세계 21개국 고위급 인사(장·차관 등) 참여,

공간정보 분야 인력양성과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 마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 기간 중(8.25∼27)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우즈벡, 터키, 우루과이 등 세계 21개국의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인사가 참여하는 「고위급(장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고위급(장관) 회의」는 8월 26일에는 사전 실무회의와 국가별 정책발표회와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기술설명회 및 비즈니스 미팅, 8월 27일에는 고위급 본회의가 열려 공간정보 분야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집니다.

 

우선 8월 26일 열린 ‘기술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다인디지컬쳐, 지오씨엔아이 등 4개 국내 공간정보기업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한지적공사가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해외 대표단에게 소개함으로써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기술설명회에서는 국내 3D scanning 분야의 선두 기업인 ‘다인디지컬쳐’ 가 3차원 실내공간정보 모델링 기술로 노후된 공장 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프리젠테이션하고, LH공사는 토지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해외 신도시 개발 경험과 맞춤형 신도시 개발을 제안하여 참석한 해외대표단의 좋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한, 8월 27일 열릴 고위급 본회의에서는 8월 26일 개최되는 사전 실무회의에서 마련된 ‘공간정보 분야 인력양성 및 국제협력 증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안)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금년 논의하여 채택하게 될 선언문에서는 2013년에 이어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상호 공감하고, 전문지식을 공유하는 실천 방안을 구체화 하였다. 그 내용으로는 ▶ 온라인을 통한 교육자료 공유 ▶ 초청연수 프로그램 활성화 ▶ 채택된 선언문의 이행과 의제 논의를 위한 워킹그룹 신설 등이 명시되었습니다.

 

더불어, 스리랑카, 우즈벡 등 해외 참석국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국내 공간정보 전문가 파견, 공간정보 인프라 구축 지원 등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연이은 고위급 회의 등으로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인지도를 통해 우리나라가 공간정보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가는 선진국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해외 시장을 두드리는 국내 공간정보 기업들도 좋은 성과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140827(조간) 스마트국토엑스포 고위급 회담 개최(국토정보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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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월), 코엑스, 2014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8월 25일(월) 코엑스에서 공간정보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의 부대행사로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앱 개발」,「빅데이터 활용」,「공간정보 정책제안」,「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등 4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7월 25일까지 참가접수를 받은 작품들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분야별 10편)을 대상으로 금일(8월 25일) 현장발표회를 통해 평가를 하고, 최종 우수작을 선정(분야별 대상 1편, 금상 1편, 은상 2편)·시상했습니다. 각 분야별 수상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앱 개발」분야는 사용자가 직접 수집한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에 대한 데이터를 구글 글래스, 브이월드와 연동하여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경로안내 시스템’을 제안한 서울대 이재은 외 4명의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빅데이터 활용」분야의 대상은 방재, 교통, 문화체육시설 등 도시계획 수립 시 민원, SNS, 검색어상에 나타난 지역 주민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으로 기반시설을 설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한 인천대 김상진 외 4명의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공간정보 정책제안」분야의 대상은 실내측위, 블루투스 비콘, 사물인터넷 등 공간정보기술을 상용화하여 자신이 원하는 민원 서비스를 찾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원하는 민원서비스를 쉽게 안내해주는 ‘실내공간정보 상용화를 위한 방문민원안내시스템’을 제안한 안양시청 정보통신과의 서충인 외 1명이 수상했습니다.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분야는 정부3.0시대를 맞아 수요자 중심의 능동적 정보공개를 실현하고자 하는 ‘지도기반의 공공정보 공개, 협업, 그리고 공유’를 발표한 서울시청의 이용익 외 2명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각 분야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앱 기획」 분야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100만원을, 「빅데이터 활용」 및 「공간정보 정책제안」 분야는 대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을, 「공간정보 활용 우수사례」 분야는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을 지급합니다.

 

평가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출품작들의 수준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어, 채택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면 충분히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수상작들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지원, 민간 기업의 관심도 제고 등 사후관리가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채택된 우수 아이디어가 특허 출원, 창업 지원 등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이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전시장(코엑스, 3층 C홀) 내에 전시되어 있으니, 공간정보 활용에 관심이 있는 국민들의 많은 관람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140825(즉시) 2014 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국토정보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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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공간 빅데이터”를 주제로 첨단기술과 활용사례 발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공간정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간정보분야 최신 이슈를 진단하고 학술 정보를 교류하는 「공간정보 국제컨퍼런스(IC-GIS)*」를 8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미래 사회를 향한 빅데이터 기술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공간빅데이터’에 대한 학계와 공간정보 산업계의 교류의 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주최 : 국토교통부, 주관 : 국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컨퍼런스는 공간정보 분야 글로벌 기업인 에스리(ESRI) 레오나르드 제이야 모한 아시아 총괄이사의 기조강연과 “정부 3.0 시대의 공간빅데이터”, “공간 빅데이터 기술”, “공간 빅데이터 활용사례”, “패널토론” 등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주목할 만한 내용을 살펴보면,

기조강연에서는 미국 중앙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민간기업이 시민과 고객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공간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고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보여 줄 예정이며, 제2세션에서는 공간하둡(SpatialHadoop)을 개발한 미국 미네소타주립대 모하메드 모크벨(Mohamed. F. Mokbel) 교수가 공간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분산처리 플랫폼인 공간하둡의 개발과정 및 분산처리 기술구조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제3세션에서는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부드헨드라 바두리(Budhendra Bhaduri) 연구위원의 “공간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관리 사례” 공유, 일본 동경대 유키 아키야마(Yuki Akiyama) 연구원의 “스마트폰을 통해 생성되는 시공간적인 Micro Geo Data(MGD) 분석”에 대한 일본의 사례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서울대, 국토연구원, 한국오라클,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내 전문가들의 최근 공간빅데이터 기술개발 및 활용 활동에 대한 다양한 발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국제컨퍼런스에서 ‘공간 빅데이터’의 첨단기술과 활용사례가 공유되면, 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공간정보 기업 관계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826(조간) 공간정보 분야 국제컨퍼런스 IC-GIS 개최(국토정보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황외성 기자입니다.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선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미래 공간정보 산업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 다양한 활용을 볼 수 있는 전문전시회로 국토교통부가 직접 주최하고 LH공사, LX공사, 대한측량협회, 국토연구원과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 세계적으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적 대규모 행사입니다!

 


과거 종이 기반의 ‘위치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면서 혁신적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GPS를 통한 네이게이션 및 길찾기 서비스, 여행 LBS 등 일상생활 뿐 아니라 교통과 국방, 환경관리와 재해예방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죠?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

 

그렇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작년보다 더 제대로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정말 큰 행사인 만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야기해드리는 이 세가지를 확실히 알고 간다면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불을키고 봐야할 것은 바로 ‘다양한 전시회 및 체험행사’ 입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전시회는 빠르게 보급되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대중들에게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공간정보 활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업이 참여한 부스에는 각종 전시 및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생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응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컨텐츠가 전시될 예정이라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듯 일찍 참여하는 만큼 다양한 체험을 대기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크고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른이 보다 일찍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런 저런 이유로 유리하답니다!
 

 
세계적인 행사인만큼 세계 20여 개국의 장관 및 차관이 참석해 공간정보 분야의 국제협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비즈니스 미팅 등 각국의 공간정보 발전 및 기술 교류를 확대할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제와 발표를 한 곳에서 보는건 쉽지 않은데요. 공간정보 담당 공무원들의 국가별 공간정보인프라 정책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산업의 개도국 시장진출이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되고, 개도국은 한국의 국가공간정보 정책을 학습하고 각국의 공간정보 인프라 정책을 공유해 우리나라와 개도국 모두 공간정보 비지니스에 도움이 되고 ‘윈윈’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직접 일상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체험해본다면 확실하게 변화를 알 수 있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실 생활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 과연 뭐가 있을까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직접 찾아보며 몸으로 느껴보고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반영하여 다양한 체험행사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3D를 넘어 4D로 가는 시대에 맞게 다양한 체험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작년에도 '스마트런닝맨' 등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올해는 어떤 체험이 있을지 벌써부터 더 기대가 되네요. 아참! 체험과 관련된 상품도 푸짐하게 마련되어 있다니까 꼭 해봐야겠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는 다양한 공간정보와 관련된 세상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안전, 생활, 교통, 공간정보 등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그 자리에서 받아서 써보는 것 뿐 아니라 함께 체험해보고 응용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놓치지 말아야하고 꼭! 해야할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방금 이야기 한 세가지를 꼭 기억하시고 놓치지 않으신다면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으실겁니다!
더 재미있고 더~커진! 스마트국토엑스포, 위 세가지를 놓치지 마시고 제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최서진, 황외성 기자 입니다.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토크콘서트가 지난 8월 6일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한 열띤 토론과 토크 콘서트가 벌어진 그 생생한 현장에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이 함께 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토크콘서트는 공간정보를 통한 기술제품 전시, 기업 해외진출 장려, 공간정보 홍보 등 공간정보와 빅 데이터가 어떻게 융합되고 사용되는지 보다 세부적이고 자세한 사례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자리입니다.

 

 

공공정책을 위한 ‘빅 데이터 전략지도’라는 주제로 송규봉 교수님께서 토크 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 지도 하면 어떤 것이 먼저 생각 드시나요?? 저는 반듯한 호랑이 모양 지도가 먼저 떠올랐는데요!! 하지만 조금 돌려서 보아도 지도는 지도라는 점!! 이처럼 우리가 지도에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구석기 시대에도 지도가 존재 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발굴 된 돌지도는 인류가 최초로 만들어 낸 지도가 ‘돌 지도’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이는 종이나 석판, 흑판에 지도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 고정관념을 깨는 발견이었습니다.


지도는 그 시대에 가지고 있는 문제를 풀기 위한 매체입니다. 대동여지도 또한 목판으로 제작한 이유가 쉽게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최근에는 지도와 빅 데이터를 적용한 지도가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금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축구 경기에서도 지도와 빅 데이터를 접목해서 쓰이고 있는데요, 전반부 경기를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하고 그것을 데이터베이스에 전송해 그것을 해석해서 후반부 경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이 경기를 분석 하는데는 SAP 빅 데이터 전문가가 분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월드컵 우승국인 독일 역시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빠른 변화 전략으로 세계 제패에 성공했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입니다.

 

 

최근 흥행하고 있는 영화 명량의 소재가 된 명량대첩 또한 과학적 사실주의에 따른 승리의 결과인데요 명량해역의 급류를 분석해서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투를 해서 12척의 배로 승리를한 해전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데이터 80%가 지리공간적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도는 생각보다 광범위합니다. 20세기 최고의 과학적 성취는 공간적 상상력이라고 아이슈타인이 말했는데요. 요즘엔 범죄에도 지도 데이터를 활용해서 범죄율을 줄이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심야 올빼미 버스도 30억건의 통화량 데이터를 분석해서 이 것을 통해 기존 심야에 사람들이 어디에 많이 있는지 이 패턴을 분석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타도록 노선을 정했습니다.  

한 분야에 있어서만 집중하고 있으면 퇴화됩니다. 따라서 관점을 바꾸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창조성의 시작은 관점의 변화로 나타납니다. 넓게 멀리 보는 관점을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를 찾으면 그 분야를 최선을 다하라며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강연은 공간의 해석 그리고 실종아동이라는 주제로 바오미르 유동민 대표가 강연을 했습니다.

 

공간은 물리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범위입니다. 주체와 객체에서 비어있는 곳이 공간입니다. 제노비스 신드롬은 방관자 효과로 주위에 쓰러진 사람이 있어도 도움을 주지 않은 일을 말합니다. 주체와 객체가 분리되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자신 본인은 객체이기 때문에 이 일과 무관하다는 생각을 한 것 이기 때문입니다. 아동 실종도 이런 방관자 효과가 있는데요.

 

 

평균 아동실종 시간이 35초 밖에 걸리지 않는 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하지만 실종예방 상품 구매경험이 없는 사람도 82%에 달합니다. 우리의 안전불감증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이는 객관적 정보의 필요성으로 사회적 책임또한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대에 따라 실종아동 찾기를 위한 방법이 달라지고 있는데 신문기사에서 우유곽, 어플리케이션에서 소셜네트워크로 그 방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실종아동 찾기 상품은 신발에 칩을 부착해서 아동에 대한 거리를 측정하고 안전거리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SNS를 활용해서 정보공유하는 제품입니다. 응급상황때 아이에 대한 데이터가 공유되어서 지도에 표시되어 실종아동을 줄이는데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졌습니다.


사회적 책임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회의 개인들이 모여서 사회적 책임을 만든다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강연을 통해서 빅 데이터와 앞으로 GLS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되고 활용되는 지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토크콘서트는 단순한 강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해 공간정보의 활용과 문제점 해결 등 미래의 공간정보를 보다 더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학생의 열띤 토론과 전문가의 생생한 현장정보가 이루어진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공간정보 창업, 빅데이터 분석 등 공간정보를 통한 다양한 활용사례 등은 스마트국토 엑스포를 통하여 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 사전등록 및 안내 바로가기 ▶ http://smartgeoexpo.kr/

 

 

 

 

 

 

Posted by 국토교통부

- 국토부,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 실시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벤처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초기 자금력 확보를 위해 오는 8월 25일(월) 코엑스에서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을 실시합니다.

* (엔젤투자)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 창업 초기기업에 투자와 경영자문을 제공하고 업체성장 후 투자이익을 회수하는 투자형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간정보가 위치확인 서비스와 융합정보 제공 등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원천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창업 초기에 전략 및 네트워크 부재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다수 공간정보 활용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에서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자가 많은 경우에는 선착순 및 사업계획서 평가(멘토링에 한정)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에서는 AAI(Access America Investments & Fund) 김창석 한국지역대표가 공간정보에 관심이 있는 초기창업가나 예비창업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엔젤투자에 대한 소개와 투자유치 전략투자계약 노하우 등 엔젤투자 전반에 대하여 교육할 계획입니다.


 
이어지는 멘토링 행사에서는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이 공간정보 창업 초기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중 사전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7여 개 팀과의 1:1 멘토링을 통해 사업발전방향 맞춤형 투자유치 방안 컨설팅하게 됩니다.


아울러 이번행사에서는 정부의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소개하고, 브이월드(공간정보 오픈플랫폼)를 활용한 창업지원 방안 대한 강의도 마련됩니다.

* (브이월드) 국가가 구축한 다양한 국가공간정보를 민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을 지원하는 공간정보체계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간정보 기반의 우수창업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업 초기에 필요한 자금조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4년 스마트국토엑스포(‘14.8.25.∼8.27. 코엑스)’와 연계하여 개최되며 엑스포 전시장에서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제품의 홍보와 정부‧공공기관의 창업지원제도 소개 및 지원방법 안내 등을 위한 창업부스도 운영됩니다.


  2014년 공간정보 창업박람회 개최계획


우수 초기 창업자의 주요 제품홍보 및 투자컨설팅 등을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와 연계한 공간정보 창업박람회 개최계획을 보고드림 


행사개요


 ㅇ (
時/所) ’14.8.25(월) ∼ 8.27(수) / 코엑스


 ㅇ
(주요내용) 엔젤투자 유치를 위한 교육 및 멘토링,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 소개 및 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창업제품 홍보



□ 주요내용


 ①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8.25/투자유치교육-308A실, 멘토링-314호)


   - (
투자유치 교육) 엔젤 투자자, 투자과정 등 엔젤투자에 대하여 소개하고 투자유치 전략투자계약 노하우 등에 대하여 교육

 * (강사) AAI 엔젤투자그룹 김창석 아시아 총괄 파트너 (규모) 50여명 내외


   -
(1:1멘토링) 멘토링 신청 시에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멘토가 사전 검토하여 사업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맞춤 투자유치 방안 컨설팅

  * (멘토)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 (규모) 7팀 내외


 ②
공간정보 창업지원사업 소개(8.25∼27/코엑스 3층 C홀)


   - 정부‧공공기관의
창업지원제도 소개 및 지원방법 안내

     * (부스운영)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③
공간정보 우수 창업제품 홍보(8.25∼27/코엑스 3층 C홀)

- 공간정보 기반의 3개 우수 창업업체*주요 제품을 홍보

* 바오미르(미아방지제품), YW모바일(대리운전서비스 앱), 휴텍(근거리 광고서비스) 등



140811(조간) 제1회 공간정보 엔젤투자 유치 교육 및 멘토링 실시(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캐나다에서 어디를 갈 때는 항상 목적지에 가는 방법과 길을 확인하곤 합니다.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캐나다 버스는 다음 정류장이 어디인지 알려주지 않아요....그래서 꼭 확인하고 타야 한다는 점!!!

최근 지인에게 동물원 티켓을 얻어서 동물원에 한 번 가볼까 하는데요, 잠깐! 동물원 가는 길을 먼저 확인해야 겠죠?



가장 상단에 검색된 'Transit' 앱을 사용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Transit' 앱을 소개할게요.

'Transit'은 62개의 북아메리카 도시와 유럽에서 사용이 가능한 공간정보 앱입니다. 




자, 이제 앱을 켜고 

1) 경로 찾기 'Trip Planner'를 터치합니다. 
2) 그럼 윗 칸에는 현재 나의 위치가 뜨고 아래에 목적지 'Calgary Zoo'를 입력합니다.



3) 지도에는 경로가 뜨고 위에는 A B C D 4가지의 지금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을 보여주지요.
4) 하나는 선택해서 위의 목록 버튼을 누르면 자세히 가는 방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불편한 점은 처음 앱을 실행할 때 위치정보를 공유하지 않으면 무조건 볼 수 없다는 겁니다.

현재 위치에서 경로를 검색할 때에는 당연히 이용하겠지만 출발지가 다르다면 다시 입력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죠. 아
무튼 가는 방법도 마스터했으니 펭귄보러 출발!



집에서 나와, 앱에서 말했던 EB 7 Av SW / 8 St W LRT Station 에서 Saddletowne 행 시트레인을 탑승합니다. 10분 지나 시트레인에서 내려 길을 따라 걸어갔죠.



한참 후 동물원과 연결된 육교가 나타나고 동물원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동물원 입구에서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포스터와 함께 찰칵!



캐나다의 쨍쨍한 햇빛 때문에 실내에서 한번 더 찰칵! 미션 클리어! 이렇게 'Transit'과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말레이시아 글로벌기자단 김유리입니다. 이번 달에는 조금 특별하게 '공간정보 앱'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조금 생소 할 수도 있는 공간정보 앱! 제가 쉽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간정보 앱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

공간정보란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 공간정보의 대표적인 예로는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 등이 있다. 공간정보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더불어 지도 제작 뿐만아니라 첨단정보기술과 융합되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 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사전)


이번에도 8월 25일부터 3일간 국토교통부 주최로 코엑스에서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 가 열리는 데요! 전시회, 컨퍼런스, 이벤트 등 이외에도 직접 공간정보 기술을 체험 할 기회도 주어진답니다. 공간정보 산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친구들과 함께 코엑스에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자, 이제 공간정보 앱에 관해 조금은 친숙해 지셨나요?  글로벌 기자단답게, 이번에는 제 여행 후기 속에서 공간정보 앱을 어떻게 사용 했는지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나가려고 합니다. 나머지 남은 생소함을 제가 생생한 예시로 없애 드리겠습니다!

공간정보 앱 첫 번째


1) My teksi : My teksi
는 말레이시아에서 개발한 공간정보 앱으로 택시를 예약할 때 사용한답니다. 현재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택시의 수와 함께 목적지까지 소요시간, 거리 및 요금 등도 알 수 있답니다. 몇 번의 탭을 통해 편리하게 택시를 예약 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안정성도 보장되는데요. 예약을 하는 동시에 택시 기사님의 성명과 택시 번호 등도 알 수 있답니다. 저도 말레이시아에 있는 동안 택시를 탈 때에는 이 앱을 이용 했답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2) Waze : 말레이시아에서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을 만큼 Waze 앱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운전자들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이 앱은 길 안내와 동시에 차가 막히는 구간, 사고가 난 지역, 공사중인 지역, 경찰 단속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는지 알려준답니다. 실시간으로 운전자들이 Waze에 이러한 정보들을 올리고 다른 운전자들과 공유하는 형식이라 믿고 운전 할 수 있답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Waze의 여러 가지 기능



3) Foursquare : 주로 Facebook과 연동해서 많이 사용되어지는 앱 인데요. 현재 있는 위치에서 유명한 장소, 먹을거리와 함께 상품할인의 정보까지 제공해 준답니다. 행정구역이 바뀔 때마다 이러한 내용들이 알람으로 울리게 되어 간단하게 그 도시에 대해서 알 수 있답니다. 자신이 방문했던 곳을 체크인하고 후기를 남길 수 있어 다른 사람들과도 정보를 빠르게 공유 할 수 있답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4) Trip advisor : 여행객이라면 한 번쯤은 사용 해 보았을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방문하는 도시나 나라를 검색하고 숙박, 음식, 관광명소, 쇼핑에 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답니다. 각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이용자 후기와 평점, 가격 등을 바탕으로 관련된 상품을 소개 해 준답니다. 유명 관광지나 음식점은 대부분 상위에 랭크가 되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인 만큼 사진이나 후기도 풍부한 편인데요. 여행계획을 짤 때 생생한 정보와 후기를 얻고 싶으시다면 이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출처 : Google 이미지)


Trip advisor

무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여러분들은 더위를 어떻게 이기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7월에 말레이시아 최대의 섬, 보르네오 섬에 위치한 바람아래의 땅 바로 '코타 키나발루 (Kota Kinabalu)'에 다녀왔답니다. 요즘 급부상 하고 있는 신혼여행지 1위로 다들 한 번씩은 들어 보셨을 꺼라 생각하는데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r Lumpur)에서 동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코타 키나발루(Kota Kinabalu)까지의 여정을 앞서 소개해 드린 공간정보 앱과 함께 여러분에게 이야기 해 드리려고 합니다. 편리하고 이용하기 쉬었던 애플리케이션으로 길에서 헤매는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스마트했던 여정을 저와 함께 다시 떠나 볼까요~?

먼저 My teksi 를 이용하여 학교에서부터 KL central 까지 이동했답니다. LRT를 타고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인 KLCC로 가기위해 KL Central로 향했는데요. KL Central은 LRT 와 Monorail (4월 기사에서 소개)을 편리하게 탈 수 있는 곳이랍니다. 

GPS 수신으로 출발지는 자동으로 선택이 되어지고 도착지를 입력하시면 주위에 몇 대의 택시가 있으며 택시요금과 거리까지 알 수 있답니다. 



My teksi로 예약하는 과정 

KL central에서 KLCC 까지 LRT로 무사히 도착! KLCC에서 야경을 구경한 후 다음 날 코타 키나발루로 이동했답니다. 



2시간이 걸려 도착한 코타 키나발루! 코타 키나발루에 도착 후 Foursquare 앱에서 자동으로 근처에 어떤 장소가 있는지 사람들의 추천 수와 평점을 기반으로 알려 주었답니다.


Foursquare에서 자동알림

코타 키나발루 섬에 왔다면 바로 바다!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하기위해 제셀턴 포인트(Jesselton Point)라는 곳으로 가야 했는데요. 역시나 길을 모를 땐 공간정보 앱의 힘을! 이번엔 Waze 라는 앱을 사용했답니다! 원래는 운전자들이 내비게이션으로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이지만 가는 길에 사고가 났는지, 공사 중인지 등을 알려주는 기능으로 저도 자주 이용한답니다.



숙소에서 제셀턴 포인트를 검색 해보니 걸어서 차로 약 6분 거리! 하지만 도보로는 15분~20분 정도가 걸렸답니다. 작열하는 태양아래 열심히 걸어 드디어 도착한 제셀턴 포인트! 해양 스포츠 및 호핑 투어를 하기 위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답니다. 



코타 키나발루에서 즐겼던 또 다른 활동! 바로 Mari mari village 였는데요. Trip advisor를 보다가 알게 되었답니다. 생생한 후기와 함께 민속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즐겨찾기에 바로 등록을 했답니다. 결과는 대만족! 역시 가장 믿을 만한 정보는 후기랍니다.



코타 키나발루에서의 마지막 밤은 해산물로 장식을 했는데요. 그 전날 Mari mari village에서 만난 친구에게 추천을 받았던 Welcome Seafood restaurant 으로 정했답니다. 저렴한 가격에 먹고 싶은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고르고 조리방식 또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 하지만 숙소를 나서기 전에 위치를 파악 하는 건 필수죠? 어떻게 검색을 해볼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Foursquare 앱! 코타 키나발루 공항에 내리자마자 기분 좋은 알람으로 섬을 소개 해 주었던 앱인데요. 목적지를 검색해 보니 가는 길과 함께 음식점 관련 정보도 확인 할 수 있어서 편리했답니다. 


Foursquare 애플리케이션으로 음식점 검색



목적지 도착

23일 코타키나발루 여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공간정보 앱 들이였답니다. 가끔은 GPS가 잘못 잡혀 Google Map을 이용하기도 했지만 저희에게 편의를 제공 해주기엔 충분 했습니다. 특히 방문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와 추천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음식점을 검색 할 때에는 더욱 믿음이 갔답니다.

소중한 친구와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었던 코타 키나발루 여행
! 7월의 끝자락으로 다가가는 이 시점 8월 여행 계획은 잡으셨나요? 만약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이 4가지 공간정보 앱을 이용 해보시면 어떨까요? 한 번뿐인 20148월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말레이시아에서 김유리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새로운 곳을 여행할 때 어디를 갈지 몰라 또는 길을 못 찾아서 우왕좌왕하던 경험은 누구나 있지요? 물론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하면 이럴 걱정은 없지만,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은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혼자서 자유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길에서 잠시 멈춰 서서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길을 찾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아일랜드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공간정보앱을 소개하려 합니다.



(출처 www.visitdublin.com)

제가 소개하려는 공간정보앱은 바로 Dublin city guide라는 앱입니다. 이 앱은 더블린 시에서 만든 앱으로 관광객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선 앱을 클릭하면 이렇게 화면이 뜬답니다. 식당, 호스텔, 관광지, 쇼핑 등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인 여러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또한, 검색이나 지도도 볼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며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답니다! 저는 딱 정해진 목적지가 없었기 때문에 우선 Attractions! 관광지를 선택해 보았어요!



여기서 잠깐! 저기 오른쪽 위에 있는 MAP을 한번 클릭해 보겠습니다! 우와~ 이렇게 지도로 보니까 한눈에 위치를 파악하기 좋네요. 파란색 화살표가 지금 제가 있는 곳이고 초록색 점들이 관광명소로 표시되어 있네요. 저는 여기서 저희 집에서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큰 점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큰 점이 작은 점보다 더욱 더 유명한 명소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이렇게 누르니 이름과 거리가 나타난답니다.



더욱 더 자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클릭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이곳에 대한 설명과 사진 및 평점, 리뷰, 거리 등의 정보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보니 이곳은 예전에 감옥이었던 건축물을 그대로 보존하며 박물관으로 바꾼 곳이라고 합니다. 리뷰를 남긴 사람들의 글을 보니 정말 가볼 만한 명소인 것 같아서 저는 이곳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갈 곳은 결정했고
...이제 어떻게 가지?......당황하지~말고~ 'POINT ME THERE!'을 클릭해 주세요. 그런데..이게 뭐지? 나침반이 나왔네요! 나침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막막하죠. 좁은 골목도 많아서 길을 잘 찾을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여기서 오른쪽 아래에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우리에게 제일 많이 알려진 공간정보앱 구글맵으로 연동이 됩니다!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은 정말 많이 알려져 있고 실생활에서 저희가 가장 많이 쓰는 공간정보앱인데요. 구글맵에서는 지금 제 위치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걸음 이렇게 4가지 항목으로 나뉘어 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여기서 저는 대중교통을 선택 했습니다!







이게 제가 이동 할 루트입니다. 이렇게 가는데 걸리는 시간과 제가 타야 하는 버스번호 및 어느 정거장에서 타고 몇 정거장이 걸리며 어느 정거장에서 내려야 하는지 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그리고 아주 가까운 거리라도 어디서 좌회전을 해야할 지 어떻게 가는 방법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 그럼 출발해 보겠습니다! 우선 정거장까지 14분 정도 걸어서 갔답니다. 구글맵의 지도는 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 정확해요. 지도를 보면 저 지점에서 Christ Church Cathedral이 보이시죠? 그리고 실제 저 지점에서 제가 찍은 사진! 그리고 강가를 걸으며 찍은 사진. 모두 실제 위치와 지도 위치가 동일했습니다.



이렇게 걷다 보니 금방 버스 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약간 반신반의하면서 버스 정류장 표지판을 봤는데요, 진짜 제가 타야 하는 79번 버스가 이 정류장에 나타날까요? 정답은! 저렇게 표지판에 79번 버스가 딱!  전광판을 보니 5분 후에 도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5분을 기다리니 버스가 도착했고 사진 찍는다고 정류장에서 살짝 떨어져 있었더니 아저씨가 그냥 출발하려 해서 하마터면 버스 놓칠 뻔 했어요.



버스를 타고 달리다 보니 금방 도착했답니다! 버스를 타서도 저렇게 5정거장을 가면 된다고 표시되기 때문에 정말 사용하기 편리 하답니다주말도 아닌데 정말 많은 사람이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인증사진! 원래는 정문에서 찍으려 했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 모니터가 잘 안 보여 이렇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경이 끝나고 저는 집으로 갈 때도 공간정보앱을 이용해 아까와는 다르게 걸어서 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골목 골목으로 걸어가는 것이라 약간 걱정을 했지만, 지도가 너무 자세히 잘 나와 있어서 정말 손쉽게 집을 잘 찾아올 수 있었어요. 이렇게 걸어가면서도 몇 분 정도 남았는지 다 표시가 나와서 깜짝 놀랐답니다.





지금까지 아일랜드의 공간정보앱과 우리에게 제일 잘 알려진 공간정보앱인 구글맵을 같이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체험을 통해 느낀 점은 공간정보앱이 정말 우리 실생활에서 너무 유용하고 우리의 생활을 더욱 더 편리하게 도와주는 앱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공간정보앱이 없으면 아주 가까운 곳을 찾아간다고 해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며 번번이 길을 물어봐야 하는 수고가 들겠죠
. 아일랜드 여행객을 위한 이 공간정보앱은 여행객들에게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어 정말 유용했지만 찾아갈 때 나침반이 나와 저를 약간 당황시켰는데요.

다행히도 구글맵이란 엄청난 공간정보앱과 연동되어있어서 사용하기가 정말 편리 했습니다
. 구글맵은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만큼 앱의 용도가 뛰어나고 자세히 나와 있어서 헤매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일랜드에도 구글맵 같은 공간정보앱이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한국의 경우 구글맵 보다는 한국의 공간정보앱을 더욱 더 많이 사용하지만 아일랜드는 솔직히 아일랜드를 대표할만한 공간정보앱이 많이 없어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구글맵을 이용한답니다. 아일랜드도 하루빨리 아일랜드를 더욱더 자세히 소개해줄 수 있는 공간정보앱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타이완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벌 기자 이준규입니다. 혼자 외국으로 배낭여행을 가는 로망은 누구에게나 있을겁니다. 그러나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기에는 걱정거리가 너무 많은데요,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타이페이에서 배낭여행을 할 때에 아주 유용한 앱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소개해드릴 앱은 타이페이 교통 관련 시설의 종결자! 타이페이 하오싱HD 앱입니다. 타이페이 하오싱HD 앱은 교통 관련 시설의 종결자란 이름에 걸맞게 모든 교통 시설을 총 망라한 앱인데요, 가장 보편적인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 지하철에 관한 시간표, 현황, 역 위치 등을 클릭 한번으로 알 수 있을 뿐만아니라, 목적지까지 몇 분이 소요되는지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Ubike라는 타이페이 공공자전거의 역 위치, 남은 바이크 갯수 등도 한 눈에 알 수 있어 시간을 절약 하는데에 이 만한 앱이 없답니다.

그 밖에도 배 편, 주차장 정보, 택시, 대리운전, 장애인용 택시 등의 관한 정보가 있어서, 이 앱 하나로 원하는 목적지에 쉽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음으로 소개하여 드릴 앱은 ‘따지아라이자오차’라는 앱입니다. 한국어로 이 앱의 이름을 번역하면 ‘모두 다 같이 차(Tea)를 찾아봐요!’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차 파는 곳을 찾아주는 앱 입니다. 타이완, 특히 타이페이에는 정말 많은 차 테이크아웃 체인점이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버블티부터 망고 쉐이크, 흑미 초콜릿 밀크티 등 정말 많은 종류의 차들이 거리 곳곳에 있는데요, 이 앱은 이 모든 차를 파는 곳들의 대한 정보를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구글맵과 연동되어서 현재 위치의 거리와 가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운 타이페이에서 이 앱은 그야말로 오아시스 같은 존재랍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앱은 우체국 위치를 알려주는 ‘3먀오자오요우쥐’라는 앱입니다.  이 앱의 뜻은 3초안에 우체국 찾기라는 뜻인데요, 정말 클릭 한번이면, 주변의 우체국과의 거리가 리스트로 나온답니다. 타이페이의 우체국 마다 닫는 시간이 조금씩 달라서, 급한 소포나 엽서등을 최대한 가까운 거리의 우체국으로 부치는데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앱입니다. 저는 우체국 계좌도 있어서, 은행 일을 보거나 수수료 없이 ATM에서 돈을 인출할 때도 이 앱을 사용한답니다. 

자, 그럼 위에 말씀드린 이 앱들을 사용해서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타이페이101로 가는 과정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친구의 생일 파티 이후에 타이페이 101에가서 친구들과 차를 한잔 마시기로 했습니다. 대신 생일 파티에 다들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기 때문에 걸어서 타이페이 101로 가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구글맵으로 거리를 보니 4.3km 도보로 약 59분 거리라고 나오더군요. 시간도 늦었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결국 도보로 가기 보다는 Ubike를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OS에서 구글맵을 이용하여 목적지 찾기

일단 친구들과 Ubike를 찾기로 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타이페이 하오싱HD란 앱을 키고, 어디에 Ubike가 있으며, 현재 몇 대가 남아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타이페이하오싱 앱, 시작 화면. 왼쪽 스크린샷 가운데 아이콘이 Ubike관련 아이콘이다.

Ubike 관련 아이콘을 클릭하니 가까운 거리의 Ubike를 빌릴 수 있는 곳부터 순서대로 나왔습니다. 난창공원(南昌公園)이라는 곳이 가장 가까우며, 빌릴 수 있는 자전거도 8대나 있어서, 이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도착하니 앱 정보와 같이 8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Ubike를 빌려서 타이페이 101쪽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았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딤섬과 망고빙수를 먹기위하여 자주찾는 용캉찌에를 지나 신호를 기다리던 도중 갑자기 제 지갑에 돈이 없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저는 급하게 ‘3먀오자오요우쥐’란 앱을 실행하여 근처에 우체국 ATM을 찾았습니다.


먀오자오요우쥐앱, 시작 화면과 실행화면. 우체국으로부터 현재 0.2km 떨어져 있는 것을 있다.
밖에 우체국 문닫는 시간, ATM 정보등을 있다.

앱을 통해 알아보니, 동문 우체국이라는 곳이 가장 가까웠습니다. 마침 우체국이 타이페이 101 가는 길에 있어서, 친구들과 잠깐 우체국에 들러 돈을 인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우체국에 도착하여 돈을 인출했고, 다시 타이페이 101으로 친구들과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드디어 타이페이101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이미 늦은데다가 다음날이 월요일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은 상태었습니다. 친구들은 당황하기 시작했고, 괜한 헛걸음을 했다며 불평을 늘어놓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때 저는 따지아라이자오차라는 앱을 실행하고, 현재 저의 위치 주변의 차 전문 체인점들 중 아직 문을 닫지 않은 곳을 찾았습니다. 다행히도 가까운거리에 티엔렌이라는 곳이 문을 닫지 않았더군요. 그러나 그 곳도 영업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상태라 빠르게 달려가 차를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고른 차는 그린라떼었습니다. 티엔렌 그린라떼는 제가 한번도 마셔보지 못해서 주문했는데, 다른 브랜드보다 걸쭉한 느낌이 덜해서 맛이 조금 밋밋하였습니다.


따지아라이자오차 앱, 주변의 찻집 및 커피숍 정보가 나온다. 네번째가 티엔렌이란 체인점이다.
티엔렌을 클릭한 후에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으며, 다른 아이콘을 클릭하면, 영업시간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친구들과 밖에 앉아서 차를 마시면서 타이페이 101을 보며 사진도 찍고 수다도 떨다보니 어느새 생일 파티때 먹었던 음식들을 소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너무늦어 전철을 타고 가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타이페이 하오싱 앱을 이용하여 가까운 전철역 출구를 찾아서 전철을 타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왔답니다. 

이처럼 타이페이에서 공간 정보 앱들을 활용한다면 좀 더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선택권도 물론 다양해지죠. 이와같은 공간정보 앱 이외에도 이벤트를 알려주는 앱이나 쿠폰 앱등과 같은 다른 앱들까지 병행하여 사용하면, 베낭여행은 더이상 두렵지 않게 된답니다!


처음 Ubike를 빌리기 전 모습. 난창공원이라는 표시가 있다. 



용캉찌에에서 망고빙수로 가장 유명한 집- 스무시 본점. 한국에도 체인점이 있다. 



타이페이 101을 가던 도중 보게된 다안삼림공원 전철역 입구


동문 우체국. 시간이 늦었지만 ATM은 24시간 이용가능하다.



타이페이 101으로 가던 중 발견한 커피숍. 고정기어 자전거 데코레이션이 인상적이다. 


타이페이101에 도착하여 포스터와 함께



공간 정보앱을 활용하여 현재 영업중인 찻집을 찾을 수 있었다. 



티엔렌 그린라떼



타이페이 101 







Posted by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특성화고 3곳과 상호 협약식 가져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지난 6월 30일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와 공간정보 분야의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약식을 7월 29일(화)에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국토교통부가 공간정보 인력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한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해당 학교 간에 이루어집니다.

 

* 공간정보분야 특성화고등학교 :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울산경영정보고등학교

 

 

협약이 체결되면,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산업체 수요에 맞는 현장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에 학교당 연간 약 1억원씩 5년간 학교지원금을 지원하고,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는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 공간정보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사업 운영지침에 따른 제반의무사항을 준수하며, 사업계획서 상의 사업수행계획을 이행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ICT, 모바일 등 첨단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는 국민행복기술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DB/SW 기술 인력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양성사업을 통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생이 미래의 공간정보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40729(조간) 공간정보 인재 육성, 지원사업 협약체결(공간정보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목적에 맞춘 다양한 앱들이 존재해서 이용에 편리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 삶을 다양하게 하는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작게는 개인적인 일부터 공공의 분야까지 관련 앱들의 수는 방대한데 공간정보와 결합하여 더 큰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공간정보와 연관된 앱들의 편의성에 대해 알아보고 누려볼까요?



▲기본적으로 개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공간정보의 예인 로드뷰와 인터넷지도

사람에게 중요한 것으로 꼽는 것에는 의, , 주가 있는데 식은 시간이 지날 때마다 다가오는 문제인만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맛집에 대해 문의하는 사람도 많고 찾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해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요구에 부합하여 모바일에는 다양한 맛집 앱들이 존재하고 지도를 이용해 가는 길까지 안내하고 있습니다.

만약 맛집의 상호를 안다면 앱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인터넷 검색을 통해
GPS를 이용한 지도나 로드뷰등을 통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식생활을 좀더 풍부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이라고 정의함)란 쉽게 말하면 공간이란 단순한 사물위에 사람들이 편하게 인식할 수 있는 정보를 덧 씌운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게임에서 사물에 마우스 커서를 댔을 때 관련정보가 떠오르는 장면을 생각하면 더 이해가 쉬울텐데요, 민간에서 뿐만이 아닌 공공에서도 이런 공간정보 활용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럼 공간정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까요?




▲국토정보를 제공하는 '국토정보'앱(좌),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통합교통정보'앱(우)

공간정보 활용에 관해서는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공간정보활성화를 위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교류에 힘쓰고 있는데요, 정부의 앱에서도 공간정보 활용사례를 찾아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부동산에 관련된 정보에 관해서는
온나라부동산포털(국토교통부 블로그 참조 http://korealand.tistory.com/3418)’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시켰습니다. 부동산 정보 뿐만이 아닌 국토정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면 국토정보앱을 활용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통계와 그래프를 통해 국토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데 국토관심정보 창에서는 8개의 시설 항목(공항, , 고속도로, 항구, 하천, 철도, 고속철도, 혁신도시 등)을 지적도와 항공사진으로 상세설명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설명해 볼 것은
통합교통정보’ 앱인데 가장 큰 특징은 교통에 관련된 정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운전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앱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정보 뿐만이 아닌 소요시간, CCTV 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데 GPS를 연결하면 근처에 있는 CCTV 화면을 확인해 도로의 소통정보를 손쉽게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근처 응급실이나 병원을 찾을 수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이나 근처 맛집과 관광정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대한민국구석구석’ 앱 등 다양한 공공기관 앱들이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간정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도와 로드뷰를 통해 찾아가본 동탄 나래울종합복지관

지금까지 공간정보에 대한 내용과 관련된 앱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를 통해 제가 찾아가려는 곳은 서동탄역 근처에 위치한 나래울종합복지타운입니다.

아동, 청소년, 성인, 장애인, 노인 등 모든 계층이 함께하는 복지를 표방하는 시설이고 다양한 계층의 접근성을 확대했다는 점과 당구장, 도서관 같은 편의시설도 갖췄다는 점에서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확인할 것은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것인데 서동탄 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 앱을 1차적으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음으로 확인해 볼 것은 버스로 이동이 가능하냐는 점이지만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 보였기 때문에 지적도를 보고 이동을 시작했습니.

출발 후 15분 후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지적도를 읽기 쉬운 사람이라면 이 상태로도 움직여도 좋고 만약에 조금 힘들다고 여겨지면 GPS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찾아간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원하는 곳에 방문하기 쉬울 것입니다.


지금까지 공간정보를 활용한 앱과 공간정보 활용을 통해 제가 가고 싶어했던 곳을 쉽게 찾아가 보았습니다
.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곳을 찾아가고 그 편의를 직접 체험해본 결과 편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경험했습니다.

지금 현재 전국 각지에는 우리가 몰랐던 장소들이 존재하는데 잘 정리된 공간정보 앱을 활용한다면 이전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
.

날씨가 화창하고 떠나고 싶은 날 이런 공간정보가 활용된 앱이 설치된 휴대폰 하나 들고 원하는 장소로 가볍게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쉽게 알아가는 일상속의 공간정보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정현태입니다. 826일에서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국토엑스포가 벌써 성큼 다가왔습니다. 올해에도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공간정보에 관한 다양한 행사들이 기획이 되어있는데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간정보, 아직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 우리 일상 속에 공간정보를 활용한 방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우선,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는, 우리 주위의 지형을 담은 지도와 각 구역의 속성정보를 합친 개념입니다. 옛날에는 단순한 지도 수준에서 그쳤다면, 지금은 디지털화한 공간정보가 인터넷, 모바일 기기를 통해 쉽고 빠르게 정확한 정보로 제공됩니다. 공간정보는 첨단 IT 기술과 융합하여 모바일 시대와 함께 무한한 가치를 가진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단순한 지도를 넘어, 수많은 디지털 데이터와 함께 하는 공간정보! 우리의 생활속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요?


[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VWorld]

우리 생활에 공간정보는 아주 밀접하게 있습니다. 그 만큼 공간정보의 활용분야는 무궁무진한데요. 대표적으로 한국형 구글어스라고 불리는 VWorld의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2D 지도, 3D 지도와 더불어 이제는 모바일에서도 VWorld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VWorld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국가 공간정보를 오픈플랫폼으로 제공하였다는 점입니다. 다른 해외 기업보다 양질의 지도 데이터를 이용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다양한 분야에서 VWorld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VWorld 화면 (www.vworld.kr)

또한, 공간정보를 활용한 국가공간정보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 (www.nsic.go.kr)에서 민간에서 활용 수요가 많은 분야의 공간정보를 개방하였습니다.


▲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 (www.nsic.go.kr)

[공간정보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민들에게는 공간정보는 아직 어려운 분야인데요. 다양한 공간정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좀 더 피부로 느낄수 있도록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방안을 취재해봤습니다.


[
비상상황에서 더욱 빛나는 공간정보, 스마트 구조대 앱]

여름 바닷가로 친구들과 놀러갔는데, 갑자기 발생한 비상사태! 일분일초가 급한 상황에서 119를 누르고 지금 상황을 말해야하는데... 여기 위치가 어디였는지, 무슨 상황이 일어난 건지, 그 보다 119에 전화하는 것이 맞는 건지... 이제는 위급상황에도 당황하지 말고 스마트 구조대를 이용하세요. 스마트 구조대는 위급한 상황을 경찰청, 소방방재청, 산림청 등의 기관에 빠르고 정확하게 위급상황을 통보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데요. 공간정보를 활용해서, 사고가 일어난 위치를 정확하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마트앱어워드2013’에서 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 스마트구조대 (출처: 국토교통부 정책마당)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위한 아름다운 상생, 이웃가게 서비스]

최근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침해가 많은 이슈가 되었는데요
. 공간정보를 활용한 소상공인을 위한 판매정보 공유 서비스가 개발되었습니다. ‘이웃가게서비스는 공간정보를 이용해서 가게의 위치와 제공하는 물품 및 서비스를 판매자가 등록하고, 소비자는 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대형 기업에 비해 자금력과 홍보가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사회기반층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웃가게서비스가 활성화 되어서 아름다운 상생을 이루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웃가게 (http://nearshop.or.kr)

[미래가 기대되는 공간정보산업]


유비쿼터스 시티
, 지능형교통체계, 위치기반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 모두 공간정보를 활용한 첨단 기술입니다. 빅데이터의 활용과 증강현실을 이용한 첨단 공간정보제공서비스가 현실화된다면, 공간정보를 이용해서 편리한 여행도, 안전한 귀갓길도, 어려운 부동산 정보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공간정보산업, 우수한 IT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공간정보-인포그래픽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황외성기자 입니다.

곧 국토교통부의 대규모 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릴 예정이죠?

그렇기에 오늘은 스마트국토엑스포의 가장 중점이 되는 공간정보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 그것도 머나먼 안드로메다 이야기가 아닌 우리 생활속 아주~ 밀접하게 가까이 있는 공간정보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공간정보 서비스가 너무 우리 일상 생활속에 가까이 있어 오히려 이러한 것이 공간정보 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

우리 생활속 공간정보
, 과연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문희아 기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래전부터 공간정보 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나요? 우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공간정보가 존재하고 있는데요! 가장 가까이 있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이 그 중 하나이고, 또 버스운행정보(BTS)와 지하철운행정보도 일상생활에서 아주 유용한 공간정보서비스입니다.


공간정보가 무엇인지 약간 감이 잡히시나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공.간.정.보 이 네 글자가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그래서 공간정보의 속으로 풍덩 빠졌다가 나오려고 하는데, 함께하실래요? 문희아 기자와 함께 빠져봅시다!!

저는 평소에 지도앱을 자주 사용해요. 
특히 다른 지역에 갔을 때 지도앱은 완.전.필.수! 하지만 평소에 사용하는 지도는 평면이어서 거리나 실물파악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어요. 똑같은 자리를 맴돌게 되고, 여기가 거긴가 고민도 하고...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끝! 오랜 준비 끝에 3D지도가 탄생했습니다!

똑똑한 뚜벅이인 저 문희아 기자는 3D지도를 이용하여 u-City여수를 둘러볼 예정이에요. 
3D지도와 함께라면 u-City를 더 피부가까이 느낄 수 있겠죠? 여수시 정보통신과에서는 모바일 3차원생활공간서비스 앱을 제공하고 있어서 3D지도 여행하기 안성맞춤~  정말 u-City다운 면모를 갖춘 것 같아요.

우선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여수생활공간정보 앱을 다운받았습니다. 
앱에 들어가면~




생활공간정보 앱에서는
3D지도와 위치검색, 최단경로, 날씨정보, 자전거 Station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엔 미리 날씨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날씨정보에서는 전체적인 평균날씨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특정한 지역을 선택하여 더 세부적인 위치의 날씨를 알 수 있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3차원지도보기를 눌러볼까요?


우와! 정말로 아파트가 서있어요! 
앞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정말로 화면 안에 아파트와 건물들이 우뚝 서있어요!! 이것이 3차원인 것인가! 신기하죠? 공공기관은 물론 은행, 식당, 공원, 주요건물, 주요관광지 게다가 개방화장실까지 위치를 알려주니 114에 물어보거나 힘겹게 돌아다니면서 찾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내가 가려는 장소가 어떤 건물 옆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도로는 어떤 경로로 되어있는지 다 보여주니까 평면 지도를 보며 불편했던 점은 3D지도로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중 한곳을 가 볼 까요?

여수시청까지 가기 위해 버스운행정보(BTS)서비스를 이용하여 버스를 타고 찾아왔는데요, 시청 앞의 로터리와 옆에 상가들 까지 똑같아서 입구와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전에 u-City관련 기사를 쓰면서 CCTV관제센터와 교통정보센터(ITS)를 꼭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3D지도를 요리조리 탐색하는 도중에 교통정보센터가 여수시청 안에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지도와 실물이 정말 흡사하죠? 
이곳이 u-city여수의 교통관리센터(ITS)와 CCTV통제센터입니다. 교통관리센터에서는 교통정보 앱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주요도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데요, 직접 그 위치에 가지 않아도 교통정보 앱만 있으면 내손 위에 교통정보가! 

이렇게 다양하게 모아진 지리, 교통 정보를 이용하여 활용된 서비스가 있는데요, 
바로 최단경로찾기!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도로의 거리를 탐색하여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경로를 알려줍니다. 자동차를 이용했을 때의 시간, 자전거를 이용했을 때의 시간, 도보일 경우의 시간을 대략적으로 계산하여 앱이용자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만약 공간정보가 없었더라면 최단경로 찾기는 불가능 했을 지도 몰라요~



이렇게 3D지도로 여수를 요리조리 구경하다가 u-City 여수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해수욕장이 있다는 정보를 알았어요! 세계4대미항 여수에 왔는데 바다를 안보면 서운하겠죠?

하지만 중요한건 길을 모른다는거... 길을 모를 땐 뭐가 필요하나요? 바로 네비게이션이죠~ 네비게이션도 공간정보산업의 한 부분이랍니다.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출발해 보았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아주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고, 화면에서는 실물과 거의 비슷한 도로지형을 통해 속도와 그 지역의 교통정보를 안내해 주어 무사히 인공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길안내해주는 친절한 지도 라고 생각하면 쉽죠?


아이들이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모래쌓기도 하고 
해변을 거니는 이들도 많고 가족들과 캠핑을 하고 u-bike를 타고 바다구경을 나온 학생도 있고... 이런 아름다운 해변공원을 한번쯤 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3D지도, 네비게이션, 교통정보시스템 과 같은 공간정보서비스만 있다면 누구든지 어디든 큰 어려움 없이 찾아갈 수 있답니다.

공간정보는 여러분들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중요한 가치자료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더 나은 대한민국 국토와 행복한 국토를 만들기 위해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데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COEX에서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공간정보산업과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상 문희아 기자였습니다!



< 출처 : http://smartgeoexpo.kr/ >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