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공간정보 전문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캠프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 등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 현대인재개발원(용인시 소재)에서 공간정보 창업캠프를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공간정보는 위치기반 앱 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와 같은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는 분야로, 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당초 계획(50여명 내외)보다 2배 이상 많은 인원이 참가를 희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고교생 참가자와 부녀 동반 참가자 등 특이 참가자는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창업캠프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성공창업을 위하여 창업 기초교육, 참가자의 창업 아이템에 대한 사업모델 컨설팅, 참가자 간 융‧복합을 통한 신규 사업모델 개발 등 3개의 모듈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몰입과 실적증명을 위해 활동결과를 심사하였습니다.

 

특히 참가자 간 자율적 팀 빌딩을 통해 새로운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은 기존의 창업교육에서는 보기 어려운 시도로서 서로의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결합한 결과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전문 컨설턴트들의 심사점수가 단독 아이템 심사보다 더 높은 등 공간정보의 다양한 융‧복합 활용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사결과 핸드폰에 내장된 NFC, 블루투스와 같은 근거리 통신 기술과 공간정보를 융‧복합하여 ‘미아방지 제품’과 ‘맞춤형 광고’아이템을 선보인 팀(바오미르)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하시설물 관리플랫폼과 시각장애인 전용 길안내 제품을 제안한 팀들(와이디어, 바라기)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창업경진대회 참석을 지원받고 창업보육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후속지원과 연계가 강화됩니다.

 

 

<팀별 컨설팅 현장>

 

<대상 수상자 시상>

 

 

한편 참가자들은 전문 컨설턴트에게 더욱 상세한 설명을 요청하고 늦은 시간까지 융‧복합 아이템을 점검하는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는데 강한 열의를 보여주었습니다.

 

한 대학생 참가자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 과정에서 시장현황과 사업모델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어떻게 사업을 전개해 나가야 할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창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창업이 성공 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 투자설명회와 같이 창업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612(조간)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열기 뜨거워(공간정보기획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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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기관, GNSS 데이터 공동활용 및 원천데이터 제공에 합의

 

 

앞으로는 국내의 모든 GNSS 데이터를 한 곳에서 통합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GNSS* 관측소를 보유한 8개 기관**은 기관별로 운영하고 있는  관측소를 통합·활용하고 이를 민간에게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GNSS(글로벌항법위성시스템,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GPS, GLONASS 등 위성신호를 수신하여 내비게이션, 측량, 기상기후, 지구물리 연구 등에 활용


** 미래창조과학부(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 국토교통부(국토지리정보원), 해양수산부(위성항법중앙사무소), 기상청(국가기상위성센터), 서울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 등

 

<기관별 GNSS 상시관측소 전국현황>

 

 

기존에는 GNSS 위성신호를 수신하는 GNSS 관측소를 각 기관별로 설치·운용해 데이터 활용 제한의 문제가 발생하였고, 기관 상호 간 업무협력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각 기관은 국가 GNSS 데이터 통합센터*를 구축하여 데이터의  공동 활용과 민간 제공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실시간 데이터를 통합·수집하여 기관 간 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하도록 GNSS 데이터를 제공하는 센터

 

업무 협약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ㅇ 현행 기관 별도로 구축·활용 중인 GNSS 데이터를 공동 수집하고 데이터 형식 등의 표준화에 적극 협조한다.

 

 ㅇ 국가 GNSS 데이터 통합센터의 구축과 운영에 동참한다.

 

 ㅇ 업무협약 참여기관은 통합 GNSS 데이터를 공간정보, 항법, 기상기후, 연구와 우주전파재난 대응 등 기관별

고유의 업무에 적합하게 가공·활용한다.

 

 

 

그 동안 각 기관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제한된 수의 GNSS 관측소를 통해 개별 업무에 활용하였지만, 본 업무협약에 의해 앞으로는 관측소의 추가설치 없이 165개의 통합 GNSS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 해양공간관리 및 안전항행정보제공, 구조지질학 관련 연구, 지구환경 변화분석 연구, 한반도 우주전파관리 등 참여기관의 고유 업무 고도화와 활용분야의 확대가 가능해졌으며,

 
또한, 통합·구축된 GNSS 데이터를 산업계에 제공하여 차세대   차량항법 시스템, 스마트폰용 정밀 내비게이션, 초고층 빌딩과  같은 특수구조물 안전 관리 등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기관 간 데이터 공유 및 국가 GNSS 데이터 센터 등을 구축하고, 2015년 중으로 국가기관 및 민간을 대상으로 GNSS 통합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며, GNSS 업무협약 참여기관은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 및 정보의 공유, 공공데이터의 과감한 공개 등 정부 3.0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통합 GNSS 데이터의 민간 활용분야>

 

 

 

 

 1) 무인자동차용 정밀측위 서비스


     국가 GNSS 데이터를 취득하여 무인자동차,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등에 필요한 실시간 정밀 위치결정용 보정신호를

     계산·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음

 


 2) 스마트폰용 DGPS 신호 제공 서비스


     스마트폰 제작회사나 통신회사에서는 국가 GNSS 데이터를 이용하여 자사 서비스 이용자용 DGPS 신호 생성·제공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향상된 정확도의 LBS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음.

 


 3) 국가시설물 안전관리 서비스

     165개의 국가 GNSS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기준국 설치하지 않고 국가 인프라   시설물의 변동량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음.

 

 4) 기상 및 과학 분야 서비스


     GNSS 신호에는 우주 및 상층대기와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로 인한 영향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실시간 GNSS 데이터

     분석 및 과학적인 모델링을 통해 기상예보 활용 등 민간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음.

 

 

 

 

140529(석간) 국내 모든 GNSS 데이터가 한 곳에!(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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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기본법 등 공간정보 3법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공간정보 관련법률의 위계 정립
    - (종전)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 (개정) 국가공간정보기본법
    - (종전)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 (개정)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 대한지적공사를 ‘한국국토정보공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술개발, 표준화, 해외진출지원 등 공적기능을 강화

 

 ▸ 융복합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을 법정기관으로 전환
   - 측량협회와 지적협회를 통합하여 공간정보산업협회로 전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는 공간정보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측량, 지적 등 관련 분야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공간정보기본법, 공간정보산업진흥법,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등 3개 개정법률안이 지난 4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오늘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공포 후 1년 경과한 날부터 시행)

 

공간정보 분야는 2008년에 행정안전부의 지적업무와 해양수산부의 수로조사업무가 국토해양부로 이관되면서 하나로 통합되었으나 측량ㆍ지적업무영역에 대한 관련주체간 이해대립으로 산업발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 지난해 4월부터 측량협회, 지적협회, 지적공사, 지자체, 학회, 연구기관 등의 관계자로 T/F를 구성하여 측량-지적의 근본적 융합을 통한 공간정보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친 후 하반기에 관련 법률개정을 추진하여 이번에 결실을 보게 된 것입니다.

 

주요 법률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종전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은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의 수립과 국가공간정보정책을 심의ㆍ조정하는 국가공간정보위원회의 구성ㆍ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등 기본법적 성격을 지니고 있어 법률 명칭을 「국가공간정보기본법」으로 변경합니다.

 

지적공사가 수행하는 지적측량업무 중 민간이 수행할 수 있는 분야(수치측량)는 단계적으로 업무를 줄여나가고 기술개발, 표준화, 해외진출지원 등 공적기능을 강화함과 함께 기능조정에 맞게 지적공사의 설치근거도 종전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서 「국가공간정보기본법」으로 이관합니다.

 

국가공간정보위원회에 설치된 분과위원회*를 안건에 대한 실질적인 검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무급의 전문위원회로 개편합니다. (* 총괄조정분과, 표준화ㆍ기술기준분과, 산업진흥분과, 측량 및 수로조사 분과 등으로 구성되며 분과위원회의 위원은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위원중에서 임명)

 

 

【공간정보산업진흥법】

 

국가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12.6)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책임성을 갖고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정기관으로 전환합니다. 

* NHN, DAUM, KT, 지적공사 등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설립한 비영리재단법인으로 국가공간정보 오픈플랫폼(V-World)을 운영

 

공간정보 분야의 화학적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측량협회와 지적협회를 통합하여 「공간정보산업협회」로 전환합니다.공간정보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정책수립을 위해 공간정보산업통계를 작성ㆍ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기존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은 측량과 수로조사의 기준ㆍ절차와 지적공부의 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정하는 것이므로 명칭을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로 변경합니다. 측량업의 발전과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측량업자의 자본금, 경영실태, 업무수행실적 등 측량업정보에 대한 종합관리체계를 구축ㆍ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법률 개정으로 지적공사의 공적기능이 확대되고 공간정보 분야 관련 주체들이 융합의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써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성장 동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527(석간) 국가공간정보기본법 등 공간정보 3법 국무회의 의결(국토정보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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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31일, 예비・초기 창업자 및 대학생 대상 실전기법 전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초기 창업자 및 대학생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5월 30일(금)부터 31일(토)까지(1박 2일) 현대인재개발원(용인시 소재)에서 공간정보 창업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창업캠프는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되고 별도의 참가비는 없습니다.

 

스마트기기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공간정보는 다양한 아이디어 및 과학기술과 결합하여 위치기반 앱 서비스, 공간분석 서비스와 같은 창업 활성화가 기대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체계적인 공간정보 창업지원을 위하여 지난 3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내에 전문 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하였으며 앞으로 이를 통해 창업단계별 지원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간정보 창업캠프는 창업과 관련된 기초교육과 참가자들의 사업 아이디어에 대한 컨설팅 및 융복합 사업모델 개발을 통한 신규사업 기회제공이 목적으로, 프로그램은 3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odule 1. 창업기초 교육) V-World 활용 등 공간정보 분야 전문 지원내용 소개 및 창업과 관련된 일반적인 기초교육* 실시

* 공공 창업지원제도, 개인사업자 등록 및 벤처설립 시 필요한 신용관리 방법 등

 

(Module 2. 사업모델 업그레이드) 사업모델 개발기법 교육‧실습, 참가자별 발표와 전문 컨설턴트 피드백을 통한 사업모델 고도화

 

(Module 3. 융복합 사업기회 개발) 자율적인 팀 빌딩을 통하여 구성원의 창업 아이템을 융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 도출‧개발

* 현실성 있는 사업모델 개발을 위해 팀별 전문 컨설턴트 매칭

 

 

<공간정보 창업캠프 주요내용>

 

 

 

한편 참가자의 모듈별 활동결과는 전문 컨설턴트 들이 사업모델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의 측면에서 심사하여 우수참가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총 400만 원 상당)을 수여합니다. 또한 이후의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창업경진대회(11월 예정) 참가를 지원하고 앞으로 보육센터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창업캠프를 통하여 업그레이드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실제 창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간정보 창업캠프 개최는 올해부터 추진하는 공간정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면서 ‘공간정보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예비‧초기창업자들에게 기회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간정보 창업캠프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간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spacen.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전화(☎070-4492-0932,0934), E-mail(dc.choi@spacen.or.kr) 또는 방문(공간정보산업진흥원 창업지원센터,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344 엠텍 IT타워 801호)을 통한 상담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서는 오는 26일(월)까지 접수합니다.

 

 

 

140519(조간) 공간정보 창업캠프 개최(공간정보기획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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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서울지역 시범구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건강한 도시, 걷는 문화 정착을 위해  빠르고 다양한 이동경로를 지원하는 걷기 내비게이션 앱(걸음길도우미)을 개발하여 오는 4월 23일(수) 시범지역인 서울시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상용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주로 자동차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보행자를 위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아직까지 부재한 상황입니다. 이는 보행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보도, 좁은 골목길,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 상세한 도로망도의 구축이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보행자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현황> 

 

 

이에, 국토교통부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GIS/LBS 연구그룹)과 공동으로  고정밀 지도를 구축하고, 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를 쉽게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 수치지형도, 도로명 주소 기본도, 항공사진을 이용하여 보도, 자전거길, 횡단보도, 육교, 지하보도, 단지 내 도로 등 상세한 보행자길 정보가 구축된 지도)

 

 

 

시범적으로 서울시「상세 도로망도」를 구축하고 보행자 전용 내비게이션「걸음길 도우미 앱」에 적용하여 활용 가능성에 대한 현장테스트를 완료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기로 이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으로 우선 서비스되며, 앞으로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걸음길도우미’ 앱 설치방법

 

또한, 국토교통부는 우선 서울지역『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를 “국가공간정보센터”를 통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민간에 개방 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를 민간이 활용하여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안전한 경로 안내 등 다양한 목적의 콘텐츠 개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서울 이외의 지역은 예산 및 이용현황을 모니터링하여 확대 검토)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민간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브이월드(www.vworld.kr)와 유통시스템(www.nsic.go.kr) 을 통하여 공간정보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23(조간) 좁고 복잡한 골목에선 걸음길 도우미 이용하세요(국가공간정보센터).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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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본다

    2014.08.06 06:49 [ ADDR : EDIT/ DEL : REPLY ]
  2. 걸음길 도우미

    2016.07.10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4.11(금) 상생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서 체결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와 대한측량협회(회장 이명식)가 업역갈등으로 빚어진 불신과 반목을 청산하고  공간정보산업의 발전을 위해 동반성장의 길로 함께 나아가기 위한  업무협약서를 4.11(금) 오후 7시 대한지적공사 공간정보연구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적과 측량은 융합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들임에도 불구하고 업역이 분리됨에 따라 지적공사와 측량업체간 업역 침해 시비 등으로 갈등이 빈발해왔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새정부 출범 2년차에 공간정보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서는 공간정보 분야의 양대 축인 지적공사와 측량업계간 신뢰구축과  상생발전을 위한 실질협력 기반조성이 시급하다고 인식하고 지적공사와 측량협회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미래지향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회동을 주선하였으며 양측에서 이를 수용하여 업무협약체결이라는 성과를 도출해내게 되었습니다. 


 

업무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지적공사와 측량협회는 지적ㆍ측량의 근본적인 융합을 통한 공간정보산업의 질적인 도약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공간정보 분야 법률 개정*에 적극 협력하고 지적공사는 공간정보기술개발, 연구ㆍ교육사업, 해외사업 진출 등 신규시장 창출을 위한 공적역할과 산업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며 측량협회는 지적공사의 공적역할 수행에 적극 협력한다. 또한 협약이행을 위한 상시협의체를 구성ㆍ운영하고 정기 교류회의 및 세미나 등을 통해 기술교류 및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합니다.

 

* 지적공사의 공적기능 확대 및 명칭 변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법정기관화, 지적ㆍ측량협회의 공간정보산업협회로 전환 등을 위해 국가공간정보에 관한 법률, 공간정보산업진흥법,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개정 추진(4.10, 국토위 전체회의에 상정)

 

국토교통부는 이 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측량 및 지적 분야가 화학적인 융합을 통해 공간정보 기반의 고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왼쪽부터 대한지적공사 김영표 사장,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 대한측량협회 이명식 회장)

 

140415(조간) 지적공사, 측량협회 오랜 불신 털고 상생으로 새 출발(국토정보정책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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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부터 제공 ... 중소·개인공간정보 창업파란불

 

 

앞으로는 국가기본도를 별도의 가공 작업 없이 인터넷 등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각종 공공분야의 공간정보시스템, 포털지도 등에서 이용이 가능한 국가인터넷지도를 구축하고 올해 말부터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인터넷지도는 데이터 제공 방법, 표현 내용, 갱신 주기 등을 다양화하여 민간 포털지도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데이터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중소·1인 기업 등은 기존 포털지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국가인터넷지도에 표현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지도이용을 위하여 다국어(··중문) 버전으로도 제작할 예정이며, 색각이상자 및 저시력자도 국가인터넷지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색상과 해상도를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추가 정보>


<다국어 정보>


도로, 건물 등 일반적인 지도정보뿐만 아니라 공공분야의 사회복지(응급실, 야간진료), 안전(대피소, 인명구조), 교통(사고다발지역) 등 공익적인 내용을 확대하고, 더불어 매주 갱신되는 국가기본도와 연계하여 최신성과 신뢰성을 모두 갖춘 국가인터넷지도를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에서 국가기본도를 인터넷 환경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변환 및 가공 작업을 해야만 했으나, 이번 국가인터넷지도 구축으로 누구나 손쉽게 비용 부담 없이 국가기본도를 인터넷 등에서 이용이 가능해짐으로써, 정부 및 지자체 등에서는 지도 구축·갱신으로 소요되는 약 300억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지도(구글지도 등)를 사용 중인 민간기업은 국가인터넷지도를 이용하여 연간 사용료 약 120억 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자체) 165개 × 1억원(지도구축비용) = 연간 약 165억 원

*(공공기관) 292개 × 5천만원(지도서비스 운영갱신비용) = 146억 원

* (민간기업) 600개 × 2천만원(구글지도 평균 연간사용료) = 120억 원



또한, 민간 포털지도도 지도 수정 등에 최신 국가인터넷지도를 활용함으로써 지도갱신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앞으로도 국가인터넷지도를 북한지역까지 확대 구축하고,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입니다.



140411(조간) 바로 활용하는 국가인터넷지도 선보인다(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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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최초로 공간정보 산업조사 실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위치기반서비스(LBS), 지능형교통체계(ITS) 다양한 융‧복합 산업의 근간이 되는 공간정보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국가 단위의 산업현황에 대한 조사(조사주기:1년)를 실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공표되는 「2013년 공간정보산업조사」는 ’12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공간정보산업의 경영현황, 인력현황, 데이터‧하드웨어‧소프트웨어 사용현황 등을 표본(1300개)추출 방식으로 조사하였으며, 앞으로 공간정보 산업진흥정책 추진과 다양한 융복합 활용을 포함한 공간정보생태계 활성화전략 수립 등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첨단 ICT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공간정보는 공공행정, 마케팅, 여가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나, 그 간 이 분야에 대한 산업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산업 전체의 현황을 파악하는 것이 곤란하였습니다. 


이에 국토부는 지난 2012년 11월공간정보산업을 독자산업으로 분류하고 통계법에 의거 통계분류 상특수산업분류」에 등록하여 산업조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공간정보산업 특수분류는 공간정보 제조‧유통‧서비스‧교육‧관련 단체 등 6개 분야의 24개 세부업종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 (특수산업분류) 정책적 필요성에 따라 특정 산업에 포함되는 세부 업종 및 품종을 규정하여 해당 산업에 대한 종합적 파악이 가능토록 구성한 분류체계


한편 「2013년 공간정보산업조사」결과 공간정보 사업체는 4,487개, 매출액은 약 5조 4천4백억 원으로 조사되었으며 산업매출액 구성 ‘기술 서비스업(46.3%)’, ‘출판 및 정보서비스업(29.2%)‘, ’관련 도매업(11%)으로 조사되었다.


< 업종별 공간정보 관련 매출액 >

(단위 : 억원, %)



(경영현황) 공간정보산업 내부에서 가치가 창출된 부가가치액은 약 1조 4천억이며 부가가치율(부가가치액/매출액)은 25.49%전체 산업평균(24.33%)에 비하여 다소 높은 수준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업대상별 매출비중은 ‘민간분야’가 57.6%, ‘공공분야’가 42.4%이며, 융복합 활용되는 분야는 유비쿼터스 도시(U-City), 위치기반서비스(LBS), 지능형교통체계(ITS)으로 나타났습니다.


< 업종별․매출규모별 공간정보 관련 매출액 >

(단위 : %, 억원)



(인력현황) 공간정보산업 관련 종사자수는 약 4만3천 명으로 ’12년 신규채용 인원은 9,751명(경력직 4,817명 포함)이다. 종사자구성은 ‘기술 서비스업(65.6%)’, ‘출판 및 정보서비스업(25.9%), ’기기 및 용품제조업(5.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수는 1∼4인 사업체가 1,994개(44.4%)로 가장 많으며, 39세 이하의 비중(53.2%)이 높은(산업평균 38.9%) 젊은 산업 특성을 보였습니다.


< 성별 종사자수 >

(단위 : 명, %)



(데이터 사용현황)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하는 업체는 66.2% 그 중 48.7%가 국가가 제작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입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주로 활용하는 공간정보는 지형도(82.5%)로 나타났습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사용현황) 공간정보 산업체에서 사용하는 하드웨어의 72.2%, 소프트웨어의 80.7%가 외산제품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주로 사용하는 공간정보 데이터 종류(중복응답) >

(단위 : %)


공간정보산업 조사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또는 국가공간정보 포털(www.nsdi.kr)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국토부는 앞으로 공간정보의 생산‧가공‧유통‧활용 산업은 물론 융복합산업과 교육, 인프라구축 등 산업활동을 지원하는 산업까지 체계적으로 조사할 수 있는 방안을 보완하고, 공간정보 사용자의 만족도와 요구내용에 대한 조사, 시계열 자료 등을 포함한 통계연보를 제작하는 등 전문가와 일반국민도 활용 가능한 고급통계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140328(조간) 최초로 공간정보 산업조사 실시(공간정보기획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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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의 정보산

    2014.04.15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무상으로 공급받은 공간정보에 대한 자율 관리 가능해져



정부기관이 공간정보를 무상공급 받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평균 15일(최장 30일)에서 약 3일 내외로 대폭 단축됩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정부기관이 무상공급 받은 공간정보를 자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14.3.27(목)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 공간정보 활용을 촉진하고 정부예산 중투자 방지 등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공간정보 무상공급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3년의 경우 약 130개 정부기관이 약 52만 도엽의 공간정보(수치지도, 연속수치지도 등)를 무상 공급받아 약 155억 원의 국가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그러나 기존에는 무상 공급한 공간정보의 재배포나 자율적 사용이 제한됨으로써, 무상으로 공급받고자 하는 기관은 국토지리정보원에 매번 신청서를 제출하고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자료를 직접 수령해야 하는 등 행정 처리에 많은 시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동일한 기관 내에서 지역개발사업, 연구지원 등 목적을 달리하여 공간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도 다시 승인을 받아야 하는 등 사용에 다소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상공급 자료를 자율관리 하도록 개선함으로써, 공간정보를 무상공급 받은 기관이 해당 시군구, 소속기관 등에 재배포하거나 기관 내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공간정보 무상공급 신청을 위한 서류제출, 타당성 검토 등을 위행정처리 기간이 약 10일 이상 단축되어 행정 효율성이 향상고, 무상 공급 자료의 자율관리로 공간정보의 공동 활용이 촉진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은 간정보 자율관리에 대한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공간정보 관리방안, 재배포 내역 통보, 보안사항 준수 을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분류

기 존

개 선

처리기한

ㅇ평균15일

 * 기안․결재(2일), 타당성 검토(7일), 보완․수령(6일)

ㅇ평균3일

* 내부결재(1일) 및 검토(2일)

다른 용도로 사용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국지리 정보원 승인 필요

ㅇ기관 내에서 자율사용

* 사전 협의 필요

재배포

ㅇ재배포 금지

ㅇ동일기관 내 재배포 가능

* 사전 협의 필요

대상기관

ㅇ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ㅇ광역자치단체(시도)

ㅇ시, 군, 구

ㅇ중앙행정기관

ㅇ특별행정기관

ㅇ부속기관

소속기관의 범위가 불명확하여 정부 조직

   법에 의한 행정기관으로 명시

ㅇ광역자치단체(시도)

ㅇ시, 군, 구



공간정보 무상공급 대상기관인 중앙행정 소속기관의 범위를 정부 조직법에 의한 특별지방행정기관, 부속기관 등으로 명시함으로써, 국립병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홍수통제소 등에서각종 시설물의 부지설정 등의 각종 의사결정과 연구개발 등에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책임운영기관국토지리정보원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한 「정부 3.0」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공간정보 무상공급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130327(조간) 정부기관, 공간정보 활용 더 쉬워진다(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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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정보원에서‘2014 GNSS-ASIA 국제세미나' 열려

 

 

한­·유럽 간 측량기술협력을 도모하기 위한『2014 GNSS-ASIA 국제세미나』가 3.13(목)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주한유럽연합 대표와 유럽 우주국(ESA) GNSS 사업총괄 등 유럽 및 한국 GNSS 전문가 100여 명이 모여 'GNSS 위성의 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활용 상호협력'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GNSS 란?

우리가 알고 있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미국에서 1970년대 초 특정 대상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 만든 군사목적의 시스템이다. 현재는 미국을 비롯해 각국에서 운영 중이며 군사목적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개방돼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위성측위시스템을 통칭하여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라고

하며 미국의 GPS, 유럽의 갈릴레오(GALILEO), 러시아의 글로나스(GLONASS)가 대표적이다


GNSS-ASIA는 유럽연합 대형 연구프로젝트인 EU-FP7(Framework Programme 7)의 일환으로 ‘11년부터 올해까지 추진되고 있으며, 한­유럽 위성활용분야 민관 사용자 그룹을 연결하고, 나아가 양측의 기술 공유, 산업발전 도모, 시장분석 등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이번 회의는 공동주최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장과 유럽 GNSS 기구 책임자의 기조연설로 개회를 알렸습니다. 제 1세션에서는 유럽의 GNSS-ASIA 프로젝트 주요성과 소개와 국토지리정보원의 국가 GNSS 네트워크 구축, 측량 및 공간정보 활용, 우리나라의 GNSS 산업현황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서 제 2세션에서는 향후 유럽의 갈릴레오 위성활용, 한­유럽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후속 공동연구사업 추진 등에 대한 발표와 함께 한­유럽 민관 전문가들의 자유로운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본 세미나는 우리나라와 유럽의 정부·산업계가 상호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전문가들은 본 세미나가 단발성 행사차원을 넘어 공간정보 및 GNSS 활용기술의 공유와 함께 관련 국내기업의 대유럽 진출의 주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도 이번 세미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내 위성활용분야 전반의 비약적 발전과 동시에 앞으로 유럽의 갈릴레오 위성활용을 통한 재난대응, 토지관리, 환경분야 등에서 기술교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4 GNSS-ASIA 한국 산업세미나 세부일정은 아래 첨부(보도자료)를 참고하세요

 

 

 

140313(석간) 한-유럽간 갈릴레오 위성의 측량활용 기술협력 추진(국토지리정보원).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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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ps 위성을

    2014.04.14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54


)


항공산업을 선도하는 차세대 항공리더를 육성하고, 청년 우수 일자리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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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48


)


원수부터 수도꼭지까지 국민이 행복한 "스마트 물관리" 국토교통부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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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46


)


대한민국이 건설하고, 세계가 좋아하는 『K-Build』-

지금『K-Build』바람이 불고있다

해외건설 수주 누계액 6천 억불 돌파 

1993년 1천억 불
2006년 2천억 불
2008년 3천억 불
2010년 4천억 불
2012년 5천억 불
2013년 6천억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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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6:01


)


"집 걱정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아파트 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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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 3. 12. 15:57


)

2014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가용 운전자를 위한 정책


교통이 더 편리하고 안전해집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o 자동차 소유자 주소 변경 기간 연장

- 기존 15일에서 30일로 연장 

o 자동차 상속이전 등록 기간 연장

-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




o 교통 혼잡구간 줄이기

-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시스템 시범도입

- 국가도로 설계 시 회전교차로 우선 적용

- 교통혼잡 지도 작성 및 교통혼잡 예보 실시




o 자동차 소비자 보호 강화

- 중고차 거래 사고, 정비내역 등을 인터넷 공개

- 부품가격 및 표준 정비시간 인터넷 공개 및 정비요금 게시 의무화

- 자동차 연비를 과장하지 않도록 연비 사후조사 기준 마련




o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 '17년까지 220개소 졸음쉼터 설치

- 경부선 서울-오산 구간 첨단 ITS 기술 시범 운영

-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모바일 앱 서비스 시행




o 도로서비스 만족도 향상

-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기름값 30원/L 인하

- 재정~민자 고속도로에 각각 설치되어 있는 요금소를 단계적으로 통합(불필요한 정차구간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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