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브이월드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더 가까이 느껴보세요!

- 국토해양부, 브이월드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백두산 고해상도 3D 영상지도 서비스 시작-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가고 싶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가지 못해 아쉬워 하시는 분 많으시죠? 특히 가깝고도 먼 이북땅이 고향인 분들은 더욱 백두산이 그리울 겁니다. 이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상반기 중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브이월드 (www.vworld.kr)」의 시범서비스를 진행했었는데요. 시범서비스를 거쳐 지난 7월 20일에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이어 국토부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브이월드 (www.vworld.kr)」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념하고 2013년 새해를 맞아 보다 다양한 대국민 서비스를 위해 우리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 대해 세계 최고 수준의 3D 영상지도 서비스를 2012년 12월 3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브이월드를 통해 본 백두산 천지 모습>

 

 

이번에 서비스되는 백두산 3D 영상지도는 지난 8월에 촬영된 50㎝급 최신 인공위성영상(프랑스, Pleiabes)으로 글로벌 지도서비스인 구글지도보다 해상도는 4배, 지형 세밀도는 9배나 뛰어나며, 상세한 지명이 표기되어 백두산 이모저모에 대해 보다 상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이월드의 백두산 천지 부근(2012년 8월 촬영, 위) 모습과 구글의 백두산 천지 부근(2007년 9월 촬영, 아래) 모습>

  

특히 그동안 중국 쪽에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백산 천지를 브이월드를 통해서는 사방을 마음대로 살펴 볼 수 있게 되었고,  백두산 천지로 구비구비 이어지는 도로와 주차장 그리고 그 길을 지나는 차량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북한지역 천지주변에 위치한 장군봉, 제비봉 등 10여개 봉우리의 장엄한 모습도 손에 잡힐 듯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백두산 아래쪽에 위치한 푸르른 녹음과 아름다운 형상의 소연지봉, 수천갈래의 계곡줄기로 한편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대연지봉의 모습은 또 다른 볼거리입니다.

 

 

<자동차까지 식별 가능한 해상도 50cm>

그동안 브이월드는 여수엑스포 3D 서비스(5월), 연속지적도 등 토지정보 서비스(7월), 북한지역 영상지도 서비스(9월), 독도 고해상도 3D 서비스(10월)를 추진해 왔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시작한 북한 전역에 대한 영상지도 서비스는 9월 27일 일일접속자 10만3천명을 기록했고, 9월 26일부터 서비스 이후 6일간 약 30만명이나 접속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국토부는 지난 한해 브이월드를 운영하면서 제기된 사용자 의견 등을 반영해 다양한 공간정보 및 서비스 기능 확충을 위한 기능 고도화사업을 병행 추진했습니다.

 

<백두산 지역 주요 포털지도 비교표>

 

이번 백두산 고해상도 3D 서비스와 함께 서울시와 6대 광역시의 주요 지역들에 대해 10cm급의 고해상도 건물 3D 영상도 함께 제공됩니다. 브이월드는 구글지도보다 뛰어난 고해상 공간정보로 차별화하여, 우리 실정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현재까지 약 2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드니, 런던 등 해외 특정지역과 서울시내 가볼만한 거리 및 관광비 등 일반인 관심지역으로 3D 서비스 확대>

 

또한,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등이 부담없이 브이월드의 지도를 쉽게 연계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 공개프로그램(Open-API, 인터넷의 공간정보를 가공하여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제작방법을 누구나 이용 가능하도록 공개한 서비스)도 개발했습니다. 이에 50여개가 넘는 정부기관과 대학교 또는 기업 등이 지도 공개프로그램(Open-API)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이와 함께 사용자들이 직접 브이월드 지도에 사진을 올리거나 의견을 등록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지도서비스 기능도 갖추게 됐습니다. 이밖에도 지형경사도 분석과 토공량 산출 등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각종 분석기능을 제공하는 데스크톱 서비스도 함께 오픈하면서 사용자의 브이월드 활용범위를 더욱 확대했으니 브이월드에 접속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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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에서 일하면서 각자 가지고 있는 정보와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필요시에 각자 정보를 모으고 찾는다면 시간과 비용 상의 효율이 떨어지겠죠? 팀 내에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체 틀을 짜고 각자 해야 할 분량을 할당받아 일을 진행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정부부처끼리 공유되지 못한 정보를 적극 공개하고 공간정보를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지난달 통계청, 기상청, 국방부 등 주요 관계기관 협의회 통해 머리를 맞대었습니다.



2006년부터 여러 기관에 산재해 있는 공간정보를 범정부적으로 통합관리하고 공동 활용하기 위한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구축 사업이 올해 말에 종료되는데요, 공간정보를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공동 활용기반 구축) 중앙부처 23개 기관 76개 공간정보시스템을 연계하고 전국 246개 지자체에 기반공간정보시스템(통합 DB, 운영체계)을 구축하여 연계기관과 공간정보를 실시간 갱신으로 최신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바꾼 것입니다.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 개념도>



기본공간정보로는 해안선, 도로, 건물, 행정구역, 연속지적도, 항공영상 등 22개 기본공간정보에 대한 통합DB 구축을 하였고, 주제별 공간정보로는 해양, 수산, 농림, 산림, 환경, 통계, 국토계획, 교통, 수자원, 도시 등 10개 분야로 공간정보DB구축 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은 정보를 생산, 관리하는 기관들인데요,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 작용하는 국가공간정보라 할 수 있습니다.




<통합체계 활용에 따른 기대효과>


지금까지 각 정부부처, 지자체 등에서는 각 부서에 맞는 정보를 관리 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정보의 공유와 연계를 하지 못해 아쉬운 부분을 관계기관끼리 축적한 다양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정보의 품질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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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5회째를 맞이한 디지털국토엑스포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 '공간정보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그리고 '생활 속의 공간정보'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주를 이루었는데요, 이 포스팅에서는 2012 디지털국토엑스포에서 보여준 앞으로의 '국토공간계획지원체계'와 '건축공간의 관제시스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스마트한 공간정보 활용을 통한 새로운 국토공간계획지원체계 





▲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디지털국토엑스포 KOPSS부스의 내부



새로운 신도시계획이나 그에 따른 여러가지 경관계획 등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걸까요? 바로 이러한 소중한 우리 국토를 더욱 이롭게 사용하기 위한 국토연구원KOPSS(KOrea Planning Support Systems)의 계획지원도구 국토리(國土利)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국토계획은 공간범위에 따라 국토종합계획부터 도시관리계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요, 이를 각 공간 계획 업무에 필요한 기능 중심으로 KOPSS에서 5가지 모형으로 만들었습니다. 


첫째, 지역이 도구를 이용하여 문화지수나 공간 통계학등 수치화된 분석기법을 이용하여 변화된 것을 알아보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면 노인인구는 많은데 복지시설이 얼마나 있는지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볼 수 있지요.


둘째, 터잡이는 보금자리주택지구, 산업단지 등 각종 개발사업지구를 토지수요량이나 개발잠재력, 후보지 특성 등을 통해 비교하여 특정지역의 토지이용을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 국토리의 5가지 모형을 통해 종합적인 도시관리계획이 가능하다



셋째, 재생이는 구 시가지인 재개발지역을 어떻게 하면 정비할 수 있을지 지자체 조례를 통해 확인하여 분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째, 시설이는 공공기관, 교통연구원, 국립지리원 등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시설이용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지역으로 입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째, 경관이는 말 그대로 전망을 미리 3차원으로 조망하여 우리도시에 그 건물이 들어섰을 때 적합할지 미리 분석하여 허가하는 시스템입니다. 



▲ 실제 과천시의 영상에 낮은 아파트를 없애고 큰 아파트를 짓는 시뮬레이션을 해 봄으로서 활용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체계적인 가시권, 광역분석, 일조권 분석 등의 세부적인 항목을 통해 국토리의 시스템의 활용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도구로 각 시에 도입하여 활용이 가능한데 단점이 있다면 데이터의 갱신주기가 있어 실시간으로 자료를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실정이기에 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한 친환경도시 구축을 위한 통합관리시스템


국토계획과 효율적인 관리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 그리고 기업들도 함께 도모해 나갈 과제인데요, 국토리에서 토지계획과 입지 등을 도왔다면 입지한 시설물을 관리할 안전하고 신속한 관리시스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빌딩 모형이 구성되어 있고 화면의 관리시스템을 사용자가 선택하고 볼 수 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각 지역의 날씨를 알아볼 수 있고, 그 지역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의 날씨 파악이 가능해지는데요.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LG CNS에서는 스마트 빌딩 솔루션을 통하여 건축형태 공간형태에 구애받지 않는 통합적이고 신속하고 편리한 환경친화적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인데요.  이러한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하여 중요한 에너지사용량과 전력 소비 등을 파악할 수 있으며, 층별 빌딩사용 감시와 제어가 가능한 3D뷰어와 3D트레킹시스템을 사용하여 보고 싶은 각 층별 화상을 확대하거나 인물을 파악하는데 사용하고 실제 상용화되고 있다. 또한 PC뿐만 아니라 휴대폰을 통해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시공간 구애없이 현장에서 장치를 제어하고 작업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3D뷰어와 3D트레킹 시스템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LG CNS 부스내부


통합관제 시스템은 외부근무자에게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는데 이를 통해 건물운영의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높이고, 에너지 운영비용을 18% 절감하여 세계적으로 영향력있는 그린빌딩 인증제도 LEED인증 등급을 2등급이나 상승시켜 친환경적인 건물관리가 가능한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다양한 시스템의 개발과 실행을 통해 스마트한 공간정보시대 효율적인 국토이용정보가 발전되길 바랍니다. 더하여 편중된 도시개발정책에서 벗어나 좀 더 잠재력 있는 많은 도시들이 잘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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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 공간정보 관련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 워크숍 개최 -



국토해양부는 국가공간정보사업을 통해 구축한 공간정보를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 대전에 위치한 통계청교육원에서 중앙부처와 지자체공무원 합동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여러 기관에 산재해 있는 공간정보를 범정부적으로 통합관리하고 공동 활용하기 위한 기반이 되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구축사업'이 마무리되어 감에 따라 공간정보를 본격 활용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서입니다.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구축사업   


246개 지자체에 행정업무에 필요한 공간정보통합DB와 연계활용시스템을 구축하고, 23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이 보유한 76개 공간정보시스템을 연계(‘09~’12, 1,400억원) 


워크숍을 위해 지난 9월 14일~10월 5일까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총 43건(중앙 14, 지자체 29)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는데요, 함께 보시지요. 




통학버스, 이젠 기다리지 마세요



어린이집 통학버스 도착안내 문자 서비스 앱

“노란버스 (Yellow Bus)”


전국의 11,691개 보육시설이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학부모는 아침마다 탑승약속 장소에서 일반적으로 5분~10분간을 기다리게 되는데요.


공간정보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다양한 운행노선에 대한 운행경로, 지점별 도착시각 등의 정보를 사전에 기록하여 실제 운행 시 도착예정 시각을 안내하여 대기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요, 차량이 늦어지더라도 문의전화 대응에 따른 안전사고의 위험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공간정보 기반 “로컬푸드” 지원 서비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도농(都農) Win-Win “로컬푸드”서비스


“로컬푸드”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소비자에게 관련 지식을 전달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로컬푸드 상품 및 생산자의이력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생산자와 구매자간 정보교환과 거래를 지원

로컬푸드 소비시장의 창출로 사회적·경제적·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공급으로 국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효과가 기대 됨





3D영상 제작 누구나 쉽게



Vworld를 활용한

편리하고 쉬운 3D 영상제작 서비스


구글, 다음, 네이버 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사진을 이어놓았기 때문에 보여줄 수 있는 위치가 한정적인데요.

Vworld의 3D 뷰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신이 바라보는 시점의 녹화기능과 자신의 경로를 설정할 수 있는 드라이빙 포인트를 부여함으로써 자유로운 3D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집니다.


속도조절 기능 추가를 통한 관광 홍보용 영상, 3D 영상제작물, 건물 홍보용 영상 등의 콘텐츠를 각자의 목적에 맞게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구축할 수도 있겠지요?


     

 




맞춤형 스마트 관광가이드 서비스



일정, 관광지, 숙박, 먹거리 모두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관광가이드 서비스


지금까지 관광정보 제공 어플리케이션은 이미지, 텍스트자료 위주의 관광지 소개로 정보 제공이 한계가 있었습니다.

관광지, 음식점, 숙소 등을 입력하면 관광일정에 따른 최적의 관광경로가 지도상에 나타나고요, 관광지의 상세설명과 주변의 대표 관광지 및 먹거리 등의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겠죠?



    


다문화가정센터 등 복지시설 입지선정 서비스



다문화 가정의 분포, 인구 특성 등을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비교분석하여 복지시설, 주민센터 등의 입지선정에 활용


외국인 결혼이주자의 국적별 거주특성 등을 고려하지 않고 정책이 추진됨으로써 특정지역에 서비스가 중복되거나 부족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시설규모, 인력현황, 이동경로, 주거분포 등을 공간적으로 분석하여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입지선정의 과학화 방안을 제시할 수도 있겠습니다.





6 그 밖의 주요 아이디어





국토

“공간분석을 통한 선제적 병해충 방제”

- 병해충별 환경조건 등을 GIS로 분석하여 병해충 발생을 예측하고 선제적 방제로 병해충의 확산 차단


국토안전

“공간정보를 활용한 문화재 화재진압 작전”

- 문화재 구조, 화재취약요소, 소방출동경로 등 문화재 화재진압을 위한 관련 자료를 공간정보로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상시 도상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보건복지

“국민건강 프로젝트 - 체력은 국력”

- 개인의 기본정보(연령, 성별, 신체지수 등)를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코스를 공간정보를 통해  안내하고,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등을 관리


일반행정

“국통과 도시관리계획 등 주민공람 활용”

-  항공사진 및 지적도에 도시관리계획의 내용을 2차원(용도지역, 지구단위계획) 및 3차원(건축물 높이, 용도 등)으로 융합하여 서비스 


국토안전

“공간정보를 이용한 스마트한 소방력 운영”

- 화재로 인해 발생되는 총열량을 건축물 공간정보로 구축하고, 119신고와 동시에 화재규모를 판단하는데 사용함으로써 효율적인 소방력 운영을 통하여 다발적인 재난에 대응



등이 제안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 김희수 국토정보정책과장은 금일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의 세부 실천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아이디어가 실용화되면 행정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공간정보의 활용 확대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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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신의 공간정보기술과 공간정보 산업의 발전상을 한 눈에 확인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던 디지털국토엑스포. 사실 처음에 공간정보기술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조금 생소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직접 생활하며 느끼는 공간정보기술이라고 하면 딱 생각나는 네비게이션 정도였고, 얼마나 활용도 있게 그리고 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지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디지털국토엑스포는 우리 생활에 얼마나 공간정보기술이 깊숙이 들어와있는지, 더불어 미래에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 공간정보가 사용되게 될 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여행, 관광과 관련된 공간정보는 여행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이 당장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해보며 여행지의 화려한 모습을 눈으로 생생하게 볼 수 있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간정보와 함께 하는 여행이야기, 함께 하실까요?



1. 여행 중이라면? 더 똑똑하게 여행하자!



여행을 직접 가서 눈으로 볼 뿐만 아니라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항상 마음먹은 대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혹은 여행 전에 미리 내가 여행하는 곳의 모습을 살펴보고 싶다면, 눈으로 체험하는 건 어떠신가요?


- 안심 등산길, ‘산넘어산’앱 -



봄과 가을은 꽃과 단풍을 즐기는 사람들로 주말에 등산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등산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어플이 바로 ‘산넘어산’. 산넘어산은 등산 시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히, 산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하는데, 산넘어산은 오픈맵의 다운로드를 지원하여 다운로드를 해두면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GPS트랙을 통해 자신의 트랙을 기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유도 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한 트랙을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 또한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날씨 정보, 일출/일몰 정보 등을 지도 상의 위치와 연동하여 제공함으로써 등산객의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 나만의 여행 가이드, ‘스마트 투어 가이드’ -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투어 가이드’는 한국의 유적지, 박물관 등을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숙지 하거나 준비하지 않았어도 오디오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 형식을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더불어 영어, 일본어도 제공하고 있어 현장에 외국인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경주박물관, 신라역사여행 등의 총 10개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으니, 스마트 투어 가이드를 제공하는 곳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해설사와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여행지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욱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직접 갈 수 없다면? 눈으로 체험하자!



과거에 여행을 할 때 손에 가이드북을 꼭 쥐고 다녔다면, 요즘에는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꼭 쥐고 다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에 맞게 다양한 여행관련 어플들도 쏟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공간정보가 함께 결합하여 여행자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를 주는 어플들을 디지털국토 엑스포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제주용암동굴 가상 체험관 -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용천동굴과 당처물동굴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제주용암동굴 가상 체험관(http://jejuwnh.jeju.go.kr).

동굴 입구부터 끝까지 동굴 곳곳을 줌인, 줌아웃하여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60도 회전하며 파노라마 식으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레이저 측량 시스템을 통해 동굴내부뿐만 아니라 종유석, 석순 등의 자세한 모습을 입체 영상으로 구현하여 직접 그 곳에 갈 수 없더라도 생생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순히 동굴 여행을 간접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좋은 교육이 될 수도 있을 것이며, 이런 여행이 쉽지 않은 많은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컨텐츠가 될 것입니다.


- 문화유산 로드뷰 탐방 -




문화유산 로드뷰는 한마디로,
 
다음의 ‘로드뷰’ 서비스 + 한국관광공사의 ‘스마트 투어 가이드’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360도 고해상도 파노라마 영상을 기반으로 국내 다양한 명소의 문화유산을 눈으로 즐기게 했을 뿐만 아니라 관광공사의 스마트 투어가이드 서비스를 결합하여 재미있는 스토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국토엑스포 현장에는 불국사, 하회마을 등의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었는데, 해설음성과 함께 자동으로 이동하며 탐방하는 자동방식과, 스스로 터치하여 이동하는 수동방식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음의 문화유산(http://heritage.daum.net/) 홈에서 4대궁과 종묘에 대해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음성해설이 함께 제공되고 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국토엑스포에서 재미있는 음성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탐방 로드뷰를 선보였으니 앞으로 간단히 웹에서 문화유산을 즐겁게 탐방할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아 오겠죠?


- 헬기를 타고 직접 여행해보자, 구글 리퀴드 갤럭시 -


미래에는 아마 이렇게 해외를 여행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던 구글 리퀴드 갤럭시. 구글의 리퀴스 갤러시는 눈앞에 펼쳐진 대형 LCD디스플레이에 펼쳐진 지우고 우주 상공에서 접근해 헬기를 타고 조정하듯 콘트롤러를 이용해 유명 관광지나, 도시, 바다 등을 실제 여행지에서 보듯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출처 : 구글 어스 http://www.google.com/intl/ko/earth)



뿐만 아니라 바다 속까지 여행할 수 있는데, 바다에 풍덩 빠져 들어갔을 때는 조종사가 실제 바다 속에 빠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리얼 3D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디지털국토엑스포를 둘러보면서 앞으로 공간정보와 함께 하는 다양한 모습에 깜짝 놀라기도, 혹은 미래의 모습이 너무 기대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공간정보가 현재에도 얼마나 생활 깊숙이 들어와 우리생활을 유용하게 만들고 있는지도 매년 세계시장 규모가 11%씩 성장하는 신성장동력이라는 말을 새삼 깨달을 수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현재의 혹은 미래의 공간정보를 활용한 여행 어떠셨나요? 직접 가지 못한다면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고, 직접 간다면 보다 더 재미있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정보. 이런 공간정보는 앞으로 우리 눈앞에 더욱 생생하게, 정말 살아 숨쉬는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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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에서 공간정보 오픈플랫폼「브이월드 (www.vworld.kr)」를 통해 북한 전 지역에 1m급 해상도로 위성영상 지도를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는데요. 서비스되는 북한 위성영상지도는 지난 2006년 발사된 아이랑 2호가 올해까지 촬영한 자료를 기반으로 해서 제작되었습다. 우리나라의 독자 위성기술로 생산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 북한에서 사용되고 있는 정확한 지명과 시설명칭 등을 담고 있습니다. 이것은 북한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그동안은 ‘구글(google)'이 유일하게 북한의 위성영상지도를 서비스하고 있었지만, 지명, 시설명칭 등은 제공하지 않고, 영상이미지만 제공하였습니다. 더욱이 일부 서비스는 유료로 제공되어 사용하는데 불편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브이월드」를 통해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북한 전역의 산, 강, 섬 등의 명칭과 지명, 도로망 등 교통정보, 주요시설 명칭 등 상세한 지리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의 북한 지형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브이월드」서비스로 인해, 실향민들도 앞으로 온 가족이 모으는 명절에 고향에 대한 향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설화를 간직한 금강산과 백두산 등 북한 전역의 모든 산과 땅을 3D영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아이들이 북한을 보다 현실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항공우주연구원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실감나는 지리정보를 꾸준히 생산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독도, 12월에는 6대 광역시, 서울 일부지역과 세계 주요도시를 3D화하여 공간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계속 발전하는 공간정보로 우리 국민들이 빠르고 쉽게 정확한 정보를 얻게되어 민족을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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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티모르, 이집트, 가나, 과테말라, 아이티, 요르단, 라오스, 파키스탄, 페루, 우즈베키스탄..

이 국가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2012년, 올해 우리나라에서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 연수를 받으러 온 나라들이지요.

개발도상국에 우리나라의 선진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에 대한 노하우가 전수되거든요.



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9월 5일부터 22일까지 11개 국가, 16명의 개도국 공무원(국‧과장급)들을 대상으로 측량‧지도제작 정책 및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데요. NSDI(국가공간정보 인프라) 법령 제정, NGIS(국가 공간정보체계구축) 사업 등을 통해 단기간에 최첨단의 국토정보를 구축한 한국의 경험은 개도국들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 


역사적으로 부강한 나라일수록 지도 제작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이 활발했던 시대, 세계 곳곳에 진출했던 영국과 프랑스 등에서 만들어진 고지도들을 보면 알 수 있죠.

또한 자국의 영토를 정확히 알아야 국토를 개발할 수 있고요, 


하지만 측량기준점 설치 및 지도제작 등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개도국은 관련 경험과 기술부족 등으로 많은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N-GGIM 창립총회를 통해 한국의 측량‧지도제작 수준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전국토를 대상으로 전자지도 및 3-D 영상정보 구축등)  한국의 정책경험에 관심을 보이는 국가가 급증하였는데요, 한국의 정책경험과 기술을 개도국에 전수하고, 우리 측량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해양부(국토지리정보원)와 KOICA가 합동으로 對 개도국 연수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교육을 받나요?


한국의 측량 관련 법․제도 현황, 측량기준점 설치 및 디지털지도 제작 등 20개 주제로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되며, 현장 견학도 있어요. 특히, 이번해는 국가별로 자국의 현황을 보고하고 액션플랜을 수립하는 교육을 보강함으로써 단순히 우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맞춤형‧대안제시형 교육을 통해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죠. 


지난 2011년에 진행되었을 때는 아제르바이젠, 케냐 등 16개국 정책결정자(국‧과장급) 21명이 참석하였으며, 16일(10.13~28) 과정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참여국가 : 아제르바이젠,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카메룬, DR. 콩고, 과테말라, 인도네시아, 요르단, 케냐, 라오스, 몽골, 네팔, 나이지리아, 필리핀, 티모르, 우즈베키스탄


 


작년 교육이 한국의 정책경험을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무강의와 현장방문, UN-GGIM 총회참석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었는데요, 각 나라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다보니 국가별 현황공유와 대안제시를 이번 교육 과정에 계획하였습니다. 





왜 이런 교육을 진행하나요?


과거,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지금은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한 한국의 경험과 노하우가 개도국의 측량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좋은 참고사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측량‧공간정보 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이기도 하고요.


우리의 선진 경험을 체계적으로 전수받기 원하는 국가와 MOU를 체결하고, 정책 컨설팅 시행과 지속적인 유대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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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국토의 기반, 공간정보 융․복합 서비스 체계

 


국토해양부가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사이버국토 실현의 기반이 되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의 2012년도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습니다.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란?


국가 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산재해 있는 공간정보를 통합·연계하여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사업으로 토지, 주택, 산림, 문화재, 연안, 환경 등의 공간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는 왜 만들어졌나요?


이전의 국가 공간정보는 각 기관별로 개별 구축되고, 시스템이 서로 호환되지 않아 공유가 쉽지 않았습니다.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는 개별 공간정보를 통합하여 행정기관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마치 고속도로 개통 이후, 사람과 물자의 이동이 원활해 졌듯이 국가 공간정보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융·복합되어 행정업무 뿐 아니라 국가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공간정보를 이용한 정책결정을 지원하는 ‘국가공간정책지원시스템’, 대국민 공간정보 행정서비스인 ‘생활공감지도서비스’, 공무원들의 행정업무 효율화를 지원하는 ‘행정공간정보체계’, 각 기관에 흩어져 있는 공간정보를 취합하는 ‘채널관리시스템’ 등 이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행정업무와 대민서비스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홈페이지(http://www.nsdi.go.kr/)를 확인해 보세요.




- 국가공간정책지원시스템 


: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지형, 지적, 토지이동 등 100여종 공간정보를 융복합하여 국토이용, 정책통계 등의 서비스 실시





  * 행정망에 링크, 공무원들은 누구나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

  * ’11년 기준, 2,433,878건 이용(월평균 202,823건)



- 생활공감지도서비스


 : 공간정보와 행정정보가 융합된 대국민서비스로 도보안전, 공공서비스안내, 적합지 진단, 불편신고 등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융합한 대국민서비스 



  * 생활공감지도 홈페이지 : http://www.gmap.go.kr

  * 대전, 제주, 부산, 인천, 경기(부천, 안성, 광주), 충남(천안), 

    전남(광양), 경북(영천), 경남(김해, 거제, 양산, 거창) 서비스 중

  * ’11년 기준, 부산(236,913건), 대전(66,758건), 제주(304,599건)


- 행정공간정보체계 


: 국가정보통합DB를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시스템에 접목시켜 지방자치단체 행정업무를 보다 정확하게 처리

  * ’11년 기준, 1,309,384건 이용(월평균 109,114건)



- 채널관리시스템 

: 각 기관별 공간정보시스템을 연계하여 변동 자료를 바로 바로 취합하고 제공

  * 기초지자체↔광역지자체↔중앙센터↔중앙부처 연계



이렇게 자료가 공동으로 활용되어 중복 구축을 방지하고 업무의 편리성이 제고되어 통합 DB를 이용하여 도보안전등의 다양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2022년까지 1조 1,001억 원이 절감 가능한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사업.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여러 공공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세계 수준의 공간정보 서비스를 실시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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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1.12.30 16:34

2012년부터 국토해양 업무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국토해양부 2012년 정책 UCC 20가지 발표.

국토해양부 정책. 여러분은 몇가지나 알고 계신가요? 알듯 모를듯 알쏭달쏭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국토해양부의 정책들이 2012년에는 좀 더 국민 곁으로 다가갈 예정입니다. 어떤 정책들인지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이제부터 2012년부터 달라질 국토해양부의 주택, 토지, 건설 업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실까요?

2012년 국토해달라질 양부 업무 20가지 UCC 모두보기

 





국토해양부 주택, 토지, 건설 정책 이렇게 달라진다

"모르면 손해보는 주택 토지 뉴스"

국토해양부에서는 저소득층과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서 생애 최초로 내집을 마련하는 분들에 대한 대출금리를 크게 낮추고 대학생들을 위해 임대 주택 1만호를 보급하는 등의 서민주거 안정 방안을 세웠는데요. 이에 대한 내용도 2012년에는 어떻게 적용이 될 것인지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3D 지도 읽어주는 남자"

국토해양부에서는 2012년 국토정보 오픈플랫폼이라는 것을 시행하는데요. 국토정보 오픈플랫폼은 3D지도를 기반으로 하여 국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2D지도, 지적도, 부동산 행정정보 등 각종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상에서 서비스하는 체계입니다. 방범, 소방이나 관광, 네비게이션 등 다양하게 활용하여 국내 지도에 대한 정보를 열람 할 수 있겠지요? 그밖에 건물 세우기, CCTV, 아파트 조망확인 등의 용도로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땅분쟁 해결을 위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사람처럼 땅에도 주민등록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땅의 주민등록인 지적도가 100년 전 일본이 만들어 놓은 그대로라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현재의 한반도를 세계 표준으로 측량을 하면 세계지도에서 우리나라의 위치가 남동쪽으로 무려 365m나 옮겨져야 한다는 사실 잘 모르셨지요?

또한 지적도에 쓰인 경계, 면적, 위치 등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안는 지적불부합지가 우리나라 국토에 무려 14.8%나 되 국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경계분쟁, 재산권행사 제한 등 막대한 국민불편을 초래하고 많은 사회, 경제적 비용도 부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2011년 8월 23일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우리 국토해양부에서는 2030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건설 근로자 24시"

국토해양부에서는 앞으로 경력 관리 제도를 통해 청년 건설근로자들의 꿈을 지원하겠습니다. 겨울에는 겨울철 휴업수당 지원으로 건설근로자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겠습니다.
생애주기형 자격체계를 도입해 경력, 자격에 따른 임금 개선과 지위 상승을 위해 훈련이수, 근로경력, 자격보유 현황을 DB화하여 종합관리하겠습니다. 또한 동절기 휴업보전제도 도입해 정부와 건설사업자단체, 건설근로자가 힘을 모아, 건설근로자의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설근로자의 꿈, 건설근로자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국토해양부가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시설물 안전무상서비스"

국토해양부는 우리 주변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위협하는 옹벽, 상가, 지하차도 등의 시설물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 기동반"을 운영합니다. 특히 금이 간 주택 등 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물에 거주하거나 금이 간 옹벽 등 사고위험이 있는 시설물 주변에 거주하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 주택, 토지, 건설에 대한 2012국토해양부 정책 UCC 재미있게 보셨나요? 재미있게 보셨다면 어떤 정책이 여러분께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나요? 위에 소개해 드린 정책들은 동영상 외에도 E-BOOK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보실 수 도 있답니다. 국민 여러분을 위한 국토해양부 정책. 2012년도에도 정책 개선은 계속됩니다. 국민 여러분들을 위해, 쭈욱 말이죠!


2012 국토해양부 이렇게 달라집니다 e-BOOK 바로가기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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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국토엑스포에서 살펴본 국가공간정보!
국가공간정보가 활용된다면 무엇이 좋을까?


여러분, 디지털국토엑스포를 아시나요? ‘디지털국토’라는 용어가 조금 생소하시다구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11 디지털국토엑스포는 공간정보의 다양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 공유하며 ‘공간정보’에 대해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준비된 전시회입니다.


공간정보란?

우리가 살아가는 지상공간부터 지하, 수중, 수상, 우주까지 공간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연물이나 인공물의 위치와 관련한 정보입니다.



                        ▲ 이번 2011 디지털국토엑스포에 참가한 많은 업체와 공공기관들의 부스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모르는 길이 있으면 지도 앱을 이용하거나 모르는 길을 운전해서 갈 때 네비게이션 앱을 사용하는 등 여러분들 또한 스마트폰 상에서 혹은 인터넷 상에서 이렇게 디지털화된 공간정보를 한 번씩 사용해보셨을 텐데요~ 이제 ‘공간정보’라는 용어가 좀 이해가 가시나요?^^ 이런 식으로 우리 국토 또한 그 공간을 디지털화시킨 정보가 바로 디지털국토공간정보랍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국토해양부에서는 국가공간정보센터 내의 ‘국토정보 모니터링 시스템(www.nsdis.go.kr)’을 이용하여 새주소 검색부터 천리안위성영상까지 다양한 국토의 위치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정보는 스마트 국토정보 앱(2011년 11월 이용가능예정)을 다운받아서 스마트폰으로도 이용가능하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이용하여 전 국토의 3차원 지도도 제공할 계획입니다.(2011년 12월부터 시범사업예정)


▲ 국토정보 모니터링 시스템(www.nsdis.go.kr) 홈페이지의 모습입니다.


                       ▲ 3D 지도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부스


그렇다면 우리국토의 디지털화가 가져오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행정정보를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가능하게 되는 행정정보의 일원화와 비용절감, 그리고 자신의 집 위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것부터 건축물의 인허가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민원서비스를 혁신하고 국민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일반적으로 국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국토정보 중 하나가 바로 부동산정보일텐데요.
 
현재 국토해양부와 LH에서는 부동산정보 통합포털인 온나라(www.onnara.go.k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온나라에서는 위성지도 서비스와 맞춤형 부동산 가격 검색, 3차원 부동산 정보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기업입지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부동산 정보의 난립과 왜곡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부동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편리하게 부동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온나라에서는 부동산관리정보가 하나로 관리되어 연 579만건의 업무감축과 연 8,826건의 중복처리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효율적인 시스템이 아닐 수 없죠?^^


▲ 최신 부동산 정책 및 최근 통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나라(www.onnara.go.kr)


그 밖에도 위에서 설명한 디지털 국토정보를 활용하면 효율적이고 투명한 건축행정 또한 가능하답니다. 바로 건축행정시스템인 세움터(www.eais.go.kr)가 바로 그것이죠! 과거 건물을 짓기 위해 용적율, 건폐율, 고도제한 등 많은 법적요건을 일일이 따져보고 건축인허가를 위해 관공서를 방문하고 관련기관 협의를 위해 종이서류를 제출하는 등 번거롭고 복잡했던 행정절차를 세움터를 통해 이젠 똑똑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요. 또 도시계획을 세우거나 도시정책을 수립하는 경우, 도시계획정보체계를 통해서도 전 국토의 디지털공간정보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약간 어색하게 느껴졌던 디지털국토가 이젠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 이제 아시겠죠? 민원서비스의 신속한 처리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국토전반의 행정업무를 위해서도 국토정보의 디지털화는 앞으로도 좀 더 편리하고 똑똑하게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공간정보를 통한 미래의 다양한 정보이용가능성을 향한 국토해양부의 앞선 발걸음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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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데요? 탐나는 기술입니다!
    꼭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1.11.03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어서 국가공간정보 기술이활성화되어
      다른사람들도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1.11.04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2. 토리야

    기자단 학생이 참 예쁘네요.^^

    2011.11.03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3. 호도리

    공간정보와 같은 기술이 더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인듯~

    2011.11.03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호도리님~
      앞으로 공간정보기술이 더 활성화 되면,
      일상에서도 편리한 점이 많으실겁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2011.11.04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한국형 구글어스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참여기업 선정

‘한국형 구글어스’, 그 이름은 들어보셨나요? 이번에 국토해양부는 ‘한국형 구글어스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의 운영에 참가․출연할 기업으로 KT, NHN, DAUM, 대한지적공사 등 4개 기업을 선정했답니다. 이로써 국토부가 구축 중인 '한국형 구글어스', 즉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시장 친화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고요, 또 플랫폼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크네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이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이란, 국가가 보유한 방대하고 다양한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고 비용부담 없이 사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기반 국가공간정보 활용체계를 일컫는데요. 최근 IT․모바일의 발전으로 공간정보가 국민생활과 국가경제의 인프라 역할을 하면서, SNS․소셜커머스를 비롯한 대부분 어플리케이션이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미국․일본 등의 공간정보 시장이 연 30% 이상 성장하는 등 세계 공간정보산업은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구글맵스가 유료화 됨에 따라, 지난 8월 30일 구글맵스를 무료로 사용하던 일부 기업에 셧다운(서비스 중단) 계획이 통보되어 국내 100여개 기업들이 대책 마련에 골몰해왔는데요. 공간정보가 기업 경영에도 밀접하게 활용되고 있으니,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실정이었죠. 국토부는 이와 같은 패러다임의 변화를 사전에 인지하고, 국가공간정보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개발을 올해 초에 착수해서 내년부터 시범서비스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 공간정보 오픈플랫폼 메인페이지(왼쪽)와 진입화면(오른쪽)



국가공간정보의 민간 활용

그동안 국가공간정보의 민간 활용을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이 꾸준히 시도되었는데요. 하지만 원시자료의 판매․제공에 그쳐서, 시장친화적인 공간정보 제공서비스는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어요. 그러나 이번에 새롭게 구축하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은 Open-API 등을 통해 누구나 국가공간정보를 가공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3D모델(해상도 8~12cm)을 기반으로 서비스해 나감으로써, 기존의 서비스(구글의 3D 해상도는 15~50cm)와의 차별성도 확보할 계획이고요. 해상도 완화에 따른 보안처리 전담인력 등 보안대책 마련 대책은 관계 기관과 현재 협의 중이에요.


Open-API(Open-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란?

누구나 쉽게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환경을 공개한 체계를 가리킵니다.

 

▲ 고해상도 3D 모델

또한 부동산 정보 등 국가가 보유한 속성정보도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제공해서, 이를 활용한 다양한 융복합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토대를 제공할 계획인데요. 국토부가 지난 4월 말 경제정책조정회의에 보고한 ‘공간정보기반 신산업창출 전략’에 따르면,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통해 게임․영화․관광․부동산․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비즈니스와 일자리를 창출될 것으로 기대돼요. 2015년까지 2만 2천명, 2020년까지 무려 6만명의 청년 일자리가 추가 창출될 수 있는 것이죠!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한편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IT․통신 등 관련 기술발전에 신속히 대처하고 공간정보의 수요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장친화적인 운영체계와, 웹 기반의 첨단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전문가의 참여가 필수적이랍니다. 따라서 국토부는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민간 주도의 전문 운영기구 설립을 추진 중인데요. 플랫폼의 최대 수혜자가 공간정보를 활용하는 민간 부문임을 감안해서, 국가의 재정지원과 민간 출연을 기반으로 비영리법인 형태의 운영기구를 발족할 예정이에요.

이미 지난 6월 9일 민간 출연 모집 설명회를 시작으로 해서, 9월 23일까지 민간 출연 모집을 추진하고 있고요, 3개월간의 실무추진단 운영을 통해 7개사가 출연계획서를 제출한 바 있는데요. 9월 27일 국토부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KT, NHN, DAUM, 대한지적공사를 출연 적격 기업으로 선정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 기업은 비영리법인인 운영기구의 경영에 이사자격으로 참여해서 시장친화적인 플랫폼 서비스에 기여하게 될 텐데요, 국토부는 10월 초 출연 기업과 함께 비영리법인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서 올해 말까지 법인 설립을 완료할 계획이에요.




기업과 정부가 모두 이로운 윈윈 전략

이번 민간 출연 유치로 출연 기업에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공간정보를 활용한 콘텐츠․미디어 개발 등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주고, 국토부는 출연 기업의 선도적인 역할로 국가공간정보가 국가경제의 근간으로 확산될 수 있는 효과를 얻게 되었어요. 이른바 출연 기업과 정부가 모두 이로운 윈-윈(win-win) 전략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번에 플랫폼 운영기구에 경쟁력 있는 기업이 참여하는 것을 계기로,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이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실험대(Best Practice)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네요. ‘가상세계(Virtual World)’를 창조해 나가는 선도적 역할을 기대해주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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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떤 아름다운 고층

    2015.04.28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좋은 쓰기

    2015.05.01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으로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 동영상강의 시범서비스


올해 대학 졸업반인 철우 학생. 취업을 대비해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열심히 공간정보 거점대학의 미취업자과정을 수강했는데요. 공간정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예습, 복습을 해서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 강의를 이용해봤지만, 버스 안이나 수업 중간의 휴식시간에 인터넷으로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없어 불만이 가득하다네요.

또 신입사원 용민씨는 요즘 공간정보 관련 업무를 위해 공간정보 중앙교육센터에서 GIS 개론 강의를 수강 중인데요. 컴퓨터를 이용해서만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규칙적인 수강이 어려운 게 불만이라고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 스마트폰 시범서비스 실시

이 같은 불편을 고려하여 국토해양부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15백만 명이 넘어가는 등 스마트폰이 대중화된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매년 5만명이상 이용하고 있는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을 스마트폰으로 시범서비스하기로 했어요.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은 2003년부터 공무원, 교사, 산업체 인력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간정보 교육을 수행하기 위해, PC기반의 웹 환경에 맞게 개발되었는데요. GIS 개론 등 이론분야와, 아울러 3D 구축 및 활용 등 실습분야 40개 강의로 구성해서 다양한 분야의 사용자들이 이용해왔죠. 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해서는 실시간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없어 그 동안 이용자들이 불편․불만을 초래해 왔던 것이 사실이에요.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 스마트폰 서비스 이용방법을 숙지하세요!

이번에 실시되는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 스마트폰 서비스는 공간정보를 처음 접하거나 생소한 일반인,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되는데요. 공간정보를 비롯한 GPS 등 측량분야에 대해 전반적인 강의를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수강할 수 있답니다.

수강이 가능한 과목은 ▲ 공간정보 개론, ▲ 공간정보 표준, ▲ 위성영상처리, ▲ 수치지도의 이해 등으로, 공간정보 기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관련 기초과목으로 구성했고요. 또 공간정보 분석에 필요한 ▲ 지도와 좌표계, ▲ GIS 공간분석, ▲ 공간위치결정론(GPS), ▲ 측지학 등에 대한 강의도 볼 수 있어서, 좀더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신경 썼어요.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온라인교육센터에서는 동영상 강의 이외에도 최신 공간정보 관련 산업계 뉴스, 교육 소식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요, 게시판을 통해 관련 질의응답이나 불만사항 등을 실시간 등록열람 하는 것이 가능하답니다.

▲ 스마트폰 공간정보 중앙교육센터 메인화면(왼쪽)과 서비스 메뉴화면(오른쪽)


9.29(목)부터 서비스가 실시되는데요, 안드로이드(Android)폰 또는 아이폰(IPHONE)에서 모바일 인터넷에 주소(www.ngis.go.kr/egis/megis)를 직접 입력해서 접속해도 되고요. 공간정보 중앙교육센터 홈페이지(www.ngis.go.kr/egis) 하단의 QR코드를 스캔해서 접속해도 됩니다. 이 서비스는 강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해야 하기 때문에, 휴대폰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통신료가 과금될 수 있으니 사용할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모바일 온라인 강의목록(왼쪽)과 모바일 접속용 QR코드(오른쪽)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을 받으세요!

이처럼 스마트폰을 이용한 공간정보 교육이 확대됨에 따라,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지하철 또는 버스를 이용한 출퇴근 중에도, 국내외 여행 중에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공간정보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요. 앞으로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서 실시간 네트워크 성능 개선 및 동영상 강의 업데이트 등 개선에 힘쓰고 강의서비스의 종류와 내용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공간정보 온라인 교육’에 접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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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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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지물 통합 표준코드 반영된 최신 수치지형도 인터넷 공급 시작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를 통해 수치지형도 공급



국토해양부가 최신 전국 수치지형도를 2011년 9월 2일부터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www.nsic.go.kr)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공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치지형도

측량 결과에 따라 지표면 상의 위치와 지형 및 지명 등 여러 공간정보를 일정한 축척에 따라 기호나 문자, 속성 등으로 표시하여 정보시스템에서 분석, 편집 및 입력․출력할 수 있도록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작한 지도

 

▲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www.nsic.go.kr)의 첫 화면입니다. 
 
과거에 제공되던 수치지형도는 지형․지물 코드가 축척별로 상이하여 서로 다른 축척의 지도는 물론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하여 사용할 수 없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에 판매되는 수치지형도는 공간정보 표준코드가 적용되어 다양한 공간정보와의 상호연계 활용이 가능하여 지리정보(GIS)분야 등에서의 활용성이 한층 증대되어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컨대 문화, 체육, 관광, 재난재해,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화 기초자료(기본도)로 활용이 가능하죠!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 이용 Q & A

이번에 수치지형도가 공개되는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 이용과 수치지형도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을 모아봤습니다.

1. 이번 공개되는 수치지형도의 제작년도는?

축척별, 지역별로 제작년도가 구분되며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에서 유통정보검색시 검색결과목록에서 각각의 수치지형도 제작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이번 등록된 수치지형도의 지형지물 표준코드가 통합된 배경은?

수치지도의 지형지물 코드가 축척과 종류별로 서로 다르게 제정·운영되어 사용자 혼란 및 불편을 초래해왔는데요, 다양한 공간정보를 상호연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 차원의 공간정보 통합을 위한 일관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수치지형도의 지형지물 표준코드를 통합하였습니다.


3.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는 언제부터 운영되었는지?

정부는 제2차 국가GIS 기본계획(2001-2005)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구축 및 사용되고 있는 지리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하여 2001년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예산절감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운영되었습니다.


4.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와 국토지리정보원과의 차이점은?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www.nsic.go.kr)는 수치지도를 온라인 원스톱(One-Stop)으로 구매 가능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기준점 및 기본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치지형도(축척 1:1,000, 1:5,000, 1:25,000)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5. 이번에 등록된 수치지도와 기존의 수치지도를 같이 사용하는 방법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수치지도 포맷변환 및 좌표변환 기능을 제공하는 수치지도 활용 S/W(NGIMAP)을 이용하여 지형지물 표준코드가 변환이 가능합니다.

* 수치지도 활용 S/W(NGIMAP)의 기능
- 포맷변환 : dxf <-> ngi <-> shp <-> dxf 변환
- 좌표변환 : 좌표계 상호 변환(기존 측지계 <-> 세계측지계)
- 원점변환 : 서부, 중부, 동부, 동해 원점들의 원점 변환 기능 등
- 지형지물 표준코드 변환 : 舊 표준코드 <-> 新 표준코드



인터넷으로 수치지형도 구매를

이제 인터넷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해진 수치지형도!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 홈페이지(www.nsic.go.kr)를 방문하여 데이터목록(메타데이터) 및 미리보기를 통하여 구매하고자 하는 지도를 선택하고, 본 화면에서 바로 결재를 한 후 지도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원스톱(One-Stop) 방식으로 이루어져 아주 편리하게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

1장당(도엽별) 구매가격 : 1/25,000(17,500원), 1/5,000(15,000원), 1/1,000(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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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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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상마당

    인터넷으로 누구나 손쉽고 편리하게 지형정보를 이용할수 있겠네요 ^^

    2011.09.02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대규모 산사태 발생지역 항공사진 공개



얼마 전 서울과 경기도 북부 지역의 예상치 못한 폭우로 산사태 및 침수 피해가 심각했지만 피해 정도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국토해양부가 산사태 피해 산정과 복구를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무슨일이냐고요? ^^ 8월 16일에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지난 폭우(7월 26일~29일)로 발생한 산사태 지역 중 피해 규모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공개하였거든요. 항공사진이 피해지역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이번 산사태 피해 객관적 확인
 
국토해양부에서 이번에 공개한 항공사진은 8월 5일에 촬영된 것으로 산사태가 발생한 우면산, 춘천, 동두천, 포천 등 4곳이며, 해상도 10cm 수준의 디지털 항공사진입니다. 해상도 10cm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도 많으실텐데요. 해상도 10cm는 사진의 정밀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10cm의 많은 점으로 사진을 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항공사진의 경우 약 50cm의 해상도입니다.
   

▲ 위에 있는 두 사진은 우면산, 불교 TV 방송국 주변(방배동)의 모습으로 좌측은 2010년 8월에 촬영한 것, 우측은 2011년 8월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우면산, 남태령 전원마을 사진으로 좌측이 2010년 8월, 우측이 2011년 8월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년과 올해의 차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이번에 산사태 지역의 항공사진을 공개할 때 해당지역의 2010년도 항공사진도 함께 공개해서 이번 산사태의 피해 정도를 객관적으로 비교,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또한 우면산 지역은 산사태 발생 전, 후의 항공레이저 측량자료도 공개하여 산사태로 인해 발생한 토사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공레이저 측량자료 

항공기에서 레이저를 이용하여 지상 대상물을 높은 밀도로 3차원으로 스캔하는 방식으로 지상의 위치정보를 취득한 자료입니다.




항공사진 통해 산사태 지역 피해 산정 및 복구 

국토지리정보원은 산사태 지역의 피해산정 및 응급복구를 위해 해당지역의 항공사진 등을 필요한 관련 부처 및 공공기관에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우면산 지역의 항공레이저 측량자료는 산사태 관련 연구․분석 자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우면산 항공레이저 측량자료입니다. 위의 사진은 2009년에 촬영된 것이고 아래의 사진은 이번 2011년에 촬영된 것입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항공사진은 연구․분석을 위해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 방식 외에 근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일반 카메라와 동시에 촬영된 것으로 근적외선에 예민한 수목에 대해 산사태 발생 전과 후를 명확하게 비교, 분석 할 수 있게 됩니다. 항공레이저 측량자료는 과거 2009년 촬영된 자료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비교, 분석을 통해 산사태 원인 및 유형 파악에 도움이 되고 향후 산사태 방지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국토지리정보원은 산사태 발생지역 자료를 종합하여 국가기본도를 수정하고, 8월 31일에는 일반에게도 제공할 예정인데요, 이제 여러분들도 곧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앞으로도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의 변화를 유발하는 재해나 재난에 대해 신속하게 공간정보를 취득하여 관련기관 및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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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 본격 가동


도로개설 및 택지나 산업단지 개발 등과 같은 공공사업을 시행할 때 공공사업 부지에 포함되는 토지나 지장물에 대한 공공사업 보상이 시행되는데요, 그간 2~3개월 가량 소요되던 공공사업 보상 조사 사업이 이제 1~2주 정도로 단축됩니다. 이러한 기간 단축은 공공사업 보상(토지 또는 지장물 보상)을 위한 조사업무에 지리정보시스템(GIS)가 활용되면서 가능해진 것인데요, 이제 공공사업 보상 조사기간의 단축은 물론 공공사업 보상의 정밀도와 신뢰도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 이러한 도로를 만들기 위한 공공사업 시행 과정에서 공공사업 부지에 포함되는 토지나 지장물에 대한 보상업무도 매우 중요하죠.


공공사업 보상업무에 공간정보 활용

이번에 구축한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보상업무 담당자가 지적도, 항공사진 등에 사업구역을 표시하면 실시간으로 보상에 필요한 각종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인데요, 종전에 보상정보를 취득 하는데 보통 2~3개월 걸리던 것을 1~2주 수준으로 단축하고, 보상업무의 정확성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왼쪽은 보상대상 식별 화면인데요, 빨간 테두리 안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텃밭 등이 보이시죠? 오른쪽은 연속지적도와 중첩활용 장면이랍니다.

또한, 사업계획 단계부터 정밀한 수준의 보상비 검토가 가능하게 되어 공공사업의 신뢰도가 향상되고, 사업대안별로 보상비를 용이하게 산출해 볼 수 있어 사업계획 수립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업기관도 예측가능한 예산운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이 시스템은 이미 구축되어 있는 국가공간정보망(토지, 건물, 소유자정보 등 포함)을 최대한 활용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최단기간(3개월)에 구축하였다는 점도 종전의 정보화사업 방식과 차별성을 갖고 있습니다.


내년 ‘항공사진 활용’ 및 ‘스마트폰 연계’ 기능 추가

이번에 구축된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보상에 필요한 토지․건물․지장물 위치, 면적, 공시지가, 소유자 등의 정보를 GIS(지적도, 수치지형도, 항공사진 등) 기반으로 실시간 제공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항공사진 활용기능」과 「스마트폰 연계기능」을 개발하고 서비스 대상도 LH, 수자원공사, 철도시설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감정원 등 공기업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 내년에는 항공사진 활용기능과 스마트폰 연계 기능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편리해질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이 기대되네요!

'항공사진 활용기능'은 사업자가 사업지구의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촬영해서 이를 시스템에 업로드(Upload)하면 자동으로 연속지적도와 중첩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되는 서비스로, 보상시점에 촬영한 10cm급 해상도의 항공사진을 보상의 대조군(對照群)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사업인정고시 시점 이후에 설치한 지장물 등을 가려내고 각종 민원도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왼쪽은 항공사진과 연속지적도 중첩 화면이고, 오른쪽은 도로확장에 관련된 사업구역선정 예시 화면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항공사진과 연속지적도 상의 자기위치를 제공하도록 하여 현장조사를 지원하게 되고, LH․도로공사․한국감정원 등 공기업까지 서비스범위를 확대하여 각종 택지개발과 감정평가 업무 등도 지원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공공보상 정보지원시스템’은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9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인데요, 앞으로도 방대한 국가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하여 국민경제와 공익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제 9월부터는 공공사업 보상업무도 훨씬 간편해지고, 정확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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