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자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노력이 돋보인 우수 사례 발굴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토‧도시 공간의 품격을 높이는데 기여한 작품을 선정‧시상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을 이달 10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8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공공발주자가 지역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담은 품격 높은 공공건축물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공모는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시행한 공공건축물, 사회간접 자본시설(SOC)과 공간 환경 조성 또는 개선 사업 등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참가신청은 공문 접수 등을 통해 이루어지며, 기타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www.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제8회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시상식에서 발표 및 시상할 예정입니다. 수상기관에게는 국무총리상(1점) 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3점)과 함께, 해당 건축물 등에 부착하여 홍보할 수 있는 동판이 수여됩니다.

 

또한, 상을 수상한 지자체가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에 응모할 경우에는 가산점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지역경관 향상을 위해 건축물, 공공 공간 디자인 등에 대한 종합 계획 수립, 설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09~’13년까지 28개소, 총 162억 원 지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를 구성하는 공공건축의 역할과 다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공공건축의 질적 수준과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2013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수상작품 개요 >

 

 

141001(조간) 2014 공공건축상 공모(건축문화경관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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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대한민국 한옥공모전」개최… 3개 부문으로 작품접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옥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2014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이후 올해로 네 번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은 우리 한옥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고, 창조적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누구나 누리는 한옥’이며, 한옥준공, 한옥계획 및 한옥사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준공부문은 최근 5년 이내에 준공된 한옥을 공모대상으로 하며 해당 한옥 관련 건축주․설계자․시공자 중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올해 계획부문은  ‘한옥 공공건축물’ 계획안을 통해 한옥의 공공성 및 저변 확대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며, 자격제한 없이 4명 이내의 팀 또는 개인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진부문은 일반인과 청소년 부문(중․고등학생)으로 나누어 한옥을 피사체로 한 사진을 접수받으며, 보다 많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도 응모가능토록 하였습니다.


준공부문 및 사진부문의 작품 접수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가능하며, 계획부문의 경우 작품 준비기간 등을 감안, 일정에 여유를 두어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응모작에 대한 심사는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지며 9월경 최종 당선작을 선정․발표합니다.

 

각 부문별 대상 선정자(작)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이 주어지고,그 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상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 등 다양한 상장 및 상금(총 4,300만 원)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수상작품은 전시회와 국가한옥센터 홈페이지(http://hanokdb.kr)를 통해 소개되며 작품집으로도 발간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한옥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본 공모전 계획부문과 관련한 세부설명을 하기 위해, 오는 5월 29일에 서울 페럼타워(을지로입구역)에서 한옥공모전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자세한 공모전 취지, 공모전 일정, 공모지침 및 참가방법 등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competition.hanokdb.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한옥을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한 참여의 장인 이번 공모전이 한옥의 아름다움과 공공건축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공감하는 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140519(조간) 2014 대한민국 한옥공모전 개최(건축문화경관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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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곡창고→문화공간 탈바꿈…주민․전문가․예술가 의견수렴 돋보여


지난 2007년 제정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의 수상작들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27일)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기관인 전북 완주군(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국토․도시공간의 품격향상을 위한 공공발주자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노력성과발굴하기 위한 상입니다. 


공모 공고일 이전 5년 이내 준공작을 대상으로 하는 본 공모에는 20여 전국 지자체 및 정부산하기관 등의 공공기관이 지원하였고, 심도 있는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 5개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구 분

건축물명

수상기관

비 고

대통령상

삼례문화예술촌

전북 완주군

국무총리상

매원초등학교

경기도교육청

국토교통부

장관상

연제구 국민체육센터

부산 연제구청

판교생태학습원

한국토지주택공사

광교신도시 에듀타운

경기도시공사



심사(심사위원장 강인호)에서는 크게 발주자의 노력과 사업의 성과 등으로 나누어 평가하였고, 1차 서류심사2차 현장심사(2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대통령상 수상작전북완주군의 '삼례문화예술촌'은,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양곡창고를 감각적이고 세련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사례로,  계획수립 과정에서 지역주민, 관계전문가, 입주예정 예술가 및 담당공무원 등 각계의 의견을 끈기 있게 수렴하여 최적의 공간구현을 모색한 점이 주목되었습니다. 




또한, 국무총리상 수상작경기도교육청의 '매원초등학교‘의 경우, 기존의 다소 정형화된 학교건축물에서 벗어나 보다 쾌적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발주자의 적극적 노력이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그 밖에 국토부장관상으로는 부산 연제구청, LH 및 경기도시공사 등 3개 기관의 공공건축이 선정되었으며, '부산연제구 국민체육센터'는 교육청․구청 간 협업을 통한 독립적 운영시설의 통합 설치, ‘LH 판교생태학습원’은 신도시 개발과정에서 해당 지역을 위한 선진적 교육시설의 계획, 그리고 ‘경기도시공사 광교 에듀타운’의 경우 학교와 문화시설의 합리적 복합화 등이 평가의 좋은 요소가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위한 발주자의 노력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공공건축물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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