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S, 그것이 알고 싶다 



혹시 NCS라고 들어보셨나요? 

NCS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말합니다. 즉,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과 기술, 소양들을 산업부문과 수준별로 나누어 표준화한 것입니다.



▲ 부산시청 



NCS를 기반으로 한 ‘부산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가 지난 27일 오전 10시에 열렸습니다. 장소는 부산의 심장인 부산시청 1층 대강당이었습니다. 부산지역 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이 동시다발적으로 몰리며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준비했던 채용요강 안내 책자 약 3,000부가 삽시간에 동이 나는 진기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약 700석 규모의 좌석이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매우 뜨거웠습니다. 이 날 행사는 부산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전이 완료된 기업과 현재 이전 중인 곳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는데요.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총 11개의 기관이 부산으로의 이전을 확정지었고, 부산은행과 기술보증기금, (주)환경과학기술 등의 유관기관 3곳은 이전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동아대, 한국해양대학교, 부산대 등 14개 대학의 총장 및 부총장님이 참석하셔서 공신력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NCS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 준 산업인력공단 이무호 주무관 



올해부터는 약 13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인재를 채용할 때 무조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점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회사 담당자들이 현장에 직접 나와 취업 관련 조언을 한다고 해서 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이날,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는 "NCS는 단순 시험이 아닙니다. 인재들이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했을 경우를 대비한 시험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체계적으로 측정합니다."라며 "토익점수가 낮거나 어학연수가 없는 자, 경력이 없으면 불리하다는 우려도 있지만 NCS를 통해 취업한 학생들은 경력이 없어도 잘 적응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FEEDBACK TIME



▲ 하루 종일 인기가 많았던 부산은행 부스 



대한주택보증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입사를 준비하고 있다는 졸업예정자 윤다윗(27, 부산시 사하구)은 “이렇게 한자리에서 실용성이 있는 정보를 듣게 되어 너무 좋았고 부산에 내려온 기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취업준비생이 아닌 진정한 사회인으로서 거듭나겠다며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 취업전선에 곧 뛰어들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이는 비단 대학생들만의 취업설명회가 아니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곧 사회에 뛰어들 고등학교 친구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김정은 양은 “공공기관, 특히 대한주택보중(주)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회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입사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자들에게 직접 조언을 들었습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NCS를 잘 준비하여 환하게 웃으며 입사하고 싶습니다.”라며 실무자 강의를 그 누구보다 열심히 경청하였습니다. 



▲ 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NCS 모의면접 



이날, 채용상담부스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지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전 공공기관·유관기관 등 10개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채용상담부스를 열고 1대1 취업상담 및 모의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모의면접이지만 실제 면접장을 방불케 할 만큼 진지하고 다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답니다.  


간절함과 절실함을 가진 학생들이 순번을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면서 그 학생들이 잘 해서 꼭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이 인사담당자들 귀에 전달되었을 것입니다. 특히, 금융공기업과 부산은행 등 금융사 부스 앞에 줄을 선 취업준비생이 많았습니다. 



▲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의 축사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은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혁신도시인 부산이 성공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공적이고 명품적인 도시가 되어가고 있는 부산의 훌륭한 인재들이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이 설명회에 많이 참석했습니다. 


이상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기자단 김대호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과 함께 한 희망찬 다짐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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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도 주위에서 ncs 이야기하길래 뭔가했는데, 유용한정보네요!

    2015.06.05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3. 기자님에 열정이 느껴지네요. 기자님 수고하셨어요

    2015.06.05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4. 여정

    NCS말만 들어봤던단어였는데 이렇게 알게된것 같아 감사합니다 :-)

    2015.06.05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정보 잘읽고갑니다^^

    2015.06.05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제도가 취지에 맞게 실행되길 바랍니다!

    2015.06.05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7. 부산에도 좋은 기업이 많은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듯 해요^^ 앞으로도 취업준비생들에게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기사 잘봤습니다 :)

    2015.06.05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지현

    스펙위주가 아닌 실무경험 위주의 인재선발이 기대됩니다! 기사 잘 읽었어요~

    2015.06.05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익한기사네요 좋은활동하시네요!

    2015.06.06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슬기:)

    좋은 기사네요! NCS에 대해서 알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

    2015.06.06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황윤정

    NCS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5.06.08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다양한 정보 늘 감사합니다

    2015.06.08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손준민

    폭 넓게 취재를 하신것 같습니다. 나중에 부산에서 열리는 행사가 있으면 저 또한 동행해봐도 좋을까요? 저는 타 기관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취재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노하우라도...

    2015.06.13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Andrew Nam

    취업을 해야하는 나이여서 더욱 더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ncs열심히 준비해야겠어요. 감사해요

    2015.06.13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15. sysea4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6.14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러쉬

    벌써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네요.

    2015.06.19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수고하셨습니다.

    2015.06.19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정보네요^^

    2015.06.19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조유진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생하셨어요 :)

    2015.07.0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경몬

    유익한 기사네요 ~

    2015.09.10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 부산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를 독려하다



“공공기관 이전에 따라 혁신도시 부산이 성공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부산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국토교통부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대한주택금융공사 등 공공기관 11개사와 부산은행 등 유관기관 3개사가 참여하여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채용설명회가 열린 대강당 밖에서는 이전 공공기관, 유관기관 10개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취업준비생을 위해 1대1 취업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합동채용설명회를 듣기 위해 대강당을 가득 메운 취업준비생들



부산혁신도시로의 성장과 지역 인재 발굴에 취지를 둔 이번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는데요. 안내 책자 2,000부가 삽시간에 동나고, 700석 규모의 대강당은 앉을 자리가 없어 서서 듣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공기관 안내 부스는 행사 내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면접 기법을 적용한 심층 모의면접도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부산지역 14개 대학이 추천한 55명의 학생만이 이 면접에 직접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NCS 기반 면접을 담당한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이사님 



스마트소셜 대표 김희동 이사님께 직접 NCS에 관해 물어보았습니다.


Q: NCS란 무엇이고, NCS를 통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A: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표준화한 기준을 말합니다. 이러한 표준은 능력중심사회 저변 확대를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직무 정의, 직무에 필요한 역량, 태도 등을 규정화하여 직무에 꼭 필요한 인재를 등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Q: 그럼 이번 NCS 기반 면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A: 평가자는 지원 업종의 직무능력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에 필요한 직무수행능력과 직업기초능력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이를 통해 입사한 인재는 해당 기관의 수행 직무를 사전에 숙지하기 때문에, 직무에 대한 보람과 긍지, 일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는 곧 개인 및 조직의 경쟁력 제고에도 도움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ncs.go.kr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채용상담 부스 - 게임물관리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등 11개 공공기관에서 진행한 1:1 취업상담

 

이번 NCS 기반 심층 모의면접시험에 지원한 이 모 씨는 “부산이전 공공기관 채용에 관한 요강을 보고, NCS 면접을 미리 경험하기 위해 이번에 지원하였어요. 직접 모의 면접을 받아 볼 수 있어 앞으로 취업 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번 행사가 부산지역에 사는 지역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거 같습니다.” 라며 기뻐했습니다.  


실제로, 이번 면접에 참여한 취업 준비생들은 면접 진행 방식뿐만 아니라 기초직업능력 준비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합니다. 



▲ MOU 체결 기념 단체 사진 및 채용 설명회 축사, 기획국장님과의 기념사진



이번 채용설명회에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님, 유재중 국회의원님, 국토교통부 정승희 기획국장님 이하 여러 기관 본부장님 및 대학 관계자분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분들은 이전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정착과 부산지역 인재 교육,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채용설명회와 더불어 이전 공공기관 10개사와 지방대학 14개교 간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전 공공기관은 지방대학 졸업자 우대 채용 및 지역인재 계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상생적인 지역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산 지역 대학생으로서 이번 채용설명회는 앞으로의 취업 방향을 정하고, 여러 공공기관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면접 진행과정을 관찰하고, 채용상담 부스를 체험하며 현장에 계시는 채용담당자들에게 취업준비에 관한 조언을 얻고 상담도 받아 제게는 의미가 큰 행사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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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mkimkim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부산시청에 자주 가는데 대강당은 처음 보네요. 고생하셨어요.

    2015.06.13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대호

    안녕하세요.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앞으로도 좋은 취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해요

    2015.06.13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취업 준비생들 화이팅

    2015.06.16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러쉬

    좋은 인재들이 참여하여 좀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5.06.19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6.19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urbanpark

    국토교통분야에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서
    관련전공자들이 취업할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2015.06.19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유진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모든분들이 다 취업에 성공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5.07.03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생하셨어요 :)

    2015.07.09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4 혁신도시 합동투자유치설명회' 개최

-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12. 3.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연계-



국토교통부는'2014 혁신도시 합동투자유치설명회'를 12월 3일(수) 14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투자유치설명회는'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12. 3~12. 6)와 연계하여 전국 10개 혁신도시와 기업체 관계자, 이전공공기관, 산‧학‧연 관련 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설명회는 혁신도시의 조기정착을 위해 혁신도시로 이전기관 하는 공공기관 및 관련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의 원활한 공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먼저, 투자유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국토연구원의『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현황과 과제』자료발표와 대구광역시의『첨단 의료복합단지 및 연구개발 특구(의료R&D지구) 투자유치 우수사례』가 발표되며, 10개 혁신도시별로 혁신도시 여건 및 투자환경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질의답변 시간이 이어집니다.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시·도별 투자 상담과 혁신도시별 홍보관 관람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혁신도시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개발과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그 일환으로 혁신도시 투자유치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산·학·연클러스터 용지내 투자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근거 마련(혁신도시특별법 ‘14.4.29 개정, ’15.1.1 시행), 입주허용기관을 확대(‘14.5)**  하도록 입지기준 개선(‘14.5월) 등 산학연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을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 연구기관·국제기구·대학 및 지식산업센터에 설립자금 지원, 고용보조금 우선 지원, 국·공유 임대료 감면절차 완화 등


   ** 산업집적시설, 이전공공기관과 연계된 특성화고등학교 등 확대

    - 예시: (기존) 이전공공기관과 연계된 업무시설 → (확대) 지역 내 산학연클러스터와 기능적으로 연계된 산업진흥지원시설, (기존) 초‧중‧고등학교 불허→ (확대)이전공공기관과 연계된 특성화고등학교 허용 등



최근에는 대형 공공기관 이전, 무역투자진흥회의 등 투자활성화 대책의 효과로 일반 매각 공고('14.4.30) 이후 분양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수도권이나 기존 도심지와 접근성이 용이한 혁신도시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분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14.4월말 15% → ’14.10월말 27.6%, 수도권과 가깝거나(충북진천‧음성 53%) 기존 도심지와 가깝고(대구39.3%, 울산31.9%) 대형 공공기관이 이전한 혁신도시(전남-한전,33.3%)의 경우 상대적으로 분양이 활발



이번 합동투자유치설명회로써 올해 13회*의 투자유치설명회는 마무리되며, 2015년부터는 산학연클러스터 구축단계에 본격 진입하면서 혁신도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 개최실적(13회) : 광주‧전남(3, 11월), 울산(2월), 강원(10월), 충북(6, 10월), 경북(5, 6, 12월), 경남(6, 7, 10월), 합동(12월) 



한편, 혁신도시 조성사업은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에 있는 공공기관을 지방 10개 지역으로 이전하는 사업으로 이전대상 151개 기관 중 68개 기관은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금년 연말까지 95개 기관이 이전할 계획이며, 미착공 기관들도 2016년까지는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  합동투자유치설명회 계획



□ 행사개요


 ㅇ 일    시 : 2014. 12. 3(수) 14:00 ~ 17:00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12.3~12.6)연계개최 / 기간중 1일차


 ㅇ 장    소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 서구 치평동) 신관 2층 회의실


 ㅇ 참석인원 : 200명(기업체 임직원, 산학연 관계자, 이전공공기관, 시행사 등)


 ㅇ 주최‧주관 : 국토교통부, 10개 혁신도시


 ㅇ 주요내용 :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현황과 향후계획, 기업유치   사례발표, 투자여건 설명, 홍보물 배포 및 상담



□ 진행순서





※ 2014 대한민국 희망박람회 행사개요


 ㅇ 일시·장소 : ‘14. 12. 3(수),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다목적1홀 1층)


 ㅇ 참석대상   : VIP, 지역위원장, 관계부처 장관, 17개 시‧도지사, 기초지자체장, 유관기관, 대학, 기업, 주민 등 600여명


 ㅇ 주요내용 : 개회사, 환영사, 주제영상, 유공자 포상, 격려사 등



 ■  공공기관 이전현황 ('14.10월말 기준)







141203(석간)_2014_혁신도시_합동투자유치설명회_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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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혁신도시에 ‘중소기업 지원거점’으로 자리매김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8. 28.(목) 14시 30분, 경남진주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재경 국회의원, 윤한홍 경남행정  부지사, 이창희 진주시장, 정승희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사옥 이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979년 중소기업창업 및 진흥기금의 운용·관리 주체로 설립되었으며, 중소기업 지원의 최 일선에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생산성 및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부지면적 16,507㎡, 건축연면적 18,980㎡)로 개원한  신사옥은 ‘11. 12월 착공, ’14. 5월 준공하여 7월 21일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인원은 366명입니다. 특히, 개별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 진단을 통해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중소기업과 함께 찾아내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금, 기술, 광고/국제 협력, 인재양성 등 각종 지원시책을 종합적으로 맞춤 연계 지원하여 ‘중소기업 지원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407.7만㎡ 면적에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전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도시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38,153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전완료기관: 중앙관세분석소(’13. 2.), 한국남동발전(’14. 3.), 국방기술품질원(’14. 5.), 중소기업진흥공단(’14. 7.)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5월 22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상남도교육청, 이전 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진주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사전점검회의를 개최하였으며 8월 26일 에는 현장점검회의*를 실시했습니다.

* 대중교통 지속적 확충, 상세한 교통정보 제공, 김시민대교 조기개통, 자녀학교 선택지원
확대, 학교조기 개원 등 

 





140829(조간)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사옥 이전 기념식(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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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너지 신사업 선도기관, 경남진주 혁신도시 시대 개막

 

한국남동발전(주)(이사장 허 엽)3. 27(목) 10시30분, 경남진주 혁신도 신청사에서 김준동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윤한홍 경남 행정부지사, 김재경 국회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이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한국남동발전(주)은 삼천포 화력발전소를 비롯한 6개 산업발전 단지에서 국내 전력수요의 12%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산업발전의 원동력이자, 자원개발, 태양광 바이오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와 같은 미래 에너지 신사업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중추적인 기관입니다. 또한 지역의 청소년 및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게 하는 선망의 직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기업 및 상권과 연계된 생 산유발 효과 등으로 경남도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득증대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17층 규모(부지면적 32,527㎡, 건축연면적 22,825㎡)중앙관세분석소에 이어 두 번째 이전하는 기관으로, ‘11. 11월에 착공 하여 ’14년 1월 준공, 이전을 마무리하고 3월 17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전 인원은 290명입니다.

 

남동발전 허 엽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충의지사의 고장 진주에 둥지를 틀게 되어 감격스럽다고 말하고, ‘’국내 최대 발전 자산을 보유한 공기업으로서 10대 중점 기술 개발을 통한 기술력을 발휘 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돕고,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진주시와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는 407.7만㎡ 면적에 총 11개 기관 3,580명이 이하며, 경관중심 에너지 폴리스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38,153명을 목표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고,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20년 이후매년 6,8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약 5천명의 고용유발효과* 예상된다. * 혁신도시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국토연구원 추정(‘14. 3)

 

 

 

 

140327(석간) 한국남동발전(주) 신청사 이전 기념식(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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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 공업의 기

    2014.04.15 00:25 [ ADDR : EDIT/ DEL : REPLY ]


4월 1일‘제2차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호응이 뜨거웠던 울산지역 합동채용설명회(3.4.개최)에 이어 4월 1일, 부경대학교 대학극장에서 「제2차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혁신도시이전하는 10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이전기관들의 금년도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시간이 있을 예정이어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에 참가한 10개 공공기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명

 이전시기

 '14 채용인원(잠정)

 특이사항

(소재지)

 전체

지역 

 소계

 

377

45

11.9% 

게임물관리위원회

이전완료

센텀 

대한주택보증(주)

'14.9 

50 

문현 

영상물등급위원회

이전완료 

8

센텀 

한국남부발전(주) 

'14.9 

141

12 

문현 

한국예탁결제원

'14.9 

15 

문현 

한국자산관리공사

 '14.9 

81

8

문현 

한국주택금융공사

 '14.9 

48

5

문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4.6

10

2

문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15.2

10

1

동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14.12 

12

2

동삼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혁신도시를 순회하며 매월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 부산지역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현황




▶ 부산지역 혁신도시 배치도




※ 자세한 내용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http://2url.kr/agPs)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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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의 메카 보존…주거 등 친환경 자족시설로 개발


수원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농촌진흥청 등 7개 기관의 종전부동산(198만㎡)을 농업테마박물관과 지역별 테마형 주거단지 및 친환경적인 자족시설용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농촌진흥청(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축산과학원)은 전북혁신도시(전주)로, 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종자원은 경북혁신도시(김천)로 ‘15년까지 이전 예정



「혁신도시특별법」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난 2년간 수원시 등 지자체와 국토연구원, 한국농어촌공사와 수차례의 협의와 조정과정을 거쳐 활용계획안을 마련하였고, 최근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 활용계획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활용계획은 공공기관지방이전계획에 따른 농진청 등 7개 기관의 이전재원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수도권 지역의 삶의 질도 균형 있게 충족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수원지역 종전부동산은 여러 곳에 분산되어 위치함에 따라, 인접한 부지를 군집화하여 6개 지구로 구분하되, 개발단계에서 여건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계획지표를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전체 개발면적의 35%를 공원․녹지, 도로 등 기반시설로 계획하여 공공성을 확보하였으며, 대상부지가 기존 시가지와 인접하여 있음을 감안하여 인구밀도 200인/ha(계획인구 약 3만인)의 중밀도로 주변 산업단지 등의 배후 생활편익시설 및 주거용지를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수원시는 농촌진흥청(권선구 서둔동) 일원이 정조시대부터 농업발전의 메카였던 점을 감안해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보전하고자  국립농어업박물관 건립을 추진중에 있어 해당 부지(10.2만㎡)를 공원으로 반영하는 등 지역수요에 기반한 활용방안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농진청 등 이전부지가 대규모로서 도심공동화 방지를 위한 테마형 정주공간 조성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약 2만3천여 명의 고용이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활용계획은 국토교통부, 경기도, 수원시, 한국농어촌공사, 국토연구원 등 관련기관 간 충실한 협의와 조정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거버넌스(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활용계획은 도시관리계획의 상위계획으로 도시개발의 기본구상 성격을 띄고 있어 향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개발사업 추진 시 지침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해당 지자체인 수원시는 활용계획을 도시관리계획에 반영하게 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국토교통부, 수원시와 협력하여 농촌진흥청 등 해당기관의 지방이전시기(‘15년 예정)에 맞추어 실수요자에게 매각하거나 개발사업 등을 통해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31231(조간) 수원지역 농촌진흥청 등 이전부지 활용계획 확정(종전부동산기획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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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T‧태양광 산업 중심 미래형 첨단자족도시 도약 기대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있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충북 혁신도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9일(목) 11시에 개최된 개소식에는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경대수 국회의원, 문인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개소하는 신사옥은 지하1층, 지상8층 규모((부지면적 54,000㎡, 건축연면적 25,906㎡)로 646억 원을 투자하여 업무시설시험연구동,특수시험동 등 8개동으로 건축되었습니다. ‘11. 8월 착공하여 ’13.11월 준공하였으며, 지난 16일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석유화학단지 등 대규모 산업시설을 비롯하여 도시가스 약 1,500만 가구, LP가스 약 600만 가구 등 전국 가구의 99%인 2,100만여 가구가 사용하고 있는 가스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 대표기관입니다. 


석유화학플랜트, LNG생산기지 등을 비롯한 전국 27만여 개의 도시가스·LP가스·고압가스시설 등에 대한 안전검사진단의 직접 시행가스제품의 해외 수출을 위한 인증, 각종 연구개발, 가스사고 조사·분석, 대국민 홍보 및 교육사업 등 사고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가스안전 최고 전문기관으로  발전하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충북에 이전하는 최초의 입주기관으로서 지역발전 견인은 물론 세계로 향한 비전과 새로운 성장의 지평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대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은 “충북혁신도시가 세계적인 가스안전 허브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내 중소기업과의 상생발전뿐만 아니라 교육, 문화, 경제 등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 말했습니다.


충북혁신도시 진천군 덕산면과 음성군 맹동면 일대 6.925㎢에 2020년 인구 4만2천명을 목표로 조성됩니다. 이전기관과 연계한 IT, BT, 태양광산업은 물론 교육, 문화, 주거시설 등을 갖춘 미래형 첨단자족도시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하여 지난 12. 12(목) 충청북도, 충청북도 교육청, LH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충북혁신도시의 완벽한 정주여건 구축을 위한 현장 점검회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 이전기관 : 11개기관  *임차기관1 


- 정보통신기능군(2)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인력개발기능군(5)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중앙공무원교육원,

 한국고용정보원, 법무연수원

- 과학기술관련기능군(4)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임차)



131219(석간) 충북혁신도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첫 입주(투자유치지원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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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주

    2015.11.10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 원주, 법 과학․과학수사 요람으로 부상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주 혁신도시 청사에서 입주식 가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58년간의 서울생활을 마감하고강원 원주혁신도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개원했습니다.


12일(목) 14시에 개최된 개원식에는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 이성한 경찰청장, 김상표 강원도경제부지사, 국회의원(황영철, 이강후, 김기선), 박명식 국토교통부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개원하는 신사옥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부지면적 21,471㎡, 건축연면적 11,465㎡)로 417억 원을 투자했습니다. ‘11. 12월 착공하여 ’13. 8월 준공하였으며, 지난 11월 이전을 마무리 하고 같은 달 1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원주에서의 새 출발을 위하여 법과학 발전을 기반으로 한 신속하고 정확한 과학수사를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신속‧정확한 감정으로 사건의 조기해결에 힘써, 지난해 말 감정지연 “제로”를 달성하였으며, '사기도박‧카드 오류 검출 프로그램'과 '모발에서의 프로포폴 검출 기법'을 개발하는 등 새로운 감정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중심의 “국민을 섬기는 서비스” 실현으로 휴일에도 부검을 시행하는 '365일 법의부검'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초 '서울대 지역법의관 사무소'와 '제주 유전자 스마트랩'을 설치하여, 현장 중심의 신속 감정으로 조속한 범인 검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개원식에 참석한 유정복 장관은 “국과수가 원주로 이전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원주가 과학수사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면서 “국과수와 유관기관, 그리고 원주 시민들이  합심하여 원주 지방의 법과학 분야의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을 중시하는 이번 정부에서 국과수의 원주 이전은 국과수가 앞으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감정과 연구에 힘써 국민들이 모두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사회를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서중석 원장은 “이곳 원주에서 개개인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해,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 과학수사 학술대전'에서 우리나라 법과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하자”고 하였습니다.


강원원주 혁신도시는 361만㎡ 규모로 총 12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며, 인구 30,000여 명의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환경과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건설됩니다. 


이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이전에 이어 19일에는 한국보훈복지 의료공단이 신사옥 이전식을 개최하며 미착공 기관인 한국  지방행정연구원과 국립공원관리공단도 ‘14년에는 착공할 계획입니다. 


 ※ 기관별 추진현황

추진과정

기 관 명(12개 기관)

이전완료(2)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13. 12. 19 이전식)

공 사 중(8)

도로교통공단, 대한적십자사,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석탄공사

설 계 중(2)

한국지방행정연구원(14.6착공), 국립공원관리공단(14. 11착공)

  * ‘14년 이전기관 : 대한적십자사(4월), 대한석탄공사(4월), 한국관광공사(10월), 도로교통공단(12월)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혁신도시의 부지 조성과 인프라 구축은 물론,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 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도 본격적인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춰 적기에 공급하는 등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131213(조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신청사 개원식 개최(투자유치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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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5월 이전…이전 기관 10곳 모두 착공 마무리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이 대구 신서 혁신 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습니다. 26일(화) 14시에 개최된 착공식에는 나승일 교육부 차관,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함인석 경북대학교총장,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부지면적 69,864㎡, 건축연면적 16,137㎡)로 937억 원을 투자하여 건축되고 2015년 5월에 이전할 계획이며 이전 인원은 45명입니다. 


중앙교육연수원은 1970년에 설립되어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는 교육공무원 육성’과 ‘현장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으로  일하는 공무원 육성’을 통하여 행복교육, 창의인재 양성 실현의 목표를 지향하는 기관입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중앙교육연수원의 대구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서승범 원장은 기념사에서 “혁신적인 첨단 연수환경을 조성하는 등 고품격 교육훈련 기반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말했습니다.


대구 혁신도시는 4,216천㎡ 면적에 총 11개 기관이 이전하며,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산학연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정주 계획인구 23,000여명, 외래 방문객수 연간 30만 명 이상으로 기대되는 신도시로서 2015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의 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늘 중앙교육연수원의 착공식을 끝으로 10개 기관의 청사신축 착공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국토부는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입니다.  


131126(석간) 중앙교육연수원 대구혁신도시에 신청사 착공(투자유치지원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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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담시(출처:영화 배트맨 비긴즈) / 산토리니


콘크리트 벽과 짙은 안개 그리고 구름이 가득한 회색도시 고담시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하얀 집들이 가득한 산토리니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두 곳 중 어디에서 살고 싶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색의 산토리니를 선택할 것 같은데요. 자연과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도시의 색을 입힌 산토리니처럼 지역과 환경의 특성을 고려하여 색채경관을 형성한 도시는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 붉은 지붕과 도시계획으로 2003 문화도시로 지정된 오스트리아 그라츠



위의 도시들처럼 우리나라의 혁신도시에서도 차별화된 색채를 반영하여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품격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용도 지역별로 특성에 맞는 색을 부여한 첫 사례인데요. 각 지역의 혁신도시가 건설되면 도시별 개성을 한 눈에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국도로공사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이전하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는 교통과 농•축산부문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형성됩니다. 동서간 교통축 형성을 주도하여 낙후된 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고 농업인구와 경지 면적 등을 고려하여 농업과 축산업 부문의 허브가 될 것인데요. 



 


이에 필요한 교통과 물을 컨셉으로 도시를 꾸미는데 골드와 블루 계열의 색을 사용할 것입니다. 명도는 높이고, 채도는 낮춰 전체적으로 밝고 부드러운 도시 이미지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상업•산업 지역에는 블루 계열의 다양한 색상을 적용하여 멀리서 봤을 때는 역동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국제교류의 중심이자 교육연수의 메카로 육성되는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는 한국국제교류재단, 국세공무원 교육원 등의 기관이 이전하게 됩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지역인 제주에 건설되는 혁신도시는 제주 지역의 향토색인 회색과 검정계열 색상을 사용하여 중후하고 차분하면서도 제주의 자연미를 살릴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그려냅니다. 


돌하르방과 낮은 돌담이 중후한 색과 만들어 내는 조화는 마치 도시와 함께 건설된 것처럼 보일 것 같아 앞으로의 제주도의 모습이 더 기대됩니다. 




충북 혁신도시는 IT(정보기술), BT(생명공학기술)산업의 메카가 되며 이를 통한 인재양성 등을 지원하는 정보통신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등의 공공기관이 이전하는데요.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충북혁신도시는 지역 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근의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발생하는 교육수요에도 부응하며 아이디어와 기술이 가득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교육과 연구가 함께하는 충북혁신도시는 사람들의 열정으로 가득한 컬러풀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낼 것인데요. 명도는 높이고 채도는 낮춘 옐로우, 레드 계열 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그린, 레드 계열 색을 사용하게 됩니다. 여러 색들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색감은 지역의 풍요로움을 나타내는데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부산시 색채계획에 따르는 부산혁신도시를 제외하고 대구, 광주/전남, 울산 등 혁신도시는 각 지역별로 컨셉에 맞는 색을 갖게 됩니다. 


<혁신도시별 컨셉 및 색채>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이 있듯이, 혁신도시도 각자 어울리는 색을 찾았습니다. 모든 혁신도시가 색깔 옷을 입고 난 후 어떤 모습으로 인사할지 모두 관심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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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 중추기관 둥지 틀어…IT‧BT 중심 테크노폴리스 기대


정보통신 분야의 중추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박수용)이 충북 진천‧음성혁신도시에서 신청사를 착공했습니다. 

5일(화) 15시 개최된 착공식에는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정책실장, 경대수 국회의원, 신진선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문인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신축되는 신청사는 지하1층, 지상6층 규모(부지면적 35,120㎡, 연면적 16,531㎡)로 534억원을 투자하여 건물에너지 효율 1등급(신재생에너지 공급비율 15% 이상, 1차 에너지 소요량 221.5kWh/㎡.년) 및 친환경 우수등급 인증 건물로, 최근 대두 되고 있는 전력위기에 능동적 대응이 가능한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건축되며 2015년 4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가 총수출의 30%를 차지하는 주요산업인 동시에 자동차, 조선, 의료 등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 요소인 정보통신산업기술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정보통신산업의 진흥 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정보통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관입니다.  


또한, 전략적인 성장 비전 제시, 정보통신산업 성장기반 고도화, 소프트웨어 글로벌 경쟁력 확보, IT 융합 및 활용 촉진 등 산업별 육성정책을 통하여 정보통신산업을 더욱 고도화시키고, 나아가 미래 신산업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청사의 IT자료실, 컨퍼런스 홀, 천연잔디구장 등을 인근 주민에게 개방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교육·문화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이전으로 충북혁신도시는 지난해 12월 착공한 정보통신 정책연구원과 함께 정보통신 분야의 중추적인 도시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진천‧음성혁신도시는 IT·BT 중심 정보통신 정책과 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연구개발이 활발한 명실상부한 테크노폴리스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충북 음성군 맹동면, 진천군 덕산면 일대 6.925㎢에 2015년에는 정보통신 산업진흥원 등 11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4만2천명 규모의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  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가 됩니다. 


향후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하여 지난 10. 28(월) 충청북도, 충청북도 교육청, LH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충북혁신도시의 완벽한 정주여건 구축을 위한 점검회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 이전기관 : 11개기관  *임차기관1 

- 정보통신기능군(2)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인력개발기능군(5)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중앙공무원교육원,

 한국고용정보원, 법무연수원

- 과학기술관련기능군(4)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기술표준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임차)



131105(석간) 충북 혁신도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착공(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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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015.03.22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전매제한, 최초 주택공급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 → 3년


세종시, 혁신도시, 도청 이전기관 종사자들에게 특별공급되는 주택에 대한 전매행위 제한기간을 최초 주택공급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에서 3년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여 2013년 10월 31일(목)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합니다.


세종시, 혁신도시 등 일부 이전기관 종사자들이 특별분양받은 주택을 입주 전(1년 법정 전매제한기간은 경과) 전매하는 것은 특별공급제도의 취지에 맞지 아니하므로, 세종시, 혁신도시, 도청 이전기관 종사자들에게 특별공급되는 주택에 한하여 전매행위제한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후속 입법절차를 거쳐 내년 1월경 공포・시행될 예정이고, 동 개정안 공포・시행 후 최초로 입주자모집공고 신청분부터 적용됩니다.  


동 개정안이 시행되면 세종시, 혁신도시, 도청 이전기관 종사자들이 특별공급받는 주택은 계약체결 후 3년간 전매가 제한되어, 입주 전 전매행위로 인한 도덕성 논란을 해소하고, 실수요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주거안정과 조기 정착을 통한 이전도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세종시 및 혁신도시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특별공급 수분양률 또는 청약율과 이전도시의 지역별 여건 등을 고려하여, 주택 특별공급비율을 현행 70%에서 50% 등으로  축소*・운영하고,


* (세종시) 70% 이하 → 50% 이하, (혁신도시) 70~100% → 50~70% 


특별공급받은 주택의 거래신고내역에 대한 정밀검증을 실시하여  다운계약 등 실거래 신고의무위반 사실이 확인된 자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2천만원 이하) 및 과세자료로 활용하도록 국세청에 통보할 계획입니다. 



131030(조간) 세종시 등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주택 전매제한 등 강화(주택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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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예전과 완전히 바꿔 새로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 등을 통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혁신의 아이콘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아니라 사람들이 생활하는 도시 전체가 바뀐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혁신도시를 통해 변화의 모습을 알아봅시다.



혁신도시란


혁신도시공공기관 지방이전과 산,학,연,관이 서로 협력하여 최적의 혁신여건과 수준 높은 생활 환경을 갖춘 새로운 차원의 미래형 도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혁신도시의 계기가 된 공공기관 지방이전부터 알아볼까요?  



 

▲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감정원 신사옥



우리나라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한 공공기관이 409개가 있고 약 85%인 345개가 수도권에 소재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수도권은 과밀 되었고, 지방은 침체되는 문제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도권과 대전청사•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을 제외한 12개 광역시도에 148개의 기관을 적정하게 차등 배치하여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업무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한 유사한 영역의 업무를 수행하는 동일 기능군으로 분류했습니다. 



시•도

(이전 기관수)

기능군

시•도

(이전 기관수)

기능군

부산(12)

해양수산, 금융산업,

영화진흥 등

대구(11)

산업진흥, 교육 학술진흥

가스산업 등

광주•전남

(16)

전력산업

울산(9)

에너지산업, 근로복지

산업안전 등

강원(12)

광업진흥, 건강생명,

관광 등

충북(11)

정보통신, 인력개발

과학기술 등

전북(12)

국토개발관리, 농업생명,

식품연구 등

경남(11)

주택건설, 중소기업 진흥

국민연금 등

제주(8)

국제교류, 교육연수

국세관리 등

개별이전(18)

 

세종시(16)

 

 

 



이러한 공공기관의 이전을 통해 수도권 중심으로 성장했던 도시 발전은 이제 각 지방에서 이뤄지게 되었는데, 이러한 성장거점이 되는 곳이 혁신도시입니다. 


혁신도시는 다음과 같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 동안 일자리와 교육,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많은 인구가 수도권으로 모였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는 좋은 인재들이 지방으로 분산될 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산학연 협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지역혁신 체계를 새로이 구축하고, 지역 자생력을 얻게 됩니다.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지방대학 졸업자 채용 기회가 증가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지방대학과 지역의 연구, 교육 기관에서는 보다 높은 수준의 학생을 배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대학생뿐 아니라 청소년 교육환경도 단연 돋보이는데요. 혁신도시에 초등학교 24개, 중학교 16개, 고등학교 15개 등 총 55개 학교 설립 중에 있으며 13년 6월까지 28개교 설립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또한 영재교육기관을 설치하고 특별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지•자체에서는 영어마을 이용과 장학금 지급, 어린이 집 건립 등 교육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다각도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완료되면 수도권 공공기관 비율은 85%에서 35%로 감소합니다. 이는 수도권 인구가 지방으로 분산됨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 동안 지속적인 인구감소 등의 요인으로 지방 재정확충에 어려움을 겪은 지자체들이 있는데요.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방세 수입이 증가하여 지방재정을 확충하는데도 기여하게 됩니다. 





혁신도시는 지역의 특화산업과 연계하는데 힘쓸 것인데요. 지역에 맞는 특성화된 산업을 개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입니다. 이를 통한 새로운 인구 유입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게 됩니다. 





혁신 도시에서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의시설도 확충합니다. 혁신도시 내에 우체국, 파출소 등 공공시설과 공원, 문화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편의시설이 충분히 설치되기 전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 시가지 시설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 등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 혁신도시는 4가지 유형에 맞춰 건설 중이며, 각 시도와 지역의 산업과 연계해 특색을 갖춘 도시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직원들은 연고가 없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를 위해 이전공공기관 직원에게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전하는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주택 규모에 따라 취득세를 감면하고, 원래 거주지의 주택까지 2주택이 된 경우 일시적으로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주택자금의 장기저리 지원과 이주 수당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정부는 혁신도시 이전 직원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정주여건 점검 정부 합동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korealand.tistory.com/2130


현재 혁신도시는 11개 광역시, 도와 함께 열심히 추진 중에 있는데요. 특색을 살려 자신만의 색깔로 태어나고 있는 혁신도시의 지역별 모습은 2편에서 만나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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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연수원 신청사 개원식 -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9월 12일 전북혁신도시 내 신청사에서 초청인사‧교육생‧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고 연수원 완주시대를 알렸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일환으로 조성된 전북혁신도시에 지방행정연수원이 처음으로 입주함에 따라 나머지 이전 예정기관들도 속속 입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간 22만 8천여명의 지역 핵심인재를 길러낸 지방공무원 최고의 교육기관인 지방행정연수원 이전함으로써 전북 전주․완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적지않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이날 개원식에 참석해 연수원 신청사의 개원을 축하하고 연수원 이전 공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유정복 장관은 “전북지역 지자체 및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혁신도시 이전기관 중 가장 먼저 이전을 완료했다”며, “이전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전 직원과 관계기관이 합심하여 함께 노력해 극복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근혜 정부의 정부혁신프로그램인 정부3.0은 결국 국민에게 직접 봉사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실현되어야 성공할 수 있으므로 지방공무원에 대한 최고 교육기관으로서 정부3.0의 지방적 실천을 위한 선도적 교육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유정복 장관은 개원식에서 축사를 한 후 지방행정역사관, 국제교육협력센터, 도서관 등 시설을 참관했습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완주 전북도지사, 임정엽 완주군수, 송하진 전주시장 등 지방자치단체장과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 등 지방의원들도 참석해 연수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연수원은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국민중심의 사고, 개방의 원칙, 협력의 문화, 창의적 역량’의 4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교육생과 연수원 직원, 전북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실천적인 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2014년 교육기관 정보공개 표준 정립을 목표로 홈페이지를 통한 교육과정 및 기관운영정보 공개를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유관 행정기관 및 지역 사회・문화단체, 도민대표들과 ‘상생발전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개원식 이외에도 교육기관 상호 간 상생협력 방안 논의 및 교육훈련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13년도 하반기 지방공무원교육발전위원회“ (9.12~9.13)와 지방공무원교육원 교수요원의 역량 향상 및 연구능력 제고를 위한 경연의 장인 ”제31회 교수요원 연찬대회“(9.11~9.13)도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한 신청사는 부지면적 181,794㎡, 건물면적 49,353㎡에 지하1층・지상7층 규모로 강의동과 대강당, 체육시설과 더불어 최대 408명까지 수용 가능한 생활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강사의 움직임을 파악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카메라, 전자칠판, 원격영상강의실, 3개 국어 동시통역 시설을 갖춘 국제회의실 등 첨단장비를 대폭 확충하고,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에너지 절감 시설 등 최첨단 설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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