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포스터

 


10월이 끝나기 열흘 전,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제주도는 섬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육상교통으로는 이동이 불가하고, 해상교통과 항공교통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해상교통으로 이동 시에는 거리와 시간, 그리고 해상교통의 소요 시간 등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반면, 항공교통으로 이동 시에는 대부분 1시간 내외로 국토 곳곳에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 메이필드 호텔

 


이렇게 우리나라가 항공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던 최초의 날은 19481030일입니다. 대한국민항공사(KNA : Korean National Airlines)가 서울·부산 간 노선을 취항한 날입니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항공의 날을 지정하여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한국항공협회, 대한민국항공회 주관으로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됐습니다. 개인적으로 4년 연속 참가하는 항공의 날 기념식은 어땠을까요?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그 현장 속으로!


식전공연을 하는 공군 군악대

 


식전행사로 공군 군악대의 연주가 진행됐습니다. 흥을 돋우기 위해 클래식이나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대가 연주하고, 한복을 입고 노래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대 밖에서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항공사를 소개하는 장소도 있었습니다.



39회 황공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본 김나진 아나운서

 


식전행사가 끝나고 김나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어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습니다. 김나진 아나운서는 항공의 날 기념식 사회를 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내빈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등의 순서로 차근차근 진행됐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항공업계 종사자

 


다음으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홍보 동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홍보 동영상에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19481030일 서울·부산 노선 취항에 이어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2018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 등의 내용 등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2020년 국립항공박물관 개관, 스마트공항 등 미래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있었습니다.


 

기념사를 하는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LCC 등 여러 요인으로 항공산업이 발전되면서 누구나 쉽게 여행할 수 있는 항공 대중화 시대가 가속화되면서 항공 강국으로 도약했는데, 우리나라 항공 산업이 순탄한 길만 걸어온 게 아니다.”라면서 신고유가 시대, 911 사태, 고환율, 항공 수요 정체 등 어려움이 있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거처럼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것이다. 항공인은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고 자랑스럽게 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니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기념사를 마쳤습니다.



유공자 포상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과 시상자인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이어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이 대표로 수상했습니다. 항공산업의 안전, 일자리 창출, 서비스 등 항공산업을 위해 발전한 총 50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았습니다.



치사하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은 치사에서 활주로 3km를 건설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 109위의 영토를 가지고 있지만 6위의 항공 수송 규모를 가지고 있고, 항공 산업이 해외 진출하는 등 세계적인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이사국 7연임을 달성하여 선진국의 위상이 나타났는데, 항공인의 땀과 노력이 들어있다.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규모를 칭찬했습니다.

 

하지만, “가야 할 길이 밝은 것만은 아니다. 주변 국가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환경변화에 따라 면밀히 파악하고 외국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지반을 다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정교한 정책으로 항공인과 이용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라며 정부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공정한 항공 시장을 조성하고,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서비스 증진 정책, 지역 거점 공항 건설과 신공항 건설로 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에어 택시나 드론 등 혁신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산업에도 투자하겠다. 종합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겠다.”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도 선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전을 최고, 최우선으로 삼아 선도하는 역할을 해달라.”라고 주문했습니다.



피날레 공연을 하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

 


마지막 순서로는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식전공연으로 한 공군 군악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색다른 공연을 보여줬습니다.

 


작년 영암에서 진행된 제5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끝났지만,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예정이기도 합니다. 11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제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어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항공안전 강화를 주제로 항행시설 안전세미나가 1112일에 인천에서 진행되었고, 항공안전 세미나가 1129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항공산업 위상 제고와 항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제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이 12월에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내빈 단체 사진

 


매년 우리나라 항공산업은 서비스와 품질, 안전 모두 향상되어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국립항공박물관이 개관되고, 항공의 날이 40회를 맞이하게 되는데요, 내년에 맞이하는 항공의 날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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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항공의 날 기념식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번에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까지는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올해로 39회를 맞은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항공사 대한국민항공사(KNA) 소속의 항공기가 최초로 서울~부산 노선을 운항한 날(19481030)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더 나은 항공산업을 위해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와 좌석 배치도

 


공식행사로는 내빈 입장으로 시작하여 폐회 및 환송까지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는 대한항공과 에어부산, 에어서울, 이스타항공, 진에어, 인천국제공항공사, 국토교통부, 아시아나항공, 한국항공공사, 티웨이항공 그리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하셨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식전행사인 공군 군악대 연주는 항공의 날을 축하하는 의미의 노래들을 연주하였습니다. 공군 군악대 연주를 다 즐겁게 관람하였습니다.



공군 군악대가 연주하는 모습

 


내빈 입장 후 아나운서가 개회 선언을 하고 국민의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홍보 동영상을 시연하였습니다.

 

홍보 동영상 안에는 우리나라 항공 역사의 내용이 많이 담겨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념사는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님이 해주셨습니다.

 

2000년까지만 해도 항공산업의 길이 순탄치 않았고, 힘든 상황에서 국립항공박물관을 건설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내년 항공의 날 기념식도 기대되었습니다. 축사는 윤관석 국회의원과 김성태 국회의원께서 해주셨습니다. 축사가 끝난 후 유공자 포상-장관 표창 대표수상자 12명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항공산업을 위하여 노력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사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항공 산업의 눈부신 성장만큼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밝은 것만은 아니고 미중 무역 분쟁과 일본 수출 규제 등이 항공 영업 여건에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있다고 우려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하시며 말씀을 마치셨습니다.

 


한국항공협회 부회장님의 기념사

 


치사가 끝나고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까지 들은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피날레 공연으로 연합 합창단이 노래 3곡을 불렀습니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수상자 12명의 모습


연합 합창단의 노래하는 모습

 


주요 내빈 분과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 항공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까지 기념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사진을 촬영한 후 기념품으로 우산을 받고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끝났습니다.

 

항공산업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가 항공산업에 하는 노력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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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이 1030일 오후 3시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어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참석

 

그런데 항공의 날은 무엇일까요?

 

항공의 날은 대한민국 항공사 소속 민간 항공기가 서울 ~ 부산 노선을 처음 비행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되었으며, 기념식은 1981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9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현장 속으로!


항공의 날 홍보 동영상

 


이번 기념식을 주최한 한국 항공 진흥협회는 항공 종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은 크게 식전행사와 공식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식전행사는 축하 공연을 위해 우리나라 영공을 지키는 공군에서 군악대가 왔습니다.



공군군악대 축하 공연

 


기념식 행사는 항공산업 발전을 위하여 일하신 유공자분들과 항공업계 임직원 및 종사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나운서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부터 내빈 소개, 홍보 동영상 시연, 유공자 표창,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의 치사, 피날레 공연 및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한국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님 기념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윤관석 국회의원님 축사


유공자 표창  및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님 치사

 


권용복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은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 항공 운송산업은 짧은 역사에도 세계 6위의 항공운송 강국으로 성장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더불어 항공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항공 노선의 다양한 변화와 함께 새로운 항공 시장을 개척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지방 공항 건설, 드론 산업 등 4차 산업혁명 육성 및 항공산업 일자리 박람회 등 항공 분야 일자리 지원 사업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과 생명에 직결되는 항공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 안전체계를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주변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유해 나갈 수 있도록 공항 운영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공항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도 하였습니다.

 

끝으로 연합 합창단의 아름다운 피날레 공연과 단체 사진 촬영으로 기념식의 막을 내렸습니다.

  



피날레 공연


단체 기념촬영

 


한편, 이번 항공의 날을 시작으로 국민과 항공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추진되고 있는데요.

 

먼저, 6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11.9~10)이 경남 진주에서 개최되는데 드론 레이싱,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다채로운 하늘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뒤를 이어 항공안전 강화를 주제로 하는 항해 시설 안전세미나(11.12, 인천), 항공안전 세미나 (11.29, 서울), 12월에는 우리나라 항공사업 위상 제고와 항공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실시한 제7회 항공문학상 시상식(12, 서울)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정현욱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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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저는 항공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비행기를 생각하면 행복한 가족들과의 추억들이 생각나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데 그래서인지 항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설레는 마음으로 항공의 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1948년 대한국민항공사(KNA)가 발족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 첫 민간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 취항(19481030)을 했는데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했다고 합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기념식을 위해 메이필드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은 안이 참 깨끗했고 간식까지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린이기자단


 

어린이기자단을 위한 자리도 한곳에 마련되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았습니다.

식은 군악대 연주로 시작되어 폐회 및 환송까지의 순서였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모습

 


식전행사로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내빈 입장 때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참석했다는 것이 신기했고, 개회 선언 때는 마음이 들뜬 상태여서 박수를 손이 뜨거워질 정도로 많이 쳤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때는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며 우리 항공의 역사, 현재 우리나라의 항공, 내년의 항공박물관 개관에 대해 소개가 되어 뜻깊다고 느꼈습니다.

 

기념사는 한국항공협회 회장님이 해주셨고, 축사는 윤관석 국회의원과 김성태 국회의원께서 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치사는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이 해주셨습니다.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에게 시상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모든 일이 발전해 나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피날레를 장식하는 연합합창단의 공연은 성악 느낌이 나서 군악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촬영


 

모든 일정이 끝나고 어린이기자단도 단체 사진을 찍어 추억을 간직했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소에도 항공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 항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행사에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계기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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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장소인 메이필드 호텔은 참 아름다운 곳이었는데요. 좋은 날씨에 행사가 진행되어서 그런지 더 기대되었습니다.

 

메이필드 호텔에 도착해서 보니 좌석 배치도에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자리가 마련되어있어서 설렜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먹을 수 있는 맛있는 다과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및 좌석 배치도

 


항공의 날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5인승 프로펠러 민간 여객기가 서울부산 노선에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고 하는데요. 항공의 날 기념식은 198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기자단 8명과 자리에 앉아 식전 행사를 맞이했습니다. 공군 군악대가 펼치는 멋진 연주였는데 좋은 악기와 즐거운 노래가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연주



본 행사는 3시에 시작되었는데 내빈이 먼저 입장한 후 항공의 날 기념식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을 했습니다. 국민의례와 주요 내빈소개가 끝난 후 홍보 동영상을 다 함께 시청했는데요. 우리나라 항공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홍보 동영상을 보고 나서 한국항공협회 회장님께서 기념사를 하였습니다. 축사는 김성태 국회의원, 윤관석 국회의원 등 많은 분들이 항공의 날을 빛내주셨습니다.

 


홍보 동영상과 개회사

 


축사까지 끝난 후에는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을 위한 유공자 포상이 있었는데요. 50분이 다 참석하지는 못하고 대표로 열두 명만 시상하였습니다.

 


장관 표창 대표 수상자 12명의 모습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님의 치사 후에는 연합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는데요. 항공의 날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하모니까지 정말 완벽한 기념식이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행사를 마치고 나서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기념품까지 받았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은 정말 뜻깊은 행사여서 여러분도 내년에 같이 참석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이지수 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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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30일에 제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했습니다. 항공의 날과 어울리는 푸른 하늘을 보면서 기념식 행사가 어떨지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장소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이었는데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서울 메이필드 호텔



항공의 날은 대한국민항공사(KNA: Korean National Airlines) 소속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는데요.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왔습니다.

 

이번 항공의 날 기념식은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항공 안전, 더 나은 항공 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고 항공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유공자 50명을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입니다.


 

기념식에 함께한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첫 번째 순서는 축하 공연이었습니다. 공군 군악대 연주를 들었는데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군인들이 여러 가지 악기로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군인들이 씩씩한 목소리로 힘차게 기념식의 시작을 알려주어 활기차고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공군 군악대의 축하공연



그다음으로 내빈 입장이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에서 중요한 분들을 소개해주셨는데요. 다음으론 아나운서가 개회선언을 하고 국민의례가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홍보영상도 시청했는데 영상을 보면서 항공 역사를 알게 되었고, 2018년에 멋진 건물과 스마트한 시설을 갖춘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취재하면서 느꼈던 자랑스러움이 떠올랐습니다.

 

1948년에는 서울과 부산만 오갔는데 현재는 55개국 186개 도시에 항공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항공 산업이 발전했습니다. 역시 멋진 대한민국 항공입니다.



항공의 날 홍보동영상



다음으로는 조춘석 한국항공협회 부회장, 김성태 의원과 윤관석 의원의 기념사와 축사도 있었습니다.

 

항공안전, 소비자 보호, 공항 건설 등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50명에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도 수여하였습니다. 대표로 12명의 유공자가 상을 받았습니다. 항공의 날은 항공인의 축제이자 항공 산업의 생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진 비행기와 공항을 이용하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했습니다.


 

항공 산업 유공자 포상



국토교통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의 치사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운송산업은 짧은 역사에도 세계 6위의 항공운송 강국으로 성장하였다고 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항공 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공연으로 연합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는데요. 아름다운 목소리에 깜짝 놀랐고 너무 좋았습니다.



한국공항공사와 대한항공 합창단

 


모든 행사가 끝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한 후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처음 와보는 행사였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항공의 날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왜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다음 기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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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일 수요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리는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에 특별취재를 다녀왔습니다.



39회 항공의 날 기념식 입구



항공의 날 기념식은 대한국민항공사 소속 민간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을 처음 취항한 19481030일을 기념하여 1981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고 하는데요.

 

기념행사는 더 안전한 하늘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비행이라는 주제로 더 나은 항공 안전, 더 나은 항공 서비스 향상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행사의 주요 내빈으로는 국토교통부 항공 정책실장, 국회의원, 항공 분야 학계·업계·단체 관계자 등 약 500명 내외가 있었습니다.

 

주최는 한국 항공협회, 대한민국 항공회, 후원은 국토교통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 공항공사, 대한민국 공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라고 합니다.

 

행사가 열리는 메이필드 호텔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는데요. 수원역에서 누리로를 타고 서울역으로 간 다음, 서울역에서 김포공항까지 공항철도를 타고 갔습니다. 김포공항 앞에는 호텔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도로정체 없이 빨리 갈 수 있어서 훨씬 편했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도착한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장



행사장으로 가보니 행사장 안에서 어디에 앉아야 하는지 적힌 안내도가 있었습니다. 바깥의 안내도 뿐만 아니라 행사장 안에 있는 테이블에도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좌석배치도와 기자단 테이블



행사장 밖에는 행사 도중 입이 심심하지 않게 간식도 여러 종류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작년에는 항공문학상 시상식을 항공의 날 기념식이 시작되기 전에, 같은 날짜에 했었는데요. 이번 항공문학상 시상식은 12월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식전행사로는 공군 군악대의 연주공연이 있었는데요.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음악과 최선을 다해 감정을 실어 부르는 노래가 인상 깊었습니다.



항공의 날 기념식 식전행사인 공군 군악대 연주



드디어 시작된 공식행사! 가장 먼저 주요 내빈들의 입장이 있었고, 국민의례를 하고, 애국가 제창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빈 소개 후에는 한국 항공협회 조춘순 부회장의 기념사, 김성태 국회의원의 축사도 있었습니다.



축사를 진행 중인 모습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홍보영상을 본 다음에는 유공자 포상이 있었습니다. 50명의 수상자가 있었지만 시간 관계로 12명만 대표로 수상을 하였습니다.



홍보영상 및 항공산업발전 유공자 장관표창 수상



우리나라 항공산업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생각에 자랑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우리나라 항공산업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축사 후에는 연합합창단(한국공항공사 합창단, 대한항공 합창단)의 피날레 공연이 있었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성적으로 부르는 노래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앵콜곡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바람의 빛깔을 노래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인 데다가 합창단이 부르는 버전은 처음이라 색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합합창단의 피날레 공연



폐회식을 마치고는 기념촬영을 한 다음 기념품을 받고 행사장 밖으로 나왔는데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한 행사이기에 작년과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국토부 어린이기자단 기념사진



며칠 뒤에 해외여행을 갈 예정인데요. 비행기 타고 갈 생각을 하니 설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는 것도 다 항공산업이 발전해서 가능한 것이니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전한 항공 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다짐의 자리에 참석해보니 우리나라의 항공 서비스는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도 편리하고 친절하다는 생각에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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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0월 30일 제 34회 ‘항공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항공업계는 대한국민항공사의 김포-부산 간의 첫 취항으로, 국내 최초의 민항기 취항일인 1948년 10월 30일을 기념하기 위해 1981년부터 항공의 날로 지정 하였습니다.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된 본 기념식은 공군국악대의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군군악대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중 하나인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멋진 날, 정말 멋지게 불러주었습니다. 10월을 보내며 이뤄지는 이 행사의 분위기에 맞는 아름다운 공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뒤를 이어 실로폰공연, 중창단의 공연으로 웬만한 아이돌(?) 못지않게 훌륭한 악기솜씨와 목소리를 가지고 훌륭한 공연을 펼쳐 주었습니다. 

 

▲ 공군군악대

 

2014년 3/4분기 항공운송실적이 여객으로는 2,200만명(전년 대비 10.7% 증가), 화물 93만톤(전년 대비 6.5% 증가)로 역대최고기록을 갱신했고, 세계 공항서비스평가 9년 연속 1위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에 대해 본 행사에서는 항공진흥협회 김석기회장, 대한민국항공회 이영덕회장, 국토교통위원회 김성태위원의 축하와 격려의 기념사와 축사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 산업 위상을 제고하고 항공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포상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정부 포상으로는 우리나라 항공운송산업 발전과 세계적인 국제공항으로 도약하는데 이바지 하고, 항공레저스포츠의 토대를 마련한 이원갑 전 대한민국항공회 회장이 동탄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약 25년간 1만4700시간 무사고 운항으로 운항 전 분야에서 헌신하고, 현 대통령전용기 조종사로서 국빈수송임부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대한항공 운항본부 윤순상 기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습니다. 그 외 항공발전에 기여한 항공인 총 64명이 수상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유공자 포상 대표, 이원갑 전 대한국민항공회 회장 외 10명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경제가 갈림길에 놓여있는 지금 반도체나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은 둔화하고 휴대폰 등 IT산업은 중국이 추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빠른 추격자 모델에서 선도자 모델에로 바뀌어야 하며 항공 사업이야 말로 창조경제에 부합한 선도자산업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인기나 항공 정비 산업, 항공레저 등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을 독려했습니다.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안전을 강조 하면서 사고 메뉴얼 강화, 안전훈련 시스템 강화 등 항공안전의 주체가 되어 직원들의 안전 활동이 조직 문화로 자리 잡기를 당부했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항공의 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 제 12회 항공우주 논문상 공모전(14.5.1~9.3)
- 미래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책임질 대학(원)생들의 학문적 관심 고취와 연구개발 활성화

제 2회 항공업계 취업설명회(14.10.24) 
- 항공업계가 원하는 인재 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 정보 제공

공항시설 현장 체험(14.10.29(김포), 10.28(인천))
- 미래 항공종사자를 꿈꾸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공항(김포+임천)내 현장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

제 16회 항공안전 학술세미나(14.11.5)
- 항공교통관제, 운항, 안전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분야별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

제10회 항공보안세미나 및 우수논문 공모전(14.11.23)
- 항공보안관련 종사자 및 항공보안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들의 우수논문 발굴 등을 통한 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

항공레저스포츠제전(14.11월 중 토-일 2일간)
- 국민참여형 항공축제를 통해 항공레저스포츠 대회 및 체험의 장
(종목:모형항공기, 페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동력패러글라이딩, 경량항공기)  

제 34회 항공의 날 기념우표 발행(14.10.30)
- 매년 10월 30일이 항공이 날임을 항공종사자 및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홍보

 

제 34회 항공의 날 기념우표 

 


*대한국민항공(KNA;Korea National Airlines)은 대한민국의 최초의 항공사로 1929년부터 1962년까지 존재했습니다. 1929년에 신용욱이 조선비행학교를 설립함으로써 태동하였고 이후 조선비행학교는 1936년 10월에 조선항공사업사로 바뀌면서 정기운항을 시작하였습니다. 해방이후 조선항공사업사는 미군정의 허가를 받아 1946년 3월 1일 대한국민항공사(1948년 10월까지는 대한국제항공사)로 이름을 바꾸고 영업을 재개하였지만 수요 급감과 환율상승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1962년 대한민국 정부가 출자하여 인수하면서 대한항공공사를 설립하였습니다.  


대한항공공사는 항공운송사업과 이에 부대하는 사업을 경영함으로써 민간항공의 진흥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교통부 산하 최초의 국영항공사였습니다. 하지만 적자상황이 지속되자 정부가 1969년 대한항공공사법을 폐지하고 민영화를 추진해 한진그룹 계열사로 편입시킨 후 대한항공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위키백과)

 


행사 마지막으로는, 항공실적 세계6위, ICAO 이사국 5년 연임, 인천국제공항 공항서비스부분 9년 연속 1위로 세계최고 항공운송강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항공업계의 ‘34회 항공의 날 기념식’을 축하하는 세레머니와 함께 소망기를 날리며 ‘안전한 하늘길, 세계로 미래로’를 다함께 희망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재의 우리나라 항공산업이 미래로 도약하는 동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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