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오피스텔에 진출입하기 위하여 도로를 점용하는 경우에 점용료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또한, 도로점용료 상승폭이 연간 최대 10%로 제한되어 점용료 부담이 줄어들게 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이 도로점용료* 부담 완화를 골자로 하는 「도로법」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 개인이 도로관리청의 허가를 받아 도로부지를 사용할 때 납부하는 사용료





이번 개정안은 공시지가 현실화와 저금리 시대에 맞게 도로점용료를 감면·인하하여 국민 부담을 경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부채납부지는 100%, 준주택* 진입로는 주거면적 50% 감면


  * 「주택법」에 규정된 기숙사, 고시원, 노인복지주택, 오피스텔


- 기부채납 부지는 토지가액과 최초 점용기간(10년) 범위 내에서 점용료를 면제하되, 용적률 등으로 보상을 받은 경우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

- 주거 혹은 주거․상업을 겸용하는 준주택에서는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비율에 한해 통행목적의 점용료를 50% 감면*


  * 준주택은 주거용과 상업용이 혼재되어 있고 거주 보다 임대수익이 목적인 점 등을 감안, 연면적 기준 주거부분 비율에 한해서 감면율을 50%로 함


■ 건축물의 점용료 산정요율 인하(층수별 5~6.5% 차등 → 일률적 4%)

- ‘93년에 정한 점용료 요율을 최근의 시장금리(2.98%) 및 상가 소득수익률(4.86%) 하락 추세를 감안하여 적정 수준으로 인하


■ 연간 점용료 최대 상승폭을 하향·단일화(10~30%차등 → 조정10%)

- 타 행정재산의 사례(9~5%) 및 다른 행정재산 보다 높은 이용가치 등을 감안하여 10%로 하향․단일화



이번에 입법 예고한 「도로법」시행령 개정안은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등 입법 후속절차를 거쳐 12월 공포ㆍ시행될 예정으로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11월 15일까지 우편, 팩스 또는 국토교통부 누리집(http://www.molit.go.kr, 법령정보/입법예고란)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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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banpark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에게 합리적인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2015.10.06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좋은제도네요

    2015.10.06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3. 도로점령료? 처음들어보는데 배우게 되었네요.

    2015.10.08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금리시대인 국민경제를 배려한 좋은 정책같아요

    2015.10.1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님

    좋네요 ! ㅎㅎ 오피스텔 거주자 비용도 저렴해지면 좋겠어요 ㅠㅠ

    2015.10.10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민 부담과 세금 경감을 해주는 이번 제도 개선이 좋은거 같네요.

    2015.10.10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메이즈

    좋은 제도군요.

    2015.10.12 15:05 [ ADDR : EDIT/ DEL : REPLY ]
  8. 도로 점용에 대한 부담이 경감된다는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입니다.

    2015.10.14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전국에서 땅값 가장 비싼 곳 : 서울 명동  
전국에서 땅값 가장 싼  곳 : 전남 진도군 조도면
(3.3㎡당)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전국 252개 시․군․구별로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2015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여 5월 29일 공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년도 공시대상은 토지분할 및 국․공유지 등 추가에 따라 전년도(3,178만 필지) 대비 약 21만 필지가 증가한 3,199만 필지이며,


'15년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전년보다 4.63% 올라, 전년도 상승률 4.07%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와 더불어 세종특별자치시(중앙행정기관 이전), 경북 예천(경북도청 이전예정지), 전남 영광(대마전기자동차산업 조성사업 등), 혁신도시 등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개발사업의 영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연도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구분

’10

’11

’12

’13

’14

’15

전국 변동률(%)

3.03

2.57

4.47

3.41

4.07

4.63





지역별로는 수도권 3.62%, 광역시(인천 제외) 5.73%,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81%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에 비해 광역시, 시․군 지역의 가격상승폭이 큰 것은 세종, 예천, 울릉, 나주, 울산 등 개발사업이 활발한 일부 지역의 높은 상승률 등에 따른 것입니다.





1. 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수도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63%)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으며, 그 중 서울(4.47%)이 가장 높았고, 경기(2.91%), 인천(2.72%) 순이었습니다.

<지역별 변동률>


시․도 별로는 세종이 20.81%로 가장 높았고, 제주 12.46%, 울산 10.25% 순이었으며, 인천이 2.72%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은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개발사업 진행, 제주는 외국인 투자 증가와 전원주택 수요 증가, 울산은 울산대교 건설(동구), 경북은 국제관광섬 개발(울릉),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예천), 신 한울원전개발사업(울진) 등 개발사업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4.63%)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28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22곳, 하락한 지역이 2곳으로 나타났다. 상승률이 높은 지역은 세종(20.81%), 경북 예천(17.60%), 전남 영광(14.79%), 경북 울진(14.72%), 울산 동구(14.71%) 순이었습니다.


반면, 하락 또는 최소 상승 지역은 경기 고양덕양(-0.33), 경기 일산서구(-0.10%), 경기 양주(0.10%), 충남 계룡(0.18%), 경기 파주(0.27%) 순이었습니다.



한편, 혁신도시와 소득․생활인프라에서 서울을 능가하는 지방강소도시 및 도청이전지역(경북, 충남) 등 주요 관심지역의 가격 변동률은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독도의 경우에는 전년대비 20.68%의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이는 대국민의 높은 관심이 관광수요 및 국토보존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투자 등으로 직결되어 관광기반시설 증설, 지속적인 토지개량 등이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주요 관심지역 개별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

구분

변동률

(%)

상세지역

독도

20.68%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도청이전지역

17.02%

경북도청 이전예정지(안동, 예천), 충남도청 이전지(홍성, 예산)

혁신도시

8.03%

부산 남구, 부산 영도, 대구 동구, 울산 중구, 강원 원주,

충북 음성, 충북 진천, 전북 완주, 전북 전주덕진, 전북

전주완산, 전남 나주, 경북 김천, 경남 진주, 제주 서귀포

강소도시

5.53%

울산, 세종, 파주, 평택, 양양, 원주, 당진, 천안, 아산, 청원,

전주, 군산, 여수, 순천, 광양, 포항, 구미, 김천, 상주, 거제



< 울릉군 독도리의 최근 5년간 가격 변동 현황>






 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개별지 31,986,713필지 중 1제곱미터(㎡) 당 1만 원 이하는 11,879,451필지(37.1%),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는 12,888,359필지(40.3%),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는 5,665,767필지(17.7%),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는 1,525,963필지(4.8%), 1,000만 원 초과는 27,173필지(0.1%)로 나타났습니다.


< 가격수준별 분포현황 (단위: 필지) >

1만 원 이하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

1,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5,000만 원 

초과

11,879,451

12,888,359

5,665,767

1,525,963

26,985

188

37.1%

40.3%

17.7%

4.8%

0.1%




가격수준별 변동률은 1제곱미터(㎡) 당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의 토지가 4.04%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나타낸 반면, 5,000만 원 초과 토지는 6.85% 상승하여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 가격수준별 변동률 현황 >

1만 원 이하

1만 원 초과

10만 원 이하

10만 원 초과

100만 원 이하

100만 원 초과

1,000만 원 

이하

1,000만 원 

초과

5,000만 원 

이하

5,000만 원 

초과

5.90

5.40

4.96

4.04

5.04

6.85


* 5,000만 원 초과 필지는 서울에만 존재






공시가격 활용 분야 및 열람․이의신청 방법


공시가격은 ① 건강보험료 산정,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교통사고 유자녀 등 지원 대상자 결정 등 복지행정 ② 조세 및 부담금 부과 ③ 불법 건축물 이행강제금, 선매 및 불허처분 토지 매수가 산정 등 부동산행정 ④ 공직자 재산등록 등 약 61여종의 행정 분야에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 공시가격 활용분야 >


구분

활용 분야

복지

ㆍ건강보험료 산정기준, 기초노령연금․기초생활보장 수급대상자 판단기준

ㆍ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ㆍ장애인 연금 대상자 및 생계유지곤란자의 병역감면 판단기준

ㆍ사업주/장애인 융자·지원금 산정 기준, 노인복지주택 부자격자 판단기준

ㆍ국민주택채권 매입기준 및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ㆍ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관련 기준,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판단 기준 등

조세 및 

부담금

ㆍ재산세(도시계획세, 지방교육세 등 포함),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 포함)

ㆍ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증여세

ㆍ재건축부담금, 개발부담금 등

부동산

ㆍ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 산정기준, 선매 및 불허처분 토지 매수가 산정

ㆍ도로․산지 매수청구시 매수예상가격

ㆍ자연공원․하천구역토지의 매수청구가격

ㆍ실거래신고가격 검증, 국가자산추계, 국·공유재산 대부 및 사용료 산정

ㆍ도로점용료 산정기준, 사회복지법인, 공익법인 등의 기본 재산의 처분

ㆍ사학기관, 기술대학, 학교설립에 따른 수익용 기본재산 산정 등

기타

ㆍ공직자 재산등록, 일반 토지거래의 지표 등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kais.kr/realtyprice)와 해당 토지 관할 시․군․구 민원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6월 30일까지 해당 시․군․구에 비치되어 있는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시․군․구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에 연락하면 됩니다.


이의가 제기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이의신청기간이 만료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심사하여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하고, 이의신청의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개별공시지가를 조정하여 다시 결정·공시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http://me2.do/GTfF75Em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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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6.15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2. Jingyosaram

    땅값이 차이나도 저렇게 차이난다는게...
    같은 나라안인데 웃음이 나오네요.. 비싼데 땅값은 좀 내려야될텐데...

    2015.06.19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3. 균형이 바로 잡혔다면 어땠을까...

    2015.06.19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우짱

    그러게요~땅값이 엄청 차이나네요~

    2015.06.19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네이쳐 리퍼블릭은 정말 오랜 시간 부동의 1위군요...

    2015.10.11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아파트만 실거래가? 이제는 다세대·다가구도 실거래가!
내가 살고 있는 주택의 실거래가와 공시지가, 이젠 확실하게 배우자!


주택, 이 주택이라는 단어가 갖는 의미는 굉장히 많습니다. 주택은 단순히 삶의 보금자리 뿐만이 아닌, 개인의 한 자산으로서 국민 개개인에게 큰 가치를 갖게 해주는 소중한 요소이죠. 이처럼 소중한 개인의 주택을 소유하는데 필요한 것은 당연히 개인의 자산이겠죠. 하지만, 그냥 주택이 아닌, 나에게 딱 맞는, 내가 목표로 할 수 있는 주택을 소유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정보입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지난 2006년 1월 1일부터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동산투기 및 탈세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부동산 매매 실거래 신고 제도를 시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파트 매매 및 전월세 실거래 가격 자료를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12월 3일부터는 전월세 실거래 가격 자료 제공을 아파트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세대, 연립, 단독, 다가구 주택까지 넓혔답니다. 보다 다양한 주택의 실거래가를 국민들이 열람할 수 있게 된것이죠!

전월세 실거래자료 공개 사이트 :

국토해양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 ▶ 바로가기



이번에 공개한 단독·다세대 등 전월세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정일자를 받은 거래건수는 올해 1~10월까지 약 39.9만 건으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약 28만 건(서울 약 15만 건), 지방 약 11만 건이며, 주택 유형별로는 다세대·연립 약 12만 건, 단독·다가구는 약 27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는 읍, 면, 동사무소에서 확정일자를 받은 거래만을 취합하며 순수 월세주택 등 확정일자를 받지 않은 거래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젠 보다 넓어진 주택 실거래가 정보를 활용하여 내가 목표로하는, 혹은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실거래가를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되었죠!


▲국토해양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

올해 11월 이후 확정일자를 받은 전월세 실거래자료는 아파트 거래 내역과 함께 매달 25일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국토해양부는 임차인이 자신이 원하는 자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모든 주택 유형에 대해 지역별, 금액별, 면적별, 기간별 통합 검색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실거래가 다세대/연립 통합검색



실거래가 vs. 공시지가

우리나라에서의 집, 부동산은 단순히 주거하는 장소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산 가치로서의 기능이 두드러지는 부동산은 그 거래 가격에 있어 투명하지 못한 점이 많죠. 정부에서도 이러한 점을 인식하고 공시지가와 실거래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시지가와 실거래가의 차이를 혼동하고 계시거나 이 둘에 대해 잘 인식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거래가와 공시지가는 어떤 차이가 있는 지 알아볼게요.


▲ 어떠세요? 실거래가와 공시지가의 차이, 확실하게 배웠죠?


이처럼 실거래가는 공시지가(기준시가)와는 다르게 실제 거래된 금액이라 집을 구매하거나 전월세를 얻는 분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제공되는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의 전월세 실거래 가격을 통해 임차인들이 더욱 폭넓고 후회없는 임차계약을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런 노력들을 발판으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의 거래가 더욱 투명해지고 건강해지길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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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호아줌마

    주택의 실거래가를 국민들이 열람하게 되어서 부동산 거래가
    좀더 투명해지겠네요 ^^

    2011.12.21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집에 있는 아파트 실거래가도 확실하게 알아봐야겠군요.

    2011.12.21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3. 병아리

    우리동네는 얼만지 알아보고 엄마 알려줘야겠어요

    2011.12.21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은솔

    좋은정보감사

    2011.12.2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5. 둘의 차이가 좀 애매 했는데 확실하게 알게 되었군요. 그렇다고 해도.. 제가 집을 사게 될때가 언제가 될지는 확실하지는 않군요..ㅠㅠ

    2011.12.2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정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11.12.22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런것도 잇꾼요.
    이번에 집을 이사했는데 미리 알앗더라면 좋았을 번 햇어요
    다음 이사할 땐 더 잘 알고 챙겨야 겟어요.

    2011.12.2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이제 부동산 공부도 같이 할수 있겠네요~ ㅎ

    2011.12.22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2.22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배워갑니다.

    2011.12.23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월 1일부터 지번•지목•공시지가 등 20가지 정보 제공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7월 1일부터 전국 모든 토지·부동산의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20여 가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공시지가와 같은 부동산 정보 뿐만 아니라 또한 GPS를 이용하여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적도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과 지적도와 구글 지도를 중첩하여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며, 천리안 위성사진과 조류, 기압 등 해양예측 정보도 제공한다고 하니 이제 스마트폰으로 공시지가를 비롯한 각종 부동산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는 우선 3월초부터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였으며, 개선의견을 반영하여 일반 국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는데요,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인터넷 검색창에 “스마트 국토정보”를 치거나, 주소창에 www.nsdis.go.kr을 입력하여 실행시키면 스마트 국토정보 메인화면으로 들어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서비스 초기화면 >

토지·부동산정보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시작되면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국민들은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어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며, 지자체 공무원들은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져 대국민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하다고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또한 위성센터로부터 천리안위성사진을 1일 8회 전송받아 서비스하므로서 날씨, 구름, 황사 분포까지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국립해양조사원으로부터 해양관측자료를 1일 2회 제공받아 서비스하므로서 대략적으로 연근 해역의 풍향, 풍속, 파고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어민과 여행객, 해양 레저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그동안 부동산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국토부의 온나라 부동산 포털에서 서비스가 가능하였으나, 7월 1일부터는 인터넷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여 국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폰 서비스 개념도 >

이렇게 되면 현재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이용하고 있는 토지․부동산정보 조회가 상당 부분 스마트폰으로 이동될 것으로 보여 비용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매매를 하고자 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현지에서 즉시 지번, 지목, 면적, 경계, 공시지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이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이 있는 장소로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되고, 주변의 위치를 모를 경우 현재의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내비게이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우선 본 서비스를 연말까지 무료로 시행할 계획이며,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서비스 데이터 세부 항목



토지•부동산정보 스마트폰 서비스 예시


< 서비스 초기화면과 GPS와 연계한 현 위치찾기 화면 >


< 시도별 지적정보 조회화면 >


< 지적정보 조회 화면 >


< 건축물정보 조회화면 >


< 연속지적도 정보화면 >


< 정책통계 정보화면 >


< 위성 자료 >

※ 천리안 위성자료는 위성센터로부터 1일 8회씩 자료를 제공받아 서비스
- 활용분야 : 날씨, 구름분포, 태풍방향확인, 황사, 적조 발생 확인 등
- 해 상 도 : 500m × 500m(사진확대 불가) 

< 해양관측 자료 >

※ 해양관측자료는 국립해양연구원으로부터 1일 2회씩 자료를 제공받아 서비스
- 활용분야 : 풍향, 풍속, 파도 높이, 기압 등 확인 가능
※ 상기 자료는 해양의 기압분포를 나타내는 화면임
- X축은 경도를, Y축은 위도를 표시하고, 오른쪽 막대 그래프는 기압의 정도를 나타냄(1기압=1013Hpa(헥타 파스칼))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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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여러방면의 어플리케이션이
    발달하고 있네요~ 활용이 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7.14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아직 피쳐폰을 쓰고있다는...

    아이폰으로 나오면 어플한번 써봐야겠네요~

    2011.07.14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의 기준이 되는 올해의 개별공시지가가 31일 발표됐는데요, 전국의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2.57% 올랐습니다. 그러나 수도권의 땅값이 안정되면서 지난해(3.03%) 개별공시지가보다 상승폭이 줄었네요. 지역적으로는 개발호재가 많았던 강원도의 개별공시지가가 4.08% 상승했고, 경남, 경기, 대전 등도 개별공시지가가 3%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서울 명동의 화장품매장 모습>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 명동역에 위치한 화장품점 '네이처리퍼블릭'이 차지했는데요, 1㎡당 6230만원, 즉 3.3㎡당(평당) 2억599만원입니다.


전국 평균 2.57% 상승, 수도권 땅값 안정세로 상승폭 줄어


3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전국 251개 시․군․구가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이날 공시했는데요, 개별공시지가는 7, 9월에 내는 재산세, 12월에 내는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과 개발부담금 등을 메길 때, 기준으로 삼는 땅값입니다.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 251개 시․군․구가 산정해 5월 말 공시합니다. 

올해의 경우 공시대상은 3093만 필지로, 지난해(3053만 필지)보다 약 40만 필지 가량 늘었는데요, 전국을 기준으로 공시지가가 2.57% 올라 지난해(3.03%)보다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이는 올해 수도권의 상승폭이 2.32%로, 지난해(3.65%)보다 안정적이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밖에 광역시와 시․군의 상승폭은 각각 2.87%, 3.14%였습니다. 이를 다시 16개 광역시․도별로 나눠 살펴보면요, 강원이 4.08%로 가장 많이 올랐는데요,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주요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교통여건이 크게 좋아진데다 인제오토테마파크 조성 등 개발호재가 많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강원도의 땅값이 크게 올랐다>

그 다음으로 △경남 3.79% △경기 3.36% △대전 3.21% △충남 3.13% 등 순이었습니다. 반면 서울은 1.31% 오르는데 그쳐 가장 상승폭이 적었습니다.


 


좀 더 지역을 세분화해 전국 251개 시․군․구별 상승률을 살펴보면요, 전국 250개 시․군․구의 공시지가가 올랐습니다. 딱 한 곳만 공시지가가 떨어졌는데요, 바로 충남 계룡시입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0.18%로 하락하였습니다. 반면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많이 오른 곳은 최근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나아진 강원 춘천시인데요, 9.38%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경남 거제시 8.75% △경기 하남시 7.94% △강원 홍천군 7.3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 8년 연속 가장 비싼 땅

전국에서 땅값(개별공시지가)이 제일 비싼 곳은 서울 중구 충무로1가 24-2번지, ‘네이처 리퍼블릭’ 화장품 판매점 부지였는데요, ㎡당 6230만원, 3.3㎡당(평당) 2억595만원이라고 하니, 깜짝 놀라셨죠? 이 땅은 2004년 이후 8년째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꼽힌 그야말로 ‘금싸라기 땅’입니다. 한편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싼 곳은 경북 영천시 화남면 용계리의 임야로, ㎡당 81원(3.3㎡당 267.3원)인데요, 그나마 지난해 ㎡당 86원보다 5원 떨어졌네요.


올해 재산세 문의는 행정안전부 지방세운영과로 문의하세요!!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전국적으로 소폭 오른 만큼 해당 토지를 소유한 분들의 재산세 등 보유세 부담도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자신이 어느 정도의 재산세를 내야하는지 궁금하신 분은 행정안전부 지방세운영과(02-2100-3940)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또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문의는 기획재정부 재산세제과(02-2150-4216)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화면>


개별공시지가는 시장, 군수, 구청장이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하는데요, 미리 알고 싶으신 분들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http://www.realtyprice.or.kr/), 토지 소재지 시․군․구청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으신 분들은 오는 6월 30일까지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 또는 △시.군.구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은 뒤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토지가 있는 시․군․구로 제출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하면 해당 토지에 대해 해당 시장, 군수, 구청장이 재조사한 뒤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중 재조정 여부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재조정된 개별 필지 가격은 오는 7월 29일 재공시되고, 땅주인에게는 서면으로 통지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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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동 네이처 리퍼블릭이 일등이네요,
    옛날 옛적 국민은행 자리가 일등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ㅎ
    눈 깜빡하면 땅 값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2011.05.31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 가격도 계속 변하고 그 자리에 있는 상가도 변하는 것 같아요.
      지금 네이처 리퍼블릭이 있던 자리가 몇년 전에는 커피전문점이 있었거든요...
      시간이 가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니 땅 값도 계속 변하겠쬬? ^^

      2011.05.31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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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8 14: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