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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4 아파트 관리비리 신고센터 1년간 운영한 결과… (18)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운영을 개시한 14년 9월부터 15년 8월말까지 1년간 총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312건은 조사완료 처리되었고, 112건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관리비 등 회계운영 부적정 142건(33.5%), 공사불법 계약 등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등 147건(34.7%),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부적정 63건(14.9%), 하자처리 부적절 15건(3.5%), 정보공개 거부 18건(4.2%), 감리 부적절 9건(2.1%), 기타 30건(7.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는 정부차원의 전담 신고창구로서, 아파트 관리 비리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차단하고자 14년 9월 1일에 설치되었습니다.






종전에는 신고인이 관할 지자체마다 다른 신고방법이나 절차 등을 일일이 확인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가 전국적인 단일 비리신고 창구로 설치·운영됨에 따라, 신고인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424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73.6% 가까이 처리되어, 정부의 공동주택 관리 비리 척결의지가 널리 표명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대한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어, 관리업무의 투명성과 관리비리가 저감되는 효과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비리신고 접수 시 경찰청과 해당 신고 내용을 공유하여 수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공동 주택관리 비리 근절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입니다.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비리·불법 행위와 주택 건설 공사현장에서의 감리부실과 부정행위를 인지한 사람이면 누구나(철저한 익명보장) 전화(044-201-4867, 044-201-3379) 또는 팩스(044-201-5684)를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http://youtu.be/XwykfHWa1mM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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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번에 아파트 비리로 한 연예인이 기사화된적이 있었는데 좋은 취지인거 같내요!

    2015.09.04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고방법도 알고 싶어요~

    2015.09.10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책인것 같아요.

    2015.09.12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취지네요 ㅎ

    2015.09.15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5. urbanpark

    앞으로 더욱 투명한 관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2015.09.15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라존

    뭐든 돈은 투명하게..

    2015.09.15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님

    업무 투명성과 관리비가 절감되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잘 활용되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3:56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리가 없어져서 팍팍한 세상에서도 모두가 웃으면서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5.09.16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거같아요

    2015.10.10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관리업무의 투명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10.14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투명

    여긴 부산이구요 오피스텔처럼 생긴 아파트입니다 1층에 여러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구요
    근데 이건물 문제가 많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소장이 우선 문제입니다. 업무시간에 항상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놀고 게임하고 도박하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술마시고... 주차관리도 안하면서 외부인들 들여서 주차하는 댓가로 돈받고 있어요
    더 심각한거는 이건물 건설주가 관리소장의 매형이고, 주민대표가 조카입니다. 그리고 이건물 건설회사에서 관리까지하는 겁니다
    심지어 층별 공동전기세가 같은층인데도 세대마다 틀리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조용히 뒤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있구요 관리비에서 나갈거는 다나가고 있구요. 건물전체가 쓰레기, 거미줄/거미들로 아주 더러워서 살 수 가 없네요 너무 할 이야기가 많은데 관리소장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갑인것처럼 소리지르고 성질내고,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2015.10.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투명

    여긴 부산이구요 오피스텔처럼 생긴 아파트입니다 1층에 여러개의 점포로 구성되어 있구요
    근데 이건물 문제가 많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관리소장이 우선 문제입니다. 업무시간에 항상 늦게 출근하고 업무시간에 놀고 게임하고 도박하고 바둑두고 심지어는 술마시고... 주차관리도 안하면서 외부인들 들여서 주차하는 댓가로 돈받고 있어요
    더 심각한거는 이건물 건설주가 관리소장의 매형이고, 주민대표가 조카입니다. 그리고 이건물 건설회사에서 관리까지하는 겁니다
    심지어 층별 공동전기세가 같은층인데도 세대마다 틀리고 문제가 많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러 입주민들이 문제가 많다는 생각은 하고 있으나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조용히 뒤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답답합니다. 청소도 안되고 있구요 관리비에서 나갈거는 다나가고 있구요. 건물전체가 쓰레기, 거미줄/거미들로 아주 더러워서 살 수 가 없네요 너무 할 이야기가 많은데 관리소장한테 얘기하면 자기가 갑인것처럼 소리지르고 성질내고,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2015.10.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귀주

    최근 아파트비리에 관심 많이 부각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항상 150세대 미만은 지자체마저 나몰라라하니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116세대: 이하 사건아파트)경우엔 눌러붙은 무데뽀 도둑동대표들 자치관리한다며 "주민위해 수고하는데 인사는 않고 감히 간섭하냐?" 고 주민 바른말하면 핀잔, 삿대질, 겁박일삼는 횡포에 관리직원마저 업무수행능력커녕 도둑질 함께 잘해먹자는 자로 선발!
    이들과 결탁해 관리소장(경리 1인 근무체제)경력거래로 입소했던 사기꾼김주희(68년생, 2004년 주택관리사보 취득)는 일못해 개판쳐놓고 회장, 감사를 취업사례비로 목줄잡고 불성실로 룰루랄라!
    엄마입원해서 출근 못한다고 관리소문 잠그고 민원에 일체 응대없이 수주간 장기결근하며 주민속여 목동6단지 이중취업(관리주임)한 사실드러나자, 묵인하고 함께 돈빼냈던 이금화회장, 김소영감사, 편옥주통장 등이 시킨다고 난장판관리 지자체에 진정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유인해 112허위신고를 결행(남부2006형제55324)!
    (일은 못하고 이간질과 새빨간 거짓말만 능수능란하더니 이런 황당한 짓까지 자행하다니...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관리소장을 다 했을까?하여 주택관리사보 취득후, 관리소장으로 첫 취업했던 용인김량장동 주공(2007년말 재건축 착공, 현재 금호어울림) 찾아갔더니 동료 여주임을 동대표에게 이간질, 중상모략, 뒤통수로 괴롭혀 3명이나 계속 사직시킨 사실이 동대표에게 들통나 단 3개월만에 짤렸던 심각한 성격장애자로, 용인김량장동 여소장회의서도 이미 낙인된 자!

    사건아파트의 난장판관리 주장본인 양권용{고향(남해)출신 서울시장(양택식)덕에 졸지 공무원되어 영등포구청서 주택과장, 위생과장 퇴직후, 고령영감과 선무당 무데뽀 아줌마들에게 감투씌워 방패치고 기록없애는 전횡 등등,}이 관리소점거 관리비를 제돈인양 주민때려잡는 공작비로 아낌없이 쏟아부어 사건로비!
    경검찰(영등포서의 고진환, 최동호형사, 남부지검 김정검사보)마저 사기꾼김주희의 청순가련 연기에 현혹되고 도둑패거리의 전격 로비로 사건조사 과정중 피해자인 주민에게는 반박도 못하게 질책하는 등등....이 황당, 교활한 사건을 부실, 편파로 진실을 모두 덮어주었고,
    매사 성실로 일관, 늘 면학과 자아실현에 열중해왔던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의 인생을 철저히 쫑쳐버린 파렴치 사기꾼김주희의 당연한 이중취업자격취소를 신청하자,(2006.11)

    결탁한 도둑동대표패거리가 이미 사직(2006.8.31)한 사기꾼김주희의 이중가입된 4대보험 기록을 모두 소급해 뜯어 고치게 해주어 목동6단지 근무기간중에만 그만뒀다 다시 왔다하는 등등...이는 도둑들이 이중취업을 묵인하고 함께 돈을 빼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서 사직함에 귀책사유로 실업급여의 대상도 아님에도 주민을 유인해{인터폰을 "꽝" 끊어 관리소로 오게 한 뒤 112허위신고하고, 이를 교사했던 이금화도둑회장에게 전화하니, 통장편옥주와 간신배강윤희를 동행하여 관리소로 왔고...눌러붙은 도둑들 분탕질일삼느라 이말했다 저말했다 빤한 거짓말 일삼는 자들로 역겨워 말을 도저히 섞을 수가 없어 지구대로 일단 가서 사건배경을 밝히려 임의동행하여 지구대에서 이미 이금화도둑회장에게 보냈던 내용증명(11장, 2006.7.13)을 꺼내어 경찰에게 배경을 설명하자,
    관리소서 사기꾼김주희에게 다가가 귀속말로 진술을 맞춰주고 얼려주며 통장편옥주와 지구대로 뒤쫒아 왔던 이금화도둑회장의 눈이 순간 획 돌아가더니, 현장에 있었던 승강기기사 김용선에게 해당주민을 심각하게 비방, 음해하고 "그여자는 혼자사는 여자라 허위진술해도 나중에 뭐랄 자도 없어 괜찮다."라 하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황당한 허위진술을 청탁하는 등등.... 연이은 그 악행 필설로 차마 다 할 수가 없고,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아 자신의 범죄를 묻겠다고(사기꾼김주희가 엄마, 오빠까지 앞세워 돈독올라 물불안가리는 이금화도둑회장과 김소영사기꾼감사와 소장경력 3년 약정거래로 목줄 꽉 잡고 입소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 사직시켜야 하는 이금화도둑회장은 진퇴양난중, 사기꾼김주희에게 교사했던 112허위신고 결행하자 얼씨구나 비리세력 총합세시켜 광란의 자작극을 자행하여 선량여성주민을 결사적으로 때려잡느라 밤낮없이 주민선동하고 살벌하게 으르렁거리고 다닌 무모한 악마의 발광!}폭행당해서 그만뒀다는 황당한 사유를 달아 실업급여까지 부정수령한 사기행위를 2013년에 신고하자,
    무려 13군데나 반드시 한두달내 사직당하며 들락날락대고 있는 중, 이금화도둑회장 목줄잡고 전문주택관리사라며 바른말한 이모뻘의 연상주민을 훈계하는 등 교만 쩔었던 당산현대2차의 7개월 재직이 사기꾼김주희의 최장의 근무처였으며, 이도 뇌수술등으로 3년 시효가 경과된 뒤로 교활한 사기행위를 처분도 못했고,

    눌러붙은 도둑패거리 서로 결탁해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고 겁박일삼아 해명빙자로 한밤중 관리소 불러내더니 공포로 몰아붙여 겁먹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합의유도하는 등등... 차마 인간탈 쓰고 할 수 없는 경악을 금치못할 파렴치 행위들! 중과부적으로 혼자 감당치 못해 심장은 벌벌 거리고 안면경련 발발! 수년을 피눈물로 치료전전하며 재산, 건강, 명예 모두 잃고 이들 도둑동대표패거리에게 전연 예기치못했던 겁박을 당할 때 너무 놀라 그만 뇌혈관이 늘어났던 결과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고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등등 자살마저 시도!
    거짓말도 못하는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성실삶 일관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일사불란 때려잡은 이 사악한 도둑패거리{이금화, 김소영, 김주희, 김용선(늘 부풀린 승강기수선비 집행에 동참한 승강기기사) 백금선, 편옥주, 김은정, 우효식, 박정애, 김용미, 주양숙, 강윤희, 양권용}의 악행은 반드시 응징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힘겹게 버텨오는 중입니다.

    사건조사중 또 결탁한 사기꾼김주희의 후임인 장미혜는 "동대표들 모두 못쓰겠더라고요! 김주희는 정말 못됐더라고요! 동대표가 시킨다고 어떻게 그렇게 나쁜 짓을 다 하다니....일도 못해서 처음부터 기록 개판인데 이를 아는 동대표가 단 한명도 없고, 주민말이 모두 맞는데...." 라 하더니 사건총지휘본부인 양권용이 졸지 소장승격시켜 급료 듬뿍 올려주자, 태도 돌변! 안면몰수하고 수사중 사기꾼김주희가 사건에 접수한 관리비로 끊어넣은 허위의 상해진단서 영수증등의 열람요청에 모두 불응하여 사건조사에 대응치 못하게 하는 등등...(어부지리로 얻은 관리소장직 도둑동대표들 약점까지 모두 잡았겠다 동대표도 내게 꼼짝 못하니 편히 잘해먹겠다고 동대표 몰래 면담을 요청했던 저에게 "그냥 용서해 주면 안되나?" 라며 도둑패거리에게 인생을 망쳐버린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선량주민의 불행을 오히려 악용! 당시 난장판 관리소 상황을 신고, 고발해야 할 신분의 장미혜가 사건은폐, 조작에 적극 동참! 관리소문 잠거놓고 이금화도둑회장의 사건진행을 적극 호위! 주민을 철저 외면하는 등등... 그후, 양권용과 관리소에서 둘만의 깊은 밀월로 수입 잘 잡고 오히려 최장 관리소장으로 떵떵거리는 실정!)

    그나물에 그밥되어 한결같이 죄의식없이 도둑동대표들과 오히려 편히 한탕 잘 해 먹자 결탁하는 자가 바로 이곳의 관리직원!

    2015.11.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귀주

    최근 아파트비리에 관심 많이 부각되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항상 150세대 미만은 지자체마저 나몰라라하니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116세대: 이하 사건아파트)경우엔 눌러붙은 무데뽀 도둑동대표들 자치관리한다며 "주민위해 수고하는데 인사는 않고 감히 간섭하냐?" 고 주민 바른말하면 핀잔, 삿대질, 겁박일삼는 횡포에 관리직원마저 업무수행능력커녕 도둑질 함께 잘해먹자는 자로 선발!
    이들과 결탁해 관리소장(경리 1인 근무체제)경력거래로 입소했던 사기꾼김주희(68년생, 2004년 주택관리사보 취득)는 일못해 개판쳐놓고 회장, 감사를 취업사례비로 목줄잡고 불성실로 룰루랄라!
    엄마입원해서 출근 못한다고 관리소문 잠그고 민원에 일체 응대없이 수주간 장기결근하며 주민속여 목동6단지 이중취업(관리주임)한 사실드러나자, 묵인하고 함께 돈빼냈던 이금화회장, 김소영감사, 편옥주통장 등이 시킨다고 난장판관리 지자체에 진정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유인해 112허위신고를 결행(남부2006형제55324)!
    (일은 못하고 이간질과 새빨간 거짓말만 능수능란하더니 이런 황당한 짓까지 자행하다니...대체 이런 자가 어떻게 관리소장을 다 했을까?하여 주택관리사보 취득후, 관리소장으로 첫 취업했던 용인김량장동 주공(2007년말 재건축 착공, 현재 금호어울림) 찾아갔더니 동료 여주임을 동대표에게 이간질, 중상모략, 뒤통수로 괴롭혀 3명이나 계속 사직시킨 사실이 동대표에게 들통나 단 3개월만에 짤렸던 심각한 성격장애자로, 용인김량장동 여소장회의서도 이미 낙인된 자!

    사건아파트의 난장판관리 주장본인 양권용{고향(남해)출신 서울시장(양택식)덕에 졸지 공무원되어 영등포구청서 주택과장, 위생과장 퇴직후, 고령영감과 선무당 무데뽀 아줌마들에게 감투씌워 방패치고 기록없애는 전횡 등등,}이 관리소점거 관리비를 제돈인양 주민때려잡는 공작비로 아낌없이 쏟아부어 사건로비!
    경검찰(영등포서의 고진환, 최동호형사, 남부지검 김정검사보)마저 사기꾼김주희의 청순가련 연기에 현혹되고 도둑패거리의 전격 로비로 사건조사 과정중 피해자인 주민에게는 반박도 못하게 질책하는 등등....이 황당, 교활한 사건을 부실, 편파로 진실을 모두 덮어주었고,
    매사 성실로 일관, 늘 면학과 자아실현에 열중해왔던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의 인생을 철저히 쫑쳐버린 파렴치 사기꾼김주희의 당연한 이중취업자격취소를 신청하자,(2006.11)

    결탁한 도둑동대표패거리가 이미 사직(2006.8.31)한 사기꾼김주희의 이중가입된 4대보험 기록을 모두 소급해 뜯어 고치게 해주어 목동6단지 근무기간중에만 그만뒀다 다시 왔다하는 등등...이는 도둑들이 이중취업을 묵인하고 함께 돈을 빼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서 사직함에 귀책사유로 실업급여의 대상도 아님에도 주민을 유인해{인터폰을 "꽝" 끊어 관리소로 오게 한 뒤 112허위신고하고, 이를 교사했던 이금화도둑회장에게 전화하니, 통장편옥주와 간신배강윤희를 동행하여 관리소로 왔고...눌러붙은 도둑들 분탕질일삼느라 이말했다 저말했다 빤한 거짓말 일삼는 자들로 역겨워 말을 도저히 섞을 수가 없어 지구대로 일단 가서 사건배경을 밝히려 임의동행하여 지구대에서 이미 이금화도둑회장에게 보냈던 내용증명(11장, 2006.7.13)을 꺼내어 경찰에게 배경을 설명하자,
    관리소서 사기꾼김주희에게 다가가 귀속말로 진술을 맞춰주고 얼려주며 통장편옥주와 지구대로 뒤쫒아 왔던 이금화도둑회장의 눈이 순간 획 돌아가더니, 현장에 있었던 승강기기사 김용선에게 해당주민을 심각하게 비방, 음해하고 "그여자는 혼자사는 여자라 허위진술해도 나중에 뭐랄 자도 없어 괜찮다."라 하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황당한 허위진술을 청탁하는 등등.... 연이은 그 악행 필설로 차마 다 할 수가 없고,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아 자신의 범죄를 묻겠다고(사기꾼김주희가 엄마, 오빠까지 앞세워 돈독올라 물불안가리는 이금화도둑회장과 김소영사기꾼감사와 소장경력 3년 약정거래로 목줄 꽉 잡고 입소했던 결과로 이중취업들통나 사직시켜야 하는 이금화도둑회장은 진퇴양난중, 사기꾼김주희에게 교사했던 112허위신고 결행하자 얼씨구나 비리세력 총합세시켜 광란의 자작극을 자행하여 선량여성주민을 결사적으로 때려잡느라 밤낮없이 주민선동하고 살벌하게 으르렁거리고 다닌 무모한 악마의 발광!}폭행당해서 그만뒀다는 황당한 사유를 달아 실업급여까지 부정수령한 사기행위를 2013년에 신고하자,
    무려 13군데나 반드시 한두달내 사직당하며 들락날락대고 있는 중, 이금화도둑회장 목줄잡고 전문주택관리사라며 바른말한 이모뻘의 연상주민을 훈계하는 등 교만 쩔었던 당산현대2차의 7개월 재직이 사기꾼김주희의 최장의 근무처였으며, 이도 뇌수술등으로 3년 시효가 경과된 뒤로 교활한 사기행위를 처분도 못했고,

    눌러붙은 도둑패거리 서로 결탁해 바른말한 선량주민을 때려잡고 겁박일삼아 해명빙자로 한밤중 관리소 불러내더니 공포로 몰아붙여 겁먹여 112허위신고사건에 합의유도하는 등등... 차마 인간탈 쓰고 할 수 없는 경악을 금치못할 파렴치 행위들! 중과부적으로 혼자 감당치 못해 심장은 벌벌 거리고 안면경련 발발! 수년을 피눈물로 치료전전하며 재산, 건강, 명예 모두 잃고 이들 도둑동대표패거리에게 전연 예기치못했던 겁박을 당할 때 너무 놀라 그만 뇌혈관이 늘어났던 결과로 뇌수술까지 받게 되었고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우울증 등등 자살마저 시도!
    거짓말도 못하는 선량하기 이를 데 없는 성실삶 일관한 중년의 단독여성주민을 일사불란 때려잡은 이 사악한 도둑패거리{이금화, 김소영, 김주희, 김용선(늘 부풀린 승강기수선비 집행에 동참한 승강기기사) 백금선, 편옥주, 김은정, 우효식, 박정애, 김용미, 주양숙, 강윤희, 양권용}의 악행은 반드시 응징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힘겹게 버텨오는 중입니다.

    사건조사중 또 결탁한 사기꾼김주희의 후임인 장미혜는 "동대표들 모두 못쓰겠더라고요! 김주희는 정말 못됐더라고요! 동대표가 시킨다고 어떻게 그렇게 나쁜 짓을 다 하다니....일도 못해서 처음부터 기록 개판인데 이를 아는 동대표가 단 한명도 없고, 주민말이 모두 맞는데...." 라 하더니 사건총지휘본부인 양권용이 졸지 소장승격시켜 급료 듬뿍 올려주자, 태도 돌변! 안면몰수하고 수사중 사기꾼김주희가 사건에 접수한 관리비로 끊어넣은 허위의 상해진단서 영수증등의 열람요청에 모두 불응하여 사건조사에 대응치 못하게 하는 등등...(어부지리로 얻은 관리소장직 도둑동대표들 약점까지 모두 잡았겠다 동대표도 내게 꼼짝 못하니 편히 잘해먹겠다고 동대표 몰래 면담을 요청했던 저에게 "그냥 용서해 주면 안되나?" 라며 도둑패거리에게 인생을 망쳐버린 억울하기 이를 데 없는 선량주민의 불행을 오히려 악용! 당시 난장판 관리소 상황을 신고, 고발해야 할 신분의 장미혜가 사건은폐, 조작에 적극 동참! 관리소문 잠거놓고 이금화도둑회장의 사건진행을 적극 호위! 주민을 철저 외면하는 등등... 그후, 양권용과 관리소에서 둘만의 깊은 밀월로 수입 잘 잡고 오히려 최장 관리소장으로 떵떵거리는 실정!)

    그나물에 그밥되어 한결같이 죄의식없이 도둑동대표들과 오히려 편히 한탕 잘 해 먹자 결탁하는 자가 바로 이곳의 관리직원!

    2015.11.01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 6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감사받아야하는데 방법이,없을까요?
    무려 2000세대입주민을 무시하고 자기멋대로 관리규약을 바꾸려했습니다
    주민들이 항의하자 적반하장으로 cctv를 이용하여 항의한 주민들의 핸드폰 번호를 입수해서 전화로 협박도 했다고 합니다
    노원구청에 여러 주민들이 민원을 넣어 멋대로 관리규약을 멋대로 고쳐 대표자를 주민이 해임할수없게하도, 방청도 할수없게하고, 운영비를 올리려고 했던것은 일단 막았습니다
    다음부터 주민들이 할수있는일이 뭐가 있나요?
    해단 아파트안테 큰 교회가 있는데 대다수 동대표가 이 교회 신도입니다, 결탁의혹도 갖고있는 상황입니다
    외부감사 같은 받을수없나요?

    2015.12.05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김인지

    정말 아파트비리가 신고하면 다 해결되는건가요 짜고 입찰밀어주고 뒷돈받고 하는것도 다 잡는건가요 앉아서들 그러고있으면 해결될일이 아니죠 눈으로보이는거만 보고요

    2015.12.07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것도 결국 보여주기식 행정

    신고 한다고 한들 적은 인력으로 제대로 조사하겠습니까?
    300세대 이하는 외부감사 적용 대상도 아니라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되는거죠
    적은 세대도 큰 세대 못지 않게 동대표들이 2년 4년 하는게 아니고 오랫동안
    주구장창 해 먹는 단지들이 많은데 왜 큰단지 작은단지 나눠서 차별을 둬야 하는건지
    다 똑같이 관리비 내고 세금 내는 입주민들 인데 대책이 너무 미흡 합니다.
    단지 규모와 관계없이 동대표들이 바뀌거나 관리소 직원이 바뀔 경우 큰 공사부터 작은 공사까지
    하게 되면 모든 입주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고 찾아가 진행 상황이나 관리규약 계약서 및
    입찰공고등을 확인하고 관리비 고지서 공백란에 직원들 급여 장기수선충당금 및 수선유지비 총액
    언제 얼마를 지출했는지 상세하게 적어 확인 가능하게 해야 하며 횡령 및 비리로 인해 적발시
    처벌 강화가 필수로 모든 관리 규약에 포함 되어야 합니다. 큰 단지는 엘리베이터 및 주차차단기 도색
    지붕 방수공사등등 장기수선충당금 수선유지비가 사용 될 경우 동대표 회장과 관리소의 주도로
    암암리에 뒷돈을 주고 받는 경우도 상당 합니다. 입주민들이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정부도 아파트가 우후죽순 꽂아두기나 할 뿐 이런 부분에 전혀 관심이 없죠. 큰 단지 같은 경우
    서로 동대표를 하고 소장을 하려고 하는지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 합니다. 모든 문제는 그 단지
    입주민들의 무관심이 가장 크다고 생각 하지만 보고만 있는 정부도 정권도 문제가 많습니다.
    범죄자들에게 너무 관대한 나라가 현재 대한민국이죠

    2016.03.31 01:1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쓰레기 같은 아파트

    저것도 그냥 보여주기 탁상행정
    분명히 동대표와 위탁업체의 비리에 관해 누구보다 잘 알고있음에도
    관리 단속을 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개입찰로 진행을 한다해도 위탁업체와 동대표들이 결탁하면
    아무도 모르고 없는 공사도 만들어 장기수선충당금을 갉아 먹는건 기본에
    아파트 가격을 잡는게 급선무가 아니라 아파트 관련 비리와 위탁업체 처벌을
    대폭강화 하고 신상공개 및 10년 징역으로 엄벌에 처해야 비리가 줄어들지
    국민들이 세금 내면 뭐 합니까? 관리 하라고 있는 정부 놈들이 도둑놈들인데
    아파트 비리 척결본부라는 카페가 있으니 검색하셔서 가입 하시고
    동대표를 하시거나 혹은 동대표를 할 예정이거나 아파트 문제에 관심 있는 분들은
    가입하시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울러 많은 국민들이 아파트 동대표 및 위탁업체의 비리에 대해 청와대나 국민 신문고에
    민원을 계속 제기하여 공론화 시켜야 진전이 보이지
    이 상태로 백날 신고센터니 관리 감독 한다느니 주둥이만 터는 정부 또한
    방관자로 처벌 대상이라 생각 합니다. 공무원의 비리 또한 아파트 못지 않죠
    그리고 크고 작은 단지 나누지 말고 비리신고센터 운영해야죠
    일반 입주민에게 증거나 입증 할 만한 자료를 구해 오라는데
    이렇게 구하라고 하는 인간들 보고 네가 가서 한번 구해와 봐라 그럼 나도 구해 오겠다.
    라고 하면 아무도 말을 못 합니다.
    의료사고나 급발진을 피해자가 입증하라는 것과 뭐가 다른지?

    2017.11.09 23: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