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교통안전공단 수원 자동차검사소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5일(토) 오전 신분당선 정자~광교 차량기지와 안양~성남 고속도로 1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및 우기대책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자-광교 복선전철: 성남시 정자동∼수원시 이의동(12.8km, 2016년 2월 개통예정) 안양-성남 고속도로: 안양시 석수동∼성남시 여수동(21.9km, ’2017년 5월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지속적인 장마와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북상에 대비하여 사면붕괴, 기반부 침수 등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줄 것”을 지시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수원검사소를 방문하여 자동차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검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특히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에는 차량 결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정비 및 안전검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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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미리 안전에 대비하여 피해가 없으면 좋겠네요

    2015.07.26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은학

    잘 읽었어요

    2015.07.27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읽었어요~

    2015.07.28 09:01 [ ADDR : EDIT/ DEL : REPLY ]
  4. 카티만세

    철저한 준비로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28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5. 공룡

    피해를 입지 않으면 좋겠네요.

    2015.07.29 07:30 [ ADDR : EDIT/ DEL : REPLY ]
  6. wmfm

    굿

    2015.07.29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7. 각 현장의 안전을 당부하는 말씀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2015.07.29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씨앗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해요! 수고하셨습니당 ^^

    2015.07.29 13:57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전을 위해 미리미리 대비하는 게 좋죠!

    2015.07.30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전을위해 노력해주세요

    2015.08.22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항상 안전에 만전을 기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08.23 01: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티라노

    모든일에는 안전 또 안전이 가장 중요하죠

    2015.08.24 06:38 [ ADDR : EDIT/ DEL : REPLY ]


기존 저수지를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생


경기도시공사가 조성한 “광교 호수공원”이 7월 11일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최고의 경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광교 호수공원”은 위락시설과 숙박시설이 난립하던 기존의 저수지를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변모시켰으며, 특히 지역 주민들의 기존 저수지에 대한 추억을 담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대한민국 경관대상”은?
     우수경관 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지역의 경관향상 노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주최로 2011년부터 시행
     (장관상 6점, 학회장 10점 시상)


그밖에, 적은 비용으로도 마을을 가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송파구의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경관 개선사업」과 인적이 끊겼던 간이역을 인기 관광지로 탈바꿈 시킨 한국철도공사의 「이야기가 있는 간이역」 등 4개 사업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주제로 한 특별상은 근대 역사거리라는 지역 이미지와 어울리도록 간판을 정비한 대구 중구의 “진골목”이 수상했습니다.

<2014 대한민국 경관대상 수상작 선정결과>



수상작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제출한 51건 사업을 대상으로, 경관 분야 3대 학회(한국도시설계학회․한국경관학회․공공디자인학회) 전문가들의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회 위원장(조용준 조선대 교수)은 “최근 지자체와 주민들의 경관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우수한 사업들이 많았으며,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지역의 경관자원 활용 등을 고려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수상작 관계자의 정부시상과 함께 수상 사례집 발간, 동판수여, 경관포털 구축 등을 통하여 우수사례를 널리 홍보․독려할 계획입니다.


< 2014년 경관대상 수상작 / 광교, 호수를 마음에 담다(경기도시공사)>






140711(석간) 2014 대한민국 경관대상 수상작 선정(건축문화경관과).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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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방향 2018년까지 연결… 양재IC-광교신도시간 7㎞, 11분 단축

 ▶ 광교신도시에 사는 직장인 김모씨와 용인 수지에 사는 이모씨는 서울에 있는 직장으로 출퇴근할 때마다 고민거리가 있다.


① 경부 → 영동 고속도로로 가자니 고속도로가 막힐까 걱정이고,
② 덜 막히는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자니 헌릉IC까지 시내도로가 혼잡하고 신호대기 시간도 만만치 않다.

▶ 매번 불편하고 기름값도 많이 들지만 쉽고 빨리 갈 수 있는 마땅한 길이 없다.

이제 이런 고민이 사라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경부 고속도로(한국도로공사)와 용인서울 고속도로(경수고속도로㈜)의 연결로를 신설하여 서울에서 분당, 판교, 수지, 광교 등 수도권 남부 지역으로 이동을 편리하게 할 계획입니다.

두 도로가 연결되면 양재IC에서 광교신도시까지 갈 경우, 기존에 이용하던 경로보다 거리는 7㎞, 시간은 11분 정도 단축되어 18분 만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양재IC → 광교신도시 이동경로 비교 》


이에 따라 광교에서 서울까지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한해 평균 123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부산방향) 교통량의 일부가 용인서울 고속도로로 전환되어 경부고속도로의 혼잡 문제도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설되는 연결로의 사업비는 정부의 재정지원 없이 한국도로공사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민자법인(경수고속도로)이 분담하며 
1단계로 경부(부산방향) - 용인서울(용인방향) 연결로는 이번 달에 실시설계에 착수하여 `18년에 개통할 예정입니다.

다만, 반대방향 연결로(용인서울 헌릉방향 → 경부 서울방향)는 경부 고속도로(서울방향) 정체가 가중되는 문제가 있어 `15년말에 양재-판교 구간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연결로 신설로 고속도로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됨은 물론, 정체가 발생하는 경부고속도로 교통량을 용인서울 고속도로로 전환하여 도로 용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도로간 연계성을 진단하여 적은 비용으로 도로 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627(조간) 경부-용인서울 고속도로 연결된다(도로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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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모르는걸까요? 반대방향연결로는 경부에서 용서로 분산을 시킨다는 목적으로 해야지. 경부오산ic에서 용서로 바로 탈수있게 한다면 오산~양재구간 정체가 아마 좀 줄어들겁니다

    2014.11.13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도심 한가운데 힐링캠프 ‘광교 호수공원’을 갔다 오다


지난 2010년 6월 착공에 들어가 약 3년의 공사를 거친 광교 호수공원이 개장하였습니다. 사업비만 총 1160억 원이 들어간 광교 호수공원은 조경공사규모로는 상당히 큰 공사였습니다. 들어간 사업비만큼 그 면적 또한 일산 호수공원의 2배 규모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그런 광교 호수공원을 방문해봤습니다.


광교호수공원 




광교 호수공원은 광교신도시 여러 아파트단지 한가운데 위치하였습니다. 아직 광교신도시를 가로 지르는 버스노선들은 많이 없지만, 기존 매탄동이나 원천동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광교 호수공원은 과거에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광교 호수공원이라는 한 단어로 불리는 이곳은 사실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라는 독립된 저수지들이었습니다.



먼저 원천 저수지는 원천유원지가 있었던 곳으로 각종 놀이기구와 대형수영장, 눈썰매장이 있던 관광지였습니다. 별도의 입장료가 없었고 놀이시설 이외에도 많은 요식업소가 있었기에 가족단위로도 저녁에 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유원지였습니다. 특히 초등학교에서 소풍장소로 큰 인기가 있었던 곳이었기에 그 시절 수원에서 초등학교에 다닌 학생들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은 가봤을만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신대저수지는 낚시터였습니다. 큼지막한 잉어들이 많이 잡히고 도심에서 가까이 있다는 이점 때문에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나름 유명한 낚시터였습니다.


 



그랬던 원천유원지와 신대 낚시터는 주변 광교신도시의 재개발과 함께 모두 철거되었습니다. 원천 유원지 시설을 제외하면 과거 인근 야산에 불과했던 곳이 도로정비를 하고 고층빌딩들이 올라가면서 과거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운 새로운 도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광교 호수공원만은 다릅니다. 원천·신대저수지에 대해 기억하는 사람들은 광교 호수공원을 가면 과거에 자신이 서 있는 지점에 무엇이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호수공원들과 같은 인공 호수공원이 아닌 기존의 저수지와 식자재를 보존 관리하여 만들어진 호수공원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모습의 개발이 아닌 자연을 보존하면서 만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점에서 광교 호수공원은 더 큰 의의가 있는 호수공원입니다.



 


광교 호수공원에는 단순히 산책로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산책로 이외에도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토캠핑장과 완충녹지, 식기세척장, 샤워시설 등 도심 속에서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들이 잘 돼 있었으며, 마당극장과 수변 공연장 등 공연과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시설도 있었습니다. 


 

 


호수공원 주변엔 아직 완공이 안 된 아파트가 훨씬 더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예전부터 도심에 위치한 아파트는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지만, 녹지공간이 부족한 것이 단점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그런 점에서 광교신도시는 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아파트들이 건설되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 안에 녹지공간이 따로 없어도 바로 앞에 거대한 녹지공간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도시라 생각했습니다.





밤이 되고 조명이 켜지니까 호수공원은 또 다른 모습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미로처럼 연결돼있는 산책로와 다양한 색을 빛내고 있는 아름다운 조명들은 단순히 공원으로써 갖는 가치뿐만이 아니라 이 지역을 대표할 수도 있는 상징적인 가치도 가진 것 같았습니다.



개장은 했지만 아직 사용할 수 없는 시설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턱없이 부족한 쓰레기통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주변 아파트들이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하면 호수공원 역시 점차 완벽한 모습이 되어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광교 신도시 주민에게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호수공원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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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 | 광교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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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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