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교차로는 교통류가 신호등 없이 교차로 중앙에 있는 원형 교통섬을 중심에 두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여 교차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평면 교차로의 일종입니다. 교차로 내부로 진입하고자 하는 자동차가 교차로 내부의 회전 차로에서 주행하는 자동차에 양보하는 것을 기본원리로 하는 형태의 교차로입니다. 


2010년부터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및 녹색 교통 활성화 방안으로 일반국도 364개소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에 의하면 기존의 교차로에 비해서 회전교차로 도입 이후 해당 지역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평균 44% 정도 감소, 통행시간이 평균 30.4% 정도 감소하여 그 효과가 검증된 바 있습니다.



▲ 회전교차로와 로터리 ( 도로의 구조시설에 관한 규칙 해설, 국토교통부 )



기존에 있던 로터리와 회전교차로는 '통행 우선권이 어떤 차량에 있는가?' 에 대하여 차이점을 보입니다. 로터리의 경우 교차로에 진입하려고 하는 차량에 우선권이 있고, 회전교차로의 경우 진입하여 회전하고 있는 차량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터리에서는 차량이 교차로 진입 시에 교차로 내부의 차량이 양보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속으로 진입하게 되고, 도로 기하 구조 또한 교차로의 진입속도 향상을 위한 설계가 이루어져 있고, 회전교차로의 경우는 이와 반대로 교차로 내부에 회전하고 있는 차량이 있는지 없는지 살펴야 하는 의무를 이행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저속 진입이 이루어지고, 감속 및 교통류 분리를 위한 교통섬 설치와 교차로 크기 제한 등의 정형화된 규격을 갖고 있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회전교차로의 상충 교통류 일부 ( 도로용량편람, 국토교통부 )



일반 교차로에 비해 회전교차로가 가진 장점은 교차로 내부 상충 횟수 비교를 통하여 알 수도 있습니다. 



사거리를 가정하여 평면교차로의 경우 도로별로 각 차량이 직진, 좌회전, 우회전하는 모든 경로의 수를 따져보았을 때, 차량 간 32회 상충, 보행자 간 16회 상충이 일어납니다. 반면, 회전교차로의 경우 차량 간 8회 상충, 보행자 간 8회 상충이 일어나므로 회전교차로가 가진 장점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회전교차로의 예시 - 남양주시 차산1교 삼거리 ( 출처 : 네이버 지도 )



무엇보다 기억해야 할 것은 회전교차로에 대한 운전자의 인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회전교차로는 최근 사고 다발지역이나 새롭게 생긴 지방 국도에 생겨나고 있으므로 아무래도 차량이 주로 움직이는 도심 지역이나 자동차 전용도로 등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고, 그래서 실제로 운전할 때에 회전교차로를 만나면 익숙지 않은 도로 모양새 때문에 혼란스러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도로설계가 되어있지만, 이러한 운전자 요인은 우리나라에서 생각보다 심각한 사고 위험요소 중 하나입니다. 만약 회전교차로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도, 도로 주행 시 보이는 표지판을 읽어보는 것에 익숙해진다면 회전교차로 진입 전에 있는 표지판을 보고 회전교차로가 어떤 성격을 띠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교통섬 우회, 저속 주행을 이용하여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교통개선대책으로 주목받은 회전교차로(Roundabout)!


경제적인 면에서 환경, 시설관리, 파급효과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 회전교차로 1개소 당 경제적 편익이 연간 2억 7천만 원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교차로의 약 10% 정도를 회전교차로로 전환 시에는 2조가 넘는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안전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회전교차로가 적절한 곳에 많이 생겨나서 운전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회전교차로, 로터리(Rotery)라고도 불리지만, 최근에는 이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회전교차로는 많이 볼 수 있는 +자나 Y자 모양 교차로와는 다르게 중간에 교통섬을 두어 차들이 그 주변을 돌아가도록 만든 교차로입니다.



회전교차로에 작용하는 가장 중요한 규칙은 '양보'입니다. 일반적인 교차로는 속도를 빠르게 해서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진입차량이 우선이고, 회전하던 차량이 양보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회전교차로는 형태상 진입차량이 속도를 줄여야만하고, 진입차량이 회전차량에게 양보해야합니다. 그래서 사고가 날 확률이 적습니다.



실제로 회전교차로와 +자 교차로를 비교해 사고가 나는 확률을 비교해보면 회전교차로는 +자보다 44%나 사고가 덜 난다고 합니다. 또한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부딪칠 염려도 없고, 평균 통행시간이 약 31% 감소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왼쪽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왼쪽으로 틀면 안 됩니다. 오른쪽으로 270도를 돈 뒤 가야하는데요. 만약 왼쪽으로 돌면 역주행으로 간주되고,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심에는 오히려 교통체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섬을 위한 엄청난 양의 부지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많으니 사람들이 회전교차로를 선호하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정부는 2022년까지 회전교차로의 수를 1,50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회전교차로가 많아질수록 이산화탄소도 줄어드니 전 세계의 교차로가 회전교차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노지후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여러 방향에서 오는 차들이 한 번에 같은 곳을 지나가는 교차로를 볼 수 있는데요, 신호등으로 순서를 정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교차로를 통과하게 한 신호교차로의 형태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교차로에는 차량 간 또는 보행자들과의 사고가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원형교차로가 제시되었습니다. 처음의 원형교차로는 로터리로, 그리고 지금은 로터리의 단점을 보완한 회전교차로가 도입되었습니다.

회전교차로, 왜 필요한가요?

회전교차로
(roundabout)란 도로의 평면 교차 방식중 하나로 중심에 원형교통섬을 설치하고 이를 중심으로 원을 그리며 도로로 뻗어 나가게 설계된 형태입니다. 1960년대 영국이 최초로 도입하기 시작하여 퍼져나가기 시작하여 교통량이 적은 교차로에 설치되고 있으며 이용방법은 회전교차로에 서행으로 교차로에 접근한 자동차가 교차로 내부의 회전차로에서 주행하는 자동차에게 양보하며 진입하고,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원형교통섬을 중심으로 회전하여 교차로를 통과하는 식입니다.


<사진출처 : Let’s CC>


기존의 로터리(rotary)와 회전교차로는 평면 교차 방식이며, 교통량이 적은 곳에 설치한다는 것, 그리고 교차로 중앙에 원형구조물이 설치되어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터리가 아닌 회전교차로에서 사고 발생률이 대폭 감소했다는 보도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니 둘의 차이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존의 로터리는 교차로에 진입하려는 차량이 이미 교차로에 진입하여 회전하는 차량에 대하여 우선 진입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진입 차량이 있을 경우 회전차량이 정지해야 하며 차들이 고속으로 통과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의 로터리는 교통량이 많아질 때 교통 혼잡과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다시 신호교차로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로 도입된 회전교차로는 로터리의 고속 진입, 양보운전 인식부족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증가에 대한 대안으로, 교차로 안에서 회전하고 있는 차량이 진입하려는 차량에 우선합니다. 그리고, 중앙에 적당한 크기의 원형 구조물과 진입로의 곡선처리를 통해 저속으로 회전차로에 진입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로터리보다 사고발생률을 낮춰줍니다.

회전교차로, 어디에 있나요?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0년부터 교통지체 및 교통사고 잦은 지점, 환경오염 유발지점 등을 대상으로 전국 지방지역 364개소에 회전교차로를 설치·운영 중입니. 그리고 그 결과, 교통소통/안전/환경 개선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는 국내/해외 회전교차로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 사진은 전남대학교 캠퍼스 내에 설치되어 있는 회전교차로로 직접 탐방하여 교통흐름을 지켜보았습니다. 회전교차로는 정문에서 직진도로를 통과해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 있으며, 정문과 후문, 사회과학대학 쪽에서 오는 차들에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진입로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하여 저속으로 통과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회전교차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진입차량보다 우선되는 이용방침이 잘 지켜졌습니다.

  
<스페인의 회전교차로. 출처 네이버 블로그 김홍상의 길 이야기>


스페인의 회전교차로는 회전교차로 진입 전 이정표가 회전교차로에서부터 뻗어서 어떤 경로로 갈 수 있는지 쓰여 있다는 점이 우리나라와 다르게 보였습니다. 또한 원형교통섬에 조형물이나 식재를 하여 경관 개선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회전교차로 확대, 무엇이 좋아지나요?

2010년 회전교차로를 시범설치/운영한 결과 교통신호가 필요하지 않아 신호대기 감소로 교통소통 및 환경이 개선되어 평균 통행시간은 약 31% 감소되었으며, 회전교차로의 독특한 운영방법에 의해 교통 상충지점 감소로 교통사고가 44% 감소되었습니다.
토교통부는 이와 같이 효과가 검증된 회전교차로를 일반국도에 설치가 가능한 도로를 조사하여 2015년부터 확대 설치해 나갈 것이며, 설치/운영 중인 회전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 운영, 안정성 등 개선점을 파악하여 현 회전교차로 설계기준을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여러분, 회전교차로는 로터리나 신호교차로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경관개선의 기능도 갖추고 있는 많은 장점을 갖춘 교통시스템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새로 도입되는 회전교차로에 대한 운영 방침이 잘 지켜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토교통부와 함께 하는 회전 교차로, 더 빠르게, 더 안전하게 지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역할이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관심을 통해 우리 함께 안전한 회전교차로를 만들어 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신기술 제21호 지정…전국 30곳서 효과, 연말 5곳 설치


주택가, 아파트단지 등 주거지역 내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차량이 접근할 때 LED 경보장치를 발광하는 기술이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교통신기술 제2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빛을 인식하는
광센서와 황색‧적색 LED 램프로 구성되며, 태양전지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친환경적인 기술이다. 2013년부터 부산, 대구 등 신호등이 없는 30여 개소에 적용되어 주거주민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주택가 골목길 교차로나 횡단보도에는 신호등이 없고, 옥외건물, 주차차량, 지장물 등 운전자‧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는요소가 많아 보행자나 운전자가 도로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워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번 지정된 교통신기술은 광센서, LED 램프 등으로 구성된 경보장치로써 이를 교차로 바닥(중앙)에 설치하여 운영하게 되면, 교차로에 접근하는 차량 전조등의 빛을 광센서가 인식하여 접근차량 좌‧우 방향 차로에 적색 LED 점멸신호를 보내고,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는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여 서행으로 운전하게 됨으로써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광센서는 전조등의 빛을 30m∼40m 거리 밖에서 인식할 수 있고, 이는 차량이 교차로에 진입하기 3초∼5초 전에 차량접근을 판단가능

* LED 점멸신호는 야간에 100m300m 범위까지 운전자가 인식 가능



또한 본 기술을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 적용하는 경우 보행자 안전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경보장치를 횡단보도 중간지점에 설치하면, 야간에 운전자가
횡단보도의 위치를 쉽게 인지할 수 있어 보행자 보호 등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큽니다.


본 경보장치는 올해 하반기, 제주
(3개소), 김해(2개소) 등 총 5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며, 신호등이 없는 곳에서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금번 지정된 신기술에 대한 자세한 기술내용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 정보마당 홈페이지(http://ct.kaia.re.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0605(석간) 신호등 없는 교차로,횡단보도 경보장치로 사고 예방(신교통개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사고 44%․통행시간 30% 줄여…회전차량 우선권 준수 필요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교통 소통과 안전, 환경 개선 측면에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난 회전교차로(Roundabout)를 내년부터 일반국도 등에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회전교차로는 지난 2010년부터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및 녹색 교통 활성화 방안으로 도입되었으며, 교통지체 및 교통사고 잦은 지점, 환경오염 유발지점 등을 대상으로 전국 지방지역 364개소에 설치․운영 중입니다. 운영 결과 회전교차로의 독특한 기하구조와 운영방식에 의해 교통소통/안전/환경 개선*에 획기적으로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교통사고 발생 건수 평균 44% ↓, 통행시간 평균 30.4% ↓(한국교통연구원)

 

이에 따라 일반국도에도 올 상반기부터 회전교차로 설치가 가능한 도로를 조사하여 설계에 반영하고, 2015년부터는 1일 교통량 15,000대 미만인 구간을 대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기설치·운영 중인 회전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운영·안전성 등 개선점을 파악하여 현 회전교차로 설계기준을 보완해나갈 계획입니다.

 

성공적인 회전교차로 확대 보급 및 운영을 위해 ‘회전차로 내 주행차량에 우선권이 있는 통행요령’의 개선효과를 홍보하고 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운전면허 필기시험 과목에도 반영하는 등 대국민 인식 전환에도 적극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

 

회전교차로는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교차로로 가장 쉽게 실행할 수 있는 교통시스템 중 하나이지만, 로터리와 같은 실패를 또 다시 겪지 않으려면 교통법규 준수가 잘 지켜져야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회전교차로에 진입할 때 안내표지에 따라 속도를 줄여야 하며, 회전차량에 우선권이 있다는 약속된 규칙을 운전자들이 반드시 지켜야만 회전교차로가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전교차로(Roundabout) 란,

진입자동차가 일단 멈춤으로 회전차로에서 주행하는 자동차에게 양보하고, 교통신호 없이 교차로 중앙에 원형교통섬을 중심으로 시계반대 방향으로 회전하여 저속으로 교차로를 통과

 

 

 

< 회전교차로 개념 및 특징 >

 

 ① 비효율적 신호운영으로 인해 불필요한 교통지체 및 환경오염 유발시키는 기존 평면교차로와 달리, 회전교차로는

    교통신호 없어 불필요한 신호대기 감소로 교통소통 및 환경개선

     * (회전교차로 전환 전 대비) 평균 통행시간 약 31% 감소

 

 ② 회전교차로 기하구조에 의해 교통 상충지점 감소로 교통 상충지점 수 32개인 평면교차로에 비해 회전교차로의

    교통 상충지점 수는 16개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낮음

    * (회전교차로 전환 전 대비) 교통사고 44% 감소

 

  회전교차로의 독특한 기하구조와 운영방식에 따라 불필요한 신호대기 감소, 교통 상충지점 감소 등 향후 일반국도

     교통소통, 사고 Zero화, 환경 개선할 것으로 전망

 

 

 

 회전교차로와 교통서클(로터리) 차이

 

회전교차로 : 신호등이 없이 자동차들이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원형교통섬을 중심으로 회전하여 교차로를 통과하도록 하는 평면교차로의 일종이며, 서행으로 교차로에 접근한 자동차가 교차로 내부의 회전차로에서 주행하는 자동차에게 양보하며 진입하는 것이 기본 운영원리입니다.

 

▶ 교통서클(로타리) : 진입차량이 우선 통행하며 고속으로 교차로에 진입하는 방식의 교차로 형태로, 국내에 운영되고 있는 대부분의 원형 교차로가 이에 해당하며, 이는 교통지체 및 낮은 안전성 등의 문제를 안고 있어, 근본적으로 금번 도입하고자 하는 회전교차로와는 다른 교차로 형태입니다.

 

 

 

 

140527(조간) 효과 검증된 회전교차로, 내년부터 일반국도로 확대(간선도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