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3.0이 출범한 이후 정부는 개방·공유·소통·협력 네 가지를 슬로건으로 걸고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는 새로운 정부운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도 관리하고 있는 정보를 수요자인 국민의 청구에 의해 공개하거나 자발적, 의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정보공개 제도에 따라 기관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데이터 개방에 큰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토교통부가 다루는 공공데이터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교통데이터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 중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촉진과 초기 시장 창출을 위해 개방이 시급한 전력분야를 선정해 우선 개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통데이터는 바로 그 전략분야 중 하나죠. 교통데이터는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등에서 보유, 개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 포탈에서도 그리드, 데이터셋, OPENAPL 등의 유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교통 천제 교통데이터를 통합하여 관리하는 데이터 개방센터를 구축하여 안전행정부의 공공데이터 포털과 연계, 제공하는 것을 기반으로 표준화된 개방절차를 수립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때, 부문별 데이터 원생산자는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데이터는 수요자가 쉽게 가공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버스 노선 및 도착 정보, 항공운항 정보, 지하철 및 열차 운행 정보 등을 제공 중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도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를 중점으로 공공데이터 및 교통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로교통공단에선 공공정보의 선제적 개방, 소통과 협력,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는 창조경제 기반의 '정부3.0'패러다임을 공단에서 전사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로교통3.0이라는 자체 슬로건을 만들어 추진 중입니다.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데이터, UTIS 교통정보데이 등을 개방중입니다.



▲공공데이터 개방정책



교통데이터가 개방되어 국민들은 자유롭게 교통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 교통데이터를 기반으로 네비게이션을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버스도착 알람과 같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도 사용되고 있지요. 국토교통부 또한 단순한 정보 개방뿐만 아니라 교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들의 편의를 돕고 교통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교통정보 컨텐츠, ITS산업, 공간정보 오픈 플랫폼 서비스 등이 바로 그 예입니다. 특히 ITS(지능형교통체계)는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에 전자제어 및 통신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교통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함을써 교통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자동화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를 말합니다. 즉 교통데이터의 집합 서비스라고 할 수 있죠. ITS는 버스도착안내 시스템, 교차로에서 교통량에 따라 자동으로 차량신호가 바뀌는 시스템 네비게이션의 실시간 교통정보, 하이패스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교통데이터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이용하는 방법으론 어떤게 있을까요? 가장 간편하고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공공데이터 포털사이트는 공공데이터를 기관별, 분류별로 나누어 보다 쉽게 원하는 데이터를 찾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활용지원센터를 개설해 공공데이터의 관리를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또 공공데이터의 활용 현황도 보기 쉽게 정리해 두었죠.

대학생들이 교통데이터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은 올해가 3회째로,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보유, 개방하고 있는 교통데이터를 활용하는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아이디어의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됩니다. 



지금까지 교통데이터와 교통데이터 개방 정책에 관해 알아보았는데요. 정부3.0의 취지에 맞게 여러 기관에서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좀 더 보람차게 활용하기 위해선 국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공공데이터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용해서 윤택한 교통생활을 영위하는 데에 도움을 얻도록 해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고속도로․국도 CCTV 무료 공개…소통 및 공사·사고 상황 눈으로 확인

 

 

앞으로 스마트폰 앱이나 내비게이션에서 목적지 경로를 검색할 때 실시간 교통영상을 함께 볼 수 있어 소통 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가 CCTV 영상정보를 개방함에 따라 지금까지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하던 교통영상 정보가 앱이나 내비게이션에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실시간 교통영상을 바로 제공하여 교통정보 활용산업 육성과 국민의 편익 향상을 위하여 4월 15일부터 CCTV 영상정보 개방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국토부에서는 ‘13년 7월부터 실시간 소통정보, 공사⋅사고 정보를 제공해왔으나, 교통영상 정보의 경우에는 일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서만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제공 시스템을 개선하여 앞으로는 모든 스마트폰 앱이나 내비게이션에서도 CCTV 영상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교통정보는 국가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openapi.its.go.kr)를 통해 제공됩니다. 내비게이션 회사와 앱 개발자들은 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신규 서비스로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교통 소통정보와 우회경로 안내 시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되면 국민의 교통생활이 편리해질 것입니다. 

 

 


국토부는 이번 교통 CCTV 영상 개방을 시작으로 도로 상 안전증진을 위한 실시간 돌발 상황 정보 제공 등 새로운 콘텐츠 확대로 국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교통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한편, 교통정보에 대한 높아진 국민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하반기에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을 개최하여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40415(조간) 실시간 교통영상, 앱-내비게이션 활용 다양해져(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고속도로 출발시간 추천 앱(App) 『도정비결』등 수상작 시상


“제2회 교통데이터 활용공모전”의 당선작을 선정하고 12.10(화) 시상식을 갖습니다. 



 

대상에는 고속도로 최적의 출발시간을 미리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App)“도정비결”이 차지하였으며, 이 외에도 정보디자인과, 논문 부분으로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수상작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비롯한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NAVER 대표상과 상금이 각각 수여될 예정입니다. 


   * 대상 1팀 :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3팀 : 각각 한국도로공사장상과 상금100만원

     특별상 4팀 : 각각 NAVER대표상과 상금 100만원



이번 공모전은 교통데이터를 활용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올해로 2회째 개최되었으며, 교통데이터 관련 자유로운 주제로 총 79개 팀이 참가하여 8개팀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습니다.


금번 공모전을 통해 교통데이터에 대한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당선작들은 실용성과 창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작은 고속도로와 국도 교통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특히 스마트폰 앱은 개발자와 협의를 거쳐 상용화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창조경제와 정부 3.0시대에 맞추어 교통정보가 칸막이 없이 유통되고 국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지난 6.10일∼7.31일간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개최하였고, 3개월간의 작품제작 및 멘토링을 거쳐 최종 제출 작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131210(석간) 교통데이터 활용 공모전 시상(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