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Pixabay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기기 위해서 ‘교통안전 선진화’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정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교통안전 선진화’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교통안전 선진화’의 꿈 


▲출처: Flickr

우리나라 교통안전의 수준은 OECD회원국 중에서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따라서 국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고 사회의 교통수요증가 등 변화무쌍한 교통 환경에 대비하여 교통안전정책기반을 조성해야 될 필요성을 느껴 ‘교통안전 선진화’라는 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교통안전 선진화’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017년까지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수 1.64명, 2012년 기준 대비 30%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 기준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 5,392명을 2017년까지 연간 4,000명으로 감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이번 정책을 시행하게 되었답니다.

그럼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국민들의 교통안전 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며, 정책의 주요내용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① 사람이 우선되는 선진교통안전 문화정착
-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 실시 등 교통법규의 선진화 및 단속을 강화하며, 국민참여형 교통안전홍보 실시하여 교통안전교육의 질적 개선 및 교육기회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전좌석 안전띠 착용 캠페인

② 안전지향형 도로·차량 인프라 확충
- 교통사고 잦은 곳의 도로 개선 및 확충 등 사고 위험요인을 차단하며, 교통사고정보자동전송시스템(e-call)도입을 통해 차량의 안전성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③ 어린이·노인 등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정책 추진 기반 조성
-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강화 및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며 ‘국가교통위원회’의 교통안전정책 심의기능 강화를 통해 정책의 추진력을 확보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자체 교통안전담당관’을 지정하여 전담인력을 확보해서 교통안전 선진화에 앞장서게 됩니다.



앞서 교통안전에 관한 정책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지금부터는 우리의 일상 속에 다가올 수 있는 직접적인 도로 위 교통안전 및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고 사고유형에 따른 도로 위 행동요령과 안전운행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Pixabay



지난 2003년 6월 서울 종로구 내부순환로 내 홍지문 터널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다행히도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40여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하면서 하마터면 큰 대형참사가 될 수도 있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는 1999년 3월 프랑스 몽블랑 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무려 41명이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습니다. 

터널 내 발생하는 교통사고는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교통사고 중 하나 인데요, 폐쇄적인 구조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진압과 인명구조가 어렵고, 연기와 열 그리고 유독가스가 터널 외부로 배출이 어렵기 때문에 사고 후 빠른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고속도로 및 국도에서는 사고나 고장 등으로 도로 본선이나 갓길에 정차한 차량을 후속차량이 추돌하는 2차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차사고는 치사율이 사고 10건당 6명, 일반사고는 사고 10건당 1명으로 무려 6배가 높다고 하니 얼마나 위험한지 아시겠죠?

항상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하지만 위험천만한 도로 위 사고도 운전자가 후속조치 행동요령을 숙지한다면 2차사고는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답니다. 


도로 위 안전을 위해 운전자가 알아둬야 할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출처: 국토교통부)

터널 화재시 차량 정차 후 터널 내 위치하고 있는 전화기나 휴대전화를 통해 신고를 하며 터널 내 소화기나 소화전을 통해 화재를 진압하거나 대피해야 됩니다. 

도로 위 차량 고장시 차량을 갓길 정차 후 차량 후방 100m에 삼각대를 설치해야하며, 도로 위가 아닌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여 신고 후 조치를 받아야합니다.

도로 위 차량 사고시 차량에서 하차 후 가드레일 밖으로 대피하거나 차량전방으로 대피하여 신고해야합니다.

※ 고속도로 차량 사고 및 고장시 1588-2504 를 통해 소형차 무료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터널 안전운행 요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터널 진입전 전광판을 통해 도로정보 및 교통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터널 진입시 재난방송 청취가 가능하도록 개인적인 음악 보다는 라디오를 작동시키고 운행해야합니다.
터널 내 비상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피난연결통로 및 비상주차대의 위치를 확인해야합니다. 
또한, 터널 내 주행할 경우 무엇보다 규정 속도를 준수하고 추월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 당연한 조치요령 같지만 사고 후 많은 운전자들이 우왕좌왕하게 되고 2차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꼭 빠짐없이 행동요령을 익혀 사고예방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도로 위에 떨어져 있는 이물질, 도로 파손 및 낙석 등 운전자의 운행을 방해하고 안전과 생명의 위협이 되는 경우 많이 있으셨죠?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작은 팁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도로이용척척불편서비스앱 홍보물 (출처: 국토교통부)

바로 ‘도로이용척척불편서비스앱’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GPS로 운전자의 위치가 전송되며 도로 상태나 낙하물을 촬영해서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답니다. 전송된 해당 도로관리청에서 확인 후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취한 다음 다시 신고하신 운전자에게 처리결과가 전송된다고 합니다. 정말 편리하고 우리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앱인거 같습니다. 앱에 관해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분들은 국토교통부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korealand.tistory.com/3136)

지금까지 교통안전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교통정책을 알아봤는데요,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 내용을 알고 나부터 실천하며 ‘교통안전 선진화’의 꿈을 모두의 힘으로 이뤘으면 합니다. 또한 ‘도로안전 국민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 위 운행을 하여 나와 가족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새로운 교통안전 문화를 만들어가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 교통‧車 안전 향상, 국민 알권리 제고 등 교통 정책 핵심 성과


박근혜 정부 첫 해인 지난해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보다 6% 감소하고 부상자와 사고 건수도 각각 5%와 3% 감소하는 등 사회 전반의 교통안전 수준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사고‧정비내역을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동차이력정보관리제가 시행되어 중고차 구매자가 차량 관련 정보를 얻기가 편리해졌습니다.





새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해의 교통 분야 주요정책 추진성과로 도로교통사고 사망자 수 대폭 감소, 자동차 이력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정비용 부품 인증제 도입, 신규 제작 자동차의 실내 공기질 관리 등을 꼽았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안전 최우선 교통정책 추진으로 교통사고 사상자 대폭 감소 


지난 해 도로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년대비 6% 감소(5,392명→5,080명)*하고 부상자와 사고건수도 각각 5%와 3% 감소하는 등 사회전반의 교통안전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도로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최근 3년간(2010~2012년) 연평균 1.03% 감소 


이러한 사고 감소는 ‘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소’를 목표로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종합대책’을 안전행정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수립하여 추진하고,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실시, 경운기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후부 반사판 보급 및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보호기 지급 등 수요자 중심의 안전대책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됩니다. 



②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차 안전성 제고


자동차 부품의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완성차에만 적용하던 인증제도를 ‘13.5월부터 정비용 부품까지 확대* 시행하여 부품의 결함 발견시 리콜, 과징금 부과 및 판매중지 명령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자동차의 안전성이 제고되었습니다.  


   * 부품자기인증 대상 항목 : 브레이크호스, 좌석안전띠, 전조등, 후부반사기, 후부안전판


버스와 법인택시에 디지털 운행기록장치를 장착하도록 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사망자수가 약 47% 감소하였으며, 사업용 대형버스와 화물차를 대상으로 첨단안전장치 장착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사업용 차량에 의한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차선이탈경고장치,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 구매비용의 50% 지원



③ 자동차관련 정보공개를 통한 국민의 알권리 제고


 ㅇ 자동차의 사고·정비·검사이력·주행거리 등을 인터넷과 스마트폰 앱(www.ecar.go.kr)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난 1년간 총 13,256건의 스마트폰 앱 다운로드가 이루어졌고, 항목별로는 정비이력(13.1%), 자동차세 체납(11.1%), 보험가입(10.6%), 성능상태(10.0%)의 순*으로 검색이 많이 이루어졌습니다.


   * 정비이력·성능상태 정보는 ‘13.10월말부터 시범서비스 운영후 12월부터 운영



이에 따라 중고차 구매시 정보의 비대칭성이 해소되어 차량의 침수·사고여부, 주행거리 조작 등을 확인할 수 없어 발생하는 중고차 구매자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규제작 자동차의 실내공기질을 조사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가 정부차원의 조사결과를 공표하였으며, 국내 승용차에만 적용되던 기준을 승합·화물 자동차는 물론 수입승용차까지 확대적용 하도록 하고 관리대상 유해물질 기준도 강화하여 국민의 건강권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 박종흠 교통물류실장은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대에 육박하여 이제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올해에는 국민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안전에 문제가 없는 범위에서 완화하고 중고차 매매업·정비업과 관련한 비정상적인 시장질서를 정상화하며 자동차 튜닝활성화 등을 통해 자동차 부품시장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스마트폰 앱 설치방법 : 먼저 PC를 이용하여 자동차민원대국민포털(www.ecar.go.kr)에 가입하고,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자동차이력”으로 검색 후 다운로드하여 설치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나라 도로의 발전 현황은?


대한민국의 50년대에는 거리에 자동차보다는 사람이 많았고, 이에 따라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넓어 사람 중심적인 도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를 시작으로 급속한 경제발전에 따라 자동차 수가 급증하였고, 도시 계획자들은 자동차가 원활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로를 설계하기 시작했습니다. 90년대조차도 사람들은 보행권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 이상의 것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이와 맞물려 몇몇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도로상에 보행자가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아직 자동차 중심의 도로 체계라는 사실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안전 지대가 아닌 대한민국 도로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더 큰 문제는 보행자 사고로 인한 사망비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2010년 기준으로 OECD 평균이 17.8%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36.6%입니다. 이처럼 표면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우리나라의 도로상의 보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지 생각해 보던 중 리빙스트리트라는 개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 도로를 대체할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친환경 도로 Living street란?



기존의 차량 중심의 교통체계에서 벗어난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구현하기 위한 디자인적 접근법으로, 고정된 틀이 없어 지역 특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도로를 이동만을 위한 장소가 아닌 사회적 장소로 탈바꿈시키고, 보행자들에게 행복감과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home zone, pedestrian priority zone, community zone 등의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출처 : http://milestoneimports.com




기존 도로와 Living street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기존의 일반도로는, 운전자를 먼저 생각하고  제한 속도 등의 규제나 교통신호, 안내표지, 가드레일 등의 시설물이 많아야 안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도로의 많은 공간을 시설물이 차지하고 있고, 차로 주변에 방해물들이 없어 가시성이 높은 것이 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설계되어 있습니다.


반면 리빙스트리트는 보행자를 우선시하여 사람들간의 소통과 사회적 행동의 자율성을 보장해주고 ,도로 환경이 차량들이 속도를 내지 못하게 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해주는 것을 키워드로 하고 있습니다.




▲ livig street의 가상의 설계도 (출처 : http://me2.do/50hKsLBX)

기존 도로와의 뚜렷한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렇다면 living street는 당장 한국에 도입가능한 것인가?


living street의 도입 기준은 정형화되어 있지 않다. 즉, living street는 각각의 도로에 특색과 환경에 맞게 설계되어 왔다. 또한 도로위에 운전자 보다는 보도위에 보행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도로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당장 이 도로에 적응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절차와 과정을 생각하여 우리 곁에 living street를 도입한다면 대한민국에 맞는 living street는 탄생할 것이고 보행자를 우선하는 도로가 꼭 생기길 바란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6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코엑스에서 캠페인이 있었어요. 

바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인데요. 


지난 10년간 분야별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보면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자동차 만대당 2.64명이 사망하는 수치를 가지고 있고, 2011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 5,515명 중 도로 분야에서만 94.8%인 5,229명이에요. 철도(자살자 포함) 124명, 해양 148명, 항공 14명에 비해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매우 빈번한데요, 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면 전체 사망자수도 줄어들겠지요.


 


"오늘은 교통사고 없는 날!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런 날은 자꾸자꾸 와도 좋겠어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발생 특성을 보면 특히 도로에서는 보행자 사고율이 높고, 인적 요인에 의한 법규 위반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율이 높고, 폭이 좁거나 지방부 도로의 사고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코엑스 앞 도로에는 교통안전공단이 이야기하는 

사고 유형과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홍보물이 있었어요. 

특히 자동차 사고시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라도 사망사고, 뺑소니 사고, 중요 법규 위반 치상 사고는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동식 차량에서는 영상으로 사고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는 평화로운 일상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큰 일이라는 걸 거듭 강조하는데요,

사고.. 나는 아닐거야~ 라는 그 생각이 제일 무서운 생각이에요.



교통사고 줄이기는 국토해양부의 주요 행사로 한만희 1차관이 참석하였습니다.


교통안전 취약계정으로 어린이 및 고령자가 있는데요, 특히 고령자의 사고 발생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어요. 

이를 위해 교육 효과가 높은 어린이의 교통안전 교육을 계속 실시하는 것이 좋겠죠? 단계별 어린이 교통안전 교재 개발은 물론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업 시간을 12시간 확보하였습니다. 실제 영국에서는 교통 안전 교육 후 무단횡단이 12~20%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어요.

또 어린이 및 노인을 위해 보호장구-예를 들면 카시트, 자전거 헬멧, 야광 지팡이등의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이겠죠?



실천대회가 진행되는 코엑스 행사장 앞에는 '교통사고 50% 줄이기, 대한민국의 행복을 더합니다' 를 주제로 지난 사고 상황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졸음운전 사고, 과속 사고, 전방 주시 미약 사고, 안전거리 미확보 추돌 사고 등등 여러가지 사고의 현장을 볼 수 있었는데요, 사고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대형 사고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실천대회장에 들어왔어요.



오늘 행사장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국토해양부, 경찰청, 철도공사, 공항 등 각종 기관 외에도 늘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시민단체, 택시 운전사 등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식전 행사로 김아름 작가의 샌드아트 애니메이션이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의 심각성과 희망의 메세지를 샌드아트로 전달해주었는데요, 

8분 40초의 조금 긴 영상이지만 재미있게 보시라고 올려보았습니다.




교통안전 결의식이에요.


"우리는 모든 하늘, 땅, 바다에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나부터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킨다.

하나, 우리는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가까운 가족, 이웃보터 우리 지역의 교통안전을 유도한다.

하나, 품격높은 대한민국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마음가짐으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2012년 6월 28일 "





" 함께 만들어요, 교통안전 선진국

" 오늘은 교통사고 없는 날! 하늘, 땅, 바다 어디서나 안전, 안전, 안전~"


오후에는 국토해양부, 경찰청, 시민단체, 교통안전공단의 교통안전 정책 발표가 있었습니다.

많은 기관과 사람들이 안전한 교통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내주셨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노력만큼 더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맺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나라의 20101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를 넘어 섰는데, 교통사고 사망률은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국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서 내가 만드는 교통안전 이야기라는 주제로 국토해양부와 교통안전공단이 함께 교통안전 UCC(동영상, 플래시)나 인쇄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현황

지난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는 하루 평균 620여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20여명씩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1만대당 교통사고사망자수는 OECD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하는데요, 다행히도 지난 2000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것은 모두 다양한 안전의식 계도 운동 덕분인데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 교통안전 의식의 고취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교통사고 발생 및 사망자 현황이랍니다.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입니다만, 더욱 더 분발해서 교통안전국가로 거듭나야 할 것 같아요^^


교통안전
UCC 및 인쇄광고 공모전 응모 방법

이번 공모전은요
,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실천 이야기 어린이 교통안전 이야기 보행안전 이야기(우측통행, 안전한 보행환경 등) 대중교통 이용 이야기(자동차, 기차, 지하철 등) 기타 도로, 철도(기차, 지하철), 항공, 해양 등 교통안전 이야기라는 주제에 관한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영상이나 인쇄 광고로 만들어서 제출하시면 되는데요,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으로 누구든지 참여 가능합니다^^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http://award.ts2020.kr/) 가시면 관련 정보 및 지난해 수상작품들도 보실 수 있답니다^^ 직접 보시고, 응모해보세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당선작은 오는 8월에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당선작의 경우 UCC는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인쇄광고는 국토해양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각각 받는다고 합니다.

상으로 스펙도 쌓고
, 상금도 받고~ 교통안전에 관련된 기발한 아이디어로 1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요, 여기에 한 가지 더 전해드릴 것이 있습니다. 입상작품이 인터넷이나 언론매체에서 교통안전 홍보 프로그램으로 쓰인다는 사실! 내가 만든 광고를 신문이나 TV 같은 언론매체를 통해 본다면 정말 자랑스러울 것 같지 않나요? 단순한 스펙과 상금 그 이상의 명예! 이거야말로 13조 아닐까요?

우리나라 국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여줄 교통안전
UCC & 인쇄광고물에 여러분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아주세요! 여러분들의 재치있고 참신한 광고가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지금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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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