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이야기 하는 5월은 무슨달이죠? 맞습니다. 바로 어린이들의 달입니다. 하지만 5월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불편한 진실도 알고 계신가요? 

부상자 15,542명, 사망자 79명(어린이는 13살 미만을 말함) 

이 어린이 사상자는 어떤 부분의 사상자일까요? 쓰나미? 전쟁? 테러? 지진? 바로 ‘11년 대한민국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의 통계입니다. 조금만 더 조심하면 줄이고, 없앨 수 있는 이 통계 숫자! 이제 더는 안타까운 어린이 사상자가 나오지 않게 하려고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우리 어른들이 어떤 노력을 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어린이 교통사고는 14시에서 20시 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왜 그럴까요? 이 시간은 바로 어린이들의 학원 등·하원 시간인 동시에 어린이 통학차량의 운행이 가장 많은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유치원이나 학원 차량 등에 뒤에 붙은 ‘어린이 보호차량’ 스티커는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그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매년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통사고가 거의 없는 나라로는 영국을 뽑을 수 있는데요. 영국은 1940년대에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1,600명에 달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심각함을 느낀 영국 왕실이 직접 나서 2009년에는 200명 이하로 줄였다고 합니다. 


인구가 대한민국과 천만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영국의 사례는 우리의 어린이 교통안전 현실을 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사례가 되겠는데요. 하지만 이제 영국 어린이가 부럽지 않게 우리나라도 어른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통계를 보시면 아직 어린이 사상자 숫자는 많지만 매년 국토교통부와 민간단체의 노력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천사의 날개 (출처: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지난 5월 13일! 국토교통부는 남서울유치원에서 현대자동차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협약에는 국토교통부 장관님이 직접 참석하셨는데요. 장관님이 직접 참여하신 것을 보면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실 겁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현대자동차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 보호이기인 천사의 날개 1,500개를 무상으로 보급하였습니다. 그동안에도 국토교통부는 어린이용 투명우산, 취약계층 가정에 유아용 카시트 보급, 어린이 자전거 면허 발급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였는데요, 이번 업무 협약은 정부와 기업, 그리고 민간이 함께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어린이 보호구역 표지판입니다. 많이들 보셨을 텐데요. 그렇다면 어린이 보호 구역이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이 어린이 보호구역이란 표지판은 봤어도 떠오르는 것은 서행(徐行)하는 것 정도 일 것입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유치원, 학교, 보육시설 등의 주변 도로에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도로교통법에 의해 지정된 장소를 말합니다. 


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차의 통행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보호구역에서 필요한 조치는 차마의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 주정차 금지, 운행속도 30km/h 이내로 제한, 일방통행로 지정운영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과 보도 및 도로부속물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이라는 특별한 조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08시~20시 이내에 법규를 위반하면 벌칙이 더 엄해진답니다. 




▲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범칙금(출처: 도로교통공단)

 


어린이 통학버스 사고 중 제일 큰 요소는 바로 선생님의 동승 여부, 운전자의 주의성인데요, 이것도 법에 지정되어 있는데 어른들의 부주의와 잘못으로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린이통학버스운전자 및 운영자의 의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도로교통법 제53조에 의거, 

1.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어린이나 유아가 타고 내를 때에 점멸등 등의 장치를 작동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2.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는 어린이나 유아가 차에 탑승할 때, 유아가 좌석에 앉았는지 아닌지를 확인 후 출발하셔야 하고요, 3. 내릴 때에는 보도나 길 가장자리 구역 등 자동차로부터 안전한 장소에 도착한 것을 확인한 후에 출발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린이 통학버스에는 

· 유아교육법에 따른 유치원이나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초등학교 또는 특수학교의 교직원

·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보육교직원

· 학원설립 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강사

· 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체육시설의 종사자

· 그 밖에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가 지명한 사람

이 동승을 하셔야 합니다. 

  



▲ 출처: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어른들의 올바른 교통법규 준수와 관심입니다. 

어린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웁니다. 어른들이 무단횡단, 신호위반 하시는 것 등을 그대로 배우는 우리 어린이들입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나의 자녀가 아니더라도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자는 혹시나 다치지 않을까, 보통 운전자는 혹시나 내 차 뒤에 어린이가 있지 않을까? 라는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어른들의 올바른 교통법규 준수와 어린이들에 대한 올바른 교통지도 그리고 누구의 자녀를 막론한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이 우리 어린이들을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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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교통사고 20만건, 5년간 교통사고 사망자수5만명 OECD국가 중 최대 교통사고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이야. 이렇게 처리되는 비용만 13조원에 달한다고 해. 뿐만 아니라 시대의 발전과 기술의 진보(통신의 발달과 차량성능의 증가)는 오히려 우리의 운전자세를 위협했고 사고로 몰아넣었어.

하지만 그 기술의 진보를 통해 획기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의 시연이 시작했어 그게 바로 미래형 고속도로 시스템 <스마트 하이웨이>이야!




그럼 스마트 하이웨이가 뭔지 알아볼까?

 


스마트 하이웨이는 달리는 차량에 각종 도로 교통 정보, 위험 경보 신호 등을 자동으로 무선 전달하여 각종 사고를 줄이고, 소통을 원활케 하는 지능 교통 서비스(ITS) 기술이야. 무선 통신망은 와이-파이(WI-FI)망과 같은 원리로 사용되는데, 도로상에 핫스폿(hot spot)이 설치되고, 이를 웨이브 기지국 시스템 이라구해 이를 총괄해 달리는 차량은 해독기를 통해 정보를 전달받는 시스템을 말해.

 



 


그럼 <스마트 하이웨이>시스템으로 어떻게 교통사고를 줄이는지 알아볼까?

 


첫 번째로, 도로상에 정보 발신 장치를 일정하게 설치한 뒤 움직이는 차량에게 앞차와의 차간 거리를 레이더로 감지해 추돌방지를 할 수 있어.


두 번째로, 교차로에 진입하는 다른 차량 등과 같은 각종 교통 정보를 무선 통신망을 이용해 전달함으로써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어.


세 번째로, 사고 위험 시 자동적으로 운전자에게 사전 경보함으로써 운전자는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졸음운전 시 차도를 이탈할 때 감지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어.


이밖에도 레이더 감지를 통해 갓길 주차 차량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확인을 통해 교통 체증의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또한 고속도로 통행료 정산시 속도를 줄이거나 차선을 바꾸지 않아도 자동으로 통행료가 정산되도록 ‘스마트톨링’시스템이 설치된다구 해

 



 

- 정말로 대단하지? 사고를 방지하는 것 뿐만아니라 이를 통해 엄청난 재정적 효과도 볼 수 있는데 한번 알아볼까?

 



<스마트 하이웨이>를 통해 우리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일단 요즘 이슈로 떠오른 환경문제! 스마트 하이웨이를 통해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어 사고 시 발생되는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고 정속운전을 통해 매연을 덜 뿜어 낼 것으로 예상해!


또한 아까 말한 실시간 교통상황으로 교통 혼잡을 막을 수 있고 이를 통해 교통사고를 60%나 감소시킬 수 있어! 그렇게 되면 교통혼잡 비용 및 사고 시 처리되는 기타 비용을 줄 일 수 있어!


또한 문제가 되고 있는 고용문제도 해결할 수 있지! 스마트 하이웨이를 통해 고용창출효과 4만 여명 및 생산유발효과 7조8000억원 등 신성장 동력 창출 기회를 제공 된다고 해 엄청나지 않아?

 

 




지금은 시범 사업 중이며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된다고 해! 기사를 읽고 나니 얼마나 국민이게 도움이 될지 예상이 되지? 아직 몇 년 남았지만 미리 알고 있으면 훨씬 쉽게 이용할 수 있을거야! 벌써부터 ‘스마트하이웨이’에서 달릴 생각하니 기대되지? 그래도 운전에서 가장 중요한건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운전 하고 양보 운전 하는거야! 사고는 순간적이니깐 언제든 조심해야되! 절대 잊으면 안되!!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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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운전을 하던 중.

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는 부르고, 나도 모르게 눈이 스르르......

아차!!! 나도 모르게 잠깐 눈이 감긴 순간 차가 중앙선을 넘었다. 허리를 곧추 세우고, 두 눈을 부릅뜨고, 핸들을 잡고 있는 자세를 바로잡아보지만, 이내 눈이 다시 스르르 감기더니 그 순간....


이후에 어떤 그림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쾅! 하고 차가 부딪치는 사고를 떠올리지 않으셨을까 예상됩니다. 

 




여러분은 음주운전과 졸음운전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졸음운전이 사고가 나면 제동 없이 곧바로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치사율이 더 크다고 합니다. 또 음주운전은 예방이 가능하지만 졸음운전은 누구에게나 언제든 찾아올 수 있어 위험성이 더 큽니다. 봄이면 춘곤증이 기승을 부려 졸음을 떨쳐내기가 더욱 어려운데요. 오늘은 졸음운전 예방법을 알아보아요. 





자동차의 창문을 자주 열어 환기를 시키고, 내부 온도를 23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소가 부족하고 이산화탄소가 쌓이면 자꾸 졸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데요. 환기를 시켜 밀폐된 자동차 안에 산소를 공급해 주는 것만으로도 상당부분 졸음이 해결됩니다. 내부 온도를 23도로 맞추기 어렵다고요? 지금과 같은 날씨에는 약간의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가 좋을 것 같네요. 




졸리지 않았는데 옆 사람이 하품을 하자 따라서 하품을 한 적 있으신가요? 졸음이 전염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요. 하품이 전염되는 것은 아니고 같은 공간에 있다 보니 같이 산소 부족을 느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옆 좌석에 앉은 사람이 졸고 있다면 운전자도 함께 졸리겠죠? 이럴 때는 동승자께서 운전자의 눈이 되어 주세요. 운전자는 장시간 운전을 하면 시야가 좁아지고 반응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동승자가 주변을 살펴 운전자가 주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 지고 비타민 소모량이 평소보다 3∼5배 늘어납니다. 춘곤증은 바로 비타민 결핍에서 비롯되는데요. 따라서 졸음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시적인 각성 효과가 있는 커피 보다 평소 비타민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아요. 특히 제철과일과 야채를 먹어주면 춘곤증 없앨 뿐 아니라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답니다. 

최근에는 당장의 에너지 충전을 위해 고카페인 음료를 드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에너지 음료는 일시적으로 각성 상태를 만들어주지만, 나중에는 급격히 체력소모가 되니 참고하세요.



환기를 시키고,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졸음을 쫓는데 도움이 되지만, 과신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졸음운전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 가장 위험한 일입니다. 장시간 운전 할 예정이라면 전날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고, 운전 중 졸리다면 잠시 쉬었다가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2시간 낮잠을 자게 되면 생체 리듬이 깨질 수 있으므로 5~20분 정도 잠깐 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굳이 고속도로의 휴게실에 가지 않아도 곳곳의 졸음쉼터를 이용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데요.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큰 졸음쉼터를 고속도로 23개소, 국도 9개소에 올해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니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좀 더 특별한 졸음운전 예방법을 기대하셨다고요? 다 아는 정보라고요? 

사고는 모르는 곳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평소 잘 알고 있던 것들을 소홀히 해서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일, 우리 가족의 일이 될지 모르는 졸음운전 예방법을 숙지하여 봄철 안전운전 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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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엔 교통사고가 났다 하면 다들 블랙박스부터 확인하시죠? 블랙박스는 사고 당시 상황을 담고 있는 중요한 증거자료로서 교통사고가 일어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얼마 전 걸그룹 시크릿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도,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었죠. 이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블랙박스와는 달리, ‘EDR(사고기록장치)’에 대해서는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이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해요.



<블랙박스(출처 - 현대모비스)와 급발진 사고 의심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사진>



국토해양부에서는 사고기록장치 장착기준을 마련하고 사고기록장치 사고기록 공개 의무화, 자동차 정비 이력 제공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해 12월 18일에 공표했습니다. 법률안의 내용대로, 앞으로는 자동차 제조사가 사고기록장치(EDR)를 장착하면 소비자에게 장착 사실을 의무적으로 알리고, 소비자가 사고기록 공개를 요구하면 이에 응해야 합니다. (다만, 장착기준 마련과 제작사의 적합 여부 시험 등 준비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서 시행 시기는 공포 후 3년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사고기록장치’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개정된 법률안의 내용도 이해할 수가 없겠죠? 



■ 사고기록장치(EDR)란 ?

사고기록장치(이하 EDR)란 영어로는 EDR, Event Data Recoder의 준말입니다.

EDR은 자동차 충돌 전후 상황을 기록함으로써 사고 정황 파악에 필요한 운행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 기록 장치입니다. 에어백이 터지는 순간 충돌 직전 5초 전부터의 운전자의 기기 조작과 엔진 회전수, 차량 속도, 브레이크 작동 여부, 전방 상황 등의 정보가 초 단위로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 참고

이번 법률개정을 통해 공개가 의무화되는 EDR은 차량용 블랙박스라고 불리는 차량용 주행영상기록기가 아니라 자동차 제조시 내부에 장착되는 부품형태의 제품으로, 블랙박스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EDR 표준기능을 탑재한 차량용 주행영상기록기도 나오면서 두 가지를 엄밀하게 구분 짓지 않기도 합니다.



<사고기록장치(EDR)을 통해 사고 당시 속도, 브레이크, 스로틀밸브의 상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



* 스로틀밸브

연료시스템에 공기를 흡입하는 장치를 말하며, 이에 따라 연료분사량을 결정하고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 해외 사례

  

유럽은 2006년 사업용 차량에 이어 2011년 모든 차량에 EDR 장착을 의무화했다고 합니다. 중국역시 도로교통법을 개정해 모든 트럭과 버스, 택시에 EDR 장착을 의무화하였으며 일본은 2004년부터 상업용 차량 등에 도입을 시행한 바 있습니다.


미국은 1990년대 후반부터 EDR(Event Data Recorder)에 관한 연구를 하여 사고 시 음성과 영상정보를 제외한 차량상태를 기록하는 법을 제정(Title 49 PART 563: EVENT DATA RECORDERS)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2012년 9월부터 이미, 소유자가 요구하면 EDR 기록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는 법안이 시행되고 있으며, 2013년 이후부터는 대형급을 제외한 모든 승용차와 트럭에 EDR가 의무적으로 장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법률 개정 배경

 

EDR을 분석하면 사고 시점에 운전자가 어떤 조작을 가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운전자의 과실 여부를 가려낼 수 있다고 합니다. 즉, 급발진 사고 발생 시에 과실이 누구에게 있는가 - 운전자의 잘못인가? 자동차의 기계적 결함인가?-를 밝혀줄 수 있는 것이죠.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급발진 신고는 지난 2009년 81건에서 2010년 310건으로 4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2011년에도 2009년의 세 배 가량의 수치인 241건을 기록했고요. 이런 이유로 정부는 자동차 급발진 원인을 자동차 EDR 분석을 통해 밝혀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자동차가 급발진 피해를 보더라도 운전자가 이를 입증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들은 그동안 급발진 관련 사고가 날 때마다 EDR 공개를 꺼려왔거든요. 심지어 자동차 소유주(소비자)가 자신의 자동차에 장착한 EDR을 달라고 해도 자동차 제작사는 거부하곤 했습니다. 사고 당사자가 공개를 요청한다 한들, 반드시 그에 응해야 한다는 법적 근거도 없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급발진 사고는 대부분 운전자의 조작 미숙으로 결론이 내려지곤 했습니다. 차량 결함 여부를 운전자가 직접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보상 받기가 거의 불가능했던 것이죠.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EDR공개 의무화는 매우 필요했습니다.



<자동차 급발진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모습 (출처 - 탑라이더)>



■ 문제점  


현재 국내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차량엔 EDR이 장착돼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EDR 관련 기준은 없는 실정입니다. 그렇다 보니 관련 제작사별(HKe-CAR, 카포스, 허디슨 테크, 모비콘, Vertronix 등), 또는 차종별로 기록되는 내용이 각기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대림대학 자동차학과 김필수 교수의 말에 따르면, 사고기록장치(EDR)가 급발진을 밝힐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정보임은 사실이나 완벽한 정보는 아니라고 합니다. 해석 여하에 따라 3~4가지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요. 따라서 현재 중요한 것은 EDR 설치와 분석에 관한 기준 마련입니다. 


또한, 기록된 정보는 아직 차량 제조사만 분석할 수 있어 공인 기관의 분석 등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기록장치 공개 의무화는 자동차 회사들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오는 2015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유예기간이 너무 길다는 일부 반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정책 시행 후 예상되는 기대효과


기존에는 제작사에게 유리했다면, 법률안 개정 후에는 소비자에게 더 유리하게 이해관계가 변화되는데요. 소비자 입장에선 자동차 급발진으로 입은 피해를 입증하는 것이 이전보다 훨씬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이번 법 개정을 통해 사고기록 공개 여부를 둘러싼 소유자와 제작사 사이의 다툼을 방지하고 소비자 보호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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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park20078

    edr 리더기를 상용 판매하는게 낫겠어요. 세월호도 조작하는데. 이깟 edr쯤이라 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16.10.12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11월에 있었던 것은 빼빼로 데이만이 아니다! 교통사고 희생자 세계추모의 날!


요즘은 달마다 OO데이라고 해서 각종 기념일이 많은데요. 11월 하면, 가장 먼저 빼빼로데이(11일)가 떠오르기 마련이죠? 요즘에는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자는 취지에서 가래떡 데이라고 부르자는 움직임도 활발하고, 실제로 이 날은 97년 농업인의 날로 지정되어 있어요. 이 외에도 14일은 무비데이 혹은 쿠키데이라고 해서 영화나 쿠키를 즐기기도 하고요. 이런 상업적인 기념일 외에 보다 뜻깊은 기념일로는 9일 소방의 날, 17일 순국선열의 날 등이 있는데요. 저희가 잊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기념일을 알려드리고자 해요. 바로 매년 11월 셋째 주 일요일, ‘교통사고 희생자 세계 추모의 날’입니다.









◎ 교통사고 희생자 세계 추모의 날(WRD)이란?


교통사고 희생자 세계 추모의 날은 영국의 자동차사고 희생자 지원 관련 단체인 ‘Road Peace’의 제안을 UN총회에서 받아들인 것이 계기가 되었는데요. 2005년 10월 26일 UN총회는 ‘전 세계의 도로 안전 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권고 제60조 제5항’을 채택하면서, 이에 따라 모든 회원국들이 매년 11월 셋째 주 일요일을 ‘교통사고 희생자에 대한 전 세계 추모의 날WDR(World Day of Rememberance for Road Traffic Victims)’로 지정하여 자동차사고의 예방과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을 결의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토해양부와 교통관리공단이 주체가 되어 시행하고 있는데요. 자동차사고 피해자에 대한 추모행사인 동시에, 피해가족을 지원하는 각종 정책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의 행사입니다.






◎ 우리나라 교통안전 수준은?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교통안전 수준은 어떠한지, 우리나라에서는 교통사고로 인한 희생자가 얼마나 발생하고 있는지 그 실태를 살펴볼까요?





지난 9월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2012년도 교통안전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우리나라 자동차 1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2.64명으로 OECD국 평균(1.06명)보다 2.4배나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작년(2011년)에는 한 해 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무려 5,229명이나 된다고 하네요.





안전벨트 착용률도 다른 선진국에 비해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우리나라에 비해 사망률이 네 배 이상 낮은 스웨덴이나 영국과 비교해봤을 때, 확실히 안전벨트 착용과 사망률은 반비례한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지원제도 안내


그렇다면 교통사고를 당한 희생자나 그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불의의 사고를 당한 피해자와 가족들에게 국가적 차원에서 어떠한 사후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와 교통안전공단에서는 교통사고 피해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놓았는데요. 크게 보면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지원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간략히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경제적 지원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중증장애를 입을 경우 피해자 본인에 한하여 월 20만원의 재활보조금이 지원됩니다. 또한 피해자 본인이나 유자녀가 초•중•고등학생일 경우 1년에 4회 20/30/4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됩니다.(성적/특기/학교장추천 장학생 등의 지원기준을 충족시키는 경우)

이 외에도 18세 미만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생활자금 무이자 대출, 자립지원금 지원,

사고 당시 부양하였거나 사고 이후에 함께 거주하는 65세 이상 직계존속이 있는 경우 해당되는 피부양 보조금 지원 등 경제적 여러 가지 경제적 지원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 정서적 지원

정서적 지원책으로는 재활바우처, 교육문화바우처(서적•음반구입,문화공연 관람), 아이돌보미 바우처 등 바우처 형태의 지원제도와 심리안정지원, 가족 치유캠프, 유자녀 동•하계 캠프, 유자녀 상담•학업지도 등을 도와주는 멘토링, 희망봉사단 파견, 자립지원컨설팅 상담서비스, 피해가정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지원책 등 등 각종 서비스 지원제도가 있습니다. 


사고 자체만으로도 너무나 힘든데 그 이후에 다가오는 현실적인 어려움들은 피해가정을 너무나 아프고 힘들게 합니다. 또 이런 지원책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더욱 애를 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다 자세한 지원내용과 신청서류 양식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참조하셔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럴 일은 없어야겠지만, 미리 알아둔다면 만에 하나 사고가 났을 때 그래도 조금은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예방만이 살길이다


앞서 살펴본대로 국가 차원의 사후대책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나, 사람의 생명과 건강한 신체는 그 무엇으로도, 억만금을 준다해도 결코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Prevention is better than cure)는 말'도 있듯, 가장 좋은 대책은 사고가 나지 않도록 평소에 항상 안전운전 습관을 들이는 것이겠죠? 

국토해양부에서도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으로 줄이기’를 중요한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마트운전(운전 중 핸드폰 사용금지)캠페인, 전좌석 안전띠 매기 캠페인 등을 벌이고 있는데요. 이처럼 가장 기본적인, 사소한 것들부터 지켜나가는 안전운전 습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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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내부순환로, 추락사고 비극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내부순환로에서 홍지문터널에서 성산대교 방향으로 달리던 1통 냉동탑차가 홍제천변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모 씨(50)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불과 50여 일 동안 비슷한 사망사고가 3차례나 발생했습니다. 내부순환로만이 아니라 인천대교에서도 추락사고가 일어났죠. 이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은 커졌죠, 정부는 즉각적으로 이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고발생 장소와 유사한 곳에 임시방호벽을 설치하고, 도시고속도로 전 구간을 점검하기도 했지요.




추락사고를 줄이자, 차량방호울타리 지지력 보강 및 충돌시험기준 마련 


방호울타리의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국토해양부는 차량방호울타리의 설치기준과 충돌시험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이전에는 평지에 설치되는 차량 방호울타리에 대한 기준만 정해져 있어, 도로 가장자리 경사면에 설치된 차량방호울타리로의 지지력이 부족하여 추락사고의 위험이 높았는데요, 이를 위해 도로 경사면에 설치되는 차량 방호울타리의 지지력 보강방안과 충돌시험기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12.11.13일 개정·고시된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입니다.





그 외에도 ‘차량방호안전시설’ 편에서 시속 110km 이상 구간에 대한 차량방호울타리 등급을 신설하여 고속 충돌 시 탑승객을 보호코자 기존 7개 등급에서 9개 등급으로 확대하고, 가드레일 단부 및 전이구간도 충격흡수시설처럼 실물충돌시험을 통과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안전기준을 강화하였습니다.



운전자에게 딱 맞게. 조명효율 증대


또한 ‘조명시설’ 편에서는 가로수 등 장애물에 의한 에너지 낭비 최소화를 위하여 가로등 설치높이 기준(10m 이상)을 조정하고 격간소등 기준을 완화하여 조명효율을 증대시켰으며, 터널 기본부 조명을 교통량에 따르도록 변경하고, 장대터널의 밝기를 안전에 지장 없는 범위로 낮추며, 조명기구의 품질향상과 유지보수기법 발전을 고려한 터널조명 보수율을 개선(0.4→0.8)하여 과다설계 및 에너지 절감을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줄지 않는 보행자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앙분리대 구간에 보행자 및 이륜차의 무단횡단과 불법유턴을 막기 위한 무단횡단금지시설 설치기준을 신설하였습니다.





‘추락사고’없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고,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적화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들 뿐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노력들이 같이 병행되어야겠죠. 이번 개정으로 도로안전시설의 성능이 향상 되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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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ㅅㅄㅋ

    2017.11.05 08:05 [ ADDR : EDIT/ DEL : REPLY ]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저처럼 학생 신분이라면 학창시절의 꽃(?)이라 불리는 수학여행에 시즌이라 한껏 마음이 들떠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이거 아세요? 한국도로공사의 통계에 의하면 사계절 중 가을에 가장 교통사고율이 높다고 합니다. 게다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사고는 착용한 경우에 비해 사망률이 약3배 이상 높다고 하니 안전한 여행을 위해 안전띠착용은 필수겠죠?




안전띠? 그게 뭐야? 먹는거야?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본격적인 가을 단풍여행 및 수학여행을 앞두고 버스 전복사고 시에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버스 전복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실험은 버스 전복사고가 발생했을 때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얼마나 위험한지를 확인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실제 버스전복시험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실시하였으며, 언덕 위 도로를 시속 25km로 주행하던 버스(승합차)가 6m 언덕 아래로 구를 때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승객이 안전띠를 착용했을 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을 비교 ․ 분석하였습니다.


시험 결과, 안전띠를 매지 않은 승객(인체모형)은 천정이나 내측 벽, 의자 등에 심하게 부딪쳐 머리나 가슴 부위에 가해지는 충격으로 인해 상해 가능성이 18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안전띠를 착용한 승객(인체모형)은 버스와 함께 구르면서도 몸이 의자에 고정되어 있어 심하게 흔들리기만 하고 내부의 의자 등 단단한 부위에 부딪치지 않아 부상정도가 경미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실제 자동차가 전복되어 구르는 과정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이 자동차 밖으로 튕겨나갈 가능성도 매우 높으며, 자동차 사고가 발생되어 차 밖으로 튕겨 나갈 경우 사망할 가능성은 16.8%로, 차 밖으로 튕겨나가지 않는 경우의 사망률 0.7% 보다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스시험 요약

□ 시험방법

ㅇ 시험 방법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행시험장 뱅크 외곽 경사를 이용, 시속 25km 속도로 주행 중 약 6m 높이에서 전복 (시험 차종 : 현대 카운티, 25인승 버스)

ㅇ 탑승 인체모형 : Hybrid Ⅲ 성인남자 2조, 6세 어린이 2조

ㅇ 측정 내용 : 안전띠 착용 vs 미착용에 따른 상해치 및 거동 비교 분석

□ 시험 결과

ㅇ 버스 전복사고시 안전띠 미착용하면 상해(중경상) 가능성이 18배 증가

ㅇ 안전띠 미착용 탑승자의 경우 차체 내측벽, 의자 등에 신체가 심하게 부딪치고, 버스가 전복되는 움직임에 따라 탑승자도 심하게 충격을 받았음





위 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 안전띠 유무가 승객의 상해, 사망과 관련하여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승용차 안전띠 착용률은 73.4%(일본 98%, 독일 96%)로 교통안전 선진국과 비교하여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특히,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5% 수준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다. 또한 고속버스는 66.9%, 시외버스는 18.3%로 안전띠 착용률이 아주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 지금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타는 승객 중 대부분이 안전띠 착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국토해양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을 통해 여객이 좌석안전띠를 착용하여야 하는 도로․차량 등을 세부적으로 규정하였는데요, 이를 통해 올 11월 24일부터는 시외버스, 택시, 전세버스 등의 차량의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된다고 하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자동차가 충돌하거나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상해가능성도 18배 이상 높아지며, 차내에서 탑승자 상호간은 물론 차내 의자․내벽․바닥 등에 부딪치면서 입게 되는 부상도 심각하므로 자동차에 탑승할 때는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사고발생시 안전띠 착용이 상해치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자동차 탑승자 스스로 안전띠가 곧 생명띠 임을 인식하고 자발적인 안전띠 착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시 한 번 안전띠 착용을 당부하였습니다.


  

완연한 가을날씨~ 여행도 좋지만 ‘안전띠’ 꼭 매셔서 가족, 친구들과의 행복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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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쪽을 보세요.”



‘아래쪽’이 아닌, 무의식적으로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인 위쪽을 보시지 않으셨나요? 본능에 충실한 당신, 오늘도 화살표를 따라 우측통행 하셨군요?     





여러분은 ‘우측통행’을 잘 지키고 계신가요?


공식적으로 우측통행을 시작한지도 어느 덧 3년이 지났습니다. 정부는 2009년 4월, 제 12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의 개선계획 발표를 통해 보행자의 안전과 세계적인 보행문화 흐름에 따라 ‘우측통행’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발표에 따라 2009년 10월부터 지하철과 철도, 공항 등 다중교통시설과 공공기관에서 ‘우측통행’을 시범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해 7월 1일부터 기존의 공공기관, 교통시설은 물론이고, 산책로 등 모든 보행공간으로 ‘우측통행’의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우측통행’은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방안 중 하나였습니다. 기존의 차가 다니는 도로는 우측통행인 반면, 보도는 좌측통행이었던 문화를 개선하여 국민 불편과 혼란을 줄이고자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우측통행’이 가진 긍정적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우측통행'으로 얻는 긍정적인 효과

● 보행속도 약 1.5배 증가

●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70여 명 감소

● 부상자 1700여 명 감소

● 인적 피해비용 711억원 감소

● 심리적 피해비용 734억원 감소

● 보행밀도 감소(19~58%)






9월은 교통안전의 달입니다. 이번 한 달만 본능에 충실하다면, 외래방문객 1000만 시대에 맞는 성숙한 시민의식인 우측보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 스탠다드 ‘우측보행(RIGHT WALK)’!

‘올바른 보행(RIGHT WALK)’으로 성숙한 시민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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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측통행의 효과가 실로 대단하군요.^^

    2012.09.24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버스 전복 사고 시 안전띠 착용 효과시험, 국내 최초 실시



차량에 탑승할 때 안전띠 착용은 개인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버스 전복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였는데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국내 처음으로 실시한 버스 전복시험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에 상해 18배, 튕겨나가면 사망 24배 높게 나왔습니다.



<연합뉴스 9.13 보도자료>



언덕 위 도로를 시속 25km 주행하던 버스(승합차)가 6m 언덕 아래로 구를 때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승객이 안전띠를 착용했을 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 비교. 분석한 결과,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왼쪽 사람 모형은 튕겨져 나갔지만 안전띠를 착용한 오른쪽 사람 모형은 약간의 쏠림 외에는 몸을 지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버스 전복사고 시험사진(버스내부)

<전복 전>


<전복 후>



버스 전복시험 결과, 안전띠를 매지 않은 승객(인체모형)은 머리나 가슴 부위에 가해지는 충격 때문에 상해 가능성이 18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실제 자동차가 전복되어 구르는 과정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아 튕겨 나갈 때 사망할 가능성은  16.8%로, 차 밖으로 튕겨 나가지 않는 경우의 사망률 0.7%보다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좌석 안전띠 착용 및 미착용별 사망률을 비교한 표로는, 안전띠 미착용한 경우에 비해 착용한 경우가 약 3배 정도 사망률이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망률 = 사망자수/사상자수(사망자수+부상자수) × 100

 * 출처 : 경찰청 교통사고통계(기타 안전띠 착용 불분명은 제외)



OECD 보고서를 보면, 우리나라 승용차 안전띠 착용률은 78%로 교통안전 선진국과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뒷좌석 착용 비율은 5% OECD 가입 국가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고속버스에서는 66.9%, 시외버스는 18.3%로 안전띠 착용률이 아주 낮은 것으로 나타나 사고가 일어날 경우 대형 참사로 이어질 경우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5개 도(道)에 소재한 시외버스 404대와 고속버스 309대를 대상으로 운행 중인 버스의 승객 안전띠 실제 착용 조사결과(’10.5~10) 고속버스 안전띠 착용률은 66.9%, 시외버스는 18.3%로 매우 낮은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제공 : 교통안전공단>


국토해양부와 교통안전공단 관계자가 발표한 바로는 자동차가 충돌하거나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때 상해 가능성도 18배 이상 높아지지만, 차내에서 탑승자 상호 간은 물론 차내 의자. 내벽 등에 부딪히면서 입게 되는 부상도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복사고 실험을 통해 사고발생시 안전띠 착용이 상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탑승자 스스로 안전띠가 생명 띠임을 인식하고 생활화하는 것이 교통사고 예방에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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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역주행’, ‘운전부주의’, 이런 사유들은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지만,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2012년 3월 인천시 A아파트 과속 후진으로 1명(유치원생) 사망’

‘2011년 9월 부산 B아파트 운전부주의로 1명(어린이) 사망’

‘2011년 5월 충남 C아파트 역주행으로 1명 부상’



위의 사고들은 모두 아파트 내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이며 최근에도 아파트 단지네 교통사고가 있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약자 등의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발생을 획기적으로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 8월부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금년 8월부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아파트 단지내 교통안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금년 12월에는 주택건설기준을 전면 개편하여 아파트 내 차량감속을 위한 단지내 도로 설계 기준 등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Q. 아파트 단지내 교통안전 점검서비스는 어떻게 실시되나요?


A. 먼저 교통안전공단의 전문 인력이 점검단을 구성합니다. 점검단이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단지를 직접 찾아가서 아파트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단지 내 주요 진출입로와 간선도로 연결 상 교통안전 위해요인 등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개선안을 제시합니다. 점검단이 제시한 개선안을 토대로 아파트 관리주체는 장기수선 충당금 등을 활용하여 시설을 개선하지요.



장기수선충당금이란?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아파트의 주요 시설의 교체 및 보수에 필요한 금액을 말합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의 요율은 해당 아파트의 공용부분의 내구연한 등을 감안하여 관리규약으로 정하고, 적립금액은 장기수선계획에서 정합니다.



점검서비스를 원하는 아파트단지는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해당 지자체에 점검서비스를 신청하면 됩니다.





국토해양부와 점검단은 신청된 단지 중에서 사고위험성 등을 감안하여 신청대상을 7월 31일에 확정하고, 8월부터 해당단지를 점검하게 되며, 월별 점검대상 단지는 서비스 신청 건수를 감안하여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아파트 단지내 교통안전 시설기준 강화방안도 마련되는데요, 먼저 단지 내 차량의 속도를 일정 이하로 제한 할 수 있도록 유선형 도로, 차도 폭 축소, 요철형 도로포장, 보행자 안전섬 등을 설치하도록 하고, 교통사고 위험성이 큰 경사형, 커프형 도로에는 과속방지턱, 반사경 등 교통안전 시설물의 설치를 의무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은 개편안과 함께 금년 9월경 공청회를 거쳐 확정되어 12월에 개정, 2013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앞으로도 아파트 내 교통사고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련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단지 내에서 사고를 당하는 피해자들이 꿈을 먹고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이 대부분임을 생각할 때, 조금 더 많은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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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과적알고 계세요??


과적이란, 화물자동차나 건설기계에 허용 가능한 적재정량을 초과한 실은 상태로 과적차량의 적재불량 낙하물로 인하여 연간 480km의 도로 포장파손(680억원의 보수비용 발생)과 연평균 50여건의 교통사고 발생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출처:http://cafe.naver.com/hyundaisteelmt/54)


 

과적을 단속하기 위하여 국토해양부에서는 과적차량을 대상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데요. 기존 과적차량의 과태료 납부 방법으로는 은행수납과 인터넷 납부 방법 밖에 없었으며, 인터넷 납부 시에는 화물차나 건설기계 운전자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필수적이었습니다. 때문에 운전자가 인터넷 뱅킹의 어려움이나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과태료를 체납하는 일이 빈번하였습니다.

 

2011년 각 국토관리사무소 별 과태료 부과 및 체납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그만큼 과적차량이 많다는 것인데요. 그런데 운전자만의 문제가 아닌 것이 회사의 이익창출을 위하여 운전자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과적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씁쓸한 마음이 드네요.





이러한 과태료 체납의 개선안으로 이번 국토해양부에서는 6.15부터 새로운 납부방법인 가상계좌 납부를 시행합니다! “가상계좌는 운전자 본인의 공인인증서 없이도 회사 또는 대리인이 인터넷뱅킹이나 은행의 자동화 기기에서 과적차량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상계좌는 과태료 청구서에 기재되어 청구되며 청구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금액을 납부하시면 됩니다.


현업에 종사하는 화물자동차 및 건설기계 운전자분들이 겪는 납부방법의 번거로움이 개선되어 과태료 납부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하루 빨리 과적이 근절될 수 있는 근무요건과 환경이 만들어 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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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6월 28일 목요일 오후 1시, 코엑스에서 캠페인이 있었어요. 

바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인데요. 


지난 10년간 분야별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보면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자동차 만대당 2.64명이 사망하는 수치를 가지고 있고, 2011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수 5,515명 중 도로 분야에서만 94.8%인 5,229명이에요. 철도(자살자 포함) 124명, 해양 148명, 항공 14명에 비해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매우 빈번한데요, 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면 전체 사망자수도 줄어들겠지요.


 


"오늘은 교통사고 없는 날! 너무너무 행복해요~♥"

이런 날은 자꾸자꾸 와도 좋겠어요.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발생 특성을 보면 특히 도로에서는 보행자 사고율이 높고, 인적 요인에 의한 법규 위반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사업용 자동차의 차고율이 높고, 폭이 좁거나 지방부 도로의 사고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코엑스 앞 도로에는 교통안전공단이 이야기하는 

사고 유형과 잘못된 상식 바로잡기 홍보물이 있었어요. 

특히 자동차 사고시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처벌받지 않는다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라도 사망사고, 뺑소니 사고, 중요 법규 위반 치상 사고는 형사처벌을 받게 됩니다.



이동식 차량에서는 영상으로 사고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는 평화로운 일상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큰 일이라는 걸 거듭 강조하는데요,

사고.. 나는 아닐거야~ 라는 그 생각이 제일 무서운 생각이에요.



교통사고 줄이기는 국토해양부의 주요 행사로 한만희 1차관이 참석하였습니다.


교통안전 취약계정으로 어린이 및 고령자가 있는데요, 특히 고령자의 사고 발생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어요. 

이를 위해 교육 효과가 높은 어린이의 교통안전 교육을 계속 실시하는 것이 좋겠죠? 단계별 어린이 교통안전 교재 개발은 물론 실질적인 교통안전 수업 시간을 12시간 확보하였습니다. 실제 영국에서는 교통 안전 교육 후 무단횡단이 12~20%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어요.

또 어린이 및 노인을 위해 보호장구-예를 들면 카시트, 자전거 헬멧, 야광 지팡이등의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이겠죠?



실천대회가 진행되는 코엑스 행사장 앞에는 '교통사고 50% 줄이기, 대한민국의 행복을 더합니다' 를 주제로 지난 사고 상황 사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졸음운전 사고, 과속 사고, 전방 주시 미약 사고, 안전거리 미확보 추돌 사고 등등 여러가지 사고의 현장을 볼 수 있었는데요, 사고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대형 사고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없는 대한민국 만들기 실천대회장에 들어왔어요.



오늘 행사장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국토해양부, 경찰청, 철도공사, 공항 등 각종 기관 외에도 늘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시민단체, 택시 운전사 등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식전 행사로 김아름 작가의 샌드아트 애니메이션이 있었습니다.

교통사고의 심각성과 희망의 메세지를 샌드아트로 전달해주었는데요, 

8분 40초의 조금 긴 영상이지만 재미있게 보시라고 올려보았습니다.




교통안전 결의식이에요.


"우리는 모든 하늘, 땅, 바다에서 교통사고 없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우리는 나부터 교통법규와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킨다.

하나, 우리는 단 한 건의 교통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가까운 가족, 이웃보터 우리 지역의 교통안전을 유도한다.

하나, 품격높은 대한민국을 위해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마음가짐으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2012년 6월 28일 "





" 함께 만들어요, 교통안전 선진국

" 오늘은 교통사고 없는 날! 하늘, 땅, 바다 어디서나 안전, 안전, 안전~"


오후에는 국토해양부, 경찰청, 시민단체, 교통안전공단의 교통안전 정책 발표가 있었습니다.

많은 기관과 사람들이 안전한 교통 생활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아이디어를 내주셨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노력만큼 더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맺습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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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50곳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실천대회

교통사고 사망자 OECD 중 29위…“교통안전 국민협조 절실”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과 단속이 6.28일 전국에서 실시됩니다. 


<사진 : 교통 사고 사례> 


교통사고!

단 한순간에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무서운 일입니다.

속도도 빠르고, 질량이 큰 차량으로 발생하는 사고인만큼 그 결과도 참혹한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큰 사고가 아니라 해도 자동차는 우리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발'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사진 : 교통사고 사례>



 


2010년을 기준으로 한국은 OECD 회원국 평균인 자동차 1만대당 1.06명의 2배가 넘는 2.64명인데요. 

그만큼 차량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 수가 많다는 것이지요. 슬픈 일입니다.


* 자동차 1만대 당 사망자수(‘10년): 

 1위-아이슬란드 0.31, 2위-스웨덴 0.49, 7위-일본 0.69, 12위-이탈리아 0.84, 21위-미국 1.31, 

 29위-한국 2.64명


최근 10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살펴볼까요?


<최근 10년간 교통사고 사망자수>



2002년 7,222명에서 2011년 5,229명으로 다소 줄어들긴 했으나 여전히 1년 5,000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외에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충격을 입은 수는 더 많겠지요.



이러한 교통사고는 주로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봅시다.



2011년과 2010년의 교통사고 유형을 살펴보면, 중앙선 침법과 신호위반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1년 도로교통사고 사망자(5,229명) 중 약 90%가 인적과실(음주운전․중앙선 침범․신호위반․과속․차간거리 미 준수․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에 의해 발생하였습니다.


중앙선을 침범하면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칠 때 양 차량의 속력을 더하여 부딪치는 셈이지요. 

예를 들면 A 차가 60km/h, 맞은편 B 차가 80km/h 라면 이 두차량이 부딪칠 때는 140km/h의 속도로 부딪치는 것과 같습니다. 당연히 그 파괴력이 크겠지요? 하지만 이런 중앙선 침범은 다수 발생하고 있는데요, 졸음 운전이나 DMB.휴대전화 등 다른 기기 사용할 때도 자주 발생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신호 위반은 주로 시내에서 발생하는데요, 노란불이 켜질 때 빨리 지나가야지! 하고 액셀을 밟는다거나 저녁 시간이니까 사람이 안 다닐거야~ 하면서 신호를 무시한다거나 하는 것들.. 이 정도야 뭐~~ 하는 하나하나가 다 사고와 연관이 되어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그럼 어떤 차량이 가장 많이 사망사고가 나는 걸까요?



차량 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승용차의 사망사고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또 화물차량의 사고 비율도 높은 편인데요, 차체가 높고 자체 중량이 큰 화물차와 부딪칠 때 차체가 낮은 승용차량은 심하게 부서질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하실 때는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소개해드렸던 이륜차도 매년 800여건 정도 발생하고 있는데요, 보험 꼭! 드셔야 합니다.





월별 교통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2,3월이 적은 편이고, 가을로 넘어갈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이는군요.




이러한 사망사고를 줄이고자 국무총리실․국토해양부․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본 행사(대국민 호소문 낭독, 시민감시단 발족, 도로․철도․해양․항공교통 종사자들의 안전결의 선언 등)를 개최하고, 전국 주요 사고다발 지점과 터미널․철도역사․항만․공항 등 약 450여개의 주요 교통지역에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특히, 이날 경찰청에서는 행사개최 전(08:00~09:00) 전국의 가용 경찰력을 총 동원하여 교통법규 집중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와 함께 국토해양부에서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10% 줄이기』를 교통안전목표로 정하고 이를 확실히 달성하기 위해 지난 1월11일부터 특별 『교통안전 T/F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통안전 T/F팀은 도로․철도․해양․항공 등 교통수단별로 올해의 안전 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대책을 종합적으로 조율․모니터링 하면서 다른 부문의 모범사례를 신속하게 전파․확산시키고, 이를 정책에 반영토록 하여 우리나라의 교통안전수준을 전반적으로 제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통수단별 사망자 추이 _ 2011년 vs 2012년


1) 도로



2) 철도



3) 해양



4) 항공




    * 부문별 안전 목표 

     - 도로 : 사망자수 10% 감축('11년 5.1천명 → '12년 4.5천명)

     - 철도 : 1억Km 당 사망자수 5% 감축

     - 해양 : 사고 건수 10% 감축

     - 항공 : 국적 항공사 사망사고 “Zero”


 각 부문별로 진행하고 있는 안전대책을 종합적 차원에서 점검하고, 개별성과가 타 부문에 활용될 수 있도록 부문 간 유기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T/F팀장인 여형구 항공정책실장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교통수단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사고예방을 위한 모든 가용 수단을 총 동원할  계획이며, 올해 국토해양부가 세운 교통안전목표를 100%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금번 실천대회를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대 전환점으로 삼고,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획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교통안전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전국적인 홍보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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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캠페인- 스마트 운전 편 :

당신의 운전은 스마트(smart)한가요?

 

 

 여러분은 ‘자동차’하면 뭐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스피드? 편리함? 부의 상징?...
자동차의 개발과 보급은 분명 우리 생활에 엄청난 편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교통사고’라는 치명적인 문제점 또한 지니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한해동안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무려 5000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하루에 15명 정도가 교통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는 셈이죠. 이는 암으로 인한 사망자의 10%에 달하는 수치라고 합니다. 2010년 기준으로 살펴볼 때, 국내총생산(GDP) 1173조원의 1.1%인 12조 9598억원이 피해비용으로 지출되는 등 교통사고로 인한 경제적인 피해 또한 상당한데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교통사고의 당사자와 가족들이 겪는 고통일겁니다.


  이처럼 교통사고가 미치는 사회적·경제적 폐해가 막대한 만큼 국토해양부에서도 ‘교통사고’ 문제 해결을 주요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교통안전 글로벌 탑 10’ 달성을 위한 제7차 국가교통안전기본계획(2012~2016) / 5개 분야 33대 중점 추진과제 설정)

 

 

  “복지라는 단어가 유행이지만 교통사고를 줄이는 것이야 말로 실질적인 복지다.

한 가정의 정서적 황폐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실질적인 복지정책 수단은 교통안전 사고 감소다.”


  이는 교통안전공단 정일영 이사장 님의 인터뷰 내용 중 일부인데요. 교통사고를 감소시키는 것이야말로 개인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안전망이라는 사실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출처: 아시아경제-정일영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인터뷰 중 발췌>

 

 

  그렇다면 교통정책의 책임주체인 국토해양부와 교통안전공단이 함께하는 ‘안전운전캠페인’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저는 그 중에서도 ‘스마트운전’ 캠페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실태


 

  여러분은 운전 중에 휴대전화 사용해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이에 대해 국민 10명 중 8명 꼴로 그렇다는 응답이 나왔는데요. 국토해양부에서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차량운행 중 운전자 위험행동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3.1%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로그 지난 게시물 참조 http://korealand.tistory.com/637)

 

  운전 중 어떤 행동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음주운전 88.0% > 졸음운전 85.0% > 휴대전화 37.3% > DMB시청 9.4%

순으로 응답이 나왔는데요. 이를 통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에 대해서는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볍게 여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위험성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훨씬 더 위험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소주 1병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은 혈중 알코올 농도 0.1%의 음주 운전과 같은 수준으로, 정상 운전자에 비해 핸들 조작 실수·급브레이크·신호 위반·차선 위반 등 안전 수칙을 위반할 확률이 30배나 높아진다고 합니다.<출처 : 2005년 자동차 시민연합 실험결과>

 

백문이 불여일견(百聞 不如一見) 다음의 동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The impossible texting & driving test


 

http://youtu.be/HbjSWDwJILs

이 영상은 몰래카메라를 통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위험성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벨기에의 Responsible Young Drivers 캠페인) 운전 교습 교관이 운전 연수자들에게 정부로부터 내려온 새로운 지침이라며, 색다른 주행 테스트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운전하면서, 자신이 불러주는대로 문자메시지를 작성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운전 중에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들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그 위험성에 대해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운전할 때 다른 곳에 신경쓰는 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그 행위로 인해 자신만 위험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삶까지 파괴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런 점에서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또한 음주운전 못지 않게 ‘나쁘고’ ‘위험한’ 행위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3) 스마트 운전


  급속한 스마트폰 열풍으로 인해 현재 우리나라 스마트폰 사용자는 국민의 절반이 넘는 2천 672만명에 이르렀습니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스마트뱅킹, 스마트 라이프 등 요즘 우리 주변에서 ‘스마트(smart)’라는 단어의 사용 또한 부쩍 늘었는데요. 그렇다면 운전도 스마트하게 하고 계신가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내역을 살펴보면


문자(41%) >스마트폰 어플(13.4%)>인터넷 검색(11.3%)>동영상 시청(10.1 %)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어플 사용이나 인터넷 검색 등의 위험행동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남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일반 휴대전화 소유자의 75.1%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했다면, 스마트폰 사용자는 90.2%가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그만큼 운전중 핸드폰 사용빈도도 늘어나 위험성은 더 커지게 된 것이죠.


  동시에 여러 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 능력있어 보이고, 스마트폰 기기 또한 뛰어난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운전에 있어서만큼은 멀티태스킹이 결코 자랑이 될 수 없다는 사실!!! 주의력을 분산시켜서 이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는 짤막한 광고 한편 보실래요?

 

TVCF에서 보기 http://www.tvcf.co.kr/YCF/view_pop.asp?Code=A000136769

 

 

참고로,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께서도 마지막 장면에 깜짝 출연하셨답니다.

 

 

    

스마트 운전≠멀티태스킹
스마트 운전= 안전 운전

 

안전운전이야말로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스마트한 운전입니다.

 

 

4) 해외 사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사고감소에 큰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법 시행 이전과 비교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비교한 결과,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이전보다 47%나 줄었다고 해요.

 

  또 미국 뉴저지주의 포트리시(市)에서는 ‘길을 걷는 중’에 문자를 보내다가 적발되면 벌금 85달러(한화 약 9만8000원)를 부과한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인구 3만 5000명이 사는 이 지역에서는 지난 3개월 사이 문자를 보내던 보행자 3명이 사망했으며, 2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이에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보행 중 문자 메시지를 보낼 경우 벌금을 물리는 방침을 정하게 됐다고 하네요.


  뉴욕 스토니 브룩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걸으면서 문자를 보낼 경우 그냥 걸어가는 사람들에 비교해 정상적인 길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60% 이상이라고 합니다.

 

  길을 걸으면서 휴대전화 사용하는 것도 금지할 정도인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의 위험성은 두말 할 필요도 없겠죠? 이제 운전 중에는 ‘휴대전화는’ 잠시 넣어두세요.

 


어리석은(Stupid) 운전자와 현명한 (Smart)운전자는 한끝 차이!
작은 선택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진정한 스마트(Smart) 드라이버는 세이프(Safe) 드라이버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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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유천

    저도운전을하지만부주의할때가많은거같습니다그런점에대해다시생각해볼수있었던거같네요잘봤습니다

    2012.06.02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동수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처럼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금지 법안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적어도 핸즈프리인가? 블루투스 처럼 휴대폰 통화 장치 설치를 의무화 하던가요!

    제일 좋은 건 운전할 때 운전하고 전화할 때 전화하고 급한 전화면 안전한 곳에 정차한 후 통화하고!
    운전자의 안전 의식 개선이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2012.06.02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민지

    그렇군요 얼마전운전중디엠비시청으로큰사고가나기도했었는데정말사람들이좀더경각심을가져야할것같아요~기사잘읽었어요^^

    2012.06.02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 요즘은 스마트폰을만이쓰는데 운전중 카톡두 위험할거 같아용 ㅎ

    2012.06.02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 이제는 어린이가 직접 체험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현장 취재기


어린이 교통사고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0년 기준 우리나라 어린이 교통사고는 14,095여 건으로 그중 사망이 126명 부상이 1만 7,178여 건이나 되는데요. 이 숫자는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인식을 크게 웃도는 높은 수치입니다. 이처럼 어린이 교통사고가 늘어나는 이유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시설 부족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큰 것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에 대한 인식인데요.

국토해양부(권도엽장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의식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사고 안전 체험 행사를 지난 8월 3일 마련했었는데요. 귀엽고 예쁜 어린이들이 가득한 그 현장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교통사고에 대한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교육에서부터 어린이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교통안전에 대한 지식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었던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을 대상으로도 진행되었던 프로그램도 많았었는데요. 덕분에 함께 오신 부모님과 어린이들 모두가 웃으며 만족할 수 있었던 행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교육과 놀이를 함께 체험할 수 있었던 이번 행사! 내년에도 꼭 다시 열려야겠지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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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개비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에대한 중요성과 사고에 대한 대처법을 체험할수있는 좋은 시간이었겠네요 ㅋ

    2011.09.02 09:4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