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남양연구소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현장 방문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2일(화) 오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및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하여 국내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최정호 차관은 현대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하여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자율주행차를 시승해 보면서 국내 제작사의 기술이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최정호 차관은 수소차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 것에 성공했음에도 인프라의 부족으로 대중화가 더딘 점을 언급하며, “정부가 최근 자율주행차 뿐만 아니라 전기차․수소차 등 첨단미래형자동차에 대한 각종 제도개선과 규제완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경우 제작사에서는 적극적으로 이를 건의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동차 안전기준 시험·평가 시설과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예정지를 점검하였으며, 국토교통부의 자동차정책을 전문적,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진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최정호 차관은 “자동차시장이 IT기술 발달과 강도 높은 환경규제로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자동차 위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으므로, 연구원에서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철저하게 조사하여 보다 안전한 자동차가 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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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해 선정하는 ‘2015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상에 현대차 아슬란(97.3점), 우수상에 인피니티 Q50(92.1점), 쌍용차 티볼리(91.9점)가 선정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 12월 15일 (화, 서울 COEX) ‘2015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하여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3개 자동차를 대상으로 상패를 수여하고 일반인 대상 전시를 하는 한편, 최우수상 차종에 대한 서명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 평가한 자동차는 12차종(국산차 6, 수입차 6)으로 4개 분야(충돌․보행자․주행․사고예방 안전성) 전 항목 평가결과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8개 차종, 2등급은 2개 차종, 3등급은 2개 차종으로 평가되었다.


   * 국산차 : 기아 쏘울EV, K5, 현대 그랜저HEV, 아슬란, 투싼, 쌍용 티볼리

   ** 수입차 : 폭스바겐 폴로, 미니 미니쿠퍼, 아우디 A3, 포드 토러스, 인피니티 Q50, BMW X3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된 현대 아슬란, 인피니티 Q50은 사고 시 보행자 보호를 위한 보행자 능동안전장치(전개형후드)를 장착하여 좋은 점수를 확보하였습니다. 


   * 전개형후드(active hood): 보행자와 충돌 시 차량의 후드를 상승(전개)시켜 보행자의 머리상해를 줄이기 위한 장치


금년부터 전 좌석으로 확대 평가한 좌석안전띠경고장치(SBR)의 경우, 현대 아슬란 및 아우디 A3가 성능요건을 만족하는 장치를 전 좌석에 장착하여 가점을 받았습니다.


또한, 평가대상 12차종 중 가격이 가장 저렴한 쌍용 티볼리가 우수상을 수상하여 가격 대비 안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등급을 받지 못한 차종을 살펴보면, 폭스바겐 폴로는 충돌안전성 분야 및 보행자안전성 분야 등 전반적으로 안전성이 저조하여 종합점수에서 3등급을 받았고, 포드 토러스는 보행자안전성에서 2등급을 충족하지 못하여 종합평가 3등급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미니 미니쿠퍼는 충돌안전성 분야에서, 현대 그랜저HEV는 보행자안전성 분야에서 2등급을 받아 두 차종 모두 총점은 1등급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종합평가에서 2등급을 받았습니다.


   * 충돌․보행자안전성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이 분야 평가등급이 낮으면 총점이 높다 하더라도 해당 등급으로 강등‧조정하여 종합등급 산정


4개 분야별로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안전성 평가 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충돌안전성 분야에선 기아 쏘울EV(99.3점), 현대 아슬란(98.8점), 쌍용 티볼리(98.1점) 순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기아 쏘울EV(99.3점)은 2013년 전항목 종합등급제 시행이후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였습니다.


 ② 보행자안전성 분야에선 현대 아슬란(84.7점), 인피니티 Q50(82.0점), 기아 쏘울EV(72.0점)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포드 토러스(42.7점)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全)항목 종합등급제 도입 초기 평균점수 57.0점('13년) 대비 15.8% 증가한 66.0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도입초기 2008년(28.7점) 대비 2배 이상 안전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③ 주행안전성 분야(주행전복 및 제동밀림 등)에선 기아 K5, 현대 아슬란, 인피니티 Q50이 각각 95점을 받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었고, 친환경자동차인 기아 쏘울EV(69점), 현대 그랜저HEV(82점)는 제동밀림이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④ 사고예방안전성 분야에서 좌석안전띠경고장치 장착률(1열)은 75%(9개 차종*)로, 좌석안전띠경고장치 평가항목을 도입한 2013년 27.3%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전방충돌경고장치, 차로이탈경고장치는 12차종 모두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 이 중 일부 차종은 좌석안전띠경고장치를 장착했으나 성능요건을 만족하지 못해 점수를 얻지 못함


   * 자동차 안전도평가는 차종별 기본사양을 대상으로 시행, 전방충돌경고장치(FCWS)․차로이탈경고장치(LDWS)는 고급사양에 한정된 옵션으로 제공 중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비상자동제동장치, 차로유지보조장치 등 첨단 능동안전장치의 장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당 분야 평가항목에 반영하고, 사고예방안전성 분야 점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기획단장은 자동차 안전도평가가 미래 자동차 평가기준의 방향성에 대한 지침으로 기능함을 강조하며, 자동차제작사의 첨단 안전장치 개발동향과 자동차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여 자동차 안전도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안전도평가 누리집(www.kncap.org)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폰(www.kncap.org)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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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등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입석운행을 제한하고 있으나, 수도권 직행좌석버스의 경우 출·퇴근시간대 교통수요 대비 버스용량 부족으로 입석운행이 관행화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전사고의 위험 등 여러 문제가 제기되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4년 7월 16일자로 서울과 수도권을 오가는 수도권 직행 광역버스의 좌석제 정착 정책이 시작되었습니다.


‘좌석제 정착’ 추진 이후 출퇴근 시간 혼잡을 줄이기 위해 배차간격을 줄이고 버스를 증차하며 광역버스의 빈 좌석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하는 등 여러 방안을 제시하였는데요.


그러나 이미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광역버스가 포화상태에 이르러 더 이상의 증차는 버스운행의 효율성만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1회 수송량을 늘리는 2층 버스의 도입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오늘은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교통안전공단 등과 함께 시범운행을 거쳐 국내 최초로 도입된 2층 광역버스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층 광역버스>




<새로 도입된 2층 버스(VOLVO B8RLE)와 기존 운행 중인 현대 유니시티 버스>




국내 현행법규 상 버스의 높이는 4m, 폭은 2.5m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2층 버스는 저상버스로 전체 높이 4m, 1층 내부 높이 1.82m, 2층 내부 높이 1.7m, 너비 2.49m, 총 길이 13m로, 현재 운행하고 있는 광역버스보다 약 2m 더 길고, 높이도 1m 더 늘어난 규모입니다.




<2층 버스 내부 모습>



총 수용좌석은 1층 13석, 2층 59석으로 모두 72석이며, 기존 광역 버스보다 30명을 추가로 수용이 가능합니다.





2층 버스의 경우 승객 수가 일반 광역버스에 비해 1.4배 정도 많으며, 버스의 크기 또한 일반 광역버스보다 1m 높고, 2m가 더 길기 때문에 운전자 시야 확보가 안전사고 예방에 필수요소입니다.


따라서 안전 운행을 위해 최고 속도를 시속 80∼90㎞로 제한하고, 운전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버스 외부에 모니터링 장치(어라운드뷰모니터, AVM)를 장착하였으며, 내부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승객들의 상황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좌석마다 설치된 USB 충전포트, 하차벨, 독서등, 무료 와이파이 등을 통해 장시간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의 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수도권 지자체는 출퇴근 시 혼잡을 해소하여 이용객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등 광역버스 좌석제 정착을 위해 매월 2~3회 이상 협의·조율하며 다각적인 후속대책을 마련하여 시행 중에 있습니다.


2층 광역버스는 국민의 출퇴근길 안전을 위해 도입되는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야별 안전대책을 시행하며, 추후에도 공급력 확대 외에 환승체계 구축 및 노선운영체계 개편 등 시스템 개선도 병행하여 광역버스 좌석제가 단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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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철저한 자동차 연비 조사 시행을 강조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일(금) 오전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시 소재)을 방문하여 자동차 연료소비율(연비) 검증 실태를 현장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자동차안전연구원의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설, 차대동력계 배출가스 및 연비측정 시험실 등 전반적인 자동차 안전기준 시험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지난 해 국토부로 연비 사후관리를 일원화한 만큼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자동차 연비 조사를 더욱 철저하게 시행 할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충돌테스트 현장 점검>



아울러 여 차관은 “자동차검사, 급발진 의심 사고 등에 대해서도 항상 소비자 보호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최근 미국에서 발생한 폴크스바겐 사태를 계기로 자동차 연비 관리체계 전반에 대해 다시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문가 간담회>



이 자리에서 여형구 차관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꼼꼼한 연비 검증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의 협업 진행상황, 공조 필요사항 등을 집중 점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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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자동차 안전도 평가 대상 차종 12종 중 5개 차종(Q50, 티볼리, 쏘울EV, 투싼, X3)에 대한 안전도 평가를 완료한 결과, 5차종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 쏘울EV



특히 보행자 충돌 시 보행자의 상해 정도를 평가하는 보행자안전성 분야(100점 기준)에서는 Q50 82.0점 등 평균 71.1점으로 2014년 대비 12.5%, 시행초기(’08년) 대비 148% 상승하는 등 안전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기아 K5



국토교통부는 기아 K5 등 나머지 7개 차종에 대한 평가를 11월 중으로 마무리하고, 전체 12개 차종에 대한 최종 평가결과를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행사 시(12.15일 예정) 발표하고 우수 차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 할 계획입니다.


이번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www.car.go.kr/kncap)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 및 모바일 홈페이지(m.car.go.kr/kncap)를 통해서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15년 평가 결과


자동차 안전도 평가 제도란?

*유튜브(뒷좌석 안전띠 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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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강동 CNG 검사소 및 가스충전소 현장 방문, 버스업계 간담회도 개최하여 안전관리 당부 및 건의사항 수렴 -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8일(화) 오전 강동 CNG버스 검사 및 가스충전 현장(서울시 강동 공영차고지 內)을 방문하여 CNG 내압용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필수 대중교통시설인 버스 중 CNG 버스는 총 31,101대(전체 사업용 버스 98,477대의 31.6%)로 증가추세에 있다”라며, 하절기에는 CNG 내압용기 파열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사고 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예상되므로 남은 하절기 기간 동안 철저한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여형구 차관은 2010년 행당동 사고 이후, 2011년 내압용기 재검사 제도가 도입된 이래로 단 1건의 파열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특별안전점검과 혹서기 기간 동안 CNG 연료를 10% 감압 충전하는 것이 큰 효과를 보는 것 같다”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동 현장에서 버스 운송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버스운행 및 차량 관리의 중요성 등을 강조하고, 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버스업계는 CNG버스 용기 재검사 비용의 재정지원과 노선버스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건의하였고, 여형구 차관은 “CNG버스 내압용기 재검사 수수료는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운수업체 부담이 타당하나, 업계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하여 법적근거를 마련한 후 예산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노선버스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형구 차관은 “안전과 규제완화는 양날의 검과 같다”며, 정책추진시 국민안전을 무엇보다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고려하되, 안전에 영향이 없는 범위내에서 국민불편 해소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여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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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교통안전공단 수원 자동차검사소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5일(토) 오전 신분당선 정자~광교 차량기지와 안양~성남 고속도로 1공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및 우기대책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정자-광교 복선전철: 성남시 정자동∼수원시 이의동(12.8km, 2016년 2월 개통예정) 안양-성남 고속도로: 안양시 석수동∼성남시 여수동(21.9km, ’2017년 5월 개통예정)



여형구 차관은 “지속적인 장마와 제12호 태풍 ‘할롤라’의 북상에 대비하여 사면붕괴, 기반부 침수 등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신분당선 및 안양~성남 고속도로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여 줄 것”을 지시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수원검사소를 방문하여 자동차 검사현장을 점검하고, 자동차 안전성 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검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특히 교통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휴가철에는 차량 결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 정비 및 안전검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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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자동찬 산업 ‘밝음'



 ▲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지난 29일 오전 10시,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의 막이 올랐다. 장소는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이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안전과 관련하여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충돌·충격·도로안전시설성능·등화 시계·주행·미래차 시험 등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국내 최대 규모로 미래의 보다 안전한 자동차의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장소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본 행사는 교통안전공단 주관,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매년 진행된 행사로서 미래의 친환경적인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하여 진행이 되고 있는 일종의 미니 ‘F1’대회이다. 


처음부터 ‘국제’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대회는 아니었다. 20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 이후 2013년부터 ‘국제 그린카 경진대회’로 격상되었다. 특히 올해는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그리고 몽골에서 참가를 하여 그 위상을 실감케 하였다. 국내·외 총 40개 대학에서 68개의 팀이 참가하였다.



▲ 자체 제작한 자동차  



각 대학팀들에서 자체 제작한 차량들은 친환경 자동차를 모티브로 하여 주행성능과 가속성능, 그리고 제동과 조향안전, 창작 기술 등을 겨루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제각기 가지고 있는 성능을 뽐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영예의 대상은 어느 팀이 차지하였을까? 



▲ 대상을 차지한 국민대학교 ‘국민레이싱’팀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 국민대학교의 '국민 레이싱(KOOKMIN RACING)팀'이 전기자동차 경주부문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독보적인 기술력과 매우 날렵하고 센스 있는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대학교 대표 / 인도의 VEL TECH  



해외에서 온 팀들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말레이시아, 인도, 인도네시아 등의 나라는 국책사업으로 자동차 산업이 지정이 되어 있을 정도로 인프라가 잘 구축이 되어 있다. 투자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 다양한 자동차 회사들의 채용상담 부스



부대행사로는 다양한 자동차 업체에서 진행한 취업설명회가 있었는데 이공계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린카 경진대회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현장이었다.




▲ 퍼레이드에 나선 참가자들  



퍼레이드 역시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자동차 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할 만한 퍼레이드였다.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 참석해 보니 국내외 대학생들이 큰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고 국내 자동차 업계의 미래도 밝다고 생각되었다. 내년의 경진대회 역시 큰 기대를 가져본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출발선



지난 5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경기도 화성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행시험장에서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미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육성을 목표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20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로 시작해 2013년부터 국제대회로 격상된 것을 보면 이 대회가 얼마나 큰지 아시겠죠?^^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경주부문(주행성능, 가속성능, 제동 및 조향안전)과 창작기술의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여 각각 우승팀을 결정해 총 24개의 상장과 2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게 됩니다.


이번 대회 역시도 국내외 40개 대학 68개팀이 참가 했습니다.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등 외국에서 온 팀도 4팀이나 되었는데요. 정말 세계적이고 큰 대회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위) 테이프 커팅식, (아래) 연비왕 선발대회 출전을 위해 출발하는 모습



30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는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이외에 ‘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도 열렸습니다. 연료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큰 경제운전을 사회 전반에 범국민 생활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입니다. 경제운전 활성화를 위한 가상체험관과 홍보작품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 기획단장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테이프 커팅식 직후엔 경진을 위해 자동차들이 한 대씩 출발선을 빠져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자동차 충돌시험장에서 충돌 모습을 지켜보는 관람객들의 모습



자동차 충돌시험장에서는 자동차의 충돌모습 또한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시험을 한 차는 모 자동차 회사의 신형 자동차였는데요. 아직 출시되기 전이라서 아쉽게도 사진은 찍을 수 없었습니다. 시속 50km로 충돌 했는데 차의 앞 범퍼만 깨지고 내부는 안전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경기 전 퍼레이드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 각 팀들의 모습



그 다음, 저는 곧바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가 열리고 있는 주행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이 주행시험장은 국내에서 화성 한 곳이 유일한 시험장이라고 합니다. 이 넓은 시험장이 보이시나요? 한 눈에 보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 (위) 개회식 모습, (아래) 개회식 카퍼레이드 행사



오후 한 시부터 개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축사말씀과 퓨전국악팀 ‘연’의 공연, 그리고 군악대의 식전 공연이 끝나고 카퍼레이드를 위해 차들이 쭉 섰습니다. 대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낳은 작품들을 보면서 이 작품을 위해 매일 밤을 지새웠을 학생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위) 기업 취업설명회, (아래) 그린카 축구왕 게임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



한편 행사장 안에는 본 대회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거리들로 가득했습니다. 통합 부스에서는 현대, 한국 GM, 쌍용, 현대모비스, 만도 등 여러 기업들의 취업설명회가 개최되고 있었고, 다른 행사장에서는 그린카 축구왕게임, 그린카 스트라이크를 던져라 등의 게임을 통해 경품을 주는 행사도 있었습니다.



▲ 깃발로 경기를 시작하는 모습



드디어 오후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후에는 전기차의 제동 및 조항안전 부문 경주가 열렸습니다. 전기자동차 경주는 제한시간 90분 안에 총 30바퀴 45km를 완주해야 했는데요. 다행히도 비가 그치고 해가 떠서 자동차들이 높은 속도로 달리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 (위) 빠르게 장애물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 

(아래) 헬리캠을 통해 전광판으로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



성능결함으로 중간에 멈추는 차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차들을 별 문제 없이 주행을 했습니다. 복잡한 장애물 구간에서도 빠른 속도로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놀라운 속도였습니다!



▲ 가장 빠르게 코스 완주를 한 국민대학교 KUST팀의 차량



마지막 30바퀴를 가장 먼저 들어온 팀은 국민대학교의 KUST 팀이었습니다. 무려 1:00:18.654의 기록을 세우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저 잘 만들어진 차가 보이시나요? 모양 역시도 일반 자동차와 비슷합니다!



▲ 2위로 코스 완주를 한 국민대학교 Kookmin Racing팀의 차량



그 다음으로 들어온 팀 역시도 국민대학교였습니다. 국민대의 Kookmin Racing 팀은 1:00:44.254라는 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국민대학교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자동차 제작의 강자’라는 이미지를 심어줬습니다.


그 다음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MID.S팀, 서영대학교의 Seoyeong Turning X, 영남대학교의 YUSAE팀이 나란히 3위, 4위, 5위로 결승선에 들어왔습니다. 


모든 대회가 끝나고 축하공연과 시상식 및 폐회식이 있었습니다. 



▲ B-BOY 팀 에스플라바의 공연 모습



먼저 B-BOY 팀 에스플라바의 공연이 있었는데요. 국악과 비보잉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습니다. 여기에 리더의 입담과 재치도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 신인 걸그룹 포켓걸스의 공연 모습



다음으로는 신인 걸그룹 ‘포켓걸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남학생들의 열렬한 앵콜 요청으로 디지털 싱글 수록곡인 <빵빵>을 두 번이나 하고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 상을 받는 수상자들의 모습



그 다음으로는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시상내용에는 특별 부문과, 전기자동차 부문, 하이브리드 자동차부문 등으로 나누어 총 24개의 상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수상을 한 팀들은 모두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기쁘게 상을 받았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오태영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인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 참신한 아이디어가 함께 어우러진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그린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를 통해 앞으로 관련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대상을 받고 결승선 앞에서 사진을 찍는 국민대학교 Kookmin Racing팀 

출처 : 교통안전공단



폐회식을 끝으로 이틀간의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가 끝났습니다. 비록 이번에 상을 받지 못했어도 이 대회에 나오기 위해 매일 밤을 지새우고, 대회에 나와서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모든 대회를 마친 팀 모두가 이 상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2016 제 4회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 어떤 멋진 자동차들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내년에는 대학생들의 더 멋지고 발전된 창의력과 상상력이 주행시험장을 쌩쌩 달리길 바라며, 지금까지 2015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에서 박지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6월 8일부터 경기지역, 전국 택시 통합호출(콜)서비스 개시




6월 8일부터 경기지역(일부 지역 제외)에서도 국번 없이 전국 콜택시 번호 1333번을 누르거나, 전국 콜택시 통합호출 앱(App)을 사용해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도 서비스 가능 지역

24개 시·(기존 42개 콜센터) 14,203대 운행



전국 콜택시 통합호출(콜) 서비스는 지난 2014년 7월 인천․대구․대전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했고, 2014년 12월 서울지역에 이어 경기도(일부 지역 제외) 지역에도 제공됨으로써 단일 전화번호(1333)만 알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3단계(‘15년 9월~16년 8월) 시스템이 구축되는 2016년 하반기에는 전국 모든 시·군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33번 또는 승객용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전국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항공현장, 국민의 안전신고로 더욱 투명하고 안전해집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5월 29일(금) 항공현장의 위험정보 수집채널을 다양화하고 국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위험요소를 신고하는「항공안전 국민신고제(명칭. 항공안전 호루라기)」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그간 업계종사자(조종사, 승무원, 관제사 등)를 중심으로 운영한 자율안전 신고제도의 신고주체를 항공서비스의 수요자인 일반국민에게까지 확대하는 것입니다. 



* 항공안전 자율보고(항공법 제49조의4) : 정부가 항공기 사고로 발전될 수 있는 잠재위험을 목격자로부터 자유롭게 수집하여 사고예방활동의 근거로 활용하기 위한 제도



새롭게 운영되는 신고제의 명칭은 공익신고의 상징성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국민들이 쉽게 기억 할 수 있도록 ‘항공안전 호루라기’로 칭하였습니다.



국민 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며, 항공여행 중 항공기내․공항 등에서 목격한 모든 위험요소가 신고범위에 포함됩니다.



※ 예) 운항중 기내에서 흡연자를 목격한 경우, 사용하지 않는 조업장비를 장시간 공항 계류장에 방치한 경우, 항공기 창밖 활주로에 이물질이 방치된 경우 등



신고방법은 스마트폰, 테블릿PC 등 모바일기기를 활용한 온라인 신고(모바일 페이지 : www.whistle.or.kr)와 주요공항에 비치된 신고 서식을 활용한 서면신고 등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 서면서식 비치장소 : 김포공항(국제선․국내선 청사) 및 인천공항 全 안내데스크 



접수된 신고서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사실 확인과 원인분석 등 절차를 거쳐 해당 신고자에게 처리결과가 유선으로 통보되며,



* 교통안전공단 : 신고 접수․처리 업무(항공법 시행령 제63조, ☏ 054-459-7385) 



※ 신고자의 개인정보는 관계법령(항공법,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



정부․산업계․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분석하여 정책개발 근거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 호루라기’ 시행으로 국민이 안전 사각지대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실태를 모니터링 하는 국민 참여형 항공행정을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미래의 친환경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하여 ‘2015년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5월29일~30일 양일간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10년 ‘전국 대학생 녹색·안전 창작 전기자동차 경진대회’로 시작되어, ‘13년부터 국제 그린카 경진대회로 격상(올해에는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몽골 참가예정)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과 한국자동차안전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외 40개 대학에서 68개팀(외국 4개팀)이 참가하여, 대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자동차와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주행성능․가속성능․제동 및 조향안전․창작기술 등을 겨루고, 



그 결과에 따라 전기자동차 경주부문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500만원), 베스트 팀워크상·페어플레이상특별상을 포함한 총 24개 상장과 상품(총 2,400만원)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특히 주행성능 부문에서는 전기자동차는 45km(1.5km 트랙 30바퀴),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22.5km(1.5km 트랙 15바퀴)를 최단시간에 완주하는 것을 심사기준으로 함으로서 고효율․고성능의 친환경 자동차 설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부대행사로 현대자동차·한국타이어 등 자동차 관련 회사의 취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취업난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관련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그린카 전시회, 튜닝차 전시·시승 및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충돌시험 관람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 참고 : 1. 대회일정 계획, 2. 시상 계획, 3. 경진대회 경기종목 현황



(참고) 제3회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개최.pdf


(참고) 제3회 국제 대학생 창작 그린카 경진대회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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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의 성능향상(튠업튜닝)이나 취향에 따른 외관단장(드레스업 튜닝)을 위한 튜닝 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건전한 튜닝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을 연중 개설·운영합니다.



지난 4월2일 광주 조선이공대학교 학생과 4월10일 경찰 및 지자체 공무원 대상으로 두 차례 튜닝 문화교실을 시범운영한 결과 자동차 튜닝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튜닝에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무료강좌를 확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튜닝문화교실은 올해 4월부터 전국 자동차관련 대학교, 교통안전공단 전국 58개검사소 교통안전교육센터(경북 상주)에서 연중 개최되며, 지난해 규제완화 이후 변경된 튜닝 법령, 절차·방법 및 최신 동향 등에 대하여 교통안전공단 등 튜닝전문가로부터 설명을 듣고 실제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4월중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김용석 자동차선진화기획단장은 “이번 자동차 튜닝 문화교실 개설은 튜닝 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지난해 캠핑카 튜닝허용 등 규제완화를 통해 튜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도 제작단계별 자기인증제 도입 등을 통해 튜닝시장의 규모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자전거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곳곳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안전수칙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자전거 안전사고 또한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수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에서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교통안전공단'에 자전거 안전 운전 자격 시험을 신청했고, 제가 다니는 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자전거 안전 운전 자격 시험이 있는 날, 경찰관이 직접 학교로 와 학생들에게 자전거 안전수칙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고, 자전거에 관한 OX퀴즈와 함께 필기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전거 운전 코스 시험을 보기 위해 운동장으로 나갔습니다.









자전거 코스 시험은 자전거를 타고 몇 개의 코스를 돌아야 하는데, 신호등에서는 자전거에서 내려 걸어서 가고, 곡선 주간에서는 천천히 가야 합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총 89명이 신청했고, 85번이었던 저는 한참을 기다려 시험을 봤습니다.



필기 시험과 안전운전 코스 시험이 끝나자 경찰관이 개인 자전거에 도난 방지 스티커를 부착해줬고, 안전한 자전거 운전을 위해 헬멧도 지급해줬습니다.



이번 교육과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시험을 통해 자전거에 대한 이용 방법과 자전거 사용 시 꼭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 그리고 자전거 안전장비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증을 받은 이후부터 어머니께서 쓰라고 해도 쓰지 않았던 헬멧의 중요성을 깨닫고 꼭 착용하고 있고, 안전수칙 역시 잘 지켜가면서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전거 안전운전 자격시험이 초등학교 필수 인증제가 되어 많은 학생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탔으면 합니다.









<자전거 안전 수칙>



- 자전거는 몸에 맞아야 하고, 안장에 앉았을 때 발이 땅에 닿는 것이 적당합니다.


- 핸들, 바퀴의 공기, 체인, 브레이크 등에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자주 확인합니다.


- 안전모와 보호대 등의 보호장구를 꼭 착용합니다.


- 밝은 색의 옷을 입습니다.


- 핸들을 양손으로 잡고, 바른 자세로 탑니다.


-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탑니다.


- 거리에서 타야 할 경우, 차량의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타며 교통 신호를 지킵니다.


- 보도와 차도의 구별이 없는 도로에서는 우측통행 합니다.


- 내리막길에서는 가속돼 위험하므로 내려서 걷습니다.


- 자전거 뒤에 사람을 태우지 않습니다.


- 새벽이나 저녁에 타지 않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수칙(소방방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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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열 살을 맞은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이 10월 24일까지 COEX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기업이나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서 친환경 기술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자리인데요. 



이 전시에는 친환경 결혼식이나 컨퍼런스, 녹색기술발표회와 같은 여러가지 부대행사와 다양한 체험관이 있어서 친환경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친환경대전에는 국토교통부 소속의 교통안전공단도 참가해 에코드라이브(Eco-Drive) 시뮬레이터를 통한 체험시설을 마련했는데요. 전시에 참가한 이민호 연구원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대전에 참가한 이유와 에코드라이브 등에 대해 질문을 해봤습니다.





<이민호 연구원님과의 인터뷰>



어린이 기자 :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강이안 기자입니다.


이민호 연구원 : 안녕하세요. 저는 교통안전공단 교통환경처 소속 이민호 연구원입니다.



어린이 기자 : 교통안전공단은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이민호 연구원 : 교통안전공단은 도로, 철도, 항공의 안전을 책임지는 곳입니다. 현재는 2020년까지 사고율 5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 친환경대전에 참여하고 있는데, 친환경과 교통안전이 어떤 관계가 있나요?


이민호 연구원 : 저희가 지금 전시하고 있는 것은 에코드라이브에 관한 것인데요. 에코드라이브는 연비를 향상시키면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데, 이산화탄소가 환경과 말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희는 지금 전국적으로 에코드라이브를 홍보하고 있답니다.



어린이 기자 : 여기서 지금 전시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민호 연구원 : 경제운전을 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뮬레이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기자 : 운전자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면?


이민호 연구원 : 경제운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11(일일) 실천을 생활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11가지 방법, 에코드라이브를 기억해주세요.









어린이 기자 :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이민호 연구원 : 에코드라이브를 전 국민에게 홍보할 것이고, 모든 국민이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이민호 연구원님은 인터뷰를 마치며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연비를 절약할 수 있고,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괸장히 친절하고 열정적인 이민호 연구원님 덕분에 에코드라이브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요. 









미래를 바꾸는 작은 운전습관인 에코드라이브를 실천해 나간다면 기름도 아끼고, 환경도 살리고, 연료비도 줄일 수 있으니 1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주변 운전자에게 에코드라이브를 추천합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