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장관 도공교통센터 방문, 교통관리‧사고 예방기술 점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18()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한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하여 고속도로 교통관리 실태를 둘러보고 스마트하이웨이 사업성과를 체험하였습니다.

 

 


스마트하이웨이 R&D 사업은 첨단 IT 통신과 자동차 및 도로기술이 융·복합된 안전하고 편안한 지능형 고속도로 구현을 목표로 추진한 국책 R&D 사업으로서 한국도로공사 등이 2007년부터 7년간에 걸쳐 수행한 교통사고를 예방 등 기존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형 고속도로 연구 사업입니다.

 

 


유일호 장관은 스마트하이웨이 R&D사업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최근 관심이 높은 자율주행차 개발에 도로인프라 지원기술이 꼭 필요한 만큼 스마트하이웨이 개발기술이 자율주행차 시대를 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고,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차량 간 통신기술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조속히 실용화되도록 기술개선에 힘써 국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유일호 장관은 국민들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상습 정체구간과 사고 잦은 구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지시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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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학

    IT와 교통의 융합이라니, 빠른시일 내에 상용화되길 기대합니다.

    2015.07.20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2. wmfm

    앞으로 미래가 기대됩니다.

    2015.07.21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3. 스마트 하이웨이~기대됩니다.

    2015.07.23 16:07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마트하이웨이가 기대됩니다

    2015.07.24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스마트 하이웨이 얼마 전에 체험해보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2015.07.29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6. 앨리스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5.07.29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읽었습니다!

    2015.07.30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티라노

    미래형고속도로는 어떤 모습일까요

    2015.08.24 06:43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입니다. 의왕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실시간 교통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센터에 다녀왔는데요. 생생한 그 현장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따라가 보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어린이들은 교통정보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서울요금소 옆에 있는 교통정보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고속도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인데요. 교통정보센터는 지능형 교통체계를 통해서 고속도로 상황예측형 ITS 서비스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교통체계는 정보, 통신, 컴퓨터, 제어 등 첨단기술을 활용,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수집, 관리, 제공함으로써 교통시설의 이용 효율을 극대화 하고, 교통 이용 편의와 교통 안전 제고,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환경 친화적인 교통관리 시스템을 말합니다. 특히 연계/협력형 차세대 고속도로의 구현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 전자지불 100%, 상습정체구간 제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아이들이 교통정보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듣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상습 교통 체증구간이나 고속도로 진입 시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후에 블라인드를 걷어 올리니, 우리나라 고속도로가 한 번에 보이는 상황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출근 정체가 풀리지 않는 구간이나, 우리가 출발한 의왕시의 도로도 상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안전 교통을 꼼꼼히 살피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안전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더 구석구석 교통정보센터를 둘러 보았습니다. 실제로 원활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회의실에 가보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올해 겨울, 눈이 많이 내렸을때 사고 발생 시 어떻게 대응 할지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는 교통상황실에도 더 가까이 들어가 보았습니다.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속도로를 보고 사건사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고속도로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접 답변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고속도로를 위해 파이팅!!

 


이번엔 라디오나 텔레비전에 고속도로 방송을 보내고 있는 방송실에 가보았습니다. 실제로 고속도로 예보 촬영하는 모습을 살짝 볼 수 있었는데요. 우리나라 고속도로 정보를 국민들에게 더 빨리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정보를 촬영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듣는 고속도로 방송이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우리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아나운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아나운서와 인사도 하고 좋은 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견학을 마치고 다음 체음 활동 장소인 서울랜드로 출발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들뜬 마음으로 한달 전 부터 서울랜드 체험을 기다려 왔다고 하는데요. 생생하고 활기 넘치는 아이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추웠던 날씨도 아이들의 열기 앞에서 녹아내린 것 같았는데요. 옹기종기 모여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들과 야외 활동을 하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높은 가을 하늘과 함께 추위도 다 도망갈 만큼 신나고 재미있게 놀이기구를 탄 시간이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마음과 생각도 쑥쑥 자라는 체험이 되었습니다.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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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에 저도 있어요 ^^

    2014.11.19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말레이시아 등 초청연수회 “호응 높고 시장진출 기회 넓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월 25(화)부터 28(금)까지 베트남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초청연수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관)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베트남 교통부 및 지자체 등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ITS 구축현황 및 베트남의 ITS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통정보센터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 말레이시아 초청연수(‘14.3.4~3.7)시 큰 호평을 받은 1:1 업무회의(Business meeting)비중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베트남 대표단은 다양한 규모교통정보센터 방문기회를 갖게 돼 도시 규모에 따른 필요 ITS시설과 소요재정을 현실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로공사교통센터(전국), 서울시 TOPIS(대도시), 안양시 U-통합센터(중소도시) 등 센터 규모별 구축 방법, 소요예산, 교통관리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




베트남 정부는 극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호찌민, 하노이, 다낭의 3개 대도시권역에 ITS 인프라 및 교통통제센터를 구축하는 등 도로체계 현대화 위해 ’15년까지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10여 개의 주요 ITS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현지에서 쌓아온 실적과 신뢰 덕분에 베트남 정부우리기업의 진출적극 환영하고 있어, 이번 초청연수 베트남 ITS 시장 진출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로드쇼 및 초청연수를 개최한 덕분에 해외진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인적 네트워크 구축매우 원활해졌다”면서, “한국기업의 ITS 기술에 해외 인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 만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올해에는 동남아시아 ITS 시장진출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정보제공 및 수주전략 마련을 위한 ITS 해외진출지원센터설립하고 새로운 유망시장 개척을 위하여 민관 합동 로드쇼개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ITS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5(석간) 수출되는 한국 ITS...베트남도 배우러 온다!(첨단도로환경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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