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교통관련 통계를 분야별로 종합 정리한 2014년 국가교통통계를 발간・배포합니다.


국가교통통계는 교통시스템의 공급・수요・성능・안전・경제・환경 등을 분야별로 구분하여 교통정책 및 계획수립 지원을 위해 매년 발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간・배포될 2014년 국가교통통계에서는 자가용 승용차를 포함한 대중교통수단분담률, 자가용 승용차 주행거리 통계 등이 신규로 추가되었습니다.





2014년 국가교통통계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정책 및 대중교통 관련 정부 지출 비중 증가에 따라 버스, 철도 등 대중교통 수송실적은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스, 철도 등의 대중교통망 확충에 따라 대중교통 수단분담률은 지속적인 증가추이를 나타내며 2013년 40%를 돌파하였습니다.



일반철도 중 KTX 분담률은 2005년 28.1%에서 2단계 개통 이후 2013년 41.3%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자동차 등록대수는 2004년 1,493만대에서 2013년 1,940만대로 30% 증가하였으며, 이륜차는 2012년 200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2014년 국가교통통계 국제편 통계에 따르면, 연간 여객수송실적은 인도가 70,720억인km로 1순위를 차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3,615억인km로 비교 국가 14개국 중 10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연간 화물수송실적은 중국이 55,738억톤km로 비교 국가 중 1순위를 차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186억톤km로 비교 국가 18개국 중 1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14 국가교통통계」의 자세한 내용은 국가교통DB센터 누리집 (www.ktdb.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기관, 도서관, 대학교, 연구기관 등 300여 기관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교통 정책 홍보‧수주 지원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아세안(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공무원 초청연수 사업6월 2일 (화) 〜 6월 11일(목), 서울 등에서 실시하고, 제6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 6월 9일 (화) 〜 6월 11일(목), 인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초청연수에는 도시교통‧철도‧물류‧토지보상 4개 과정에 아세안 10개국 총 77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교통협력포럼에는 아세안 10개국 대표단 21명과 초청연수 참가자가 참석하여 총 11개국 17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아세안 공무원 초청연수는 한-아세안 교통협력사업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의 우수 교통정책‧기술을 아세안 국가에 전수하여 관련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협력포럼은 금번에는 “한국과 아세안 도시교통의 미래-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도시 교통 혼잡 문제 등을 개선하기 위한 발표‧토론과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4년까지 초청연수와 교통협력포럼은 다른 시기에 시행되었으나, 금년부터는 우리기업의 수주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초청연수생들을 포럼과 비즈니스 미팅 등에도 참석하도록 일부 시기를 조정하였습니다.


초청연수 사업에서는 도시교통‧철도‧물류‧토지보상 분야별로 다양한 강의와 현장 견학이 실시되며, 각 분야별로 우리의 우수한 제도‧정책‧기술 강의,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우리의 경험‧지식을 전수하는 한편, 아세안 국가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통협력포럼에서는 우리의 도시 교통 정책 성공 사례, 아세안 국가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아세안 발주처와 우리 기업의 네트워킹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금년에는 초청연수생이 기업 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하여, 우리 기업들과 아세안 발주처와의 네트워크 확대, 신 사업 발굴 등 수주 지원이 강화됩니다.


한편, 포럼에만 참가하는 아세안 대표단은 6.11일 인천시의 우수 교통시설 견학에도 참여하여, 우리의 우수한 도시 교통 시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년에는 교통협력포럼에서 기업설명회가 신설되고 비즈니스 미팅이 확대되어 우리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세안과의 교통 협력 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 건설 기업 등의 신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인도네시아 윤지석입니다.

많은 분들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휴가를 보내고 오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라마단(이슬람 금식기간)이 끝나고 르바란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연휴를 보내러 이동하는 덕에 모처럼 교통체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고향에서 돌아오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방에서 유입되면서 교통체증은 더욱 심해진 느낌입니다. 


<자카르타의 교통체증 / 사진 출처 : Antara>


얼마 전 자카르타 주정부는 흥미로운 교통체증 완화 정책을 발표하고 시범운행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른바, ERP 전자식 자동 도로통행세 (Electronic Road Price) 입니다. 이를 통해 자카르타 주정부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는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현재 자카르타 도심의 교통체증은 앞서 6월 기사(http://korealand.tistory.com/3453) 에서 말씀드렸듯이 정말 심각하고 간혹 비라도 내리는 날이면 더욱 심해지는 체증으로 인해 꼼짝없이 자동차안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갇혀 있어야 합니다. 

이미 자카르타 시의 도로는 폭발적인 인구와 이에 따른 자동차 및 오토바이 증가로 인해 포화상태입니다. 주요 도로의 평균속도는 5~10km/시간으로 이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자카르타 주정부는 BRT(Bus Rapid Transportation) 및 모노레일 건설 등을 통해 많은 시도를 하는 동시에 ERP 도입 및 시범운영이라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RP 작동 원리 / 사진출처:싱가폴 교통관리국 Land Transport Authority >

자카르타 주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ERP는 스웨덴 Kapsch社에서 건설하며 자카르타 도심의 일부 구간에서 시범 운영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자동차 및 오토바이 하단에 OBU(On Board Unit) 이라 불리는 요금 징수 장치를 설치하고, ERP 구간을 지날 때 30,000루피아(약 3000원)가 징수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노력에도 좀처럼 교통체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구간 징수세를 높인다는 계획 역시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자카르타 주정부는 50대의 OBU를 오토바이 운전자들에게 배포, 시범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alan Sudirman에 시범 설치된 ERP / 출처:MetroTV News>

ERP 시범 운영 대상구간은, 자카르타의 번화가인 Jalan Sudirman 부터 호텔 인도네시아 앞 Patung Selamat Datang 구간입니다. 현재 Jalan Sudirman 의 Plaza Senayan Mall 앞에 ERP Gate가 설치되어 있지만 유럽식 게이트의 설치로 인해 인도네시아 차량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는 등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 자카르타의 주요 도로에는 3 in 1 이라는 정책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교통 체증이 더욱 심해지는 출퇴근 시간(오전7시-10시, 오후4시30분-7시) 에 하나의 자동차에 최소 세 명이 탑승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3 in 1 적용 시간에는 도로 곳곳에 경찰들이 배치되고 규정을 지키지 않는 운전자에게 벌금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3 in 1 정책의 허점을 이용해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잘 지키지 않고 있어 유명무실한 정책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의 Joki(조끼, 가짜승객) / 출처:Tempo.co.id>

3 in 1이 시행되는 구간인 Jalan Jendral Sudirman, Jalan Gatot Subroto 등의 시작 구간에 많은 Joki(조끼, 가짜승객)들이 거리에 나와 운전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3 in 1 구간 시작지점에서 탑승한 뒤 일정 구간을 지나 차에서 내리는 방식으로 운전자로 부터 10,000루피아~25,000루피아(1000원~2500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Joki 와 관련된 많은 문제 (아동학대, 매춘) 등이 야기되고 있기 때문에 자카르타 주정부는 ERP의 시행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편, 인도네시아와 가까운 싱가포르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ERP를 도입, 시행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1998년부터 시범운행을 거쳐 정식으로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가장 교통량이 많은 Peak Time에 Woodlands부터 Raffles Place까지 다섯 구간을 통과하면 15 싱가포르 달러를 지불. 점심시간 등 교통량이 적은 시간에는 2 싱가포르 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ERP시행 이후 싱가포르 교통관리국에 따르면 Peak Time 의 교통량이 종전의 270,000대에서 13% 감소한 235,000대로 낮아지고 차량의 이동속도는 20% 늘어나는 등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는 ERP를 통해 누적된 차량 통행 데이터를 활용, 교통 체증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측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ERP / 출처:Wikipedia>

이처럼, 싱가포르 등 많은 국가에서 이미 실시하고 효과가 검증된 ERP를 도입, 시범 운영한다는 자카르타 주정부의 입장은 환영할 만 합니다. 앞으로 트랜스 자카르타(BRT)의 확충, MRT,모노레일의 건설과 함께 ERP의 도입은 자카르타의 교통체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0년 주말통행실태조사 분석결과


이번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하여 수행한 “주말통행실태조사(설문조사)”를 토대로 주중과 주말의 통행특성 변화를 발표하였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통행량에 대한 재미있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주말 오후에 러시아워 따로 없어

보통 평일 출퇴근 시간을 러시아워라고 부르는데요, 이 러시아워가 주말에는 적용되지 않는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통행량이 제일 많은 시간은 평일의 경우 출퇴근시간(오전 7시~9시, 오후 5시~7시)에 최고조에 이르나, 주말의 경우 여가․종교활동 등으로 오전에는 8시~11시, 오후에는 12시~2시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말 오후 6시까지는 통행량이 집중되어 정체가 지속되고 있고요.




주말 통행 특성

주중과는 다르게 주말에는 승용승합차량의 이용률이 49.7%로 주중보다 12.5%나 높아져 전체 통행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달리 말하면 주말은 주중에 비해 고정통행(출근, 등교)의 주요 교통수단 중 하나인 대중교통(시내/마을버스, 지하철/전철)의 이용률은 낮아지는 것이죠.



주중에는 집에 머물러 밖으로 돌아다니지 않는 무통행 비율이 16.2%였는데요, 주말에는 그 두 배인 33.0%로 주말에 두 배 더 많이 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말에 국민 10명 중 3명은 집에서 편히 쉬는군요.  

▲ 주말에 집에서 뒹굴뒹굴 쉬시는 분들 많으시죠? 


한편 주중에는 다들 업무 및 등교·학원통행을 주로 하는데 비해 주말에는 여가나 오락, 외식, 친지방문 등을 목적으로 하는 여가통행과 종교활동이나 개인용무를 위한 기타통행을 주로 하여 주중과 주말의 통행 특성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주중에는 통행인구 중 여가통행이 7.4%인데 주말에는 그 4배인 29.7%로 증가하고, 기타통행도 주중 11.4%에서 주말 29.0%로 2.5배 가까이 증가하였습니다. 쇼핑통행도 주중에 비해 주말이 2배 가량 높게 나타났고요.



다양항 특징을 보여주는 주말통행 실태조사! 여러분의 주말통행과 비교했을 때 어떠하신가요?
이번 주말통행 실태조사를 주말교통정책의 근거자료로 활용함으로써 보다 실효성있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가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ITS와 BIS는 무엇일까?
첨단교통의 미래 ITS, 직접 찾아가보니

장마가 끝나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중복은 잘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더위가 본격적으로 기승을 부릴 때면 삼삼오오 더위를 피해 바다로 여행을 떠나곤 하죠? ^^ 그런 여행길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필수 정보가 있는데 바로 고속도로 정체나 사고 상황을 알려주는 교통정보입니다. 도로상황을 라디오로 시시각각 전해주는 교통정보부터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알려주는 똑똑한 정류장까지 우리나라 첨단 교통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첨단도로환경과! 그 속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

▲ 고속도로 상황을 시시각각 알려주는 CCTV


첨단도로환경과에 도착하자 제가 맞이한 것은 커다란 CCTV 였습니다. 우리나라 주요 도로의 정체 상황이나 사고 상황에 대해서 한눈에 살펴볼 수 가 있었는데요. 이 곳에서 교통상황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고 발 빠른 대응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브리핑도 이곳에서 모두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정말 스마트한 상황실이죠? ^^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 주실 박성룡 사무관님께서 친절하게 저를 맞아주셨습니다.


▲ 교통정책실 첨단도로환경과 이현재 주무관(좌), 박성룡사무관님(우)


인터뷰 내용


Q. 안녕하세요! 박성룡 사무관님 우리나라 첨단교통체계인 ITS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A. 반갑습니다. ITS가 도입되기 전에는 도로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금 무슨 상황인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도로의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정체현상의 원인을 알아낼까 하고 고민하여 도입된 것입니다. 사람이 계속 도로가 어떤 상황인지 볼 수 없기 때문에 정보화를 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

Q. 그렇군요! 그렇다면 ITS는 지금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A. 많은 역할이 있지만 그 중에서 스마트폰의 어플에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나 도로공사가 고속국도의 CCTV라든가 교통정보를 수집하고 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버스의 경우도 버스가 잘 가고 있는지 관리를 하기 위해 수집하던 정보를 더 발전시켜 지금은 BIS의 형태(버스가 언제 정류장에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시스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Q. 누군가 정보를 수집하고 있기에 우리가 편리하게 정보를 얻고 있는 것이군요 ^^ 그렇다면 ITS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나요?

A. 현재는 제한적인 정보확인에서 구체적인 정보확인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또 차와 도로의 통신, 차와 차의 통신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차량의 유리창에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그 중의 하나 이구요. 더 나아가 육해공의 통합적 ITS 교통 정보서비스 제공을 해서 교통수단의 선택에도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 가령 부산에서 서울을 간다고 한다면 KTX, 비행기, 자동차 등 많은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을 텐데 각각의 교통수단이 가지는 비용과 시간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여 합리적인 교통수단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랍니다.  ^^

Q. 지금까지 인터뷰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A. 네~! 감사합니다 ^^



▲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바로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사무를 보시는 ^^

오늘 저희 누리IN이 다녀온 첨단도로환경과 박성룡 사무관님의 인터뷰 잘 보셨나요? ^^

이처럼 ITS는 정보를 수집하는 분야와 정보를 나눠주는 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교통관련 스마트폰 어플이 만들어지면서 교통정보를 나눠주는 분야에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 했는데요. ITS와 모바일기기의 컨버젼스가 앞으로는 더 다양화되고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첨단도로환경과가 열어가는 첨단교통의 미래를 모두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