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떠나고 싶은 날, 놀고 싶은 주말, 도로를 달릴 때면 항상 마주치는 것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고속도로 전광표지판(VMS)인데요.

 도로의 흐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거나 사고 소식, 긴급 속보 등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소식들은 어디서 전해오는지 알고 계시나요? 도로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들이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예보관인데요. 이들의 하루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Q. 교통예보관은 정말 낯선 직업이네요.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교통운영팀에서 교통예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선우 대리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한 지는 5년이 되어 가는데요. 교통센터에서 예보관 역할을 담당한 건 3년 차네요.

저는 보통 교통의 흐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고속도로 사고 발생, 국도 우회 요망과 같은 글씨를 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도로를 달리는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문구를 전달하기도 하고, TBS 교통방송 등에 교통상황을 전파하는 일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TBS 교통방송 교통예보 송출


김선우 예보관 업무 모습


Q. 보통 일과는 어떻게 되세요? 항상 도로의 흐름을 읽는 데 집중하고 계시나요?

사실 평일에는 집중적으로 바쁜 일과는 없습니다. 주중에는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량이 몰리기 때문에 도로의 패턴은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대신 예보의 효험은 주말이나 명절에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가령 연휴 중에서도 금요일, 토요일 연휴가 있을 때는 평소와 교통 흐름이 달라집니다. 화요일이나 목요일에 휴일이 껴있을 때도 샌드위치 휴일이 생기다 보니 패턴이 많이 달라지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빨간 날은 거의 출근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지금껏 명절에 고향에 내려가 본 적이 한 번도 없네요.


한국도로공사 관제센터

 

Q. 도로 위에는 3,000개의 CCTV2,400대의 차량검지기, 365개의 톨게이트가 있다고 해요. 어떤 방법으로 도로 위의 교통을 예측하시나요?

한국도로공사는 2008년부터 예보를 시작했어요. 세계적으로 볼 때, 굉장히 일찍 시작한 편인데요. 그만큼 과거 데이터가 많이 쌓여있습니다. 과거의 비슷한 요일에 겹친 사례들을 토대로 차량 및 교통량 증가 등을 조합하여 빅데이터를 구사하게 됩니다. 더불어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교통에 예민한 기상까지 예측하여 교통 흐름에 도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항상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로 상황을 예측하지만 실시간으로 사고, 공사 등이 발생하면 흐름이 바뀌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로 위의 눈을 담당하고 있는 CCTV나 차량검지기, 톨게이트 현황을 통해 교통 흐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위의 모든 것들이 합쳐질 때 교통 흐름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김선우 예보관 인터뷰 모습

 

Q. 정체 구간의 교통 흐름을 어떻게 유연하게 바꿀 수 있을까요? 10명 중에 23명이 마음을 바꾸면 교통 흐름이 바뀐다는 말이 있던데요?

맞습니다. 교통 예보의 가장 큰 목적은 분산입니다. 분산에는 시간적 분산과 공간적 분산이 있는데요. 보통의 사람들은 목적지를 바꾸지 않잖아요?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국도로 우회하는 등의 방법이 아닌 이상 공간적 분산은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적 분산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차량이 총 100대 이동한다고 볼 때, 3~40대 정도가 동시간대에 이동해도 교통량에 변화는 거의 없지만 50대만 넘어도 이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되거든요. 따라서 명절 같은 때, 사람들이 도로를 많이 이용하는 시간이 아닌 한국도로공사에서 추천하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교통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방법입니다.

 


Q. 이제 겨울이잖아요.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등 다양한 행사가 있는데, 언제 도로가 가장 막힐까요?

보통 크리스마스는 그렇게 교통량이 많은 날은 아니에요. 특히나 올해처럼 수요일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백화점이나 아울렛, 대형마트 등이 몰려있는 서울 시내 혹은 도심이 굉장히 차량 이동이 많습니다.


반면에 새해맞이 행사에는 고속도로 정체가 굉장히 심합니다. 강릉이나 포항처럼 해돋이 명소들은 고속도로가 꽉 막힐 정도로 몰리기 때문에 한국도로공사에서 특별히 관리를 하는 편입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 애플리케이션 내 1) 정체 예상 교통지도 2) 주요 도시 소요 시간 3) 고속도로 CCTV

 

Q. 많은 국민들이 고속도로를 이용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도로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꼭 당부해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좋은 내비게이션 앱이 많은 것 같아요. 편리하기도 하고, 디자인도 좋아서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도 많이 사용해주셨으면 해요.

교통 환경에 대한 데이터의 정확도도 굉장히 높은 편이고, 도로 상황을 CCTV를 통해 볼 수 있어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무엇보다 한국도로공사는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항상 한국도로공사의 도로를 이용하는 고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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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일 ITS 협력회의 개최…미․유럽 2016년 의무화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미국 교통부는 12일부터 14일까지  한・미 ITS 협력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에서 도입을 추진 중인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ITS :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즉 C-ITS(Cooperative ITS) 협력방안이 논의됩니다.

* C-ITS : 교통사고 위험요인이 되는 급정거, 정차차량, 사고상황, 도로상 장애물 등의 정보를 차량이 다른 차량 또는 도로 시설과 서로 통신하여 확인・전파하여 추돌・충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협력형 ITS

 

<차세대ITS 개념도>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2월 3일 미 교통부 장관이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힌 차량 간 무선통신 기술의 도입계획과 연구개발혁신청(RITA)이 시행한 시범사업의 결과 등을 공유하고, 향후 C-ITS의 국제규격화 등 중장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RITA : Research & Innovative Technology Administraion(미 연구개발혁신청)

 

우리나라에서는 김일평 도로국장을 대표로 ITS 관련 공무원 및 전문가 10명이 참석하고, 미국은 교통부 산하 연구개발혁신청장 그래고리 윈프리 청장(차관보) 등 5명이 참석합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한미 ITS 실무협력회의는 지난 ‘12.8월 C-ITS에 대한 기술개발과 국제표준 공동대응에 대한 협력을 목적으로 한미 양자 간 체결한 양해각서(MOU)의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것입니다.

 

C-ITS는 차량 급정거 경보, 교차로 측면추돌 경보 등 기존 안전장치로 한계가 있던 추돌・충돌 사고의 상당수를 예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미국, 유럽 등에서는 ‘16년 하반기부터 생산・판매되는 차량에 안전벨트, 에어백과 같이 안전창치로서 C-ITS의 의무 장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미국 연구결과 C-ITS로 추돌・충돌사고 유형의 81% 예방가능

 

 

차세대ITS를 통한 사고예방 예시 (인천대교 사고사례)

 

  * 인천대교 사고(2010.7.3)로 14명 사망, 10명 중상 ☞ 차세대ITS가 있었더라면 예방 가능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내 완성차 및 부품업계 등 자동차 산업의 특성상 미국, 유럽의 자동차 안전규제에 대한 동향파악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므로 금번에 개최되는 실무협력회의는 국내 자동차 산업과 부품업계, ITS 장비 업계 등 관련 산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140512(조간) 한-미 교통사고 예방, 차세대 ITS 협력방안 논의(첨단도로환경과_오타수정).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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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형

    2015.08.0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가요

    2017.11.28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말레이시아 등 초청연수회 “호응 높고 시장진출 기회 넓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월 25(화)부터 28(금)까지 베트남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초청연수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관)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베트남 교통부 및 지자체 등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ITS 구축현황 및 베트남의 ITS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통정보센터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 말레이시아 초청연수(‘14.3.4~3.7)시 큰 호평을 받은 1:1 업무회의(Business meeting)비중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베트남 대표단은 다양한 규모교통정보센터 방문기회를 갖게 돼 도시 규모에 따른 필요 ITS시설과 소요재정을 현실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로공사교통센터(전국), 서울시 TOPIS(대도시), 안양시 U-통합센터(중소도시) 등 센터 규모별 구축 방법, 소요예산, 교통관리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




베트남 정부는 극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호찌민, 하노이, 다낭의 3개 대도시권역에 ITS 인프라 및 교통통제센터를 구축하는 등 도로체계 현대화 위해 ’15년까지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10여 개의 주요 ITS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현지에서 쌓아온 실적과 신뢰 덕분에 베트남 정부우리기업의 진출적극 환영하고 있어, 이번 초청연수 베트남 ITS 시장 진출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로드쇼 및 초청연수를 개최한 덕분에 해외진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인적 네트워크 구축매우 원활해졌다”면서, “한국기업의 ITS 기술에 해외 인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 만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올해에는 동남아시아 ITS 시장진출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정보제공 및 수주전략 마련을 위한 ITS 해외진출지원센터설립하고 새로운 유망시장 개척을 위하여 민관 합동 로드쇼개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ITS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5(석간) 수출되는 한국 ITS...베트남도 배우러 온다!(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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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열린 국토해양 관련 취업정보, 한국건설교통평가원에서 알아본다!

어느덧 여름방학이 시작된지도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여름방학 후 한달이 되고,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비가 주르륵 시원스럽게도 내리는 7월의 중순인데요. 주륵주륵 쏟아지는 시원한 빗줄기를 가르고 누리IN이 이번에 달려간 곳은 취업정보 가득한 국토해양 채용박람회였습니다. 국토해양 채용박람회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와 함께 개최된 행사인데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채용상담회를 비롯해 건설교통과 해양과학 두 분야의 연구 성과 발표와 학술 세미나까지 열린 그곳으로 누리IN이 초대합니다.^^ 


▲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채용박람회가 열린 코엑스 E홀입니다. 구직활동을 원하는 대학생들이 주로 방문한 모습입니다.


이번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는 국토해양부가 주최를 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였는데요. 이와함께 건설교통과 관련하여 학술세미나를 주관한 곳이 바로 한국건설교통평가원 (이하 KICTEP)입니다. 이토록 큰 세미나를 주관한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그 궁금증이 더 커졌는데요 ^^ 저와 함께 같이 알아보러 가볼까요?

▲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나들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많이들 참석하셨죠?



건설교통 분야 연구개발의 선두주자

국내건설교통R&D 분야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이끌어온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KTX 등 철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일류수준의 교통기반시설 확충과 친환경 저에너지 건설 기술 등 녹색건설의 실현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건설교통 파이팅! 이라는 구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준 이 대학생의 꿈은 건설 교통 R&D 분야에서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꼭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파이팅입니다.^^


한국건설교통평가원은 건설과 교통 분야의 기술의 연구개발 사업에 대해서 수요조사를 하고 필요한 기술을 예측하여 평가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평가되어 선정된 사업은 연구지원을 3년에서 5년 정도 하고 있으며 중간평가 과정을 거쳐 미진한 연구 성과를 보이는 연구에 대해서는 지원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 한국건설교통평가원 (이하 KICTEP)은 건설과 교통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해오던 건설교통분야의 범위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녹색건설의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전 지구적 화두로 등장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바람을 건축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첨단도시개발사업, 건설기술혁신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 그에 따른 우수한 성과도 발표되었는데요. 특히,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기술의 경우는 서울시 강동구의 공동주택 건축 가이드라인으로 채택이 될 정도로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는 기술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


▲ 이번 세미나에는 구직을 준비하는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가분들께서도 오셔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는데요. 특히 건설교통 분야의 최고 화두인 녹색성장과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더 구직활동에 도움이 된다면서 말이죠.



세계 일류수준의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녹색바람’은 교통 분야에서도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형 교통체계의 구축과 선진국 수준의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래철도기술개발사업을 중심으로 총 4개 분야에 대해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고속철도의 차량 컴퓨터 제어장치인 OBCS는 한국형 고속철도를 위한 비밀병기라고 불릴 만큼 그 연구 성과가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속 300KM를 넘나드는 고속철도에서는 이런 컴퓨터제어장치가 정밀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이런 중요한 기술을 국산화하여 개발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개발, 전국호환 교통카드 표준기술 개발 등 우리 생활에 모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분야의 연구성과가 공개되었습니다.


▲ 한국형 고속철도, KTX에 구직을 원하는 학생들이었는데요.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인 누리IN으로서 그녀들에게 많은 조언과 도움을 줄 수 있었다는 것이 지금 생각해도 참 뿌듯하네요. ^^ 아, 단지 여학생이라서 그런것만은 아니었으니 오해마세요!



정보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도록

또한 평가원은 국토해양지식정보센터 LANDMARK(http://www.landmark.re.kr)를 운영하여 국토해양기술의 R&D와 관련한 고급 지식정보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답니다! 접속하면 생각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꼭 들려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 국토해양지식정보센터 LandMark 홈페이지


국토해양 취업박람회 어떠신가요? 이렇게 건설과 교통에 관심이 많은 미래의 꿈나무들과 건설과 교통에 있어서 꼭 필요할 기술만을 쏙쏙 집어서 개발하고 또 국산화하는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의 R&D노력이 계속된다면 건설교통 분야 최첨단 한국, 저탄소 녹색성장의 한국이 곧 다가오겠죠? ^^ 이상 건설, 교통, 사람이 함께 모인 곳에서 임도영기자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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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라미

    호오!!!!!!!!가까운 코엑스에서 이런행사를 했었군요. 저도 구경가고 싶은 마음이 듬뿍 들어요~ 직접 못갔지만 기사로 실컷 구경하다 갑니다.

    2011.07.27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사만으로도 현장에 다녀온 것처럼 많은 정보를 얻으셨길 바라요. ^^
      그래도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니까 다음에 이런 기회 있으면 직접 찾아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11.07.28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2. 여지미

    ^^ 잘봤습니당~ 취업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요런데 가서 보면 좋을거같네요~ 그래두 기사가 도움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2011.07.27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취업고민하시는 분들이 참 많죠~
      이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다음에 이런 기회에 직접 참석해보시면 더 많은 것을 배우실 수 있을 거예요.

      2011.07.2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3. 청순녀얌

    채용박람회로 많은 학생들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것 같네요, 관계자 분들 뿐만 아니라 직접 박람회를 온 학생들의 모습까지 있어서 생생함이 느껴지는 것 같에요^ ^

    2011.07.27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사회에 첫 발을 내딛어야 하는 시점에서 무엇부터 시작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연하잖아요~
      그 때 채용박람회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저희 기사가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요~ ^^

      2011.07.28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4. 매일 교통시설을 이용하면서.. 교통시스템을 만드는게 쉽지 않겠다 생각했습니다..
    건설교통평가원에 취업하는 분들은.. 더욱 알찬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

    2011.07.28 0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오니스님^^
      교통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둘째치고 그 복잡한 매커니즘도 잘 모르는 저는 건설교통평가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모두 대단해보여요. ^^
      앞으로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들어가서 더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내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8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아
    취업준비하느라 고생하는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기회가 되었겠어요^^

    2011.07.2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그린스타트님^^
      교통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관련 취업정보도 얻을 수 있는 자리였어요~

      2011.07.29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6. 하하

    왜 해양진행원 실장님 사진이 이 글에 올라와있담 ㅋㅋㅋㅋ

    2013.02.15 15:4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