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부산 기장 수해 특별재난지역 방문․․․수해복구 추진상황 점검





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후 지난해 국지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산 기장군 일원의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복구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수해복구 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우기철에 접어든 현시점에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복구 사업 조기 준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고,



“지방하천의 재해 예방을 위한 치수대책 추진과 관련해 국토부 차원의 추가적인 예산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유일호 장관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부산국토청은 지방국토청 중 관할 면적이 가장 넓고, 1조 9000억 원이 넘는 예산 규모를 가진 기관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커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최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한편, 이날 오전 유일호 장관은 김해공항과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하여 김해공항 국제선 증축공사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분양보증 등을 담당하던 대한주택보증(주)이 주택도시기금 전담운용과 주택도시 분야에 공적 보증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새롭게 출범한 것을 격려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김해공항 국제선 터미널 확장사업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항공수요에 대비하여 김해공항 확장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하면서



“최근 갑작스러운 국지성 호우로 공사현장의 토사가 붕괴되거나 누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점검 및 교육 등으로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이어서 유장관은 지난 7월 1일 새로이 출범한 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방문하여, 김선덕 사장 및 임직원을 격려하고 서민 주거복지 향상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 행복 시대를 앞당길 수 있도록 주문하였습니다.



유장관은 최근 주택시장의 트렌드 변화나 다양하게 발생하는 주거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쇠퇴한 도심을 살려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이 시대의 중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주택도시기금과 보증을 통해 서민 주거복지를 지원하고 도시재생을 활성화하는 주택도시금융 중추기관으로 발돋움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용객이 적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공항을 살리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었습니다.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방공항 공항시설사용료 감면 혜택 확대



국제선 노선신설. 신규취항 시 공항시설사용료를 2016년부터는 3년간 100% 면제합니다. 국제선 노선의 증편 운항 시 감면혜택도 10~50%까지 확대됩니다. 





또한, 여객터미널 이용률이 30% 이하인 공항을 운항하는 기존 노선의 경우에도 탑승률이 저조할 경우 20%의 추가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2. 지방공항 운항항공사에 대한 지상조업 서비스 제공





1~2개의 시범대상공항을 선정하여 한국공항공사의 지상조업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항공기 출․도착 시 승객 승하기, 수하물 하역, 급유 등의 지상조업 서비스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 항공-관광연계 사이버 포털 구축 등 추진





통합 사이버 포탈에서는 모든 국적 항공사의 실시간 항공권과 할인. 특가 항공권의 예매.발권 서비스를 비롯해 도어투도어(Door-to-Door) 경로검색 서비스, 항공권과 연계한 특화여행 상품. 지역관광정보 등을 통합하여 제공합니다. 



4. 환승 관광 무비자 입국 제도 적용 대상 확대 



7월 6일부터는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일본단체 비자 소지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하여 15일 이내 환승 항공권을 가진 경우 비자 없이 국내 입국이 허용됩니다. 또한, 앞으로는 환승 관광객의 지방체류 확대를 위한 항공-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입니다.



(참고)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pdf


(참고)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2기 기자단 이상권입니다. 

요즘 방학이나 휴가를 맞이해 외국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제 주변에도 참 많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우리는 항상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들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항공권을 구매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그런데, 가끔 표를 찾다 보면 ‘김포 출발 항공권’이라고 뜨는 경우도 있고, ‘국내선 전용인 김포공항에서 어떻게 해외를 가지’라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과,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여름, 본 기자는 가족 여행지로 오사카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여행 당일 아침에 몸을 실은 버스는 인천공항이 아닌 김포공항행 리무진이었습니다. 인천공항보다 약 한시간 가량 먼저 김포공항에 도착한 버스는 국제선 청사에서 승객들을 차례대로 내려준 뒤 국내선 청사로 떠났습니다. 탑승수속을 마치고 탑승구로 향하니, 이미 그 곳에는 도쿄,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과 일본의 각 도시로 향하는 여행객들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김포공항에는 하루에 20편가량 되는 국제선 항공편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항공편들은 위에서 언급된 베이징, 도쿄, 상하이, 타이베이 등 관광 수요와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 동북아의 주요 도시들로 향하고 있지요.

 

 

서울에 김포공항만이 존재하던 1990년대, 김포공항의 국제선 항공 편수가 포화상태를 이루게 되면서 국제선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인천국제공항을 신설하고, 인천공항 개항인 2001년 이후 김포공항은 국내선 전용으로만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2003년, 비즈니스 수요 충족을 위해 도쿄 노선을 일부 항공사에 ‘정기성 전세기’ 형태로 띄우기 시작하면서 국제선이 다시 부활하게 됩니다. 이후 오사카, 나고야, 상하이, 베이징, 그리고 최근에는 대만 타이페이까지 노선을 늘려가면서 2014년 현재에는 김포공항과 6개의 도시들이 항공편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김포 발 국제선 항공편에는 점차 많은 항공사들이 활발한 노선 투입 전략을 통해 운항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각 항공사마다 하루 두 편이었던 김포-도쿄 노선이 하루 세 편으로 늘어나면서, 한일 문화, 경제 교류의 핵심이 되는 노선이 활성화 되었다는 결과도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항공사들은 왜 김포 발 국제선 노선을 활발하게 운항하는 것일까요? 그 해답은 공항 접근성에 있습니다. 위의 사례에서도 언급했듯, 김포공항은 서울 시내의 주요 지점들과 아주 가깝게 위치해 있고, 인천공항으로 가는 시간보다 약 40분 가량 (피크 타임에는 1시간 가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2년 공항철도의 김포공항-서울역 구간 개통 이후에는 시내 접근성이 더욱 확대되었지요.

 

 


뿐만 아니라 김포공항을 통해서만 도착할 수 있는 외국의 공항 (상하이 홍차오 공항, 도쿄 하네다 공항, 타이페이 쑹산 공항 등)의 시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도 그 우수성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도쿄 하네다공항은, 인천에서 출발했을 때 도착하게 되는 나리타 공항보다 도쿄 시내로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이 2배 가량 단축된다는 점에서 여행객과 비즈니스맨 모두에게 큰 이득이 되는 노선입니다.

 

일본측에서 제시한 하네다공항과 나리타공항의 시내 이동 시간을 비교해보면, 하네다공항은 최대 30분이지만, 나리타공항은 약 8~90분가량 소요됨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타이페이의 쑹산 공항 또한 인천 출발 시 도착하게 되는 타오위안 공항보다 시내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기 때문에 타이페이 시내 접근이 더욱 수월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처럼 김포공항과 그 목적지 공항들의 뛰어난 공항 접근성이 항공사와 승객들을 끌어모으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설 부분에선 어떨까요? 인천공항만큼 대형 규모는 갖추고 있진 않지만 김포공항에도 ‘있을 건 다 있다’ 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우선 해외 출국 이용객들을 위한 로밍 안내 데스크가 있네요. (1층 도착로비)

 

2층 탑승수속 구역으로 가보면 환전을 할 수 있는 은행들도 있습니다. 탑승수속 카운터 옆에는 자동체크인 기계 (KIOSK)도 배치되어 있답니다. 이 기계에서 항공권을 발급받으면 긴 줄을 서지 않고도 쉽게 체크인할 수 있습니다.

 

 

 
3층 출국장으로 올라가면 비즈니스석 이상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항공사별 라운지도 있습니다. 항공 동맹체 (얼라이언스)별로 스카이팀 회원사인 중화항공, 중국동방항공 및 일본항공의 이용객은 대한항공의 라운지를,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에바항공, 중국 국제항공, ANA항공의 이용객은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4층에는 기존에 있던 영화관과 식당가를 개조해 만든 휴게 공간이 있습니다. 이렇게 노트북 충전기를 꽂을 수 있는 전원 콘센트까지 있어서, 남는 시간동안 업무를 보기에도 수월하리라 생각됩니다. 또, 맞은 편에는 별도의 입장권을 소지한 고객들을 위한 휴식 라운지도 있습니다.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의 편의 시설은 여기서 전부가 아닙니다. 바로 국제선 청사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아울렛과 백화점 때문인데요, 특히 아울렛에는 시내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옷가게라던지, 한국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기념품점과 같은 여러 상점들이 있어서 탑승 전 남는 시간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출국장은 인천공항 출국장에 비하면 훨씬 한산합니다.

 

 

 
출국심사를 마치고 탑승구역으로 들어가도 안에는 면세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도 영업하는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 등이 위치해 있으면서 탑승 전 남는 시간을 이곳에서도 쓸 수 있겠습니다.

   


김포공항은 이처럼 접근성이나 편리함, 모든 부분에서 인천공항 못지않은 우수함을 가진 공항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포를 출발해서 단순히 도쿄, 상하이 등의 아시아 지역으로만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에서의 환승을 통해 보다 저렴한 항공권으로 유럽, 동남아, 미주 등 다양한 지역으로 향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장거리여행의 출발점을 김포공항으로 삼을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여행의 ‘틀’이 된다는 점도 이번 취재를 통해 느낀 점입니다. 그동안 김포공항이란 단순히 학창시절 수학여행 떠날 때의 집결지로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해외여행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국토부 2기 대학생 기자단 이상권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요즘 항공기 이용 수요는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도 책임져야 하겠죠? 나 하나가 아닌 다른 분들의 생명 또한 위협하는 항공안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는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항공보안정보통을 소개하여 항공안전을 재차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항공보안정보통“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앱을 손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앱에 들어가시면, 크게 5가지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먼저 비행기 탑승 전, 보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반입금지 물품안내에 들어가보겠습니다.



반입금지 물품을 제한함으로써, 사전에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 가시나요? 폭발성, 인화성, 유독성 물질과 무기로 사용가능한 물품은 당연히 안 되겠죠?



그럼, 일반생활용품 및 의료용품은 왜 안될까요? 일반생활용품은 얼마든지 무기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 중에는 안전을 위해 필요하더라도 포기를 해야 합니다. 빨리 도착할 수 있는 비행기니 그 정도는 참을 수 있으시죠?




사실 액체는 항공운송 중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전례에서 알아볼 수 있겠지만, 액화폭탄을 이용한 비행테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것이 국제선일 경우에는 더욱더 민감한 상황이 되죠.

1L를 초과할 수 없고, 개별용기에 담아서 반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유아식과 의약품 일 경우는 장시간 비행을 하기 때문에 증빙서류를 바탕으로 반입이 허용됩니다.



그 외의 궁금한 점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정보마당-법령정보-훈령,고시-“항공기 내 반입금지 위해물품”)을 들어가시면 됩니다.



다음은, 보안검색 소요시간입니다. 각 공항마다 현재 보안검색상황을 알려줌으로써,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활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는 잘못 하면 놓칠 수 도 있으니, 먼저 가서 대기합니다.




보안검색 절차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고 보안검색을 받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합시다. 승객휴대물품과 위탁수화물은 보안검색 절차가 다르기 때문에, 한번 씩 꼭 숙지하고 갑니다.



보안검색이라고 너무 의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이미 법률로 사생활 보호와 장비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라고 들어보았나요?

자율신고제도는, 항공보안을 해칠 우려가 있는 정보 등을 자율신고를 통해 접수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항공보안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항공보안 같은 경우는, 보안검색대에서 발견하지 못한 위험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신고가 가능합니다.

1.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이 보호구역 또는 항공기 안으로 반입된 경우.
2. 승객과 승객이 소지한 휴대물품 등에 대해 보안검색이 미흡하게 실시된 경우.
3. 검색 받은 승객과 검색 받지 않은 승객이 섞이는 경우.
4. X-ray 및 폭발물흔적탐지장비 등 보안장비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지 않은 상태로 검색이 되는 경우.
5. 공항운영자의 허가를 받지 않고 보호구역에 진입한 경우.
6. 항공기 안에서의 소란, 흡연, 폭언, 폭행, 성희롱 등 불법 행위가 발생한 경우.
7. 항공보안 기준 위반사항을 인지하거나 국민불편 해소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

항공안전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 신고가 가능합니다.

신고방법은,

1. 교통안전공단(www.ts2020.kr) 홈페이지
2. 이메일 (avsec@ts2020.kr)
3. 우편 (740-220) 교통안전공단 항공보안 자율신고제도 담당 귀하
4. 팩스 0502-384-5453
5. 전화 054-459-7384

등의 많은 방법이 있으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신고를 해주시면 됩니다. 
혹시, 신고를 해서 불이익이 있을 까봐 걱정이신가요? 걱정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보안법 제33조의2에 따라 확실한 보호가 됩니다. 보안사고 사전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 항공보안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국내공항 정보 서비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항 홈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APP하나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별거 아닐 거 같은 일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공보안정보통을 통해 공항이용시 잠깐 숙지하고 아용하는 안전한 항공이용을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인도네시아 윤지석입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인도네시아의 관문 !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저와 함께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으로 떠나보시죠!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국제공항으로 자카르타의 서쪽 20km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초대 대통령 아흐메드 수카르노(Achmed Sukarno)와 초대 부대통령(Mohammad Hatta)의 이름을 합쳐 명명하였습니다. 공항 입구에서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 초대 대통령과 하타 부대통령 동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처 : Google Maps >

수카르노-하타 공항의 IATA(International Airport Transport Association) 코드는 CGK인데 흔히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자카르타 북서쪽에 위치한 지역의 이름을 붙여 쳉카렝(Cengkareng) 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은 크마요란 공항과 할림 공항을 대신하기 위해 1985년 개항하였습니다. 공항 설계는 파리 샤를 드 골 공항을 설계한 프랑스 건축가 폴 앙드뤼(Paul Andreu)가 맡았으며 현재 케마요란 공항은 폐쇄되었고 할림 공항은 전세기, 군용기, 시티 링크 항공사가 상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터미널3으로 함께 떠나 보실까요?



자카르타 시내의 감비르, Blok M 및 반둥, 보고르 등 각 지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인 Damri 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이 심한 자카르타에서 공항버스를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공항을 가실 수 있습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은 총 3개의 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이온 에어, 윙스 에어, 스리위자야 항공 등 주로 국내선이 들어오는 제1터미널. 한국의 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 및 인도네시아 가루다 항공, 루프트한자 항공, KLM 항공, 에티하드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등 국내/국제선을 수용하는 제2터미널,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제3터미널이 있습니다. 자신의 항공사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터미널을 잘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터미널을 잘못 찾았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의 운영사 PT Angkasa Pura II 는 터미널 1,2,3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실내로 들어오려면 입구에 있는 공항 경찰의 신분증(여권) 및 티켓의 간단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절차를 마치게 되면 소지품 X-Ray 검사대를 지나 체크인 카운터가 보입니다. 터미널3는 말레이시아의 KLIA2와 많이 닮아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가 공항 노선의 대부분을 이용하고 있으며 기타 라이언 에어, 바틱 에어, 스리위자야 에어 등 저가항공사 들이 이용하는 공항입니다.



안으로 들어오시면 깨끗하고 시원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천장에는 세 개의 시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동서로 길게 늘어져 있는 도서국가인 까닭에 WIB(Waktu Indonesia Barat, 인도네시아 서부 시각 UTC+07:00), WITA(Waktu Indonesia Tengah, 인도네시아 중부 시각 UTC+08:00), WIT(Waktu Indonesia Timur, 인도네시아 동부 시각 UTC+09:00) 3가지의 시간대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터미널3의 상단은 출발편(Departure) , 하단은 도착편(Arrival)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도 이슬람 신자들을 위한 기도실(Mushola)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었으며 아동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방(Kids Zone) 등의 시설들도 많이 갖추고 있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상단부로 올라오면 시원하게 뚫린 공간에 자연채광으로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 나옵니다. 한가지, 공항 상점에서도 산타클로스와 루돌프들이  ‘적도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어 재밌는 모습 이였습니다.



이와 함께 각종 식당, 카페 등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많은 시설들이 있어 혹시 공항에 너무 일찍 와도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상단 출발부 공간을 걷다보면 좌측으로 국제선, 우측으로 국내선 항공 탑승을 위한 수속 절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항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국제선 노선은 150,000루피아, 국내선 노선은 40,000루피아의 공항세를 지불하고 탑승 수속 대기실로 들어가면 됩니다.



잦은 연착으로 인해 터미널3의 탑승 수속 대기실은 항상 만원입니다. 항공기의 연착이 잦은 까닭에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가끔은 바닥에 앉아 있거나 잠을 청하는 여행객들의 모습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운이 좋게 저는 연착 없이 바로 탑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에서 마련한 셔틀버스를 타고 2~3분쯤 달리면 제가 타야하는 항공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공 브리지를 이용해 탑승하는 경험도 좋지만 이렇게 공항 활주로를 직접 걸으며 항공기에 탑승하는 색다른 경험을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승무원의 안내에 맞춰 안전하게 탑승을 마치시고 즐거운 여행을 떠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을 소개 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항공보안 검색 강화

12.10~12.12 김해공항 국제선은 출발 2시간 30분 전까지 도착당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4개 주요 공항의 보안검색대폭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4개 공항항공 보안등급을 상향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특별정상회의 개최로 항공보안검색이 강화되는 공항은 주공항인 김해공항과 인천·김포·사천공항으로, 이들 공항은 12.4일부터 12.12일까지 평시의 항공보안등급인 '관심' 보다 한 단계 높은 '주의' 등급으로 강화됩니다. 



특히, 김해공항은 12.10일부터 12.12일까지 '주의'보다 한 단계 상위 등급인 '경계'로 상향조정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보안등급이 상향되는 김해공항 등 4개 공항에서는 승객, 휴대물품, 위탁수하물에 대한 촉수 및 개봉검색 비율 등이 높아지고여객터미널 및 주요시설물에 대한 순찰 등 경비 활동도 한층 강화되는 등 항공안전을 위한 보안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한편, 12.10일부터 12.12일까지 경계등급으로 상향조정되는 김해공항은 승객이 검색소요 예상시간 등 보안검색흐름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을 설치하고, 보안검색요원을 72명 증원함과 동시에 보안검색대도 평시 보다 2배 정도 늘려 운영하여 공항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보안검색 강화로 탑승수속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 공항이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므로 경계기간(12.10~12.12) 중에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평소보다 국제선의 경우 비행출발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 30분 전, 국내선은 1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141202(조간)_한-아세안_정상회의_대비_보안등급_상향조정(항공보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자동차에게는 도로가 있듯이, 푸르른 하늘에도 비행기가 다니는 길이 있을까요? 

정답은 '예'입니다. 우리나라 하늘에는 국제선 12개, 국내선 26개 총 38개의 항공로가 있는데요.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하신다면, 비행기는 정해진 길을 따라서 목적지까지 날아갑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도로를 따라서 마음대로 다닐 수 있지만, 비행기는 그렇지 않은데요. 
항공 여객이나 화물을 다른나라에 운송하기 위해서는 양 국가간 협의가 먼저 필요합니다. 운항 도시, 노선, 횟수 등... 세세한 내용까지 소홀히 할 수 없는데요. 하지만, 그 수 많은 나라와 일일히 협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제 전 세계 경제가 개방되고, 보다 자유로운 운송을 위해서 오래된 제한을 없애는 것이 요즘 추세인데요. 
이러한 정책을 Opensky Agreement 라고 합니다. '하늘을 열다', 딱딱한 정책치고는 낭만적인 이름인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과연 항공자유화는 어떤 내용인지, 어떤 효과를 갖는지 쉽게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해봤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전년 4분기 대비…국제선 위주 인천공항 증가세 두드러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집계 결과, ’14년도 1분기 항공교통량이 설연휴 특수 등으로 인해 지난해 동기 대비 4.4% 증가한 14만 5천대(일평균 1,617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체 항공교통량 중 국제선은 지난해 동기 대비 5%(83,360→87,491대), 국내선은 3%(47,175→48,609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는 국제선이 3.3% 증가하였으나, 국내선은 4.6% 감소하여, 전체적으로는 0.2% 증가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일 최대 교통량 : 1,769대(금요일, 2.21일)

 

 

공항별로는 국제선 운항증가에 따라 인천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동기 및 작년 4분기 대비해서 각각 3% 이상 증가하였고, 제주공항의 경우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서는 6% 가량 증가하였으나, 작년 4분기 대비해서는 7%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Peak time)는 오전 10시로 시간당 131대(평균)가 운항하여, 하루 전체 교통량(1,617대)의 8.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항공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저녁 7시대로  일평균 58대가 처리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2분기 항공교통량은 봄철 행락수요와 연휴*등으로 인해 늘어날 것이며 연간교통량 증가추세도 저비용 항공사 운항 확대 등으로 인해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5.3~5.6일(주말,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6.4~6.8일(지방선거, 현충일, 주말)

** 글로벌 항공시장 전망보고서(Airbus, ‘13.9)에 따르면 향후 20년간 세계 항공교통량이 年 4.7% 증가(아태지역 5.5%)할 것이며, 15년 후에는 현재의 2배가 될 것으로 예측

 

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중국, 일본 등 인접국 간 협력체계와 항공교통관제사에 대한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교통흐름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140418(석간) 항공교통량, 국제선 지속 증가 국내선 감소(항공관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3월 30일 시작되는 국제·국내 항공노선 하계 운항스케줄 인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4년도 하계기간(‘14.3.30~’14.10.25) 동안의 국제선국내선 정기편 항공운항스케줄인가하였습니다. * 세계 대부분 나라들은 미주 등의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에 따른 운항시각 변동과 계절적 수요에 탄력적 대처를 위해 1년에 2차례(동·하계) 스케줄을 조정하였습니다


우선 국제선81개 항공사가 총 308개 노선에 왕복 주3,305회 운항할 계획이며, 전년 하계와 대비하여 운항횟수 주242회(+7.9%) 증가하였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30.0%(주1,023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 다음으로 일본 17.8%(주651회), 미국 11.4%(주418회), 필리핀 6.3%(주231회), 홍콩 6.0%(주218회), 태국 4.9%(주178회) 등의 순입니다. 


<'13년 하계대비 국제선 변경내역 (운항횟수)>

(단위 : 주간/왕복)

국 가

’13년

하 계

’14년

하 계

증 감

국 가

’13년

하 계

’14년

하 계

증 감

일본․중국

구 주

중국

915

1,023

108

독일

57

49

-8

일본

663

651

-12

프랑스

26

23

-3

소계

1,578

1,674

96

오스트리아

19

18

-1

기 타 아 시 아

영국

36

25

-11

홍콩

207

218

11

네덜란드

12

13

1

필리핀

186

231

45

터키

16

23

7

태국

164

178

14

이탈리아

12

9

-3

베트남

97

123

26

벨기에

7

5

-2

타이완

95

106

11

스위스

4

4

0

싱가폴

73

75

2

핀란드

7

7

0

말레이시아

56

57

1

스웨덴

2

2

0

캄보디아

40

45

5

체코

4

8

4

인도네시아

41

44

3

룩셈부르크

3

3

0

인도

14

15

1

스페인

5

5

0

마카오

13

9

-4

덴마크

2

1

-1

네팔

2

2

0

노르웨이

6

6

0

라오스

7

9

2

폴란드

5

4

-1

미얀마

9

9

0

소계

223

205

-18

소계

1,004

1,121

117

기 타

미 주

러시아

80

77

-3

미국

474

418

-56

우즈베키스탄

13

14

1

캐나다

23

23

0

UAE

28

25

-3

브라질

3

5

2

사우디

6

3

-3

멕시코

0

2

2

몽골

12

12

0

소계

500

448

-52

카타르

9

12

3

대 양 주

이스라엘

4

4

0

호주

23

21

-2

카자흐스탄

11

13

2

뉴질랜드

4

4

0

케냐

3

3

0

피지

3

3

0

에티오피아

0

4

4

팔라우

4

6

2

아제르바이잔

0

2

2

스리랑카

3

3

0

키르기즈

0

1

1

몰디브

3

3

0

소계

166

170

4

소계

40

40

0

《운항총계》

▣ ‘13년 하계 : 주3,063회

▣ ‘14년 하계 : 주3,305회


※ 주1회 운항이라도 2개의 국가을 경유할 경우 운항총계와 국가·노선군별 소계 합산치간 차이 발생


’13년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108회증가한 중국이고, 다음이 필리핀(주45회), 베트남(주26회), 태국(주14회), 홍콩(주11회), 타이완(주11회) 등의 순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대폭 증가하였는데(전년 하계 주258회 → 금년 하계 주339회), 이는 일본·중국·동남아·홍콩 등 하절기 항공시장 수요충족을 위한 기존 노선 운항신규 취항노선*확대된 결과로 분석되어지며, 저비용항공사들의 신규 취항으로 스케줄 선택의 이 확대되고 운임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 증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제주항공(서울-연대, 대구-방콕), 이스타항공(서울-푸켓, 청주-상해), 티웨이항공(서울-제남)


국내선은 총 21개 노선에서 주1,717회운항하여 전년 하계대비 운항횟수가 주133회(8.4%) 늘어납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전년대비 주3회(0.3%) 증편한 주896회, 저비용항공사 주130회(18.8%) 증편주821회 운항합니다.



<'13년 하계대비 국내선 변경내역 (운항횟수)>

(단위 : 주간/왕복)

노선명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

티웨이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13년

‘14년

김포-김해

86

86

98

94

184

180

김포-울산

34

34

13

13

47

47

김포-광주

14

14

35

35

49

49

김포-사천

14

14

14

14

김포-포항

14

14

14

14

28

28

김포-여수

26

25

28

28

54

53

인천-김해

28

21

7

7

35

28

인천-대구

14

14

14

14

내륙 소계

230

222

97

97

98

94

425

413

제주-인천

7

3

6

6

13

9

제주-김포

176

159

137

175

84

112

119

140

20

37

107

119

99

94

742

836

제주-김해

48

47

3

3

49

56

77

89

177

195

제주-대구

33

28

28

28

14

28

61

98

제주-광주

28

28

28

28

56

56

제주-청주

24

24

21

21

14

14

17

17

76

76

제주-군산

7

7

7

7

14

14

제주-여수

2

2

2

2

제주-사천

2

2

2

2

4

4

제주-울산

2

2

2

2

제주-원주

7

7

7

7

제주-포항

3

3

3

3

제주-무안

2

2

2

2

제주 소계

336

309

230

268

147

196

119

140

97

126

131

143

99

122

1,159

1,304

합 계

566

531

327

365

147

196

119

140

195

220

131

143

99

122

1,584

1,717



13개 제주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145회(12.5%) 늘어 주1,304회이며, 저비용항공사 점유율 55.8%로 전년 하계대비 4.6% 증가하였으며,  특히 좌석난이 심한 제주-김포 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94(12.7%) 증편한 주836회 운항으로 국내노선 중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다. 제주노선을 제외한 8개 내륙노선은 전년 하계대비 주12회(△3%) 감소한 413회 운항합니다. 

* 저비용항공사(제주항공·티웨이항공)의 제주-대구노선 신설(주42회/15,820석)


국토교통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화주들에게 오는 3월 30일부터 변경되는 항공사의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140328(조간) 2014년 하계 운항스케줄 인가(국제항공과) (1).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2월 국제 여객 7.0%, 국내 여객 12.2%, 항공화물 6.4% 증가


2014년 2월 항공운송시장은 1월에 이어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2월 국제여객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7.0%, 12.2% 증가했고 항공화물전년대비 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 ‘14.1월 전년동기대비 국제여객 7.4%, 국내여객 14.0%, 항공화물 8.1% 증가


국제선 여객저비용항공사 노선 취항 및 운항편 확대, 원화 강로 인한 내국인 해외 관광 증가, 소치동계올림픽에 따른 러시아 노선 유럽노선 여객 증가, 항공기 결항 감소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7.0% 상승하여 역대 2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331만명('11.2월) → 375만명('12.2월) → 402만명('13.2월) → 431만명('14.2월)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3.9%)과 대양주(0.1%)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지속적인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14.0%의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년 2월

930,765

879,152

1,487,806

285,120

217,673

160,885

61,699

’14년 2월

894,677

1,002,112

1,634,933

292,829

247,797

160,746

73,436

전년대비

3.9%

14.0%

9.9%

2.7%

13.8%

0.1%

19.0%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 65.1%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사는 52.5%,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12.5%의 분담율을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7%(’10.2) → 4.0%(’11.2) → 6.4%(’12.2) → 9.9%(’13.2) → 12.5%(’14.2)




특히 국내외 항공사의 지방공항 부정기 취항 확대로 무안, 양양 등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 제주(40.7%), 대구(36.0%), 무안(57.8%), 양양(63.4%) 증가 등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2.2% 증가했으며 대형 국적사는 53.2%, 저비용항공사는 46.8%의 분담률을 보였습니다. * 144만명('11.2월) → 162만명('12.2월) → 155만명('13.2월) → 174만명('14.2월)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항공화물의 경우 국내산업계 조업일수 증가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 영향으로, 국내국제화물증가하여 항공화물전년대비 6.4% 성장를 보였다. * 26만톤('11.2월) → 28만톤('12.2월) → 25만톤('13.2월) → 27만톤('14.2월)


항공화물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국제화물의 경우 국내산업계 조업일수 증가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등에 힘입어 년 동월대비 6.4%(23.3만 톤 → 24.8만 톤) 증가했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은 전년대비 5.8% 증가한 7.4톤을 기록했습니다* 국내화물의 경우 전년대비 7.1% 증가한 2.1만톤 기록


구 분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대양주

기타

’13년 2월

30,874

42,404

68,090

45,176

37,376

4,155

5,329

’14년 2월

33,174

43,993

73,536

47,242

39,581

4,395

6,380

전년대비

7.5%

3.7%

8.0%

4.6%

5.9%

5.8%

19.7%



국토교통부는 3에도 내국인 여행수요 및 해외 관광객 증가, 항공사 노선 및 운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여객시장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화물은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의 점진적 축소) 여파 등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선진국 중심의 세계경제 회복 추세 제트유가 안정화 속에 3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월별 『아이콘 항공운송통계』서비스를 에어포털 트위터(http://twitter.com/@snsairportal)를 통하여 공개할 예정




140325(조간) 2014년 2월 항공여객 및 화물 운송실적(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1월 국제선 여객 7.4%, 국내선 여객 14.0%, 항공화물 8.1% 증가

 

2014년 1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로 출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월 국제여객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7.4%, 14.0% 증가했고 항공화물전년대비 8.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지난해보다 하루 긴 설 연휴원화 강세로 인한 가족단위의 내국인 해외여행 수요 증가, 쇼핑과 한류로 인한 중국인 관광객 증가, 저비용항공사 노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7.4% 상승하여 역대 1월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국제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 363만명('11.1월) → 393만명('12.1월) → 433만명('13.1월) → 465만명('14.1월)

 

지역별로 살펴보면 일본을 제외한 전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의 경우 별 여행객(FIT) 증가와 저비용항공사의 부정기 노선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22.0%의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선 여객 국적사 분담률 65.5%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사53.0%, 저비용항공사전년대비 12.5%의 분담율을 기록했고,

* LCC 분담률 : 1.7%(’10.1) → 3.9%(’11.1) → 6.3%(’12.1) → 9.8%(’13.1) → 12.5%(’14.1)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유럽·대양주노선을 제외한 중국·동남아 등 전 노선의 환승객 증가, 내항기 환승객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7% 증가하여 73만명을 기록했으나 환승률은 전년대비 0.8%p 감소한 19.0%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47만 명('11.1) → 61만 명('12.1) → 71만 명('13.1) → 73만 명('14.1)

** 환승률: 15.6%('11.1) → 19.0%('12.1) → 19.8%('13.1) → 19.0%('14.1)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설 연휴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4.0% 증가했으며 대형 국적사는 53.3%, 저비용항공사는 46.7%의 분담률을 보였습니다.

* 144만명('11.1월) → 167만명('12.1월) → 155만명('13.1월) → 177만명('14.1월)

 

<국내선 여객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항공화물의 경우 국내외 완만한 경기 회복세와 지난해 1월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항공기 결항에 대한 기저효과 등의 영향으로 국 및 국제화물이 증가하여 전년대비 8.1%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항공화물 전년대비 증감률>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 29만톤('11.1월) → 27만톤('12.1월) → 27.3만톤('13.1월) → 29.5만톤('14.1월)

 

국제화물의 경우 국·EU 등 선진국의 경기회복 추세와 반도체, 휴대폰 등 IT제품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7.6%(25.3만 톤 → 27.2만 톤) 증가했으며 인천공항 환적화물은 전년대비 14.3% 증가한 8.4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전년대비 13.4% 증가한 2.3만톤 기록

 

국토교통부는 2월에도 설 연휴(1.30~2.2), 중국 춘절연휴(1.31~2.6), 한국-러시아 비자면제 협정 발효(1.1), 2014 소치 동계올림픽(2.7~2.23) 등의 영향으로 여객시장의 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화물은 미국 테이퍼링(양적완화의 점진적 축소) 여파 등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선진국 중심의 세계경제 회복 추세 제트유가 안정화 속에 2월에도 긍정적 전망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303(조간) 2014년 항공운송시장, 상승세로 출발(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전년보다 6% 증가…제주공항․소형훈련기 교통량 증가세 두드러져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외 여행수요 증가와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에 힘입어 2013년도 연간 항공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6% 증가한 58만5천 대(일평균 1,603대)를 기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항공교통량 중 국제선은 지난해 대비 6.6%(357,276→380,744대), 국내선은 5%(194,468→204,273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교통량은 고유가사태(‘05)와 글로벌 경제위기(’09)에 따른 일시적인 감소를 제외하고 연평균 5% 이상의 증가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5년간(‘09~’13)은 연 6.4% 이상 증가하여 세계교통량 평균 증가 예측치(4.7%)를 훌쩍 뛰어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항별로는 국내외 여행수요가 집중된 제주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8.4%(125,007→135,489대) 가량 크게 증가하였으며, 인천공항의 경우도 6.6% 증가하며 국제선 증가추세를 견인하였습니다.

또한, 소형 훈련항공기 운항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 훈련기의 주 이용 공항인 울산, 무안, 울진공항의 교통량이 지난해 대비 각각 51.8%, 23.2%, 24.3%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월별로는 징검다리 연휴, 주말로 이어지는 공휴일, 중국 여행객 증가 등에 따라 교통량이 전반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여행 성수기인 7〜8월, 10월이 다른 달에 비해 비교적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붐볐던 시간대(Peak time)오전 10시로 시간당 131대(평균)가 운항하여, 하루 전체 교통량(1,603대)의 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천공항의 경우, 저녁 7시대가 항공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로 일평균 53대가 처리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세계교통량이 2030년까지 현재 3천만대에서 6천만대로 2배 가량 증가(여객기 기준) 할 것으로 발표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분석 자료를 인용하며, 우리나라 항공교통량도 세계경제 성장 전망과 공휴일 증가에 따른 관광수요 확대 등에 따라 최근 5년간의 상승추세가 당분간 지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중국, 일본 등 인접국과의 협력체계와 항공업무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더욱 강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117(석간) 2013년 항공교통량 역대 최고(항공관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해 동기대비 국제선 6.7%, 국내선 5.1% 증가




2013년 7월 국제선 항공여객이 지난해 동기대비 6.7% 증가한 463만 명을 기록하여 역대 7월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역대 상반기 최고실적: 434만 명(’12.7월)


또한, 국내선 여객의 경우에도 전년 동기(184만 명)보다 5.1% 증가한 193만 명을 운송하였으며, 국내․국제 항공화물은 29.0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1.3% 감소하였습니다.


   * 연도별 7월 국제여객 추이(단위: 만 명) : 357('10) → 394('11) → 434('12) → 463('13)

   * 연도별 7월 국내여객 추이(단위: 만 명) : 168('10) → 173('11) → 184('12) → 193('13)

   * 연도별 7월 항공화물 추이(단위: 만 톤) : 30.5('10) → 30.3('11) → 29.4('12) → 29.0('13)



지난해 동기대비 ‘13년 7월 상세 항공운송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선 여객 운송은 하계 휴가철 가족 단위 해외여행객 및 개별자유여행객 증가, 저비용항공사의 운항 증대 등에 힘입어 일본(△6.6%)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 주요 노선별 증가율: (중국) 20.4%, (동남아) 7.0%, (미주) 5.0%, (유럽) 4.0%


국제선 여객 분담률의 경우 국적사가 64.6%를 기록하였으며, 그중 저비용항공사(LCC)의 여객 분담률은 지난해 대비 2.5%p 증가한  10.5%를 기록했습니다.


   * 연도별 7월 LCC 분담률: 0.6%('09) → 2.5%('10) → 4.5%('11) → 8.0%('12) → 10.5%('13)



국내선 여객은 KTX 등 대체교통수단의 발달에 따른 내륙노선 감소(지난해 대비 △13.5%)에도 불구하고 전체노선에서 83.2%의 비중을 차지하는 제주노선의 증가(지난해 대비 9.8%)로 지난해 대비 5.1% 증가했습니다.


저비용항공사(LCC)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95만 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19.6% 증가하였으며 여객 분담률은 6.0%p 상승한 49.0%를 기록했습니다.


   * 연도별 7월 LCC 분담률:  29.8%('09) → 34.2%('10) → 41.8%('11) → 43.0%('12.) → 49.0%('13.)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유가 상승, IT 제품의 경량화․소량화 등으로 지난해 대비 1.0% 감소한 27.0만 톤을 수송하였으며,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하여 인천공항 환적화물은 지난해 대비 2.1% 감소한 9.4만 톤을 기록하였습니다. 



7월 항공교통량은 하계휴가 및 방학 등 성수기 항공수요 증가 등에 따라 총 50,585대를 기록하여 지난해 대비 7.1% 증가하였으며 특히 국내선 교통량이 10% 가량 큰 폭으로 상승하며 국내 여행수요를 반영하였습니다.


   * 항공교통량: 항공교통센터에서 항공로를 운항한 항공기 대수

 


8월 항공여객은 광복절(8.15) 징검다리, 여름 휴가 시즌 등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으며, 항공화물의 경우에도 미국의 양적 완화(QE·Quantitative Easing) 축소, 중국 경제 성장 둔화 우려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나, 신기종 스마트폰 출시 등 고부가가치 전자제품의 운송 수요 증가 등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130828(조간) 7월 국제 항공여객 역대 최고 실적(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13년 상반기 국제항공여객, 역대‘최고 실적’기록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13 상반기 국제선 항공여객은 지난해 동기대비 6.7% 증가 2,440 기록하여 역대 상반기 최고 실적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노선과 동남아노선이 각각 지난해 대비 13.0%, 10.0% 증가하여 상승세를 주도했으며 현재의 추세라면 연간 이용객 5천만 달성(’12 4,770 ) 무난할 것으로 예상됩니.

 


* 국제여객 역대 상반기 최고실적: 2,287만 명(12.상반기)

* 상반기 국제여객 추이(단위: 만 명): 1,995(11) 2,287(12) 2,440(13)


국제선 여객 국내선 여객 2.5% 감소 1,069 명을 기록하였으며 국내국제 항공화물 운송실적은 170 톤으로 지난해보다 0.6% 감소하였습니다.


* 상반기 국내여객 추이(단위: 만 명) : 1,005('11) 1,096(12) 1,069(13)

* 상반기 항공화물 추이(단위: 만 톤) : 174('11) 171(12) 170(13)

 

지난해 동기대비 ‘13 상반기 상세 항공운송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선 여객 운송 북한 리스크, 중국의 신종 조류 독감(AI) 등으로 4~5월에는 증가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저비용 항공사의 취항 노선 확대, 중국 동남아권 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일본(3.4%) 제외한 지역에서 증가하였습니다.

 

* 국제선 여객 지난해 대비 증가율: (13 1) 10.1% (2) 7.3% (3) 12.4% (4) 2.7% (5) 1.7% (6) 6.0%

* 주요 노선별 증가율: (중국) 13%, (동남아) 10%, (미주) 2.6%, (유럽) 7.5%

 

국제선 여객 분담률 경우 국적사 65.7% 기록하였으며, 그중 저비용항공사(LCC) 여객 분담률 지난해 대비 1.5 증가한 9.5% 기록하였습니다.

 

* LCC 분담률: 1.8%(10) 3.6%(11) 6.8%(12) 9.5%(13)

 

국내선 여객 전체노선에서 80.8% 비중을 차지하는 제주노선이 지난해 대비 0.4% 소폭 증가하였으나 KTX 대체교통수단의 발달에 따른 내륙노선 감소(지난해 대비 13%) 지난해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저비용항공사(LCC) 국내여객 운송량은 511 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8.3% 증가하였으며 여객 분담률 4.7%p 발달에 따른 내륙노선 감소(지난해 대비 13%) 지난해 대비 2.5%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비용항공사(LCC) 국내여객 운송량은 511 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8.3% 증가하였으며 여객 분담률 4.7%p 상승 47.8% 기록하여 50% 점유율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 저비용항공사(LCC) 분담률: 34.0%(10) 40.5%(11) 43.1%(12) 47.8%(13)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중국동남아미주에 스마트폰 IT제품의 수출입 수하물 증가 등으로 지난해 대비 0.5% 증가한 158 톤을 수송하였으며,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하여 인천공항 환적화물 지난해 대비 6.8% 감소한 50 톤을 기록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하반기 항공여객 여름 휴가, 추석 연휴, F1 코리아그랑프리(10.4.~6.),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4.20.~10.20.) 여행수요 증가 요인들과 더불어 저비용 항공사의 취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지속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화물 미국의 양적 완화 축소 가능성,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 우려, 일본 아베노믹스 (Abenomics) 부작용 저성장 요인이 남아 있으나 무선통신기기 반도체 수요 증가 등으로 소폭 증가세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130725(조간) '13년 상반기 국제항공여객, 역대 최고실적 기록(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