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대구입니다. 중학교 면접으로 오늘은 전라북도 완주를 가야 합니다. 넉넉잡아 4시간을 잡으면 되겠다고 아버지께서 지도를 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차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출발 하였습니다. 


저희 집은 대구 북구 칠성동인데, 화원 쪽으로 가는 도로가 잘 뻗어 있습니다. 특히나 성서 쪽으로 가기에는 이만한 길이 없다고 합니다. 도로를 쌩하니 달리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리는 화원IC를 벗어나 고속도로로 진입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가던 중 길이 험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속도로라고 하기에는 일차선이고,  양방향에서 차가 쌩쌩 오가고 있어 위험해 보였습니다.


너무 일찍 일어났던 터라 모자란 잠을 자려고 했는데 겁이 났습니다. 곳곳에서 공사도 많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혼잣말로 “아직까지 공사가 완공되지 않았구나.” 하시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 도로는 88올림픽 대회 때 만들어진 88고속도로라고 설명 해주셨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88올림픽 이야기를 잠시 하시며 이내 조심해서 운전하라고 당부하십니다.




지나가며 보이는 표지판에는 ‘졸면 죽음’ 이라는 말과 함께 ‘급커브’ 구간 표시가 많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추월은 할 수가 없도록 일차선만 있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내비게이션에서 ‘사고가 잦은 곳’ 이라는 안내멘트였습니다. 그런 모습들은 제가 지금까지 봐온 고속도로와는 좀 달랐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88고속도로의 교통사고 건수가 굉장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대구에서 전라도를 가기 위해서는 88고속도로를 타야 한다는데, 왜 이 고속도로 밖에 없는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알아보니 전라도와 경상도가 소통의 기회가 잘 없어 지역적 차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전라도 쪽으로 갈수록 차들의 움직임도 뜸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도로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것이 완공되면 다시금 연결소통의 길이 편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대전방향으로 빠지는 고속도로는 힘차게 뻗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금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이 도로가 널리 쭉 뻗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가 사는 곳은 대구입니다. 중학교 면접으로 오늘은 전라북도 완주를 가야 합니다. 넉넉잡아 4시간을 잡으면 되겠다고 아버지께서 지도를 보며 말씀하셨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차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출발 하였습니다. 


저희 집은 대구 북구 칠성동인데, 화원 쪽으로 가는 도로가 잘 뻗어 있습니다. 특히나 성서 쪽으로 가기에는 이만한 길이 없다고 합니다. 도로를 쌩하니 달리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리는 화원IC를 벗어나 고속도로로 진입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가다보니 길이 험함을 느꼈습니다. 고속도로라고 하기에는 일차선으로 양방향에서 차가 쑹쑹 오가고 있어 위험해 보였습니다.


너무 일찍 일어났던 터라 모자란 잠을 자려고 했는데 겁이 났습니다. 곳곳에서 공사도 많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혼잣말로 “아직까지 공사가 완공되지 않았구나.” 하시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 도로는 88올림픽 대회 때 만들어진 88고속도로라고 설명 해주셨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88올림픽 이야기를 잠시 하시며 이내 조심해서 운전하라고 당부하십니다.



지나가며 보이는 표지판에는 ‘졸면 죽음’ 이라는 말과 함께 ‘급커브’ 구간 표시가 많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추월은 할 수가 없도록 일차선만 있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내비게이션에서 ‘사고가 잦은 곳’ 이라는 안내멘트였습니다. 그런 모습들은 제가 지금까지 봐온 고속도로와는 좀 달랐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88고속도로의 교통사고 건수가 굉장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대구에서 전라도를 가기 위해서는 88고속도로를 타야 한다는데, 왜 이 고속도로 밖에 없는지도 궁금했습니다. 전라도와 경상도가 소통의 기회가 잘 없어 지역적 차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전라도 쪽으로 갈수록 차들의 움직임도 뜸했습니다.


매스컴에서 지역감정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국토교통이 얼마나 좋은지 전 세계에서도 다 알고 있는데, 경상도와 전라도 간의 도로교통 환경이 미흡하다는 점이 크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지금 도로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것이 완공되면 다시금 연결소통의 길이 편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대전방향으로 빠지는 고속도로는 힘차게 뻗어 있었습니다.


88고속도로에서 사람들이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금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이 도로가 널리 쭉 뻗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차질 없는 공정진행 및 안전관리, 공항혼잡 개선방안 적극 검토 당부

창의적인 국토교통 핵심인재 양성 및 열린교육 훈련기관의 역할 주문



여형구 차관은 10월 5일(월), 제주공항을 방문하여 공항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제주공항 시설 확충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정 및 장·단기 시설확충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최근 관광수요의 급증으로 공항 혼잡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활주로 및 여객터미널 확충공사를 계획대로 금년 내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하고, “제주공항을 운영하면서 확충공사를 시행하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제주공항 시설확충공사 : 활주로 시설개선 및 여객터미널 증축・재배치 (수용능력 45만명/년 증대 : 2,547→2,592만명/년) / 478억원 / 2015년 12월 완공


아울러,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제주공항 혼잡완화 단기대책*은 현재 사전 타당성 조사 중인 제주공항 근본대책을 시행하기 전까지 항공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대책인 만큼, 기본·실시 설계 조속추진 등 동 대책도의 후속 조치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설확충 외에도 공항시설 운영방식 개선을 통한 효율성 증대 방안도 적극 검토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하였습니다.


   *제주공항 단기대책 : 고속탈출유도로 추가, 계류장 확장, 여객터미널 증축, 주차장 확장 등 (수용능력 약 400만명/년 증대 : 2,592→3,000만명/년) / 2,400억원 / 2018년 상반기 완공



한편, 여형구 차관은 국토교통인개발원(서귀포시 소재)을 방문하여 교육훈련 현황을 보고 받고 직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여 차관은 “거시적인 정책 안목과 창의적 대응역량을 가진 국토교통 핵심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개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교육 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 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 어린이신문 제16호가 발행됐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어린이 기자들이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이번 호에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 이르기까지, 국토교통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신문 제16호.pdf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면 보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이실 텐데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체험과 배움이 가능한 곳, 여름방학에 가 볼만한 국토교통 현장체험학습장들을 지금부터 소개 할게요.:)



1. 다채로운 자연환경 현장체험학습장, 한국도로공사수목원





한국도로공사수목원은 도심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이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여름 생태학교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식물에 대한 기초지식 및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하여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2. 역사와 지리 교육 현장체험학습장,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은 우리 선조들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고지도부터 측량, 지도제작 등에 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측량장비를 이용한 제작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생생한 체험 공간도 있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와 지리를 교육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3. 교통안전교육 안산 어린이 현장체험학습장



5월~7월에는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기라고 하는데요. 혹여나, 내 아이가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안산 어린이 교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을 방문해보세요. 실내에서는 차내 안전 질서 교육을, 실외에서는 주행연습을 통해 올바른 교통안전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4.항공사고 예방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





항공안전 현장체험학습장은 최근 비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항공사고를 예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아이들에게 항공사고 발생 시 탈출 행동 요령과 구명 용품 사용법을 직접 교육하고 체험하게 하여 항공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제3기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과 국토교통부가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이자 기자단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발대식에 참여해 주셔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모든 일에 첫 단추가 중요하듯,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으로서의 첫 단추를 잘 끼우고자 장관님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앞서 어떤 질문을 해야 할 지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인터뷰 요청보다 더 어렵고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인터뷰는 장관님 뿐만아니라 질문하는 기자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야 했기 때문에 몇날 며칠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질문을 세 가지로 추렸는데요.


1. 국토교통부와 장관 2. 청년(미래세대) 3. 기자단 등 세 가지 주제에 관련하여 장관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1. 국토교통부 장관으로서의 가치관과 목표, 그리고 국토교통부가 추구하는 발전 방향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 (장관님의 가치관과 목표) 장관으로서 추구하는 최고 가치는 국민행복입니다. 국민의 마음을 읽고 국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정책을 만들려고 합니다. 


스마트시대는 수평적 관계와 지식공유, 협업의 리더십이 가장 큰 성과를 냅니다. 관행을  중시하거나 변화를 두려워하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고 발전도 없습니다. 원칙을 중심에 두되 포용과 유연성, 신뢰와 화합을 통해 업무를 추진하려고 합니다.



 ☞ (국토교통부가 추구하는 발전 방향) 모든 국민이 불편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경제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국토교통부의 업무 방향입니다. 


국토의 균형 발전,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관리, 보편적 주거복지를 통한 서민 주거안정 실현,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 효율적인 물류체계구축과 글로벌 항공강국 실현 등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모든 정책은 현장에서 출발해야 국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틈이 날 때마다 주거복지 및 도로공사 현장, 철도물류기지 등 현장을 방문해 행정과 현장의 거리를 좁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2.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생각하시는 국토교통의 발전에 있어서 젊은 세대(미래세대)의 역할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 (국토교통 발전에 있어 젊은 세대의 역할)  틀에 갇히면 생각은 한계를 벗어나기 어렵고 변화와 발전이 가로막힙니다. 사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젊은이들의 창의와 도전이 우리나라 발전의 원동력이며 미래의 희망입니다. 


애플과 구글이 왜 세상을 주도하는지 잘 알 것입니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사랑하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3.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생각하시는 기자단의 의의와 기대에 대해 말씀해주십시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의의) 다양한 국토교통 정책현장을 다니며 직접 체험하고 몸으로 느낀 내용을 신선한 관점으로 표현하면 국민들이 더욱 마음을 열고 함께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에게 거는 기대) 기존 언론과는 다른, 대학생들만의 젊고 신선한 관점과 감각을 십분 발휘해주기 바랍니다. 


무조건 홍보하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자연스러운 호기심과 솔직한 느낌, 생각을 기사로 작성해주는 것이 국민들의 공감지수를 높이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면으로 진행된 인터뷰이다 보니 질문의 요점이 흐려질까 걱정했으나 다행히도 목표한 바를 이뤘습니다. 


수평적 협업의 리더십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정책을 강조하셨으며 미래 세대에게는 ‘창의적인 사고를 갖고 도전하라’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대학생 기자단에게는 대학생만의 분위기가 담긴 기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국민과의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인터뷰는 기자단 활동의 정체성 확립과 활동 계획, 방향을 설정하는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현장 중심의 신선한 관점으로 기사를 취재하고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4년 소통 채널별 관심 순위 결산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2014페이스북, 트위터 등 온라인 소통 채널 이용현황을 집계,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베스트 10 순위를 발표하였습니다.

 

* 순위 : 14.1.111.31일까지 온라인 채널별 최다 조회 수 집계

 

국토교통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landkorea)이용한 국민들에게 2014년 가장 많은 도달수를 기록한 게시물은새로운 KTX 할인, 11월 도입(321,152명에게 도달) 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 KTX 개통합니다42,032, 1026일부터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29,376,항공기 내 불법행위 더 이상 관용 없다24,336명에게 각각 도달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순위

내용

조회수

게시일

1

새로운 KTX 할인, 11월 도입

321,152

10.29

2

인천공항 KTX 개통합니다.

42,032

06.30

3

1026일부터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

29,376

10.24

4

항공기 내 불법행위, 더 이상 관용 없다

24,336

09.25

5

새로운 주거급여란?

20,888

09.19

6

57층에 위치한 수영장 (해외건설)

17,968

10.07

7

수도권 직행 좌석 버스 7월 중순부터 실시

17,592

06.10

8

북한지도 328일부터 일반공개

15,480

03.27

9

교황 방한 시복미사 관련 특별교통대책 추진

14,760

08.14

10

응답하라스마트 구조앱

12,368

10.17

 

트위터(www.twitter.com/korea_land)에서는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 대책 첫날,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시행되었습니다 645건으로 최다 리트윗을 기록했습니다.

 

2위는상왕십리 열차사고 관련 이용객 피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리트윗 146), 3위는새로운 KTX 할인, 11월 도입(리트윗 58) 순이었습니다.

 

순위

내용

리트윗

게시일

1

수도권 직행좌석버스 입석대책 첫 날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시행되었습니다.

645

07.16

2

상왕십리역 열차사고 관련 이용객 피해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46

05.02

3

새로운 KTX 할인, 11월 도입

58

08.14

4

광화문광장 프란치스코 교황 시복미사에 따른 특별교통대책

49

10.29

5

수능일 영어 듣기평가 시간대인 오후 110분부터 35분까지 고사장 주변 운행 열차의 기적소리 통제

45

11.05

6

임대주택포털 115일부터 서비스 개시

41

11.04

7

기내불법행위에 대한 법적대응 강화

38

10.24

8

규제합리화를 통한 주택시장 활력회복 및 서민 주거 안정 강화방안 발표

37

09.01

9

순우리말을 품은 예쁜 지하철 역 이름

34

08.20

10

세월호 침몰사고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 추가로 발송되고 있는 것 확인

32

04.20

 

유투브(www.youtube.com/korealand)에서는 이용자들이 클릭으로 참여하는 영상응답하라 KTX 퀴즈17,611건으로 최다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부동산 통합민원 서비스의리의 일사편리(17,208), 3위는 층간소음 등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을 소개한조용하지 않는 아파트 관리비(9,149) 순이었습니다.

 

순위

내용

조회수

게시일

1

응답하라 KTX 퀴즈

17,611

01.03

2

의리의 일사편리

17,208

06.10

3

조용하지 않은 아파트 관리비

9,149

02.18

4

인천공항 운행을 통한 KTX 이용 확대

3,763

02.20

5

철도개혁의 핵심은?

2,996

01.02

6

효과 검증된 회전교차로, 내년부터 일반국도로 확대

2,560

05.25

7

주거급여, 어떻게 달라지나?

2,407

04.10

8

확 달라진 새로운 주거급여

2,357

09,16

9

주거급여? 집걱정하는 당신에 대한 의리

2,238

09.17

10

느낌 아니까, 휴게소 체험 제가 할게요

2,063

01.09

 

블로그(korealand.tistory.com) 조회 수는자동차 연비 올리는 방법(11,942명 방문)이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손님이 왕, 보행자는 왕(8,030),푹푹 찌는 무더위 경인아라뱃길에서 날려버려요(7,160) 등의 콘텐츠도 블로그 채널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순위

내용

조회수

게시일

1

자동차 연비 올리는 방법

11,942

10.03

2

손님이 왕, 보행자는 왕

8,030

06.03

3

푹푹 찌는 무더위 경인 아라뱃길에서 날려버려요

7,160

08.20

4

세계 제일의 조력발전소, 시화 조력발전소에서 느낀 녹색에너지

6,877

07.22

5

공항 변신의 롤 모델 김포공항 스카이시티

6,434

07.31

6

모두들 하이패스 구매 하셨나요?

6,232

09.18

7

중국 교통수단 어디까지 타봤니?

5,905

06.09

8

뺑소니 교통사고 보험? 걱정하지마세요

5,366

08.21

9

페루 안데스 산맥을 가로지르는 유일한 기찻길

4,809

06.05

10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안전운전 가이드

4,349

07.30

 

국토교통부 김형렬 대변인은 국토주택건설수자원 등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교통에 대한 온라인 공간에서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2015년에도 국민 여러분께, 실생활에 유익한 국토교통 정보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온라인 소통 서비스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1231(조간) 올해의 국토교통 정책정보 온라인 조회수 1위는(홍보담당관실).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번 추석 때, 가족들이 모이는 울산으로 기차를 이용해 갔습니다. 울산에서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를 가기 위해 잠시 차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차를 가져가지 않았기 때문에 렌터카를 빌리려고 했지만, 잠깐 몇 시간만 빌리면 되는 일에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은 조금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기차에서 본 광고에서 기차역마다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잠깐 차가 필요한 시간만큼 차를 빌려주는 '카쉐어링 서비스'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카쉐어링 개요 - 출처 : 한국 카쉐어링(http://www.wesharecar.co.kr/wesharecar/introduce/carshareis)





카쉐어링 서비스란 한 대의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나눠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게 해주는 서비스인데요. 렌터카가 한 대의 차를 한 사람이 정해진 기간 동안 소유하는 것이라면, 카쉐어링은 한 대의 차를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스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 카쉐어링 경제적 효과 - 출처 : 한국 카쉐어링(http://www.wesharecar.co.kr/wesharecar/introduce/carshareis)





특히나 장기간이 아닌 당일치기 여행 등과 같은 상황에서 시간 단위로 자동차를 대여하고 싶을 때, 하루 24시간 단위로 차량을 대여하는 렌터카 서비스보다 카쉐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경제적이라고 합니다.






카쉐어링 서비스 부착된 자동차





또한, 렌터카의 경우 이용할 때마다 직접 영업지점으로 방문해서 계약서 등 필요한 서류를 작성해야 하고, 차량 체크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반면, 카쉐어링은 온라인 회원가입 후 스마트폰 어플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저희 가족도 이 서비스를 이용했는데, 필요한 시간만큼 경제적이고 편하게 차를 이용할 수 있었고, 차를 나눠 쓰니 자원 절약과 에너지 절약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직접 이용했던 카쉐어링 자동차





서울에서는 카쉐어링 서비스로 전기차를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하니 더욱 친환경적이라서 앞으로 인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여행갔을 때나 갑자기 차가 필요할 때,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나라 국토교통을 빛낸 위인을 만나다.


시간을 거슬러 국토교통을 빛낸 위인을 만나는 가상 인터뷰!


다섯번째 위인은 택리지를 쓰신 이중환 입니다.





국토와 교통에 관한 위인 시리즈를 써보겠다고 다짐했던 기자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국토 및 교통과 관련한 위인들을 잘 알지 못했고, 찾기도 힘들었기 때문인데요. 그러다 도서실에서 『택리지』라는 지리서를 쓴 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중환이라는 위인과 관련한 책을 읽고 '바로 이 분이다'라고 생각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중환 (1690~1752)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 전국을 다니며 지리, 사회, 경제를 연구한 『택리지』의 저술자.


아버지는 참판을 지낸 이진휴이며 성호 이익의 재종손이다. 그의 문하에서 학문을 배워 일찍부터 실사구시의 학풍을 이어 받았다. 1713년에 과거에 급제해 1725년까지 관직에 있었으나 1726년 절도에 유배되며 관직에서 물러난다. 유배에서 풀려난 후에는 전국 각 지역의 교통과 지리, 문화, 인물, 특산물 등을 정리해 인문지리서인 『택리지』를 저술했다.



(자료참조 : 두산백과)




[기  자]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이주훈기자라고 합니다.



[이중환]

안녕하세요. 이중환입니다.



[기  자]

저는 국토와 교통에 관련된 위인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선생님께서 살고 있는 시대보다 300년 쯤 지난 2014년 미래에서 왔습니다.



[이중환]

매우 놀랍습니다. 떠나기 전에 나에게도 그 방법을 알려주면 다음에는 내가 300년 후로 날아가 보겠습니다. 하하하



[기  자]

미래에서 만나게 된다면, 재미있는 것들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럼 궁금한 점을 몇가지 여쭤볼게요. 선생님께서는 『택리지』를 저술하신 분으로 위인이 되셨는데요. 어떤 책이고, 어떻게 쓰게 되셨나요?



[이중환]

『택리지』는 제가 1751년에 전국 방방곡곡을 실제로 돌아다니며 쓴 우리나라의 지리서입니다.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순간에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저는 예조참판을 지낸 아버님 덕분에 과거시험을 볼 수 있는 양반 신분으로 태어나 24살이 되던 해에 과거시험에 합격해 편안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던 조선 후기는 붕당정치로 인해 나라가 혼란하던 때여서 노론, 소론, 북인, 남인으로 조정이 분열되고 남인에 속했던 저의 가문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더이상 관직에 있을 수 없게 되었고, 그 때 '과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다가 오랜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자는 결심을 했고, 실행에 옮겨 이 『택리지』를 쓰게 된 것이지요.



[기  자]

관직에 더이상 있을 수 없게 되서 많이 속상했을 텐데 새로운 도전을 하신 것이네요. 그것도 전국을 직접 다니면서 기록을 남겼으니 더욱 값진 책이네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쓰신 『택리지』는 우리나라 지리서의 표본이 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알고계신가요?



[이중환]

제가 쓴 『택리지』의 도움을 받아 다른 지리서들이 쓰였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정약용의 『아방강역고』, 신경준의 『강계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등의 훌륭한 지리서들이 이후에 속속 나왔지요. 또, 1912년에 조선광문회에서 저의 책을 신활자로 인쇄, 간행해 후손들이 더욱 쉽게 볼 수 있게 했다고 하지요. 말을 하다보니 제가 오히려 후손들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겠습니다.



[기  자]

너무 겸손하신 말씀입니다. 그래도 『택리지』를 참고해 더욱 유명해진 지리서도 있는데 혹시 기분이 나쁘지는 않으신가요?



[이중환]

저는 1751년에 『택리지』를 썼습니다. 그 이후에 제가 만든 지리서로 인해 많은 책들이 탄생할 수 있었고, 나라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 때 정도로 머물러 있었다면, 우리나라 국토와 교통에 더이상의 발전은 없었을 것입니다. 많은 지리서 덕분에 우리나라의 국토와 교통이 지금처럼 발전할 수 있었으니 이만하면 저도 멋진 조상님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기  자]

네! 정말 멋진 조상님이십니다. 『택리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이 어디인지 찾기 위해 쓰셨다고 했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게만 살짝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이중환]

음... 이렇게 쉽게 답을 알려주면 안될텐데... 그래도 알려드릴까요?



[기  자]

네! 궁금합니다.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저도 그곳에서 살고싶습니다.



[이중환]

그렇다면 바로 답을 알려드리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은 바로 각자의 처지와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곳이라는 것입니다. 농부는 농사가 잘 되는 땅이 살기좋을 것이고, 어부에게는 물고기가 잘 잡히는 바다가 살기좋은 곳이 될테지요. 즉, 누가 사느냐에 따라 같은 장소이지만 서로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우리나라는 모두 좋은 곳이고, 자신에게 맞는 곳을 선택해 열심히 살아간다면 가장 살기좋은 곳에서 사는 것 아닐까요?



[기  자]

아~ 마음에 와닿는 멋진 답이네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이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후손들에게 조선 후기 시대를 알 수 있게 기록을 남겨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인터뷰 또한 감사합니다.



[이중환]

네, 기자님. 300년 후의 미래로 조심히 돌아가세요. 다음에 미래에서 만나기를 기대할게요.



[기  자]

네,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참고자료>




▲ 택리지



1751년에 실학자 이중환이 현지 답사를 기반으로 저술한 우리나라 지리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좋은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기 위해 이중환이 직접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보면서 쓴 책으로  살기에 좋은 마을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기록이다. 내용은 1753년에 쓴 정연유의 서문이 2면에 걸쳐 잇고,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 첫 번째 장은 조선 시대의 4가지 신분에 관한 이야기, 두 번째 장은 조선 8도의 지리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기서 조선의 8도는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경기도였다고 한다.


세 번째 장은 살기좋은 곳을 정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때 살기좋은 곳이란 지리, 생리, 인심, 산수의 4가지 조건을 잘 갖추고 있는 곳이다.


1912년에 조선광문회에서 신활자로 인쇄, 간행했다.


(자료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조선 후기에 온 국토를 돌아다니며 지리를 익히고 거기에 그 고장의 문화와 인심까지 자세히 기록해 지도책의 역할뿐만 아니라 시대의 문화와 사회의 모습까지 후세들에게 전해주셨으니 매우 남다른 지리서를 우리에게 남겨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지만 국토와 교통에 관련된 위인은 많습니다. 다음 우리의 국토와 교통을 빛낸 위인과 함께 돌아올 것을 약속드리며 이중환님과의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리나라 국토교통을 빛낸 위인을 만나다.


시간을 거슬러 국토교통을 빛낸 위인을 만나는 가상 인터뷰! 


네번째 위인은 임진왜란 때 위기에 빠진 조선의 바다를 지켜낸 '성웅 이순신' 장군입니다.

 

 



처음에는 이순신 장군님이 우리나라 역사에 매우 중요한 분이지만, 바다를 지킨 분이라 국토교통과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명량'이라는 영화를 보고 다시 깨달았습니다.

 

 

위기에 처한 우리 국토를 지키기 위해 이순신 장군님은 바다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것을. 한국 역사에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하나인 이순신 장군님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순신(1545~1598)

 

서울에서 태어나 아산의 외갓집에서 자랐다. 31세에 무과에 합격해 무관이 되었으나, 꼿꼿한 성품으로 인해 다른 신하들의 미움을 받기도 했다.


임진왜란 때 삼도수군통제사로 수군을 이끌고 전투마다 승리를 거두어 왜군을 물리치는 큰 공을 세웠다. 처음으로 출전한 옥포해전 때 멋지게 왜적과의 싸움에서 첫 승리를 거두고, 바다의 물살을 이용해 명량대첩 때 한양의 함락 위기를 막았다.


한산대첩 때 학이 날개를 펼치듯이 왜국의 배를 둘러싸는 방법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임진왜란 때 거북선을 만들어 왜적들을 당당하게 물리쳤으나, 노량대첩 때 큰 승리를 거두고 슬프게도 죽음을 맞이했다. 


 

 



  

[기  자]

안녕하세요? 저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이주훈 기자입니다.

 


[이순신]

안녕하세요. 이순신입니다.

 


[기  자]

너무 유명하신 분을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위인 중 한 분이실 겁니다. 저는 장군님이 화살로 한 번에 적을 맞추고, 칼싸움도 잘하셔서 무척 부러운데요. 어떻게 하면 무예를 그렇게 잘 할 수 있을까요?

 

 

[이순신]

어렸을 때부터 다른 아이들과 모여 놀 때면 나무를 깎아 칼과 화살을 만들어 전쟁놀이를 했어요. 덕분에 무과에 합격할 수 있었구요. 활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아마도 전쟁놀이를 좋아했기에 잘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기  자]

임진왜란 때 임금께서 바다에서 싸우지 말고 땅에서 싸우라고 했고, 다른 장수들도 바다에서의 전투는 반대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12척밖에 남지 않은 배로 일본의 300척이 넘는 배를 이길 수 없는 상황인줄 알면서도 바다에서 싸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순신]

바다를 버리는 것은 나라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바다를 버리고 육지에 가서 싸우면 왜군들에게 우리나라 국토를 쉽게 빼앗길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구요.

 

 

 

 

 

▲ 한산대첩

 

 

 

 

[기  자]

그렇지만 그렇게 열심히 나라를 위해 싸웠는데도 거짓을 말한 신하들의 말을 믿고 장군님을 감옥에 보냈던 임금이 다시 나가서 싸우라고 했잖아요. 정말 저였다면 임금이라도 절대 말을 듣지 않았을텐데 다시 전쟁터에 나가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순신]

내가 나가 싸우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백성들은 죄도 없이 계속해서 죽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나라의 장군된 도리로 백성을 위해 임금이 원망스러워도 나가 싸운 것입니다.

 

 

[기  자]

장군님의 말씀을 들으니 장군님이 이 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칼과 창을 좋아하는 마음보다 몇 천배 더 백성을 사랑하시는 마음, 아끼시는 마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순신]

그런데 재미있는 소식을 하나 들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위인전 말고도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서도 저에 대해 알게된다고 하던데요?

 

 

[기  자]

우와! 정보가 빠르시네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이순신 장군님이 인기입니다. 장군님의 명량대첩을 영화로 만들었는데, 그 열풍이 굉장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장군님의 모습을 보고 감동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이순신]

우리 후손들이 저를 그렇게 생각해주고 있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한 번 그 영화를 보고싶네요.

 

 

[기  자]

장군님, 어려움에 처한 우리나라를 포기하지 않고 목숨걸고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도 장군님처럼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순신]

마음이 대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처럼 칼과 활을 잘 다루는 튼튼한 조상님들이 언제나 여러분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으니까요. 대한민국 어린이 힘내세요!

 

 

[기  자]

멋진 장군님, 인터뷰도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로 안녕히 돌아가세요.

 

 




인터뷰를 준비하며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을 감옥에 가둔 임금과 신하들을 벌주고 싶었겠지만, 백성을 생각하는 더 큰 뜻을 가지고 전쟁터에 나가신 마음과 목숨을 바쳐 싸우다 돌아가신 노량대첩에서의 큰 승리를 통해 지금의 우리 국토를 지킬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이 없었다면,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는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니 미래에 이순신 장군님처럼 이 나라의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순신 장군님을 성웅이라 부릅니다.

 

 

이순신 장군님과의 인터뷰를 정리하며 왜 그분이 그냥 영웅이 아니라 성웅인지 그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참고자료 1>

 

 

거북선

 

임진왜란(1592년) 직전에 이순신 장군이 만든 세계 최초의 철갑선으로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무찌르는데 크게 이바지한 거북 모양의 철갑선이다. 등에는 창검과 송곳을 꽂아 적이 오르지 못하게 했고, 앞머리와 옆구리 사방에는 화포를 설치했다. 사천해전에서 첫 출전했고, <조선왕조실록> 등에는 거북을 한자로 옮긴 '귀선(龜船)'이라고 적혀있다.

 

(자료출처 : 네이버 어린이 백과)

 

 

 

 

 

 

<참고자료 2>

 

 

난중일기

 

이순신 장군이 전쟁 중에 쓴 일기. 전쟁 중의 기록이라 하여 난중일기라 부르게 되었다.

난중일기에는 부하를 사랑하고 백성을 아끼는 마음, 날씨나 가족에 대한 그리움까지 적혀있다. 충남 아산의 현충사에는 이순신 장군이 직접 쓴 글도 보관되어 있다.

 

(자료출처 : 네이버 어린이 백과, 두산백과)

 

 

 

 

 

 

<참고자료 3>

 

 

유성룡(1542~1607)

 

조선 중기의 문신. 임진왜란 중 최고 관직을 지내며 전시 조정을 이끌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위기에 빠진 조선왕조를 재정비, 강화하기 위한 응급책으로 각종 시무책을 제기했다. 본관은 풍산, 자는 이견, 호는 서애·운암이다. 

이순신 장군과는 친구사이로 아주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유성룡이 쓴 <징비록>에는 가까이에서 본 이순신의 이야기도 있다.

"이순신은 어린 시절 영특하고 활달했다. 다른 아이들과 모여 놀 때면 나무를 깎아 칼과 화살을 만들어 동리에서 전쟁놀이를 했다. 마음에 거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 눈을 쏘려고 해 어른들도 그를 꺼려 감히 군문 앞을 지나려고 하지 않았다. 자라면서 활을 잘 쏘았으며 무과에 급제해 관직에 나아가려 했다. 말타기와 활쏘기를 잘 했으며, 글씨를 잘 썼다."

 

(자료출처 : 네이버 어린이 백과)

 

 

 

 

 

[자료출처]

 

적을 막아라 이순신 / 이경혜 / 한국 톨스토이

바다와 육지에서 외적을 물리치다 / 유현재 / 그레이트 북스

네이버 어린이 백과

두산백과

 

 

 

 

 

 

 

Posted by 국토교통부

 

장착률 8.9% 불과해 승객 안전 위협…7~8년 후 모든 택시 장착

 

 

8일부터 신규 등록되는 택시앞좌석 에어백 설치가 의무화되어 승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에어백운전석 외에 조수석에도 장착되어야 하며, 장착하지 않는 경우 사업 일부 정지(1차 : 30일, 2차 : 60일, 3차 : 90일) 처분을 받게 됩니다.

 

 

택시의 에어백 장착률조수석의 경우 8.9%에 불과하고 운전석53.6%여서 100%에 가까운 승용차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이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승객안전위협받는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에어백 장착률》

 

- 택시 : 운전석 53.6%, 조수석 8.9%

 

- 일반차랑 : 운전석 100%, 조수석 99.4%

 

 

이번 의무화 조치로 택시 에어백 장착이 늘어나면 택시 교통사고로 인한 운전자·승객 사상자 수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사상자 수 : 40,189명('11년)→40,702명('12년)→36,999명('13년)

 

 

《에어백 장착 효과》

 

- 에어백만 장착 : 사망 가능성 13% 감소

 

- 에어백 장착 및 안전띠 착용 : 사망 가능성 50% 감소

 

 

이번 조치로 신규 등록하는 연간 3만4천여 대의 택시 앞좌석에 에어백이 모두 설치되고, 약 7~8년 후면 모든 택시에 에어백 장착이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에어백 작동 시 택시 내부 부착물(운전자격 증명서 등)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방지하기 위하여 택시 내부 부착물 설치방안을 담은 「택시 에어백 설치에 따른 안전관리 매뉴얼」을 만들어 지자체, 택시연합회(법인·개인) 및 자동차 제작사에 배포하였습니다.

 

 

 

 

 

140808(조간) 택시 조수석까지 에어백 설치 의무화(택시산업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교통약자는 행동상의 부자유함 때문에 공공교통시설을 이용하는 데에 여러가지 곤란이 따르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는 교통곤란자 혹은 이동제약자라고도 하는데요.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교통약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교통약자를 위해 여러가지 시설물들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저상버스입니다.

 

 

 

 

 

▲ 저상버스 모습

 

 

 

 

저상버스는 교통약자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휠체어를 탄 채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차체 바닥을 낮추고, 출입구에 경사판을 둔 버스입니다. 즉, 뒷문 아래쪽에 자동으로 나오고 들어가는 경사판을 설치해 교통약자가 휠체어를 탄채로도 버스를 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저상버스 도입률이 가장 높다는 서울시도 저상버스의 비율은 고작 30% 정도라고 합니다. 즉, 버스 3대당 1대가 저상버스인 셈이지요. 아직도 교통약자들이 저상버스보다는 장애인 택시를 이용한다고 하는데, 장애인 택시 역시 저상버스 못지않게 그 비율이 낮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저상버스는 시내버스에만 적용이 되어있다는 점 역시 아쉬웠는데요. 시외버스, 고속버스, 마을버스 등에는 아직 도입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정부에서는 2017년까지 농어촌에 지금의 저상버스보다는 조금 작은 중형 저상버스를 도입하겠다고 했습니다.

 

 

 

 

 

▲ 저상버스의 내부모습

 

 

 

 

이미 일부 선진국에서는 저상버스 100%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영국에 가보면 저상버스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서울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엘리베이터, 음향신호기 등 여러가지 시설물을 올해 설치하고, 2017년까지 저상버스를 총 시내버스의 55%까지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저상버스 이용 모습

 

 

 

 

본 기자는 지금까지 저상버스를 타면서 단 한 번도 휠체어를 탄 교통약자가 타는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요. 왜 교통약자들이 저상버스를 이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아무래도 교통약자는 저상버스에 탈 때 시간을 오래 필요로 하다보니 다른 승객들의 반발을 얻을 수 있고, 저상버스 중에는 경사로 대신에 계단이 있는 것도 있어 아직은 교통약자가 저상버스를 원활히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또한 러시아워 때는 많은 사람들 사이로 휠체어를 탄 채로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만큼, 그만큼의 용기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스는 '대중'교통입니다. 그리고 대중에는 교통약자도 포함됩니다. 버스가 교통약자도 편히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되는 그 날, 버스는 진정한 '대중'교통으로의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기다려주고, 양보하고, 미소로 맞이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할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유현우 기자입니다.

 

 

이번에는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카약(Kayak)과 크루즈요트(Cruise Yacht) 체험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보려 합니다.

 

 

 

 

 

 

▲ 카약 타는 모습

 

 

 

 

 

한강에서 탈 수 있는 카약과 크루즈요트는 누구든 재미있게 탈 수 있는데요.

 

 

카약은 보통 1인승이지만, 어린이였던 저는 2~3명이서 함께 탔습니다.

 

 

 

 

 

 

▲ 카약 패들링(노 젓는 방법) 설명 영상

 

 

 

 

 

카약은 길이 7m, 너비 50cm로 본래 에스키모인들이 사냥할 때 사용했던 작은 가죽배였다고 합니다.

 

블레이드가 달린 패들(노)을 좌우로 번갈아 저으며 전진하는데, 속도가 빨라 짜릿했고, 물살이 센 곳에서 타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크루즈요트 타는 모습

 

 

 

크루즈요트는 순항을 목적으로 연안에서 멀리 나갈 수 있는 요트이며, 선실이 있고 항구에 들어오고 나갈 때와 비상시에 쓸 수 있는 소형 보조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크루즈요트는 밑부분에 납이 달려 있어, 배가 물살이 세더라도 넘어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크루즈요트는 반드시 요트자격증이 있어야 운행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구명조끼를 입은 모습

 

 

 

 

카약이나 크루즈요트를 타려면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어야 하는데요. 구명조끼는 사람이 물에 빠지더라도 물에 뜬 상태로 유지될 수 있게 해줍니다.

 

 

구명조끼는 버클(서로 끼워지는 두 부분으로 된 조임 장치), 벨트(구명조끼가 고정되도록 착용하는 사람의 크기에 따라 조절되는 나일론 끈), 레그스트렙(다리 사이에 끼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나일론 끈. 구명조끼가 위로 벗겨지는 것을 방지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에 빠질 경우, 목이 조이거나 구명조끼만 뜨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구명조끼를 입을 때에는 반드시 꽉 조여서 입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체험프로그램 관련 정보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에서는 2014년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카약 및 크루즈요트를 탈 수 있습니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청소년 및 일반인들까지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한강시민공원 이촌지구 뿐만 아니라 부산 송도 상설카약체험장, 광안리 해양레포츠센터, 세종호수공원, 목포 요트마리나 등 다양한 곳에서도 카약 및 크루즈요트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딩기요트, 모터요트, 래프팅보트, 땅콩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각 체험장 별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하니 꼭 기억하시구요.

 

 

 

카약을 탔을 때, 물살을 가르고 나아가는 짜릿함을 느껴볼 수 있으니 꼭 한 번 와서 체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광주시 남구 칠석동에 위치한 칠석 고싸움놀이 영상체험관은 칠석 고싸움놀이를 관련 영상들과 유물들을 통해 체험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 고싸움 놀이 시연 모습

 

 

 

 

 

칠석 고싸움놀이는 중요 무형 문화재 33호로 보존되고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 중 하나입니다. 고싸움은 우리 조상들이 정월대보름을 전후로 했던 남성집단 놀이인데요. 두 개의 고가 맞붙어 싸워 상대편 고 위로 올라가면 이기는 놀이입니다.

 

고싸움을 하는 사람들의 역할은 줄패장(고 위에 올라타서 고싸움을 지휘하는 사람), 고멜꾼(고를 메는 사람), 꼬리잡이(고의 맨 뒤에서 줄을 당기는 사람)으로 나뉘는데요.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하는 고싸움인 만큼, 이기기 위해서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즉, 고싸움을 통해 우리 조상들은 마을 사람들의 대동단결을 이루려 했던 것입니다.

 

 

 

 

 

 

▲ 88 서울올림픽 식후 공개행사 때 고싸움 모습

 

 

 

 

 

칠석동이라는 지명은 2가지 유래가 있는데요. 첫 번째 유래는 동네에 옻나무가 많아서 주변의 돌들이 검은색으로 물들어간다고 해서 칠석동이라는 지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유래는 큰 고인돌 7개가 있어서 칠석동이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칠석동의 모양은 황소가 누워있는 모양이라고 하는데, 조상들은 이 황소의 드센 기운이 농사를 망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상들은 고싸움을 통해 황소의 기운을 누르고, 풍년을 기원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고싸움을 통해 후세에 대동정신과 화합을 알려주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 고싸움은 86 서울 아시안 게임 식전행사와 88 서울올림픽 식후 공개행사에서 시연되어 우리나라의 드센 기상을 세계로 널리 알렸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음력 정월대보름과 광주시민의 날에 고싸움 영상체험관 뒤에 있는 고싸움놀이 테마파크 마당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고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 김나현 문화해설사님과 함께

 

 

 

 

 

도착해서 김나현 문화해설사님의 안내를 받아 2층 전시관부터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2층에서 고싸움 당산제에 관한 영상 설명을 먼저 듣고 칠석동의 지리적 특징, 고싸움놀이의 유래, 방법, 역사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고 라이더'를 타는 아이들의 모습

 

 

 

 

 

1층으로 내려와서 4D 영상관에서 칠석마을 사람들이 황소의 기운을 이기기 위해 고싸움을 하는 내용을 입체영화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층 오른쪽 끝에는 '고 라이더'라는 놀이기구가 있었는데요. 실제로 고를 타는 느낌이라서 어린이들이 매우 흥미로워할만한 놀이기구였습니다.


그리고 '고 라이더 앞에는 OX퀴즈가 있어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OX퀴즈를 풀어 90점 이상의 점수를 얻어야만, '고 라이더'를 탈 수 있는 것이지요. 교육과 놀이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재미있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고싸움놀이 테마공원 앞에서

 

 

 

 

 

고싸움놀이 영상관 뒤에는 고싸움놀이 테마공원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널뛰기, 그네타기, 사방치기 등의 전통 민속놀이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고싸움을 할 수 있는 어울마당이 있습니다. 본 기자도 내년 정월대보름에는 꼭 이곳을 다시 방문해 고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왕이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일요일 오전이라 방문객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고싸움놀이 영상체험관을 방문해 고싸움이라는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꾸준히 계승 발전시켰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