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 토토, 통통이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일 먼저 토토와 통통이가 저희를 반겼습니다. 초록색의 토토는 국토의 ‘토’를, 파란색의 통통이는 교통의 ‘통’을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토와 교통을 사랑하는 친구로 각각 ’창조’와 ’열정’의 망토를 두르고 대한민국을 여행하며 ‘살기 좋은 국토와 편리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국토교통부의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대강당으로 들어서자, 리허설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 기자 86명, 대학생 기자 37명과 학부모 약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후 2시가 되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께서 강당으로 입장하셨고, 그때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순서인 국민의례가 끝나고, 국토교통부 ‘행복’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공간 정보산업’ 중 ‘당신이 행복하기에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영상을 보니 저도 대학생이 되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 남진희, 차성민과 어린이 기자단 김한결, 이서희 학생이 참가한 모든 기자들을 대표하여 뜻 깊은 선서문을 낭독했습니다. 그리고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일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해보라고 하셨습니다.     

 

 

    ▲ 3기 파이팅!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이어서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장관님과 제 3기 어린이 기자단은 장래희망과 기자단의 각오를 적어 예쁘게 글자를 완성시켰습니다. 기념촬영을 한 뒤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국토교통부 업무소개/발대식 현장


휴식시간을 가진 뒤, 2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부 첫 순서로, 국토교통부 업무를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의 vision과 mission 등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다시 한 번 국토교통부의 체계적인 업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대한 것도 배웠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기자단이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이후 어린이 기자로서의 기본인 기사 작성 방법과 사진촬영 방법, 주의할 점을 배웠습니다.  2015년 국토교통부 제 3기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우리나라의 방방곡곡을 열심히 취재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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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1일 월요일,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학교에서 1교시까지 수업을 듣고, “과연 국토교통부에서 어떤 일을 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세종시로 출발했습니다. 발대식이 열리는 대강당 입구에서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통이가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먼저, 토토, 통통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후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토토, 통통이와 함께한 기념사진


행사장 입구에서 위촉장, 명함, 기자증 등이 담긴 종이가방을 받았습니다. 발대식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많은 사람들이 안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먼저 하고,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과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을 뒤이어 시청했습니다. 이후, 선서문 낭독과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 선서문 낭독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을 널리 전해달라는 장관님의 당부말씀이 있은 뒤,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미리 나누어준 메모지에 자신의 장래희망과 각오를 적어 커다란 보드 위에 붙여 ‘3기 파이팅!’ 이라는 글자를 완성시키는 행사였습니다. 저는 장래희망을 화가라고 적었고, 이번 1년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어린이 기자단 활동을 하겠다고 각오에 적었습니다. 메모지를 다 채우고 나서 장관님과 기념 촬영을 하였고, 중간에 휴식을 취했습니다.

 

 ▲ 퍼포먼스가 끝난 후, 장관님과 함께한 기념사진


이때, 어린이 기자단들이 유일호 장관님께 사인을 받으려고 우르르 앞으로 달려 나갔습니다.

 

 ▲ 인기 만점 장관님


휴식시간이 끝나고,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업무에 대해 상세히 소개해주셨습니다.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국토교통부가 크게 무슨 일을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뒤이어, 기자단 활동 및 글쓰기 팁에 대해 국토교통부 운영 사무국의 곽계영 선임님이 알려주셨습니다. 우수기자 선정 및 기준, 기사 작성 방법, 맞춤법 검사, 저작권과 사진촬영 비법 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 발대식이 끝난 후 기념사진

 

기자단 교육 활동을 끝으로, 발대식 행사가 끝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로서, 앞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기대감에 마음이 설렜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국토교통부 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답게 대중교통을 이용해 발대식에 참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오후 1시쯤 세종청사에 도착하였습니다. 대강당에 들어가니 토토와 통통이가 기자단을 맞이해주고 있었습니다. 앞에서 위촉장, 명함, 기자증을 받았습니다. 기자증 뒷면에 ‘취재에 적극 협조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는 문구를 보고 기자로 인정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각오를 다짐하며/교통카드충전
    

86명의 어린이 기자단과 학부모님, 37명의 대학생 기자단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발대식이 더욱 활기차 보였습니다. 선서와 위촉장 수여에 대한 예행연습을 하는 등 발대식을 준비하는 동안 저도 기자로서의 각오와 꿈을 적어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준비를 하였습니다. 4학년으로, 어린이 기자단 중 막내이지만 형, 누나들 못지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위촉장/어린이 기자단 3기 파이팅!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교통카드부터  사는 집까지, 제 주위만 살펴봐도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다 밀접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발대식에서 한 선언문처럼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자존심을 가지고 명예와 품위를 지키며 제 주위에서 일어나는 국토교통부의 유익한 탐방 소식을 열정과 탐구 정신으로 재미있게 전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세종시 국토교통부에서 제 3기 대학생·어린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세종시와 가까운 대전에 살고 있어 아침 일찍부터 준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엄마 차를 타고 세종시를 가는 동안에도 설레는 마음에 괜히 휴대폰만 만지작거렸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도착해 건물을 보니 매우 웅장해보였습니다. 엄마께서는 늦겠다며 정문에 계신 아저씨께 주민등록증을 보여드리고 저와 함께 대강당으로 뛰었습니다. 대강당 건물 안은 밖에서 본 것보다 더욱 화려했습니다. 대강당에 들어가니 리허설을 하고 있는 선서 대표들과 차분한 목소리의 아나운서가 보였습니다. 방해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엄마께 가방과 옷을 받고 남는 자리에 얼른 앉았습니다. 리허설을 마치고 오후 2시에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입장을 마치고 국민의례와 선서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선서 대표로 뽑힌 기자들이 씩씩하게 선서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다시 한 번 의지를 결연하게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셨는데요. 퍼포먼스가 이어진 후, 1부가 끝날 때쯤 들어가시는 장관님을 향해 모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한창 열기가 무르익어 갈 때쯤, 저는 국토교통부가 어떤 곳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을 읽으셨는지 2부가 시작되자 국토교통부가 어떤 곳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뒤이어 과제평가 기준과 기사 작성하는 방법, 사진 촬영법 등 기사를 쓰는 데 꼭 필요한 중요한 내용들을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그 내용들을 열정적으로 수첩에 필기했습니다. 노트필기가 기사를 작성할 때 아주 큰 도움이 돼 보람찹니다.

 

 

발대식을 마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국토교통부 건물을 나왔습니다. 학교에 가서 국토교통부에 대해 궁금해 할 친구들에게 이 모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강당에서 제 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강당 입구에는 토토와 통통이가 있었습니다. 토토와 통통이의 이름은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입구에서 명함, 위촉장, 기자증 등을 받고 대강당에 들어와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캐릭터/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우리들이 완성한 퍼포먼스 

 


다음은 포스트잇에 자신의 각오와 장래희망을 쓰고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채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장관님과 단체사진을 찍고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에 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기사 작성법 설명/제3기 국토교통부 기자단 단체사진

 

국토교통부의 조직은 교통물류실, 주택토지실, 기획조정실, 국토도시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도로국, 지방국토관리청, 지방항공청 등 너무나 많은 기관이 있고 각각 하는 일이 다 달라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사를 작성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 친구들과 열심히 활동해 국토교통부를 널리 알려야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