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싱 고속철도사업 수주지원 사항 점검 (6차 회의) 및 남미 등으로 철도 해외진출 확대 위한 대책 논의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말-싱 고속철도사업 등 철도분야 해외진출을 위한 6차 민관합동 협력회의를 7월 29일 개최하였습니다.



《말-싱 고속철도사업 관련》



정부는 말-싱 고속철도사업을 한국 고속철도 해외진출의 모범사례로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5차례에 걸친 민관합동 협력회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 사업개요 :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Tuas West), 330km, 약 120억 불



2015년 5월에는 여형구 차관이 직접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 각각 고속철도 협력세미나를 개최하면서 한국철도의 우수성, 기술이전 및 신도시개발 등을 소개하여 말·싱 정부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현지 언론도 큰 관심을 표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금년 7월부터 말레이시아 대사관 내 현지사무소를 개설하여 활동 중이며, 7월 22일에는 민간이 참여하는 연합업체(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90여 개의 업체가 참석한 바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15년 9월에는 말레이시아 현지에 한국고속철도 홍보관을 설치하여 우리 철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2015년 8월까지 한국연합업체(컨소시엄)를 구성하고 연말까지 현지 업체를 모집하여 그랜드연합(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등 수주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를 현실화하고 말-싱 고속철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철도연, 금융기관 및 민간 등과 함께 현지동향, 수주전략 이행사항 등을 2015년 6월부터 정기적(2주 단위)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말레이시아, 싱가폴 고위급 면담 및 국내 초청 등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 고속철도의 우수성과 추진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남미 등 기타지역 해외진출 관련》



금번 6차 민관합동 협력회의에서는 중남미(페루, 콜롬비아, 브라질 등)와 기타국가(베트남, 태국, 터키 등)에 대한 수주전략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금년 대통령의 중남미 방문(기간 : 2015년 4월 16일~27일)의 후속조치로 추진된 중남미 수주지원(기간 : 2015년 7월 5일~18일) 활동을 계기로 페루 ’리마 메트로 3호선‘, 콜롬비아 ’보고타 메트로 사업‘ 등 중남미 철도사업 진출을 위한 전략 및 정부의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조속한 시일 내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 5.6조 원 규모 민관협력(PPP) 방식으로 연내 입찰공고 예정, 현대로템 등 관심

** 6.5조 원 규모 재정사업으로 금년 12월 입찰공고 예정, 다수 국내 기업 관심



한-베 금융협력조정위원회 등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 ‘호치민-나짱 고속철사업’, 터키 ‘고속철 차량 구매사업’ 등 아시아․유럽 등으로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도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철도관련 기업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 및 규제개혁 사항 등을 발굴하기 위한 업계 의견도 청취하였습니다.



여형구차관은 민관이 협력하여 우선 말-싱 고속철도 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이와 병행하여 중남미․아시아, 아프리카 등 기타 국가로도 해외철도 진출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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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적기 준공 및 수해대비 철저 지시, 접도구역 지정 등 규제 완화 적극 검토도 당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8일(화) 오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행 중인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사항 및 현장 수해대책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건설공사는 새만금방조제에서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까지 8.8km를 연결하는 공사로 2009년 12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6년 12월 준공예정입니다.





여형구 차관은 “본 사업이 군산지역의 직도 사격장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만큼 적기에 공사를 완공해 달라”고 당부하고, “고군산군도의 자연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접도구역 지정 등의 규제를 완화하고 관광객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휴게시설 등을 적극 검토”하며 “교통사고 대비 회차로 및 대피 차로를 확보”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접도구역: 도로 구조의 파손방지, 미관의 훼손, 교통에 대한 위험방지를 위해 도로경계선으로부터 5m 이내 일정 구역에서 행위 제한(고속도로 10m)



또한, 2015년 12월 준공예정인 2공구(1.3km)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2공구와 연결되는 1공구도 2공구 준공 시기에 맞춰 임시 개통하여 도서 주민들의 차량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또한, 여형구 차관은 “고군산군도 현장은 해상 및 해안에 위치하고 있어 태풍에 의한 큰 피해가 예상되므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공사구간 내 사전 점검 및 안전 관리 철저”를 지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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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물류기업 채용박람회 참여 당부 및 동남권 물류단지內 첨단물류현장 방문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은 7월 24일(금) 서울 장지동 소재 동남권 물류단지를 방문하여 IT, 유통 등이 결합된 첨단 물류 일자리 현장을 돌아보고 물류 업계와 함께 물류분야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남권 물류단지는 수도권 택배 물동량의 절반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연면적 42만 3,096㎡)로 올해 5월부터 GS리테일, 쿠팡, 한진, 현대로지스틱스 등 입주를 시작합니다.





여형구 차관은 물류기업 CEO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육․해․공 물류 채용박람회’에 물류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하며, 청년실업 문제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물류 및 물류 유관분야 민간‧공공분야 기업이 참여하고, 유통, IT 등과의 융합 추세를 고려하여 물류 연관산업 기업에게도 박람회 참여 기회 부여 할 예정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육상‧항공‧해상 등 물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물류분야의 종합 취업박람회로 물류기업과 공공기관 약 6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물류에 관심 있는 모든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 개선‧시행되는 ‘물류기업현장 방문 프로그램’에도 물류기업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현장 경험을 하고 물류비전을 공유하는 등 인력양성사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의 선진 물류현장 뿐만 아니라, 공기업(공항‧철도, 항만)이 관리하는 세계 수준의 물류 인프라 현장 등의 pool을 정부 차원에서 관리‧중개‧지원 추진합니다.



이어, 동남권 물류단지 내의 화물분류기 등 자동화된 첨단 기기들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물류분야의 일자리 환경도 IT, 유통과 같은 연관 산업과의 융합으로 괄목할 수준으로 발전하였음을 느끼며, 





이러한 변화가 촉진될 수 있도록 도시 첨단물류단지 도입, 물류 R&D, 물류금융 등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물류기업도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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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만남의 광장 및 죽전휴게소 메르스 대응현황 점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4일(토)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 만남의 광장 및 죽전휴게소를 방문하여 고속도로 다중이용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의 메르스 방역상황 전반과 이용실태를 점검하였습니다.





여형구 차관은 메르스 대응상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메르스가 우리 경제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조기 종식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그리고 “다중이용시설의 각종 시설물에 대한 방역(소독)활동 및 휴게소 출입시설의 손소독기 비치와 근무 직원의 마스크 착용 등 위생관리 유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울러 “메르스로 인해 초기에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이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최근에는 예년 수준으로 회복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휴게소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메르스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과 위생관리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이동 교통량이 증가 추세에 있으므로 휴게소 이용객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고,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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