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도시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 도시·군 계획시설 등이 포함된 2014년 도시계획현황통계를 공표하였습니다.



2014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4년 말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 5,132만여 명 중 91.66%인 4,705만여 명이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2013년 91.58%에 비해 0.08%가 늘었습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한 용도지역상 전국토의 면적 10만 6,102.2㎢ 중 도시지역 면적은 1만 7,596.8㎢로, 전체면적의 약 16.58%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공공·민간의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통계 상세 자료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도시계획통합정보서비스(http://www.upis.go.kr), 통계청 국가통계포털(http://www.kosis.kr) 등을 통해 조회 및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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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주호

    인구가 도시에 너무 집중되다보니 지방에는 필수적인 사회시설 구축이 힘든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도 어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서 지방도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07.25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2015.07.25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3. 앨리스심

    진짜 강원도엥 가면 도시와 너무 달라서 사람들이 살면 불편하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했는데
    사람들이 편리한 도시에 집중되어 있는건 당연한 것 같아요.
    균형있는 발전이 필요한 것 같아요.

    2015.07.26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4. 균형발전이 필요한것같네요

    2015.07.26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은학

    잘 읽었어요

    2015.07.27 09:07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도시 쪽에만 인구가 집중되면 여러 문제가 발생할 것 같아요.
    농촌 지역 고령화, 농촌 일손 부족 등등...
    한번씩은 도시의 복잡하고 바쁜 삶에서 빠져나와 농촌에 방문하여
    휴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2015.07.27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읽었어요~

    2015.07.28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룡

    해결방법은 없나요?

    2015.07.28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앗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도심이 아닌 지방도 발전했으면 좋겠네요.

    2015.07.29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찐똥

    도시가 좋기는하지만 미국이나 유럽처럼 농촌발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5.07.29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룡

    저도 도시에 살고 있긴 하지만 지역불균형이 점점 심해지겠군요.

    2015.07.30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LOTTE

    잘 읽었씁니다^^

    2015.07.30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점점 도시화 되어가는데 아직 국토의 절반 이상이 산과 농경지죠. 흠 미래가 조금 걱정되긴 합니다 ㅠ

    2015.07.30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도시 밀집률이 높지만, 요즘 지역 균형발전 등 혁신지구 건설로 균형있는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2015.08.07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리나라 도시인구비율이 정말 높군요! 전국토의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는 대책이 많이 있으면 좋겠네요!ㅋ

    2015.08.21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리나라 도시인구비율이 정말 높군요! 전국토의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는 대책이 많이 있으면 좋겠네요!ㅋ

    2015.08.21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도시지역 인구비중이 90%를 넘어섰네요!

    2015.10.14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면적 여의도 27배 증가, 지역별 면적순위 등 국민 궁금증 해소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토정책 수립과 행정업무 활용에 필수 자료인 ‘14년 지적통계연보를 발간한다고 12일 공식발표했습니다.

 

 

< 지적통계연보란? >    


      
1970년 최초 발간된 국가승인통계로 전국의 지적공부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하여 1년 주기의 국토의 행정구역별, 지목별, 소유구분 등 현황을 수록 

 

 

올해는 국토의 면적, 지목, 소유자 등의 통계를 이해하기 쉬운 그래프로 구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토지정보를 수록하여 국토의 변화상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 국토의 등록면적은 1년 새 여의도면적의 27배인 78㎢ 증가한 100,266㎢(’13년 말 지적공부등록 기준)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10년 전의 국토의 등록면적에 비해 여의도의 223.7배인 649㎢ 증가한 것입니다.

* 여의도 면적(윤중로 제방 안쪽): 2.9㎢  / * 독도 면적: 0.18㎢ (여의도 면적 대비 1/16 수준)

 

 

 ◇ 산업용지 확보를 위한 간척지 신규등록이 국토면적 증가 요인

 

 

 

  ▶ 국토면적 증가의 주된 요인은 산업용지 확보를 위한 간척지 신규등록(전남 고흥군의 고흥만 간척지 준공 30.8㎢,

     여의도 10.6배)이 가장 컸고, 광양제철소 원료부두 및 산단조성(1.2㎢)이 뒤를 이어...

 

  ▶ 이 외에도 미등록 토지등록 등 관리되지 못했던 토지를 정비하면서 매년 국토 면적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번 지적통계를 살펴보면, 도로와 법인 소유 토지는 증가추세인 반면, 농지와 개인 소유 토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적측량시장이 개방된 수치지역*의 현황이 추가로 수록되었습니다. * 수치지역: 도시(재)개발, 경지정리 등이 완료되어 경계점을 좌표로 등록한 지역

 

 

◇ 지난 30년간 도로 117.2% 증가, 농지 12.3% 감소

 

 

<최근 10년간 국토면적 증가 현황>

(단위: 년, ㎢)

 

 

<지난 30년간 도로 및 대지의 면적변동 추이>

(단위: 년, ㎢) 

* 국토이용ㆍ개발정책에 따른 고속도로 확충ㆍ신도시개발 등으로 지난 30년간 도로 117.2%(1,640㎢), 대지 66.9%(1,151㎢)로 증가 추세

 

 

<지난 30년간 농지, 임야의 면적변동 추이>

(단위: 년, ㎢)

* 이에 비해 농지(전ㆍ답)는 지난 30년간 도시화 및 산업화 등으로 인해 농지 12.3%(2,720㎢), 임야 2.9%(1,952㎢)가 감소

 

 

 

◇ 국토의 32.4%가 국·공유지, 최근 5년간 법인소유 토지 지속증가

 

 

<최근 5년간 국토의 소유구분별 토지현황>

 (단위: 년, ㎢)

* 국토의 소유현황은 민유지가 52.3%,  32.4%로 최근 5년간 국․공유지는 36.8% 증가했고 법인소유 토지는 9.1% 증가 추세

 

 

<최근 5년간 법인소유 토지 주요변동 추이>

(단위: 년, ㎢)

 

 

 

◇ 수치지역, 국토 면적 대비 4.7%(4,711㎢)로 꾸준한 증가세

 

 

<연도별 수치지역 등록현황>

(단위 : 필지, 천㎡, %)

* ‘04년부터 지적측량 시장이 개방된 수치지역의 경우 10년간 국토 면적 대비 ‘04년 3.4%(3,421㎢)에서 1.3% 상승한

   4.7%(4,711㎢)로 꾸준한 증가세

 

 

 

또한, 우리나라 극단지역 및 여의도 등의 현황을 재정리하여 자세하게 소개하였으며, 전국 251개 시군구별 면적순위를 함께 수록하여 지역현황을 비교해서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자치단체 최대면적 경상북도, 최소면적 부산시 중구

 

현재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국토의 19%(19,028.9㎢)인 경상북도가가장 넓었으며,(가장 작은 곳은 세종특별자치시로 464.9㎢)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넓은 지역은 강원도 홍천군(1,819.7㎢), 인제군(1,645.2㎢), 경북 안동시(1,521.9㎢)순이며, 가장 작은 곳은(부산 중구 2.8㎢) 입니다.

 

국토부는 공공·민간의 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지적통계연보를 공공기관, 도서관, 학교, 언론사 등 600여 기관에 900부를 배부하고, 자세한 내용은 온나라 부동산포탈, 국토교통통계누리, 통계청 e-나라지표, 국가공간정보포털에서 확인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140512(석간) 1년새 달라진 국토 모습, 지적통계로 한 눈에(지적기획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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