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독도·동해 표기 세계지도 다국어 제작  


독도의 영유권 분쟁과 국제사회에서의 일본해 표기 문제는 항상 우리나라 국민을 분노케 하는 국제사회 이슈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도 구글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면서 문제가 제기 됐었는데요.





국제사회에서 독도의 영유권과 동해표기 문제가 정확히 규정되지 않고, 타 영토분쟁에 까지 불이 붙어 외교적 문제까지 더해짐에 따라 쉽게 정리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독도와 동해에 대한 문제는 정부와 시민사회 그리고 개인차원의 노력 등 국민들의 관심과 확산 노력에 의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맞춰 국토해양부에서 독도와 동해의 표기가 된 다국어 지도를 제작, 배포하고  있습니다. 

 

독도와 동해에 대한 관심이 많고 이를 위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보다 널리 사용 하실 수 있는 다국어 지도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및 아랍어까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비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동해, 독도 등 우리 영토를 널리 알리기 위해 새롭게 제작한 다국어 세계지도를 금년 말부터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국어 세계지도는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및 아랍어를 사용하는 중남미, 아랍 및 아프리카 등에 대한민국의 위치와 영토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관계부처와 협조하여 UN과 같은 주요 국제기구 및 조직, 세계 각국의 정부부처, 도서관, 주요 해외언론 매체 등에 배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제기구와 각 정부의 주요부처에 다국어 지도가 배포되면 보다 많은 이들에게 독도와 동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국제사회에서의 잘못된 인식 역시 대폭 개선 할 수 있으리라 기대 해 볼 수 있습니다. 정치외교학을 공부 중인 김동석(25세/연세대)씨는 "반크, 가수 김장훈씨 등 독도와 동해표기에 대해 노력하는 많은 행위자들이 제대로 이용할 정부차원의 지도가 제작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배포 루트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이를 이용하게끔 후속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한 편 다국어 지도에 대해 부분적인 우려를 보내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김미진(27세/대학원생)씨는 "다국어 지도의 제작과 배포는 분명 좋은 시도이지만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가 만든 다국어 지도를 굳이 사용하려고 할 지 의문이 든다. 보다 적극적인 배포 전략이 필요할 듯 하다"고 날카로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 디테일 한 부분까지 신경 쓴 다국어 지도  





새로이 제작된 다국어 세계지도는 지도의 품격을 높이고, 대륙과 바다 등 지도의 전체적인 안정감과 균형감을 돋보이게 하도록 색상과 서체를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개선했습니다. 또한, 지명전문가와 지도제작자, 해당언어 전문가에 의하여 2,300여개의 지명을 6개 언어로 정리한 '표준지명 매트릭스'를 작성하여 국가, 도시 또는 주요 지명을 6개 언어로 바로 볼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고 하네요.


'표준지명 매트릭스'란 각 지명과 주기에 대해 한글과 영문의 공식지명과 각 언어별 번역된 지명, 주기의 위치와 분류가 포함되어 있는 표로써 대륙, 국가, 수도, 강, 사막 등 총 2330 개의 지명을 담고 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앞으로도 다국어 세계지도를 인쇄물과 홈페이지 상의 웹 지도 서비스 뿐 아니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루트를 통해 배포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국제사회에 우리 영토를 알려갈 계획입니다. 

 다국어 세계지도는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www.ngii.go.kr)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무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로벌 대한민국, 지도로 표현해 보세요”

- 국토부,‘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개최 -





여러분~ 국토지리정보원을 아시나요?

수원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은 우리나라의 지도제작에 관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곳이랍니다.

여기서는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항공촬영을 하고, 실제 해당지역에서 직접 측량기로 재는가 하면 그것을 바탕으로 지도를 그리고 인쇄하지요. 

국토지리정보원이 하는 일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국가기본도를 만드는 것인데, 국가기본도란 우리나라 모든 지도의 기준이 되는 지도를 말합니다. 여러분의 교실에 걸려 있는 대한민국 전도는 바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만든 것입니다.
이 국가기본도는 우리나라 땅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국토개발을 위한 각종 사업을 계획하는데 필수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1958년 4월 19일에 창설된 국방부 산하 지리연구소가 있었고요. 땅을 측량하는 일을 하는 기관으로는 1962년 2월 15일에 태어난 내무부 소속 국립건설연구소가 있었답니다. 더욱 위로 올라가면 대한제국시대의 현대식 측량 담당 기관인 '양지아문'이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이 조선 후기의 정상기, 김정호 등 선구자들의 역사적 전통을 이어간 것이랍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 국가 차원에서 국토 건설 계획과 각종 시책이 활성화 되면서 체계적인 지리 정보가 필요하게 되어 1974년 11월 1일 국립지리원이 창설된 후 지금의 국토지리정보원이 되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매년 어린이 여러분과 지도 그리기 대회를 하고 있는데요, 벌써 올해가 7회차라고 해요.

<5회차 지도그리기 우수상 수상작>



2012년 올해도 미래 주역인 어린이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지도 그리기 대회가 개최됩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오는 8월 27일부터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어린이 특유의 감성이 표현된 창의적인 작품을 공모하는데요.


지난 6회까지는 어린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창작 지도를 공모했지만, 이번부터는 글로벌 시대의 대한민국의 위상과 번영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세계속의 대한민국’으로 확대하고 ‘국토의 균형발전과 번영’,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상’, ‘동북아의 문화중심 대한민국’, ‘지구촌 속의 한 가족, 대한민국’ 등의 컨셉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입상작품들은 10월 10일 국토부가 서울 COEX에서 개최하는 ‘2012 디지털 국토 엑스포(SMART Geospatial Expo 2012)’에서 입상작품 시상식(10.10, 15시) 및 전시회가 개최되어 관람자들에게 전시될 예정입니다.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에 관한 국제행사로 국제회의‧신기술 발표‧첨단장비 전시회 등이 10.10~12일 동안 COEX(서울)에서 개최되는 디지털국토엑스포에 전시되면 참 좋겠죠?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이번 지도 그리기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속의 중심국가로 부상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그려보고 이런 꿈과 희망이 미래로 연결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제7회 전국 어린이 지도 그리기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수원시 영통구)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됩니다.


입상작품은 지도 및 미술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5일 입상작을 발표(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 www.ngii.go.kr)하고, 대상(1명, 국토해양부장관상), 우수 학교상*(1개교, 국토해양부장관상), 최우수상(5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우수상(1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 장려상(40명, 국토지리정보원장상)이 수여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래요~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천에 있는 문화재 중에서 국토의 높이를 재는 문화재가 있다고?
국내 문화재 중 가장 과학적으로 꼽히는 수준원점에 대해 알아보다


문화재하면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불상? 한옥? 보통 문화재 하면 대부분 아름다운 예술품으로 보고 즐기는 미적 문화재가 많이들 떠오르실텐데요. 하지만 미적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토 높이를 측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되는 문화재도 있답니다. 바로 수준원점이라는 문화재인데요. 과연 어떤 문화재인지 함께 만나보시죠.^^


수준원점.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오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전에 제가 문제 하나 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를 낸다고 하니 벌써부터 겁먹고 다른 기사로 넘어가시는 분들! 제가 쉽게 설명해 드릴 테니 끝까지 읽어주세요^^ㅋ 자! 그럼 문제 나갑니다.

Q. 대한민국에서 제일 높은 산의 높이는 얼마나 될까요?

문제가 너무 쉽나요^^? 답은 바로 해발 1950M의 한라산입니다. 모두 정답을 알고 계셨죠?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럼 본격적인 문제 나갑니다.

Q. 한라산의 높이는 해발 1950M입니다. 그렇다면 이 높이의 기준이 되는 수준원점은 어디에 있을까요?

첫 번째 문제는 모두들 쉽게 맞추셨지만 두 번째 문제는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답은 바로 인천입니다. 흔히 산의 높이를 나타낼 때 ‘해발 몇 미터’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해발’의 기준이되는 수준원점에 관해서는 대부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수준 원점에 관하여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대학에 들어오기 전 까지는 수준원점에 대해서 신경을 써본 적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 바로 옆에 수준원점이 위치해 있다는 놀라운(?) 사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수준 원점이란?

우리나라 국토 높이를 측정하는 출발점을 말합니다. 국토 높이의 기준 (해발 0.0m)을 측정하는 방법은 바닷물의 간만(썰물과 밀물)의 차이를 일정 기간 동안 측정하여 그 평균값(평균해수면)의 수치를 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13년부터 1916년까지 약 3년 동안 인천 앞바다에서 발생하는 간만의 차이를 측정하여 그 평균값으로 평균해수면을 결정하였으며, 수준원점은 이러한 평균 해수면과의 차이를 측량하여 육지에 설치해 놓은 시설물로 그 표고는 26.6871m라고 하네요.



원래는 23번지 부둣가에 있었으나, 1963년 현재 안정된 지반인 인하공업전문대 교내로 옮겨왔습니다. 수준원점의 형태는 원점을 보호하는 원형 보호각안의 화강석 설치대에 부착된 자수정에 음각으로 십자(+) 표식을 한 것입니다. 수준원점으로부터 연결측량 하여 전국의 국도 및 주요 지방도로에 약 2km 간격으로 설치된 수준점은 각 지역의 높이 값을 측정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수준원점은 국토 높이 측정의 출발점이 되는 중요시설물로서 학술적,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합니다.^^

이 수준 원점은 2006년 4월 14일 문화재청 등록문화재24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수준원점(인천)에 관한 정보

위치 :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253(인하공업전문대학교 교내)
관측장비 : Wild N3수준의(정밀1등 수준의)
부속장비 : 1급 Inver Staff
관측방법 : 1917년도 에 설치한 인천수준기점(5.477)에서 현재의 수준원점 까지 3구간으로 구분하
여 정밀수준 측량방법으로 실시
원점값 : 26.6871 m
관측년도 : 인천앞바다의 1914년~1916년 동안 조위관측 실시
설치일 : 1963년 12월 2일
고시일 : 1964년 3월 22일
설치기관 : 국토지리정보원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제6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제주도, 울릉도 및 독도 지역의 수준원점을 정하여
   고시(국토지리정보원 고시제2009-1000호)


인천 이외의 도서지역에도 수준원점을 정하여 고시하고 있는데요. 제주도와 울릉도 그리고 독도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지형을 살피는 출발점인 수준원점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혹시라도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친구, 애인 그리고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로 국토지리정보원을 직접 방문해 보세요^^ 지금까지 누리IN 국토팀의 강성우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형지물 통합 표준코드 반영된 최신 수치지형도 인터넷 공급 시작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를 통해 수치지형도 공급



국토해양부가 최신 전국 수치지형도를 2011년 9월 2일부터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www.nsic.go.kr)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공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치지형도

측량 결과에 따라 지표면 상의 위치와 지형 및 지명 등 여러 공간정보를 일정한 축척에 따라 기호나 문자, 속성 등으로 표시하여 정보시스템에서 분석, 편집 및 입력․출력할 수 있도록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작한 지도

 

▲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www.nsic.go.kr)의 첫 화면입니다. 
 
과거에 제공되던 수치지형도는 지형․지물 코드가 축척별로 상이하여 서로 다른 축척의 지도는 물론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하여 사용할 수 없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에 판매되는 수치지형도는 공간정보 표준코드가 적용되어 다양한 공간정보와의 상호연계 활용이 가능하여 지리정보(GIS)분야 등에서의 활용성이 한층 증대되어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컨대 문화, 체육, 관광, 재난재해,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화 기초자료(기본도)로 활용이 가능하죠!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 이용 Q & A

이번에 수치지형도가 공개되는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 이용과 수치지형도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을 모아봤습니다.

1. 이번 공개되는 수치지형도의 제작년도는?

축척별, 지역별로 제작년도가 구분되며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에서 유통정보검색시 검색결과목록에서 각각의 수치지형도 제작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이번 등록된 수치지형도의 지형지물 표준코드가 통합된 배경은?

수치지도의 지형지물 코드가 축척과 종류별로 서로 다르게 제정·운영되어 사용자 혼란 및 불편을 초래해왔는데요, 다양한 공간정보를 상호연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 차원의 공간정보 통합을 위한 일관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수치지형도의 지형지물 표준코드를 통합하였습니다.


3.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는 언제부터 운영되었는지?

정부는 제2차 국가GIS 기본계획(2001-2005)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구축 및 사용되고 있는 지리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하여 2001년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예산절감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운영되었습니다.


4.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와 국토지리정보원과의 차이점은?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www.nsic.go.kr)는 수치지도를 온라인 원스톱(One-Stop)으로 구매 가능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기준점 및 기본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치지형도(축척 1:1,000, 1:5,000, 1:25,000)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5. 이번에 등록된 수치지도와 기존의 수치지도를 같이 사용하는 방법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하고 있는 수치지도 포맷변환 및 좌표변환 기능을 제공하는 수치지도 활용 S/W(NGIMAP)을 이용하여 지형지물 표준코드가 변환이 가능합니다.

* 수치지도 활용 S/W(NGIMAP)의 기능
- 포맷변환 : dxf <-> ngi <-> shp <-> dxf 변환
- 좌표변환 : 좌표계 상호 변환(기존 측지계 <-> 세계측지계)
- 원점변환 : 서부, 중부, 동부, 동해 원점들의 원점 변환 기능 등
- 지형지물 표준코드 변환 : 舊 표준코드 <-> 新 표준코드



인터넷으로 수치지형도 구매를

이제 인터넷으로 쉽게 구매가 가능해진 수치지형도! 국가공간정보유통센터 홈페이지(www.nsic.go.kr)를 방문하여 데이터목록(메타데이터) 및 미리보기를 통하여 구매하고자 하는 지도를 선택하고, 본 화면에서 바로 결재를 한 후 지도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원스톱(One-Stop) 방식으로 이루어져 아주 편리하게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

1장당(도엽별) 구매가격 : 1/25,000(17,500원), 1/5,000(15,000원), 1/1,000(12,000원)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상상마당

    인터넷으로 누구나 손쉽고 편리하게 지형정보를 이용할수 있겠네요 ^^

    2011.09.02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대규모 산사태 발생지역 항공사진 공개



얼마 전 서울과 경기도 북부 지역의 예상치 못한 폭우로 산사태 및 침수 피해가 심각했지만 피해 정도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국토해양부가 산사태 피해 산정과 복구를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무슨일이냐고요? ^^ 8월 16일에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지난 폭우(7월 26일~29일)로 발생한 산사태 지역 중 피해 규모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공개하였거든요. 항공사진이 피해지역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이번 산사태 피해 객관적 확인
 
국토해양부에서 이번에 공개한 항공사진은 8월 5일에 촬영된 것으로 산사태가 발생한 우면산, 춘천, 동두천, 포천 등 4곳이며, 해상도 10cm 수준의 디지털 항공사진입니다. 해상도 10cm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도 많으실텐데요. 해상도 10cm는 사진의 정밀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10cm의 많은 점으로 사진을 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항공사진의 경우 약 50cm의 해상도입니다.
   

▲ 위에 있는 두 사진은 우면산, 불교 TV 방송국 주변(방배동)의 모습으로 좌측은 2010년 8월에 촬영한 것, 우측은 2011년 8월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우면산, 남태령 전원마을 사진으로 좌측이 2010년 8월, 우측이 2011년 8월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년과 올해의 차이를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이번에 산사태 지역의 항공사진을 공개할 때 해당지역의 2010년도 항공사진도 함께 공개해서 이번 산사태의 피해 정도를 객관적으로 비교, 확인 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또한 우면산 지역은 산사태 발생 전, 후의 항공레이저 측량자료도 공개하여 산사태로 인해 발생한 토사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항공레이저 측량자료 

항공기에서 레이저를 이용하여 지상 대상물을 높은 밀도로 3차원으로 스캔하는 방식으로 지상의 위치정보를 취득한 자료입니다.




항공사진 통해 산사태 지역 피해 산정 및 복구 

국토지리정보원은 산사태 지역의 피해산정 및 응급복구를 위해 해당지역의 항공사진 등을 필요한 관련 부처 및 공공기관에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우면산 지역의 항공레이저 측량자료는 산사태 관련 연구․분석 자료로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우면산 항공레이저 측량자료입니다. 위의 사진은 2009년에 촬영된 것이고 아래의 사진은 이번 2011년에 촬영된 것입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항공사진은 연구․분석을 위해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 방식 외에 근적외선 센서를 이용하여 일반 카메라와 동시에 촬영된 것으로 근적외선에 예민한 수목에 대해 산사태 발생 전과 후를 명확하게 비교, 분석 할 수 있게 됩니다. 항공레이저 측량자료는 과거 2009년 촬영된 자료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비교, 분석을 통해 산사태 원인 및 유형 파악에 도움이 되고 향후 산사태 방지 연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국토지리정보원은 산사태 발생지역 자료를 종합하여 국가기본도를 수정하고, 8월 31일에는 일반에게도 제공할 예정인데요, 이제 여러분들도 곧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앞으로도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의 변화를 유발하는 재해나 재난에 대해 신속하게 공간정보를 취득하여 관련기관 및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름휴가 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이곳 저곳 여름휴가지로 고민해보지만 책이나 인터넷 정보가 실제와 다른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이제 여름휴가를 계획 할 때 항공사진을 이용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여름휴가 장소를 선정한 다음 항공사진으로 그 여름휴가지의 최신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동안 항공사진을 보려면, 구글 어스나 국내 포털서비스 등을 이용하셨을텐데요, 그런데 이런 서비스는 사진 업데이트가 늦어 몇 달 전 사진인 경우가 많습니다. 항공사진과 관련해 국내에서 가장 업데이트가 빠른 곳, 다시 말해 가장 최신의 사진을 제공하는 곳은 국토지리정보원의 ‘국토공간영상정보시스템’(http://air.ngii.go.kr)인데요, 이번달부터 이곳에서 지난해 전국을 찍은 항공사진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국토공간영상정보서비스 홈페이지>


지난해 전국 항공사진 서비스 시작

국토공간영상정보시스템의 서비스의 또 다른 장점은 항공사진의 해상도가 25㎝급으로 매우 선명하다는 건데요, 25㎝ 해상도란 가로․세로의 길이가 25㎝인 물체를 지도상의 한 점으로 표시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작은 물체까지 식별할 수 있는지 짐작이 되시죠?

이처럼 국토공간영상정보시스템에서 고해상도의 최신 항공사진을 제공하는 만큼 올해에는 이 서비스를 이용해 휴가계획을 세우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컨대 휴가 계획지를 정한 다음에 이 서비스를 이용해 미리 그곳의 최신 모습을 확인한다면 실수하는 일이 없겠죠. 참고로 지난해 10월 촬영한 국내 대표 관광지인 제주 성산일출봉, 안동 하회마을, 창녕 우포늪 등의 항공사진을 보실까요?


이밖에 최근 산지관리법개정 등으로 인해 과거 지형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도 국토공간영상정보시스템의 항공사진을 활용하면 매우 좋을 것 같은데요, 국토지리정보원은 이 시스템을 통해 2005년, 5만매의 항공사진을 인터넷으로 서비스한데 이어 지금까지 26만매의 항공사진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루누리(영상검색ㆍ신청서비스)와 라온누리(영상을 통한 사용자 참여서비스)를 통해 필요한 자료를 신청하거나 위치기반 테마정보 등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도 가능합니다. 


그동안 항공사진은 지도제작이나 국토에 관한 역사적 자료로만 활용돼 왔는데요, 앞으로는 산업분야나 생활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재 국토지리원은 지금까지의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정사영상제작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내년 초쯤에는 그 결과물을 인터넷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여기에 담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모습이 어떨지 정말 기대되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유진

    독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5.07.08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가 진행된 용산공업고등학교인데요,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에 대한 기대감과 간만에 찾은 고등학교(용산공업고등학교)에 대한 반가움을 안고 찾아갔답니다.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지식도 쌓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하루였어요~

! 그럼 지금부터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 대하여 알아볼까요~

▲ 여행가면 지도에 많은 의존을 하게 되는데요~ 저는 지도를 거꾸로 보고 방향을 잘못 잡아 엄한 곳에 간 적도 있답니다. 이번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저를 위한 것이었어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은
2007년 이후 경기도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우리 생활 속의 지리정보 강연 및 동서양 고지도를 전시하는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가 진행된 곳은 용산공업고등학교예답니다! 오랜만에 가는 고등학교라 교문에서부터 두근두근했는데요. 고등학교에 가면서 박물관 방문의 효과를! ^^

특히
, 2010년 이후 국토공간정보 및 인문지리 분야 전문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에 대한 기본정보와 지도박물관 전시내용을 전국 중ㆍ고등학교에 홍보, 대국민 지리교육 강화 및 확대를 통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국토지리정보원 실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만난 사람들

진학준비와 학사일정 등에 얽매여 외부 견학이 어려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의 실정을 감안해 기획된 이 서비스는 지도 박물관 소개와 더불어 지리교과서에 등장하는 수치지도
(디지털지도)제작 과정,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 사례를 이용해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죠?

▲ 찾아가는 지도 박물관을 통해 학교에서 편하게 강의을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예요^^ 교실에서 이런 특강을 들을 수 있다니!

저는 배은지 기자와 함께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행된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에서 한상호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 2011 4 29, 한상호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배은지 기자가 열심히 적고 있네요^^ 
 

Q.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어떤 의의를 갖고 있나요?

A.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은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생활에서의 지도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분야를 소개하고, 학생들이 이 분야에 장래희망을 갖도록 유도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진로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서비스입니다. 저로서도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고요.


이 수업을 들은 서울 용산고등학교 2학년 강대한 학생과 3학년 김동민 학생을 인터뷰 할 수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지도 제작과정을 알게 되어 새로운 분야에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자신들의 전공과 관련된 분야기 때문에 더욱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말해 주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비스는 올해 5월까지 신청을 받아 5~7월에는 서울ㆍ경기ㆍ인천지역 학교를 방문하고, 8~12월은 지방 소재 학교를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관심 있으신 전국의 중ㆍ고등학교 관계자 여러분들은 어서 서둘러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kt

    지도 박물관이란 것도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0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도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시에 있어요^^
      그렇지만 바쁜 중고등학생을 위하여 박물관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하였답니다~

      2011.06.0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학교다닐때 조그만한 지리부도책을 보고
    세계를 가늠해보던 게 생각나네요.
    넓은 세상을 보는 데 지도박물관이 참 좋을 것 같아요

    2011.06.08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지리부도책을 보면서도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지도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었다면 지리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말이예요,
      꼭 수업 뿐만이 아니더라도 지도 보는 법 등은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써먹을 수 있잖아요^^
      이미 학교를 졸업한 저로서는 직접 찾아가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학생들이 부러워지네요.

      2011.06.0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러한 것이 있었다니..^^ 많은 학교 관계자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네요^^
    학생들이 많이 관심있어할 것 같습니다.

    2011.06.09 09:38 [ ADDR : EDIT/ DEL : REPLY ]
    • 학생들에게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바쁜 학생들이 지리에 관심을 갖더라도 박물관이 가까이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잖아요.
      학교 관계자분들께서 조금만 신경써주셔서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1.06.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4. shark

    중학생 사촌동생에게 알려주고싶은 좋은 정보네요^^기자분 글도 재미있어서 잘읽고갑니당~

    2011.06.0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찾아오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신청은 사실 학교측에서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만약 신청이 여의치 않으실 경우에는 시간나실 때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카와 함께 가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2011.06.1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5. bam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한 번 가보고싶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0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원에 있는 지도박물관에 직접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옛날 고지도부터 오늘날 인공위성을 이용한 다양한 지도까지 직접 보실 수 있답니다.
      대학생 기자단의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2011.06.1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6. spring

    지도 박물관이라는게 있었네요. 새롭게 알아갑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2011.06.10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지도박물관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한번쯤 직접 가볼만한 곳이랍니다.
      지도의 역사와 현재를 알 수 있고, 야외전시장에는 각종 측량시설 모형 등도 전시되어 있거든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예요^^

      2011.06.10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7. 찾아가는 지도박물관...좋은 배움의 현장이네요! 수원 지도박물관.. 한번 가볼만해요. 여러모로 지도와 지리를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2011.06.14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직접 지도박물관에 찾아가는 것도 정말 많은 공부가 되겠죠?
      지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볼 수 있는 곳이니까요^^

      2011.06.14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8. 워니

    지리부도 좀 재미없고 지루한 감 잇었는데
    더 재미있게 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011.06.14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지도에 서툴러서 지리시간을 싫어했었는데, 여행다닐 때 정말 지도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답니다.
      그 뒤로 지도 보는 법을 익히게 되었는데...
      제가 학생일 때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2011.06.14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9. 뿌잉

    우와!!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ㅎ ㅏ 왜 저 고등하굑때는 없었는지 ㅠ
    좋은정보 감사해요 !

    2011.06.19 00:53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도 없었답니다.
      그렇지만 저희에겐 직접 찾아가는 방법이 있죠!
      지도박물관에 한 번 직접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실거예요~

      2011.06.1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자몽란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부정 사기 인사.

    자기 정당 배신하고 정당 바꾸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국가. 국민에게 수많은 범죄를 저 질렸다

    덕수고 출신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8.04.24 15:22 [ ADDR : EDIT/ DEL : REPLY ]





최근 일본 대지진 이후 지각변동이나 GIS(지리정보시스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만 중·고등학교 사회 또는 지리교과서에서 실린 수치지도(디지털지도), GIS,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은 어렵기만 합니다. 교과서만으로는 수치지도, GIS 등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지만 진학 등을 위해 한창 공부 중인 중·고등학생들은 외부 견학 등을 할 기회가 거의 없는데요,

 

이런 학생들은 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의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우리 생활 속의 공간정보에 대해 생생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만족도 매우 높아

 

이번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는 진학준비, 학사일정 등에 묶여 외부 견학을 하기 힘든 중·고등학생 등이 신청하면 지도박물관 학예연구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강연을 들려주는 것인데요,

 

중·고등학교 사회 또는 지리교과서에 실린 수치지도(디지털지도), GIS(지리정보시스템), GPS(지구위치결정시스템) 등을 실생활의 사례와 곁들여 설명해주기 때문에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여기에 생생한 영상자료를 보면서 설명을 듣기 때문에 80분 강연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전국 70여 중·고등학교가 신청해 약 1만5000여 명이 경험했는데요, 학생들을 물론 선생님들의 만족도도 최고였습니다. 예컨대 수강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만족도가 평균 85점 이상이었습니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신청하고 싶은 학교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각 학교로 보낸 안내문에 따라 학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되는데요, 오는 5월까지 신청을 받아 방문학교를 선정합니다.

 

이 서비스는 매주 한 개 학교를 찾아가 특강을 들려주는데요, 오는 5~7까지는 서울, 경기, 인천지역 중·고등학교가, 그리고 오는 8~12월까지는 그 밖의 지방소재 중고등학교가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선생님들은 전화(031-210-2786)를 걸어 한상호 학예연구사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아이들 손잡고 지도박물관 나들이


한편 국토지리정보원은 ‘찾아가는 서비스’ 외에 ‘찾아오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곳을 방문하면 ‘지도특강’과 ‘야외 측량 체험학습’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도 특강 서비스>

  

<야외 측량 체험학습 서비스>

 

특히 2004년 11월 문을 연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은 3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서 우리나라와 서양의 고지도, 측량기기, 세계 각국의 지구본, 경위도 원점과 기준점 모형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도박물관 중앙홀(왼쪽)과 역사관>

 

이와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은 올 상반기 ‘지도가 좋다’ 퀴즈 이벤트를 열고,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제6회 전국 어린이 지도그리기 대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이런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공간정보에 대한 이해와 호기심을 갖을 수 있을 겁니다.

 

때마침 5월, 가족의 달이네요. 이젠 북적거리는 놀이공원은 피곤하고, 식상하신 분들은 아이들 손잡고 국토지리정보원의 지도박물관으로 나들이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