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대학생기자단이 지난 27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3월, 국토해양 정책. 언론홍보,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기자단을 모집했습니다. 전국에서 다양한 전공을 한 대학생들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50명의 대학생이 뽑혔어요. 앞으로 남은 2012년 동안 국토해양부 정책을 홍보하는, 국토부와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할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그 발대식 현장을 생생하게! 


<지난 27일 국토부 대학생기자단 기자들이 정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한 모습입니다.>


 지난 4월 27일 국토해양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이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총 33명의 대학생 기자들이 참여하였으며, 국토부 권도엽 장관과 최정호 대변인 등 국토부 관련 공무원들도 기자단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 기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활동할 활동 내용과 목표 등 대략적인 활동 방안을 안내받았습니다.


< 국토부 권 장관과 새로 출범한 대학생기자단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날 국토부 권도엽 장관은 자리에 들어서면서 대학생기자단 한명 한명과 악수를 하며 자신의 명함을 직접 나눠주면서 반가움을 전했습니다. 권 장관을 보고 싶어 하던 몇몇 학생은 포옹을 청하기도 하는 등 이날 권 장관님은 장관이기 이전에 우리네의 이웃으로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오셨어요! 

 권 장관님은 이날 인사말에서 대학생 기자들에게 “국토해양부가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밀접한 정책이 많다 보니, 항상 국민의 관심과 이목이 쏠린다.”며 “정부를 홍보한다기보다는 가까이서 정부를 경험하면서 소통한다는 관점에서 젊고 신선한 감각을 가지고 활동해 달라.”는 대학생기자단에 대한 바람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말과 더불어 우리 국토해양부 대학생기자단이 젊고 신선한 시각으로 우리 국토부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권 장관님의 인사말이 끝나고, 대학생 기자들은 국토부 정책, 혹은 권 장관에 대한 개인적인 질문 등 대학생으로서 궁금할 법한 여러 질문들을 OX 문제로 받고 또 답하는 시간도 가져 국토부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들과 함께 정책 OX 퀴즈를 풀고 있는 권 장관님>

이날 있었던 정책 OX 토크와 질문 추첨식 토크에서 권 장관은 대학생 임대주택, 사대강 사업, 여수 엑스포 등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관할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과 안건들에 대해 진솔한 소통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이날 토크 행사는 SNS를 통해 생중계되기도 하는 등 사회의 많은 관심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 알고계세요?


 <대학생 기자들은 과천에서에서의 발대식 후 강천보 문화관에서 강천보와 사대강 사업 관련 설명을 들었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 대학생기자단들은 실제로 국토해양부에서 관할하고 있는 사대강 사업과 관련한 현장견학을 갔습니다. 여주에 있는 강천보에 방문해 자전거 체험과 같은 강천보 외부시설을 견학한 후 문화관 견학을 가는 등 국토해양부에서 관할하는 일의 현장을 본 것이죠. 기자라면 기본 중의 기본! 현장에 대해 올바로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요? 그리고 현장견학과 더불어 일 년 활동에 관한 오티를 했습니다.


 대학생 기자 임샛별(울산대, 22)씨는 발대식과 현장 견학 후 개인 SNS에 "많이 고단하긴 했지만 오늘 안 갔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며 "국토부 대학생기자단이 된 것도 자랑스럽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기자단을 포함해 정말 많은 분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럼 이상! 앞으로 일 년 동안 기자단의 활약이 기대되는 발대식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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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다빈

    오래됐지만 1등으로 댓글단다 > <ㅋ

    2012.05.23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자동차 등록증 이제는 보다 쉽게 발급받는다!
2011년에 변화하는 자동차 정책에 대해 살펴보자

현대인의 삶의 질 향상을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로 이제는 필수품으로 여겨지는 자동차를 꼽을 수 있는데요. 지난 50여 년간 자동차의 수를 조사해보면 정말 급격히 증가했음을 볼 수 있습니다. 1963년 만해도 고작 3만대에 불과했던 자동차가 1985년도에 100만대가 되었고, 1997년에 들어서는  무려 10배나 증가해서 자동차 1,000만대 시대에 이르렀답니다. 가장 최근 2011년 7월까지 조사된 수로는 1,831만대나 이른다고 하니 억소리가 날만 하죠?

▲ 요즘은 어디를 가나 차가 많다고 느껴지는데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이 되면 조만간 또 주차장으로 변한 고속도로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자동차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된 정책 역시 덩달아 많아졌는데요. 정책 여건이 양적•질적으로 크게 변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의 『자동차관리법』은 그저 자동차의 등록이나 안전 확보 등 비교적 단순한 관리행정 위주로 규정되어 국민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그 동안에 규정된 법들을 살펴보면 이질적인 사항들을 하나의 법률로 제정함으로써 체계성이 부족했고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기에도 곤란한 부분이 많았는데요. 이에 국토해양부는 자동차 2,000만대 시대에 맞추어 국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 개선, 소비자 보호 강화, 자동차의 발전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하고 법률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현재의 『자동차관리법』을 『자동차정책기본법』과 『자동차안전법』으로 분법 제정하였습니다.



새로 개정되는 『자동차정책기본법』

새롭게 재정되는 법안 중 자동차정책기본법의 주요내용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먼저 자동차 등록, 번호판 등 단순 관리행정 영역을 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접근해서 고객편의를 제고하였습니다. 자동차 등록 신청 또는 처리과정을 우편이나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게 되어 굳이 행정관청에 등록하러 방문해야하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됐습니다. 더욱이 자동차등록증을 차 내에 의무적으로 비치하도록 했던 법과 등록번호판 봉인제를 폐지하는 등 일반적으로 불필요했던 규제들을 철폐하여 국민들이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좌)자동차등록증, 자동차 (우)자동차표지판


다음으론 자동차의 운행을 자발적으로 감축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제정안인데요. 승용자동차의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 제세 공과금 등이 연동되어 국민 스스로가 합리적인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이 안을 통해 친환경적인 자동차의 운행을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안에 따르면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주차료, 통행료 등을 쉽게 감면 받을 수 있도록 친환경자동차 전용 등록번호판을 부착하도록 되었답니다. 또한 전기자동차의 운행을 활성화 하기 위해 안전 확보, 기술개발,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하니 앞으로는 거리에서도 친환경적 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많이 만나볼 수 있겠네요.

▲ (좌)친환경 자동차 (우)현대에서 개발한 수전기자동차

그리고 중고 자동차 거래 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들도 시행된다 합니다. 앞으로는 중고자동차 매매업자는 구매자에게 그 자동차의 성능과 상태 점검부 이외에도 그 보증사항과 사고이력 등을 고지해야 한다고 하네요. 중고차를 구입하려고 계획해 두셨던 많은 분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인 것 같은데요. 더욱이 자동차 판매대리점에서는 자동차의 모델별 평균 시세표를 비치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이 생겼는데요. 이 규정 덕분에 구매자들이 억울하게 시세에 맞지 않는 가격으로 중고차를 구입하는 일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2천만 자동차 시대를 맞아 우리에게 필요한 안전수칙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국민들이 많아지면서 교통안전에도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생겼는데요. 자동차 안전운전을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 무엇들이 있을까요?


꼭 지켜야할 자동차 안전수칙!

첫번째, 보행자를 먼저 보호하자. 

언제나 보행자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보행자들은 보통 도로로 급히 서두르려는 경향이 있고 자동차가 도로에 별로 없을 때에는 쉽게 무단횡단 하려고 하지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횡단보도가 버젓이 있지만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현재 서 있는 위치에서 횡단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보행자는 운전자한테는 교통 약자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운전자들은 쉽게 보행자가 스스로 알아서 피해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보행자는 생각보다 민첩하지 못하므로 보행자가 보이면 운전자들이 스스로 속도를 줄여주어야 합니다. 

두번째, 차로를 준수해야 합니다.

차선은 차로와 차로를 구분하기 위하여 경계지점에 그어진 선인데요. 두 개의 차로에 걸쳐 운전을 하거나 한 차로로 운행하지 않고 여러 차로를 이리 저리 옮겨 가면서 운전하는 방법은 많은 운전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많은 교통사고를 유발합니다. 옆 차선이 끼어 들기를 하기 전에 주변을 잘 확인할 필요가 있고, 끼어들기를 할때에는 최대한 빨리 진로를 변경해야합니다.

세번째, 앞차와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안전거리 유지는 추돌사고를 지연에 방지해주는데요. 앞 차가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했을 때 안전거리를 유지함으로써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해 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앞 차와의 거리를 여유있게 두고 운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보통은 일반도로에서 적정한 안전거리는 속도계에 표시되는 수치에서 15를 빼준 값(m)정도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로 주행 중일 때 안전거리는 85m가 됩니다. 시속이 80km이상 되거나 고속도로에서는 최소한 80m이상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새롭게 바뀌는 자동차 정책, 국민 모두에게 편익을 주기 위한 자동차 정책이지만, 결코 악용해서는 안되겠지요? 자동차를 운전하는 운전자는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자동차에 대한 인식을 확고히 해야만이 바뀌는 자동차 정책법과 맞물려 편리하고 효율적인 자동차 운행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안전운전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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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왔는데요, 더위를 피해 현명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가족여행지 추천을 해볼까 합니다^^ 흔히 가족여행을 떠나거나 연인과 주말여행이라도 갈라치면 도심 외각지역을 먼저 떠올리는데요, 가족여행 혹은 멋진 데이트를 위해 도심 속의 생태하천은 어떠신가요? 

 올해 첫 폭염주의보(6월 24일)가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빨라진 데 이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렇듯 이번 여름도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더위를 피해 현명하게 여름을 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한답니다~ 특히 도심은 높은 건물들로 공기순환이 원활히 되지 않아 도심 열섬현상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여서 여름이 더욱 덥게 느껴지는데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에어컨을 틀어 더위를 피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함께 가까운 생태하천으로 나가 더위를 잊어보아요^^
답답한 도시 속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중랑천

   의정부 지역부터 한강까지 이어진 중랑천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랑천에서는 한강을 따라 자전거로 출퇴근 하는 분들과 자전거 동호회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중랑천은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운동기구와 더불어 한강생태공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들이 자라고 중랑천 제방 위에는 가로수가 펼쳐져 시원한 그늘이 있고 흙으로 만들어진 보행로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어 중랑천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설로 거듭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천의 수질도 개선되어 붕어와 같은 물고기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생태교육의 장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랑천에도 한강으로 이어지는 작은 뱃길이 열립니다. 뱃길 주변에는 프랑스 파리 센 강 등과 같은 유럽도시처럼 생태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수변도시가 조성될 계획이라고 합니다. 상류지역에는 수변 공원을 만들어 시민들이 하천에서 물놀이나 산책을 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와 레저가 어우러진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안양천

  안양천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첫째, 안양천 생태프로그램.

 7월 2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중랑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중랑천의 곤충과 식물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중랑천 생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번 생태 프로그램은 ‘곤충아, 중랑천 따라걷자!’, ‘꽃아, 중랑천 따라걷자!’, ‘흥부친구, 목화!(가족)’ 등 생태체험활동과 ‘중랑천 봉사사랑!’, ‘흥부친구, 목화!(청소년)’ 등 청소년봉사활동 등 청소년봉사활동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또한 이화교 상단의 목화밭에서 진행되는 농사체험프로그램 ‘흥부친구, 목화!’에서는 목화의 생육 관찰과 김매기, 순지르기 등을 체험하고 매주 일요일 지난해에 수확한 목화솜으로 부엉이 휴대폰 줄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참가비: 무료

프로그램 참가 예약: 온라인으로만 가능

생태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면 서울시 생태정보 시스템(http://ecoinfo.seoul.go.kr)

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청소년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www.dovol.net) 주일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타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 구청 공원녹지과 (2127-4779)로 문의하면 된다.


둘째,
무료 영화 상영
. 7월 24일 오후 7시30분부터 중랑천 제1체육공원에서 영화를 무료로 상연한다고 합니다.

      안양천 산책 후에 대형 스크린으로 야외에서 무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3. 청계천

 청계천은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로서 여름을 맞아 다양한 문화 공연들이 열립니다. 청계천의 물소리와 시원한 바람으로 더위를 피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화생활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청계천과 이어진 서울광장에서는 저녁 문화행사인「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 10월 10일까지 이어집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볼 수 있고 특히 규모가 큰 공연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여름밤 서울광장에서 공연을 보고 청계천의 산책길을 걷는 것은 어떨 까요?

 

 

또한 청계천 광교 상류에서는 분수를 스크린 삼아 펼쳐진 레이저쇼가 펼쳐져 많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실용 레이저 작가인 로랑 프랑스 가 연출을 맡아 태극무늬, 태권도, 부채춤 같은 한국전통문양과 해치, 광화문 등 서울의 상징을 음악에 맞춰 빛으로 표현합니다.

 


 


 

 

「디지털 캔버스」: 매일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거의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백 분간 서울광장 아트 펜스 상설무대에서 프로그램 진행

문의 www.casp.or.kr

 

  더운 여름, 집안에서 더위를 피하기보다는 물과 나무,바람이 있는 생태하천에서 공연도 즐기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보낸다면 어느새 더위를 금방 잊을 것입니다.

 도시 공원이나 숲과 같은 녹지공간은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쾌적한 도시 생활환경 조성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피서를 실천해보세요~~

 

 

사진 자료: 청계천  http://cheonggye.seoul.go.kr   

               서울시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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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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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올 여름 피서는 청계천으로...
    GO GO

    2015.07.08 14: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