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장관'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2.09.14 남극에 세종과학기지가 있다면 북극에는?
  2. 2012.08.28 [기자단]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과 함께한 소통 90분!
  3. 2012.05.09 국토해양부의 소통을 위해 대학생 기자단이 떴다. (1)
  4. 2011.11.04 아! 기다리던 신분당선 개통! 신분당선 개통식에 다녀오다! (6)
  5. 2011.09.29 [마감된 이벤트] 국토지킴이와 함께 최고의 교통정책을 뽑아라! (387)
  6. 2011.09.26 소말리아 해적 꼼짝마! 소말리아 해적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7. 2011.08.20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휴가. 이것만 알고가면 쉽게 간다? (4)
  8. 2011.08.04 토지보상법 개정으로 이주정착금 상향 조정, 이주정착금이 상향조정 되는 까닭은?
  9. 2011.08.01 약자 안전지대 배리어프리존, 안전지대에서 안전하게 시설 이용하세요!
  10. 2011.07.29 인천대교 적자, 인천시가 제3연륙교 건설에 따른 인천대교 손실을 보전해야 하는 이유
  11. 2011.07.29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 위한 과속방지턱 설치 가능해진다 (4)
  12. 2011.07.28 내년부터 건축 인허가가 한결 신속해지는 이유는? 건축 인허가 적법성 검토 시스템
  13. 2011.07.21 [Technology Fair 특집 1탄] 첨단 국토해양기술, 코엑스로 모두 집합! (13)
  14. 2011.07.21 집 값 어떻게 될까...집 값 지표되는 6월 주택공급 실적 살펴보니
  15. 2011.07.19 여름휴가 시작! 8월 첫 주, 피서객 절반이 여름휴가 떠난다는데…

다산과학기지 10주년. 극지연구의 새 지평을 열다. 


 


국토해양부 장관(권도엽)이 북극의 다산과학기지를 방문하였습니다. 14일(현지 9.13일) 지구상 최북단에 위치한 북극 과학기지촌 내 10개국의 참여 연구자들과 간담회를 하는 등 다산기지 개소 10주년을 맞이하여 북극권 연구, 자원개발과 관련 국제협력을 강화하는 등 북극권 진출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과학연구, 자원개발, 북극항로 등과 관련하여 세계 각국의 관심이 뜨거운 북극권에서의 연구와 개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북극에서 코리안 루트를 개척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열정과 의지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대통령께서 직접 쓴 ‘새로운 지평,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휘호는 인류의 마지막 남은 미개척지인 북극에 관한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대한민국의 진취적 기상을 드높이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북극은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이지만, 자원개발, 북극항로 등과 관련 세계 각국의 관심만큼은 가장 뜨거운 곳입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북극에서의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앞으로 이를 기반으로 자원개발, 북극항로 등 북극에서 이루어질 다양한 활동의 반경을 넓히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극의 다산과학기지>



북극 다산과학기지는?

북극에 있는 한국의 과학기지로 2002년 4월 29일 노르웨이령 스발바드 군도의 니알슨에 세운 과학기지입니다. 북극 기지로서는 세계에서 12번째로 건설되었으며 극한의 공간에서 북극해 해빙 분석을 통한 기후변화 연구, 해양 및 육상생태계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북극의 기후와 환경 연구의 거점기지로 한국과 8시간 시차가 나며 14명을 수용할 수 있는 250㎡ 연구실 및 숙소입니다. 한국은 1988년 2월 남극 킹 조지 섬에 세종과학기지가 들어선 이후 14년 만에 북극에도 과학기지를 건설하여 남극과 북극에 과학기지를 동시에 운영하는 세계 8번째 국가가 되었습니다.

 

 

 

 

니알슨 과학기지촌은 노르웨이 국영회사 킹스 베이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해 국외 기관에 시설을 임대하고 있습니다. 니알슨 기지촌에는 현재 10개국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일본과 독일이 1990년에 처음 들어선 이후로, 2008년에는 인도의 국립극지해양센터가 건설 되었습니다. 기후는 연평균 약 영하 4℃, 최저기온은 영하 49℃로 혹독한 추위 속에서 많은 나라가 연구에 힘쓰고 있습니다. 


  

<니알슨 기지촌의 모습들>



니알슨 기지뿐 아니라 노르웨이와 북극항로 개척을 위해 우리나라는 적극적인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9월 12일 국민일보가 보도한 자료를 보면 노르웨이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옌스 슈톨텐베르크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북극과 북극해에서의 환경과 생물 다양성 보호에 긴밀히 협력하고 다산과학기지 연구 운영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권도엽 장관의 다산 과학기지 10주년 기념 방문과 우리나라의 북극 연구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은 기후변화로 말미암은 전 세계적인 협력 속에서 더욱 돋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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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엽 장관과의 "SNS소통 1번지"



지난 7월 31일 오후 10시. 정부 과천청사 국토해양부 본관에서 권도엽 장관과 함께하는 SNS를 활용한 정책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현장 방문과 페이스북․트위터 등 SNS를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해 왔던 국토해양부에서 이번엔 SNS를 활용하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하는데, 특히 주제 선정 및 참가 신청을 오직 SNS(페이스북, 트위터)로 받았으며, 정책간담회 현장을 SNS(페이스북)를 통해 생중계되었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과연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한창 리허설이 진행 중입니다. 생방송으로 열리는 간담회인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동선도 체크하고, 카메라 화면도 미리 체크하는 등 방송사고를 대비한 사전 준비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방송 시작 5분 전. 


권도엽 장관이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페친/트친' 30명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생방송을 5분 전이지만 전혀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 주었습니다.





정확히 10시 30분에 권도엽 장관의 인사말로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권도엽 장관은 새벽에 있었던 런던 올림픽, 여수 엑스포, 그리고 최근 무더위 이야기 등 최근 이슈로 말문을 열면서, 현대 사회에서 순간순간 즉각적인 정보전달 및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 중 검증되지 않은 정보 역시 많으며, 이를 해결 한다면 정말 좋은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며, 이 간담회가 그러한 좋은 소통의 시작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총 102개의 질문이 있었는데, 그 중 TOP 5를 선정하여 본 방송에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 전·월세시장 안정화 방안

- 보금자리주택이 민간주택 미분양의 원인 인지 여부

- 4대강 사업의 가뭄 및 홍수 극복 효과

- KTX경쟁도입시 운임인하 가능성

- 지방공항적자 해결 방안

1. 전·월세시장 안정화 방안

 전·월세 시장은 정부에서 많이 노력한 결과 많이 안정된 편이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며, 이처럼 집값이 많이 올라 사람들이 전·월세 시장으로 많이 진출하여 시장이 불안정해 진 것이다.  세제감면, 주택공급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 미분양 지역 교통망 확충, 그리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더 안정화 되도록 노력하겠다.



2. 보금자리주택이 민간주택 미분양의 원인인지 여부

 현재 보금자리주택은 150만 호(80만 호 임대, 70만 호 저가격 공급)를 공급하기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입주하려면 무주택자, 장기간 저축청약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그리고 규모가 작은 소형주택을 공급하기 때문에 민간주택 미분양과는 관련이 없다.
 지금 민간주택 미분양의 원인으로는 외국의 불안정한 주택시장의 영향, 과거 주택가격 상승요인의 미해결 등이 있다. 


3. 4대강 사업의 가뭄 및 홍수 극복 효과

 올해 전 세계적으로 가뭄이 심하거나, 폭우가 쏟아지는 기후변화 현상이 발생했다. 그러나 4대강 사업 이후 기후변화현상으로 말미암은 피해액이 2006년에 비해 1/10로 줄어들었으며, 가뭄 역시 4대강의 늘어난 수위 때문에 '논농사' 피해 만큼은 많이 줄였다. 홍수 역시 남산의 9배가 되는 흙을 퍼냄으로써 물길이 넓어져 피해를 줄일 수 있었고, 깊어진 수심 덕분에 레저 활동까지 활성화되었고, 해당 지역 경제까지 활성화되었다. 현재 이 효과를 더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분이 직접 4대강에 가서 효과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인트루이스 강, 세느 강 등에도 모두 보가 존재하며,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로 수질이 악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2006년 이전보다 수질이 좋아진 편이며, 수심이 깊어짐에 따라 수중 생태계 역시 풍요로워져서 앞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4. KTX경쟁도입시 운임인하 가능성

 철도 선진국인 유럽의 철도는 대부분 경쟁체제인데, 우리나라 철도만이 유일하게 독점체제이다. 유럽의 경우, 선로는 국가투자이고 차량 운송사업은 경쟁체제인데, 이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발생시키자, 현재 EU에서는 경쟁체제를 반 의무화시켰다.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원리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쟁이 있으면 효율성이 높아지고, 가격 역시 내려갈 것이며, 독점기업의 방만 경영으로 인한 비효율성 및 서비스 저하가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는 등의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그러므로 녹색 교통인 철도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서비스를 높이기에 경쟁체제는 좋은 정책이다.
 그러나 시민이 우려하는 지하철 9호선 및 고속도로 요금 상승과 같은 것은 도로 설비 자체를 투자한 것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방식이 아주 다르다. 그리고 경쟁도입 업체는 물가상승률보다 높지 않게 유지하는 조건을 달고 경쟁체제를 도입하는 것이며, 약 20% 정도 요금 절약을 예상되며, 반사 효과로 코레일 요금 역시 내려 갈 것이다.


5. 지방공항적자 해결 방안

 KTX가 각 지역에 개통되면서 비행기 이용객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부산, 울산, 호남)
그래서 인천공항을 제외한 14개 공항 중, 제주/부산 공항을 제외하고 다 적자일 만큼 지방공항이 힘들어졌다. 그래서 각 공항의 특징을 살려 정책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예로 울진공항은 조종사 양성, 양양공항은 대만 등 전세기 이용, 청주공항은 비행기 정비 산업 특성화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근거리 해외 루트도 찾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리고 한국공항공사에서 흑자 공항의 이익을 적자공항 쪽으로 교차하여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어 SNS(페이스 북)를 이용한 실시간 질문 타임이 차례가 왔습니다.


1. 우리나라 모든 해수욕장에서 수질 검사를 하나요? 수영해도 되나요?

해수욕장 수질은 매년 관할 시도 연구원과 연계해 검사했었는데, 모두 문제가 없었으며, 아주 수질이 우수한 해수욕장 역시 15개나 나왔다고 한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2. 복지지출 확대로 인해 SOC지출의 감소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요?

 SOC가 가장 중요한 복지라고 생각한다. 현재 도로 교통, 해양 분야 등 SOC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프랑스에서는 도로 투자 역시 복지 투자로 잡고 있을 정도로 복지와 SOC의 경계가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하철 혼잡도, 고속도로 혼잡도가 적정 수준을 과도하게 초과하고 있는 등 아직 SOC가 부족한 실정이다. 작년 국제기관에서 SOC관련 조사 자료를 보면, 도로, 철도 수준이 세계 25위권으로 경제 수준과 비교하면 많이 뒤져 있다. SOC는 10년 이상 지나야 그 효과가 나온다는 것을 가정해 봤을 때,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켜 봐야 한다. 또한, SOC의 핵심인 건축산업의 70% 가까이 고졸 이하 학력으로, 취업 취약계층 고용 효과 측면에서도 SOC 사업은 복지 정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홍수, 가뭄과 같은 SOC는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없기에 간과할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이므로 미리미리 잘 대비해야 한다.


3. 어업으로 인한 고래의 피해가 크다. 해양생물 보호에 대한 정책은?

국토해양부에서 해양 환경을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현재 여수 및 마산 앞바다의 해수 수질을 개선했으며, 취식용 어류를 제외한 보호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대상 생물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다. 고래 역시 보호대상 생물로 지정되어있으며, 지속해서 관심을 두고 보호하고 지켜나가겠다.


4. 지적 재조사 기획단이 하는 일, 그리고 그 방향은?

지적도는 100년 전 일본강점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오래되어 훼손이 많고, 종이가 부식되어 경계가 부정확하게 된 부분이 많으며, 기준점 역시 동경으로 맞춰져 있다. 그래서 많은 분쟁이 있었으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확하게 측정하여 국가의 품격에 맞는 디지털화 된 지적도를 만드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한꺼번에 다 할 수 없으므로 장기적으로 하면서 정확하게 측정할 것이다. 



이후 기타 현장 질문시간도 가졌는데, 전·월세 시장 가격 거품으로 인한 대학생들의 자취방 문제, 여수 엑스포의 경과 실적 여부와 같은 정책적인 내용 외에도, 미래를 준비할 꿈나무들을 위한 한 마디, 장관님의 평소 건강관리법, 휴가 계획 등 개인적인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는 장관님의 모습에서 인간적인 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권도엽 장관은 "짧고 간략하게 요점 중심으로 설명해 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앞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대화하는 소통의 형태로도 많은 정책을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국토부의 정책을 온 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통의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어 장관님은 오프라인 간담회에 참석한 '페친' 30명과 함께 오찬을 가지면서 생방송이라 하지 못했던 질의응답 및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NS를 통해 질의응답이 즉시에 이루어지고, 많은 사람이 온라인상에서 이 과정을 지켜보는 정책 간담회 현장 !! 정말 색다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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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해양부 대학생기자단이 지난 27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3월, 국토해양 정책. 언론홍보,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생기자단을 모집했습니다. 전국에서 다양한 전공을 한 대학생들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50명의 대학생이 뽑혔어요. 앞으로 남은 2012년 동안 국토해양부 정책을 홍보하는, 국토부와 사회의 가교 역할을 할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그 발대식 현장을 생생하게! 


<지난 27일 국토부 대학생기자단 기자들이 정부 청사에서 열린 기자단 발대식에 참여한 모습입니다.>


 지난 4월 27일 국토해양부 대학생기자단 발대식이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총 33명의 대학생 기자들이 참여하였으며, 국토부 권도엽 장관과 최정호 대변인 등 국토부 관련 공무원들도 기자단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대학생 기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활동할 활동 내용과 목표 등 대략적인 활동 방안을 안내받았습니다.


< 국토부 권 장관과 새로 출범한 대학생기자단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날 국토부 권도엽 장관은 자리에 들어서면서 대학생기자단 한명 한명과 악수를 하며 자신의 명함을 직접 나눠주면서 반가움을 전했습니다. 권 장관을 보고 싶어 하던 몇몇 학생은 포옹을 청하기도 하는 등 이날 권 장관님은 장관이기 이전에 우리네의 이웃으로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오셨어요! 

 권 장관님은 이날 인사말에서 대학생 기자들에게 “국토해양부가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밀접한 정책이 많다 보니, 항상 국민의 관심과 이목이 쏠린다.”며 “정부를 홍보한다기보다는 가까이서 정부를 경험하면서 소통한다는 관점에서 젊고 신선한 감각을 가지고 활동해 달라.”는 대학생기자단에 대한 바람을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말과 더불어 우리 국토해양부 대학생기자단이 젊고 신선한 시각으로 우리 국토부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권 장관님의 인사말이 끝나고, 대학생 기자들은 국토부 정책, 혹은 권 장관에 대한 개인적인 질문 등 대학생으로서 궁금할 법한 여러 질문들을 OX 문제로 받고 또 답하는 시간도 가져 국토부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들과 함께 정책 OX 퀴즈를 풀고 있는 권 장관님>

이날 있었던 정책 OX 토크와 질문 추첨식 토크에서 권 장관은 대학생 임대주택, 사대강 사업, 여수 엑스포 등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관할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과 안건들에 대해 진솔한 소통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이날 토크 행사는 SNS를 통해 생중계되기도 하는 등 사회의 많은 관심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 알고계세요?


 <대학생 기자들은 과천에서에서의 발대식 후 강천보 문화관에서 강천보와 사대강 사업 관련 설명을 들었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 대학생기자단들은 실제로 국토해양부에서 관할하고 있는 사대강 사업과 관련한 현장견학을 갔습니다. 여주에 있는 강천보에 방문해 자전거 체험과 같은 강천보 외부시설을 견학한 후 문화관 견학을 가는 등 국토해양부에서 관할하는 일의 현장을 본 것이죠. 기자라면 기본 중의 기본! 현장에 대해 올바로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요? 그리고 현장견학과 더불어 일 년 활동에 관한 오티를 했습니다.


 대학생 기자 임샛별(울산대, 22)씨는 발대식과 현장 견학 후 개인 SNS에 "많이 고단하긴 했지만 오늘 안 갔으면 후회했을 것 같다." 며 "국토부 대학생기자단이 된 것도 자랑스럽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든다."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기자단을 포함해 정말 많은 분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그럼 이상! 앞으로 일 년 동안 기자단의 활약이 기대되는 발대식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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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다빈

    오래됐지만 1등으로 댓글단다 > <ㅋ

    2012.05.23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신분당선 개통식에서 만난 사람들
국토해양부 장관도 감탄한 신분당선 개통식


신분당선, 정자와 강남을 왕복하는 신분당선은 현재 수많은 이용객들의 인기를 누리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데요. 강남에서 정자역까지 불과 16분에 갈 수 있다는 매력적인 사실덕분인지 신분당선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지요. 이 신분당선은 강남에서 정자뿐만이 아니라, 수원에서 용산에 이르기까지 지금보다 더 확장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신분당선인데요. 이 신분당선의 개통식이 지난 10월 26일 진행되었답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님도 감탄한 신분당선

▲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도 오셔서 신분당선 전철의 개통식을 축하해주셨답니다. 더불어 신분당선의 깔끔함과 첨단 시스템에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고 가셨지요.

▼ 신분당선 전철 도우미 유니폼입니다. 깔끔한 검은색 정장에 신분당선을 표현하는 빨간색 라인이 묘하게 매치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죠. 세분 모두 패션의 선두주자네요.^^


신분당선은 국내 최초의 무인운전 시스템이 적용된 중전철이라고 합니다. 종합관제실의 원격시스템에 의해 차량이 출발, 정지하는 최신 시스템이 적용되어있죠. 뿐만 아니라 차량 출발, 정지 등 열차 운행과 차량 출입문 및 스크린 도어 등이 자동으로 제어 된다고 합니다. 자동 전철의 첨단 시스템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것이죠.

▲ 신분당선 내부의 모습입니다. 참 예쁘죠? 첨단 시스템 기능 뿐만이 아니라 내부 디자인에도 굉장히 신경을 쓴 모습이었습니다. 풍선을 매달아놓으니 참 잘어울리네요.^^



신분당선 개통식은 테이프 커팅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다들 신분당선 노선도와 신분당선 전철 내부를 둘러보시더니, 신분당선을 꼭 한번 이용해보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신분당선! 앞으로 수도권지역에 없으면 안될 중요한 혈관의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이상 신분당선 개통식에서 국토지킴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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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가교

    신분당선 타본적은 없지만 한번 타보고 싶네요~

    2011.11.08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원더보이

    장관님 참 잘생기셨네요~ ^^

    2011.11.08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신경춘선 타본적은 없지만 둘 번 타보고 싶네요~

    2014.11.18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효원

    타 보고 싶어요.

    2016.12.15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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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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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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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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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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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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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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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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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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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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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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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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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5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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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5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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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6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소말리아 해적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실시
소말리아 해적 더 이상 두렵지 않다!


최근 국내 어선 피랍사건 등의 글로벌 이슈로 소말리아 해적들에 대한 경각심과 불안이 커졌는데요. 석해균 선장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전세계의 피해자들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말리아 해적대응 훈련이 있었는데요. 민·관·군 이 합동하여 7월 27일과 29일 양일간 실시된 이 훈련에서는 납치된 선원의 구출과 소말리아 해적 진압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훈련. 과연 어떻게 진행되었을지 함께 보시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못지 않은 멋진 모습이죠?^^ 우리나라에도 저렇게 늠름한 군인들이 나라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까지 든든해지는데요. 하지만,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의 공격은 군인들에게만 맡겨서 해결될 수 없다는 것. 잘 아시죠? 군인뿐만 아니라 국민과 각 정부기관에서도 꼭 신경써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 절대 잊지마시구요. 국토해양부에서도 계속해서 노력할테니 꼭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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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끝나지 않은 여름휴가! 이것만 알고 가면 쉽게 간다?
여름휴가 교통 편하게 이용하는 방법


유난히 많이 비가 온 올해, 여름 휴가들은 다녀오셨나요? 아직 안 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휴가와 관련한 내용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우리 나라 사람들은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해서 휴가를 떠나는 지 아세요? 4명 중 3명이 자가용을 이용합니다. 압도적인 수치죠? 나머지는 시외 및 전세버스, 철도, 고속버스, 여객선, 항공기 순입니다.

또 인기 있는 휴가 지역은 동해안(22.3%)을 가장 많이 선호하며, 남해안권(13.0%), 강원내륙권(12.4%), 서해안권(9.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예전보다 남해안권과 제주도를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이 보입니다. 또한 서해안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한 서해안권의 인기도 과거에 비해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 동해안을 대표하는 경포대 해수욕장(왼쪽)과 부산 인기 해수욕장인 광안리 해수욕장(오른쪽) 입니다. 사진만 봐도 당장 푸른 바다로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인기 휴가지를 알아봤으니 그에 따른 고속도로 이용도를 살펴볼께요. 이용도 1위는 역시 영동선(27.7%)입니다. 뒤를 이어 경부선(18.7%), 서해안선(18.3%), 중부선(8.8%), 남해선(6.2%), 호남선(4.8%) 순입니다. 어느 정도 예상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영동고속도로의 인기는 휴가철마다 극심한 몸살을 앓는다고 매체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정체 중인 영동고속도로, 멋진 구름의 모습과는 다른 답답한 차량 흐름이 느껴져요!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름 휴가 철은 7월 마지막 주와 8월 첫째 주인데요. 그래서 올해도 7/30(토)~8/1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장마와 집중호우의 피해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안긴 휴가철이 되어버렸습니다. 항상 반복되는 휴가지까지의 극심한 교통정체 현상, 이를 막기 위해서 매년 교통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 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반복되는 휴가지 교통정체현상 교통 대책

첫째로, 교통 소통및 분산 대책이 있습니다.

고속도로·국도의 임시 개통 및 준공 개통으로 차들의 교통량을 분산시킵니다. 올해도 영동선(문막-강천, 신갈-호법), 남해선(진주-마산) 등 3개 구간의 72.2km과 국도 5호선(봉산-장양), 3호선(장암-자금) 등 21개 구간 77.5km를 조기(임시) 개통하였습니다.

둘째로, 고속도로·국도 교통취약구간 집중관리가 있습니다.

교통정체 예상구간을 선정하여 고속도로의 경우 갓길 활용, 우회 도로 유도 등을 통해 교통정체 해소하고 교통량을 분산 유도합니다.

마지막으로, 교통안전대책과 편의제공을 들 수 있습니다.

교량, 철도,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실시하며 교통사고나 재난에 대비하여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합니다. 여행자들의 편의를 위해 하계특별교통대책기간 중 고속도로·국도 21개 휴게소 및 피서지 10개소 등에 자동차무상점검서비스 실시(교통안전공단과 자동차 제작사 합동)합니다. 또한 주요 도로 주변에 임시화장실을 마련하고, 전국 주요 46개 철도역에 여객편의시설 및 관광종합안내소를 설치합니다.



자가용의 이용이 월등히 많기에 혼잡한 도로를 피해 수월한 소통이 가능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발 전 국토해양부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교통방송, 트위터,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하여 제공되는 교통정보를 통해 예상혼잡일자와 시간대,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등을 미리 확인한 뒤 출발하는 현명한 방법이 있습니다.



▲ 한국도로공사 어플 ‘로드 플러스’ , 정체 구간을 피해 빠른 길로 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로 필수 어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자동음성전화(ARS, 1333), 콜센터(1588-2504), 교통방송, 도로변 전광판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많이 활용하면 조금 더 목적지까지 수월하게 도착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여름 휴가철 교통수단을 알아보고 특히 자가용으로 이용할 시 효과적으로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사실은 운전하기 전, 충분한 휴식을 취해 졸음운전을 예방하여야 하며, 사고발생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DMB 시청,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하여야 합니다. 또한,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음주운전, 과속․난폭운전을 하지 않도록 스스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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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석앞두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20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2. young

    민족 대이동이 될 추석에 저 어플 하나면 그래도 쉽게 갈 수 있겠네요~~ 감사해요 좋은 정보~

    2011.08.24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 스마트폰 보급이 늘면서 좀 더
      다양한 종류의 국토해양부 정책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2011.09.14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자신이 살고 있던 집이 정부의 공익사업에 편입되어 이사를 가야하는 경우 정부에서 500~1,000만원 가량의 이주정착금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토지보상법의 개정을 통해 이주정착금이 더 높은 금액으로 상향 조정 됩니다. 이주정착금 등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들이 국민들의 편익을 위해 새롭게 개정되는 토지보상법! 이번에 새로 개정되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보실까요? ^^



이주정착금 600~1,200만원으로 상향조정

현재 공익사업의 시행으로 인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이 편입되는 경우 이주대책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주대책 수립이 어렵거나 이주대책대상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2002년에 정한 이주정착금에 따라 주택평가액의 30% 해당하는 금액(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개정되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은 그 동안의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여 이주대책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이주정착금을 현재 500~1,000만원에서 600~1,200만원으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원활한 보상업무 수행

한편 사업시행자는 수취인의 장기부재 또는 수령거부시 보상관련 서류를 공시송달 할 수 있도록 하되, 주민등록상의 주소를 반드시 재확인하도록 하여 보상업무가 원활하게 수행되도록 하였는데요, 이제 보상관련 서류를 받지 못해 생기는 재산상의 불이익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공시송달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발송하는 서류가 송달을 받아야 할 자의 주소 등이 불분명한 경우 등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서류를 전해줄 수 없을 경우 일정한 요건과 형식을 갖추어 특정의 게시판, 기타 적절한 장소에 게시하거나, 관보 또는 일반신문 등에 게재하여 해당 서류가 송달된 것과 같은 효력을 발생시키는 제도

 

▲ 홈페이지에 가면 이번에 새롭게 바뀌는 토지보상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하여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답니다.

이번에 입법예고한 토지보상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은 일반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10월경 시행될 예정인데요, 상세한 개정내용은국토해양부 홈페이지(http://www.mltm.go.kr)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입법예고 기간(8월 4일 ~ 26일) 중 국토해양부 토지정책과(Tel. 02-2110-8277, Fax. 503-7397)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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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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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대,  배리어 프리존 구역 점차 확대된다!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안전지대 확대. 이제는 안심하고 다니세요!

배리어프리존, 왠지 낯선 단어죠?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들을 위하여 안전하고 보행이나 시설이용에 최적화된 생활 환경을 말하는데요. 인천 어린이 과학관, 천안 나사렛 대학교,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화성복합복지타운 등에서 이미 약자에게 최적화된 생활환경이 구성되어있죠. 약자도 편하게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뿌듯할 따름이랍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선진국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죠~ 그렇다면 배리어 프리존, 과연 어떤 곳인지 자세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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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 덕분에 인천국제공항 가기가 한결 쉬워졌지만, 정부는 지난해 적자운영비 보조금(MRG) 명목으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 노선에 대해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했는데요, 그런데 만약 영종하늘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제3연륙교가 개통된다면,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는 적자폭이 더 커져 정부의 보조금 지급도 더 늘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정부는 제3연륙교 건설에 따른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 등의 통행료 손실에 대해 인천시가 책임져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제3연륙교 건설에 따른 인천대교 등의 통행료 손실에 대해 인천시가 책임져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제3연륙교 건설에 따른 손실, 인천시가 책임져야

2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제3연륙교는 영종·청라지구의 개발계획에 포함돼 인천시가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제3연륙교가 개통될 경우 인천시는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 민자법인에 대해 민자도로 통행료 수입 감소에 따른 손실보전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된 사정은 정부가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를 건설하기 위해 민간자본을 유치하면서 이들 노선의 통행량이 예측치의 80% 미만일 경우(인천공항고속도로 개통후 20년까지, 인천대교 개통후 15년까지) 정부가 보조금(MRG)를 지급하기로 했기 때문인데요, 지난해 인천공항고속도로는 700억원, 인천대교는 60억원의 MRG를 각각 신청했었습니다.

<인천대교 모습>

특히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에 대한 민간투자사업은 제3연륙교 계획 수립 이전에 이뤄졌고, 민자사업 실시협약 당시 제3연륙교 등 경쟁노선이 만들어져 기존 노선의 통행료 수입이 감소할 경우 손실보전을 해주기로 한 만큼 제3연륙교의 사업주체인 인천시가 손실보전을 해주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그래서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현재 인천시가 민자법인 손실보전방안을 마련하도록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인천시는 오는 7월 말 끝나는 ‘제3연륙교 사업성 검토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제3연륙교 개통후 통행료 수입으로 손실을 보존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와 인천시 간의 협상은 서로 국민의 혈세인 세금을 아끼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라는 점을 이해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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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간혹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도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때문에 어린이 교통사고의 불안을 떨치기 어려우실 것 같은데요, 요즘과 같이 비가 오는 날에는 어린이 교통사고의 위험이 더욱 높아지니 걱정이 한층 더해지시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 그동안 국도에는 과속방지턱이 설치되지 않았었는데요, 이제는 어린이 교통사고 걱정을 조금 덜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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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찹쌀떡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쌩쌩달리는 차들 너무합니다ㅠ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11.07.29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걱정을 덜으셔도 될 듯~ ^^
      국도라도 어린이 보호구역이면 과속방지턱이 설치된답니다.
      더이상 아이들 안전 신경쓰지 않고 쌩쌩 달리는 차들을 볼 수 없게 되길 바라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9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린이 보호구역이 정말 이름대로 어린이를 보호할 수있는 확실한 구역이 되겠네요^^

    2011.07.29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론 과속방지턱이 모든 교통사고를
      방지해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운전자도, 어린이도 조심할 필요는 있답니다.

      2011.08.03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집이나 공장같은 건축물을 지을 때 적용되는 관련법령이 수 십개에 이르기 때문에 건물 한 번 짓기위해 건축 인허가를 받으려면 관공서 문턱이 닳도록 들락거려야 했는데요, 내년부터는 인터넷을 통해 내가 짓는 건축물이 건축 인허가를 받을 수 있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건축 인허가 검토 단계에서부터 적법성 여부를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건축인허가를 받기 위해 쓸데없이 시간 낭비하는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움터 홈페이지 화면>


내년부터 인터넷으로 건축 인허가 적법성 여부 검토

27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내년부터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www.eais.go.kr)을 통해 ‘건축 인허가 적법성 검토’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인데요, 원래 이 세움터라는 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해 건축 인허가를 신청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인데, 앞으로는 이 시스템에 ‘건축 인허가 적법성 검토시스템’을 추가해 인허가 신청 이전 단계에서 건축주가 스스로 적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지난해 이 세움터 시스템을 통해 16만5000여 건의 건축허가와 신고 민원이 처리됐고, 이중 80.7%(13만4000여 건)는 역시 세움터 시스템을 통해 신청된 것인데요, 


이처럼 세움터 시스템을 통해 인허가 신청을 위해 평균 5회 들락거려야 했던 관광서를 전혀 방문하지 않아도 됐고, 인허가 처리에 걸리던 시간도 종전 60일에서 15일로 4분의 1로 단축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인허가 신청 이전 단계인 적법성 여부를 판단하는 단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됐는데요, 이는 건축 인허가와 관련해 일조권, 조경, 건폐율, 용적률, 높이제한 등 적용되는 건축법령이 수 십개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또 관련 법률을 적용할 때도 관련 공무원의 개인적 경험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2009년부터 건축 인허가 적법성 검토시스템 개발을 시작했고, 지난해 서울시 25개 구청에서 시범운영한 결과를 반영해 이번에 최종 완성을 본 것인데요, 올해 안에 이 시스템을 전국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국민 불편은 줄고, 행정은 투명해지고…일석이조

이 시스템은 건축관련 법령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한 뒤 조건별로 맞춤형 체크리스트를 생성해 해당 건축계획이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는 원리인데요,

무엇보다 다양한 사례의 적법성 검토결과를 데이터로 축적해 담당 공무원이 바뀌어도 일관된 원칙과 기준에 따라 적법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체계적으로 축적된 과거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사례의 적법성 여부를 판단하게 되니까 담당 공무원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는 일이 사라지겠죠.


이 시스템은 올해 안에 전국에 보급돼 내년부터 일반 국민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데요, 건물을 짓는 사람들은 건축 인허가 신청 전에 미리 자기 건물이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인허가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와 담당 공무원은 자의적 해석의 여지를 줄여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겁니다. 내년부터 이 시스템만 잘 활용하면 건물 하나 짓기 위해 관공서 문턱이 닳도록 들락거려야 한다는 말도 흘러간 옛말이 되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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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로 모두 모인 국토해양과 관련된 모든 첨단 기술!
코엑스에서 국토해양의 미래를 보다!



삼성동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왜냐구요? 정말 코엑스에서는 저희 국토해양부 기자단이 심심할 틈이 없게 기삿거리를 던져주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는 소잿거리로 우리의 취재를 즐겁게 해주니 말이죠. 이번에 소개해드릴 행사는 지난 7월 12일에서 14일까지 약 2박 3일간 개최 되었던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행사입니다! 자, 코엑스에서 열린 흥미진진한 스마트 기술 취재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이번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이하 국토해양전)은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명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이번 전시회는 국토해양에 관해 지금까지 발전된 기술과 산업을 홍보하고 각 산업 간 창조적 결합까지 꾀하여 마치 슬로건과 같이 미래와 세계로 도약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입니다~


▲ 전시장 외부에서는 보시다시피 그동안의 발전상을 알기 쉽게 그림과 표로 나타낸 전시물들이 있었습니다. 아쉽게 근접촬영은 하지 못했지만 저기 있는 설명판들이 보기에는 대단히 복잡하고 어렵게만 보이지만 실제로 가서 보면 정말 이해도 잘되고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들이 전시가 되었는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할까요?


하이브리드 자전거?

여러분 요즘에 하이브리드라는 말 많이 듣고 계시죠? 어느 자동차 CF에서도 하이브리드 자동차라면서 열심히 선전하고 있고 컴퓨터나 가전제품에도 하이브리드라는 단어가 많이 붙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하이브리드의 개념이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도록 할까요?^^

하이브리드

이질적인 요소가 섞인 것으로 혼합, 혼성 등의 의미를 가지나 보다 넓은 의미로 휴대폰에 카메라는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등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성과 다원성으로 대표되는 이런 하이브리드의 성질이 요즘에는 정치 사회 통합코드로도 주목받고 있지요.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제가 인상 깊게 본 것이 바로 하이브리드 자전거입니다~

▲ 이 자전거가 하이브리드인 이유는 바로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20km의 거리를 이동하는데 평균 40분 정도가 소요되고 이 자전거를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한 달 전기료는 단 1000원! 이라고 합니다.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스쿠터 못지않은 성능에 사용자가 페달을 밟으면 밟는 대로 또 전기가 발생되고, 전기를 이용하니 대기 오염도 없으니 정말 팔방미인이 따로 없네요~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인근 관공서에 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큰 비용부담 없이 손쉽게 이용가능하십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자전거 기능

1. 위치확인용 GPS 및 무선통신장비 탑재 
  - 이동 위치 기록 및 자전거용 네비게이션 기능

2. 도난방지 기능 
  - 잠금시 GPS에 의한 무단이동(5m) 감지 및 경보
  - 잠금시 진동센서에 의한 충격 감지 및 경보

3. 발전모드 전환 가능
  - 내리막길 및 운동을 원할 때 발전모드 전환
  - 8도 경사로에서 10km/h 이상 속력 유지



물탱크 오염걱정 이제 끝!

혹시 아파트나 연립 주택에 거주하시는 분들께서는 한번쯤 건물 물탱크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끔씩 물탱크 내부를 점검하시다가 그 엄청난 녹과 정말 이걸 사용해도 될지 의심되는 청결상태에 경악하셨던 분들께서도 분명히 계셨을 것입니다.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한 신개념 물탱크 시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새로운 친환경 물탱크에 대한 안내입니다^^

저도 최근 전역했지만 군대에서 물탱크를 직접 청소해본 경험이 많았는데요 정말 위생상태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토해양전에서 세계 최초의 신개념 친환경 물탱크를 보고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주)엔아이씨이 김운용 사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주)엔아이씨이 김운용 사장님이십니다^^

Q. 이 물탱크가 어떤 면에서 친환경적이라고 할 수 있죠?

A. 직접 가내 물탱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부를 철근 구조물을 거미줄같이 쌓아 유지하고 있어서 녹이 슬어도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었고 불필요하게 자원이 낭비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저희가 개발한 SMC물탱크는 외부보강 시스템의 개선으로 철근을 아예 사용하지 않고 탱크 통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다 할 수 있게끔 개선되었지요.


Q. 물탱크 시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A. 그동안 수자원을 다루는 다른 기술들은 많은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유독 물탱크 분야에서만은 이렇다 할만한 진보 없이 옛날 방식을 지금까지도 그대로 써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물탱크 시장은 국내에서만 약 1조 7천억 규모의 시장이고 성장률이 그 어떤 산업보다 빠릅니다. 저희는 지속적인 기술개선으로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팜플렛을 보니 물탱크에 대한 특별한 점이 보이는데 설명해주시겠어요?^^

A. 친환경도 친환경이지만 새로운 물탱크는 내진설계가 탄탄하죠.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택이든 부대시설 내진설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번에 물탱크를 개발하면서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하여 국내 대학들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교수님들을 영입하는 등의 노력으로 구조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번 국토해양전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각자 고유한 기술을 뽐내면서 동시에 국토해양의 균형적인 발전과 한국경제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훌륭한 경연장으로 기능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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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엔나빠

    스마트 자전거...!! 정말 탐나는 물건이네요!
    저는 아직도 기어 1단짜리 자전거로 다니는데...ㅠ
    국토해양 기술의 발전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다!

    2011.07.2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어 1단짜리라도 타고 다니시는 것이 대단하네요.
      전 아직까지 자전거를 타고 먼 거리는 못 다니겠더라고요~ 좀 더 연습하려고요^^
      스마트 자전거는 일단 인근 관공서에 구비되어 있는지를 알아보고 이용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011.07.21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엔나빠

    스마트 자전거...!! 정말 탐나는 물건이네요!
    저는 아직도 기어 1단짜리 자전거로 다니는데...ㅠ
    국토해양 기술의 발전 앞으로 더 기대가 됩니다!

    2011.07.21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집도 아파트 살아서...
    저런 물탱크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1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향기님^^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소개되었으니 앞으로 연립주택이나 아파트 등에 적용될 것 같아요. 기술발전에 따라 더 좋은 제품이 나올 수도 있고요.
      아름다운 향기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7.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4. 김진영

    저도 테크놀로지페어 다녀왔는데 저랑 보는 시각이 또 다르군요 ^^+ 글을 통해 다른 친구가 보고 느낀 시각으로 바라볼수도 있네요 ^^+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1.07.21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은 것을 보고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전부 다르죠. ^^
      대학생 기자단 글을 볼 때마다 각자의 시각이 담겨 있어서 재밌답니다~

      2011.07.27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5. 지나가던 사람

    와 재밌겠네요. 이제부터 코엑스 자주 놀러가야겠는데요?ㅋ

    2011.07.22 16:52 [ ADDR : EDIT/ DEL : REPLY ]
    • 코엑스에서 다양한 전시 행사를 많이 하는 것 같죠?
      이번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다음부터는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2011.07.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자전거 ㅠ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면 등교할때 교통비도 줄일 수 있을텐데 용돈을 모아서 하나 사야겠네요ㅋ

    2011.08.16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이엄마

    직원월급이나줘라

    2013.11.28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일용직 인건비도 제대로 안주는 갑질의 회사

    2015.09.01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내 집 마련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에게 집 값 문제는 정말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집 값이 어떻게 될지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계실텐데요, 향후 집 값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주택공급의 실적을 살펴보니 전국을 기준으로 전달(5월)과 비교한 지난달(6월) 주택 준공실적은 5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주택 착공실적은 11% 감소했고, 분양실적(아파트만 포함)은 28% 줄었습니다. 집 값 문제 이전에 준공, 착공, 분양 등의 용어가 헷갈리신다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주택이라는 상품은 지금과 같은 선분양제도에서 먼저 분양을 한 뒤 착공을 하고, 2∼3년 뒤에 준공을 합니다. 따라서 준공실적이 늘었다는 것은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주택이 증가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또 착공이 감소했다는 것은 향후 2∼3년 뒤에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집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를 종합하면 당장 들어갈 수 있는 집이 지금은 다소 늘어났지만, 2∼3년 뒤에는 줄어들 수 있다는 겁니다.


5월 대비 6월 공급…준공↑, 착공↓, 분양↓

21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주택준공 실적이 전국 3만3422가구, 수도권 1만6419가구로, 5월보다 전국은 58%, 수도권은 91% 각각 증가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김포, 수원 등 대규모 임대주택단지 아파트가 준공되면서 5월보다 180%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준공실적>


그러나 비교기준을 지난해 같은달로 할 경우 전국과 수도권이 각각 2%, 22% 감소한 반면, 서울은 22% 증가했네요. 반면 지난달 주택 착공 실적은 줄었는데요, 지난달 착공 물량은 전국 2만9262가구, 지방 1만 4259가구로 5월보다 전국은 11%, 지방은 27% 각각 감소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1만5003가구가 착공해 5월보다 14%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착공실적>


또 지난달 분양된 아파트도 줄었는데, 지난달 분양아파트는 전국 2만5519가구로, 5월보다 28% 감소했습니다.

<6월 아파트 분양실적>


수도권을 기준으로 할 경우 지난달 분양실적은 9846가구로, 5월보다 21% 줄었습니다. 이를 다시 지역별로 나눠 살펴보면, 인천의 감소폭이 큰데요, 전월보다 88% 줄어든 반면 서울은 4484가구로, 전월보다 13% 증가했습니다. 최근 5년간 분양실적과 비교할 경우 전국과 수도권은 각각 3%, 7% 감소한 반면 서울은 69% 증가했네요.
 


지난달 지방의 분양실적을 살펴보면, 1만5673가구로 5월보다 31% 감소했는데요, 이는 대구, 충북에서 분양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영향이 큽니다. 전국의 아파트 분양물량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분양 74%(1만8806가구) △임대 17%(4408가구)이고, 주체별로는 민간이 분양한 아파트(2만1312가구)가 공공이 한 것(4207)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올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큰 폭 상승

한편 올 상반기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17만6267가구로, 지난해 같은기간(11만309가구)보다 59.8% 증가했고, 최근 3년 평균(11만3843가구)보다 54.8% 늘어났습니다. 이는 다세대·다가구,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이 활기를 띠었기 때문인데요, 주택건설 인허가를 받은 뒤 준공될 때까지 대략 3∼4년이 걸리는 만큼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늘었다는 것은 3∼4년 뒤에 입주할 수 있는 주택물량이 증가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올 상반기, 지역별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이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9.6%(9만1000여 가구) 늘었고, 지방은 88.9%(8만5000여 가구)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다세대·다가구(1만7000여 가구)의 증가로 인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2% 늘어난 4만 가구를 기록했는데요, 이중에서 강남 3구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인허가 실적이 122%(3246가구) 늘어나 하반기 전세시장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주체별로는 민간이 62.9%(17만2000가구) 늘어난 반면 공공은 10.1%(4200가구) 줄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각종 규제완와 건설자금 지원확대 등에 힘입어 96.6%(5만6000가구) 늘었고, 아파트(9만 가구)와 단독·연립(3만 가구)은 각각 61.2%, 16.4% 증가했습니다.

<주택유형별 인허가 실적>


규모별로는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가 108%(13만 가구) 증가한 반면 중대형(85㎡ 초과)은 3.3%(4만6000가구) 줄었습니다. 주택공급 현황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들이 들쭉날쭉해서 헷갈린다고요? 주택은 최초 인허가부터 최종 입주까지 3∼4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최소 몇 년 뒤를 내다보면서 꾸준히 공급할 필요가 있는데요,




공급계획 차질없이 추진한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9일 열린 ‘주택건설 상황점검회의’에서 올해 보금자리주택 15만가구 공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공공부문의 월별·지구별 주택사업 추진현황을 꼼꼼히 관리하기 했고요, 또 ‘건설경기 연착륙 및 주택공급 활성화방안’(5.1대책)의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각종 규제완화와 지원대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향후 몇 년 뒤를 내다보는 꾸준한 공급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집값이 요동치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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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가 끝나고 불볕 더위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여름휴가가 시작되는데요, 혹시 올 여름휴가는 언제쯤 떠나실 계획이신가요? 여름휴가를 가서 몰려드는 인파로 땡볕 속에서 고생하시지 않으려면 언제, 어느 곳에 여름휴가 인파가 몰리는지 미리 알아보는 게 좋은데요, 


올 여름 휴가 인파는 7월30일~8월5일, 즉 8월 첫째 주에 가장 몰리고, 동해안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오는 30일은 휴가를 떠나는 차량이, 8월1일은 휴가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이 가장 많아 고속도로가 크게 붐빌 전망입니다. 특히 올 피서철은 통행량이 지난해보다 4.8%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국토해양부는 7월 23일부터 8월10일까지를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피서객들의 편안한 휴갓길을 위해 대중교통수단을 대폭 늘리는 등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8월 첫주, 휴가객 절반 가량 몰려

19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지난 6월30일~7월1일까지 전국 4000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설문 조사를 한 결과, 7월30일~8월5일 사이에 휴가를 떠나겠다는 사람이 47.4%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때 정말 이 사람들이 한꺼번에 휴가를 떠나면 통행량이 평소보다 약 47.9% 늘어난다고 하니, 자칫 잘못했다가는 도로 위에서 찜통더위를 나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특히 오는 30일은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으로, 8월1일은 집으로 돌아오는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가장 심하게 붐빌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로 많은 휴가 예정기간은 △7월23일~29일로 17.8%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8월6일~12일 8.9% △8월13일~19일 8.3% 등의 순서네요.



5명 중 1명, 동해안으로 휴가 떠나

올해 휴가를 떠난다고 대답한 비율은 지난해보다 4.0%포인트 늘어난 29.6%였고, 휴가를 가지 않겠다는 비율은 58.0%였는데요, 휴가여행지로 응답자의 91.8%가 국내 여행을 떠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는데요, 이중 어디가 가장 인기있나 살펴봤더니, ‘동해안’이라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22.3%로 가장 많았고요, 다음으로 △남해안권 13.0% △강원내륙권 12.4% △서해안권 9.4% △호남내륙권 9.3% 등 순이었습니다.


한편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중에는 동남아를 선호하는 사람이 33.3%로 가장 많았고요, 그 뒤를 △중국 23.8% △유럽 14.3% △미주 10.7% △일본 9.5% 등이 이었네요.



국내 휴가비용, 가구당 평균 54만4000원

그럼 이번 여름휴가에 드는 비용은 어느 정도로 잡고 있을까요. 만약 국내 여행을 떠날 경우 가구당 평균 54만4000원의 비용을 예상하고 있고요, 해외로 휴가를 떠날 경우에는 301만3000원으로 잡고 있었는데요, 특히 해외여행 비용의 경우 지난해 421만9000원보다 크게 줄어든 게 눈에 띄네요.

휴가 일정은 2박3일이 45.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3박4일 24.8%, △1박2일 12.4% 등이 뒤를 잇고 있네요. 이용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76.2%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시외·전세버스 16.2% △철도 4.2% △고속버스 1.6% △여객선 1.0% △항공기 0.8% 등의 순서였습니다.



7.23~8.10 특별교통대책 기간, 대중교통 대폭 늘려

이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7월23일~8월10일까지 19일동안 여름 피서인파의 74%가 집중되고, 이 기간 중에 하루평균 417만명, 총 7928만명이 휴가를 떠날 것으로 예상됐는데요, 이는 지난해 휴가철에 비해 4.8%, 평상시와 비교했을 때는 28.3% 각각 늘어난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는 이 기간을 여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하루 평균 철도는 102량, 고속버스 154회, 항공기 22편, 선박은 269회 증편하는 등 대중교통을 충분히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분산을 위해 △영동고속도로(문막~강천, 신갈~호법) △남해선(진주~마산) 등 3개구간(72.2km)과 △국도 5호선(봉산~장양) △3호선(장암~자금) 등 21개 구간(77.5㎞)을 조기(임시) 개통키로 하고요, 특히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경부선 서울톨게이트~안성 등 39개 구간은 지ㆍ정체 예상구간으로 정해 국도 우회나 갓길 활용을 유도키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량, 철도, 공항 등 주요 교통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사고에 대비해 119구급대(178개소)와 구난견인차량(1792대)도 배치하는 한편 선로 열팽창 등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대비 상황반도 운영합니다.


또 고속도로를 이용해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자동차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고, 주요 정체 구간과 휴게소에는 임시화장실도 설치할 예정인데요,


출발 전, 도로상황 등 미리 체크하세요!!

이번 여름휴가를 떠났다가 꽉 막힌 도로에 갇혀 폭염 속에서 생고생하시지 않으려면 출발 전, 국토해양부 홈페이지(mltm.go.kr)와 도로공사 홈페이지(ex.co.kr), 인터넷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해 예상 혼잡 날짜와 시간대,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네요.

또 이동 중에는 자동음성전화(ARS 1333), 콜센터(1588-2504),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체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휴가 떠나시기 전, 아래의 교통정보안내 전화 또는 인터넷주소 등을 꼭 챙겨두세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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