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어린이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보니 아침마다 비가 오는 요즘,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혹시 아이가 등교길에 어린이교통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학교가 국도 등 간선도로 근처에 위치해 있을 경우 어린이교통사고의 우려로 더욱 노심초사하실 겁니다.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국도에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현행 규정은 국도 등 간선도로에는 차량의 안전주행과 간선기능 유지를 위해 과속방지턱 설치를 불허하고 있어 학교 근처를 통과하는 국도는 항상 어린이교통사고의 위험이 컸었는데요, 앞으로는 국도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방지턱이 설치가 가능해집니다. 


국도 어린이보호구역에도 과속방지턱 설치

1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을 개정해 2차로 국도 등에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차량속도 시속 30㎞ 이하 설정 구역)에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졌는데요, 이는 전체 어린이교통사고는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인데도, 오히려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교통사고는 △2007년 345건 △2008년 517건 △2009년 535건 등 매년 늘어남에 따라 학교 인근을 통과하는 국도변 어린이보호구역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해달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국도에 과속방지턱이 너무 많이 설치되면 도로 기능을 제대로 못할 우려가 있는 만큼 어린이보호구역이더라도 무단횡단을 막는 방호울타리 설치를 먼저 검토하고, 이것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과속방지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보행자용 방호 울타리>

이와 함께 이번 개정안은 △보행자의 낙상사고를 예방을 위한 급경사 내 보도 손잡이․계단 등 안전시설 추가 설치 기준 △야간 운전시 안전성 제고를 위한 도로조명 시설 개선 기준을 마련했고요, △중앙선 침범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선에도 노면요철포장 설치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어른들의 안전운전 습관 더욱 중요


앞으로는 국도 어린이보호구역에도 과속방지턱 설치가 가능해져 부모님들의 걱정이 조금은 줄었을텐데요,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최대한 속도를 줄이고, 안전운전을 하는 어른들의 배려심이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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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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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낮엔 그렇다 치고..밤에 한적한곳에서는 좀 위험스럽긴 하더군요.. 조금더 눈에 잘띄게 할 필요가 있어요!

    2011.07.15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머니야 머니야님~
      머니야 머니야님께서 걱정하신 것과 같이 낮보다 밤에 더 위험하죠.
      그래서 야간에 노면 설치물 등을 더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에 LED 조명을 설치하기로 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2011.07.18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법규 위반 처벌규정도 강화되서..
    그걸로도 주의해야겠다는 경각심을 더 키워주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운전자, 보행자 모두 조심 또 조심해야겠죵... ^^:;

    2011.07.18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라윈님^^
      어린이 교통안전은 어른들이 더욱 더 신경써야 할 문제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문제라고나 할까요?

      2011.07.18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교통안전 교육이 정말 필요해요.
    운전자에게도 보행자에게도 모두 필요한 교육이니 서로 서로 꼭 받아요

    2015.07.08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금년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건축허가가 2.5% , 건축물 착공이 3.2%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건축허가는 119,240동 증가하였고, 착공은 100,192동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요즈음 이슈가 되고 있는 오피스텔, 고시원 등과 같은 준주택도 꾸준히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럼 금년도 상반기의 건축허가와 건축물 착공이 어느 정도 일어났으며, 과거에 비해 달라진 정도는 어떠한지 살펴 볼까요?

첫 번째로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허가면적이 작년에 비해1,521천㎡ 증가한 15,422천㎡로 전체의 24.3%를 차지하였고, 착공도 2,101천㎡(1,699동) 증가한 9,659천㎡로 전체 착공물량의 20.3%를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독신자, 독거노인 등과 같은 1인 가구의 증가추세에 따라 최근 부각 되고 있는 고시원, 오피스텔 등 준주택의 증가하는 추세도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오피스텔은 2007년 상반기에 448천㎡(157동) 였던 것이 금년 상반기에는 1,012천㎡(389동)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지역별로는 경기도 285천㎡, 부산 186천㎡, 서울 186천㎡ 순으로 건축허가가 많았다고 합니다. 고시원은 '07년 상반기 3천㎡(8동)에 불과하던 것이 금년 상반기 744천㎡(1,339동)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지역별로는 경기도 333천㎡(525동), 서울 211천㎡(470동) 순으로 건축허가가 많았다고 합니다.

▲ 오피스텔과 고시원

 

<오피스텔 허가 현황>


세 번째로 최근 고층화 대형화 대고 있는 건물의 추세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습니다. 30층이상 고층 건물은 ’09년 하반기 20동이었던 허가가 금년 상반기에는 89동으로 증가하였고, 연면적 1만㎡이상 대형 건물도 ’09년 하반기 347동이었던 허가가 금년 상반기에는 725동으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 대형건물과 고층건물

<고층/대형건물 허가 현황>


네 번째로 주거용와 상업용 용도가 복합된 주상복합건물의 추세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습니다. '09년 상반기 17동이었던 건축허가가 금년 상반기 에는 94동으로 대폭 증가하였고, 그 외에도 건물의 용도별로 만들어지고 없어지는 순위를 발표하였는데요 새로 만들어지는 건물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건물은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이었고, 없어지는 건물 중에는 공장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국을 권역별로 나누어서 허가현황을 비교해보니 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권역들은 증가하였고, 특이한 것은 ’10년도에 대전·충청권에 동별 평균 연면적이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은 연기군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세종시 추진에 따라 대형건축물이 많이 지어져서 나타난 현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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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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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7월 1일부터 지번•지목•공시지가 등 20가지 정보 제공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7월 1일부터 전국 모든 토지·부동산의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20여 가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공시지가와 같은 부동산 정보 뿐만 아니라 또한 GPS를 이용하여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적도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과 지적도와 구글 지도를 중첩하여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며, 천리안 위성사진과 조류, 기압 등 해양예측 정보도 제공한다고 하니 이제 스마트폰으로 공시지가를 비롯한 각종 부동산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는 우선 3월초부터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실시하였으며, 개선의견을 반영하여 일반 국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되었는데요,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인터넷 검색창에 “스마트 국토정보”를 치거나, 주소창에 www.nsdis.go.kr을 입력하여 실행시키면 스마트 국토정보 메인화면으로 들어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서비스 초기화면 >

토지·부동산정보의 스마트폰 서비스가 시작되면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하여 국민들은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어 부동산거래와 재산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며, 지자체 공무원들은 행정업무와 민원처리가 빨라져 대국민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하다고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또한 위성센터로부터 천리안위성사진을 1일 8회 전송받아 서비스하므로서 날씨, 구름, 황사 분포까지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국립해양조사원으로부터 해양관측자료를 1일 2회 제공받아 서비스하므로서 대략적으로 연근 해역의 풍향, 풍속, 파고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어민과 여행객, 해양 레저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그동안 부동산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국토부의 온나라 부동산 포털에서 서비스가 가능하였으나, 7월 1일부터는 인터넷뿐만이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여 국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폰 서비스 개념도 >

이렇게 되면 현재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이용하고 있는 토지․부동산정보 조회가 상당 부분 스마트폰으로 이동될 것으로 보여 비용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매매를 하고자 할 경우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현지에서 즉시 지번, 지목, 면적, 경계, 공시지가 등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국민들이 직접 시군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이 있는 장소로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되고, 주변의 위치를 모를 경우 현재의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으므로 내비게이션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우선 본 서비스를 연말까지 무료로 시행할 계획이며,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서비스 데이터 세부 항목



토지•부동산정보 스마트폰 서비스 예시


< 서비스 초기화면과 GPS와 연계한 현 위치찾기 화면 >


< 시도별 지적정보 조회화면 >


< 지적정보 조회 화면 >


< 건축물정보 조회화면 >


< 연속지적도 정보화면 >


< 정책통계 정보화면 >


< 위성 자료 >

※ 천리안 위성자료는 위성센터로부터 1일 8회씩 자료를 제공받아 서비스
- 활용분야 : 날씨, 구름분포, 태풍방향확인, 황사, 적조 발생 확인 등
- 해 상 도 : 500m × 500m(사진확대 불가) 

< 해양관측 자료 >

※ 해양관측자료는 국립해양연구원으로부터 1일 2회씩 자료를 제공받아 서비스
- 활용분야 : 풍향, 풍속, 파도 높이, 기압 등 확인 가능
※ 상기 자료는 해양의 기압분포를 나타내는 화면임
- X축은 경도를, Y축은 위도를 표시하고, 오른쪽 막대 그래프는 기압의 정도를 나타냄(1기압=1013Hpa(헥타 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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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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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여러방면의 어플리케이션이
    발달하고 있네요~ 활용이 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7.14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아직 피쳐폰을 쓰고있다는...

    아이폰으로 나오면 어플한번 써봐야겠네요~

    2011.07.14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지자체별 한국토지정보시스템 및 민원24 통해 개별주택가격 조회 서비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그동안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가능했던 개별주택가격확인서를 7월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집에서도 손쉽게 개별주택가격을 확인하고 발급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국토해양부는 16개 시•도의 KLIS홈페이지와 민원 포털사이트인 민원24(www.minwon.go.kr)를 통해서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지적(임야)도 등본, 개별공시지가확인서 등 토지관련 제증명 발급 및 조회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요, 이번에 추가적으로 개별주택가격확인서를 인터넷을 통하여 발급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들이 창구 방문에 따른 불편함은 물론 시간 및 교통비용 등의 사회적 비용이 크게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2012년까지 지속적으로 인터넷 민원처리의 범위를 확대하여 고객이 감동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가격공시 및 감정평가에 관한 법률」제16조에 의해 공시하며, 주택의 거래,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조세부과 기준, 주택자금 소득공제, 기초노령연금 결정, 공직자 재산등록 신고자료 등으로 사용됨
* 토지관련 인터넷 발급 제증명 현황 : 지적(임야)도 등본,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적측량기준점성과 등본,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 2010년 개별주택가격확인서 발급건수 : 42,056(시군구 창구발급)


1. 개별주택가격확인서 발급 메뉴 선택

▲ 시도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상태에서 [민원발급]-[주택가격확인서]를 클릭하세요.


2. 발급 대상주택 개별주택가격 조회

▲ 조회 하고자 하는 주소, 조회기간, 발급용도를 입력한 뒤 [검색]을 클릭하여 주택가격을 확인 하고 [발급]을 클릭하여 개별주택가격확인서 발급을 진행합니다.


3. 발급대상 주택확인서 수수료 결제

▲ 수수료를 확인 후 결제방법을 선택 하고 [신청]을 클릭하여 수수료 결제를 진행합니다.


4. 민원인 컴퓨터와 프린트로 개별주택가격확인서 발급

▲ [전자발급] 클릭 후 미리보기 화면에서 [프린트] 아이콘을 클릭하여 프린터기로 출력하시면 됩니다^^


광역시, 도별 KLI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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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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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건설 교통 분야 관계자나 취업준비생이라면 오늘(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가 필수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건설 교통 분야를 비롯한 미래의 국토해양 기술을 미리 체험하고, 실제 사업화를 위한 투자유치 등을 할 수 있는 행사인 ‘2011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Technology Fair)'가 열리는데요, 이번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는 건설 교통 분야 취업설명회도 있기 때문에 취업준비생이라면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 꼭 한 번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래를 여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주관하는 건데요, 벌써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 공식홈페이지(www.techfair.kr)가 열렸네요.


이번 행사는 오늘 박기풍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요, 오전 10시에는 코엑스홀에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이 열립니다. 대상자 1명(국토해양부장관상과 1000만원의 상금)을 포함해 30명이 상을 받는데, 이들 수상작은 행사기간 내내 전시됩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개최…현장에서 즉석 계약 성사 가능

12, 13일에는 국토해양 연구개발(R&D) 기술이전과 판매촉진을 위한 △기술이전 설명․상담회 △기술이전 학술 세미나가 열립니다. 기술이전 설명․상담회에서는 미리 기술이전에 관심을 보인 기관을 대상으로 관련 기술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기술이전을 위한 양해각서까지 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28개 기술, 해양분야 16개 기술이 소개되는데요, 어떤 기술들이 나왔는지 어디 한 번 볼까요.

<기술이전 설명회 참가 주요기술>


또 기술이전 학술세미나에서는 관련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우수사례, 기술이전 정책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현장에서 투자자 상대로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이번 행사의 또 다른 특징은 기술보유 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투자자를 상대로 투자유치를 할 수 있다는 건데요, 13일에는 18개 기업이 증권사, 창업투자사, 벤처투자사 등을 상대로 투자유치를 위한 IR(Investment Relationship)행사를 갖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자신들이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고, 투자자들은 좋은 투자처를 발견할 수 있으니, 누이좋고, 매부 좋은 거네요.

그런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를 하고 싶어도 관련 기술을 잘 몰라 망설일 수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기업들의 기술성과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합니다. 투자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미래 첨단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데요, 이번 행사에서 소개되는 미래 첨단기술을 미리 한 번 살펴볼까요!


이와 함께 국토해양 연구개발(R&D)의 성과를 소개하는 ‘연구성과 발표회’도 함께 열리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건설교통분야 14개 기술, 해양분야 18개 기술 등 총 32가지의 미래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성과가 소개됩니다.


14일, 17개 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14일에는 건설교통분야에서 꿈을 펼칠 우수인력들을 위한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등 총 17개 기업이 각각 개별 부스를 설치해 취업준비생,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은 어떤 것인지, 입사를 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니, 건설교통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특히 부스를 찾아온 취업준비생들에게 채용면접 방법과 적절한 화술 등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유익한 팁도 알려준다고 하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이번 행사는 국토해양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이에 관심을 갖는 기업,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실제 계약과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는 자리이자, 동시에 건설교통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이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기술개발에 땀흘린 기업들, 새로운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그리고 일자리에 목마른 취업준비생들 모두가 한 건씩 올렸으면 좋겠네요!!




국토해양부 '국토지킴이' 블로그는 댓글 및 트랙백 등을 통한 많은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건전한 소통을 위해 국토지킴이 공지사항 내 '국토지킴이' 블로그 댓글 정책 안내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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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군용 레토나도 보이고... 다양한 기술들이 모여있는곳이군요. ^^

    2011.07.13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이반님 ^^
      이번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물류교통에 대한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취업에 대한 내용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다고 해요~ 다음에 꼭 오세요!

      2011.07.1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런 기술들이 점점 발전해서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앞선 기술들을 많이 보유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07.1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타이헌님~
      앞으로도 이런 테크놀로지 페어에서는
      더 좋은 기술들이 많이 선보여질 예정이랍니다 ^^

      2011.07.14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7.08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류회사 관계자 분이나 물류회사에 취업하시려는 분이 관심가지실만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물류 기기와 미래 물류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국제물류기기전과 미래물류기술 워크숍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물류회사 등도 낯설고, 모두 물류 기기와 물류 기술하면 생소하게 생각하실 텐데요. 본 기자는 물류학을 공부하고, 물류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물류학도로서, 이 기회를 통해 물류라는 단어가 여러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었으면 하네요. 자! 그럼 지금부터 물류회사와 물류 기기들을 만나러 떠나 볼까요?
 

2011국제물류기기전이란 무엇인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은 “미래, 환경, 그리고 좋은 포장” 이라는 주제로 1992년 최초 개최한 KOREA PACK 전시회로부터 지난 20년간 대한민국 포장산업의 대표 전시회로써 국내 포장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20011국제물류기기전은 2011년 6월 14일(화)부터 17(금)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총 600개사, 1800부스에서 23개국 32,000명의 바이어가 참여 하였습니다.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

지난 2011년 6월 16일, 저는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다녀왔습니다. 20년이나 된 박람회인데 많은 분 들이 모르셨던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한데요, 특별히 2011년도에는 포장과 물류산업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국제물류기기전”을 신설하여 아시아 3대 종합 포장, 물류 전시회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기술 산업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미래물류기술 국제 워크숍”이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 각 업체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 박람회 현장에서 수 많은 기업 관계자 분들이 포장과 물류기기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고 있습니다^^

박람회에는 보관시스템 및 기기, 분류시스템 및 기기, 피킹시스템, 지게차, 트럭, 특장차, 운송용 파레트, 컨테이너, 물류정보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물류시설 및 시스템, 운송시스템(컨베이어, 파렛타이저, 테이블리프트, 크레인, 체인호이스트) 등과 관련한 산업들이 소개 되었습니다.

▲ 물류기기들을 직접 운전해 보며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박람회를 둘러보며 많은 물류기기들을 살펴 볼 수 있었지만, 넓디 넓은 박람회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보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그래서 2011물류기기전에는 PR BOX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게 배치를 해놓았네요.

▲ 필요한 정보를 위해 업체 관계자분들이 진지하게 PR BOX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학부생들의 박람회 참가

제가 2011국제물류기기전을 둘러보며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대학교 학과의 박람회 참가와 채용 설명회였습니다.저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주인공은 바로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 입니다. 패키징학과는 학과의 홍보와 학부생들의 성과물 등을 소개하고자 이 박람회에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포장과 관련된 심도 있는 학문을 연구하며, 물류에 필요한 포장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연세대학교 패키징 학과의 김경훈 학생이 학과에 대해서 소개해 주었습니다.

연세대학교 패키징학과의 3학년 김경훈 학생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요. 김경훈 학생은 이 기회를 통해서 학과를 알릴 수 있고, 직접 박람회에 참여하며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기회가 대학생들에게 큰 경험을 줄 수 있다고 전해주며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내었습니다.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혹은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에게 학과를 알리는 하나의 기회로도 작용 할 수 있겠죠?


물류회사 채용 설명회

2011국제물류기기전에서는 주요 물류대기업 채용 설명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특별히 6월 16일, 제가 다녀온 채용 설명회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범한판토스 인사팀 관계자 분께서 채용설명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계신 모습이네요!

이날은 범한 판토스와 대한통운 인사팀 관계자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각 회사의 관계자분들은 이런 기회가 회사의 홍보와 물류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리가 되고자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류기기를 위한 박람회 뿐만 아니라, 물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위한 물류박람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을 보였습니다. 물류학도로서도 이러한 박람회가 더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2011국제물류기기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앞으로도 물류와 관련된 많은 박람회들이 국토해양부를 통해 개최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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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일주

    좋네요 짱인듯 우왕 굿 하앍

    2011.07.11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깡

    좋은정보잘읽고갑니다 담에기회되면 참가하고싶네요

    2011.07.11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 다깡님^^
      다음에 기회되면 꼭 참여해보세요!
      정말 많은 정보와 배움의 기회가 있는자리였답니다

      2011.07.11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오미

    물류관련공부하고있는데도 저런게있는지몰랐네요. . 좋은정보얻어가요 다음번엔 꼭가보고싶네요ㅋ

    2011.07.11 15:07 [ ADDR : EDIT/ DEL : REPLY ]
    • 물류관련 공부를 하셨군요.
      오오미님께서도 다음 물류기기전에는 꼭
      참가하셔서 좋은 정보 많이 얻기를 바랍니다. ^^

      2011.07.11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4. 박건

    이런게 있었으면 진작 가볼걸... 좋은기사네요

    2011.07.11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 내년에도 더 좋은 모습으로
      개최가 되니, 꼭 가보세요~
      볼 거리가 더욱 풍성한 물류기기전이기를!

      2011.07.13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5. 한스임ㄴ

    우와......멋잇어요

    2011.07.11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전시회도 다 있었군요. 특히 연세대 팩키징 학과가 있었다는것도
    첨 알았어요~ 점점 세분화,.전문화가 되는거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11.07.12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 입질의 추억님 덕분에
      편안한 밤 보냈답니다.
      실제로 이보다 더 다양한 전시회가열리고 있고,
      다양한 대학의 학과들이 전시회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2011.07.13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7. 포장업체에 일을 보러갔다 그 규모에 깜놀했답니다.
    기기도 대단하더군요...ㅎㅎ

    2011.07.12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경훈

    안녕하세요 코리아팩에서 보았던 패키징학과 김경훈입니다ㅋㅋ매년코리아팩을 다녔는데 이번년도만큼 우리과 학우말고도 많은 학생분들이 행사장에 보인것은 처음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과 함꼐할수있는 박람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수고해주신 글쓴이님 고마습니다

    2011.07.18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안녕하세요^^
      저는 사실 패키징학과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새로 알게되었어요.
      앞으로도 박람회에서 계속 뵐 수 있길 바라요~

      2011.07.19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전기요금, 현재 얼마나 내고 계신가요?
혹시 전기요금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불평하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전 세계적으로 녹색건축, 녹색도시가 화두가 되고 있는걸 아세요? 우리나라에서도 녹색 건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찾아가기 위한 『2011 녹색건축 한마당』이 개최 되었습니다. 도시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녹색도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만큼 많은 기대를 가지고 양재동 EL타워로 찾아갔는데요. 입구에서부터 범상치 않았던 이번 녹색건축한마당 행사장은 녹색성장위원회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그리고 국토해양부가 주최하는 만큼 많은 전문가 분들과 관계자분들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축을 공부하는 대학생들도 많이 눈에 띄었는데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대학생들을 보니 우리나라 녹색 성장의 미래는 맑음인 것 같습니다.


▲ 6층 그레이스홀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총 3세션으로 나눠 진행이 되었는데요, 제1부인 오프닝 메인세션에서는 이상정 국가건축정책위원장님의 개회사와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님의 환영사에 이어 박양호 국토연구원장님이 "저탄소 녹색성장형 국토·도시·건축 추진전략"에 대한 기조강연이 있었습니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이상정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님(왼쪽)과 환영사를 하고 있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님(오른쪽)의 모습입니다.


▲ 오프닝 메인세션에서 기조연설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각 분야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서로 정보를 나누는 좋은 자리였습니다.


제2부 공공정책 세션에서는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녹색건축에 대한 정부의 정책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 녹색도시 "THE Green(Thinking Human & Environment Green)"의 브랜드화 제안과 전략, 한국형 그린홈 실증단지 조성 계획 등 우리나라가 녹색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적 지원 등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마지막 제3부 비즈니스세션에서는 연구개발원, 건설사, 건축사무소,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녹색건축 추진현황 및 계획과 우리나라의 녹색건축 우수 사례 등에 대해서 발표가 있었습니다.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녹색성장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 알찬 시간 이였습니다.

 

▲ 3부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Green Rich, Green Healthy, Green Together, Green Change 4가지 주제로 3시간동안 2군데서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녹색건설 기술과 제품들 선보여

메인 홀 밖에서는 우리나라 녹색건설 기술들과 친환경 신소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업체별 부스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풍력과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LED 가로등, 태양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는 유리 코팅재, 원적외선을 이용한 난방시설, 외부차양 블라인드, 흡습․방습․항균․항곰팡이 기능을 가진 천연 무기질 도료 등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설명을 들으면서 실제 조작해보고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도 관심을 가지고 부스를 돌아보았는데요. 저도 사진이나 TV에서나 보던 것들을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직접 눈으로 보니 실감나기도 하고, 녹색건축을 위한 노력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업체별 부스에서 녹색건설 기술과 자재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업마다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전시하고 있네요.

 

▲ 참가자들이 부스를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사진도 찍으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에너지 확보 경쟁 속에서 이번에 제 1회를 맞은 녹색건축 한마당을 통해 정부와 산업계, 학계, 시민이 모여 녹색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정보를 나눈 뜻 깊은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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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ku

    녹색 건축이 전기 요금을 줄 일수 있다니 정말 대단한걸요?

    대중화되면 정말 쓸모가 많겠어요!

    2011.07.08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녹색건축은 자원절약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죠~
      앞으로 더욱 더 중요해질 전망이고요~
      녹색건축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국토해양부도 함께 노력하고 있답니다^^

      2011.07.08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2. rhaehfl

    음.. 재미있는곳에 다녀오셨네요 ^^

    2011.07.08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국토지킴이입니다^^

      녹색건축에 대한 다양한 기술이 구현된 장소였죠~
      녹색건축을 위해 각계각층이 협력하고 발전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자리였답니다.

      2011.07.08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3. 녹색건축.. 외국에서나 있는 사례인것 같은데..
    점점.. 우리의 생활과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

    2011.07.08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라오니스님~
      국토지킴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녹색건축이나 친환경 제품이 부각되고 있고, 우리나라도 점차 녹색건축이 확대되고 있죠^^
      우리 생활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문제가 환경문제인 것 같아요.

      2011.07.11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4.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는 건축이면, 앞으로
    많은 보급이 되어야 할 기술들이네요.

    2011.07.13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이반아이작님^^

      친환경 녹색성장이 화두인만큼 앞으로 점점 더 이런 건축물들이 보급되겠죠~
      일상 생활에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게 되고, 녹색건축물 안에서 생활하게 될 것 같아요.

      2011.07.14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5. 하난이

    녹색 건축 관련 기사를 보니 후쿠오카에서 보았던 아크로스빌딩이 생각나네요. 우리나라에도 앞으로 세계적인 사례가 될 녹색 건축물을 기대합니다.

    2011.07.14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아크로스 후쿠오카 빌딩도 환경 친화적인 건축물이죠^^
      우리나라도 점차 친환경 녹색건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까 곧 세계적인 명소가 될 수 있는 친환경 녹색건축물이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기대되네요.

      2011.07.14 16:3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