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남양연구소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현장 방문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2일(화) 오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및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을 방문하여 국내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최정호 차관은 현대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하여 수소연료를 사용하는 자율주행차를 시승해 보면서 국내 제작사의 기술이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습니다.


특히 최정호 차관은 수소차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 것에 성공했음에도 인프라의 부족으로 대중화가 더딘 점을 언급하며, “정부가 최근 자율주행차 뿐만 아니라 전기차․수소차 등 첨단미래형자동차에 대한 각종 제도개선과 규제완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경우 제작사에서는 적극적으로 이를 건의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최정호 차관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자동차 안전기준 시험·평가 시설과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예정지를 점검하였으며, 국토교통부의 자동차정책을 전문적,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진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최정호 차관은 “자동차시장이 IT기술 발달과 강도 높은 환경규제로 자율주행차 및 친환경자동차 위주로 급격하게 재편되고 있으므로, 연구원에서는 끊임없이 연구하고 철저하게 조사하여 보다 안전한 자동차가 제작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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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돌이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5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코카콜라

    가까운 미래엔 상용화되겠네요

    2015.12.26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솔버

    자율주행이 안전하게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2.27 16:36 [ ADDR : EDIT/ DEL : REPLY ]
  4. shy

    기대됩니다.

    2015.12.28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쁜 소식이네요.

    2015.12.28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6. 멋지내요

    2015.12.29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7. 뉴스 잘읽었어요. 기대되요.

    2015.12.29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8. 티볼리

    잘봤습니다...

    2015.12.29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잘 봤습니당^^

    2015.12.30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조향장치 결함, “총 2,474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ㆍ판매한 승용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대상은 2013년 10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작된 신형 쏘울 승용자동차 2,474대 입니다.

 

이번 리콜은  조향핸들 축 끝에 장착된 작은 톱니바퀴(피니언 기어)를 고정하는 볼트(플러그)가 풀려 조향 시 소음이 발생하거나 조향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4년 7월 7일부터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피니언 플러그 교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아자동차(주) (080-200-20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결함신고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결함신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 <참고 1> : 리콜 대상 자동차

제작사

차 명

제작일자

대상대수

기아자동차()

        쏘 울

`13.10.16`13.12.31

2,474

 

 

※ <참고 2> : 결함부위 사진

 

 

 

 

 

 

140626(조간) 기아자동차 쏘울, 리콜 실시(자동차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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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을 위한 회수, 자동차 리콜

근 국내외 자동차업체들이 잇따라 대규모 리콜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올 해 들어 4월까지 국내 리콜 차량은 총 42개 차종, 37만3666대에 이르는데, 국산차가 4개 차종, 34만4333대이며 수입차가 38개 차종, 2만9333대로 집계 되었다고 합니다. 리콜 차량은 2012년 187개 차종, 20만6237대에서 지난해 204개 차종 104만 3171대로 5배가량 급증하였고, 5월 리콜 물량까지 감안하면 올해 들어 국내에서 리콜 차량은 49만6800여 대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처럼 자동차 리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그 대규모의 리콜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플리커 >


자동차 제작결함시정(리콜)제도는 자동차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이 있는 경우에 자동차 제작, 조립, 수입자가 그 결함 사실을 해당 소유자에게 통보하고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시정 조치를 취함으로써 안전과 관련된 사고와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제도입니다. 

<리콜의 유형>

자진리콜 - 물품 등이 소비자의 생명·신체·재산에 위해를 끼치는 등 리콜사유 발생 시, 사업자 스스로 당해 물품을 수거·파기하거나 소비자에게 수리·교환·환급 등 조치

리콜권고 - 리콜사유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시·도지사가 사업자에게 당해 제품의 리콜을 권고

리콜명령 - 리콜사유 발생 시,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시·도지사가 해당 사업자에게 리콜을 실시하도록 명령

<리콜방법>

수리 - 결함제품의 부품 교환 등으로 결함의 완전한 시정이 가능한 경우에 실시하는 방법으로서 수리가 가능한 상황은 결함의 원인이 명확하여야 함

교환 - 결함이 없는 동종의 제품으로 바꿔 주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가능할 경우 동등한 가치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도 가능

환급 - 제품의 구입가 환급은 결함제품의 수리 또는 재사용이 불가능할 때 주로 채택(영수증 등 입증서류 필요)

파기 - 판매가 금지되거나 회수된 제품에 대해 위해 요인의 제거와 보관비용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것

리콜의 유형과 리콜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처럼 리콜의 유형과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결함의 종류에 따라 리콜의 방법이 다른걸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론 리콜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 자동차 리콜의 현황과 사례



< 출처 :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 >

리콜의 여러 가지 이유 중에는 소비자의 권리 주장이 보다 적극적으로 바뀐 것이 한 몫 한다고 합니다. 메이커가 기존에 비해 리콜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사고가 바뀐 것도 아니가 때문에, 근본적으로는 차량 판매가 늘고, 전자제품의 비중이 커지면서 그만큼 사전에 고장이나 결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출고되는 비중이 높아졌다고 판단됩니다. 기계적인 결함은 바로 나타날 수 있지만, 전자 부품관련 고장은 쉽게 초기에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 품질관리의 실패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원가절감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는데, 동일한 부품을 여러 차종에 사용하는 경우에 최적화 되지 않은 부품 때문에 결국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고, 또한 최근에는 신차 출시를 조금씩 서두르는 경향이 있는 듯합니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예전에 2만개 운운하다가 요즘은 3만개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개발기간과 검증 시스템으로 모든 결함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1.현대・기아자동차 ‘브레이크 스위치’ 리콜 실시

브레이크 스위치 결함으로 인해 현대・기아자동차의 6개 차종 아반떼, 싼타페, 베라크루즈, 카렌스, 쏘렌토, 쏘울에 한해 리콜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다. 

함 내용은 브레이크 스위치의 접촉 불량으로 인해 시동 불량과 제동등 점등 불량을 유발 할 수있으며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정속주행장치란?(Cruise Control System) : 엑셀레이터 페달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동차가 일정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게 유지시켜 주는 장치 

-차체자세제어장치란?(Vehicle Dynamic Control) : 각 바퀴의 제동력이나 엔진출력을 제어하여 차량이 흔들리지 않게 차체를 바로잡아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

- 해당 자동차 소유에게 현대자동차(주) 또는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제작사에서 결함사항에 대하여 시정(리콜) 하기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비용을 지불하여 이번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에는 현대자동차(주) 또는 기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2. 크라이슬러코리아 에어백 결함 리콜



<이미지 출처 : 플리커>

크라이슬러의 300c의 차량의 에어백결함으로 인하여 리콜 되었습니다.

리콜이 된 이유는 프런트 사이드에어백 커넥터(Connector) 접촉불량으로 측면 충돌 시 앞쪽 시트 바깥 측면에 장착된 사이드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리콜대상은 2011년 4월 11일에서 2011년 12월 14일 사이에 제작된 승용자동차 300C 1개 차종(총 985대)이이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3년 5월 21일부터 크라이슬러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커넥터로 교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해에도 다양한 차량들이 리콜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의 차량이 리콜 되고있는지, 리콜 사유가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론 리콜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 자동차 결함정보 신고센터>

자동차 결함 신고센터에 접속하면 리콜대상과 리콜에 대한 정보들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14년 6월 1일부터 리콜정보를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및 관련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리콜정보 확인 경로가 보다 다양화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리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리콜은 차량의 결함을 인지하고, 리콜은 제2의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차량리콜이 되기에 앞서 운행 전 자신의 차량을 살펴봄으로써 사고를 예방하고 또한 결함이 발견되었다면 신고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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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글로벌기자단으로서 스위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노종화입니다. 저는 약 2달 전 성대하게 열린 제네바 모터쇼를 취재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각 자동차회사들이 보여준 앞으로의 자동차 미래와 트렌드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014 제네바 모터쇼 포스터>

우선 제네바 모터쇼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면 세계 4대 모터쇼중에 하나에 속하고 2년 주기로 개최되는 다른 모터쇼들과 달리 매년 초에 개최되어 그 한 해의 자동차 산업을 미리 내다볼 수 있다고 평가됩니다.

이번해가 84회 모터쇼로 자동차의 시작과 함께 역사를 했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또, 스위스 국적의 자동차 회사가 없기 때문에 세계 각국 자동차 회사가 공정하게 자신의 자동차의 경쟁력을 유럽 소비자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장이기도 합니다.


<제네바 모터쇼가 열린 제네바 팔렉스포의 현장>

저는 제네바 모터쇼를 직접 관람하여 두 가지 키워드가 향후 자동차 산업을 이끌 것으로 느꼈습니다. 바로 친환경과 안전이라는 두가지 키워드입니다. 각 자동차 회사들이 가솔린차의 연비를 극대화 시킨 기술과 하이브리드,수소,전기차와 같은 새로운 모델들을 앞다투어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하였습니다. 

먼저 BMW와 벤츠와 같은 최고급 브랜드들은 자신의 플래그십 모델을 앞세우면서도 
연비를 극대화 시킨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Blue Efficiency 기술 전시장>

그리고 폭스바겐과 테슬라는 전기차 모델을 전시장 메인에 공개하였습니다.


<엔진룸 내부를 투명하게 만든 폭스바겐 골프 하이브리드 모델>



<전기차만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미국 테슬라사의 모델>

이렇듯 기존 가솔린 모델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 개발을 통해 새로운 자동차 시대를 열 준비를 하고 있음을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제네바 모터쇼에는 또 하나 흥미로운 체험이 가능하였는데요, 바로 전기차를 직접 몰아볼 수 있는 부스가 있었습니다.



<BMW, 닛산, 피아트 등 다양한 전기차모델을 몰아볼 수 있는 드라이빙 센터>

저는 현재 우리나라에 출시예정이기도 한 BMW i3 모델을 몰아보았습니다.
엔진소리가 전혀 나지 않아 시동이 걸린 건지도 몰랐습니다. 주행감도 굉장히 부드러워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듯 전기차가 더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주었던 체험이었습니다. 

그 다음 키워드는 안전입니다. 
비상상황 발생시 운전자의 안전과 사고 시 운전자, 보행자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들을 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고심한 흔적이 역력하였습니다.



<닛산자동차의 안전운전 체험 부스>

일본의 닛산자동차에서는 직접 자신들의 안전 시스템을 채용하여 드라이빙을 해볼 수 있도록하는 게임콘솔형태의 체험코너를 마련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혼다자동차의 컨셉트카>

혼다자동차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컨셉트카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동차 스스로 알아서 판단하는 주행시스템을 적용하여 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현대가 새로 공개한 제네시스 풀체인지 모델>

이러한 일본차들의 적극적인 공세에 맞서서 우리차 또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습니다. 신모델같은 경우는 강성을 높인 소재사용을 통해 차체의 안전을 높였고 위험상황에서 차체을 컨트롤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적용하여 유럽 고급 자동차 시장을 겨냥하였습니다.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현대차의 인트라도>

또한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컨셉트카인 인트라도를 공개했습니다. 경량화한 차체 또한 공개하여 현대차의 기술력을 자랑하였습니다. 인트라도(Intrado)라는 이름은 비행기를 떠오르게 하는 힘, 즉 양력을 발생시키는 날개 아랫 부분을 지칭하는 단어로서 이번 컨셉트카의 기본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기아자동차의 Soul EV 모델>

기아자동차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유럽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Soul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충전하는 모습과 이를 설명해주는 디스플레이, 차체를 반 자른 모양으로 공개하였습니다.

 이렇듯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정말 다양한 회사들이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향후 자동차 시장은 새로운 기술 개발 여부에 따라 주도권이 바뀌게 되는 치열한 접전 양상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사들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경쟁력있는 기술을 갖춘 회사로 거듭나길 바랬습니다.

친환경과 안전을 통해 본 2014 제네바 모터쇼!
새로운 자동차 시대로의 전환, 멀지 않은 이야기임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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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정보를 제작사ㆍ보험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



 

금년 6월부터 자동차제작사 및 보험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자동차 리콜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자동차제작사는 리콜 내용을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하도록 하고 있으나, 우편물을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 시정조치 지연에 따른 사고 위험성이 내재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다양한 통지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14년 6월 1일부터 리콜정보를 자동차제작사, 보험사 및 관련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리콜정보 확인 경로가 보다 다양화됩니다.



참여하는 제작사는 현대․기아․르노삼성․한국지엠․쌍용 등 국내사 5개사, 아우디폭스바겐․BMW․포드․GM 등 수입사 10개사 등 자동차제작사 65개사, 보험사 12개사입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 리콜정보를 보다 손쉽게 인지할 수 있게 되어 리콜 시정률 향상과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평균 리콜 시정률(‘14.3월 기준) : 우리나라 84.6%, 미국 72%

한편, 2012년 6월 28일부터 교통안전공단에서 발송하는 자동차검사통지서에 리콜안내 문구를 표시하고 있으며, 2013년 1월부터는 맞춤형 리콜알리미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리콜알리미서비스) 리콜사항을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서비스로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www.car.go.kr)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 (www.car.go.kr, 080-357-2500)

 


 


 


140530(조간) 자동차 리콜정보 인터넷에서 확인하세요!(자동차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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