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8월 싱가포르가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이래 5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이 8월 9일(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참석할 예정입니다.



유일호 장관은 건국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면서 싱가포르 대통령 주최 오찬에 참석하고 이후 국경일 행진을 참관 합니다. 



또한,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해 각국 대표를 만나 고위급 세일즈 외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철도의 경쟁력을 홍보하고,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수주의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사업 노선도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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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254억 7,000억 불을 기록하며 6월 기준, 수주 누계 7,000억 불을 돌파하였습니다. 이는 해외건설 진출 50년 만에 이뤄낸 성과입니다. 





먼저 해외건설 지역별 수주 현황입니다.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경우 투르크메니스탄 가스 액화 처리 공장과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총 130억 3,000만 불을 수주하였습니다. 이는 전체 수주액의 51.2%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배 증가한 것입니다. 





중남미에서는 플랜트와 엔지니어링 분야를 중심으로 신시장 개척 노력을 강화한 결과 베네수엘라 메가 가스 프로젝트-Pirital l Project를 수주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종별 수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랜트 수주는 150억 7,000만 불로 전체의 59.2%를 차지하였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수주액과 비중이 모두 감소한 반면,  건축(48억 4000만 달러), 토목(34억 1000만 불), 엔지니어링(16억 4000만 불) 수주는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하반기는 국제유가 하락, 미국 금리 인상 우려, 유로화·엔화 약세 등으로 대외 수주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연기된 대규모 프로젝트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할 경우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pdf


(참고) 해외건설 수주 기타 통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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