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가득하고 희망찬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2015년 5월 11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이 직접 참석하시어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 대표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인사말을 통해 “국토교통부는 우리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많이 내놓으니 우리나라 곳곳을 살피고 체험하는 것을 추천 드린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바쁜 일정 와중에도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생,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활동계획에 대한 다짐과 각오를 적은 종이로 “3기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퍼포먼스를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업무 전반에 대한 소개와 글쓰기 및 사진을 찍는 방법 등의 강의도 이루어졌습니다.




▲ 발대식 현장 모습



마지막으로 국토교통부 마스코트인 통통이와 토토와 사진을 찍으며 기자단으로서 희망찬 첫 발을 내딛는 날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월)에 정부세종청사 강당에서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오후 1시에 도착하여 리허설을 지켜봤습니다. 거의 오후 2시가 되자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 선언 및 국민의례 -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 상영 - 해외 기자단 응원 영상 시청 - 선서문 낭독 - 위촉장 수여 - 장관님 인사 말씀 -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 장관님과의 기념사진 촬영 - 휴식 - 국토교통부 소개 -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 질의 교육 -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자단의 역할이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이자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로운 기사로 널리 홍보해 알리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저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통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조직으로는 항공정책실,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도로국 등이 있습니다.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 촬영 비법에 대해서도 배웠는데요. 비법에는 ‘행사 시작 직전에 찍는다,

역광을 주의하라, 구도를 설정하라‘ 등이 있었습니다. 이를 자세히 알아보면, 





역광을 주의하라 → 역광으로 인해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행사 시작 직전에 많이 찍는다. → 행사 시 무대 조명으로 인해 인물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구도를 설정하라. →  사진 정 가운데에 두면 화면이 너무 꽉 차서 답답해 보이니 살짝 옆에 공간을 두어 답답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캐릭터 토토는 국토의 ‘토’가 연속되어 만들어진 이름이고 캐릭터 통통은 교통의 ‘통’을 연속하여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처음 발대식에 와서 무척 긴장되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3기 기자단 힘내요!

이상 권혜상 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5월 11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3기 어린이기자 발대식이 진행되는 날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과연 무슨 일을 할까? 내가 어떤 재미난 기사를 써서 국토교통부에 대해 알릴까? 등등 머릿속에 질문들과 설렘을 가득 안고 집을 나섰습니다.



                            ▲ 고속버스 앞                       ▲ 고속버스 안 풍경 스케치 및 노트



저는 고속도로를 달리며 엄마와 함께 국토교통부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중간에 망향 휴게소에서 맛있는 호두과자도 먹고, 점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망향 휴게소에서 



긴 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드디어 국토교통부에 도착하였습니다. 

“앗!!! 귀여워~~~~ “ 모두들 난리가 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통이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고 있었습니다. 



▲ 통통이와 기념 촬영



국토교통부 어린이기자단 모자, 수첩, 명함, 기자증 등을 받았습니다.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국토부기자단 선생님들이 정말 고마웠고 국토교통부 기자단인 것이 더욱 더 자랑스러워졌습니다. 


선서식, 국민의례 등의 리허설을 하고 오후 2시에 발대식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진행하였습니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글로벌대학생 기자단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뒤이어 보았습니다. 


제가 대학생이 된다면 현재의 언니, 오빠들처럼 멋지게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하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의 정보들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하는 일 소개                             ▲ 글로벌대학생기자단 인터뷰



선서를 할 때, 꼭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선서식을 하고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은 제게 꿈을 주었고 희망도 주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을 듣고 난 뒤 어린이 기자단은 ‘3기 파이팅!’ 글자를 채우는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우리들의 각오, 장래희망을 포스트잇에 적고 글자를 하나씩 완성해 나갔습니다. 멋지게 퍼포먼스를 끝마치고 우리는 선생님께 기사를 잘 쓰는 방법, 기사 작성 시 주의할 점 등등을 배웠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말씀                                   ▲기념촬영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서 저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잘 알았고,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 우리에게 주는 도움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발대식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큰 기대도 되면서 제 각오도 더욱 견고히 다지게 되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궁금하시죠? 조금만 기다리세요! 우리 기자단들이 쉽고 재미나게 생생한 기사로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알려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앞으로 함께 할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모두 모두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로비에서 토토와 통통이를 만나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름을 확인하고, 제 이름이 쓰여 있는 종이 가방을 받았습니다. 


그 안에는 명함, 국토교통부 기자증, 위촉장 등이 있었습니다. 그 후, 강당에 들어가 발대식에 참여했습니다. 자! 발대식이 어땠는지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 통통이와 사진 한 장 찰칵~!



처음에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이 모여 국민의례 후 선서를 하였습니다. 그 다음,  노란색과 주황색 붙임쪽지에 국토교통부 기자로서의 다짐과 장래희망을 적어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완성했습니다. 하트는 대학생 기자단이 완성했습니다. 



▲ 붙임쪽지에 다짐과 장래희망 적는 중



제가 앞에 나갔을 때는 글자의 반 정도가 채워졌었습니다. 모든 기자단이 자신의 붙임쪽지를 붙인 후,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념사진까지 찍자 앞으로의 기자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 아이들 모두 우르르 달려와서 붙임쪽지 붙이는 중~


▲ 모두가 함께 한 기념사진!!


그 다음에는 국토교통부께 대한 여러 가지 업무 소개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역사, 하는 일, 상징에 대한 내용이 주였습니다. 마스코트는 토토와 통통이고, 토토는 녹색이며, 머리 위에 우리나라 국토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통통이는 푸른색으로, 교통의 이미지를 나타낸다고 했습니다. 업무소개가 끝난 후, 기사를 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방법을 배웠는데, 참 유익했습니다. 



▲ 우수기자 기준-어린이 기자단



1년 간 기자단 활동을 하며 좋은 경험을 하고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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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는 앞으로 함께할 어린이 기자단들과 대학생 기자단들이 모여 3기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하는 일에 대해 배우고, 글을 쓰는 방법도 익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소개 동영상



선서식 이후에는 국토교통부에 대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토교통부의 업무, 소속기관 등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온 캐릭터들은 통통이와 토토입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 자를, 통통은 교통의 ‘통’ 자를 반복해 지은 이름입니다. 토토는 ‘창조’를 뜻하는 초록색 망토를, 통통이는 ‘열정’을 뜻하는 파랑색 망토를 입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의미는 ‘국토교통부가 국민들과 언제나 함께 살아가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토토와 통통이가 귀엽다보니, 기자단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이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 파이팅‘이라고 써진 글자를 자신의 꿈과 각오가 적혀 있는 메모지로 채우는 모습입니다. 이 활동을 하며 저도 파이팅 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국토교통부를 널리 알릴 3기 어린이 기자단 윤서연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제3기 어린이 기자 양서윤은 2015년 5월 11일, 세종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지만 많이 기다려온 날이어서 설렜고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목적지인 국토교통부까지는 버스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 발대식 현장 사진


발대식 시작을 선언한 뒤, 국민의례와 선서를 하고 장관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었고, 작은 메모지에 우리의 꿈이 써진 ‘3기 파이팅’이라는 글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을 통하여 저에게도 작은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하는 일과 역할을 상세히 알게 되자, 기관에 대한 고마움과 국토교통부에서 하나하나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를 쓰는 방법과 사진 찍는 노하우,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법, 국토교통부의 공식 SNS 등을 알게 되어 기사 작성 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늘 보고 느끼는 일상생활에서 국토교통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생활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구체적으로 찾아내어 그 중요성을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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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청사 대강당에서 5월 11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3기로 합격한 많은 대학생·어린이 기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대강당 입구에서 국토교통부 캐릭터인 토토와 통통이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토토는 국토의 토, 통통이는 교통의 통으로 이름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오후 2시부터 행사가 시작되어, 홍보 영상을 잠시 시청한 후 기자단의 선언문 낭독과 유일호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국민의 실생활과 많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3기 파이팅’이라는 큰 글자에 어릴 적부터 간직해온 저의 꿈과 기자의 다짐을  적어 판에 붙이는 퍼포먼스도 진행하였습니다. 


장관님과 다 같이 기념촬영도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1부가 종료되고 잠시 휴식을 가진 뒤 2부가 시작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내에 어떤 기관들이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셨습니다. 또 기사를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특히, 맞춤법과 저작권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본인이 찍은 사진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란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 열정과 탐구정신으로 유익한 현장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유익한 기사를 작성하고, 멋진 기자 활동을 하겠습니다.

3기 기자단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개최하였습니다.



3기 기자단 전체 사진


 

                  ▲ 유일호 장관의 인사말                                ▲ 국토교통부 소개영상



37명의 대학생 기자단과 86명의 어린이 기자단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에서는 국민의례와 선서문 낭독,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는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들은 영상인사로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은 “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실생활과 관련된 업무를 많이 하므로 기자단의 큰 활약이 기대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발대식을 가진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은 약 8개월 동안 국토교통부의 정책 홍보는 물론, 주요현장 탐방 및 견학 등을 통해 창의력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은 정부세종청사가 다른 날과 달리 유난히 시끌벅적했던 하루였습니다. 바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발대식이 있었기 때문이죠.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은 올해로 3기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 국토·교통과 관련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자단은 매년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년여 간을 함께할 새로운 이들이 모인 현장, 그 곳에서 펼쳐졌던 이야기를 나누어볼까요? 



▲ 정부세종청사 대강당 입구에 설치된 입간판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을 위해 정부세종청사 곳곳에는 이러한 입간판들이 서 있었습니다. 처음 오는 분들을 위해 여러 개의 입간판은 입구에서부터 방향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 발대식. 이 날 정부세종청사에는 대학생 기자 37명, 어린이 기자 86명, 학부모 136명 등 총 27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지역 또한 다양하여 경상도, 전라도, 수도권 등 여러 지역에서 세종시로 왔습니다.

      

      

▲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 영상



시간과 거리 등의 문제로 글로벌 기자단 대부분이 현장에 오지 못하였는데, 이렇게 영상을 통해나마 마음만은 함께 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이 분들 역시 각자의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을 통해 알렸는데요. 또한 제3기 기자단의 성공적인 활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아낌없이 담아 보내주었습니다.


             

▲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의 각 대표들이 단상 위에서 위촉장을 수여받는 모습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의 대표들에게 기자단 모두를 대신하여 장관님께서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1년여의 활동기간 동안 성공적인 기자단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씀도 덧붙이셨습니다.

 

           

▲ 위촉장의 모습. 



발대식에 참석한 기자들에게는 위와 같이 국토교통부장관 명의로 된 위촉장이 수여되어 기자로서의 자긍심이 높아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기자단 명찰, 명함 등도 같이 지급되어 대학생 기자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도 했지요.


           

▲ 기자단 발대식의 전 과정을 지켜본 이들의 정체는?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무대 아래에서 발대식을 지켜본 이들이 있었는데, 초록색과 파란색이 통통 튀는 이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토토와 통통입니다. 토토와 통통은 ‘국토교통부’의 이름에서 각각 따온 명칭으로 토토는 산과 초록색의 느낌을 더해 땅의 느낌을, 통통은 머리 위의 도로와 파란색의 시원한 느낌을 더해 막힘없이 달리는 도로의 느낌을 나타낸 캐릭터라고 합니다.


           

▲ 무대 위에서 말씀을 이어가고 있는 유일호 장관님의 모습



위촉장 수여식 직후,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기자단을 다시 한 번 환영하고 축하해주셨으며, 몇 가지 이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 정책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달라.

-  국토교통부 소속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기자단 모두는 한 배를 타고 같이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주위사람들(선배, 후배 등)에게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딱딱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도록 잘 알리는 것이 여러분의 역할입니다.


▶ 너무 어렵게 갈 필요는 없다.

-  기자단으로서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으며, (발대식 시작 때 동영상에서 나왔듯) 평소 일상생활에서 밀접하게 접하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 눈으로 보고, 발로 뛰어라.

-  모든 것들은 간접적으로 듣는 것보다는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다양한 정책현장들을 눈으로 보고 체험할 것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비록 모든 곳을 다 다녀볼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자신이 다녀온 곳에 대해서는 주위 친구들에게, 기자에게 서로서로 이야기를 해준다면 직접 경험, 체험하기 어려운 친구들에겐 좋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 배우고, 느낀 것을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라.

-  현장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가감 없이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점이 있다면 발전시켜나가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개선시켜 나가야하는 것이 당연하며 그렇게 개진된 의견은 여러분과 국토교통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  앞으로는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까지 살아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기자단들은 100년 가까이를 더 살아갈 분들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하고 있는 형, 누나, 오빠, 동생 등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연을 오래도록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 자신의 활동 각오, 소원 등이 적힌 메모지를 무대 위의 판에 붙이는 모습



장관님의 말씀이 끝난 후, 기자단 모두가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바로 무대 위 판에 쓰인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3기 파이팅!”이라는 글씨를 포스트잇으로 채우는 행사였습니다. 포스트잇에는 기자단에 참여하는 모두의 개인적인 희망, 앞으로의 각오, 바라는 점 등이 가득 적혀있었고, 이 포스트잇들이 판의 글씨를 가득 채우며 무대배경을 환하게 비추었습니다.



▲ 어린이 기자단에 둘러싸인 장관님의 모습.



행사 내내 장관님께서는 어린이 기자들의 사인 공세를 이겨내셔야 했습니다. 장관님을 향해 많은 어린이 기자들이 사인을 요청했고, 장관님께서는 이후 다른 중요한 일정이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자 열심히 사인을 하셨습니다. 미처 사인을 못한 친구들에게는 얼굴을 기억해둘 테니 나중에 다시 사인요청을 하면 해주시겠다며 배려하는 모습도 보여주셨지요.


  

▲ 행사가 끝난 후 장관님과 기자단들이 모두 모여 찍은 단체사진. 



이렇게 보니 기자단의 규모가 컸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이날 모인 기자단의 인원만 100여명. 결코 적지 않은 인원이 함께 이 자리를 하였고, 이전 장관님의 말씀처럼 또 다른 인연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10명이 모이면 10가지 주제로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100여명이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올까요? 그만큼 다양한 시각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룰 수 있다는 점에서 저 역시도 매우 기대가 큽니다.


장관님의 말씀처럼,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주제를 적극 발굴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리는 것이 우리 기자단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라 여겨지는 만큼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취재할 준비는 다 돼 있습니다!


지난 5월 11일, 세종정부청사에서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3기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공개모집과 언론인 등 민간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으로 대학생 기자단 35명, 글로벌 기자단 15명, 어린이 기자단 105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선발된 기자단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8개월 간 기자활동을 하게 되며 국토교통부와 관련한 정책현장 탐방과 주요행사 참여를 통해 기사를 작성하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바로 이번 2015년 한 해 동안 국내외의 국토교통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제3기 대학생기자단, 글로벌기자단, 어린이기자단을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전경



이 웅장한 청사의 모습 보이시나요?

세종정부청사는 국토의 균형개발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추진되어 ‘14년 12월에 완공이 됐습니다. 



▲ 대강당 내부에서 발대식을 기다리는 기자들의 모습 



저희 기자단은 입구를 지나 행사가 진행되는 국토교통부 대강당으로 들어왔습니다. 시간이 일렀지만, 벌써 많은 대학생과 어린이 기자가 와 있었습니다. 저희 기자단은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을 거친 뒤 준비된 각자의 위촉장과 명함 등이 담긴 가방을 받아갔습니다.


대강당 안으로 들어가니 행사준비가 다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처음 보는 기자 친구들과 서로 인사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앞으로의 기자활동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 유일호 장관님이 참석하셔서 행사를 주관하시는 모습



드디어 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제3기 기자단 발대식에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참석하셔서 행사를 주관해주셨습니다. 도시학을 전공하는 저로서는 평소에도 상당히 뵙고 싶었던 분이셨는데, 이렇게 실제로 가까운 데에서 뵐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기자단 대표 위촉장 수여 후 기자로서의 선서를 하는 모습



대학생기자단 2명, 어린이기자단 2명이 대표로 나와 위촉장을 받고,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임무수행을 열심히 하겠다는 선서를 했습니다. 단상 아래에 있는 모든 기자들도 한 마음으로 선서를 했는데요. 저 역시도 선서를 하면서 앞으로의 활동기간에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 해 국토교통부의 다양하고 정확한 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발 빠르게 전하는 기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불끈!) 


           

▲ 장관님 축사해주시는 모습



기자단 위촉과 선서가 끝난 뒤, 장관님께서는 축사를 통해 저희 기자들에게 국토교통부의 전반적인 현황과 더불어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축사 마지막에 “국토교통부에 대한 좋은 기사를 많이 써 달라.”라는 장관님의 말씀은 다시 저희 기자들로 하여금 사명감을 불태우게 만들었습니다.


                                   


▲ 포스트잇에 적어서 각자의 꿈을 적어서 ‘3기 파이팅!♥’을 만드는 퍼포먼스



이번 행사에서는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각자의 꿈과 기자로서의 다짐을 포스트잇에 적어 준비된 종이에 붙여 이렇게 ‘3기 파이팅!♥’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저 역시도 제 꿈과 기자로서의 다짐을 적었습니다. 저는 포스트잇에 적은대로 이번 활동기간 동안 국토교통부의 정책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국토교통부의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최종 꿈인 뉴스 앵커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뉴스를 배우고,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전체 기념사진과 대학생 기자단의 기념사진 촬영



모든 1부 행사가 끝나고 장관님과의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늠름한 기자들의 모습, 참 멋지죠? 


저희 모두 파이팅을 외치면서 국토교통부 기자로서 다시 한 번 다짐을 했는데요. 앞으로 저희 기자들이 국토교통부의 소식들을 빠르고 유익하게 전하겠습니다! 


           

▲ 장관님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선 기자들



장관님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 뒤에도 많은 어린이와 대학생 기자들의 추가질문을 받아주시고, 사인도 해주셨습니다. 이날 장관님의 인기는 아이돌그룹 못지않았습니다. 특히 어린이 기자단들의 열정에 저희 대학생 기자들은 장관님 근처에도 못 갔습니다. 다음에 또 장관님을 뵐 기회가 있다면 저도 그 때 장관님의 사인을 받아야겠습니다.^^


          

▲ 2부 행사



2부 행사에서는 국토교통부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 때 국토교통부의 주요업무 소개를 했는데요. 이는 앞으로 9개월 동안 저희 기자들이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현황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자면,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시작되었고, 1962년 설립된 건설부와 교통부가 1994년 합쳐진 후 건설교통부를 거쳐 2013년 정부조직 개편을 통해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현재 1장관, 2차관, 5실, 4국, 17관, 81과, 2팀 977명의 본부와 1차 소속기관 18개, 2차 소속기관 41개, 3차 소속기관 28개 등 정원 2,951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 교통, 주택, 항공 등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저희는 이 모든 분야에 대해서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각자 교부받은 명함사진



이렇게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행사가 모두 끝났습니다. 이 명찰과 명함을 받는 순간, 제 가슴은 쿵쾅쿵쾅 뛰면서 동시에 기자로서의 사명감이 불타올랐습니다. 그동안 제가 정말 하고 싶었던 기자 활동을 대학생 신분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시작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 마음을 계속 간직한 채, 제 다짐처럼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많은 정책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박기자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에서 박지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인 ‘통통’, ‘토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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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 토토, 통통이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일 먼저 토토와 통통이가 저희를 반겼습니다. 초록색의 토토는 국토의 ‘토’를, 파란색의 통통이는 교통의 ‘통’을 뜻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국토와 교통을 사랑하는 친구로 각각 ’창조’와 ’열정’의 망토를 두르고 대한민국을 여행하며 ‘살기 좋은 국토와 편리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국토교통부의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대강당으로 들어서자, 리허설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 기자 86명, 대학생 기자 37명과 학부모 약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오후 2시가 되자,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께서 강당으로 입장하셨고, 그때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순서인 국민의례가 끝나고, 국토교통부 ‘행복’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공간 정보산업’ 중 ‘당신이 행복하기에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응원 메시지를 영상으로 보았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 대학생 기자단의 영상을 보니 저도 대학생이 되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대표 남진희, 차성민과 어린이 기자단 김한결, 이서희 학생이 참가한 모든 기자들을 대표하여 뜻 깊은 선서문을 낭독했습니다. 그리고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일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해보라고 하셨습니다.


         

▲ 3기 파이팅! 유일호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이어서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장관님과 제 3기 어린이 기자단은 장래희망과 기자단의 각오를 적어 예쁘게 글자를 완성시켰습니다. 기념촬영을 한 뒤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휴식시간을 가진 뒤, 2부를 시작하였습니다. 2부 첫 순서로, 국토교통부 업무를 박창일 사무관님께서 소개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의 vision과 mission 등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다시 한 번 국토교통부의 체계적인 업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다양한 국토교통부 업무소개                                        ▲ 발대식 현장



그 다음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에 대한 것도 배웠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기자단이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이후 어린이 기자로서의 기본인 기사 작성 방법과 사진촬영 방법, 주의할 점을 배웠습니다. 2015년 국토교통부 제 3기 어린이 기자단으로서 우리나라의 방방곡곡을 열심히 취재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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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 미래를 그려나갈 어린이기자단, 희망찬 출발을 알려>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지난 5월 11일 오후 2시 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에는 86명의 어린이 기자단과 부모님들 그리고 37명의 대학생 기자단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세종청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웅장한 국토교통부 건물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제게 기자단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키워주었습니다. 



            ▲ 기자단 선서 및 위촉장 수여                         ▲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국토교통부 대강당 안으로 들어가자 토토와 통통이가 기자단을 반겨주었습니다. 발대식은 국민의례,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해외기자단의 응원 영상, 기자단 선서와 위촉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서는 대학생 기자 2명과 어린이 기자 2명이 대표로 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경직된 공직 생활만 하시다가 기자단을 보니 활기가 넘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정책들을 많이 펴고 있습니다. 그 일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기자단의 할 일입니다.”라며 기자단으로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이후, 자신의 꿈과 기자단으로서의 각오를 적어 ‘3기 기자단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완성시키는 ‘장관님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이어 장관님과 같이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0분 간 휴식을 취한 뒤, 2부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후, 기자단 글쓰기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교육을 끝으로 발대식의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발대식에 참석하니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비록 모든 어린이 기자들을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도움을 주며 기자단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발대식은 기자로서 한 번 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위촉장에 적힌 글처럼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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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520,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장소는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6동 국토교통부 건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발대식이 국토교통부의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공식적으로 임명되는 날인 만큼, 대학생 기자단 2기 인원들뿐 아니라, 기자단 운영사무국 직원 분들과 국토교통부 송석준 대변인께서도 함께 오셔서 발대식을 축하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2기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발대식이 진행된 장소는 국토교통부 건물 5층 대회의실이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TV뉴스에서나 보던 장엄한 회의 테이블이 기자단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대한민국의 국토교통 관련 정책회의가 오고 갔을 것을 생각하니, 왠지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이 한 층 더해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만의 이름표와 귀여운 연두색 후드집업

 

 

하지만 그런 것도 잠시, 각자 배정된 자리에 가자마자 기자단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기자단 이름표와 귀여운 연두색 후드집업이었습니다.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색상이 연두색인 이유는 아마도 대학생의 풋풋함과 국토교통부의 푸르른 국토를 상징하는 의미에서겠죠? 모두 함께 후드집업을 입으니 확실히 초면의 어색함과 회의실의 다소 무거운 분위기가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마치 유치원생이 된 것 같은 산뜻한 기분이었달까. 덕분에 한결 가벼워진 분위기로 발대식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다같이 착용샷! 발대식이 진행되는 내내 자라나는 새싹마냥 산뜻하게 입고 있었답니다. :)

 

 

 

안녕, 글로벌 기자단

 

  

식의 시작과 함께 간단히 국토교통부의 소개영상을 시청하고 해외에 있어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글로벌 기자단 친구들의 응원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타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글로벌 기자들을 보며, “비록 각자 위치한 장소는 다르지만,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열심히 하자는 글로벌 기자의 말처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았습니다.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정식 임명!

 

 

이 후로는, 위촉장 수여 및 단체 선서를 진행하고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대신하여 참석한 국토교통부 송석준 대변인의 축하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후 국토교통부의 정책 중 하나인 행복주택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행복주택은 어떤 정책이며, 어떠한 배경에서 생겨났고,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10시부터 시작되어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발대식을 통해 드디어 공식적으로 제 2기 대학생 기자단이 임명되었습니다! :)

 

 

보너스, 국토교통부 공식 마스코트와 사진촬영의 기회도 있었네요.

 

 

 

 

맛있는 점심, 그리고 안녕!

 

 

발대식을 마친 후에는 공주 터미널 근처로 이동하여 아주 맛있는 갈비김치찌개를 먹었습니다. 사실 이름도 정확히 기억 안 나고, 사진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도착하자마자 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식사를 흡입했기 때문이죠게다가 너무 맛있어서 차마 사진 찍을 틈이 없었네요^-^;;; 아무리 발대식이라도 배는 고픈 법,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마친 후, 저희는 다음에 다시 볼 것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발대식은 짧았지만, 처음이라는 설렘과,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 그리고 더욱 굳어진 각자만의 열정으로 모두들 결코 짧지 않은 하루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첫 포문을 연 제 2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통해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앞으로가 무척 기대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이상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강구민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단체사진으로 마무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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