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열차승차권을 91()2() 양일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한다고 24코레일이 밝혔습니다.

 

 

9월 1()은 경부경전충북경북선 등의 승차권을, 2()에는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합니다.

 

『추석 열차표 예매 전 꼭 알아야 할 것』

http://me2.do/58g3AygQ (페이스북)

http://me2.do/xh7nyzcc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시장소노선

일 자

시 간

매체/장소

노 선

9.1.()

06:0015:00

인터넷(홈페이지)

경부경전경의충북

경북동해남부선

09:0011:00

·대리점

9.2.()

06:0015:00

인터넷(홈페이지)

호남전라장항중앙

태백영동경춘선

09:0011:00

·대리점

 

     레츠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매할 수 있고, 지정된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합니다.

 

 

   예매 대상은 925()부터 29()까지 5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의 일반열차와 OVS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의 승차권이며, 인터넷에 70%, 역 창구 및 판매 대리점에 30%가 각각 제공됩니다.

 

   예매 후 남은 승차권(KTX새마을무궁화호 입석 포함)93() 오전 10시부터 판매합니다.

 

         호남선 KTX 여행
https://youtu.be/LoVmB5j3dSc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휴가를 맞아 전국투어를 떠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국토를 물씬 느끼기에 가장 좋은 것은 바로 자연이 숨쉬는 철도길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휴가철이면 더욱 사랑받는 교통수단, 기차!


오늘은 하나뿐인 기차의 길, 철도의 모든 것을 알아 볼 수 있는 철도박물관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철도는 1804년, 영국의 트레비직에 의해 처음 증기기관차가 발명되었고 우리나라는 1899년 9월 18일 처음 철도가 운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철도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철도박물관이 지어지게 되었는데요.  옛 증기기관차를 비롯한 각종 차량 그리고 철도관련 통신과 시설, 그리고 철도운수업무의 발전과정등 철도에 대한 체험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철도박물관의 실내전시실은 총 2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철도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1897년 3월 22일 경인철도 기공식 사진이 크게 걸려있는 중앙홀을 중심으로 차량실, 역사실 등의 전시실이 위치해 있습니다. 



철도 건설 이전의 교통수신과 세계최초 증기기관차, 우리나라 최초 증기기관차 등의 모형도 확인 할 수 있으며 경인철도부설 계약서와 도면 등 당시에 사용된 레일들이 그대로 보관되어 있어 철도의 흐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철도박물관의 하이라이트로는 모형철도 파노라마실을 꼽을 수 있는데요. 철도박물관에 오시게 되면 꼭 한번은 보고 가야 정석이라고 할 정도로 전철의 역사를 그대로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옛날 비둘기호열차부터 시작해 화물열차, 통일호, 무궁화호, 새마을호 열차, 과영전철전동차, KTX 순으로 기차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기차들이 작은 공간에서 다 함께 움직이니 특히나 교통에 관심많은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롭게 관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불이 꺼지면서 어둠이 내리고 밤이 되어서 움직이는 전철의 모습도 보는 묘미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전철들이 움직이는 것만 보느냐? 아니죠! 우리도 직접 체험해 봐야겠죠! 
그래서 옆에는 열차운전 체험실이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직접 본인이 기관사가 되어 운전석에 앉아 열차를 운전해보며 속도감을 느껴볼 수 있는 가상 열차운전 체험실인데요. 정말 내가 기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실감나도록 움직이는 눈앞 화면과 의자도 함께 철도따라 쿵쿵쿵 움직이는 효과를 주니 아이들이 정말 흥미로워하더라구요다음은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2층에는 철도건널목 차단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전기신호통신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철도신호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공간이며 통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철도에 사용되는 나무가 어떤나무로 이루어지는지 알고계시나요?

저도 여기에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요
. 레일에는 철침목, 나무침목, pc침목 으로 이뤄어진다고 해요.


이런 나무로 구성되는 선로와 그에 관련된 각종 공구들을 볼 수 있고
 옛날 기차표부터 시작해서 열차운행표들의 역사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철도하면 철도제복도 굉장히 멋있죠. 철도제복의 변화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대를 거듭하면서 점차 세련되어진걸 느낄 수 있죠.



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의 고속철도 모형의 지구본에 각 대륙의 철도운행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곳곳의 철도운행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철도의 역사와 철도와 관련된 상식들을 비롯해 고속철도 건설과정들을 학습할 수 있는 체험터로 영상실이 따로 위치해있으니까요,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대형스크린을 통해서 학습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제 야외로 나가볼까요?


박물관 내에서는 철도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했다면 그 역사를 타고 발전해온 철도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옛날에 운행되었던 증기기관차부터 시작해서 디젤전기기관차, 지하철 전동차 등 각종 기관차와 귀빈객차, 무궁화호통일호비둘기호 등 다양한 장비들을 전시하고 있는 특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 이 철도박물관의 야외 전시장에는 등록문화제가 총 9점이나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요.

파시 증기기관차
,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사용한 귀빈객차, 주한유엔군사령관 전용객차, 협궤무개화차대한제국기경인철도레일 등이 그 대표적인 역사의 산물입니다.



이 열차들의 안을 들여다 볼 수도 있고 직접 타볼 수도 있으니, 그 시대를 살지 못한 우리들에게 그 시대로 돌아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아주 뜻깊은 기회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과학과 기차를 접목시킨 체험교실도 열리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도 체험해보고 기차이야기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교실입니다. 단 6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가능한데요. 아이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과학의 분야를 쉽게 기차이야기로  풀어내니 훨씬 유익한 공부가 될 것 같죠?



뿐만 아니라 이렇게 철도가 철도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기차들도 쉽게 마주칠 수 있는데요 기차전망을 보기 좋은 곳도 따로 마련해두어 실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들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역시 철도에 대해서 알고나니 괜히 기차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철도의 역사속으로도 함께 칙칙폭폭 철도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전철 : 1호선 의왕역 2번출구 우측방향 도보 10분
버스 : 경기 1-1,1-2번 버스 철도대학앞 하차

더 자세한 내용은 철도박물관 홈페이지 (
http://railroadmuseum.co.kr ) 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7.25~8.12 특별교통대책 기간. 작년보다 통행량 2.5% 증가



# 와~ 휴가다~!!  그렇지만...



  무더위가 한창 기승이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요즘이지만, 직장인들에겐 또다른 설렘이 기다리고 있죠? 바로 지금 이 기간에만 누릴 수 있는 ‘여름휴가’가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학수고대하던 여름휴가이지만, 정작 휴가를 떠나면서 시작되는 교통 정체, 버스 및 기차표 매진 등과 같이 휴가를 떠나기도 전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많으시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에서는 7월 25일부터 8월 12일 까지 ‘하계 특별교통대책기간’을 선정 하였는데요~ 그렇다면, ‘하계 특별 교통대책기간’이란 무엇일까요?



# 하계 특별교통대책기간~?



  그렇다면, ‘하계 특별 교통대책기간’이란 무엇일까요? 올해의 경우, 7월 25일(수요일)부터 8월 12일(일요일)까지 19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였습니다. 우선, 이번 대책의 실시 목적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길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하계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답니다. 



<종합정책과 양장헌 서시관과의 인터뷰>


Q1. 국토해양부에서 하계 특별교통 대책기간을 시행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여름 휴가철에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교통대책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Q2.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들이 시행되나요?

→ 말씀드렸듯이, 휴가철 교통수요가 증가하게 됩니다. 우선 수송력을 증가하고, 두 번째로 도로 소통을 어떻게 원활하게 할 것인가, 그러면서 이동객의 안전과 편의를 수용해야할 항목들이 있습니다.  도로교통정책으로는 29개의 국도 등을 임시 개통, 우회도로 확보 및 갓길 차로제를 운영하여 임시적으로 소통을 원활하게 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앱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이들을 시행하기 전에 교통 시설이라던가, 교통수단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사고가 없도록 유해여부를 사전에 제거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Q3. 대책 기간 중 사고에 대한 대비책으로는 어떤 것이 준비되어있나요? 

→ 사고가 발생할 경우, 119 구급차 대기 등 긴급 도난체계를 만들고,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등 이용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서 고속도로 휴게소라던가, 고속도로 정체구간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분야별 대책 담당부서 및 담당자



<출처 - 국토해양부 보도자료>



이번 대책기간 동안 올 여름휴가객의 약 66.7%가 몰릴 것으로 보이며, 특히 7.27~8.3까지는 휴가객의 절반에 가까운 43.9%의 이동수요가 집중되어 평시에 비해 약 28.7% 정도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특히, 8.3(금)은 휴가지로 출발하는 차량으로, 8.6(월)에는 휴가지에서 돌아오는 차량으로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니, 이 기간에 휴가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특별대책 기간 동안 운영되는 교통도로 정보를 적극 추천합니다!



<출처 - 국토해양부 보도자료>



 그렇다면, 특별 대책 기간 동안 대중교통 및 교통 통제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특별 대책기간의 시행목적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추구하고자하는 데에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철도 및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의 수송력 증강과 도로소통대책에 중점을 두면서 운영될 전망입니다. 우선, 대중교통의 경우 1일 평균 철도 266량, 고속버스 273회, 항공기 36편, 선박 244편을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이 증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휴가기간 내에 원활한 교통을 위하여, 도로의 준공 및 조기개통,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지정, 고속도로 갓길의 효율적 운용과 교통수요 관리 등 다양한 교통소통대책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 정도면 이번 휴가철 문제없겠죠?^^



# 특별교통대책! 어떻게 이용해야할까요~?



 앞서 서기관님과의 인터뷰에서처럼, 국토해양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 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출발 전 국토해양부 및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상혼잡일자 및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이를 참고로 하여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도로도 마음도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국토 1333, 고속도로 1588-2504)와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여행이 될 것 같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