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시대 교통산업의 변화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하여 발달 되는 교통산업의 변화들-

 

용인 동백초등학교 6학년 김우주박

이메일 주소 : kimwoojupark@naver.com

 

 

 

4차 산업 혁명은 삶을 영위하는 모든 부분을 더욱 지능적으로 연결된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시대라고 합니다. 미래 교통 산업부분에서도 우리의 삶의 질을 한층 도약시켜 주는 혁신적인 변화가 올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에 그 새로운 교통산업 서비스의 유형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이의 혁명적 발전과 공유경제라는 새로운 경제 모델은 교통 산업도 변화시키게 될것이라 예측됩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자율주행 교통서비스가 도입될것으로 예측됩니다.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는 현재 기술의 발전에 따라 법 또한 개정되어 누구나 자율주행 자동차를 운행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음으로 공유형 교통 서비스입니다.

공유 교통형 서비스는 차를 같이 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다닐 때 나랑 비슷한 곳에 사는 동료와 함께 같이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방식입니다.

세 번째로는 통합교통 서비스가 도입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통합교통 서비스란 자동차를 넘어서 다른 교통수단들 까지의 서비스화를 뜻합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자율주행 또한 도입될 것이라 한다니 가장 기대되는 기술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한 기술들의 상태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자율주행차는 수년내에 곧 도입될 것이라고 합니다. 공유형 자동차인 카셰어링이 앞으로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통합교육 서비스 MaaS가 보편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이처럼 미래교통 산업 서비스도 그 전망도 혁신적인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81, 116년만에 금단의 땅이었던 용산 미군기지가 전면 개방되었다.


1904년 일본군이 주둔한 이후 우리 땅이지만 우리가 들어갈 수 없었던 금단의 땅이었던 이곳이 116년 만에 이제는 국민 누구나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장소로 개방 된 것이다. 이번에 개방되는 미군기지는 용산기지 동남쪽에 위치한 미군 장교숙소 5단지 부지의 일부로 약 5부지에 미군 129가구(16)가 모여살던 곳이다.

 

100년을 내다보고 조성되어질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인 용산공원 ⓒ김우주박

 


1904년 러.일 전쟁을 앞둔 일본은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여서 군사적 가치가 높던 용산의 약 300만평의 군용지를 한일의정서를 내세워 헐값에 강제로 수용한다. 이후 용산은 일본에 의해 군사목적으로 사용되다 해방을 맞게되고 일본군은 용산에서 나가게 된다. 해방 후에는 일본의 군기지를 접수하게 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7사단이 용산기지에 정착하게 되고 이후 1948년 철수하게 되었지만 1950625전쟁이 발발하면서 다시 용산기지를 사용하게 되며 1957년 주한미군사령부, 한미연합사령부가 창설되면서 주둔하게 되었다.

 


116년간 금단의 땅이었던 곳 ⓒ김우주박

 


미군 장교 숙소 5단지는 주한미군 장교들의 숙소가 있던 곳으로 한강에 인접해 오랫동안 경작지로 이용되던 곳이다. 이곳은 해방 후 미군에 의해 캠프 서빙고(Camp Sobinhggo)’라고 불리다가 휴전 협정 직후 미8군이 용산으로 이전하면서용산기지(Yonhsan Garrison)’로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용산공원 전시관에 있는 용산미군기지 조형도의 모습

우측 하단에서 장교 숙소 5단지의 조형도를 볼수 있다. ⓒ김우주박

 


용산기지의 둔지산 동남쪽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미군장교숙소부지 일대는 조선시대 얼음을 저장하던 서빙고에 속하였다일제 강점기 일본군이 용산에 군사기지를 조성하며 경작지로 활용되었다. 6.25 기간에 미8군이 용산기지를 복구하면서 군수품 운반을 목적으로 서빙고역에서 용산기지 내부로 지선을 설치하였다. 이로인해 부지의 북쪽에는 군수창고가 자리잡고, 부지 서쪽에는 철길로 자연스럽게 경계가 만들어졌다. 이 무렵부터 장교숙소부지는 용산기지구역에 포함되었다.


이후 1970년대 미군의 헬기장으로 사용되다가 1986년에 한국정부로반환되어, 이에 대한주택공사(LH공사)가 미군장교숙소를 건설해 2019년까지 임대 및 운영을 하였다.


 

장교숙소 5단지 안내도 ⓒ김우주



전체 18개 동 중 5개동을 전시공간, 오픈하우스, 자료실, 토론공간,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했다. 용산공원 전시공간에는 현재 용산기지 내부 모형 등이 전시되어 방문객들이 용산기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래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다.

 

2003년 한미 정상 간 용산 미군기지 평택 이전을 합의한 후, 정부는 용산부지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미를 고려하여 2005년 용산기지 국가공원화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이후 2007용산공원조성특별법을 제정하고, 2011용산공원종합기본계획을 수립(2014년 한차례 변경)하였다.


2016년을 시작으로 용산기지의 평택이전이 진행중이며, 부지 반환 절차와 추가적인 상세조사를 거쳐 공원 조성 실핼계획을 수립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미국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단지의 모습이다ⓒ김우주

 


미군기지 평택이전을 시작으로 2018년 용산공원 조성 실행계획안을 마련하며 정부는 용산기지의 본격적인 반환 이전 국민들이 용산공원 조성을 체감하고 용산공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미군 장교 숙소 부지를 개방하였다일부시설은 리모델링 하였으나 대부분의 시설은 미군 가족이 사용하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고 한다.

 


카페로 운영될 누리방 2층의 한 공간. 아직 카페는 운영 전이다. ⓒ김우주

 


이번에 개방된 미군장교숙소 5단지는 총 291으로 조성될 용산공원의 2%도 채 안되는 5의 작은 부지지만 용산기지 중 처음으로 개방되는 뜻 깊은 장소이면서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고 조성될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 공원인 용산공원을 조성하는 긴 여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클 것이다.

 


용산공원 전시공간에서는 지난날을 이해하고 현재의 모습을 체험하며 

다가올 용산공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김우주

 



용산공원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6(5시 입장마감)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장애인 차량외의 주차는 불가하지만 인근의 용산가족공원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5분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이용시 서빙고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며 많은 버스노선이 지나고 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20. 8. 4. 14:36


지난해 11월 부모님과 KTX를 타고 주말을 이용하여 경주로 가을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KTX를 이용하기 위하여 광명역에서 탑승을 하였고 우리는 채 2시간도 안되어 신경주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거나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5시간도 넘게 걸릴 거리를 이렇게 빨리 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인 것 같습니다. KTXKorea Train eXpress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한국 고속 철도입니다.



KTX1992630일에 기공해서 200441일에 개통되었는데 기공에서 개통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고 합니다. 일례로 기공식을 개최할 땅이 없어서 임시로 땅 주인에게 땅을 빌려서 기공식 행사를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IMF가 터지는 등 예산 부족으로 개통이 안 될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일을 겪고도 이렇게 개통되어 사람들이 먼 거리를 짧은 시간에 이동 할 수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KTX는 전국을 일일생활권으로 묶어주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과 지방간을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버스나 차로 지방을 가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마련인데 KTX는 빠르게 갈 수 있어서 주말을 이용한 가족간의 여행에도 좋지만 사업이나 업무를 위하여 서울과 지방을 이동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교통수단인 SRT와 비교했을 때의 장점은 열차 간격이 조금 더 짧아서 열차시간을 선택할 때 좀 더 용이한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SRT는 열차 간 간격이 커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를 맞추기가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러나 KTX는 이용 요금이 버스나 SRT에 비하여 비싸다는 단점과 이용하기 위한 도시 접근성이 버스나 SRT에 비하여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배차 간격과 짧은 이동시간은 이 모든 단점을 넘어서 이용할 수밖에 없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버스에 비하여 좋은 승차감은 이동시 업무처리나 독서도 가능하며 화장실이 있다는 것도 장점일 것입니다.

 


KTX의 좋은 승차감은 독서나 업무에 편안합니다. ⓒ김우주박

 


코로나가 터지기 전인 작년까지만 하여도 주말을 이용하여 종종 KTX 또는 SRT를 타고 경주로 부산으로 가족여행을 가고는 했습니다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전국을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여행 다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코로나 이전의 세상은 다시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마냥 여행도 못가고 집에서 있어야 할까요?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세상이라면 우리는 그 변화에 맞춰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무조건 꼼짝 안하고 있는다면 우리나라의 경기는 무한정 침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광명역에서 ⓒ김우주박



그리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데 우리 어린이들의 견문을 넓힐 기회를 마냥 놓칠 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마스크 예절을 새로운 문화로 인식하고 집에만 꼼짝 안하고 있는 대신 새로운 문화에 적응을 하고 인식의 변화를 갖추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마스크 예절을 새롭게 인식하고 마스크와 함께하는 일상을 연습하고 실습해야할 것 같습니다. 마스크예절이란 타인을 배려하는 것은 결국 나를 보호하고 지켜준다는 인식을 하는것부터 그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 휴가는 마스크와 내가 한 몸이라는 마스크예절을 숙지하고 KTX를 타고 경주와 부산으로 가족 여행을 가자고 부모님께 제안 드려야 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