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을 알고 계신가요? 


최근 대출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예금금리는 낮아서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목돈 마련을 할 수 있는 고금리 금융상품은 부족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청년들이 안정적 주거를 위한 주택 구입 및 전·월세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요.

기존 청약통장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우대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신설해 재형기능을 대폭 강화한 청약통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청년층에게 주거안정 뿐만 아니라 목돈 마련의 기회까지 가져다준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그럼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란?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작년 7월 31일에 출시되었습니다. 청년 우대형 통장의 가입 요건이 

19년 1월 2일부터 대폭 완화되었는데요.


기존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에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병역 기간 최대 6년 인정)까지 가입 연령이 확대되었고요. 기존 무주택 세대주에 더하여 무주택이며 가입 후 3년 내 세대주 예정자 및 무주택세대의 세대원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없어요. 그래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 전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주택도시기금 포털을 방문하거나 주택청약종합저축 취급 은행(우리, 국민, 신한, 농협, 기업, 하나, 대구, 부산은행)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가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반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일정 요건(나이, 소득, 무주택 등)을 충족 시 가입이 가능하여 이에 대한 확인 필요합니다. 연령 및 무주택세대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가입 시 주민등록등본 및 무주택확약서 등을 가져가셔야 합니다.


해지 시에도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및 주택소유시스템 등으로 가입 기간에 대한 무주택 여부 확인을 한다고 해요.

ISA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 및 소득원천징수 영수증 등으로 직전연도 소득을 확인도 합니다. 또, 병역 기간은 병적증명서를 통해 확인한다고 하니 은행 방문 전에 가입요건 충족여부를 확인하시고 증빙서류를 챙겨서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주택도시기금의 재무 건전성 및 기존 재형금융상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재형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과의 상품 동일성 등을 고려해 가입 가능 기간을 한정하는 일몰제(`18. 7. 31. ~ `21. 12. 31.)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납입금은 주택도시기금의 조성 재원이 되며,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으로 발생하는 이자도 주택도시기금에서 지급합니다. 


 


혜택은 무엇인가요?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우대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입니다.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혜택인데요. 재형 기능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입 기간 2년 이상 시 총 납입원금 5천만 원 한도로 최대 10년까지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대비 1.5%p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3.3%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 기간이 2년 미만이라도 청약 당첨으로 불가피하게 해지하는 경우에는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요. 청약기능은 물론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자가 현재 조세특례제한법의 소득공제 요건을 충족하면 연간 납입한도의 240만 원 범위에서 4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이미 가입되어 있을 때는? 


이미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으로의 전환·가입하는 경우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의 납입 기간, 납입금액은 인정하고요. 전환·가입으로 인한 전환원금은 우대금리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주거복지 로드맵(‘17. 11. 29)’ 및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방안(`18. 7. 5.)’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저소득·무주택 청년의 주택 구입 및 임차자금 마련 지원을 위해 

재형 기능을 강화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을 출시하였는데요.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은 작년 7월 31일 첫 출시 후 지난 4월 말까지 총 19만 1800여 명이 가입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청년들의 내 집 마련 수단이자 재테크 비법으로 자리를 잡아 주거 고민 없는 미래설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10.22(수)부터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신청요건 완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주택기금의 대표적 상품인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신청요건 완화하여 10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국민주택기금을 통하여 시중금리보다 낮은 이율(소득만기별 2.63.4% 금리)무주택자의 주택구입주택자의 주택교체를 도와주기 위한 상품으로서, 금년 1월 출시 이후 10월 현재 약 7만여 가구의 내집마련지원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제33차 경제관계 장관회의(10.8)의 후속조치 사항으로유주택자는 종전까지는 4억원 이하의 주택 보유자만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4~6억원 사이의 주택보유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youtu.be/6wiZvhTTAEQ

 

<주택자의 디딤돌 대출 신청요건 개선사항>

구 분

종 전

변경 후

자격

3개월 이내 처분조건 예정 1주택 소유자(유주택자),

부부합산 연 6천만원 이하

동 일

면적

전용면적 85이하

전용면적 85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읍 또는 면 지역은 100이하)

주택가격

(매매계약서 기준)

4억원 이하(기존주택)6억원 이하(신규예정주택)

6억원 이하(기존신규)

 

지난 922일 디딤돌 대출의 금리를 0.2%p씩 일괄 인하(2.8%3.6% 2.6%3.4%)한데 이어, 이번 추가 신청요건 완화를 통해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신규주택을 구입하려는 교체수요층 실수요자주거안정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기존주택 처분예정자에 대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1조원 한도내년 말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141022(조간)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신청요건 완화(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행'이 한단어가 가진 의미와 느낌은 정말 수 없이 많고 다양하다 생각 합니다. 그중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는 것이 바로 '세계일주'를 통한 지구 한 바퀴 돌아보는 것, 아닐까요?

하지만 세계 여행이 말처럼 쉽지 않죠? 이런 저런 어려움이 많아 포기하게 되는 것이 현실...그렇다고 이 꿈을 버릴 수는 또 없지 않나요?! 이런 우리에게 문명의 놀라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할 놀라운 소식이 있습니다.

진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세계여행, 그것도 많은 시간도, 엄청난 돈도, 다른이의 눈치도 다 필요없이! 내 집에서 편하게 누워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세계 여행' 이 있다면 믿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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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주관 금융기관으로 우리은행, 농협은행 선정
금융소비자 관점 「주택금융 6대 혁신상품」, 시장에 성공적 정착 중

 

 

앞으로 주택 PF사업장에 대해 금융기관이 시공사 신용도 등에 따라 과다한 가산금리, 수수료를 부과하던 관행이 없어집니다.

 

공사비 부족 문제가 없도록 준공후에 PF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하고, 금융기관 재량으로 행하던 각종 불공정 관행도 근절됩니다. 특히, 하도급업체의 오랜 숙원이던 공사대금 지급방식도 개선되어 공사대금을 늦게 받거나, 못 받는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고, 원청 부도로 인한 연쇄 부도 위험도 사라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한주택보증의 PF보증 사업장에 대해 이 같은 내용의 「표준 PF대출」 제도를 오는 ‘14. 6. 2(월) 보증 신청 접수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보도자료, 참고1: 세부 시행방안)

 

「표준 PF대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주관 금융기관으로는 지난 5월 중순 제안서 평가, 개별 협상 절차 등을 거쳐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PF 대출금리*는 시중 최저 수준인 3% 후반(사업장별 동일)으로 결정되었으며, 각종 대출수수료도 모두 면제되어 건설사의 PF 금융비용 부담이 예전보다 큰 폭으로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대출기간에 따라 3.94∼4.04%(‘14.6월 기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금번 「표준 PF대출」 제도 시행을 통해 중소건설사의 우량한 주택사업을 보다 원활히 추진할 수 있고, 주택업계 - 금융기관 - 하도급업체가 모두 상생하는 ‘한국형 주택 PF’의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비소구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는 등 하도급대금 지급구조를 혁신하여 경제적 약자인 하도급업체를 보호하고, 서민경제도 활성화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하도급대금 지급구조 개선 기대효과 >

 

 

 

표준 PF대출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택사업자는 대한주택보증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우리은행과 농협은행을 통해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한주택보증) 영업기획실 02-3771-6361, 6589 / PF금융 1센터 02-3771-6443, 6454 / PF금융 2센터 02-3771-6323, 6455
* (우리은행) 부동산금융부 02-2002-5985, 5057
* (농협은행) 프로젝트금융부 02-2080-3855, 3903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간 국토부는 주택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금융소비자 관점의 제도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왔으며, 현재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6대 주택금융 혁신제도」 개요 >

 

 

① 먼저, 기존의 주택기금 구입자금과 주택금융공사 우대형 보금자리론을 통합하여 금년 1월부터 도입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은 4월말 기준 2.8만 세대(2.5조원)가 지원받는 등 무주택 서민들의 내집 마련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디딤돌 대출은 주택기금 재원 뿐만 아니라 유동화를 통해 시중의 풍부한 자금을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주택 구입자금(주택기금)의 재원 확보상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정부의 총지출 관리로 ‘12년, ’13년 구입자금 지원규모는 각각 1.8조, 1.7조

 

이에 따라 연 2조원(‘08~’12)을 밑돌던 정부의 구입자금 지원규모를 연 5~6조원 규모로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현재와 같은 주택시장 침체기에는 유동화 물량 확대를 통해 추가 지원(금년 최대 9조원 지원계획)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원규모가 확대될수록 정부의 재정부담이 늘어나는 기존의 우대형 보금자리론*과 달리, 주택기금 직접융자 이익으로 유동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차손실을 보전하는 교차보조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반회계 재정부담을 중장기적으로 연 3〜5천억 경감하였습니다.

* 보금자리론 금리(4.3%)와 구입자금 지원금리(3.3%)의 차이를 재정에서 주택금융공사에 보전하는 구조 → 3조원 지원시 재정소요 = 3조원*(4.3%-3.3%)

** 연 6조원 구입자금 지원시 기금과 유동화 재원으로 각각 3조원 지원 → 기금 직접융자 이익3조*(구입자금 금리 3.3%-조달금리(주택채권) 2.25%으로 주택금융공사 유동화 과정 이차손실3조*(4.3%-3.3%) 보전

 

 

② ‘공유형 모기지’는 금융기관(주택기금)과 주택 구입자가 주택구입에 따른 수익과 위험을 공유하는 新개념의 금융상품으로, 평범한 봉급생활자에게도 내집 마련의 길을 열어 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시범사업 결과(‘13년 3천호), 접수 54분만에 마감되는 등 위축된 시장 상황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도입취지대로 주로 30․40대 세입자들이 내집을 마련하는데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3년 시범사업 평가결과, 약 90%가 수도권에서 전세를 살던 30·40대 중산화 가능계층(연소득 6천만원 이하)이 3억 이하 주택을 구입하는데 활용

 

금년 들어 주택구매 심리 개선으로 다소 주춤한 상황이나, ‘13.12월 본 사업 이후, 약 6천세대(7,500억원)가 신청(4월말 기준)하는 등 틈새상품으로서 실수요자의 관심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③ ‘전세금 안심대출’은 깡통전세로부터 전세금을 안전하게 보호함과 동시에 저리 대출을 통해 목돈 마련부담도 덜 수 있는 제도로 보증 및 현금흐름 구조 개선을 통해 재정지원 없이도 시중은행이 낮은 금리로 대출하고, 세입자 전세금도 보장하는 一石二鳥 효과가 있습니다.

* 전세금반환채권 양도로 대출금이 세입자를 거치지 않고 은행과 집주인사이에 직접 거래되도록 하여 보증기관과 은행의 위험 감축 → 금리 인하 & 전세금 보장

 

 

 

시행초기인데도 불구, 4개월만에 실적이 500억원을 돌파하였으며, 일부 건설사는 준공 미분양에 전세 세입자를 유치하기 위해 동 상품을 홈쇼핑에 광고까지 하는 등 시장반응이 뜨거운 상황입니다.

 

④ ‘모기지보증 및 전세금반환보증’은 건설사가 준공후 미분양 주택을 임대로 활용시, 분양대금의 70~80%까지 조달 지원하는 제도로, 수도권의 부족한 전세 공급을 확대하고, 미분양 누적 건설사의  밀어내기 분양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9월 도입되었습니다.

 

4월말 현재, 동 제도를 활용하여 준공 미분양주택 약 6천세대를 전세로 전환하였을 뿐만 아니라, 최근 계약 관련 건설사와 입주자간 분쟁이 계속 되고 있는 애프터리빙 등 전세형 분양을 근절하는 데도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동문, 우미, 두산, 한화건설 등과 약 3천세대 사전 이용 약정 체결(‘14.1월)

 

⑤ ‘임대주택리츠’는 임대주택에 대한 민간 참여를 유도․촉진하기 위해 주택기금이 융자 외에 출자, 투융자 등 마중물 역할을 하는 구조로, 부족한 재정여건하에서 LH에 집중된 임대공급 기능을 분산하고, 민간의 풍부한 유동성을 임대주택 공급에 활용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실제 40개 금융기관이 약 14조원의 공동투자협약을 체결(4.10)하는 등 그간 임대주택 시장 참여를 꺼려했던 민간자금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였고, 금년 하반기 중 시범사업이 본격 착공될 예정입니다.

* 임대주택리츠는 사업제안자(LH 또는 민간)의 토지 등 할인매각 및 후순위 출자, 주택기금의 후순위 투․융자로 집값이 1% 내외만 올라도 안정적 투자수익이 확보될 수 있도록 사업구조를 표준화(민간투자자의 투자위험 저감)

 

또한, 임대주택 리츠는 민간 임대사업 제안자에게 자금조달의 고속도로*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마스턴 등 3개 사업자로부터 10개 사업이 제안되어 논의 중에 있습니다.

* 임대리츠 자금조달구조를 활용할 경우, 민간사업자는 주택기금과 대한주택보증의 신용보강 속에 금리입찰을 통해 40개 금융기관 중 최저 금리를 제시한 투자자와 자금조달협약 체결 가능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와 같은 「6대 주택금융 혁신 제도」를 지속 보완․발전시키고, 서민 주택금융 지원 기반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 위해 「주택도시기금」 개편, 기금 전담운용체계 구축 등 서민 주택금융 체계 개편 작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주택도시기금법 제정안 국회발의(‘14.4.30, 정우택의원 대표발의)

 

 

 

140526(조간) 3%대 '표준 PF 대출',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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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기금과 금융공사(우대형 보금자리론)로 이원화된 정책모기지를 '14년부터 통합 운영하여 동일 대출조건으로 일원화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로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 기반을 마련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금융․세제 지원을 통해 준공공임대사업 본격 육성


전월세난 속에서 여·야 합의로 지난 12월 도입된 준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융․세제를 망라한 지원방안이 마련됩니다. 


준공공임대주택이란?


◆ 기존 5년매입임대주택에 비해 임차인 주거안정을 위한 장치를 강화

 ⇨장기의 의무임대기간(10년), 최초임대료 제한(주변시세 이하)임대료 인상률 제한(연 5% 이하)를 통해 임차인 주거안정 확보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자 조세감면을 위한 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1.1일부터 시행된데 이어, 임대사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한 「준공공임대주택 매입·개량자금대출」을 1월13일부터 시행됩니다. 


매입자금 융자는 준공공임대주택이 임차인 보호에 기여하는 점을 감안하여 민간 임대사업자가 손쉽게 주택을 매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임대소득 등에 대한 조세를 감면하여, 임대사업에 따르는 비용을 경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선,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자 또는 사업예정자는 주택을 매입하고 개량하기 위한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매입자금)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을 목적으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아파트, 다세대, 연립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세대당 7천5백만원(수도권은 1억5천만원) 범위에서 금리 연 2.7%로 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고, 10년 만기 상환하되 준공공임대주택 사업을 계속하는 경우 1년 단위로 연장 가능합니다. 


(개량자금) 20년 이상 경과한 준공공임대주택을 개량하는 경우 세대당 2,500만원(전용면적 60㎡ 이하는 1,800만원)의 자금을 위와 같은 조건으로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만기 연장은 불가)


또한, 조세감면도 종래의 민간 매입임대사업자에 비해 확대됩니다.


준공공임대주택 조세감면 혜택


▸ 양도소득세(장기보유특별공제율) : 10년 보유기준 30% ⇒ 60%

▸ 소득세․법인세(임대소득) : 감면 없음 ⇒ 20% 감경

▸ 재산세(전용면적 40㎡이하) : 50% 감경 ⇒ 면제


※ 기존의 5년매입임대주택 사업자에 대한 취득세 면제, 재산세 감면 및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금융․세제지원 시행을 계기로 준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증가하여,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전판이 마련되고 전월세시장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준공공임대주택 매입자금대출」은 1월13일부터 국민주택기금수탁은행인 우리은행의 전국 모든 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객상담센터 : 1599-0800, 1588-5000, 1599-5000)


* 준공공임대주택 등록증(추후 2개월내 제출 가능,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토지·건물 등기부등본,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등 준비 필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낮은 대출금리와 전세금의 안전한 보장을 위해 

전세금 안심대출의 보증료 부담이 완화되고, 이용절차가 간소화됩니다.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지원을 위해

통합 정책 모기지가 도입되고 공유형 모기지가 확대됩니다. 


다양한 부지를 활용한 행복주택 건설로

신혼부부, 대학생 등의 주거복지가 확대됩니다. 


리츠를 통한 하우스푸어 주택 매입으로

하우스 푸어의 주거비 부담과 대출 금리 부담을 완화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정부가 지원하는 저리 주택 구입자금을 하나로 통합, 새해부터 시행


정부가 무주택 서민을 위해 저리로 지원하는 주택 구입자금(정책모기지)이 새해부터 국민주택기금으로 통합되어 확대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2.3 대책(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새로운 통합 정책모기지의 명칭을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로 정하고, 대출요건을 완화하여 오는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무주택 서민의 주택 구입부담을 덜어줘 그동안의 전월세 설움에서 벗어나 내 집 마련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준다”는 의미





그간 정책모기지는 각각의 지원주체, 재원 뿐만 아니라, 지원대상 및 대출조건 등이 모두 상이하여 주거복지 형평성재정운용효율성 관점에서 개선 필요성제기되어 왔습니다.


새해부터 정책모기지가 주택기금의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로 일원화됨에 따라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크게 확대되고, 가계부담도 감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지원대상․금리 등 대출기준이 통일 완화되고, 지원규모도 안정적으로 확대 가능해져 주거복지 서비스의 형평성이 제고됩니다. 


(지원대상 확대)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이하 무주택자까지 이용 가능하며, 생애최초 구입자는 7천만원이하까지 확대 지원합니다. 


(금리 인하) 금리는 소득‧만기별로 차등하여 현행 주택기금과 동일한 시중 최저수준인 연 2.8~3.6%(생애최초자는 0.2%p 인하)로 지원합니다. 




(지원규모 확대) 이번 개편으로 그간 연 2조원(최근 5년)을 밑돌던 정책모기지가 연 5~6조원 규모로 안정적으로 확대 지원되며, 시장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유동화 물량 확대를 통해 지원규모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무주택 서민의 내집 마련 기회 확대와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을 위해 ‘14년의 경우 ’13년과 유사한 약 11조원(12만호)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디딤돌대출”은 금융위와의 협업을 통해 가계대출구조 선진화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 방향으로 제도를 설계하였습니다.


DTI와 LTV를 연계*함으로써 대출자 상환능력에 맞는 대출을 유도하였으며, 고정금리 전환, 거치기간 축소(최대 1년) 등을 통해 가계 자금운용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였습니다.


   * DTI 40%이하 → LTV 70% 적용, DTI 40~100% → LTV 60% 적용



또한, 근저당권 설정비율(110%)과 연체 가산금리(4~5%)를 시중은행 최저수준으로 인하하여 금융소비자 권익도 강화됩니다.



한편, 이번 정책모기지 통합 운영으로 국가 재정운용의 효율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간 시장에서 높은 금리로 조달된 재원(시중은행, MBS 발행)을   시중에 낮은 금리로 제공하기 위해 재정 부담이 컸으나, 이제부터는 저리로 조달(2%초반)된 주택기금 여유자금을 우선 활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부담 없이도 지원규모 확대가능해집니다. 


   * 주택기금 재원과 MBS 발행자금을 함께 활용하며 기금 직접융자에서 발생하는 이익으로 유동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택금융공사 손실을 보전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확대됨은 물론, 가계대출 구조도 보다 선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오는 1월 2일부터 주택기금 수탁은행(우리, 신한, 국민, 농협, 하나, 기업은행) 전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140102(조간)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시행(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 기재부, 국토부(주택기금), 금융위(주금공) 협업으로 

- 무주택 서민 내집 마련 지원 확대 및 재정 운용 효율성 제고


현재 주택기금과 주택금융공사로 이원화되어 있는 정책 모기지를 ‘14.1.2일부터 통합 운영하고, 내년 사상 최대인 11조원(12만호)의 저리 주택구입자금을 지원합니다. 


그간 정책 모기지는 주택기금 재원을 활용하는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은행 자금을 활용하되 재정에서 은행에 이차를 보전하는 생애최초자금, MBS 발행을 통해 자본시장 자금을 활용하되 재정에서 주금공에 이차를 보전하는 우대형 보금자리론이 있었는데, 지원대상대출조건제 각각이어서 주거복지 형평성 및 재정운용의 효율성 관점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금번 조치로 정책 모기지가 주택기금의 통합 정책 모기지로 일원화되면 무엇보다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기지 공급 확대) 생애최초자금, 근로자․서민구입자금, 우대형 보금자리론의 최근 5년 연평균 공급실적은 2조원을 밑돌고 있으나, 이번 지원체계 개편으로 앞으로는 연 5~6조원의 정책 모기지가 안정적으로 공급됩니다. 


또 시장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유동화 물량 확대를 통해 지원규모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무주택 서민의 내집 마련 기회 확대와 전세수요의 매매수요 전환을 위해 ‘14년의 경우 공유형 모기지(2조원)를 포함하여 ’13년과 유사한 약 11조원(12만호)의 정책 모기지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는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원대상 확대) 현재 우대형 보금자리론의 경우,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만 지원이 되나, 통합모기지는 주택기금 지원기준으로 통일됩니다.  


이에 따라 ‘14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일반 무주택자는 6천만원 이하, 생애최초 구입자의 경우에는 7천만원 이하까지 시중은행 대출보다 금리가 낮은 정책 모기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금리 인하) 우대형 보금자리론의 현재 금리는 3.3~4.05%이나, 통합 모기지는 현재 주택기금 상품과 동일하게 소득‧만기별로 시중 최저수준인 연 2.8~3.6%(생애최초자는 0.2%p 인하)로 지원됩니다. 또 고정금리와 5년 단위 변동금리로 금리 옵션도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1억원 대출시, 시중은행 적격대출에 비해 연 171~191만원의 이자비용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강화) 국토부는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선도적으로 보호하고자 통합 모기지의 근저당권 설정비율과 연체이자율을 시중은행 최저수준으로 인하할 예정입니다. 


먼저, 근저당권 설정비율을 현재 대출액의 120%→110%로 낮춥니다. 이에 따라 1억원 대출자의 국민주택채권 매입부담이 120만원에서 110만원으로 감소하고, 근저당설정액이 낮아져 집주인이 보다 원활하게 세입자를 구하거나 추가적인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우리은행은 제외한 시중 은행 대부분은 120% 설정 중


최대 연체 이자율도 17%→10%로 대폭 인하합니다. 또한 3개월 이하/이상 연체시 적용되는 연체 가산이자율도 국내은행(6~8%/7~9%) 최저수준인 4%/5%로 대폭 인하합니다. 연체 이자율 인하는 경제난으로 일시적 연체상태에 있는 서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비스 접근성 개선) 통합모기지 취급은행이 현행 6개 → 16개 시중은행으로 확대되고, 온라인 신청도 가능해져 국민들의 이용 편의성도 크게 제고될 것으로 보입니다. 


* ‘14.1월부터 주택기금 취급은행 6곳(우리·기업‧농협‧신한‧하나·국민은행)과 한국주택금융공사 협약 은행 및 홈페이지(www.hf.go.kr)에서 이용 가능



한편, 저리로 조달된 주택기금 여유자금을 우선 활용할 수 있어 국가 재정운용의 효율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존 생애최초자금과 우대형 보금자리론은 각각 최소 요구 대출이자율*이 3%후반~4%대인 시중은행 자금과 MBS 발행자금을 활용하기 때문에 정책금리가 3%인 경우, 그 차이만큼 재정에서 은행과 주택금융공사에 이차 손실을 보전해 주어야 했습니다. 


    * 은행 최소 요구 금리(=주담대 금리) = 조달비용 + 예대 마진

    * 주금공 최소 요구 금리(기본형 보금자리론 금리) = MBS 발행비용 + 각종 수수료



반면, 주택기금은 주택채권 발행 등을 통해 시중은행 및 주택금융공사에 비해 매우 낮은 비용(2% 초반)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똑같이 3%대로 정책금융을 공급해도 오히려 이익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특성을 감안하여 통합모기지는 공급물량의 50%는 저리로 조달된 주택기금 재원(주택기금 직접 융자)을 활용하고, 나머지 50%는 MBS 발행자금(주금공 유동화 방식)으로 공급합니다. 


이렇게 주택기금 재원과 MBS 발행자금을 함께 활용하면 주택기금 직접융자분에서 발생하는 利差 이익으로 유동화 방식 공급분에서 발생하는 주택금융공사 利差 손실 보전이 가능해 재정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됩니다. 


    * 정책 모기지 연 5조원을 3% 초반 정책금리로 대출할 경우 손익

      - 직접융자분 이익 = 2.5조원 * {정책금리 3%초반 - 기금 조달금리 2%초반)- 유동화 방식 손실 = 2.5조원 * {최소 요구이자 4%초반 - 정책금리 3%초반)



가계부채 관리금융정책 관점에서도 통합모기지는 의의가 큽니다. 


먼저, 기존 주택기금 대출과 달리 DTI와 LTV를 연계함으로써 상환능력에 맞춰 대출을 받도록 유도하였습니다.


   * 연간 부채상환액이 연소득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DTI 100%이하)에서 관리하되, DTI와 LTV를 연계(DTI 40%이하 → LTV 70%, DTI 40~100% → LTV 60%)


또한,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전환함으로써 월간 원리금 상환부담을 낮추고, 시중금리 변동에도 원리금 상환액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함으로써 가계자금 운용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였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마련 자금은 목돈이 투입되는 만큼, 가계 경제 운영에 있어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할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정책 모기지 지원체계 개편으로 무주택 서민들이 저렴한 장기 고정금리 대출을 활용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의 기회가 크게 확대됨은 물론, 가계대출 구조도 보다 선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12.6(금)~13일(금)까지 ‘대국민 공모’를 통해 통합 모기지의 명칭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주택기금 홈페이지(www.nhf.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6일 공지할 예정입니다. 



131203(참고) 저리 주택구입 지원자금 하나로 통합된다(주택기금과)_최종.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최근 조사에 의하면, 최초 주택구입에 소요되는 기간이 최근 2년간 8.5년 → 8년으로 약 0.5년이 줄어들었고, 내집 마련을 꼭 하겠다는 의견은 83.7% → 72.8%으로 약 10.9%의 비율이 줄어들었습니다. 내 집 마련을 꼭 하겠다는 비율은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그 비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전히 내 집 마련을 위한 꿈은 멀기만 한데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많이 알면 알수록 내 집 마련의 꿈은 조금 앞당겨 질 수 있습니다. 그 방법으로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실거래 정보 앱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 정보 앱>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민들이 원하는 아파트실거래가(매매, 전·월세)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보제공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검색 및 관심단지 등록을 통해 원하는 지역(읍/면/동)의 아파트 단지별 실거래가(매매, 전·월세) 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아파트 실거래 정보 앱의 주요기능에는 


1. 지역검색을 통해 원하는 지역(읍/면/동)의 아파트 단지별 실거래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고,



 




 2. 금액별/면적별 검색 기능으로 금액 구간/면적 구간에 해당되는 단지를 시·군·구 단위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관심단지 기능은 평소에 관심 있는 단지를 등록해 놓고 정보를 받아보는 기능인데요, 하지만 아직 미흡한 점이 많아 국민들이 원하는 아파트실거래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빨리 개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FAQ에 "공개되는 아파트 실거래가는 믿을만한 자료인가?", "전용면적 및 분양평형의 표시 기준은?", "전월세 거래정보시스템 운영에 활용하는 확정일자 제도가 무엇인지?" 등 평소 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소개 할 앱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LH 분양정보 앱입니다.

 

 

<LH 분양정보 앱>




우리나라의 토지와 주택을 담당하고 있는 공기업인 LH는 국민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LH에서 공급하는 분양주택, 단지 내 상가, 토지의 분양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자 스마트폰 분양정보 앱을 개발하여 출시하였습니다. 

 


  

        

 

LH 분양정보 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1. 분양 · 임대주택공고 

LH에서 분양하는 분양주택 및 공공임대 주택의 분양정보를 제공합니다.

분양정보에는 단지정보, 분양평형, 청약일정, 주변정보, 기타정보와 입주자모집 공고문, 위치보기 등 기능이 있으며 임대정보에는 분양정보와 모집평형, 모집일정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은 분양정보와 동일합니다.

 

2. 상가분양 · 임대공고

공급정보, 기타정보, 단지배치도, 전용면적, 임대조건, 입점자 모집 공고문 등 LH에서 분양하는 단지 내 상가 분양정보를 제공합니다.

 

3. 토지공고는 현재 입찰 또는 추첨 중인 토지목록을 제공하는 신규공급토지 정보와 현재 배로 계약이 가능한 토지목록을 제공하는 수의계약토지, 매각공고에 대한 진행상황을 보여줍니다.

 

4. 인기물건 기능에는 사람들이 많이 조회한 분양주택, 임대주택, 상가, 토지에 대한 정보를 가르쳐 줍니다.

 

여기서! LH분양정보 앱을 보면서 제일 눈에 들어오는 기능이 있었는데요, 바로 따뜻한 집 기능입니다. 

 


 


   

따뜻한 집 기능에서 사랑 나눔은 LH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서 모바일 서비스에 '광고배너'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공공기관 최초 사회공헌형 앱 기능으로 광고배너 수익금으로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한다고 하니 주택, 상가, 토지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좋은 일도 하고 1석2조인 앱이 아닐까요.^-^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죠? 내 집 마련의 꿈! 위의 국토교통부와 LH의 앱을 꾸준히 이용하시다 보면 그 꿈에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입니다.:D





Posted by 국토교통부


여러분, 혹시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신가요?^^ 연인과 결혼하면 둘만의 둥지를 틀게 되죠. 알콩달콩 밥을 지어 먹을 부엌, 칫솔 두 개가 나란히 꽂힌 욕실, 함께 TV를 보는 저녁의 행복. 이 모든 게 두근거릴 겁니다. 문제는 14~15년 동안 돈을 모아도 빠듯한 집값!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내 집 마련’을 고민하고 일찍부터 주택청약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주택청약은 아시다시피 “내가 원하는” 집에 들어가 살기 위해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납입하는 통장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주택을 분양받으려는 사람이 분양주택의 종류에 따라 일정한 입주자격을 갖추어 사겠다는 의사표시로 예금 등에 가입하는 것'(출처:부동산용어사전, 방경식, 부연사)을 말합니다.




▲ 출처: http://cafe.daum.net/homesskr



내가 들어가 살고 싶은 아파트가 경쟁률이 높으면 그곳에 입주하기가 곤란해지겠죠? 물론 집값도 만만치 않고요. 그래서 주택청약을 통해 우선순위를 높여 추후에 청약을 받는 데 유리하도록 하는 겁니다. 고금리혜택으로 비용을 꾸준히 모을 수 있다는 점도 이점이죠.


청약저축에 가입하면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짓는 민영아파트, 주택공사 또는 도시개발공사가 공급하는 주택을 분양, 임대받을 수가 있습니다. 규모는 전용 25.7평 이하로 정해져 있고요.^^


금액은 다달이 내는 방식으로 2만~10만원을 자유롭게 내면 됩니다. 가입 후 2년이 지나고 월 납입금 연체 없이 24회 이상 납입하면 1순위가 되며, 6개월간 납입하면 2순위가 된답니다!



금리, 얼마나 내려갈까


주택청약종합저축의 큰 매력중 하나는 시중 은행보다 높은 금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2년 이상 유지할 경우 금리가 4%입니다. 


그.러.나!!!!!!! 최근 국토교통부가 기존의 금리를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도 포함해서요. 가입기간에 따라 최고 4%인 금리가 0.7%포인트 인하 된 3.3%로 바뀐다는 겁니다. 1년 이상 2년 미만의 청약저축의 금리(3%)도 2.5%로 내려가는데, 인하된 금리는 7월 22일부터 적용됩니다. 가입기간 1년 미만의 청약저축 예금금리는 2%로 현행대로 유지되고요. 이전에 가입한 분들도 새 금리를 적용받습니다.



 변경되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

 가입기간

 변경 금리

 1년 미만

 2% (현행 유지)

 1년~2년

 3% → 2.5%

 2년 이상

 4% → 3.3%



주택마련의 꿈을 품은 국민들은 실망할 것 같습니다. 국토부는 왜 금리를 내리는 걸까요? 

청약저축 금리가 시중은행에 비해 높아 국민주택기금 수지가 악화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청약주택 금리는 2012년 말 이후 쭉  4%(가입기간 2년 이상) 수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래서 올해 5월 한달에만 무려 1조7,000억원의 자금이 몰리고 가입자가 급증했다고 하니, 그 배경이 수긍이 갈 듯도 한데요.




국토부는 한국은행 발표를 기준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2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2012년 말 3.75%에서 2013년 5월 2.86%로 하락했고, 6월 시중은행의 2년 만기 저축 금리 역시 3%대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 됐다고 합니다. 


반면, 청약주택 금리는 내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택청약 금리를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입니다~


또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지난 4월에 4.1부동산 대책이 있었죠? 이후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근로자서민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인하했었는데요. 때문에 국민주택기금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고 이것이 주택청약 금리 인하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 추측할 수 있어요.

 

◀  2009년 5월 6일 주택청약종합저축 출시 안내 포스터



하지만 청약저축이 여전히 시중은행 예금금리보다 높고, 청약기회 및 소득공제 효과까지 있어 매력적인 저축상품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 낙담하기보다 전략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내 집 마련 준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 아래는 주택청약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참고하세요~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

 대상자

 근로소득이 있는 근로자로서 세법에서 정하는 대상자(무주택세대주)

 소득공제 조건

 과세연도 12월31일까지 가입은행에 “무주택확인서”를 제출한 자

 소득공제 한도

 당해 과세연도 납부분(연간 120만원 한도)의 40%(48만원 한도)

 추징대상

 ① 가입일로부터 5년이내 해지시(예외사항:해외이주, 85m² 이하 당첨된 자(기간제한 없음)

 ② 국민주택규모(85m² )를 초과하는 주택에 당첨된 자(기간제한 없음)

 추징금액

 무주택확인서를 제출한 과세연도부터 이후에 납입한 금앤(연간 120만원 한도) 누계액의 6%




너무 아쉬워 마요, 생애최초 주택 대출·서민 전세금 금리도 떨어졌으니까!


주택청약저축 금리가 떨어졌다고 너무 아쉬워하지는 마세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생애최초로 주택 살 때 대출받는 금리도 떨어졌거든요




▲ 출처: 이미지뱅크 



국토부는 4·1부동산 대책 발표 직후에 ①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금리를 연 3.8%에서 3.3~3.5%로 내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6월 11일에 또 한 번! 인하했죠. 연 2.6~3.4%로! 

근로자서민 전세자금대출 금리도 마찬가지입니다. 3.5%였던 금리를 연 3.3%로 내려 서민의 대출 문턱을 낮췄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보실까요?



■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금리 : 연 2.6~3.4%


기존에 20년 만기 대출 금리는 3.5%, 30년 만기 대출은 3.7%였는데요, 6월 12일부터 부부합산 연소득에 따라 20년 만기는 최대 2.8%, 30년 만기는 최대 2.9%까지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기존에 있던 다자녀(0.5%포인트), 장애인(0.2%포인트) 등에 대한 우대 금리는 여전히 추가 적용되고 있답니다. 


대출 자격 요건도 완화됐어요. 부부합산 소득6000만 원 이하 조건이 7000만 원 이하로 바뀌었습니다^^ 부부합산소득 7000만 원 이하 조건은 5조원의 기금이 소진되는 때까지 올해 한시적으로 적용된다고 하니 유념하셔야겠습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지원대상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 원 이하

 부부합산 연소득 7천만 원 이하(‘13년 말 한시적 적용)

 대상주택

 전용면적 85m²이하, 6억 원 이하

 변경 전과 동일

 대출금리

 3.5%(20년)

 3.7%(30년)

 a.60m²이하 83억 원 이하 0.2%p 인하

 b.다자녀 0.5%p, 다문화·장애인 0.2%p 우대

 연소득 2천만 원 이하

 2.6(10년), 2.7(15년), 2.8(20년), 2.9(30년)


 연소득2~4천만 원 이하 

 2.8(10년), 2.9(15년), 3.0(20년), 3.1(30년)


 연소득4~7천만 원 이하

 3.1(10년), 3.2(15년), 3.3(20년), 3.4(30년)

 a 삭제, b는 변경전과 동일

 대출한도

 호당 최대 2억 원

 변경전과 동일



■ 근로자서민 전세자금대출 금리 : 연 3.3%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금리는 3.5%에서 3.3%로 인하됐어요! 신규 대출자, 기존대출자 구분 없이 모두 적용된다고 하네요. 지원대상 폭도 늘어났어요^^ 부부합산 연소득이 4500만 원 이하 가구에 적용됐는데, 5000만 원 이하 가구로 확대됐죠? 


또 부양가족이 없는 만 30세 미만 단독세대주도 국민주택기금 대출 대상에 포함됐어요. 원래는 만 35세 미만이었는데 말이죠.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지원대상

 부부합산 연소득 4천5백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5천만원 이하)

 부부합산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신혼부부는 5.5천만원 이하)

 대상주택

 전용면적 85m²이하 (주거용오피스텔 포함)

 변경전과 동일

 대출금리

 3.5%

 a.금리우대: 다자녀 0.5%p, 

   다문화·장애인·노인부양·고령자가구 0.2%p 

 3.3%

a는 변경전과 동일

 상환기간

 2년내 일시상환(3회 연장 가능)

 변경전과 동일

 대출한도

 수도권 호당 1억원 수도권외 호당 8천만원

 (다자녀가구 2천만원 상향)

 변경전과 동일



어떤가요? 주택청약 저축 금리 인하, 생애최초주택구입 대출과 서민전세자금 금리 변화까지 알아봤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잘 안되거나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국토부가 개설한 ‘내 집 마련 파트너 기금포털(http://nhf.mltm.go.kr/index.do)’ 을 참고해 보는 건 어떨까요? 주택마련을 위한 정보 및 지원 마법사 등으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어요!^^ 


금리를 꼼꼼히 살펴보고 효율적으로 내 집 마련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신혼부부들에게, 사회 초년생들에게 어느새 꿈이 되어버린 ‘내 집 마련’. 하늘 높게 치솟는 부동산의 가격은 모두에게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게다가 너무나도 바쁜 우리에게 그 많은 정보를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게다가 혹시 사기 당하는 건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러한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국토부에서는 사이트 하나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바로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입니다.




▲ 온나라부동산정보 www.onnara.go.kr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은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로, 전국의 부동산에 대한 가격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 및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서는 기존에 ‘부동산 공시지가 알리미’ 사이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는데요. 2007년, 부동산 통합 정보 제공 포탈을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꾸준한 발전을 통해 현재 부동산 관련된 정보를 쉽게 제공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포털로 발전하였습니다.




▲ 온나라부동산정보 www.onnara.go.kr



온나라 포털에서는 지도 클릭 한번을 통해, 또한 간단하게 주소를 입력해서 공시지가 및 토지이용규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물의 다양한 민원(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건물기본정보, 등기부등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소유한 토지에 대한 정보, 공시지가 및 실거래가 조회, 부동산 정책 확인 및 부동산 통계자료도 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온나라 포털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 토지찾기 서비스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열람

 토지 건물 기본정보 조회

 인터넷 등기 발급

 아파트ㆍ주택 실거래가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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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나라부동산정보 www.onnara.go.kr



온나라 포털에서는 단순한 부동산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한 Tip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별로 전국에 있는 분양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분양캘린더를 통해 어느 지역에서 어떤 분양이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거래절차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내 집 마련에 앞서서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고, 어떠한 것을 확인해야 하는지, 또 계약서는 어떻게 확인하고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릭 한번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 어떠신가요? 복잡하고 광범위한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죠!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 내 집 마련이라고 하는 무거운 짐을 온나라 포털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어가시길 바랍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주말 오래된 짐을 청소를 하던 중 오래 전에 찍은 가족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진 속 부모님은 지금보다 젊으셨고, 저는 더 어렸고, 저희 집도 지금 보다는 더 작은 그런 집이었어요. ‘아 기억난다’라고만 생각했다가 예전에 비해 주거환경이 많이 좋아졌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에서 2012년 실시한 <주거실태조사>에서도 2010년에 비해 주거면적도 증가하고 집안의 주거 환경 등이 좋아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2010년에 비하면 2012년에는 가구당 평균 주거면적이 9.4㎡정도 넓어졌어요.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의 집도 넓어지지 않으셨나요?


식구가 많은 집에서 자란 탓인지 어릴 적에는 늘 ‘내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어도 나만의 공간은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곳이길 바랐는데요. 

 




이 조사에 따르면, 1인당 주거 면적도 (28.5㎡에서 3.2㎡ 증가한 31.7㎡로 ) 증가해서 사람들이 좀 더 넓은 공간을 가지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즉, 예전엔 둘이 함께 썼던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한 사람이 전보다 넓게 쓸 수 있게 된 것이죠.


단순히 집이 커지고, 내 공간이 생겼다고 해서 좋은 집은 아니겠죠? <2012 주거실태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가구당 주거면적과 1인당 주거면적만 증가한 것이 아니라 가구의 질적 수준도 향상되었답니다.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가 전체 10.6%에서 7.2%로 56만 가구가 감소하였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게 된 것이죠. 




 *최저주거기준이란

  국민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하여 가구구성별 최소 주거면적, 용도별 방의 개수, 전용부엌, 화장실의  

  설비기준, 안전성, 쾌적성 등을 고려한 주택의 구조, 성능 및 환경 기준






2010년에는 조사대상자의 83.7%가 내집마련을 생각했지만 2012년에는 72.8%만이 내집마련에 응답을 했고 이는 무려 10.9%나 감소되었어요. 집은 사는(Buy) 것에서 사는(Living) 것이라는 개념이 점점 확산된 결과가 아닐까요? 



 

 2010년

 2012년

 증감

 내집마련 하겠다

 83.7%

 72.8%

 -10.9%

 현재 주거환경 만족도

 8(만족) : 2(불만족)

 9(만족) : 1(불만족)

 만족도 ↑


▲ 주거의식과 가치관 조사 결과


이 글을 쓰며 문득 제가 살고 있는 집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내 몸을 편히 뉘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들었는데요. 여러분들의 현재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국토교통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들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좋은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국토교통부의 끊임없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집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의 노력도 필요할 것입니다. 소통과 웃음이 피어나는 집이 주거 환경을 100% 만족할 수 있는 집일 테니까요. 그럼 오늘도 나를 기다리는 집으로 웃으며 돌아가 볼까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2년 12월부터 적용, 0.5% 낮춰진 금리로 서민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




최근, 내 집 마련의 부담을 안고 있는 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랜 경제 침체로 서민의 주택 구매는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이에 더해 전셋값은 갈수록 상승하여 체감되는 경제상황은 더욱 어려운 실정입니다.


2012년, 현재 경제 환경을 반영하여 한국은행이 금리를 3.25%에서 2.75%로 인하하였고, 이에 따라 시중의 대출, 예금 금리도 인하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한국은행 금리 인하에 맞춰 국민주택기금 금리를 0.5% 내외로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12월에 결정되며, 적용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세자금

 •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또한, 올해 12월에 결정된 수치로 바탕으로, 2013년에는 10조 1500억 원을 들여 서민들의 전세 구매 자금을 지원을 예정입니다.


주택기금 금리 인하에 더불어 주택청약기금 금리도 각각 0.5%씩 하향 조정할 예정입니다. 변경되는 주택청약기금 기간별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금리 인하뿐 아니라 청약제도 활성을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됩니다. 청약제도 활성을 위한 제도 개선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되는데요.


 1. 민영주택 청약가점제 무주택 인정기준 완화.

 2. 외국인 주택단지에 입주할 수 있는 외국인 범위 확대.

 3. 착오기재로 부적격 당첨된 자에 대한 제재요건 완화입니다.


그럼 각 항목이 어떻게 개정되고, 어떤 효과가 기대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민영주택 청약가점제 무주택 인정기준 완화




2. 외국인 주택단지에 입주할 수 있는 외국인 범위 확대




3. 착오기재로 부적격 당첨된 자에 대한 제재요건 완화




개정내용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www.mltm.go.kr) 에 접속하신 후, 메뉴의 정보마당-법령정보-입법예고 메뉴에 들어가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으신 분은 입법예고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주택기금과에 의견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주택기금과 : 02-2110-8261)



Posted by 국토교통부


내집마련 첫 걸음, 올 가을 아파트 시세정보 모아보니

아파트 시세정보 미리 파악해서 내집마련 계획 짜보자!


내집마련의 꿈, 모든 직장인들의 희망이 아닐까 하는데요. 보통 내집 마련을 위한 첫걸음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것을 권유하고 있죠. 건설회사가 아파트를 지어 파는 것을 ‘분양’이라고 하고, 아파트 분양을 위해 공개모집에 참여하는 것을 ‘청약’이라고 하는데요. 가입 자격과 납입 방식, 청약 가능 주택 등이 제각각이니 잘 살펴봐서 내게 적합한 청약통장을 골라 가입하는 것은 이미 내집마련의 정석으로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내집 마련의 첫 걸음, 과연 이것으로 충분할까요? 내집 마련에도 전략이 필요한데요! 물론 이사 갈 집의 시설이나 입지, 브랜드, 아파트 시세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고요. 뿐만 아니라 세대별, 시기별로 주택 정보를 확인해서, 각기 다른 계획과 작전으로 ‘맞춤형 보금자리 공략’에 나서는 것이 필요해요. 국토해양부에서도 다양한 아파트 거래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한 번 살펴보실래요?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2011년 가을 아파트 거래정보들 모아보니

하나. 9월 주택 건설ㆍ공급량과 전세값 변화

국토해양부는 올해 9월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준공, 공동주택 분양승인물량 등 주택 건설․공급 동향 자료를 집계해서, 인허가, 착공, 공동주택 등 분양승인별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주택 수급 상황과 전세가격 변동률을 발표했어요.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 착공․준공 실적을 아파트와 아파트 외(단독․다가구․연립․다세대)로 나누어 주택유형별로 확인할 수 있고요, 공공, 민간 등 주체별로도 체크할 수 있답니다. 공동주택 분양(승인) 실적도 분양, 임대, 조합 등 유형별, 공공, 민간 등 주체별로 집계했어요. 이를 보면 8․18 전월세 시장 안정대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 주택 전세가격 변동률


둘. 9월 전월세 실거래정보

또 전월세 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취합한 9월 전월세 거래량 및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가 공개됐어요. 전국, 수도권, 지방별 전월세 거래량뿐만 아니라, 전체주택과 아파트 등 주택유형별 전월세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어요. 전월세 계약의 유형별로는 전체주택과 아파트의 전세, 월세 계약건수가 조사됐고요. 아파트 단지별․계약시기별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주택유형별 9월 전월세 거래량(단위:천건)


셋. 9월 지가 변동률과 토지거래 동향

올해 9월 전국 지가는 전월 대비 0.09% 상승된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이처럼 월별 지가 동향과 토지거래량을 전월 및 전년 동월과 비교해볼 수 있어요. 서울, 인천, 경기, 기타 지방 등 시ㆍ도 주요 지역별로 지가변동률과 지가 상승 및 하락지역 현황을 체크할 수 있고요. 또 주거지역, 상업지역, 녹지지역, 개발제한구역 등 용도지역별 지가 변동률과 토지거래 동향, 대지, 공장 등 이용상황별(지목별) 지가 변동률과 토지거래 동향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월별 지가변동률

▲ 지역별 지가변동률



넷. 10월 신고분 아파트 실거래가

이어서 10월 신고된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자료 48천건이 공개되었는데요. 서울, 수도권, 지방 등 지역별로 아파트 실거래가를 볼 수 있고요, 전년 및 3년간 동월 대비 가격도 측정할 수 있어요. 여기에 아파트 거래 공개현황과 주요 단지 월별 거래금액 자료가 포함되어 있지요.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공개 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아파트 실거래가 신고건수


다섯. ’11년 11월~’12년 1월 입주예정 아파트

올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월별 입주예정인 아파트 물량도 서울, 수도권, 지방 등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을 공공, 민간 등 주체별로 제공하고, 규모별로도 조사해서 최근 수요가 많은 중소형 주택이 다수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지요. 시기별로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예정된 지역도 확인할 수 있으니 아주 유용한 정보예요!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답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 주체별․규모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아파트 실거래가부터 확인하세요!


▲ 아파트 실거래가 사이트(rt.mltm.go.kr)


무엇보다도 내집 마련을 위해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것이 아파트 실거래가예요! 이제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나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바로 조회해 보실 수 있답니다. 서울․인천․경기, 대전․충남․충북․강원,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 광주․전남․전북․제주 등 주요 지역별 아파트 실거래가를 확인해서 내집 마련의 첫 걸음으로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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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