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수)부터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신청요건 완화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주택기금의 대표적 상품인내집마련 디딤돌대출 신청요건 완화하여 10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국민주택기금을 통하여 시중금리보다 낮은 이율(소득만기별 2.63.4% 금리)무주택자의 주택구입주택자의 주택교체를 도와주기 위한 상품으로서, 금년 1월 출시 이후 10월 현재 약 7만여 가구의 내집마련지원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제33차 경제관계 장관회의(10.8)의 후속조치 사항으로유주택자는 종전까지는 4억원 이하의 주택 보유자만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4~6억원 사이의 주택보유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youtu.be/6wiZvhTTAEQ

 

<주택자의 디딤돌 대출 신청요건 개선사항>

구 분

종 전

변경 후

자격

3개월 이내 처분조건 예정 1주택 소유자(유주택자),

부부합산 연 6천만원 이하

동 일

면적

전용면적 85이하

전용면적 85이하(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읍 또는 면 지역은 100이하)

주택가격

(매매계약서 기준)

4억원 이하(기존주택)6억원 이하(신규예정주택)

6억원 이하(기존신규)

 

지난 922일 디딤돌 대출의 금리를 0.2%p씩 일괄 인하(2.8%3.6% 2.6%3.4%)한데 이어, 이번 추가 신청요건 완화를 통해 기존주택을 처분하고 신규주택을 구입하려는 교체수요층 실수요자주거안정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기존주택 처분예정자에 대한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1조원 한도내년 말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141022(조간)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신청요건 완화(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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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색 1순위에 들어간것 처럼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편리한 정책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4.10.21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른건 다맞는데 면적이 문제네요 주택이26평 85제곱미터 이하인거는 어렵지 않나요 주택면적도 아파트랑 똑같은지 좀더 확실한 답변부탁드려요^^

    2015.04.06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부가 지원하는 저리 주택 구입자금을 하나로 통합, 새해부터 시행


정부가 무주택 서민을 위해 저리로 지원하는 주택 구입자금(정책모기지)이 새해부터 국민주택기금으로 통합되어 확대 운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2.3 대책(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새로운 통합 정책모기지의 명칭을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로 정하고, 대출요건을 완화하여 오는 1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무주택 서민의 주택 구입부담을 덜어줘 그동안의 전월세 설움에서 벗어나 내 집 마련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준다”는 의미





그간 정책모기지는 각각의 지원주체, 재원 뿐만 아니라, 지원대상 및 대출조건 등이 모두 상이하여 주거복지 형평성재정운용효율성 관점에서 개선 필요성제기되어 왔습니다.


새해부터 정책모기지가 주택기금의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로 일원화됨에 따라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기회가 크게 확대되고, 가계부담도 감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지원대상․금리 등 대출기준이 통일 완화되고, 지원규모도 안정적으로 확대 가능해져 주거복지 서비스의 형평성이 제고됩니다. 


(지원대상 확대) 부부합산 연소득 6천만원이하 무주택자까지 이용 가능하며, 생애최초 구입자는 7천만원이하까지 확대 지원합니다. 


(금리 인하) 금리는 소득‧만기별로 차등하여 현행 주택기금과 동일한 시중 최저수준인 연 2.8~3.6%(생애최초자는 0.2%p 인하)로 지원합니다. 




(지원규모 확대) 이번 개편으로 그간 연 2조원(최근 5년)을 밑돌던 정책모기지가 연 5~6조원 규모로 안정적으로 확대 지원되며, 시장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유동화 물량 확대를 통해 지원규모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무주택 서민의 내집 마련 기회 확대와 전세수요의 매매 전환을 위해 ‘14년의 경우 ’13년과 유사한 약 11조원(12만호)을 지원할 예정이며, 이는 사상 최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디딤돌대출”은 금융위와의 협업을 통해 가계대출구조 선진화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 방향으로 제도를 설계하였습니다.


DTI와 LTV를 연계*함으로써 대출자 상환능력에 맞는 대출을 유도하였으며, 고정금리 전환, 거치기간 축소(최대 1년) 등을 통해 가계 자금운용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였습니다.


   * DTI 40%이하 → LTV 70% 적용, DTI 40~100% → LTV 60% 적용



또한, 근저당권 설정비율(110%)과 연체 가산금리(4~5%)를 시중은행 최저수준으로 인하하여 금융소비자 권익도 강화됩니다.



한편, 이번 정책모기지 통합 운영으로 국가 재정운용의 효율성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간 시장에서 높은 금리로 조달된 재원(시중은행, MBS 발행)을   시중에 낮은 금리로 제공하기 위해 재정 부담이 컸으나, 이제부터는 저리로 조달(2%초반)된 주택기금 여유자금을 우선 활용할 수 있어 추가적인 부담 없이도 지원규모 확대가능해집니다. 


   * 주택기금 재원과 MBS 발행자금을 함께 활용하며 기금 직접융자에서 발생하는 이익으로 유동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택금융공사 손실을 보전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가 확대됨은 물론, 가계대출 구조도 보다 선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집마련 디딤돌대출”은 오는 1월 2일부터 주택기금 수탁은행(우리, 신한, 국민, 농협, 하나, 기업은행) 전지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140102(조간)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시행(주택기금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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