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과 함께하는 공간정보-인포그래픽


안녕하세요? 여러분?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황외성기자 입니다.

곧 국토교통부의 대규모 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릴 예정이죠?

그렇기에 오늘은 스마트국토엑스포의 가장 중점이 되는 공간정보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 그것도 머나먼 안드로메다 이야기가 아닌 우리 생활속 아주~ 밀접하게 가까이 있는 공간정보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공간정보 서비스가 너무 우리 일상 생활속에 가까이 있어 오히려 이러한 것이 공간정보 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

우리 생활속 공간정보
, 과연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문희아 기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래전부터 공간정보 속에서 살고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나요? 우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공간정보가 존재하고 있는데요! 가장 가까이 있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이 그 중 하나이고, 또 버스운행정보(BTS)와 지하철운행정보도 일상생활에서 아주 유용한 공간정보서비스입니다.


공간정보가 무엇인지 약간 감이 잡히시나요? 
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공.간.정.보 이 네 글자가 왜 이렇게 어려운걸까요? 그래서 공간정보의 속으로 풍덩 빠졌다가 나오려고 하는데, 함께하실래요? 문희아 기자와 함께 빠져봅시다!!

저는 평소에 지도앱을 자주 사용해요. 
특히 다른 지역에 갔을 때 지도앱은 완.전.필.수! 하지만 평소에 사용하는 지도는 평면이어서 거리나 실물파악이 어려운 단점이 있었어요. 똑같은 자리를 맴돌게 되고, 여기가 거긴가 고민도 하고... 다들 그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끝! 오랜 준비 끝에 3D지도가 탄생했습니다!

똑똑한 뚜벅이인 저 문희아 기자는 3D지도를 이용하여 u-City여수를 둘러볼 예정이에요. 
3D지도와 함께라면 u-City를 더 피부가까이 느낄 수 있겠죠? 여수시 정보통신과에서는 모바일 3차원생활공간서비스 앱을 제공하고 있어서 3D지도 여행하기 안성맞춤~  정말 u-City다운 면모를 갖춘 것 같아요.

우선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여수생활공간정보 앱을 다운받았습니다. 
앱에 들어가면~




생활공간정보 앱에서는
3D지도와 위치검색, 최단경로, 날씨정보, 자전거 Station 등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엔 미리 날씨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날씨정보에서는 전체적인 평균날씨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특정한 지역을 선택하여 더 세부적인 위치의 날씨를 알 수 있답니다.

그럼 가장 중요한 3차원지도보기를 눌러볼까요?


우와! 정말로 아파트가 서있어요! 
앞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정말로 화면 안에 아파트와 건물들이 우뚝 서있어요!! 이것이 3차원인 것인가! 신기하죠? 공공기관은 물론 은행, 식당, 공원, 주요건물, 주요관광지 게다가 개방화장실까지 위치를 알려주니 114에 물어보거나 힘겹게 돌아다니면서 찾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내가 가려는 장소가 어떤 건물 옆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도로는 어떤 경로로 되어있는지 다 보여주니까 평면 지도를 보며 불편했던 점은 3D지도로 해결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공공기관 중 한곳을 가 볼 까요?

여수시청까지 가기 위해 버스운행정보(BTS)서비스를 이용하여 버스를 타고 찾아왔는데요, 시청 앞의 로터리와 옆에 상가들 까지 똑같아서 입구와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전에 u-City관련 기사를 쓰면서 CCTV관제센터와 교통정보센터(ITS)를 꼭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3D지도를 요리조리 탐색하는 도중에 교통정보센터가 여수시청 안에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지도와 실물이 정말 흡사하죠? 
이곳이 u-city여수의 교통관리센터(ITS)와 CCTV통제센터입니다. 교통관리센터에서는 교통정보 앱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상황을 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주요도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데요, 직접 그 위치에 가지 않아도 교통정보 앱만 있으면 내손 위에 교통정보가! 

이렇게 다양하게 모아진 지리, 교통 정보를 이용하여 활용된 서비스가 있는데요, 
바로 최단경로찾기! 출발지와 목적지를 선택하면 도로의 거리를 탐색하여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경로를 알려줍니다. 자동차를 이용했을 때의 시간, 자전거를 이용했을 때의 시간, 도보일 경우의 시간을 대략적으로 계산하여 앱이용자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만약 공간정보가 없었더라면 최단경로 찾기는 불가능 했을 지도 몰라요~



이렇게 3D지도로 여수를 요리조리 구경하다가 u-City 여수에 인공적으로 조성된 해수욕장이 있다는 정보를 알았어요! 세계4대미항 여수에 왔는데 바다를 안보면 서운하겠죠?

하지만 중요한건 길을 모른다는거... 길을 모를 땐 뭐가 필요하나요? 바로 네비게이션이죠~ 네비게이션도 공간정보산업의 한 부분이랍니다.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고 출발해 보았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아주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고, 화면에서는 실물과 거의 비슷한 도로지형을 통해 속도와 그 지역의 교통정보를 안내해 주어 무사히 인공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네비게이션을 길안내해주는 친절한 지도 라고 생각하면 쉽죠?


아이들이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모래쌓기도 하고 
해변을 거니는 이들도 많고 가족들과 캠핑을 하고 u-bike를 타고 바다구경을 나온 학생도 있고... 이런 아름다운 해변공원을 한번쯤 가봐야 하지 않겠어요?

3D지도, 네비게이션, 교통정보시스템 과 같은 공간정보서비스만 있다면 누구든지 어디든 큰 어려움 없이 찾아갈 수 있답니다.

공간정보는 여러분들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중요한 가치자료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더 나은 대한민국 국토와 행복한 국토를 만들기 위해 공간정보산업 활성화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데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 COEX에서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립니다. 공간정보산업과 스마트국토엑스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이상 문희아 기자였습니다!



< 출처 : http://smartgeoexpo.kr/ >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기자단 '황외성'기자입니다.
얼마 전 황금연휴가 있었는데요, 다들 연휴 잘 보내셨나요~?

21세기형 차세대 위치기반서비스, 한국판 구글어스라 불리는 ‘브이월드’. 정보화 시대 속에 사는 우리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간 브이월드가 실내에서 웹을 통해서만 이용했던 브이월드 서비스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아시나요?
​이제 웹상에서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현실감 높은 고정밀 3차원 지도와 전국의 영상지도, 공시지가 및 토지이용현황 등 다양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바일 브이월드'! 그럼 어떻게 사용하는지 저 국토교통부 '황외성'기자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브이월드' 를 검색합니다.

  

 


브이월드 모바일을 선택 후 설치합니다.

짠~ 설치 후 '브이월드 모바일'을 실행하면~ 뚜둔~! 이렇게 브이월드가 나옵니다.(토토와 토통이 너무 귀엽죠? ^ㅁ^)

처음 실행 시, 위치서비스인 만큼 위치 서비스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전한 서비스를 받을 수가 없으니 주의해주세요! ^^환경설정을 누른 후 위치정보를 켭니다.
위치서비스를 킨 후 이제 사용하면 되는데요~

음... 뭐부터 해볼까요?

살짝 고민하다, 한국의 대표 궁전인 '경복궁'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경복궁을 검색해보면 이렇게 위치와 함께 지명이 나오는데, 선택하면 선택한 위치로 자동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경복궁 근정전이 나왔습니다!좀 더 자세히 볼까요??
우와~!! 너무 신기하죠?^^

그렇다면 PC 버전은 어떨까요? 아래의 모습은 PC버전에서의 경복궁 근정전입니다.

 


[PC버전]
​아무래도 웹상의 PC버전이 더 고해상도이긴 합니다. 하지만 휴대성이 쉬운 모바일 버전도 좋네요! ^^

아참, 여러분! 브이월드를 통해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거 아시나요~?

브이월드는 3D지도·지적도·산사태 위험지도 등 범정부적으로 생산한 공간정보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로, 그간 28종의 공간정보가 서비스되었는데, 서울지역의 옛 모습을 담은 항공사진이 추가됨으로써 브이월드 서비스가 더욱 넓어지고 풍성해졌습니다.

​시계열 항공사진 서비스를 통해 1978년과 1989년 서울지역 항공사진, 그리고 최근 영상을 연속적으로 비교하고 시간에 따라 도시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1982년부터 시작된 한강종합개발계획에 따라 개발되는 한강의 모습,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급속하게 진행되는 서울의 발전상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그렇다면 직접 한번 보실까요??


네. 이곳은 서울시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다는~ 바로 강남역 사거리입니다!

 


짠~! 이것은 1978년도의 강남역사거리입니다. 지명은 그대로이면서 거리의 모습만 변했어요! 물론 확대와 축소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옛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명소인 여의도 63빌딩과 인근 지역, 복합 문화시설로 건설되는 강남의 삼성동 코엑스, 88서울올림픽 주경기장이었던 잠실 종합운동장을 비롯하여 뚝섬 한강공원, 잠실 롯데월드 등 서울 주요지역에 대한 변화모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 옛추억에 대한 향수는 물론 교육․방송․역사연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간 일부 기관에서 공개했던 항공사진은 2차원 낱장사진 형태여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없고 세월에 따른 변화모습도 재현하는데도 한계가 있었죠?그러나 브이월드는 1978년, 1989년 서울 전역의 낱장 항공사진을 연도별로 묶어 하나의 단일판으로 만들고 땅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지형정보(DEM)*와 통합함으로써 시대별 겹쳐보기, 지형변화 연속보기뿐만 아니라 3차원의 입체적 영상보기도 가능합니다.^^

브이월드 이럴 때 이렇게도 사용해보세요!

친구와 함께 신촌에서 약속을 잡았는데, 정확한 위치를 모를경우! 우리가 흔히 쓰는 로드뷰라면 길가의 모습밖에 볼 수 없죠?
또한, 로드뷰는 한정적이지만 브이월드는 대한민국 구석, 구석~ 다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

예를 들어볼까요?"신촌역 3번 출구에서 앞에서 만나자!"라고 할 경우
정확한 위치가 애매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 브이월드를 통해 더 확실하게 약속 장소를잡거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냐고요?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바일 브이월드에서 '신촌역 3번 출구'를 검색합니다.

 


신촌역 3번 출구가 나왔네요!
좀 더 확대해 볼까요?? 모바일 버전 역시 PC버전과 마찬가지로 확대와 축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브이월드는 GPS를 통한 위치기반서비스이므로 본인의 위치를 바로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약속 장소가 애매할 경우
이렇게 확실하게 "맥도날드와 홍익문구가 있는데 그 중간에서 만나자!"라고 정하면 좋겠죠?^^

또한, 브이월드의 경우 일반 지도서비스와 다르게 건축물을 누르면 그에 대한 정보 역시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토지정보, 교통정보, 지적도와 다양한 참여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여행을 가고 싶은데 막상 갈 수 없거나 가기 전에도 브이월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는데요~~우리의 땅 독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 곳인데요. 독도를 검색해 보겠습니다!짠~! 이곳은 우리 땅 독도에요!^^
우와~! 화질이 정말 끝내줍니다!좀 더 확대해볼까요? 
이처럼 산악 지형의 세부적인 모습까지 확대할 수 있습니다.
막상 연휴 때 직접 나가기 어려운 경우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브이월드를 통해
'가상여행'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너무 신기하고, 은근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PC버전과 모바일버전의 브이월드. 각각 장, 단점이 있는데요~
필요에 맞게 브이월드를 사용하면 더 좋겠죠? 3D지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브이월드'! 앞으로 한국 뿐 아니라 세계로 나아가는진정한 세계형 지도서비스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부, 「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서울지역 시범구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건강한 도시, 걷는 문화 정착을 위해  빠르고 다양한 이동경로를 지원하는 걷기 내비게이션 앱(걸음길도우미)을 개발하여 오는 4월 23일(수) 시범지역인 서울시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상용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주로 자동차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보행자를 위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아직까지 부재한 상황입니다. 이는 보행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보도, 좁은 골목길,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 상세한 도로망도의 구축이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보행자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현황> 

 

 

이에, 국토교통부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GIS/LBS 연구그룹)과 공동으로  고정밀 지도를 구축하고, 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를 쉽게 제작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 수치지형도, 도로명 주소 기본도, 항공사진을 이용하여 보도, 자전거길, 횡단보도, 육교, 지하보도, 단지 내 도로 등 상세한 보행자길 정보가 구축된 지도)

 

 

 

시범적으로 서울시「상세 도로망도」를 구축하고 보행자 전용 내비게이션「걸음길 도우미 앱」에 적용하여 활용 가능성에 대한 현장테스트를 완료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직 서비스 초기로 이용자가 많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으로 우선 서비스되며, 앞으로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걸음길도우미’ 앱 설치방법

 

또한, 국토교통부는 우선 서울지역『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를 “국가공간정보센터”를 통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민간에 개방 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보행자용 상세 도로망도』를 민간이 활용하여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안전한 경로 안내 등 다양한 목적의 콘텐츠 개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서울 이외의 지역은 예산 및 이용현황을 모니터링하여 확대 검토)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민간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브이월드(www.vworld.kr)와 유통시스템(www.nsic.go.kr) 을 통하여 공간정보 제공을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140423(조간) 좁고 복잡한 골목에선 걸음길 도우미 이용하세요(국가공간정보센터).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위치정보 이용해 신고 편리…내비게이션과도 연계 추진


이제부터 도로포장 파손, 낙하물 등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정부3.0 선도과제로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도로이용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24시간 내 처리 이루어지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란? 


고속도로ㆍ국도ㆍ지방도 등 모든 도로에서 발생한 포장파손,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신고하면, 

전담 기동보수반이 24간내 신고사항을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주는 원스톱서비스를 말함





기존에는 300여 개의 도로관리청(국토부, 지자체, 도공 등)별로 불편신고를 위한 별도의 앱 또는 전화를 운영하고 있고, 신고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처리과정의 확인 등에서 불편함이 존재하였습니다.

* (국토부) 080-0482-000, (도로공사) 고속도로 상황제보, (안행부) 생활불편 신고


국토교통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개별 도로관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스마트폰 GPS를 활용한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구축하였으며, 도로이용자가 사진ㆍ영상을 촬영하여 앱을 통해 직접 신고할 수 있고, 현재의 위치정보를 통해 해당 도로관리청의 전화번호를 자동으로 검출하여 전화걸기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불편신고 및 처리 흐름도>


 




또한, 국토부는 신고된 도로이용불편사항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한국도로공사 지사(52개)와 국토관리사무소(18개)에 불편신고 사항을 24시간 내 처리할 수 있도록 ‘전담 기동보수팀’을 발족하였습니다. 지방도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도로에 대한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안전행정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민들은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등 도로의 종류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신고내용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처리결과에 대한 만족도 평가를 통해 정책에 환류하는 등 도로관리청과 도로이용자간의 중요한 소통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불편신고 방법>





손해보험협회와 공동으로 도로이용불편신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매월 포상하고, 도로시설 불편․위험사항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위한 도로서비스 평가단(300명)을 운영하는 등 민관협업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척척해결서비스가 국민들의 도로이용불편을 최소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통합 서비스 실현을 위해 도로관리 주체 간 긴밀한 협업, 민간전문가 자문, 내비게이션 업체와의 연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140328(석간) 도로불편 '스마트폰 신고, 24시간 내 해결'(도로운영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무상으로 공급받은 공간정보에 대한 자율 관리 가능해져



정부기관이 공간정보를 무상공급 받는데 소요되는 기간이 평균 15일(최장 30일)에서 약 3일 내외로 대폭 단축됩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정부기관이 무상공급 받은 공간정보를 자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14.3.27(목)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국가 공간정보 활용을 촉진하고 정부예산 중투자 방지 등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공간정보 무상공급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3년의 경우 약 130개 정부기관이 약 52만 도엽의 공간정보(수치지도, 연속수치지도 등)를 무상 공급받아 약 155억 원의 국가예산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그러나 기존에는 무상 공급한 공간정보의 재배포나 자율적 사용이 제한됨으로써, 무상으로 공급받고자 하는 기관은 국토지리정보원에 매번 신청서를 제출하고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자료를 직접 수령해야 하는 등 행정 처리에 많은 시일이 소요되었습니다.


동일한 기관 내에서 지역개발사업, 연구지원 등 목적을 달리하여 공간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도 다시 승인을 받아야 하는 등 사용에 다소 불편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상공급 자료를 자율관리 하도록 개선함으로써, 공간정보를 무상공급 받은 기관이 해당 시군구, 소속기관 등에 재배포하거나 기관 내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공간정보 무상공급 신청을 위한 서류제출, 타당성 검토 등을 위행정처리 기간이 약 10일 이상 단축되어 행정 효율성이 향상고, 무상 공급 자료의 자율관리로 공간정보의 공동 활용이 촉진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국토지리정보원은 간정보 자율관리에 대한 실효성 확보를 위해 공간정보 관리방안, 재배포 내역 통보, 보안사항 준수 을 중앙행정기관 및 광역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하기로 하였습니다.


분류

기 존

개 선

처리기한

ㅇ평균15일

 * 기안․결재(2일), 타당성 검토(7일), 보완․수령(6일)

ㅇ평균3일

* 내부결재(1일) 및 검토(2일)

다른 용도로 사용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국지리 정보원 승인 필요

ㅇ기관 내에서 자율사용

* 사전 협의 필요

재배포

ㅇ재배포 금지

ㅇ동일기관 내 재배포 가능

* 사전 협의 필요

대상기관

ㅇ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ㅇ광역자치단체(시도)

ㅇ시, 군, 구

ㅇ중앙행정기관

ㅇ특별행정기관

ㅇ부속기관

소속기관의 범위가 불명확하여 정부 조직

   법에 의한 행정기관으로 명시

ㅇ광역자치단체(시도)

ㅇ시, 군, 구



공간정보 무상공급 대상기관인 중앙행정 소속기관의 범위를 정부 조직법에 의한 특별지방행정기관, 부속기관 등으로 명시함으로써, 국립병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 홍수통제소 등에서각종 시설물의 부지설정 등의 각종 의사결정과 연구개발 등에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책임운영기관국토지리정보원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한 「정부 3.0」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공간정보 무상공급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130327(조간) 정부기관, 공간정보 활용 더 쉬워진다(국토지리정보원).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말레이시아 등 초청연수회 “호응 높고 시장진출 기회 넓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월 25(화)부터 28(금)까지 베트남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초청연수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관)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베트남 교통부 및 지자체 등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ITS 구축현황 및 베트남의 ITS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통정보센터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 말레이시아 초청연수(‘14.3.4~3.7)시 큰 호평을 받은 1:1 업무회의(Business meeting)비중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베트남 대표단은 다양한 규모교통정보센터 방문기회를 갖게 돼 도시 규모에 따른 필요 ITS시설과 소요재정을 현실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로공사교통센터(전국), 서울시 TOPIS(대도시), 안양시 U-통합센터(중소도시) 등 센터 규모별 구축 방법, 소요예산, 교통관리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




베트남 정부는 극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호찌민, 하노이, 다낭의 3개 대도시권역에 ITS 인프라 및 교통통제센터를 구축하는 등 도로체계 현대화 위해 ’15년까지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10여 개의 주요 ITS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현지에서 쌓아온 실적과 신뢰 덕분에 베트남 정부우리기업의 진출적극 환영하고 있어, 이번 초청연수 베트남 ITS 시장 진출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로드쇼 및 초청연수를 개최한 덕분에 해외진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인적 네트워크 구축매우 원활해졌다”면서, “한국기업의 ITS 기술에 해외 인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 만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올해에는 동남아시아 ITS 시장진출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정보제공 및 수주전략 마련을 위한 ITS 해외진출지원센터설립하고 새로운 유망시장 개척을 위하여 민관 합동 로드쇼개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ITS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5(석간) 수출되는 한국 ITS...베트남도 배우러 온다!(첨단도로환경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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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병목지점 개선 등에 7,639억원 투입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도로관리의 목표를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조성”으로 정하고 예산 1조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낙석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교량 및 터널 보수․관리, 병목지점 개선, 졸음쉼터안전시설물 설치 등 안전 분야에 예산의 76%인 7,639억 원을 투입합니다.

 

최근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에 대비하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안전시설물 설치, 졸음쉼터 확충 등을 통해 재난·사고로부터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차량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299억원을 투입하여 287km구간에 방호울타리를 설치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255억원을 투입하여 63km 구간에 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며,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186억원을 투입하여 졸음쉼터 25개소(고속도로 20, 국도 5개소)를 금년중 추가 설치하고, ‘17년까지 220개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졸음운전 및 휴대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감소(‘12년대비 약36% 감소, 107→68명)

 

 

그리고, 폭설, 집중호우 등으로 포트홀 등 포장파손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985억원을 투입하여 당초 계획했던 295개 구간 500km 포장보수 외에 해빙기 도로포장 특별점검(3.3~3.12)을 실시하여 조기에 포장보수를 실시하고, 포장파손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성능이 우수한 장수명 도로포장 공법을 도입(연구용역, 120백만원)할 예정이며, 

 

1,200억원을 투입하여 국도변 낙석산사태 발생 위험지구 517개소에 비탈면보강, 낙석방지책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산림청과 함께 산사태 발생이 예상되는 127개 지점(고속도로 64, 국도 63개소)에 대한 현장 정밀조사 및 보강공사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올해 노후된 교량 및 터널의 안전을 위하여 1,369억원을 투입하여 약200개소 시설에 대한 개축, 성능개선, 내진보강 등을 실시하고, 교량관리의 과학화를 위한 교량통합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14.4)할 예정이며,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64개 위험지점(350억원), 취락지 통과 및 급커브 등 도로구조가 취약한 83개 지점(739억원), 도로폭원이 부족하고 교통량이 많은 62km구간에 대한 정비(65억원)를 추진하고, 교차로 개선, 오르막차로설치 등 단기간, 소규모 투입을 통해 교통흐름 개선 및 사고예방을 위하여 병목지점 180개소에 대한 개선사업(1,470억원)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 사고잦은 곳 64개소(신규 60, 계속 4), 위험도로 83개소(신규 50, 계속 33)

 

 

둘째,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도로점용 정보마당 통합구축 등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편리한 도로조성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포장파손, 낙석 등 도로이용시 불편하고 위험한 사항에 대하여 스마트 폰 앱을 통해 신고하면, 기동보수팀이 24시간내 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3월말부터 시행하고, 도로점용허가와 관련하여 우리부에서 운영중인 “도로점용 정보마당 시스템을 지자체 시스템과 연계하여 통합구축함으로써 지역별 도로점용현황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개념도>

 

 

그리고, 도로굴착으로 인한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굴착공사시행자에게 장기계획(5년단위)를 제출토록 하는 등 도로굴착을 최소화 하겠으며, 로명 주소체계 도입에 따라 도로안내 표지판을 지명에서 도로명 중심으로 전환하고, 도로명 상단 방향정보 글자크기, 방위표기, 도형식 도로명표지 디자인 등을 개선하여 시인성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셋째, 도로변 유휴부지 활용, 고속도로 오아시스 휴게소 조성 등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도로환경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폐도, 졸음쉼터 등 도로변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특산물 판매소(‘14년 시범사업 2개소) 및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알뜰주유소 기름값을 야간 셀프주유기 확대설치, 유류 공동구매 등을 통해 리터당 약 30원 인하하고, 노후CCTV 교체하는 등 고속도로 휴게소 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 태양광발전소는 23개소(17.2MW) 준공, 10개소(10MW) 착수(3월~)

* 셀프주유기 확대(8원↓), 탱크용량 증대(12원↓), 유류 공동구매(10원↓)

 

그리고, 47억원을 투입하여 전망데크, 쉼터 등을 설치하여 경관도로를 조성(‘15년까지 8개소)하고, 62억원을 투입하여 생태통로 설치(’17년까지 17개소 신설, 108개소 정비)를 통해 주변 자연환경과 어루어지는 도로환경을 조성하며, 단순 휴식 및 생리욕구 해소를 위해 활용되던 고속도로 휴게소에 배후접근로 및 환승정류장 등을 설치하여 물류창고 설치를 통한 물류처리기능, 교통수단간 환승기능,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기능을 부여하는 등 휴게소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로간 연계성 강화 등 효율적·경제적 도로조성을 노력할 계획입니다.

 

먼저, 고속도로 혼잡구간 교통의 우회 분산을 위해 연계도로(국도 등)와의 접속구간 개선 등을 통해 연결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고속도로 혼잡시 우회도로와의 연결로 부족하고, 우회경로 파악 및 소요시간 예측이 어려워 우회도로 이용이 어려웠으나, 고속도로와 국도간 연결로 개선 등을 통해 더욱 쉽게 우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 수도권 연계도로망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연계도로망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의 도로유지관리시스템* 최신 IT기술을 접목하는 등 고도화하고 통합관리함으로써 실시간으로 도로정보를 한눈에 파악이 가능케하여 도로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 포장관리(PMS), 비탈면관리(CSMS), 도로점용(ROAS), 도로표지, 교통량조사, 도로제설관리, 교량관리(BMS) 시스템

 

< 도로관리통합시스템 개념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도로이용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도로정비, 서비스개선사업 등을 속적으로 개선․발굴해 나갈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14(석간) 올해 도로관리 화두는 '안전', 도로관리 예산의 76% 투입(도로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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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험서비스 개시, 위치기반산업분야 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나라 하늘, 땅, 바다 등 全 국토에 인공위성을 통해 실시간 1m 이내의 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해 주는 “초정밀 GPS 보정시스템, 즉 SBAS(에스바스)”를 내년 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2018년 시험서비스를 개시합니다.


현재 대표적인 위치정보 제공 시스템인 GPS는 17~37m까지 오차가 생겨 정확성이 떨어지고 신뢰성이 낮아 항공기와 같이 정밀한 위치정보가 필요한 분야에서는 활용에 제한이 많고, 자동차 네비게이터 등 위치기반서비스 이용에도 많은 오류가 발생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SBAS는 GPS가 가지고 있는 위치오차 발생의 문제점을 해소하고, 실시간 1m이하 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항공기가 운항하는 空域 수용능력을 증대하고 항공안전 향상을 위해 개발된 국제민간항공기구가 정한 국제표준시스템입니다. 


SBAS 구성도


이미, SBAS를 개발하여 운영 중인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용이 편리하고 성능도 우수하여 항공, 해양, 교통, 정보통신, 물류, 응급구조 등 모든 분야에서 이를 보편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SBAS 동작설명>


① (기준국 : GPS 신호 수집․전달) 

    자신의 위치를 정밀하게 알고 있는 전국 5개 기준국은 GPS 신호(통상 8~10개 위성 관측)를 수집

    수신된 각 GPS 위성의 오차값을 실시간으로 계산하여 중앙처리국으로 송신


② (중앙처리국 : 보정신호 생성) 

    기준국으로부터 수신된 GPS 신호를 가공하여 ICAO 표준에 부합하는 3차원 GPS 보정신호 계산


③ (위성통신국․SBAS위성 : 보정신호 전국 송신) 

    보정신호를 정지궤도위성으로 보내서 전국으로 일괄 송신


    (정지궤도위성 활용 사유) 

    항상 적도상공(35,800km)에 위치하여 지구와 같이 자전함으로써 24시간 보정정보 송신 가능


④ (보정신호 활용) 

    항공기․자동차 등에 설치된 GPS 수신기는 GPS신호와 SBAS 신호를 동시에 수신하여 정확한 자기 위치 확인

    GPS 신호 및 SBAS 신호에 오류가 있을 경우에는, 6초 이내 경보신호를 제공하여 사용 금지를 자동 권고

    GPS신호와 SBAS신호는 사용주파수 대역이 같아 사용중인 수신기 교체없이 소프트웨어 변경만으로도 사용 가능


 

 


 기준국(5개소)

 중앙처리국(2개소)

 위성통신국(2개소)

 SBAS 위성 (2기)


국토교통부는 SBAS 사업이 2013년 8월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중 미래창조과학부, 해양수산부, 방위사업청 등과 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업을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며 ‘14년 사업 착수, ’18년 시험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입니다.

  

SBAS는 GPS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단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므로 위치기반산업 모든 분야에서 널리 사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항공, 자동차, 철도, 선박 등 교통수단에서는 정확한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안전도 향상 및 수용능력이 크게 증대될 수 있으며,

공간정보 등 위치기반서비스에 적용하면 실내 위치추적, 맞춤형  쇼핑, 빠른 길 찾기, 응급구조 등 국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스마트 폰에 집중시킬 수 있어 정부가 갖고 있는 정보의 공개와 공유로 정부 3.0 정책인 국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SBAS 경제효과


국토교통부 김춘오 항행시설과장은 “SBAS를 통해 4,514개 일자리 제공과 연간 347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며, 특히 항공분야에서는 항공사고 75% 감소, 연간 5만 3천 톤의 탄소배출량 절감 및 4만 2천 배럴의 연료 절감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AS는 실시간 1m이하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국가 위치정보 기반시설을 제공할 것이며, 항공안전 향상과 위치기반산업 발전을 통한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로 창조경제 실현의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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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혼자서 어딘가를 찾아 갈 때 긴장부터 하시나요?

분명 예전에 왔던 길임에도 전혀 처음보는 길로 느껴지시나요?

사람들과 약속을 잡을 때 확실한 곳이 아니면 혼자 나서길 꺼리시나요?


 

평범한 사람들이 볼 땐 대수롭지 않지만, 본인은 큰 불편을 느끼는 이것! 바로 '길치' 입니다.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입는 피해는 물론이고, 새로운 길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공포까지. 길치로 살기엔 너무나 복잡하고 힘든 세상이죠. ㅠㅠ


그래서 오늘은 '길치'들을 위한 '길찾기 비법'을 준비했습니다.




1. 길이 아닌 건물을 외워라! 


가끔 오가지만 생전 처음보는 길 같을 때, 도저히 어느 방향으로 갈지 갈피를 못잡게 됩니다. 어렵게 찾아온 목적지. 그런데 돌아가는 길이 또 막막해집니다. 이럴 때 특징있는 장소나 건물을 중심으로 기억을 되살려보세요.


 



특히 도심지에는 높고 큰 빌딩들을 외우면 도움이 되는데요. 올 때와 갈 때 눈에 띄는 건물이 있는 방향을 외워둔다면 목적지로 가는 방향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게다가 높은 건물 주변에는 사람도 많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은게 길 찾는데 왜 도움이 되냐구요? 바로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모르면 물어보라! 


새로운 것을 배울 때, 항상 듣는 말이 있습니다. '모르면 물어봐!'

그런데 어째서일까요? 우리나라에는 남들에게 물어보는 일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길을 잘 모르겠다면 주변을 지나는 사람에게 꼭 물어보세요!


 



중요한 약속에 늦어 피해를 보고, 모르는 길을 만나 받는 스트레스를 생각한다면 처음 보는 분들에게 길을 묻는 일은 '별 거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실 거에요. 혹시 물어봤지만 잘 모른다고 대답하는 분들만 만난다면? 그럴 땐 약속장소를 정한 분에게 목적지 근처의 가장 큰 건물이나 유명한 상호를 물어보세요. 잘 알려지지 않은 건물이나 상호를 물어본다면 알려주고 싶어도 답을 못할 수 있답니다^^




3. 스마트폰을 활용하라! 


길을 모를 때 가장 확실하게 목적지를 찾는 방법! 바로 지도를 보는 것이죠. 요즘은 스마트폰 덕분에 무거운 책을 들고다니지 않아도 언제든 손 안에서 지도를 볼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지도어플을 활용해 길을 찾는다면 가장 확실하게 목적지에 갈 수 있답니다!



 


그런데 지도를 보는 게 어색하고 어려운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이런 분들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곧 '걷기 네비게이션'을 개발, 보급할 예정입니다.


'걷기 네비게이션 앱 나온다' 자세히 보기


기존 사용하던 차량용 네비게이션처럼 앱에 목적지만 입력하면 가는 길을 바로바로 알려주는 앱인데요. 차량용 네비게이션 앱에선 지원되지 않는 보도, 자전거길,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를 통해 목적지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줄 것입니다. 우선 올해 말까지 서울시 전역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급하고, 내년부터는 전국 규모로 확대하여 제공할 예정인데요. 특히 길찾기가 고민인 '길치'분들과 걷기운동을 시작하는 분, 그리고 장애인 분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어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하고 빠른 길찾기,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로 느끼기보다는 재미있는 도전으로 생각하세요. 앞서 알려드린 세 가지만 확실하게 기억하신다면 어디에서도 '길치'라는 오명은 벗을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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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빠르고 다양한 서울시 상세 도로망도 구축, 내년 전국 확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건강한 도시, 걷는 문화 정착을 통한 탄소배출량 절감 등 빠르고 다양한 이동경로를 지원하는「걷기 내비게이션 앱」을 본격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국토교통부(국가공간정보센터와 국토지리정보원)는 차량용보다 정밀한「상세 도로망도」를 올해 말까지 우선 서울 시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하고, 내년부터는 전국 규모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상세 도로망도: 수치지형도, 새주소 기본도, 항공사진을 이용하여 보도, 자전거길, 횡단보도, 육교, 지하도, 단지 내 도로 등 상세 정보가 구축된 지도


이번에 구축하는 걷기 내비게이션은, 차량을 타고 이동할 때 적합하도록 개발된 기존의 내비게이션과는 달리 좁은 골목길이나 육교, 횡단보도, 지하도 등 차량이 통행할 수 없는 경우에도 걷는 사람, 자전거, 퀵서비스 등 다양한 이용자의 최단거리 이동 을 음성으로 지원함으로써 동선 낭비를 막고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GIS/LBS 연구 그룹)의 뛰어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개발하는 「걷기 내비게이션 앱」은 국토교통부가 10년 앞을 내다보고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기존 내비게이션 지도제작 방법에 비해 1/10 비용으로 구축이 가능하며 올해 서울시를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전국에 걸쳐 모든 상세 도로망도가 제작‧ 보급될 예정입니다.


상세 도로망도가 제작되어 보급되면 각종 공공정보포털을 포함하여 민간의 포털사, 이동통신사, 내비게이션사 등을 통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안전한 경로 안내, 경찰의 방범 업무, 택배 서비스 시간 단축 등 다양한 목적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국토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구글 안경 등 사람의 몸에 부착하는 스마트기기가 갈수록 고도화되어 이제는 안경 같은 기기를 통해 누구나 걷거나 자전거, 오토바이 등을 타면서 정밀한 경로안내를 받는 것이 가능해져, 그야말로 내비게이션이 생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구축하는 상세 도로망도를 기반으로 올해 말까지「걷기 내비게이션 앱」의 시험 테스트를 모두 마친 후 내년 초부터 서울시 전체에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DB구축이 완료되는 2015년에는 전국 서비스를 실시하고, 민간분야에도 도로망도를 보급하여 창의적이고 가치있는 다양한 내용(콘텐츠)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 초정밀 내비게이션 개발 및 서울시 전역의 상세 도로망도 제작 착수에 앞서, 작년 10월에 관악구를 시범지구로 한 걷기 내비게이션 앱을 디지털 국토 엑스포 전시장에서 선보인 바 있습니다.





130726(조간) 걸으면서 길안내 받는 걷기 내비게이션 앱 나온다(국가공간정보센터).hwp


[Q&A 자료] 걷기 내비게이션 자료(국가공간정보센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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