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가족과 함께 산책하러 나갔습니다. 단풍놀이라 하면 어딘가 멀리 떠나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집 근처의 단풍들도 아름다웠습니다. 동네의 단풍을 보니, 우리나라 어느 곳의 단풍이 가장 예쁜지, 단풍이 언제가 가장 예쁜지 궁금해졌습니다.


▲ 출처 : 기상청


매년 금강산을 제외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게 붉은 잎을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설악산입니다. 올해 설악산의 단풍은 10월 중순이 절정을, 서울 경기권에서 가장 근방에 위치한다고 볼 수 있는 북한산은 10월 말에 최고 절정을 맞이할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상하였습니다. 2번째로 아름답게 물드는 곳은 바로 오대산입니다. 오대산은 10월 중순으로 예상하였습니다.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은 서울과 조금 떨어진 곳이 많아서 아쉽지만 멋진 풍경을 보면 힘든 여행길의 피로도 잊을 것입니다. 단풍은 11월 초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집 근처보다 더 화려한 단풍을 보고 싶으시다면 여행을 떠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가을 단풍철, 광역철도 내‘기초질서’지켜주세요

- 30일부터 물품판매, 소란행위, 구걸행위 등 집중 단속 -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대장: 구연섭)는 단풍놀이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수도권 광역전철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쾌적한 여행환경을 제공하고자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전철안과 역구내에서 현장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주 단속대상은 

광역전철 내 잡상인의 물품판매, 음주소란, 구걸, 광고물 무단부착등이며,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철도운영기관* 등 관계기관의 합동단속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 철도운영기관 : KORAIL,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특히 이번 단속은 관련법*에 의거, 범칙금과 과태료부과를 통하여  반복적인 민원요인을 근절하겠다는 방침입니다. 

     * 철도안전법, 경범죄처벌법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번 단속을 통해 국민중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광역전철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면서, 광역전철 이용객들의 성숙한 기초질서의식이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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