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V WORLD)


영국 런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최서진 기자와 함께 떠나 볼까요??? 그전에 영국 런던과 도시 소개를 보시겠습니다!!


(사진 출처: 네이버)


유럽 대륙 북서쪽에 위치한 섬나라 영국은 옛 대영제국의 영광을 간직한 채 여전히 세계 정치경제문화의 중심국으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국토는 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아일랜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지역은 역사 관습 언어 면에서 차이를 보이며 독자적인 문화를 구축해가고 있다. 특히 영국은 유럽 대륙의 관문으로 대부분의  유럽 장기 여행객들은 영국에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활기 넘치는 관광 도시 런던과 근교 윈저, 대학 도시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등을   둘러보며 신사의 나라 영국의 매력의 빠져봅시다.


(사진 출처: V WORLD)


런던: 잉글랜드 남동부에 위치한 유럽 제일의 관광 도시 아침 안개가 낀 런던의 공원을 산책해본 사람이라면 분명 이 도시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영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등 세계적인 미술관, 박물관과 뮤지컬이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사진 출처: V WORLD)


브이월드를 바탕으로 여행 루트를 정해보았어요!! 


대영박물관 : 세계 최초의 국립 박물관으로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이다. 워낙 규모가 커서 자연사 부분을 분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전시물 때문에 제대로 관람하기 위해서는 하루를 온전히 투자해도 부족하다. 만약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매일 10시 30분에 출발하는 유로 하이라이트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옥스퍼드 스트리트 : 런던 최고의 번화가이자 쇼핑가이다. 런던에서 가장 대중적인 백화점   셀프리지와 막스 앤 스펜서, 존 루이스를 비롯하여 각양각색의 상점과 레스토랑, 페스트푸드, 카페들이 들어서 있다. 특히 지하컬 역앞에 있는 나이키타운은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하이드 파크 :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소유지였으나, 찰스 1세가 공원으로 조성한 후 18세기  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었다. 공원 중심부에는 서팬라인이 흐르고 서펜라인 우측으로는   고 다이애나 비가 거주했던 켄싱텅 궁전과 알버트 기념비가 있다. 

자연사박물관 : 대영박물관의 자연서 파트만을 옮겨와 개관한 자연사 박물관은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많다. 특히 지구관에는 일본 고배 지진 체험관이 있어 눈길을 끈다. 고딕양식의 건물 앞 정원에서는 야외 특별전이 열리는데 항상 우수한 프로그램들이     전시되어있다. 


코벤트가든 :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배경으로 유명한 코벤트 가든은 본래 과일 시장이 열리던 곳이나 오늘날에는 주변 골목마다 쇼핑센터와 상점, 레스토랑, 카페 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광장 중앙에서 열리는 애플 마켓에는 액세서리와 런던이 새겨진 티셔츠, 유기농 제품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거리의 예술가들이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런던탑 : 템스 강변에 타웨 브리지와 함께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는 런던 탑은 이중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었다. 13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튜더 시대의 제복을 입은 비피터가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세계에서 가장 큰 530케럿의 다이아몬드와 왕실의 왕관, 보물이 전시되어 있다. 

타워 브리지 : 개폐식 대교로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된가. 다리를 지탱하는 2개의 탑은 작은 성같아 보인다. 한번 열릴 때 1분 30초 정도 걸리는데 그 모습 또한 장관이다. 

야경감상 : 템스강 주변에서 타워 브리지와 국회의사당등 밤에 런던의 야경을 보는 것도 하나의 런던 여행백미이다.


(사진 출처: V WORLD)


트라팔라 광장 : 트라팔라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여 만든 광장으로 56cm의 넬슨 제독   동상이 세워져 있다. 대부분의 버스 노선이 광장을 지나 런던관광의 출발지라고 할 수 있다.


버킹엄 궁전 : 1837년 빅토리아 여왕 이래 영국 왕실의 자존심을 지켜오고 있는 궁전으로 여왕의 공식 거주기이자 집무실이다. 4월~7월에는 매일 11시 15분부터 열리는 근위병 교대식을 볼 수 있다. 빅토리아 여왕 기념비 앞이 교대식의 광경을 전반적으로 관람하기 좋은 곳이다.


호스 가드 : 트라팔라 광장에서 국회의사당을 연결하는 거리인 화이트 홀에 있는 기마위병사령부이다. 매일 10시~4시에 기마위병이 정물 앞에서 보초를 선다. 절대 흐트러뜨리는 법이 없는 위병과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장사진을 이룬다.


웨스트민스터 사원 : 베네딕트파가 성 베드로를 기리기 위해 건립한 고딕 양식의 대사원으로 영대 영국 와의 대관식이 치러진 곳이기도 하가. 내부에는 헨리3세, 에드워드 1세, 헨리5세등 역대 왕과 바이런, 위즈워드와 같은 문인들의 무덤과 기념비가 있다.   헨리 7세의 예배당에는 엘리자베스 1세, 메리 1세, 스코틀랜드 메리 여왕의 무덤이있다.


국회의사당 : 의회 민주주의의 발상지인 영국의 국회의사당은 런던의 상징 중 하나이다. 런던 대화재로 상당 부분 소실되었으나 1852년 다시 재건되었다. 의사당 안은 선거에 의해 선출되는 하원과 지명, 상속에 의해 선출되는 상원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의원들에게 청렴한 생활을 요한다' 는 의미로 푸른색으로 장식되고 있다. 개회 중에는 남쪽 빅토리아 타워에 유니언 잭이 계양되고, 야간에는 98m 높이의 시계탑 빅벤에 불을 밝혀 장관을 이룬다. 전체적인 국회의사당의 모습을 감상하고 싶다면 웨스트민스터 브리지를 건너도록 한다.

런던아이 : 국회의사당에서 웨스트민스터 브리지 건너 보이는 런던아이는 밀레니엄을 기념하여 세워진 135m의 대형 회전 관람차이다. 영화 이프온리의 배경으로도 알려져 있고, 예약은 필수이다. 

레스터 스퀘어 : 소호지구의 중심으로 뮤지컬 공연과 극장, 클럽, 레스토랑, 기념품점 등이 밀집되어 있다.


(사진 출처: V WORLD)


여행 루트를 바탕으로 브이월드를 통해 구경해보니 정말 영국을 여행하고 있는 기분이였습니다!! 3D로 봐서 더 생동감 넘치는것 같네요!


(사진 출처: V WORLD)


골목 골목 유럽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방에서 브이월드로 세계여행을 즐겨보세요!!!


(사진 출처: V WORLD)


클릭 한번으로 하는 세계여행! 어떠셨나요?? 여러분도 세계여행 계획 짤 때나 궁금할 때 브이월드를 이용해서 세계를 미리 경험 해보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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