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정책현장을 방문하고 국토교통부 정책과 업무내용을 홍보하기 위하여 어린이 및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하였습니다. 치열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들의 공식적인 행보가 시작되는 발대식이 2015년 5월 11일 월요일 세종시 정부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발대식이 열린 세종시 정부청사 대강당

 

발대식에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을 비롯하여 대학생 기자 37명과 어린이 기자 86명, 학부모 136명 등이 기자단 발대식에 참가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증과 명함

 

이렇게 기자증과 명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받자, ‘기자가 됐구나.’ 라는 실감이 나면서 동시에 책임감도 생겼습니다.

 

 

▲발대식 시작 전 대강당의 모습

 

제가 도착했을 때의 대강당은 발대식을 하기 전이라 리허설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1부 발대식이 시작되고 저희는 국토교통부의 홍보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홍보영상을 통해 앞으로 제가 활동할 국토교통부라는 기관이 어떠한 곳인지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토교통부 해외 기자단의 응원영상


해외에 계셔서 참석 못하시는 해외 기자단 분들의 응원 메시지도 봤습니다.

다음으로는 각 기자 대표들이 나와서 앞으로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낭독 후 선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대표가 선서하는 모습

 

▲어린이 기자단 대표와 함께 선서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모습

 

▲위촉장을 받고 인사하는 모습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 위촉장을 받음으로써 기자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 국토교통부 기자단에게 바라는 점을 말씀하시는 장관님 


다음으로는 장관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정말 높은 위치에 계신 분임에도 불구하고 권위적인 모습이 없으셔서 신기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 중 앞으로의 기대수명은 120세로, 살날이 한 세기인 100년 정도 남았으니 이 긴 시간을 잘 이용하라는 표현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각오와 꿈을 적은 종이를 붙이는 어린이 기자단

 

다음으로는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함께 기자단으로서의 각오와 앞으로의 꿈을 적어 ‘3기  파이팅’을 채우는 퍼포먼스 시간이 열렸습니다.


 

▲기자단의 각오와 꿈으로 완성된 패널

 

▲퍼포먼스 후 장관님과의 사진 촬영

 

퍼포먼스 후 발대식의 1부가 끝났습니다.

 

 

▲활동소개 & 기사작성의 요령 교육

 

2부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활동소개 및 기사 작성 요령을 교육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작권에 대해 알고, 사진 찍는 요령도 배워 한층 더 기자로서 거듭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퍼포먼스 종이에 적은 각오처럼 국토교통부의 손과 발이 되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갈 수 있는 기자단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열심히 부끄럽지 않은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여러분 모두 파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전 세계 50명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선발했는데요. 2015년 5월 11일, 한 해 동안 국토교통부의 소식통이 되어줄 제3기 기자단의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그 현장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버스를 타고 약 2시간 30분 정도를 달리다 보니, 어느덧 표지판에 정부세종청사가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 표지판

 

대한민국 정책의 근원지인 정부세종청사 내 국토교통부의 모습입니다.

 

 

▲정부세종청사 내의 국토교통부

 

발대식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정문을 들어서자 토토와 통통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그 인기가 어마어마하여 약 10분을 기다린 끝에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통통이 토토 기념사진


대강당에 들어서자 은은한 조명 아래 예행연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웅장한 분위기에 발대식의 설렘이 더 커집니다.

 

 

▲대강당

 

국토교통부 기자단은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 이렇게 두 종류의 기자단이 있는데요. 발대식에는 어린이 기자단과 보호자,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까지 약 270여 명의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발대식에 참여한 기자단의 모습

 

발대식의 첫 순서로는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의 선서가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참여하셔서 그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기자단의 선서

 

장관님께서는 “그동안 간접적으로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적극 ‘강추’ 합니다.”라는 말씀과 함께 기자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장관님의 기조연사

 

다음 순서로는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기자단의 열정과 꿈을 적은 포스트잇으로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만들어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퍼포먼스 기념촬영

 

국토교통부 최고 정책 담당자이신 유일호 장관님의 인기가 하늘을 찔러 사인 요청이 끊이질 않습니다.

 

 

▲장관님께서 사인을 하는 모습

 

2부는 국토교통부 조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목표와 비전부터 각 부서의 업무와 정책들, 그리고 대한민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정체성과 활동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데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이후에는 기자단 활동소개와 기사 작성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블로그에 게시될 양식과 더불어 기사 작성 요령에 관한 내용으로 기사 작성 시 유의 사항들이 내용의 주를 이루었습니다.

 

 

▲발대식 2부의 첫 강연 사진


발대식은 기자단의 목적과 목표를 정확히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장관께서 직접 행사에 자리해주신 점을 비롯하여 기자단에 대한 배려와 발대식 프로그램 등은 국토교통부 기자단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국민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있는 국토교통부의 수많은 정책을 알리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국민과 정책이 소통하는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옆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합격자 발표 이후 첫 공식모임인 만큼 세종특별자치시로 향하는 고속버스에서 저는 기대감과 긴장감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대강당 입구에 도착하니, 통통이와 토토가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을 맞이해주었습니다.


 

▲토토, 통통이와 사진을 찍는 어린이 기자의 모습

 

사진을 찍은 후, 출석체크를 하면서 국토교통부 기자단 활동을 하며 유용하게 사용할 명함, 기자증, 위촉장 등을 받았습니다. 제 이름이 새겨진 위촉장과 개인명함, 그리고 기자증을 받고 나니 기자단으로서의 책임감과 자부심이 한층 더해졌고, 하루빨리 활동을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발대식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와서 다시 한 번 명함과 기자증을 보고 발대식 때 가졌던 기자단으로서의 포부를 되새겼습니다.


성공적인 발대식을 위한 예행연습을 마치고, 발대식 1부가 시작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소개 영상과 타지에서 활동할 해외기자단들의 응원 메시지와 포부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국가에서 멀리 떨어져 활동하지만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거주국가의 국토, 교통 정책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열정이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되었습니다.

 

 

발대식 전 대강당의 모습

 

해외 기자단의 응원영상

 

다음으로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4명이 대표로 단체선서 후, 위촉장 수여식이 이어졌습니다.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대표 선서 및 위촉장 수여

 

단체선서를 통해 8개월 간 기자단으로서 성실히 활동할 것을 맹세한 후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달해 줄 기자단들을 위해 좋은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저를 비롯한 어린이, 대학생 기자단들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전국의 다양한 정책현장을 직접 눈으로 경험하며,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해주신 유일호 장관님의 말씀을 새겨들었습니다. 장관님의 말씀이 끝난 후 장관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행사를 진행하였는데요. ‘3기 파이팅!♡’ 글씨를 따라 각자가 포부와 장래희망을 적은 포스트잇을 붙이며 기자단으로서의 다짐을 다시 한 번 새겼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과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유일호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후 단체사진

 
사진 촬영 이후, 발대식 2부가 진행되었습니다. 2부는 국토교통부의 업무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이라는 구호 하에 본부와 소속기관으로 나뉘어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실현하기 위해 각종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었던, 혹은 앞으로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국토교통부의 정책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느끼며 적극적으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업무 설명

 

기자단 활동소개, 기자작성 TIP을 마지막으로 발대식을 마치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위촉장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저의 생일과 같은 날에 진행되어 저에게는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시작한 날과 태어난 날이 같아서 그런지 발대식 이후 이 활동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습니다.


 

 

다른 대학생 기자단과 마지막에 찍은 단체사진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활동이 시작됩니다. 앞으로 국토교통부의 사업을 직접 경험해보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통통’ 튀는 기사를 작성해 많은 분들에게 국토교통부의 소식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성장해있을 미래 모습을 상상하니 기대감이 증폭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현장

 

3월 서류 및 면접 이후, 5월 11일 드디어 만난 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그 발대식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산뜻한 시작, 국토교통부 기자단!

 

5월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 국토교통부 제 3기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 ’이 개최되었습니다.


 

▲정부세종청사의 통통(왼쪽) 과 토토(오른쪽)


정부세종청사에 들어서자마자 국토의 ‘토’를 딴 토토와 교통의 ‘통’을 딴 통통 이가 우리를 반겼습니다.

 

 

토토의 머리 위의 이미지는 국토의 이미지! 통통의 이미지는 도로와 같은 교통의 이미지! 입니다. 각각 ‘창조’와 ‘열정’의 망토를 두르고 있고, 살기 좋은 국토와 편안한 교통을 만들자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발대식을 하게 될 대강당


우리 기자단들이 앉아있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번 국토교통부 기자단 3기는 어린이, 대학생, 학부모님까지 약 200여 명이 발대식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발대식을 시작해볼까요?

 


정말 운이 좋게도, 이번 대학생기자단의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선서문


대표로 낭독하며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악수도 할 수 있어 저에게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남진희 기자 (왼쪽) 와 차성민 기자 (오른쪽)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하였습니다! 우리 대학생 기자단 모두 파이팅!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


이어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의 좋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여러분이 생활하는 집에서 학교에 가거나 여행할 때 이용하는 도로와 자동차, 하이패스, 고속버스와 KTX, 비행기, 그리고 가족들과 소풍을 가는 공원, 물놀이하는 깨끗한 강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홍수나 가뭄을 예방하는 일 등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가꾸는 일을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그동안 TV나 신문,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전국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할 것을 정말 “강력히 추천”합니다."

 

제가 앞으로의 제 꿈을 위해 나아가는데 있어서 ‘경험’ 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장관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들의 꿈으로 완성한 ‘ 3기 파이팅 ! ♥ ’

 

▲장관님의 Post - it

 

다음으로 우리들의 꿈을 Post-it 에 작성하여 패널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저는 재미있고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을 통해 꿈에 한 발짝 다가가길 염원했어요!

 

 

그렇다면 국토교통부는 어떤 기관일까요?

 

 

▲국토교통부 소개 및 설명


장관님과의 만남 이후, 우리 기자단의 8개월 행보를 위해 사무관님께서 국토교통부 소개 및 설명을 해주셨어요.

 

▲국토교통부 연혁 설명


국토교통부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교통부로 창건하여 1962년 설립된 건설부와 교통부가 합쳐져 만든 건설교통부를 거쳐 2008년 국토해양부 그리고 2013년 국토교통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비전과 목표(출처 :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의 비전은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 주택, 교통, 항공을 책임지는 우리나라의 지지대 같은 역할을 해요. 또한 국토교통부에는 주택토지실, 국토도시실,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철도국, 건설정책국, 수자원정책국, 도로국 등 많은 기관이 있습니다! 이처럼 든든한 기관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가 안전한 국토에서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겠죠?

 


먼저 정부세종청사에 입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국토교통부 관계자분들과 장관님들을 만나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기자단의 역할은 국토교통부와 국민과의 소통을 이어주는 매개체에요! 국토교통부의 정책과 활동을 직접 취재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해드리는 멋진 기자가 될 것을 약속드릴게요!

또 앞으로 같이 활동하게 될 국토교통부 기자단 여러분 다 같이 파이팅!

 

 

남진희 기자 와 차성민 기자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 세종시 종합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딱딱할 분위기일 거라고 예상한 많은 대학생 기자단의 우려가 활기찬 어린이 기자단 덕분에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어린이 기자단의 열정이 대단한 나머지 인사말씀을 하신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내려오실 때 그 주위를 꽉 둘러쌀 정도였습니다. 그럼, 그 화려했던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높이 걸려 있는 ‘제3기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 현수막’ 
        

웅장한 모습을 뽐내는 국토교통부

 

오후 1시 30분에 다 모여 예행연습을 진행했습니다. 다행이 다들 늦지 않고 와준 덕분에 리허설이 수월하게 진행됐습니다.

                              

국토부 대표 캐릭터들과 함께한 대학생 기자 박지수(좌측), 최주호(우측)

 
예행연습을 위해 입장한 대강당 안에는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인 ‘토토’와 ‘통통’이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국토의 ‘토’와 교통의 ‘통’ 두 글자를 따서 만든 토토와 통통이는 어린이 기자뿐 아니라 대학생 기자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두 캐릭터는 ‘창조와 열정의 망토를 두르고 대한민국을 여행하며, 살기 좋은 국토와 편리한 교통을 만들기 위해 국민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입구에 있는 부스에서는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에게 취재 시 필요할 기념품들을 나누어주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자 예행연습임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바라보는 학생들에게서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선서를 연습하고 있는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대표들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도착하시자 공식적인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대식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국토교통부 소개 영상 및 글로벌 기자단 학생들의 축하 영상 상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국호환교통카드, 고속철도망 확대, 물류시장의 선진화, 홍수예방 수위시스템 등 국토교통부가 국민을 위해 수행 중인 여러 사업을 소개 영상으로 봤는데, 많은 업무를 하는 모습을 보니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글로벌 기자단 ‘정화영’ 양의 응원메시지

 

그 후에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직접 무대로 올라오셔서 앞으로의 8개월 동안 국토교통부 정책을 널리 알릴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학생들의 선서문을 들으시고, 축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장관님께서는 국토교통부가 진행 중인 여러 정책을 직접 체험해본 후에 주변의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등 기자단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강조하셨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 학생들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신 국토교통부 장관님

 

선서식과 위촉장 수여식, 장관님의 인사말씀 뒤에는 장관님과 함께 하는 짧은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퍼포먼스 후에 장관님께 사인을 요청하는 어린이 기자단들에게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응해주신 장관님 덕분에 행사장 분위기는 훈훈했습니다.                 

 

기자단의 ‘각오’와 ‘꿈’을 살펴볼 수 있었던 퍼포먼스 시간 
 

잠깐의 쉬는 시간 후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및 기자단 활동소개가 이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에 얼마나 많은 부서가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일일이 다 전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국토교통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사를 쓰는 요령이나 저작권 위반을 하지 않는 요령들을 알려주는 기자단 활동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스크린을 바라보는 초롱초롱한 어린이 기자단과 대학생 기자단의 눈을 보니 앞으로의 기사가 기대되었습니다. 
                  

2부에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 및 부서 소개 시간 
        

이렇게 오후 4시경 국토교통부 기자단의 발대식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모두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가득한 눈빛이었는데요. 더 많은 정책 현장을 직접 두 발로 뛰며 활동하는 기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정문을 나왔습니다. 앞으로 같이 활동하게 될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여러분들, 8개월간 잘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5월 11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는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기자들에게 기사 작성방법을 전달하고, 동기부여를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행사인데요, 기자단들과 더불어 국토교통부 장관님도 함께 참석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 캐릭터 통통과 토토

 

국토교통부 대강당 입구에서는 국토교통부의 캐릭터인 통통이와 토토가 기자단을 반겨주었습니다. 녹색의 토토는 국토의 토, 청색의 통통은 교통의 통을 따 만든 이름이며, 머리 위에는 국토와 교통을 상징하는 마크가 달려있습니다.

                   

대강당 행사진행 모습

 

발대식은 국토교통부 홍보영상 시청, 해외기자단 응원영상 시청, 선서문 낭독, 위촉장 수여식, 장관님 인사 말씀, 퍼포먼스, 국토교통부 소개, 마지막으로 기자단 활동 안내 및 기사작성교육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 홍보영상을 통해 다양한 사회기반시설을 건설, 유지하며 국민의 편의와 행복에 이바지하는 국토교통부의 중요한 역할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서문 낭독
                          

위촉장 수여식


국토교통부 활동을 성실히 할 것을 선서하는 기자단의 모습과 위촉장을 받는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성실한 활동 참여와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품위유지를 선서하였으며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열정과 다짐을 기자단의 표정에서 엿볼 수 있었습니다. 장관님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장관님 인사 말씀

                              

퍼포먼스 및 어린이 기자단 단체 사진

                                       

퍼포먼스 및 대학생 기자단 단체 사진


이후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재미있게 국토교통부 소개와 기자단 활동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인사말씀이 끝나고 많은 기자가 장관님께 사인을 부탁하였습니다. 일일이 웃으시며 맞아주신 장관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재치 있는 장관님의 인사 말씀이 끝난 후, 국토교통부 기자단과 함께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각자의 꿈과 다짐을 붙임쪽지에 적은 후 ‘3기 파이팅!♡’이라는 글자를 완성하였습니다. 이후 장관님과 함께 단체사진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업무 소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국토교통부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상징, 업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등 국토교통부에 대한 다양한 것들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MI

 

국토교통부의 MI는 국민 행복의 터전이자 국가 성장의 기반이 되는 국토를 의미하는 녹색,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효율적인 교통체계를 의미하는 청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평선을 형상화하여 국토와 교통의 조화로운 어울림을 의미합니다.  또한, 국토, 교통 분야뿐만 아니라 주택, 항공, 수자원 등의 넓은 분야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사를 쓰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사항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사에 있어 중요한 저작권, 사진촬영 등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셨는데요.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자단 발대식에 도움을 주신 분들


국토교통부 기자단 발대식을 열심히 진행해주신 사회자, 관계자, 마지막으로 캐릭터 역할을 해주신 분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부족한 점이 많지만, 기자단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취재하여 국민이 국토교통부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우수한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2015년 5월 11일은 어떤 날일까요?

그 날은 바로 저를 포함한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이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으로서 공식적으로 첫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영광스러웠던 그 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 발대식 현장에 도착하는 과정(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

 

저는 발대식 현장(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 가기 위하여 최근 개통한 광주 송정역에서 오송역까지 연결되는 호남고속철도를 타고, 오송역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BRT를 이용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에서도 국토교통부의 정책들을 몸으로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그만큼 국토교통부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행정기관’이라는 것이겠죠?

 

*BRT(bus rapid transit) : 도심과 외곽을 잇는 중심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하여  급행버스를 운행하게 하는 대중교통시스템. 
   

 

▲ 총 연습준비가 한창인 대강당

 

 안내데스크에서 간식과 위촉장, 개인명함 등이 들어있는 종이가방을 받고 드디어 대강당에 들어왔습니다. 대강당은 총 연습준비로 매우 분주한 모습이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설렜고 초조해지며 긴장되었습니다. 또한, 이곳에는 어린이 기자단도 많이 참석하였습니다. 한 장이라도 사진을 더 찍기 위한 열정적인 그들의 모습은 저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띠게 만들었습니다.

 

 

▲ 발대식 1부 모습(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발대식 1부는 국토교통부 홍보 동영상 시청, 해외 기자단 응원영상 시청, 선서문 낭독, 장관님의 인사말씀, 장관님과의 퍼포먼스,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홍보동영상 시청을 통해 국토교통부에 대해 한층 더 알 수 있었고 응원영상 시청을 통해 비록 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해외 기자단 분들의 진심어린 각오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서문 낭독부터는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함께해 주셨는데요. 대학생·어린이 기자단들이 함께 선서를 외치고 장관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유일호 장관님께서는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는 격려와 축하말씀을 하셨습니다. 특히 장관님께서는 기자단들에게 “우리나라 기대수명이 몇 살이신지 아시는 분 있습니까?”라는 질문하셨고, “기대수명은 100살이더라. 100년 동안 우리국토를 경험해볼 것을 이번 제3기 기자단 활동을 하며 미리 모든 것을 경험해보길 바랍니다.”라고 말씀하신 점을 깊이 새겨 이번 기자단 활동을 정말 열심히 수행해야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 발대식 1부 모습-장관님과의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장관님의 인사말씀 이후에는 간단하지만 뜻 깊은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작은 포스트잇 메모지에 각자 기자단으로서 각오와 꿈 및 장래희망을 써서 무대 위에 올려진 ‘3기 파이팅♡’ 글자의 테두리 안에 붙이는 퍼포먼스였습니다. <궁금하실 수도 있는 저의 꿈은 지리교사와 도시계획공무원이고 각오는 ‘저의 장점은 성실성과 열정입니다. 이 둘을 바탕으로 대학생기자단활동을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였답니다> 이후 대학생·어린이 기자단이 모두 무대 위로 올라와 “3기 파이팅!!”을 외치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 발대식 2부 모습(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짧은 휴식 후 2부는 국토교통부 소개,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소개에서는 연혁, 비전과 목표, 캐릭터 소개, 조직소개, 업무 등을 박창일 사무관께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업무소개에서 ‘안전’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었는데요.  국토교통부에서는 국민의 안전을 전제로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비전으로 삼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관련 조직과 업무를 보면서 기자단 활동을 하며 ‘다양한 분야와 마주할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증

 

간단한 기자단 활동 소개 및 글쓰기 교육 후 발대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제3기 국토교통부 대학생·어린이 기자단들은 약 8개월 동안 자긍심을 갖고 명예와 품위를 지키며 국토교통부 정책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부 국내 3기 기자단의 장대혁 기자입니다. 2015년 5월 11일,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의 발대식이 열린다고 해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자, 그럼 한 번 발대식 현장이 어떠했는지 살펴보러 가시죠!!!

 

 

 ▲ 세종시 국토교통부 본관

 

자, 국토교통부의 장엄한 본관입니다! 이곳을 지나 대강당에 들어갔을 때 저를 맞이해준 둘이 있었는데요! 바로...

 

 

 ▲ 토토와 통통이

 

바로 국토교통부의 마스코트! 토토와 통통이였습니다! 누가 토토일까요? 한 번 맞춰보세요!

 

 

 ▲ 대학생 기자단 대표 선언

 

먼저 기자단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겠다는 선서를 했습니다. 우리 모두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국토교통부 유일호 장관님

 

이후 유일호 장관님께서 격려와 좋은 말씀이 담긴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현장취재’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으며, 무리하지는 말고 많은 국민들이 국토교통부의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좋은 홍보를 해달라는 당부를 하셨습니다.

 

 

▲ 기자단의 각오와 꿈을 적은 포스트잇 퍼포먼스

 

이어지는 1부 마지막 행사는 기자단 모두 각자의 각오와 꿈을 적는 포스트잇 퍼포먼스였습니다. 저기 보이시는 글자를 자세히 보면 바로 저희 모두의 바람이 적힌 포스트잇입니다.

 

▲ 대학생 기자단과 어린이 기자단의 단체 사진

 

▲ 대학생 기자단과 유일호 장관님 단체 사진

 

우리 대학생 기자단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단체 사진도 찍었는데요. 모두 다 미남 미녀밖에 없네요~!

 

 

▲ 기자단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설명

 
2부에서는 국토교통부 기자단으로서의 역할과 국토교통부가 어떤 곳인지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학생 기자단만이 아닌 어린이 기자단 친구들도 굉장히 많았기에 상세한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자, 그럼 우리 대학생 기자단이 전해줄 소식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 최서진입니다. 지난 1년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은 국토교통부의 정책에 대해 취재하기 위해서 많은 곳들을 달려갔었는데요.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을 마무리 하는 날이 왔습니다.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한 2014 대학생 및 어린이 기자단 우수기자 시상식을 저와 함께 따라가 보시죠

 

지난 3월,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5월 발대식을 통해 정식으로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 글로벌 기자단 , 어린이 기자단으로 총 159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이후로 국토교통부가 주관 하는 정책현장, 행사 등을 통해 국민들과 국토교통부가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책관련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영상이나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로써 당당하게 취재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 국토교통기술대전 담당자를 만나 인터뷰 해보기도 하고, 시민들에게 국토교통부 정책을 인터뷰 해보면서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생생한 현장들을 보고, 듣고,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들은 모임 때마다 정책 이야기를 나누며 더 좋은 취재를 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며 고민한 결과 우수기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2기 중에서 우수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기자들을 위한 시상식이 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연지 기자, 황외성 기자, 저 최서진 기자가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생기자단 2기의 활동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2015년에도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3기들이 선발되어 국토교통부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경험할텐데요. 대학생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곧 있을 3기 지원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도전해주세요!! 지금 생각한 그 이상의 귀중한 경험을 해보실수 있을 것 입니다. 국토교통부 화이팅!!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