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2 뉴스테이 현장 방문중산층 주거안정 적극 추진 밝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12(), 화성동탄2 신도시 내 뉴스테이 사업현장(3개블록)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1218일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대우건설의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준비사항을 보고 받았습니다.

 




이날 강호인 장관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금년 공급목표(1만호, 리츠 영업인가 기준)의 초과 달성(14천호)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사업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또한, 뉴스테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연내 입주자 모집을 앞두고 있는 사업장들의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강 장관은 뉴스테이라는 신개념의 민간임대주택 모델이 중산층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성동탄2 신도시 내 건설 현장 및 곧 착공될 뉴스테이 사업에 대해 동절기 품질 관리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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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2월 1일(오전 10시)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민간임대주택특별법(이하 ’뉴스테이법‘) 경기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뉴스테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토부-경기도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스테이 1호 'e편한세상 도화' 모델하우스


이번 행사는 ‘뉴스테이법’ 및 시행령 등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3월 26일에 이어 연내 두 번째 경기도 설명회입니다.


설명회에 앞서,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월 17일 인천시, 10월 7일 광주시, 10월 26일 대구시, 11월 4일 부산시에 이어 다섯 번째로, 뉴스테이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뉴스테이법을 기반으로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정비 등 효율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및 세제 지원 노력을 강화하고, 경기도는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뉴스테이와 정비사업 연계, 산하 공사의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 적극 참여 등 뉴스테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경기도는 관할 구역 내 뉴스테이 사업 수요가 많은 상황을 감안하여 지난 10월 .28일 지자체 최초로 뉴스테이 전담팀을 구성하여 뉴스테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지역에서 추진 중인 뉴스테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1~2차 공모사업(3,877호*) 민간제안사업(수원권선, 2,400호) 등 총 6,277호로, 연내 화성동탄(대우건설), 위례에서 총 1,495호 뉴스테이에 대한 입주자 모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화성동탄(대우건설; 1,135호, 롯데건설; 612호), 위례(대림산업, 360호), 김포한강(금성백조, 1,770호)


이날 설명회는 경기도 공무원 및 지역 임대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뉴스테이법’ 등 사업제도, 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설명, 참석자들의 질의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하위규정 개정안에 대한 지자체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뉴스테이법’ 시행일에 맞춰 하위규정 개정을 완료하고, 그 간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등 주요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설명회 및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뉴스테이 사업에 대한 중앙과 지방간의 모범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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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업들이 쿠웨이트의 제4차 정유공장 건설공사에서 53억 불의 수주를 확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3월 2일 쿠웨이트 바얀궁에서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는 7월 30일(목) 자로 정유공장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한 5개 기업에 수주자 선정통지서를 발급하고 수주를 확정하였으며, 9월 중순경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제4차 정유공장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한 기업은 현대중공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SK건설, 한화건설입니다.


수주액 53억 불은 2014년 우리 기업들이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의 정유공장 개선사업을 수주한 이래 최대 규모이며, 동 사업 완료 시 양국 간에 상호 호혜적 에너지 협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우리 기업이 이번에 쿠웨이트 제4차 정유공장 건설 사업을 수주한 것은 우리 기업이 가진 건설 분야에서의 세계적 경쟁력과 과거 건설 실적과 같은 기업들의 노력에, 올해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을 통한 정상외교의 성과가 더해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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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산업환경설비 1위, 사상 첫‘10조 원’돌파


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재무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14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삼성물산 13조 1,208억 원으로 9년 만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현대건설(12조 5,666억 원)로 지난해 보다 한 계단 하락했고, 3위코건설(9조 22억 원)로 두 계단 상승하였으나, 해 3위였던 ㈜대우건설(7조 4,901억 원) 계단 하락한 5위를 기록했습니다.


대림업㈜, 지에스건설㈜, 롯데건설㈜, 에스케이건설㈜은 지난해와 동일한 각 4위, 6위, 7위, 8위를 유지하였고, 한화건설은 한 계단 상승한 9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54위였던 현대엔지니어링(3조 2,139억 원)작년 현대엠코와 합병을 통한 시너지효과로 올해 10위를 차지하면서 "Top 10"에 새롭게 진입했습니다.


삼성물산이 올해 1위를 차지한 주요인은 호주 로이힐 광산개발프로젝트, 중국 서안반도체 공장, 사우디아라비아 쿠라야 발전소 건립 등 글로벌 시장개척으로 인한 해외공사 실적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올해 종합건설업 중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 총액은 212.7조 원전년(215.2조원)보다 다소 감소하였는데, 이는 공공건설공사 실적감소, 건설경기 침체 지속, 그리고 건설업체의 경영개선노력에도 불구하고 해외공사의 채산성 하락으로 수익성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산업환경설비공사업 시공능력평가에서는 현대건설이 사상 첫 “10조 원”을 돌파한 10조 4,852억 원(‘13: 9.3조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대중공업(8조 9,804억 원)2위, 삼성물산(8조 9,764억 원)3위 차지여 토목건축공사업에 이어 산업환경설비공사업4년만에 시평액 10조 원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급성장하고 있어 건설산업의 새로운 고부가가치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건설이 산업환경설비업에서 약진하고 있는 것도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발전소, 베트남 몽주엉 화력발전소 공사 등 해외 플랜트건설 수주 증가 등 활발한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것입니다.




업종별 공사실적(‘13년) 순위를 3위까지 살펴보면, 

토건 분야에서 삼성물산이 8조 4,885억 원, 포스코건설이 5조 9,422억 원, 현대건설이 5조 9,068억 원을,


토목 분야에서 삼성물산이 2조 6,668억 원, 현대건설이 2조 6,078억 원, 림산업이 1조 5,047억 원을,




건축 분야에서 삼성물산이 5조 8,218억 원, 포스코건설이 4조 6,980억 원, 대건설이 3조 7,345억 원을,




산업․환경설비 분야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이 7조 6,276억 원, 대림산업4조 187억 원, 현대건설이 3조 7,953억 원을,



조경 분야에서는 호반건설이 603억 원, 현대산업개발이 513억 원, 포스코건설이 4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13년) 순위를 보면, 토목업종 중에서 ‘도로․교량’은 현대건설(8,424억 원)․삼성물산(5,642 원)․포스코건설(4,976억 원) 순이고, ‘’은 삼성물산(1,151억 원)․대림산업(613억 원)․삼부토건(446억 원) 순이며, ‘항만현대건설(5,083억 원)․에스케이(1,352억 원)․현대엔지니어링(1,208억 원) 순이고, 철도․지하철’은 삼성물산(1조 4,494억 원)․GS건설(4,604억 원)․대림산업(3,573억 원) 순이며, 상․하수도’는 포스코건설(1,425억 원)․태영건설(1,100억 원)․대우건설(965억 원) 순입니다.


건축종 중에서 ‘주거용 건물’은 대우건설(2조 3,934억 원)․삼성물산(1조 8,148억 원)․포스코건설(1조 4,581억 원) 순이고, ‘상업용 건물‘은 롯데(1조 2,989억 원)․현대건설(8,431억 원)․삼성물산(7,620억 원)순이며, 광공업용 건물’은 포스코건설(2조 1,311억 원)․삼성물산(2조 328억 원)․현대엔지니어링(7,267억 원) 순입니다.


산업․환경설비업종 중에서는 ‘에너지저장․공급시설‘은 삼성엔지니어링(2조 909억 원), GS건설(5,800억 원), 대우건설(5,232억 원)순이고, 산업생산시설’은 현대건설(1조 7,603억 원)․삼성엔지니어링(1조 2,607억 원)SK건설(1조 1,591억 원)순이며, ‘발전소’는 삼성물산(2조 3,436억 원)․두산중공업(1조 7,964억 원)․포스코건설(1조 5,088억 원) 순입니다.


이번 시공능력평가는 총 53,702개사로 종합건설업 10,082개사, 전문건설업 33,457개사, 기계설비공사업 5,496개사, 시설물유지관리업 4,667개사가 신청하여 평가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업종별 각 협회 홈페이지(대한건설협회 www.cak.or.kr, 대한전문건설협회 www.kosca.or.kr, 대한설비건설협회 www.kmcca.or.kr,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www.fm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건설업체 등록현황 및 시공능력평가 업체 수 (개사)

구 분

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

기계설비공사업

시설물유지관리업

등록업체수(59,740)

10,979

37,148

6,710

4,903

시평 업체수(53,702)

10,082

33,457

5,496

4,667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제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하여 매년 공시(7월 말)하는 제도로서, 조달청의 등급별 유자격자명부제도* 및 중소업체 보호를 위한 도급하한제도**의 근거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유자격자명부제: 시공능력에 따라 등급을 구분(1등급(5,000억 원)~7등급(87억 원))하여 공사규모에 따라 일정등급 이상으로 입찰참가자격 제한


**
도급하한제: 중소건설업체의 보호를 위해 대기업인 건설업자(시평액 3%내-토건 1,200억 원 이상)는 업체별 시평 금액의 1% 미만 공사의 수주를 제한

140731(석간) 건설업 시공능력, 삼성물산(토건) 9년 만에 1위(건설경제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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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 손아랑입니다~

1960
년대 처음 들어서 어느덧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거로 자리 잡은 아파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파트는 점점 변해왔습니다.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공간이기 때문에 아파트를 보면 어느 정도 그 시대의 흐름이나 당시 사람들이 원했던 트렌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4년 올해의 아파트 트렌드는 무엇일까요?



저는 지난 717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4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주택이 단순한 거주공간이 아닌 국민생활의 질을 높이는 공간으로 자리 잡는데 기여한 건설사들을 시상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에 처음 시행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았습니다. 국토교통부, 매일경제신문사, mbn,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주최한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작년 1월부터 올 5월까지 준공해 입주한 아파트 중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를 뽑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제가 도착했을 땐 시상에 앞서 수상작들의 발표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는 전국의 아파트, 타운하우스, 임대아파트, 오피스텔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었다고 합니다. 참여 업체들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마지막인 최종심사에선 10여 차례 무기명 투표를 통해 수상단지가 결정되었습니다.


그 결과 종합부문 대통령상은 만장일치로 현대엔지니어링의
진주평거4지구 엠코타운 더프라하가 차지했고, 국무총리상은 반도건설의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2’, 그리고 특별상은 처음 출품된 리모델링 단지로 삼성물산의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대형업체 최우수상은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중견업체 최우수상은 호반건설 전북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소형·저층부문 최우수상은 신원종합개발의 거제 고현 신원아침도시 헤리티지’, 오피스텔부문 최우수상은 유림E&C ‘유림 더 블루2’, 임대아파트 최우수상은 하나건설의 군산 하나리움 아파트가 차지했습니다.




시상식장 뒤편에는 각 부문 수상작들의 패널이 전시되어있었는데요. 수상한 아파트들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통령상을 받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진주 평거4지구 엠코타운 더 프라하의 경우 18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에 12개 이상의 다양한 평면 개발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그리고 에너지 등급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반도건설의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는 주동설계나 조경이 매우 안정적이었고, 특별상은 수상한 삼성물산의 래미안 대치 하이스턴은 기존의 구조체에서 확장된 평면배치를 무리 없이 해결하고, 외부공간의 답답함도 1층을 필로티로 처리해 처음 출품된 리모델링 아파트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컸다고 합니다.



각 부문 수상작들의 발표가 끝나고 잠시 휴식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시상식에 앞서 개회사와 내빈소개와 심사위원장이신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안건혁 명예교수님의 심사평이 이어졌습니다. 건설경기의 위축에 참가자 수나 유형이 전만 같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각 수상작들의 심사평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어 매경그룹 장대환사장님이 환영사와 함께 본격적인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각 수상업체가 호명될 때 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소리로 축하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념촬영을 끝으로 제 18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막을 내렸습니다.

아파트를 짓는 건설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을 엿볼 수 있었고
, 올해의 아파트 트렌드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단지 내 산책로, 실개천, 텃밭 등 자연공간이 중시되는 아파트들이 많았고, 문화가 접목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많이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아파트에서 가장 핵심 공간인 우리가 사는 집은 다양한 평면과 테라스, 복층 구조 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졌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끊임없이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하는 아파트. 미래에는 어떤 아파트들이 생겨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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