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국 152곳에서 8만8천호 입지확정


국토교통부는 전국 152곳에 행복주택 8만 8천 호 입지를 확정하여 사업이 진행 중이며, 6만 4천 호는 사업승인하고 2만 8천 호는 착공하였습니다.





8만8천호 부지는 지자체 협의, 민관합동 ‘입지선정협의회’ 등을 거쳐 확정된 곳으로 전국 17개 시․도별 분포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에서, 47곳에 1만 4천여 호는 서울시(15곳, 3.7천호), 부산시(3곳, 3.1천호), 광주시(2곳, 1.2천호), 경기도(4곳, 1.1천호) 등 23개 지자체․지방공사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및 지방공사’ 공모 접수결과(12.1~22), 2016년도 행복주택사업을 위해 12개 시․도에서 61곳에 2만여 호를 제안하였습니다.






제안부지는 ▲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 지자체 및 사업시행자 협의 등을 거쳐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내년 입주모집물량은 19곳에 1만여 호로 대폭 증가됩니다.


서울천왕2, 서울가양, 서울상계, 서울마천3은 에스에치공사(SH)가, 나머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자체 협의를 거쳐 아래 일정에 따라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행복주택이 건설되는 시 및 연접 시․군에 소재한 대학 또는 직장에 다니고 소득․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신청가능하며, 구체적인 입주자격은 행복주택 홈페이지 및 블로그의 ‘입주자격 자가진단’을 통해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www.molit.go.kr/happyhouse

 - 블로그 :  blog.naver.com/happyhouse2u





2. 국민 4명 중 3명은‘행복주택을 지속공급 해야 한다’생각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성인(만20세에서 65세) 1,400명 대상으로 진행한 ‘행복주택 국민인식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 66.7%는 행복주택을 알고 있으며, 젊은층 주거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비율은 65.1%로 그렇지 않다는 비율(8.6%) 보다 월등이 높았습니다.


또한, 행복주택 입주(권유) 의향은 61.8%이며, 75%는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동수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행복주택은 정부의 핵심 주거복지 사업으로, 첫 입주 경쟁률이 10대 1을 초과할 정도로 인기가 높고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국민들이 행복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길 원하고 있는 만큼 정부는 2017년까지 14만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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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2015.12.28 21: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많은 사람이 참여하면 좋겠네요.

    2015.12.28 21:24 [ ADDR : EDIT/ DEL : REPLY ]
  3. 솔버

    주거안정이 어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12.28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소식입니다.

    2015.12.29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9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르

    멋진 소식입니다.

    2015.12.29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7. 티볼리

    좋은 소식이네요..

    2015.12.29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첼마

    좋은소식이네요

    2015.12.29 22:12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와 감사합니다^^

    2015.12.30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방학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12.31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짧은 거주기간

    거주기간좀 늘여주세요.... 왜 신혼부부가 되야만 10년인가요. ㅠㅠ

    2016.01.19 13: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갑니당

    2017.11.26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26일 부터 11월 6일 까지 실시한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제1차 시범사업(80호)의 신청접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접수 결과, 전국 12개 LH 지역본부에서 총 358건이 접수되었고, 2016년도 제1차 시범사업 선정물량인 80호 기준 4.4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제주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되어 향후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의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 358건 중 122건으로 가장 많은 접수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73건), 부산울산(44건), 인천(27건) 순으로 높은 접수실적을 나타냈으며, 집주인들의 연령은 평균 56세로, 30대 이하가 36명, 40대가 75명, 50대가 82명, 60대 이상이 165명으로 주로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50대 이상의 신청인이 전체 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경기(23), 대전충남(19), 전북(17), 경남(3), 광주전남(13), 강원(9), 충북(6),

     제주(2)


집주인들은 대부분 ‘나대지’ 보다는 ‘단독·다가구 주택’을 활용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 사업에 참여(320건, 89%)하고자 하였으며, 임대기간이 짧은 ‘자산형’ 보다는 임대기간이 길어서 임대수익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연금형’(272건, 76%)을, 자신이 스스로 선정한 건축사·시공사로 건축을 진행하는 ‘협의방식’ 보다는 LH가 설계·시공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지원방식’을 선택(278건, 78%)하였습니다.










특히, 집주인들의 대부분이 ‘연금형’과 ‘지원방식’을 선택한 것을 볼 때, LH가 임대기간 동안 임차인 모집, 임대료 수납, 융자금 분할상환 등을 대행하면서, 집주인에게는 만실기준으로 확정수입을 지급해,집주인 스스로 임대사업을 하는 것보다 안정적이라는 점, LH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 시공관리를 하여 집주인이 별도의 거래비용 또는 노력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손쉽게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장점으로 부각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집주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단독·다가구 주택이나 나대지의 88%가 인근 0.5㎢ 이내에 시내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시설이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 대학생, 독거노인 등이 ‘집주인 리모델링 임대주택’에 입주하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토교통부는 2016년 3월 착공을 목표로, LH와 함께 금년 11월말까지 최종선정자의 2배수를 예비사업자로 선정하고, 기금 수택은행인 우리은행이 예비선정자를 대상으로 융자적격성 여부를 판단한 후, 12월 초 최종사업자를 선정·발표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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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쟁이 치열하네요 ㅠㅠ

    2015.11.1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우와~경쟁이 치열하네요~

    2015.11.18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라니

    좋은소식이네요

    2015.11.20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4. 브실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2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르미

    잘봤어요...

    2015.11.23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네요 !!!

    2015.11.23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7. raser

    요런 것도 있었네요 ㅎ 경쟁이 치열해서 누가 당첨될지 궁금해지네요 ㅎ

    2015.11.23 17:40 [ ADDR : EDIT/ DEL : REPLY ]
  8. KTO

    잘 봤습니다^^

    2015.12.10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많은 사람들과 걷기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사가 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11월 7일(토) 오전 10시 30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과 갑천변 일원에서 ⌜보행자의 날⌟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의거 지정*된 ‘보행자의 날’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위기・환경보호 요구에 대응하고 걷기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실천해나가자는 취지로 2010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았습니다.


   *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케 하는 11월 11일이 보행자의 날이며, 올해는 수요일

     인 관계로 시민들의 행사참여를 위하여 앞당겨 11.7(토) 행사 거행


「제6회 보행자의 날」행사는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걷기동호인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에 이어 11시부터 걷기행사가 진행됩니다.


   * 걷기행사 구간(5.8km) : 엑스포시민광장 ‣ 엑스포다리 ‣ 구성삼거리돌다리

                               ‣ 엑스포시민광장










공식행사 전후로 치어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있고, 부대행사로는 교통관련 그림을 얼굴과 손톱에 그려주는 체험, ‘보행자의 날’ 문구가 새겨진 풍선 나눠주기, 석고마임 퍼포머(석고로 분장하여 광대극을 하는 사람)가 돌아다니며 즐거움을 주는 행사도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보행이 활성화되면 환경보호와 교통체증 해소・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므로,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다니는 등 범국민적으로 보행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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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y

    추첨 행사도 있네요~

    2015.11.07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의미있는 행사네요!

    2015.11.07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탁구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로만 알았었는데 보행자의 날이었네요 앞으로는 꼭 기억할것 같습니다

    2015.11.16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종대왕

    보행자의 날은 처음 듣네요~기억하겠습니다.

    2015.11.18 19:37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라니

    보행자의 날도 있었네요

    2015.11.20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6. 브실골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5.11.22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7. 파르미

    좋은 정보네요...

    2015.11.23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8. raser

    보행의 날이라는 것도 있었군요. 신선합니다!

    2015.11.23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9. KTO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12.10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대전역 증축 현장 방문…지역주민 입장 적극 반영 당부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8일 오후 명품역사 증축 및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대전역을 방문하여 역사 증축 및 역세권 개발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대전역사 증축과 대전역세권 개발 추진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철도역은 도시의 얼굴로서 앞으로 새로이 개발해야 할 역이 많은 만큼, 대전역을 철도역사와 역세권 개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 장관은 특히 대전역 주변은 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개발이 지연되어 주민들로부터 접근성 개선과 주거환경 정비 등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행정의 첫 번째 역할임을 명심하여 대전역세권 개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오랜 민원이 해소되고, 도시경관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해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역세권 개발로 인해 피해를 보는 주민이 없도록 복합역사 민간 제안 공모 시 복합역사에 입지하게 될 점포와 대전역 주변 전통시장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시민들이 이용하는 동시에 사업 추진이 이뤄지는 상황을 강조하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관계자들에게 지시했습니다.


이어 유일호 장관은 경기침체 등으로 대규모 사업 손실 발생이 불가피하게 됨에 따라 장기 지연되고 있는 대전 동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재개방안을 조기 마련 시행하도록 사업시행자(LH)를 독려하였습니다.


유 장관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민간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9월1일, 도정법 공포)되었으므로 민간 건설업체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하였고, “도시 저소득층이 밀집한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조기 정상화될 수 있도록 뉴스테이, 행복주택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제도개선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유일호 장관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대전국토청은 수도권과 영호남의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중앙부처의 세종시 입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세종시 접근도로망 확충 등 지역 발전의 초석을 놓는 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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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젼젼

    시민들의 불편없이 개발이 추진되길 바랍니다

    2015.09.22 03: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씨앗님

    아무도 피해 받지 않는 개발이 되면 좋겠어요.

    2015.09.23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서로 윈윈하는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5.10.07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무래도 낙후된 역세권 개발은 조심 또 조심히 해야겠죠. 응원합니다 ㅎ

    2015.10.10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개발이 잘되길 바래요

    2015.10.13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전역만이 아니라 각 지역의 역세권 개발은 시급한 과제이지 않을까요.

    2015.10.14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브실골

    좋은 사례로 남았으면 좋겟어요

    2015.11.22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일호 장관, 안산 반월 노후산단 재생지구 방문해 관계자 격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4일(토)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반월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하여, 일선 산업단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상황에서도 생산현장에서 경제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먼저 반월산단 재생사업 현장을 점검하면서, 산업단지가 환경 변화에 맞추어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산단 재생사업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산업입지개발법」개정안을 소개하며, “앞으로는 재생사업 절차가 간소화되고, “활성화 구역” 지정을 통해 재생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이라면서 



* ‘부분사업’제도 도입, 지구지정시 토지소유자 동의요건 완화 등

** 개발이익 재투자의무 면제, 용적률 상향, 기반시설 우선 지원 등



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업, 지자체, 주민 등 모든 관계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유일호 장관은 이어 반월산단 내 태광공업(주)을 방문하여 근로자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근무환경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관은, “산업단지 내 부족한 주차시설과 대중교통수단을 확충하여 출퇴근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로자가 재충전할 수 있는 주거 및 편의시설도 확충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영주차장 설치비 국비지원, 통근버스(대상산단 수시 고시) 및 셔틀버스(한정면허 도입) 투입 확대 등

** 산단형 행복주택 ‘2017년까지 1만호 공급, 산단 인근 공동주택 특별공급기준 마련됩니다.



유일호 장관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를 낡은 공장들만 밀집한 곳에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가 생기고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매력적인 도시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반월 국가산업단지는 ’1977년부터 개발되어 현재 약 7천 개의 공장에서 17만여 명에 이르는 근로자가 일하는 일터로, 한해 40조 원이 넘는 생산을 달성하는 수도권의 대표적 산업단지입니다.



그러나, 조성된 지 40년 가까이 지나면서, 도로・주차장 등 기반 시설이 노후화되고, 주거 및 편의・휴식시설이 부족하여 안산시와 입주 기업들이 지난해부터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노후산단의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재정비, 업종 재편, 지원시설 확충 등을 통해 산단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현재 대전, 전주, 대구 등 8개 지역 추진 중)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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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혜민

    장관님이 직접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는 점이 인상깊네요. 듣는것 뿐만아니라 개선될 수 있는 사항들이 충분히 개선되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2015.07.04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로자를 위해 열심히 발로 뛰시는 군요~

    2015.07.05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장관님은 안가시는 곳 없이 많이 다니시네요.
    너무 바쁘고 힘드시겠어요.

    2015.07.06 14:28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있습니다!!

    2015.07.06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과국수

    공장이 너무 깨끗해 보이고, 급식도 맛있어 보입니다.^^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2015.07.06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6. Nightshade

    오! 낡은 곳이 새로운 공장으로 뿅~! 변했네요!

    2015.07.06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7. wmfm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5.07.07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읽었습니다.^^

    2015.07.07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읽었습니다

    2015.07.09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씨앗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겠어요! ㅎㅎ

    2015.07.09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취지인것 같아요 잘 읽고갑니다

    2015.08.08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낡은 산업지대가 다시 활성화되어 국가발전의 큰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2015.08.23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역 및 열차에 분사형 소독, 방역 및 스팀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운행 중인 열차에 대해서는 출입문과 화장실 손잡이, 자동판매기, 카페객차 내 편의시설, 독서 등과 스위치 등을 살균소독합니다. 

 

 

 

 
수도권 전동열차는 청소 회수를 당초 1일 1회에서, 운행 전후로 늘렸습니다.

전동열차 내부 손잡이 및 봉 등도 분무 소독하고 있습니다"
<코레일 안전계획처 (042)615-3809>

 

 

http://me2.do/G4sA5tWP

http://me2.do/xq4rdhWu

 

 

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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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메르스때문에 걱정이 한가득인데.....
    이런 기사를 보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2015.06.12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과국수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네요.
    빨리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2015.06.12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메르스 이런 대책으로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바랍니다

    2015.06.13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메르스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꺼려졌었는데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겠어요 ~

    2015.06.13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프하프

    소독과 방역에 열심인것을 보니 대중교통을 안심하고 탈 수 있겠네요

    2015.06.13 15:53 [ ADDR : EDIT/ DEL : REPLY ]
  6. 방역에 힘써 주어서 감시

    2015.06.14 06:47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연화

    메르스때문에 걱정입니다. 소독과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습을 보니 안심하고 탈수 있을꺼 같습니다.

    2015.06.15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8. Red Rowan

    메르스가 금방 금방 퍼지고 여러 사람은 대처도 안하고...
    공항, 열차, 버스에서라도 대처를 해서 다행이에요

    2015.06.16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9. 박슬비

    소독.소독 감사합니다.

    2015.06.16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슬비

    소독.소독 감사합니다.

    2015.06.16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soo

    지금 어디서나 꼭 필요한것 같아요....

    2015.06.17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12. urbanpark

    메르스가 심각한 요즘, 꼭 철저한 방역 및 소독으로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27 [ ADDR : EDIT/ DEL : REPLY ]
  13. urbanpark

    메르스가 심각한 요즘, 꼭 철저한 방역 및 소독으로 메르스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희망합니다!

    2015.06.18 02: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지현

    메르스 때문에 걱정이네요ㅠㅠ 소독과 방역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18 21:42 [ ADDR : EDIT/ DEL : REPLY ]
  15. Jingyosaram

    메르스 제발 좀 빨리 사라져라 ㅠㅠ!

    2015.06.19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하. 메르스...ㅠㅠㅠㅍ

    2015.06.19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금 어디서나 꼭 윽요한것 같아요....

    2016.01.01 06:34 [ ADDR : EDIT/ DEL : REPLY ]



"인천공항공사는 중동발 항공편 탑승객들이 항공기에서 내리자마자, 검역장비가 갖춰진 탑승교에서 바로 검역관으로부터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관련 증상 여부를 비롯해, 건강상태 질문서를 확인받고 입국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입국 심사대부터 화장실, 유아휴게실 등 다중 여객 이용 시설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합니다.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카트 등 이용객들의 손이 직접 닿는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주기적인 소독을 실시합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보안검색 직원 등 대고객 접점 인원에 대해 근무 투입 전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이상자는 근무에서 배제해 정밀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안전관리팀>  (032)741-4330~1 야간 (032)741-2961

 

http://me2.do/FhTTYCoh


http://me2.do/FKFFVDfQ

 

* * *

메르스 확진자, 총 95명 현황 (6월 9일)

"확진자 13명 추가" (6월 10일)
"확진자 4명 추가" (6월 12일)
"확진자 12명 추가" (6월 13일)
http://me2.do/FcHEBSDv
<자료 :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044) 202-2025

 

* *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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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르스.. 정말 무섭내요...

    2015.06.04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민재

    메르스가 빨리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ㅠㅠ

    2015.06.10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과국수

    신종전염병이 계속 생기는 요즘,공항검역강화가 정말 중요한것을 알았습니다.

    2015.06.12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메르스 때문에 온나라가 걱정으로 가득하네요.
    검역하시는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6.12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5. 씨앗

    메르스때문에 전국이 비상이네요 ㅠㅠ
    메르스에도 인천공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6.13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6. 메르스때문에 걱정입니다

    2015.06.14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7. Red Rowan

    메르스 때문에 호텔 가는 것도 못 가고... 흑흑
    우리나라가 메르스에 휩싸인 것 같아요

    2015.06.14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지현

    메르스가 정말 문제네요ㅠㅠ 이럴때일수록 공항검역강화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5.06.18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9. Jingyosaram

    아이고 ㄷㄷ....

    2015.06.19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 메르스는 정말...

    2015.06.19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8회 도시의 날…도시대상 시상식, 세미나, 영화제 등 열려


「제8회 도시의 날」행사가 10월 8일(수) 수원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서승환 국토교통부장관, 최막중 도시의 날 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등 각계인사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을 비롯하여 도시탐방,영화제 등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행사와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한 학술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본 행사를 통해 도시환경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장려하여 도시 경쟁력 향상뿐만 아니라, 도시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새롭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지자체에 대한 시상도 이날 함께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년동안 도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의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서, 올해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지난 6월 정주문화, 녹색․안전, 경제활력, 주민참여, 계획역량 등 5개 부문을 내용으로 하는 종합평가부문과 지자체의 창조적이고 우수한 도시정책을 발굴하는 선도사례부문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포함해 총 13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대통령상은 강원도 강릉시, 국무총리상에는 부산광역시 기장군과 경상남도 창원시가 각각 선정되었고, 

국토교통부 장관상은 서울시 종로구, 경남 거창군, 서울시 강동구, 광주광역시 동구,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구광역시 중구, 경기도 포천시, 광주광역시 남구 등 모두 8곳이 차지하였으며, 

특별상 부문인 중앙일보사장과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은 대전광역시 서구와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대통령상으로 선정된 강원도 강릉시는 인적 역량, 조직 역량, 계획집행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도시계획역량부문에서 타 지자체에 비해 탁월하였고, 그 외 평가부문에서도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도시대상 수상지자체 및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도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141007(즉시) 2014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은 강원도 강릉시(도시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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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릉은 근처에 바다가 있어서 더 아름다운거 같아요!!!

    2014.10.07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가 사는 도시도 도시 대상 탈수있게 잘 가꿔야 겠어요!

    2014.10.10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3. 부천도 대상을 받았었어요

    2014.10.11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축하합니다.^^

    2014.10.31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년까지 총 180억원을 투입하여 교통사고 예방시스템 구축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전~세종간 주요 도로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범사업추진합니다.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기술로서 차량이 주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리 예측·경보하여 예방할 수 있도록 합니다.

 

 

* 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 차량이 주행 중 다른 차량 또는 도로에 설치된 통신장치와 통신하면서 주변 교통 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경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은 '17년 본격 도입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시범사업은 '16년 말까지 효과 검증 및 규격화를 마무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현장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시범사업 대상구간으로 선정하고 '14.7월 말부터 설계에 착수했습니다.

 

 

* 미국, 유럽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00년대 초반부터 C-ITS를 개발하고 '16년 단말기 장착 의무화를 위한 시범사업 등을 추진 중

 

 

시범사업대전~세종 간 고속도로, 국도, 대전시세종시 도시부도로 약 80km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16년 말까지 총 180억원을 투입하여 추돌·충돌 경보 등 교통안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사업대상구간 첨부1 참고)

 

 

고속국도 등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고속주행 중 사고위험이 높은 급정거, 낙하물 등 장애물에 대한 위험경보를 중점 제공하고, 도시부도로에서는 교차로 충돌·추돌 상황에 대한 경보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서비스내용 첨부2 참고)

 

 

이를 위해 도로변 통신시설 90여개 소를 설치하고 약 3,000대 단말기를 제작·보급하여 서비스 개발 및 안정화 과정이 진행됩니다.

 

 

아울러, 운전자 반응을 분석하여 경보 및 교통정보 표현방법 등 서비스 표준안 및 인증시스템 마련 등 규격화와 관련 법·제도 개선안도 마련하게 됩니다.

 

 

향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이 전국적으로 구축되면, 교통사고 사고건수의 약 46%를 감축할 수 있으며, 연간 3.7조원의 교통사고 관련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C-ITS 기술동향 조사 및 국내 도입방안 연구(한국교통연구원, 2013)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OECD 회원국 중 최하위권인 국내 교통사고 상황을 고려할 때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과 같은 사고 예방기술의 도입은 필수적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 사업에 착수하여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807(석간) 대전-세종권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시범사업 착수(첨단도로환경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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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거점으로 20개 중추도시권을 육성하고, 도시첨단산단 3곳, 노후산단 재정비 지역 6곳을 선정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는 3.12(수) 대통령 주재 제5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대책에 따르면, 시·군 행복생활권 구현, 시·도 특화발전 프로젝트 등 지역이 자율적으로 발전전략을 수립토록 하고, 중앙정부는 재정지원, 기업 인센티브, 규제완화와 제도개선, 기존 거점개발사업의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패키지형태로 맞춤형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생활여건 향상을 위한 투자가 촉진되고 지역활력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지역경제 활성화대책」 중 국토교통부 관련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 중추도시생활권 육성 본격 추진】

 

먼저 새 정부의 핵심 지역발전정책인 “지역행복생활권” 전략의 일환으로, 20개 중추도시생활권*(이하 중추도시권) 구성을 확정하였습니다.(* 지역행복생활권 : 중추도시생활권, 도농연계생활권, 농어촌생활권으로 구분)

 

작년 11월 제시한 지역생활권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방의 주요 도시와 인근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중추도시권을 구성하였고, 지난 2월 지역발전위원회와 관계부처의 검토·자문을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되었습니다. 권역구성을 보면 부산, 대구, 대전, 세종 등 광역시․특별자치시를 중심으로 6개 권역, 인구 50만명 이상 거점도시, 도청소재지 등 道내 중추기능을 수행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14개 권역입니다.

 

< 중추도시권 구성 현황 >

광역시·특별자치시 (6개)

도 (14개)

- 부산·김해·양산·울주

- 대구·영천·경산·군위·청도·고령·

성주·칠곡·합천

- 대전·옥천·금산·계룡·논산

- 광주·나주·담양·화순·함평·장성

- 울산·양산·경주·밀양

- 세종·공주

강원

(2)

- 춘천·홍천·화천·철원·양구

- 원주·횡성

전남

(2)

- 목포·무안·신안·해남·진도

- 여수·순천·광양·보성·고흥

충북

(2)

- 청주·청원·증평·보은·괴산·진천

- 충주·제천·음성

경북

(3)

-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 구미·김천·칠곡

- 안동·예천·의성·청송·영양

충남

(2)

- 천안·아산

- 홍성·예산

경남

(2)

- 창원·김해·함안

- 진주·사천·남해·하동

전북

(1)

- 전주·군산·익산·김제·완주

 

이와 함께, 지자체는 ‘지역성장거점 육성’, ‘주민행복 증진’ 등에 초점을 둔 중추도시권별 비전․전략에 따라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였고, 지난 2월 20개 중추도시권에서 총 1,025개 사업을 신청하였습니다.

 

<신청 사례>

◇ (전북 중추도시권) ‘대도시 규모의 환황해권 경제 거점’을 비전으로 신산업 육성을 위한 특화산업단지 조성, 버스요금 단일화 등 생활권 연계 교통체계 구축, 작은 도서관․생태놀이터 조성 등 28개 사업 신청

 

(청주 중추도시권) ‘행복이 느껴지고 문화를 향유하는 건강한 생활권’을 비전으로 일자리 중심 Hub센터 설치, 도시재생, 광역버스정보시스템 구축 등 52개 사업을 신청

 

국토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금번에 각 중추도시권에서 제출한 사업을 검토하여 7월말까지 지원대상사업을 포함한 권역별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15년부터 예산반영 등을 통해 본격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미, 국토부는 중추도시권 지원전략으로 도시활력회복, 신성장동력 확보, 생활인프라 조성 등 세 가지 주요 분야*를 설정한 바 있으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예산을 우선 반영(10~20%이상)하는 등 안정적으로 재원을 지원하고, 입지결정 시에도 우선 고려한다는 방침입니다. * 도시재생사업,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노후산업단지 재정비, 혼잡도로개선사업 등 국토부 소관 23개 분야 (’14년 예산 기준, 3.4조원)

 

< 중추도시권 지원 23개 사업 >

도시활력 회복(7개)

도시재생, 도시활력증진, 성장촉진지역개발, 도시재정비촉진, 국토환경디자인, 한옥건축지원, GB주민지원 사업

신성장동력 확충(5개)

노후산단 재정비, 도시첨단산단 조성, 지역특화산단,미니복합타운 조성, 산업단지진입도로

생활인프라 조성(11개)

혼잡도로개선, 광역도로건설, 도시철도건설, 국가하천정비, 지방하천정비, 광역상수도건설, 광역환승시설구축, 철도건널목입체화, 저상버스 도입, 특별교통수단 도입, 광역버스정보시스템구축

 

 

산업입지 공급 및 투자선도지구 신설】

 

기업의 투자촉진을 위한 산업입지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의 발전잠재력이 큰 지역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하여 육성합니다.

 

① 산업입지 공급

(도시첨단산단) IT·BT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용지 공급을 위해 인력과 기술이 풍부한 도시지역에 도시첨단 산업단지 개발을 확대합니다. 올해는 1차로 인천, 대구, 광주 등 산업기반이 잘 갖추어진 지방 대도시에 추진하고 ‘15년 상반기에 지구지정을 거쳐 본격 개발합니다.

 

금번 도시첨단산단은 새로 도입된 복합용지(산업+주거+상업 등) 제도를 활용하여 첨단산업과 주거, 상업․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등이 함께 입지하는 産․學․硏 연계 모델로 개발되며, 총 2.1조원의 투자와 8천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지역

인천

대구

광주

면적

(조정가능)

233천㎡

148천㎡

372천㎡

개발방향

기존 공단지역과 연계하여 신활력거점을 조성하고, 문화와 산업의 조화를 도모

인근 주거밀집지역과 연계한 직주근접형 도시형 첨단단지로 상업기능도 중점 지원

인근 연구시설 등과 연계하여 기술연구 중심의 융복합 첨단단지를 구축

 

2차 지구는 올해 상반기에 지자체 공모를 거쳐 6개소 이상 추진하며, 지방 도시 위주로 선정하여 지역에 일자리 창출과 첨단산업 기반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특화산단) 다양한 업종을 유치하는 “백화점식 산업단지”에서 벗어나, 지역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특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맞춤형 산업단지” 개발을 적극 지원합니다. 정부의 특화산업 육성계획이 있고 지역내 특화산업의 집적도가 높은 원주(의료기기), 전주(탄소섬유), 진주․사천(항공), 거제(해양 플랜트), 밀양(나노) 등을 대상지역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각 지역별 지원방식(산단 유형, 규모, 입지, 개발시기 등)은 LH 등 사업시행자의 타당성 분석과 지자체 협의 등을 거쳐 결정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충분한 입주 수요가 있고, 입지 타당성이 높은 지역은 “국가산단” 또는 국가가 지정하는 “도시첨단산단”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지역은 기업수요가 확보된 범위 내에서 지자체가 추진하는 “일반산단”으로 조성하되, R&D 자금 지원, 거점시설 입지 우선 공급, 각종 인허가 협조 등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노후산단 재생) 기존의 노후화된 산업단지도 리모델링을 통해 산단 입주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생활환경도 개선합니다. 금년에는 6곳을 리모델링 대상으로 선정하여, “산단 재생사업” (국토부)과 “구조고도화사업”(산업부)을 협업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노후산단 재생사업(국토부)

협업사업(산단재생+구조고도화)

구조고도화사업(산업부)

춘천 후평 일반산단

진주 상평 일반산단

구미1 국가산단

안산 반월 국가산단

대불 국가산단

창원 국가산단

* 구미1 국가산단과 안산 반월 국가산단은 국토부․산업부 협업을 통해 노후산단 재생 모델을 제시

 

국토부가 추진하는 산단 재생사업*은 현재 1차 지구 4곳(대전, 대구, 부산, 전주)을 추진 중으로 이번에 추가로 4곳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 산단재생사업 : 도로 등 기반시설 개선, 주거․상업기능 확충을 위한 재개발 / 구조고도화사업 : 휴페업 부지를 활용한 지식산업센터 설치 등 업종고도화

 

앞으로 관계기관 합동 TF*를 통해 노후산단 진단을 실시하고 "리모델링 종합계획"을 수립(‘14.6)하여, ‘17년까지 최대 25개의 산업단지를 리모델링 대상으로 선정하고 부처간 협업을 통해 산단내 주차장, 어린이집, 문화공간, 캠퍼스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 국토부, 산업부, 국토연, 산업연, LH, 산단공이 참여하는 TF 구성․운영(‘14.3월~)

 

 

② 투자선도지구 신설

 

(개념) 지역발전전략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사․중복된 지역 개발제도를 단순화하고 전략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는 강화됩니다. 기존 개발촉진지구 등 5개의 지역개발제도를 하나로 통합하되, 이 중 선도적 사업효과가 기대되는 전략사업 추진지역에 대해서는 규제특례, 인센티브 등을 집중 지원하는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하여 지역개발을 촉진합니다.

* (기존) 개발촉진지구, 특정지역, 광역개발권역, 지역개발종합지구, 신발전지역

 

(개선) 「지역개발사업구역」으로 통합 (지역개발지원법 제정)

 

(유형) 투자선도지구는 중추도시생활권 등 지역의 거점에 지정하는 “거점형 선도지구”와 농어촌생활권 등 낙후지역에 지정하는 “낙후형 선도지구”로 나누어 지정되며,

 * (거점형) 1,000억원 이상 투자, 300인 이상 고용창출 가능지역 / (낙후형) 500억원 이상 투자, 150인 이상 고용창출 가능지역

 

(혜택)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되면 각종 규제특례, 인센티브, 자금 및 인프라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됩니다. 구체적으로 ① 65개 법률 인허가 의제, 주택공급 특례 등 73개의 규제특례 ② 사업시행자와 입주기업에 대한 세금 및 부담금 감면 ③ 입주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등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④ 지역발전특별회계를 통해 도로 등 기반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수 있으며 ⑤ 사업시행자에게 각종 인허가 및 투자유치 등을 원스톱 지원하여 사업시행의 편의성을 제고합니다.

 

 

 

 

(입지규제 최소지구와의 차이) 참고로, 금년 2월 국토부 업무보고에서 발표된 “입지규제최소지구(가칭)”는 도심의 융‧복합 개발을 위한 입지규제 완화에 중점을 두는 반면, “투자선도지구”는 도시 외곽의 지역개발사업 추진지역을 대상으로 입지규제 완화 외에도 인허가 의제 등 특례,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 기반시설 등을 종합 지원하는 것으로 제도간 차이가 있습니다.

 

(향후계획) 국토부는 금년 중 제도 도입을 위한 입법을 완료할 계획으로, 지자체의 준비기간 등을 감안하면 ’15년 하반기부터는 투자선도지구 지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15년에는 중추도시․도농․농어촌 생활권을 대상으로 3개소를 시범지정하며, ’17년까지 총 14개(수도권을 제외한 시도별 1개씩)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투자선도지구를 통해 전략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지역을 집중 개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

 

지역투자에 장애가 되는 당면 애로 및 규제사항도 해소해 나가기로 하였다.

 

①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규제 합리화

 

정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용도지역 제한, 임대주택 건설의무, 공원녹지 조성 부담을 완화하고, ’15년까지 한시적으로 해제지역 개발에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용도제한 완화) 현재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집단취락은 주거용도 위주의 개발만 허용되나 앞으로는 기성 시가지에 인접하고, 주거 외의 토지 수요가 있는 경우 준주거지역, 준공업지역, 근린상업지역으로도 개발이 가능하여 일부 상업시설이나 공장 등도 들어설 수 있게 됩니다.

 

(개발부담 완화)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에 주택단지를 건설할 경우임대주택을 35%이상 건설해야 하고, 산업단지를 조성할 경우에는 공원·녹지를 5~10%이상 조성해야 하나 이러한 부담도 완화됩니다.

 

임대주택 건설용지가 공급공고일 후 6개월 동안 매각되지 않는 경우 분양주택 건설용지(국민주택 규모 이하)로 변경을 허용하고, 산업단지 내 조성해야 하는 공원녹지의 범위에 기존의 도시공원과 녹지 외에 하천, 저수지, 사면녹지 등도 포함됩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11.12월 GB 해제 이후 사업성 부족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창원 사파지구 사례와 같은 사업*들이 사업성이 제고되어 지역개발에 보다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GB해제 후 2년 이상 미착공 지역 등 17개 사업(보금자리 제외))

 

(민간참여 확대) 해제지역의 개발을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에 대한 민간의 출자비율 제한을 현행 1/2미만에서 2/3미만으로 2015년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해제지역에 산업단지, 물류단지 등을 조성하는 경우 민간의 대행개발을 허용하여 민간의 참여를 확대합니다.

 

 

② 민간공원개발 활성화

 

지자체 재정여건 등으로 인해 조성이 부진한 도시공원에 민간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확대와 절차간소화도 추진됩니다. 현재 민간이 도시공원 조성시 면적의 80%을 공원으로 기부채납하면 나머지 20%에는 주거지역․상업지역에서 허용되는 수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으나, 기부채납비율을 70%로 낮추고, 기부채납 완료 전이라도 수익사업의 추진이 가능토록 하여 투자자의 자금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간이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최소 공원면적 기준도 10만㎡ 이상 ⇨ 5만㎡ 이상으로 완화하며, 감정평가를 생략하고 기본설계도를 약식 설계도인 기본 구상도로 대체하는 등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며, 제안서에 대한 지방도시 계획위원회 자문도 생략하기로 하였습니다.

 

 

【그외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개선사항】

 

① 지역 도시재생

 

작년 도시재생특별법 제정, 국가도시재생기본방침 마련에 이어 ’14년에는 도시재생 시범사업이 본격화됩니다. 4월중 도시재생 선도지역 11~13곳(경제기반형 2곳, 근린재생형 9~11곳)을 지정하고, 계획수립을 거쳐 하반기에는 사업지원에 착수합니다.

* 현재 지자체 공모중(~3.14)으로 전문가 평가위원회 평가 및 도시재생특별위원회(총리) 심의를 거쳐 4월중 지정 완료

 

국토부는 시범사업의 성공모델을 토대로 ‘15년 이후에는 도시 재생사업을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으로, 전국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수립(‘14~’15년초)한 도시재생계획에 따라 지원규모를 검토·확정하고, ’16년부터 매년 35곳(경제기반형 5, 근린재생형 30)에 대해 지원을 추진합니다. 또한, 국민주택기금을 주택도시기금으로 확대개편(‘14년 주택도시기금법 제정)하여 도시재생 재원으로 활용하고, 입지규제최소지구 등 입지특례를 도입하여 도시재생을 촉진할 계획이다.

 

 

② 도심지 주차난 해소

 

지역상권 활성화의 걸림돌이 되었던 구도심지, 전통시장 주변 주차난 해결을 위해 주차장 공급을 확대하고 규제완화도 추진합니다.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해 지자체의 주차장 건설비용을 매칭으로 지원하고, 민간주차장 조성 활성화를 위해 주차빌딩에 입점가능한 업종도 확대합니다.

* (현행) 근린생활․상업․업무시설 등 → (개선) 주거용도까지 허용

 

코인식 주차장, 자투리 땅을 활용한 소규모 주차장 조성, 공공청사․회사 주차장의 개방 등을 추진하는 한편, 금년 상반기 중 지자체 및 관계부처 논의를 거쳐 「주차문제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인주차요금 정산기에 사용할 시간만큼 주차요금을 투입하고, 시간 도과시 주차위반으로 단속되어 과태료 지불하는 방식. 미국, 일본 등에서 활성화

 

 

【기존 지역개발사업 활성화】

 

① 혁신도시 활성화

 

공공기관 이전을 조속히 완료하고, 혁신도시를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가속화됩니다. 기존 사옥이 팔리지 않아 이전에 차질이 우려되는 공공기관에 대해서는 용도규제 완화 등 기관별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고, 용도를 변경했는데도 매각이 되지 않는 기관(3개)*은 차입을 통해 이전예정지에 청사를 우선 신축토록 하고 차입이자는 재정 등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 국토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 식품연구원

 

또한, 혁신도시내 산학연 클러스터에 민간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클러스터 부지의 분양가를 인하*하고, 인근 유사용도의 토지와 대비하여 현 분양가격으로는 경쟁력이 낮은 지역은 감정평가(3~4월)를 거쳐 감정평가금액 수준으로 분양가를 인하․분양(4월~), 클러스터 부지의 일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여 지방세 감면혜택과 함께 본격적인 도시활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

*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시 취득세 100%, 재산세 5년간 100% 감면

 

소규모 기업의 입주가 가능하도록 클러스터 부지를 소규모로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특성화고·산업진흥시설 등도 입주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합니다. 아울러, 이전기관의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채용할당제, 경영평가 반영 등 지역인재 채용우대정책을 도입하고, 이전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채용설명회도 지속 개최할 계획입니다.

 

 

② 기업도시 개발촉진

 

기업도시 입주기업의 법인세 감면기한이 연장되고 기업도시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최소개발 면적요건*이 완화됩니다.  또한 외국인 투자유치 지역 등 일부 선도지역에 대해 공유수면매립사업의 부분준공을 허용하여 사업시행자가 조기에 부지를 개발·분양하는 등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 같은 매립사업 특례는 새만금 사업구역에도 같이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원주기업도시 등에서 기업입주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 부지의 상당부분이 매립지인 영암해남 기업도시와 새만금지역에 외국인 투자 유치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현행 최소개발면적: 산업교역형 500만㎡, 지식기반형 330만㎡, 관광레저형 660만㎡

 

 

③ 세종시 자족기능 강화

금년 말까지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의 세종시 이전이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국토부와 행복도시건설청은 도시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자족기능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맞춤형 토지공급을 통해 벤처기업과 정부유관기관 등을 유치하고,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및 지식산업센터* 설립 등으로 첨단기업 유치를 지원합니다. 아울러 충남대 병원을 조기에 설립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 조사를 연내에 마무리하고, 필요한 경우 부지매입비 및 건축비 등도 지원하여 세종시가 조기에 활성화되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 제조업, IT, 지식산업시설 및 지원시설이 동시에 입주할 수 있는 건물

 

국토부는 이번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을 통해 지역의 활력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정기적으로 상황을 점검․보완하고,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하여 대책이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140312 지역경제 활성화대책 발표(국토정책과).hwp

 

140312_5차 무역투자진흥회의 보도자료(기재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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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2년 월드

    2014.04.14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13년 만에 4차선道 개통, 연계성 높아지고 이동 20⇒10분으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충북 중부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국도 34호선 괴산~연풍 4차선 도로 건설공사가 완공되어 7월 16일 (화) 18시부터 전면 개통됩니다.


사업 개요

 ㅇ 위    치 :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 칠성면 태성리

 ㅇ 사업기간 : 2000. ~ 2013.

 ㅇ 사 업 비 : 2,337억 원

 ㅇ 발 주 자 : 국토교통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ㅇ 감리회사 : (주)홍익기술단 등 3개사

 ㅇ 시공회사 : 경남기업(주) 등 7개사

 ㅇ 사업규모 : 총연장 L=20.1km, 폭 20.0m(4차로)

 ㅇ 사업현황


구간

연장

(km)

사업비 (억원)

공사

기간

비고

‘10까지

‘11

‘12

‘13

총계

20.1

2,337

 

 

 

 

 

 

괴산-연풍1

10.5

1,020

732

130

107

51

`04-`13

`13. 7 개통

괴산-연풍2

8.6

1,144

1,144

-

-

-

`03-`09

`09. 1 개통

칠성우회

1.0

 173

173

-

-

-

‘00-’02

‘02.12 개통



이번 4차선 도로 전면개통으로 괴산에서 연풍을 오가는 시간이 2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되는 등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며, 국도 3호선, 37호선, 중부내륙고속국도 등과의 연계성이 크게 개선되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물류비용 절감, 내륙지역 개발촉진 및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비 2,337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애초 2013년 9월에 개통예정이었으나, 국도의 간선기능 조기 확보를 위해 국토교통부, 시공사 그리고 지역주민의 공동 노력으로 2개월 앞당겨 개통하는 것으로 관계자는 “오랜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께도 감사드린다.” 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물류비용 절감, 지역개발 촉진, 관광 활성화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안전하고도 쾌적한 도로를 지속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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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과학관에 가보니



여러분들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과학관을 아시나요? 첨단과학관은 17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성과물을 전시해 놓고 있는 곳이랍니다. 그렇다면 첨단과학관에는 어떠한 연구기관들이 있을까요?

첨단과학관에는 어떤 연구기관들이 있을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한국해양연구원, 국가수리과학연구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국가핵융합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있습니다...... 많아요 많아!!


첨단 과학관의 전시물들을 돌아보다가 2층으로 들어서니 바로 눈에 띄는 연구원이 있더라구요! 바로 한국해양연구원입니다. 말로만 딱 이름을 들었을때는 그냥... 해양에 대한 연구를 하는 곳이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지만 전시장을 둘러보고 나서는 중요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한번 첨단과학관에 있는 한국해양연구원을 한번 쭉 돌아볼까요?


내부가 상당히 깔끔하게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오른쪽에 보이는 동그라미는... 마치 배안의 창문을 보는 듯한 느낌? 좀더 전시품을 살펴보기에 앞서서 한국해양연구원이 어떤 곳인지 알아야 되겠죠?


Tip.한국해양 연구원에서 하는 업무는?

1. 우리나라 해양과학기술저력 제고를 위한 기초ㆍ응용과학기술연구
2. 해양자원 개발 및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연구와 해양과학기술정책에 관한 연구
3. 극지환경ㆍ자원조사연구 및 남ㆍ북극과학기지 운영
4. 연안ㆍ항만공학 및 선박해양공학과해양안전 관련기술 개발
5. 국내ㆍ외 연구기관, 산업체, 대학, 전문단체와의 공동연구 수행과 그 성과의 보급
6. 산업계 및 공공부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또는 기술용역 수탁 및 위탁

출처 : 한국해양연구원




해양 부국의 꿈 , 한국해양연구원이 실현합니다. 라는 말을 시작으로 한국해양연구원은 국내 유일의 종합해양연구기관으로 국가해양정책의 수립과 해양개발에 추진에 필요한 해양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역할을 담담해 오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한국해양연구원이 어떠한 연구를 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해양에너지 실용화 기술 개발


한국해양연구원은 위에서 설명 처럼. 조수간만을 이용하는 조력발전, 유속을 이용한 조류발전, 파력발전과 해양온도차 발전등 다양한 발전방식이 있는데. 특히 우리 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려 쌓여 있기때문에 이러한 에너지를 다른 나라보다 쉽게 접할 수 있고, 청정대체 에너지이기때문에 미래에 꼭 필요한 에너지라고 하니...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구개발을 앞으로 하게 될지 상당히 궁금하더라구요!



2. 해양 심층수 개발



2천년의 주기를 가진 지구규모의 거대한 순환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해양 심층수는 태양 빛이 도달하지 않는 깊이 200m이하의 깊은 심해의 물을 말하는데 한국 해양 연구원은 해양심층수를 이용해서 국민의 생존자원인 식수, 식량 및 에너지를 확보하고 이용하는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는 식음료 뿐만 아니라 식품이나 화장품에 이용되기도 하면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고 하네요.


3. 독도연구



동북아역사재단이 독도에 관련된 역사적 자료를 찾고 역사적으로 증명을 한다면! 한국해양연구원은 2005년 5월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독도와 주변 해역의 생태계 및 자원 등을 연구하기 위하여 독도 전문연구기관으로 지정하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국해양연구원은 우리 땅인 독도를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다양한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Co2 해양 처리 기술개발에 대한 모형도 나와있었구요~!!


4. 해양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에너지 자원화 기술화 개발



최근에 바이오연료가 주목받고 있는데. 한국해양연구원은 땅에 있는 식량 자원보다는 해양생물을 이용하여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국해양연구원은 제주도 연안에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해조류 구멍갈파래를 이용해서 바이오에탄올을 생산하는데 성공하였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다양한 바이오에너지를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어떠한 바이오에너지가 개발될지 궁금하네요.



태평양 심해저 광물 자원 개발

깊은 바다에 분포하는 광물자원을 심해저 광물자원이라고 하며, 망간단괴, 망간각, 해저 열수광상등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심해저 광물자원은 21세기의 산업개발에 필수적인 자원입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철, 구리 니켈, 망간 등 주요 금속자원의 독자적 공급원 확보라는 측면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으며, 우리 나라의 해양영토 확장과 첨단 해양과학기술의 확보등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심해 무인 잠수정 '해미래' 라고 합니다.6,000m 급 심해 탐사용 무인잠수정으로 세계에서 무려 4번째로 개발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심해 냉수, 열수 분출구 환경 탐사, 심해 생태계 및 자원 조사 등 심해 해양과학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 신기하네요~!!

위와 같은 일 외에도 한국해양연구원에서 상당히 맡은 일들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구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한 CO2 해양지중처리나 해양오염영향조사 및 해양생태계 복원연구등 국민들이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만 해양환경을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특히 CO2의 해양지중처리는...

발전소, 제철소 등 대규모 발생원에서 모집된 이산화탄소를 동해 가스전과 같이 가스를 채굴한 후의 빈공간이나 지하 800M이하의 밀폐된 해양퇴적층에 주입하여 장기간 동안 안전하게 저장을 시켜서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치는 CO2를 줄일 수 있는 기술 확보를 위해서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기술이 원활하게 개발된다면 2050년 까지 연간 무려 1억톤이라는 CO2를 감축구현을 할 수 있지 않나?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양 오염영향 조사 및 해양생태계 복원은...
 
지난 2007년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유류·유출 사고는 청정해역 지역인 태안 해안국립공원 일대를 기름바다로 만들며 환경 오염이 되었다는건 다들 알고 계실 꺼에요. 이때 한국해양연구원은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였구요. 실제로 2달동안 현장조사 캠프를 운영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양 오염영향에 대한 조사와 생태계를 복원을 하기위해서 노력한다고 합니다.


자칫하면 쉽게 넘어갈 한국해양연구원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조금이나마 국민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아마 한국해양연구원 직원 분들도 더 열심히 연구를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데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고 있다는게 참 아쉬울 따름입니다. 나중에 대전에 갈 일이 있다면! 국립중앙과학관의 첨단과학관에 들려서 한국해양연구원 연구에 대한 부스에 들려서 더욱 자세한 사항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누리IN 이강백이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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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쎄씨봉

    해양에너지에 관심이 많았는데 잘 봤어요^^

    2011.11.04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 최근 해양 에너지가 미래 신기술로 각광받고 있지요.
      많은 관심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1.11.09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2. 배고픈청년

    한국해양연구원에서 하는일이 참많군요.
    저번에 담수화기술 참 인상 깊게 봤었는데..
    한국해양연구원 파이팅입니다!

    2011.11.04 09:42 [ ADDR : EDIT/ DEL : REPLY ]
    • 담수화 기술은 실용성이 뛰어난, 이미 일본이나
      노르웨이에서도 적극활용하고 있는 중요한 기술이죠.^^

      2011.11.09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한국해양연구원 정말 멋지네요!
    전 해양연구하면 생물만 떠올라요

    2011.11.04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국의 해양에 관심이 많은 저로선 한번쯤 들려보고 싶은 곳이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1.11.04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낚시에 관심이 많으셔서 해양에도 관심이
      많으실 것 같아요.^^
      해양과 관련된 정보 더 많이 올릴테니 기대해주세요!

      2011.11.09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5. 바다가 없는 대전에서 만난 한국해양연구원!
    더욱 반갑고 특이하네요! ㅎㅎㅎ

    2011.11.04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기가조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1.11.04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7. 독도와울릉도사이다리를설치할수없나요 다리기둥은 풍력발전기로세우고 상판은 태양열 집열판을설치하여 전력을생산하는 자급자족 다리 세계기네스도올라갈것같구요 일본과 외교마찰도 없애고

    2011.11.13 06:41 [ ADDR : EDIT/ DEL : REPLY ]

 

 

서늘한 바람과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른 요즘 가족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요?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나 즐겁게 외식도 하고 가벼운 등산도 하고~가족여행으로도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노란 은행나무길을 지나 단풍산으로 둘러싸인 대청댐, 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물 문화관까지 아름다운 경치 구경과 학습효과까지 있는 1석 2조의 가족여행이될 것 같지 않나요?

 

 

Multi-Player 대청댐

 

대청댐은 1980년 12월에 준공된 다목적댐으로 금강 장수군의 뜬봉섬이 발원지인 금강 줄기에 세워진 댐이다.

금강하구둑으로부터 135km 상류지점인 대전시 동북방 16km, 청주시 남방 16km의 대전시와 충청북도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여 총 5개의 지자체가 대청댐과 맞붙어 있다. 대청댐은 5개의 지자체와 연결될 만큼 큰 댐 규모를 자랑하는데 실제로 소양강 댐,충주댐에 이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댐이 대청댐이다.  대청댐의 기능은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있다.
 
1. 금강하류의 홍수피해를 예방

2. 용수 공급과 관개용수 제공

 -대청댐 상ㆍ하류 지역인 대전, 청주, 천안을 비롯한 충청남·북도 및 전라북도 지역일원에 연간 1,649 백만㎥의 용수제공.

3. 수력 발전을 통한 전력생산
 -시설용량 9만kW(45,000kW×2대)의 발전시설로 연간 2억4천만kWh의 전력 공급

4. 휴식 공간 제공 및 물 문화관을 운영

 -국민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및 문화 공간 제공
 -댐을 공개하고 댐 주변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주민들의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데 기여
 -물의 소중함과 역할에 대해 알리고 수자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물 문화관을 운영
 


대청호의 아름다운 자태- 청남대와 현암사


대청댐을 더 자세히 둘러보기 위해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들은 관계자들의 도움을 얻어 대청호에 탑승했다. 대청호는 일반인에게는 탑승이 제한되어있어 아쉽게도 관광객들은 이용할 수 없다고 하는데, 대청호에 관심이 많은 기관과 시민,환경 단체와 국토건설과 관련된 정책을 만드는 사람 등이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들 대학생 기자단에게도 기회가 주어짐에 우리모두 뿌듯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등이 탑승했으며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대청호를 이용하고있다고 한다.
 


대청호를 타고 둘러본 주변 경관은 절정을 이룬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수놓은 한폭의 동양화같아보였다. 아름다운 대청호 한편에는 ‘청남대’가 자리잡고 있었다. 청남대는 충청북도 청원군 대청댐 부근에 지어진 대통령 전용 별장으로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은 여름휴가와 명절휴가를 비롯하여 매년 4~5회, 많게는 7~8회씩 이용하여 20여 년간 총 88회 400여일을 이곳에서 보냈다고 한다. 아름다운 산세를 뒤로하고 고요한 호수를 바라보고있는 청남대는 그 자연 조건 뿐 아니라 풍수지리적으로도 아주 좋은 터라서 별장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우리는 대청댐의 우안에 있으면서 멀리서 청남대를 훤히 내려다보고 있는 작은 작은 암자를 발견할 수 있다. 바위에 걸려있다는 의미로 달 현자를 써 ‘현암사’(懸巖寺)라고 이름지어졌다고한다. 이 절은 청남대가 훤히 보인다는 이유로 한 때 경비원들이 삼엄한 감시를 했지만 지금은 대청댐을찾는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명소가 되었다.

 


‘물과 함께’,‘자연과 함께’,‘사람과 함께’라는 - 물문화관


대청댐에 지어진 물 문화관은 ‘물과 함께’,‘자연과 함께’,‘사람과 함께’라는 주제로 세 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있다.

제1전시실에는 대청댐의 모형을 설치하여 대청댐의 기능과 역할을 쉽게 설명하고 수력발전에 대한 기초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제2전시실에는 대청호ㆍ금강유역에 서식하는 생물들을 동물, 식물, 조류, 어류로 분류하여 정보검색기를 통해 설명함으로서 지도를 통한 지리적 분포 정보와 더불어 각 개체와 자연생태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제3전시실인 지역문화관은 대청댐 건설로 인해 사라진 대청호 사람들의 삶과 모습과 문화를 기록,복원,재현하여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곳이지만 지역주민들의 발자취를 통해 역사 속 삶의 의미를 찾고 고향을 느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물 문화관은수자원의 개발,이용,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과학적 체험의 직접 체험방식(hands-on)을 통해 수자원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키는 체험 학습적 공간이자, 지역의 특성과 주변환경요소 및 자연생태 보존과 물 문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방문객의 Needs에 부응하는 건전한 지역문화공간이라고 할수있었다.
  

국토해양부 대학생 기자단 1기 최정혜,장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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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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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유진

    대청댐 너무 너무 이뻐요

    2015.07.08 14: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