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 가족여행으로 참여하지 못한 현장 탐방을 많이 기다렸는데 6월에 메르스로 취소되고 7월에 드디어 나의 첫 탐방이 이루어졌다.

아침에 일어나 오랜만에 대전 지하철을 타고 대전역으로 향하였다. 



      

                 ▲ 대전지하철역과 노선도1)                 ▲ 대전지하철 어린이 할인권2) 



1) 대전지하철은 현재 노선이 1개만 운행되고 있다. 판암역에서 반석역까지 운행이 되고 있으며 총 22개의 역이 있다.

2) 대전지하철 어린이 승차권은 할인된 금액을 넣고 할인권을 받아 종착역에서 할인권을 다시 넣는다. 


대전역에서 수원역으로 가는 기차는 ITX(새마을호)를 타고 수원으로 향하였다.

            

      

▲ 대전역에서 수원역을 가기 위해 이용한 교통수단 ITX(새마을호)



7월 탐방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의 시작은 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가면서 시작되었다. 점심 식사를 하고 1시간을 달려 경기도 화성에 있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안전연구원에 도착했다.


제일 처음 안에서 간단한 홍보영상을 본 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대하여 소개하는 것을 들었다. 일단 충돌 시험만 해도 내가 수첩에 적은 가짓수만 10가지였다. 정면충돌시험부터 시작해서 옆문 강도 시험까지 굉장히 다양하고 많았다.



    

                ▲ 정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부분정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측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기둥측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충돌모의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내부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보행자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자석안전띠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전정강도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옆문강도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그 외에도 환경 시험동, 소음 전파 시험동, 일반 검사동, 미래 차 시험동 등이 있었다. 나는 지구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아 사실 환경 시험동이 가장 관심이 많았지만 직접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환경 시험동의 환경시험과 배기 시험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였다. 이렇듯 우리가 직접 타고 다닐 차들을 시험하는 곳이 있는데 내가 직접 탐방해보니 자동차 안전에 믿음이 갔다.


나의 관심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환경 관련 활동을 하면 꾸준한 나의 관심사인 친환경 자동차도 소개받았다. 

나중에는 직접 눈으로 보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즉 전기자동차는 직접 타보았다. 아직 우리 집에는 하이브리드 차가 없지만 아빠, 엄마에게 말씀드려 다음에는 하이브리드 차를 구입하자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내가 차를 구입하게 된다면 꼭 하이브리드 차를 구입하고 더 친환경적인 차가 나온다면 꼭 친환경 차를 구입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 내가 가장 관심이 많은 친환경 차인 전기자동차



인체모형실에서는 차에서 실험을 할 1억 5000만 원짜리 충돌시험 마네킹 “더미(dummy)3)”를 보았다. 정말 억 소리 하는 마네킹이었다. 

        

    


    

▲ 충돌시험에 사용되는 다양한 더미들



실험용 인체 모형을 이른다. 가짜 인형이라는 뜻으로, 자동차의 충돌 실험에 사용되는 인형을 가리킨다.


충돌시험 마네킹 “더미(dummy)는 가장 재미있었는데, 사람 대신 충돌 시험에 사용된다고 하니 더미가 고마웠다. 마네킹같이 생겼지만 작은 온도까지 민감해진다고 하니 참 신기하였다.


그리고 차세대 동력 평가 실을 방문하여 하이브리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바퀴 쪽에 모터를 부착해서 동력을 평가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앞쪽은 엔진 뒤쪽은 기존 모터 배터리는 좌석 뒤쪽에 붙여 소음을 억제하여주고, 차 값도 절약 가능하다고 하셨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스템과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시스템 구성도



버스를 타고 전기 도로 달렸다. 도로에서 전기차가 자기장으로 충전되는 전기로를 달리고, 빨래 판로, 트위스트 광폭로, 저 마찰로, 고속주회로 순서로 달렸다.

멀미가 났지만 참고 관찰하였더니 굉장히 신기했다.



▲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보았던 전기 자동차는 소형 자동차였는데 전기버스도 있었다



사실 난 여자라 그런지 차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모르는 것을 안다는 것을 참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자동차안전연구소를 다녀와서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우리 집의 차가 얼마나 안전한지 궁금했다. 


특히 아빠는 항상 아빠 차가 엄마 차보다 더 좋다고 말씀을 많이 하신다. 아빠 차는 에어백이 많다고 하셨으나 보지 못해 잘 모르겠고 내가 느끼는 아빠 차는 엄마 차보다 조금 더 크고 여행 갈 때 잠 잘 때 편하다는 생각은 했으나 충돌시험과 정면충돌시험, 부분 충돌시험, 측면 충돌시험, 기둥 충돌시험에서 아빠차가 엄마 차보다 편한 만큼 안전한지 궁금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신차의 안전도를 평가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라는 곳이 있었다. 직접 충돌 시험을 해볼 수는 없으니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찾아보았다. 아빠 차와 엄마 차가 구입한 년도에 딱 맞는 것은 없었으나 비슷한 시기의 차로 비교하였다. 



▲ 아빠가 구입한 차와 같은 것이나 아빠가 구입한 것보다 1년 먼저 시험된 차_출처:KNCAP6 홈페이지 


▲ 엄마가 구입한 차와 같은 것이나 엄마가 구입한 것보다 2년 먼저 시험된 차_출처:KNCAP 홈페이지



정부는 자동차의 충돌시험 등을 통해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제작사로 하여금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여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1999년부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신차 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신차 안전도 평가는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 신차안전도 평가 어플



이렇게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안전 연구원을 견학한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뿌듯한 취재였다.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미소를 날려주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고맙다.

마지막으로 열정적인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과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하였다.



▲ 열정적인 국토교통부 어린이 3기 기자들 ♡해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 대전 지하철로 현충원역 가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가기로 했다. 현충원으로 가는 길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 지하철의 노선 및 운임 안내도를 보았다. 승차권 발매기를 통해 현충원으로 가는 일회용 승차권을 발매 받았다. 만 6세에서 만 13세 미만 어린이는 반값 할인이 되어 650원의 비용으로 지하철을 탈 수 있었다. 지하철을 탑승한 후 약 20여분만에 현충원역에 도착하였다. 



  

                ▲ 대전 지하철 노선 및 운임안내표                                ▲ 현충원역 도착



■ 현충원 셔틀버스로 국립대전현충원 가기


현충원역에 도착해 보니 현충원 참배객을 위한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셔틀버스인 ‘보훈 모시미’가 30분에 한 대씩 운영되고 있어 편리하게 현충원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특별히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라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 셔틀버스 정류장                                          ▲ 셔틀버스 보훈 모시미



■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순국선열께 참배하기


드디어 국립대전현충원에 도착했다. 현충원에 들어서니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 조형물이 나를 반겨 주었다. 무궁화의 꽃말은 ‘일편단심’과 ‘끈기’라고 한다. 순국선열들의 나라를 향한 일편단심과 정성어린 마음이 느껴졌다. 현충원의 안으로 들어가 보니 향을 피우고 참배를 드리는 현충탑이 있었다. 


이 탑을 보고 있으니 저절로 경건한 마음이 들었다. 현충탑 제단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었다.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조국과 함께 영원히 가는 이들, 해와 달이 이 언덕을 보호하리라.” 현충탑으로 올라가 향을 피우고 참배를 하니 왠지 모를 눈물이 글썽여졌다.  



  

                         ▲ 국립대전현충원                                               ▲ 현충탑 참배

 


마지막으로, 6.25전쟁 당시 휴전 3일 전 전사하신 큰할아버지(대한민국 육군 대위)의 묘를 찾아 묵념을 하였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께 감사하는 마음과 더욱 행복한 대한민국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우연히 인터넷에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사진이 담긴 기사를 보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되면 전국 곳곳을 다니며 취재를 하고 싶다는 야심찬 포부를 안고 지원했는데요.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합격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고, 모자와 내 이름이 새겨진 명함 그리고 수첩이 도착한 것을 보고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된 것을 실감하게 됐습니다.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원을 했는데 혼자 합격하고 나니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내 자신이 뿌듯했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했던 첫 번째 탐방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 및 연산역 철도문화탐방"이었습니다. 장래희망이 수학과 과학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교수였기 때문에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님이셨던 서승환 장관님과의 만남은 무척 기대되고  설렜던 소중한 탐방이었습니다.






▲ 장관님과의 만남과 연산역 철도문화체험





장관님께서 하신 말씀을 놓치지 않기 위해 수첩에 열심히 메모를 했고, 지금까지도 가끔 꺼내 읽어보면 그 날의 기억이 떠올라 행복해집니다.장관님께서 일하시는 장관실에도 직접 가봤고, 꿈에 그리던 장관님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지금도 책상에 장관님과  찍었던 소중한 사진이 놓여있는데요. 장래희망이 교수인 나에게 국토교통부 장관님과의 만남은 정말로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철도문화체험을 통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가 내린 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는 연산역 역장님의 모습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때 KTX를 타고 대전에 방문해 대전 지하철을 직접 이용해봤던 경험도 기억에 남습니다. 서울에서 사용하는 티머니를 대전에서도 사용할수 있었지만, 토큰 형태의 일일 승차권을 직접 승차권발매기에서 뽑아 사용해 보니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 대전 지하철 이용 모습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탐방은 8월 25일 개학날 아침에 학교를 가지 않고  "2014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리는 코엑스 전시장에 갔던 탐방이었습니다. 내가 참여했던 첫 번째 탐방 때도 비가 내렸는데, 두 번째 탐방일에도 비가 내렸던 기억이 납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다양한 기술들과 공간정보들이 만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우리의 삶을 더 흥미롭고 편리하게 해준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어른들과 함께 했던 퀴즈대결에서 비록 이기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 국토와 교통에 대해 다시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참여 모습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1년을 보내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학교행사와 탐방일이 계속 겹쳐 많은 탐방을 참여할 수 없었지만, 마지막에 선생님의 배려로 "전북 119 안전체험관"을 갈 수 있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유진 언니와 함께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언니가 많이 도와준 덕분에 임실까지 먼 거리였지만, 재미있는 탐방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전북 119 안전체험관 탐방





2014년에는 나에게 주어진 소중한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행복하고 소중했던 활동을 열심히 하지 못했던 한 해였습니다. 기사작성을 많이 하려고 여기저기 탐방은 많이 다녔지만, 기사를 작성하는 일에는 정말 소홀했습니다. 탐방을 다니는 일도 중요하지만 탐방 후 기사를 작성하는 일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사 작성을 계속 미루다 보면, 기사를 작성하려고 할 때 기억도 잘 나지 않고, 정리가 잘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기사는 미루지 않고 탐방 후 정리를 해서 바로 작성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5년에 최고 학년인 6학년 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이 된다면, 2014년에 아쉬웠던 활동을 발판삼아 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과 함께한 5학년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들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이 때 대전역에서 이용했던 대전 지하철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 승차권 발매기 앞에서





대전 지하철역에서도 서울에서 사용하던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어머니와 함께 일일 승차권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승차권 발매기에 돈을 넣고, 승차권을 뽑았는데요.






▲ 토큰 형태의 승차권





승차권이 나오기를 기다리던 중, 네모난 교통카드 모양의 승차권이 아닌 동그랗고 조그마한 토큰 형태의 승차권이 나왔습니다.



어머니는 파란색의 보통권 토큰을, 본 기자는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이용하는 초록색의 할인권 토큰을 갖고 대전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 토큰 승차권의 앞면(좌)과 뒷면(우)





지하철을 탈 때는 토큰을 들고, 토큰 모양이 그려진 부분을 교통카드처럼 찍은 후 지하철 플랫폼 안으로 들어갑니다.






노선이 하나인 대전 지하철 노선도





플랫폼 안으로 들어오니 지하철 노선이 1호선 하나만 개통되어 운영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대전은 지하철 노선이 하나만 있었습니다.



출근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이 많지 않아 좋았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열차가 들어왔는데 서울의 지하철처럼 길지 않고, 4량 정도의 짧은 열차였습니다.



두근대는 가슴을 안고 처음으로 대전 지하철을 탑승해봤는데요.






▲ 대전 지하철 속 노선도에 있는 광고들





대전의 지하철은 광고가 정말 많이 보였습니다. 위 사진의 노선도를 보면 알겠지만 노선도 아랫부분에 병원과 상점 등의 광고들이 서울의 지하철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내부의 모습은 서울의 지하철과 비슷했지만, 안에서 서로 마주보고 앉는 의자의 폭이 좁고, 가방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이 없다는 점 역시 서울의 지하철과는 다른 점이었습니다. 






▲ 대전 지하철 개찰구 모습





나올 때는 토큰 투입구 표시된 부분에 토큰을 넣고 나오면 됩니다. 마치 자판기에 동전을 넣는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처음에는 토큰을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 약간 당황했지만, 자세히 살펴보고 침착하게 토큰을 넣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 여유롭게 도착한 정부청사 앞에서





그리고나서 목적지인 정부청사역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 서울 지하철과 대전 지하철을 둘 다 이용해보고 느낀 <서울 지하철과 대전 지하철의 다른 점>



① 서울의 일일 승차권은 네모난 교통카드 형태이고, 대전의 일일 승차권은 동그란 토큰 형태였습니다.


② 열차의 길이가 4량으로 짧고, 중간 중간 통로문이 없어서 맨 앞과 맨 끝이 다 보입니다.


③ 마주보는 좌석 사이의 폭이 좁고, 가방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이 없습니다.


 서울 지하철의 임산부석은 스티커 하나만 붙어있어 눈에 띄지 않지만, 대전 지하철은 임산부석이 핑크색으로 따로

    마련되어 있어 임산부를 위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승용차를 집에 두고 어머니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전에 다녀왔는데, 처음에는 힘들고 불편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차와 지하철을 이용해보니 목적지에 여유롭게 도착할 수 있어서 시간도 아낄 수 있었고, 서울과는 다른 대전의 지하철을 이용해보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해 대중교통을 더욱 많이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