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직행좌석버스의 고속도로 입석운행을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비정상적 관행으로 보고, 입석해소 대책 마련을 위해 서울시․경기도․인천시와 수차례 회의를 거쳐 버스 증차투입 방안을 논의하였으나, 노선별 버스 공급에 대해 수도권 지자체 간에 추가 협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수도권 진입 노선별로 구체적인 이용수요를 분석하고 지자체․운송업계와의 협의를 거쳐 노선 및 증차 대수*를 조속히 확정할 예정이며, 계획이 확정되면 준비기간**을 거쳐 시행할 계획입니다.

 

* 기존 운송사업자의 증차, 전세버스 공동배차, 광역급행버스(M-버스) 운영 등

** 운송사업자들의 차량확보, 교통카드 단말기 설치, M-버스 사업자 선정 기간 등이 소요

 

 

아울러, 직행좌석버스 입석해소를 위한 버스 공급 증대 방안의 시행 이전까지는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안전운행 및 입석최소화를 위해 교육․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140502(참고) 직행좌석버스 입석해소 대책 관련(대중교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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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월, 전국 2만9천여 대 대상…7~8월엔 10% 감압충전 운영

 

 

지난 ‘10년 8월 서울 행당동 CNG 버스 사고(17명 중경상)와 같은 CNG내압용기 파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5월부터 전국 2만9천여 대의 CNG 버스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국토교통부는 CNG 버스에 장착된 내압용기의 파열 가능성이 높아 지는 혹서기를 대비,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5월부터 6월까지‘CNG버스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점검은 국토부, 교통안전공단, CNG버스 제작사(현대, 대우) 등 110여 명의 관련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합동 특별점검반’을 통해 현장점검은 물론 운수업체에 안전점검 노하우도 전수합니다.

 

5월부터 6월까지 현재 전국에서 운행하고 있는 CNG 버스 전체(2만 9천여 대)를 대상으로 1차적으로 해당 운수업체가 안전점검 체크  리스트에 따라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은 선별하여 특별점검반에서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결함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 결함은 검사전문기관에 정밀검사를 의뢰하게 됩니다.

 

7월부터 8월까지 혹서기에는 고온으로 인해 CNG내압용기 압력이 약 10% 정도 상승하게 되는 점을 감안해서 CNG차량에 대한   충전압력을 10% 감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만, 감압에 따른 추가적인 가스충전소 방문 등 운수업체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실제 날씨, 기온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감압기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예정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CNG버스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운수업체는 물론 지자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CNG차량의 일상적인 안전관리점검 매뉴얼을 제작하여 5월 중에 배포하고 전광판 등을 통해 특별안전점검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CNG 버스 내압용기 검사 장면>

 

 

140423(조간) 여름철에 위험한 CNG 버스, 특별안전점검 실시(자동차운영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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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일 상춘객 기초질서위반 단속위반자에 범칙금과태료 부과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대장 구연섭)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전동차 내와 역 구내에서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 특별단속 및 캠페인을 병행 실시합니다. 상춘객 등 이용객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을 맞아 수도권 광역전철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쾌적한 여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섭니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철도운영기관이 합동으로 광역철도 전 구간 전동차 내 음주소란, 무임승차, 물품판매, 구걸, 연설 등의 행위를 중점 단속하여 위반자에게는 범칙금, 과태료 등을 부과합니다. 

단속근거 철도안전법경범죄처벌법 

철도운영기관 : KORAIL, 서울메트로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 기초질서위반 사범 유형


   - 철도안전법 제47조제6(열차내 물품판매 과태료 2.5만원10만원)


   -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제20(음주소란등 범칙금액 5만원)


   - 경범죄처벌법 제3조제1항제39(무임승차 범침금액 5만원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번 단속을 통해 국민 중심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광역전철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비정상의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단속과 함께 광역전철 이용객들의 성숙한 기초질서 의식도 병행되어야 쾌적한 여행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전철 질서유지 특별합동단속 계획>


 □ 배경 및 추진목적

  ㅇ 봄철 상춘객 광역철도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광역철도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철도운영기관과의 합동단속

  ㅇ 수도권 전동차 내 고질적인 민원인 물품판매 행위 및 선교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기초질서 위반행위 근절 및 

      대국민 질서유지 홍보


 □ 특별단속반 편성

  ㅇ 단속반 편성 12개조 편성 일일 58명 투입(철도경찰 24한국철도공사 직원 12질서지킴이 22명 합동)

      * 지하철 보안관 57(서울메트로 37서울도시철도 20자체 단속 계획 수립 시행


 □ 특별단속반 구성


 



140411(석간) 수도권 전철 음주소란,물품판매 등 특별단속(철도운행관제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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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지속가능교통 활성화, 2020년까지 34.3% 감축키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올해 교통물류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배출전망치(BAU) 대비 5.4%*(513만 톤 CO2eq) 감축하기로 하고 주행거리비례보험제 시행 및 자동차공동이용제도(카셰어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국민 참여 수요관리 체계를 본격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 ’14년 배출전망치(BAU) : 9,497만 톤, ’14년 감축계획 : 513만 톤 (5.4%)’14년 실배출목표치 : 8,984만 톤


또한, 대중교통․그린카․자전거․보행 등의 친환경적 교통수단을 활성화하여, 2020년까지 교통물류부문의 온실가스를 BAU 대비 34.3% 감축할 계획입니다. (2020년 BAU : 99.6백만 톤, 감축량 : 34.2백만 톤)


국토교통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14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및「2014년도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국가교통실무위원회(위장 : 교통물류실장)를 거쳐 4월 4일 확정․시행합니다.

*「2014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은「제1차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11~’20년)」의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11년 이래 매년 수립, 금번이 제 4차 시행 계획임


금번「2014년도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시행계획」은 교통수요관리강화,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친환경교통기술개발 등 5대 전략 및 64개 세부과제로 구성됩니다.



① 전략 1 : “교통수요 관리 강화” 및 “교통운영 효율화”


기존의 교통수요 관리체계를 국민이 적극 참여하는 수요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주행거리비례보험제 시행, 자동차 공동이용제도(카셰어링) 활성화 등을 위한 정부지원 방안을 마련(‘14.12)할 계획입니다. 교통 인프라의 신규투자 보다는 기존 인프라의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 이를 위해 국도 및 도시부도로의 ITS 확대 구축* 및 광역BIS 구축**등을 중심으로 전국 도로에 스마트 교통운영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ITS확대: 19개 도로 구간 646km (국도 122km, 도시부도로 524km)

** 광역BIS: 전국 4개 권역 458km (수도권 : 부천-안산, 부천-고양), 중부권(평택-안성), 충청권(제천-충주, 세종-대전), 제주권



② 전략 2 : 생활밀착형 “자전거” 및 “보행” 활성화


자전거 및 보행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환경을 사람 중심으로 조성하고, 보도 신설․보차도 분리 등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20개소, 26.1km)할 계획입니다. 철도와 자전거 이용의 연계 강화를 위해, 기존 철도역사의 자전거 주차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자전거도로도 지속 확충할 계획입니다.(現 75km → 118.2km, 77억 원)

* KIOSK 확대, 주차장치 안정화 등을 3개 역사(영등포역, 대구역, 광주역)에서 시범실시



③ 전략 3 :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및 서비스 개선


광역급행버스· 간선급행버스(BRT)에 대한 투자 및 대중교통전용지구 사업 확대 등을 통해 버스의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대중교통수단간 연계 환승체계 강화 및 도시 광역철도망을 지속 확충하는 등 대중교통 서비스를 질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 제1종 교통물류거점 연계교통체계 구축대책을 확정 시행('14.12)하고, 복합환승센터도 지속적으로 착공(동대구역, 동래역)



④ 전략 4 : 저탄소 에너지 절감형 물류체계 구축


탄소배출 저감형 물류체계 구축을 목표로 인천·광주 등에 물류 단지 5개 소* 신축하고, 이를 통해 광역 물류 거점간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물류체계 효율화 및 물류비 절감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또한, 물류사각지대 해소 및 중소기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간 공동물류를 적극 활성화하며 (‘13년 22개사 → ’14년 30개사)제3자 물류활성화 컨설팅 지원(50% 비용지원)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물류단지 5개소 : 인천, 서울 동남권, 광주 초월, 안성 원곡, 영동 황간)



⑤ 전략 5 : 친환경 교통물류기술 개발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을 견인할 친환경 교통기술개발을 위해, 무선 충전형(OLEV) 전기버스(4대), CNG버스(2,030대), CNG 하이브리드버스(50대) 친환경 그린카를 적극 개발·보급하고, 차세대형 첨단 고속철도 개발을 위해 차세대 고속열차(HEMU-430X) 본선 시운전을 10만km 이상 실시하여 안전성을 증대하는 한편 친환경 핵심부품 개선 및 국산화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도시형 자기부상열차의 성능향상을 도모하고 실용화를 위한 시범사업 실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 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동 시행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국고 2조 5,607억 원, 지방비 6,958억 원, 민간자본 5,666억 원 등 총 3조 8,232억원을 투입 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교통 부문의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하여2014년도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시행계획」을 마련․시행합니다. (*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 인력․풍력과 같이 환경오염을 발생시키지 않는 자연적 에너지에 의해 이동하는 교통수단으로서 주로 보행, 자전거 등을 말함)


이를 위해 관련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확충(20여개소, 26km) 및 자전거도로 확대(320여개 구간, 990km) 등을 추진하여 보행․자전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계획은「제1차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종합계획* (‘12~’16년)」의 시행을 위해 연차별로 수립하는 계획으로 2012년부터 매년 시행중)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을 활성화 시행계획은 보행·자전거 기초 인프라 확충, 대중교통과의 연계체계 구축, 통근·통학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5대 전략, 31개 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① 보행․자전거 기초 인프라 확충


우선 보행자의 이동 편의 증진 및 안전 확보를 위하여 보행전용도로와 보행기초시설을 확충하고,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초등학교․유치원․특수학교에 어린이 보호구역(360개소)*을 지정합니다. 또한 보행자를 각종 범죄와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어린이 보호구역․도시공원 등 3,630개 소에 CCTV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보행전용도로 (올레길․둘레길․문화생태탐방로 및 차없는거리 등) 43개소, 464km / * 보행기초시설확충 (4,605개소, 1,232km), 보행환경개선사업 (20개소, 26km) / * 보호구역 표지, 과속방지턱, 고원식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


올해는 국도 상 43km, 김포한강 및 위례 신도시 등 도심공간에 17km, 그리고 4대강 외 국가하천 84km, 전국 도시에 326개 구간, 992km의 자전거 도로가 신규 확충되고 또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자전거 8,233여 대를 보급하고, 지하철역 및 버스정류장 등 787개 소(14,265대 주차)자전거 주차장을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② 보행․자전거와 대중교통과의 연계 체계 구축


도시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보행 및 자전거 친화적인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시 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교통시설 계획을 제시하도록하고, 철도역․버스터미널 등 교통시설 개발 시 보행․자전거 교통체계 구축을 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자전거와 열차의 연계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하철역에 자전거 주차장을 확충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 열차 내 자전거 휴대 탑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③ 통근․통학 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통학·통근 시 자전거 이용 유도를 위하여 64개 소의 자전거 시범학교를 지정 할 계획이며, 자전거 이용 및 장려정책이 우수한 업체 및 기관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 할 계획입니다.(* 우수기관은 녹색기업 지정신청 시 가점 부여, 자전거 수리 등 관련용품 제공 등)



④ 교육․홍보․문화 확산


보행․자전거 안전 활동 및 활성화를 위하여 “보행․자전거 지킴이 모니터 요원”을 위촉하고, 자전거의 날 등의 기념행사를 비롯하여 각 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이벤트를 추진하며, 이러한 이벤트가 개최될 수 있도록 자전거 공원을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⑤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발전기반 구축


생태 우수 자전거길을 국민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앱명 : 자전거 생태여행)의 서비스 구간을 확대하고, 자전거 이용자 편의 증대 및 먼거리․잠자리 등 주변 정보제공을 위하여 자전거 행복 나눔 홈페이지(www.bike.go.kr및 스마트 자전거 앱(앱명 : 자전거행복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서비스 구간 중 호응도가 높은 지역에 대한 영상․음성 및 방향안내 서비스 추가 제공(9→18개 확대)


동 시행계획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총1,924억 원(국고 988억원, 지방비 936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며, 국토부는 동 시행계획을 통해 보행․자전거 이용 인구를 늘림으로써 사회․경제적으로 교통난이 완화되고 에너지 절감은 물론 쾌적한 보행․자전거 이용 문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40404(조간) 대중교통 자전거 보행, 올해 온실가스 5.4% 감축(교통정책조정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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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인터넷·앱 이용…버스정류장 정보 제공도 추진



일산, 동탄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올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인터넷을 통해 여유자리를 확인할 수 있게됩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간 불편사항으로 지적되었던 M버스 여유자리에 대한 정보를 하반기부터 인터넷 등을 통해 서비스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규정*을 개정하였습니다.

* 대중교통(정보교환) 기술기준(‘05년 제정) : 버스정류장 등에서 도착예정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자체 등이 버스의 실시간 위치정보, 도착예정정보 등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규격





일반 노선버스와 달리 좌석제로 운행되는 M버스는 여유자리가 없을 경우, 탑승할 수 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때문에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은 여유자리가 없으면 몇 대의 버스를 통과시키고 여유자리가 있는 차량이 올 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폰 및 인터넷을 통해 M버스 좌석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민들이 여유자리가 있는 차량이 올 때까지 정류장에서 대기하지 않고도 미리 여유자리를 확인하고 필요시 다른 버스 등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게됩니다.


이러한 M버스 여유자리 정보는 우선 경기도에서 하반기부터 “경기버스정보 앱(APP)”과 “경기도 버스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버스정류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할 계획이며, 서울․인천지역을 운행하는 M버스에 대하여도 단계적으로 확대․시행할 계획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대중교통이용의 편의증진을 위해 IT기술을 활용한 정보서비스에 대한 개선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할 계획입니다.



140403(석간) 광역급행버스 스마트폰에서 여유자리 확인(첨단도로환경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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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등 초청연수회 “호응 높고 시장진출 기회 넓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월 25(화)부터 28(금)까지 베트남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ITS 초청연수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주관)


이번 초청연수에서는 베트남 교통부 및 지자체 등의 국⋅과장급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ITS 구축현황 및 베트남의 ITS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통정보센터 등을 견학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 말레이시아 초청연수(‘14.3.4~3.7)시 큰 호평을 받은 1:1 업무회의(Business meeting)비중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들이 가진 경험과 기술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베트남 대표단은 다양한 규모교통정보센터 방문기회를 갖게 돼 도시 규모에 따른 필요 ITS시설과 소요재정을 현실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도로공사교통센터(전국), 서울시 TOPIS(대도시), 안양시 U-통합센터(중소도시) 등 센터 규모별 구축 방법, 소요예산, 교통관리 현황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




베트남 정부는 극심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호찌민, 하노이, 다낭의 3개 대도시권역에 ITS 인프라 및 교통통제센터를 구축하는 등 도로체계 현대화 위해 ’15년까지 16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10여 개의 주요 ITS 프로젝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그동안 현지에서 쌓아온 실적과 신뢰 덕분에 베트남 정부우리기업의 진출적극 환영하고 있어, 이번 초청연수 베트남 ITS 시장 진출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수회에 참가한 국내기업 인사는 “국토교통부에서 로드쇼 및 초청연수를 개최한 덕분에 해외진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인적 네트워크 구축매우 원활해졌다”면서, “한국기업의 ITS 기술에 해외 인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 만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 올해에는 동남아시아 ITS 시장진출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다졌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정보제공 및 수주전략 마련을 위한 ITS 해외진출지원센터설립하고 새로운 유망시장 개척을 위하여 민관 합동 로드쇼개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ITS 기업들의 원활한 해외수주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5(석간) 수출되는 한국 ITS...베트남도 배우러 온다!(첨단도로환경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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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통委‘대중교통 경쟁력 강화’의결…BRT 44개 노선으로 확대


오는 2020년까지 대도시권의 평균 통행속도가 현재 36.4㎞/h에서 41.7㎞/h15% 빨라지고, 대중교통분담률이 37.4%에서 46.5%로 26% 향상되는 등 대중교통 경쟁력이 강화됩니다. 이에 따라 교통혼잡비용온실가스 배출량이 각각 10%씩 줄어듭니다.


정부는 19일(수)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가교통위원회(위원장 : 국토교통부 장관)에서 이 같은 대도시권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 변경(안)」과「2011년, 2012년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 집행실적평가」,「대전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등 3건의 안건을 의결하였습니다.


국가교통위원회는 중앙부처 차관, 교통전문가 등 총 30명으로 구가 교통정책에 대한 최고의 심의․의결기구로, 금번 회의는 각 부처 차관 및 교통전문가가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와 국가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그 뜻을 같이 했다는데 의의가 큽니다.




먼저, 위원회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 교통체계 마련 및 대도시권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중교통전환병목 구간 개선을 주요내용으로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2013~2020) 변경(안)*하였습니다.


* 광역간선철도망(71노선 1,993km), BRT(44노선 1,017km), 광역간선도로망(189노선, 2,683km)


저비용․고효율의 대중교통수단인 BRT(Bus Rapid Transit) 적극 확대(2개노선 →44개 노선, 국도 1호선 수원 장안구청사거리-구로디지털단지 등)하고 교통망 보완 및 거점간 연계 강화를 위해 도시철도와 연계노선 구축(서울5호선 연장 강일역-검단산역, 대구1호선 연장 하원 설하-대합산단 등)을 추진하는 것을 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 (BRT 효율성) 경전철과 비교시 수송용량은 85% 수준이나 사업비는 6.5%에 불과, (평균 건설비) BRT 30억원/km, 경전철 460억원/km, 지하철 1000억원/km 수준


 



교통망 보완 및 거점간 연계 강화를 위해 도시철도와 연계노선 구축(서울5호선 연장 강일역-검단산역, 대구1호선 연장 하원 설하-대합산단 등)을 추진하는 것을 계획에 반영하였습니다. 


금번 계획 변경안에서는 국가기간교통망계획(2001-2020), 도로정비기본계획(2011-2020) 등 교통관련 계획과의 정합성 및 연계성 확보를 통한 교통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계획기간을 2020년으로 조정(당초 ‘26년)하였습니다.


금번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 변경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광역교통시행계획(2017-2020)을 2016년말까지 마련하여 대중교통 중심의 광역교통망 확대 및 광역교통체계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예정입이다. 또한, 도시철도, BRT 등 기반시설 확충광역연계도로망 및 대중교통체계 구축, 교통약자보호 교통안전 강화 등을 위하여 대전광역시에서 제출한 「대전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2012-2030)」을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계획은 세종시와 국제과학벨트, 도안신도시 등 도시공간의 광역화 확산 추세와 자동차 증가 및 도시철도 건설 등 주요 교통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대중교통 수송분담율을 40%(현재 27.4%)까지 높이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선진국 수준인 자동차 1만대당 0.8명(현재 2.07명)으로 낮추는 등 대중교통이 편리한 「사람 중심의 교통복지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대중교통중심의 교통체계 구현, 체계적인 자동차 네트워크 구축, 물류거점 및 연계체계 고도화, 상생발전 광역교통체계6대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교통시설투자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의 부문별 집행실적 결과 및 효과를 분석한「2011,2012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 집행실적 평가」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심의를 통해 중장기 투자계획을 매년 수립되는 예산과 연계시키고 합리적인 재원배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가결과가 투자계획 및 예산에 반영되고 투자계획을 매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공감하였으며, 향후 제4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 수립시 동 사항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함께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국가교통위원회 의결대중교통의 편리성, 이용 효율화, 교통안전 및 복지가 한층 향상될 수 있는 다각도의 정책이 추진될 수 있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향후 대도시권을 포함하여 대중교통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향후 주요한 교통정책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민간 전문가의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교통 분야 최고 의결 기구인 국가교통위원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40320(조간) 2020년까지 대도시권 평균 통행속도 15% 개선(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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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6:52


자동차 이력정보를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하여 제공함으로써 중고차 구매시 사고사실이나 침수사실 은폐, 주행거리 조작 등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권리를 보호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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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5:57


)

2014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가용 운전자를 위한 정책


교통이 더 편리하고 안전해집니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o 자동차 소유자 주소 변경 기간 연장

- 기존 15일에서 30일로 연장 

o 자동차 상속이전 등록 기간 연장

-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




o 교통 혼잡구간 줄이기

- 교통량에 따라 신호를 자동으로 바꿔주는 시스템 시범도입

- 국가도로 설계 시 회전교차로 우선 적용

- 교통혼잡 지도 작성 및 교통혼잡 예보 실시




o 자동차 소비자 보호 강화

- 중고차 거래 사고, 정비내역 등을 인터넷 공개

- 부품가격 및 표준 정비시간 인터넷 공개 및 정비요금 게시 의무화

- 자동차 연비를 과장하지 않도록 연비 사후조사 기준 마련




o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 '17년까지 220개소 졸음쉼터 설치

- 경부선 서울-오산 구간 첨단 ITS 기술 시범 운영

-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 모바일 앱 서비스 시행




o 도로서비스 만족도 향상

-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기름값 30원/L 인하

- 재정~민자 고속도로에 각각 설치되어 있는 요금소를 단계적으로 통합(불필요한 정차구간 감축)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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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식/동영상2014.03.12 12:49

 

 

 

분당선 왕십리~수원 구간이 전면 개통됨에 따라, 서울 강남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개선되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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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14.2.28(금)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통보됨에 따라「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3개 노선을 모두 추진해 나가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된 A노선(일산~삼성)은 즉시 추진하고 B노선(송도~청량리)과 C노선(의정부~금정)은 재기획 및 보완 과정을 거쳐 조속히 재추진키로 하였습니다.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사업: 총사업비 11.8조원

(A노선) 일산~삼성 36.4km / (B노선) 송도~청량리 48.7km / (C노선) 의정부~금정 45.8km

** (B/C) A노선·B노선·C노선 동시 추진시 0.84A노선 1.33, B노선 0.33, C노선 0.66


당초 정부에서 추진한 3개 노선 동시 시행 방안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노선별로 분리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였고,


기존 전철을 이용할 경우에는 일산~삼성역의 이동시간이 약 1시간 20분 이상이 소요되지만 광역급행철도가 건설되면 20분대로 단축되어, 수도권내 장거리·장시간 통근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의 교통 부담이 크게 완화되고, 승용차를 대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급행 서비스가 제공*됨으로써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최고 운행속도는 180km/h, 표정속도(역별 정차시간을 포함한 평균속도)는 약 100km/h(기존 전철의 표정속도는 약 30~40km/h 수준)


국토교통부는 금년 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여 역 시설계획, 열차 운행계획, 요금, 개통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을 관련 부처, 지자체 등과 협의해 가며 결정할 계획이며 기본계획 수립 과정은 약 1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타당성 확보 노선에 대한 추진계획과 일정은?
 타당성이 입증된 A노선은 
금년 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약 1년이 소요될 예정이며 민자사업 추진을 위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포함하여 시행합니다.

2.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발표된 노선들은 어떻게 되는지?

B, C노선의 경우, 사업 계획을 보완하여 재추진할 계획이며, 기존선 활용, 사업비 절감방안 모색, 노선 조정 등을 통해 소요 사업비를 낮추고사업 편익을 제고하여 타당성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B노선, C노선에 대한 재기획 및 사업계획 보완은 A노선에 대한 기본계획 용역과 함께 추진하며 약 1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기획․보완이 완료되는 대로 국가재정법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3. B노선의 타당성이 부족한 이유는 무엇인지?

KDI, 교통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 검토 결과, B노선의 경우 강남권 연결이 어렵고 기존 경인선(급행)․인천1호선과의 노선대 중복으로 수요 확보에 한계가 있으며, 사업비가 3개 노선 중 가장 높은 점이 복합 작용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4. B노선을 보완할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지?

B노선의 경우 서울시가 제안한 D노선(당아래~잠실) 등을 활용하는 방안, 경인선을 공용하는 방안 등 검토 가능하고

D노선이 건설될 경우, 송도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비즈니스 중심지역인 강남권까지 직결시킬 수 있어 신규 이용수요를 창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경인선 공용을 통해 신규 노선 건설을 최소화하는 경우 사업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송도, 청라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진행 등 그간 여건 변화도 반영됩니다.


5. C노선의 타당성이 부족한 이유는 무엇인지?

 KDI, 교통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 검토 결과, C노선의 경우 기존 경원선․과천선․분당선 등과 노선대가 중복되어 수요 확보에 한계가 있고, A노선에 비해 역당 이용수요는 적으면서 역 개수가 더 많아 건설․운영비가 비교적 높음


6. C노선을 보완할 구체적인 방안이 있는지?

C노선의 경우, 의정부까지 KTX를 투입하여 광역급행철도와 선로를 공용하거나 경원선․과천선 일부 기존선을 활용하는 방안 검토 가능합니다.


7. 당초 동시 시행 방안을 노선별 시행 방안으로 변경한 이유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 3개 노선을 동시 시행하는 방안은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판명되었고, 

현재의 수도권 교통난이 심각하고, 장거리 통근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으로라도 추진할 필요성이 있어 3개 노선 동시시행 방안과 함께 노선별 시행방안을 분석해 줄 것을 기획재정부에 요청 중입니다.(’13.11.6)


8. 건설과 운영은 누가 하게 되는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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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운 업계, 교통․물류서비스 향상 결의문 채택

- 제27회 육운의 날 맞아 다짐…정부는 스마트교통‧복지증진 약속


제27회 육운의 날을 맞아 버스, 택시, 화물, 자동차 정비 및 관리업계 대표 등 육운 산업 종사자들이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대국민 교통․물류서비스 향상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14일(목)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이들은 전체 육운 산업 종사자 120만 명을 대표해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하여 업계의 의지를 다짐합니다.   


“육상교통! 국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로 달려가자” 는 슬로건을 내건 이날 행사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 김무성 의원, 육운 산업 관계자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 ‘육운의 날’

대한제국 시절인 1903년, 고종황제가 경복궁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자동차를 시승한 날(11월 14일)을 기념하여 지난 1987년 육운업계 기념일로 제정한 이후 매년 11월14일 기념행사를 개최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육운 업계 종사자의 땀과 열정이 밑거름이 되어 국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경제가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높이 치하했습니다.


또한, 고유가와 온실가스 감축 압력으로 대외적 환경이 계속 어려워지고 교통서비스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치도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환경적이며 에너지효율이 높은 구조로 체질개선을 하는 등 육운 업계 스스로의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습니다.


정부도 육운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가능한 교통물류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스마트 교통편의 증진과 더불어 종사자 복지증진 등 최선을 다해 육운 산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육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하여 국민의 발이자 국가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온 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은탑산업훈장’은 화물업에 30년 간 매진하면서 국내 최초로 곡물운송장비 개발 및 ISO인증 등 물류 전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성운수㈜ 심재선 대표이사가 수상했고 ‘동탑산업훈장’은 상생협력을 통한 노사화합으로 업체 무파업 실현 및 근로자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등 25년 넘게 버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강원고속㈜ 이창동 대표이사가 수상했습니다. 


또한, 대전광역시의 택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창운교통㈜ 대표이사 김성태와 자동차 검사 및 안전관리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성서자동차검사정비 대표 성태근이 각각 ‘산업포장’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 대통령 표창 4명, 국무총리 표창 4명,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287명 등 총 299명이 수상했습니다. 



결 의 문


오늘 제27회 육운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육운 산업 종사자 일동은 육운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교통서비스를 향상시켜 국가경제의 지속발전과 창조경제에 기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친절과 봉사의 정신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육운산업 종사자가 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교통안전선진화에 이바지 한다.


 하나, 우리는 노사화합 실현으로 삶의 질 향상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안전한 교통생활환경조성에 앞장 선다.


 하나, 우리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선진교통문화의 정착에 최선을 다한다.


2013년 11월 14일


전국육운산업종사자 일동



131114(조간) 제27회 육운의 날 기념행사 개최(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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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대중교통 디자인 공모전…김요환 씨 ‘Free Pass LRT’ 대상


대중교통도 이젠 디자인 시대입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한 『도시의 모습을 바꿀 행복 대중교통 외형 디자인 공모전』의 국토교통부 장관상(대상, 상금 1천만 원) 수상작으로 김요환 씨의 ‘Free Pass LRT’를 선정했습니다.


본 공모전은 산업기술연구회, 국회 국토교통위 조현룡 의원실과 함께 대중교통수단의 참신한 디자인을 발굴하여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고 대중교통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전시가 11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요환 씨 작품은 운행시간 단축과 친환경 차량을 고안해 미래 도시철도 차량의 모습을 형상화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상(금상 1명, 상금 5백만원)에는 ‘Dual Mode Vehicle-Busrail (이해륜)’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상(은상 2명 상금 각 1백만원, 동상 5명 상금 각 50만원, 특선 22명 상금 각 10만원)에는 ‘Tae-guek(이종훈)’, ‘움직이는 전망대(전성우)’, ‘Twinkle star of Seoul(이강욱)’, ‘Ole Tram(강유광)’, ‘Gorii(박혜린)’, ‘BEACH RO(이군령)’, ‘Bus of Future Life(전봉근)’ 등이 선정됐습니다. 



▲ 대상 : Free Pass LRT (김요환)



▲ 금상 : Dual Mode Vehicle (이해륜) 



도시철도, 고속철도, 경전철, 개인교통수단 PRT, 트램, 버스, 기타 등 대중교통 분야별로 총 69편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는  6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접수가 이루어졌습니다.


심사는 전문가들의 심사로 진행한 예선과 선호도 조사 등 의견 수렴을 일부 반영한 본선심사 2차례의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먼저 지난 8월 28일 진행된 예선 심사에서는 디자인 및 건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이 내포하는 지역 특성과 심미성, 독창성 및 기능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31편의 본선 진출 작품을 가려냈습니다.


본선 심사는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인천 등 6개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순회하여 작품전시 및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10월 18일 본선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박종서 前국민대학교 교수 외 4인)에서 국토부장관상(대상)을 포함한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습니다.  


수상작품들은 앞으로 기능성, 실용성을 보강하여 새로운 대중교통수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에도 배포하여 향후 계획 중인 대중교통수단의 외형디자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31108(조간) 행복 대중교통 디자인 당선작 발표(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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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스피드 퀴즈! 대한민국의 교통수단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전철•택시•버스•비행기!  그 다음은 잘 모르시겠죠? :D 여러분 혹시 이런 교통수단 보신 적 있나요.




 

혹시 일본 시내 사진 아니냐고요? 저런 열차가 우리나라에도 있냐고요? 저 사진은 바로 의정부 중랑천에서 본 ‘경전철’의 모습입니다.





더 빠르고, 더 가벼운 시민의 발.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경전철입니다.  

하지만 근처에 살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좀처럼 접할 기회가 없는 교통수단인데요. :)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는 의정부 경전철 탑승기. 함께 보시죠. :D





의정부 경전철은 2012년 7월에 개통된 신 교통수단입니다. 총 10KM의 길이에 15개 정거장으로 의정부 시내를 시원하게 누비죠. 먼데서 오시는 분들은 1호선 ‘회룡역’에서 경전철로 쉽게 갈아탈 수 있습니다. 게이트부터 무언가 다른 느낌이 물씬 풍기죠? 







 

 교통카드

 1회용 토큰

 일반

 1300원

 1300원 

 청소년

 1040원

 1300원

 어린이

 650원

 1300원


 

경전철 탑승권을 끊는 방법, 어렵지~ 않아요. 평소에 우리가 전철역에서 보는 발급기와 다를 게 없답니다!




 

경전철은 교통카드로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저는 기분을 살리기 위해 1회용 토큰을 발급했습니다.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 동전의 감촉이에요. :D 생긴 건 달라도 1회용 교통카드처럼 똑같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짜잔! 드디어 경전철에 입장했어요. 내부가 굉장히 깔끔하죠?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창이 큼직큼직해서 바깥 경치가 너무나 잘 보였다는 거에요.





전방의 뻥 뚫린 창문은 달리는 레일을 구경하기 좋습니다. 기관사님은 옆에서 운전하고 계시냐고요? 아니요. 기관사님은 원래 안 계세요. 경전철은 무인으로 운행된답니다. 





경전철을 타면 놀라운 또 한 가지! 바로 부드러운 속도감입니다. 경전철은 빠른 가속•감속 속도를 자랑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승감은 물 흐르듯 편안하죠. 덜컹거리는 소음도 없어서 전철과는 다른 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역시 전철은 전철인 만큼 사람이 몰리는 구간이 있나 보네요. 하지만 역간 이동시간과 배차간격이 짧기 때문에 쾌적한 이용에 방해되는 일은 없어요. :D 





아이를 데리고 놀러 온 가족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경전철은 비단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놀이동산의 ‘모노레일’처럼 관광자원으로도 이용되고 있죠. 





시원한 풍경•속도•쾌적함 덕분에 필자도 놀이기구를 탄 듯 경전철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든 정거장을 갔다가 되돌아오는데도 채 1시간이 안 걸리니 정말 빠른 속도죠?



▲ 출처: https://www.ulrt.co.kr/guide/guide_01.do



의정부 경전철은 의정부 주요 지점과 더불어, 수락산•도봉산•망월사•회룡사 등 다양한 관광지를 경유합니다! '의정부' 하면 또 떠오르는 것이 바로 ‘부대찌개’죠? 나중에는 경전철을 통해 원조 부대찌개를 맛보는 관광코스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도 부대찌개 참 좋아하는데요, 꼭 다시 들러야겠습니다! :D



▲ http://www.flickr.com/photos/dillonvfx/9172645139/



현재 경전철은 의정부 외에 부산, 용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프랑스, 미국,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는 경전철이 이미 유용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하네요. :D




▲ http://www.krnetwork.or.kr/service/rail/Rail_intro1.do



전철과 버스의 사이 경전철! 빠르고 간편한 교통수단으로서의 가치는 물론. 무공해•무소음•저비용 등 다양한 장점들로 차세대 교통수단으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경전철을 비롯한 선진적이고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으로, 녹색빛 국토이용을 이루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기자단 이배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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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다열

    제가사는 김해에도있는데 반가운교통수단이네요~^^
    좋은대중교통이라생각합니다 전국적상용화되길~^^

    2013.10.31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화장실이 급한데, 차가 많아 휴게소를 들어갈 수 없다면?

차가 왜 이래? 이렇게 도로에 차가 많은데 갑자기 한 가운데 서 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갑자기 많은 차가 지방으로 몰리니 주차 할 곳도 없네? 어떡하지?

 


갑자기 많은 차량이 도로와 지방에 몰리며 주로 수도권과 대도시에서 야기되던 주차, 자동차 고장 등의 문제가 여기 저기에서 마치 폭탄이 터지듯 뻥뻥 터집니다. 즐거웠던 기분이 한 순간 나빠지는 것은 둘째 문제이고 무엇보다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고 없이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귀성, 귀경길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차는 꽉 막혀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삐질 삐질 흘리는 땀방울, 겪어 본 사람만 안다는 조급함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상대적으로 남성들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려 불편함을 더 많이 경험한다고 하는데요. 추석 연휴 임시 화장실을 설치하고 여성 화장실의 비율을 상향하여 불편함을 줄일 것입니다. 




 



화장실의 다급함도 문제지만, 갑자기 차가 한복판에서 멈춰버리는 상황은 떠올리기만 해도 헉! 소리가 날 만큼 낭패인대요. 이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점검을 미리 받는 것입니다. 


휴게소 26개소 68개 코너에서 자동차 무상 점검을 실시하는데요.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점검, 냉각수 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점검이 진행됩니다. 각 제조업체에서도 자사 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하는데요. 하행선은 17~18일, 상행선은 20~21일을 기점으로 진행됩니다.  

 


안전한 차량으로 운전을 하지만 오랜 시간 차 안에서 머물면 지루하기 마련이죠. 이럴 때 듣기 좋은 노래를 국토교통부의 페친들이 추천해 주었습니다.

 


 


1위~5위

여행을 떠나요

고향역

바운스

빠빠빠

출발, 강남스타일

 

 

'푸른 언덕에~ 배낭을 메고~' 제목만 들어도 노래 가사가 퍼뜩 떠오르는 '여행을 떠나요'가 1위를 차지 했습니다. 2위는 제목 자체가 '고향역'입니다. 몸은 각자 다른 곳에 있더라도 이미 마음만은 고향역에 닿아있는 거 아닐까요? 한편으로는 막힌 길 뻥뻥 뚫려 빨리 고향에 닿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제목이네요. 


그 뒤를 이은 바운스, 빠빠빠, 강남스타일 등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곡들인데요. 심장이 바운스 해지고 5기통 엔진춤과 강남 스타일의 말춤으로 어깨를 들썩거리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노래로도 쫓을 수 없는 불청객, 잠이 찾아온다며 애써 참지 말고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에 설치된 졸음 쉼터를 이용하세요. 무리한 운전은 운전자와 가족 모두의 생명을 담보로 한 행동입니다. 잠시 눈을 붙이거나 스트레칭 하며 잠을 몰아내고 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 


 

 

 

 

음악도 듣고, 스트레칭도 하며 목적지에 도착을 했지만 평소보다 많아진 차량으로 인해 주차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추석 연휴 기간(18~20일) 동안 전국 자동차검사소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차가 막히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바로 도착 이후 대중 교통편이 끊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국민의 귀경 편의를 돕고자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9월 20일(금)부터 9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고, 광역철도(9대 노선)는 9월 21일(토)부터 9월 22일(일)까지는 다음날 01:30분까지 연장 운행을 하여 귀가 길을 책임집니다. 



 



평소보다 많은 차량, 오래 걸리는 시간으로 귀성길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가운 사람들, 좋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풀릴 텐데요. 가는 시간을 지루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국토교통부가 소개한 노래와 함께 즐거운 귀성, 귀경길 되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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