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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1 [교통]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위해 정부와 업계 손잡다!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동부화재 간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 협약 체결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자동차부품협회, 동부화재해상보험7월 22일 협약체결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서 지난 1월 7일 자동차관리법을 개정하여 대체부품의 성능·품질을 인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 하였으며, 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2015년 이전에 대체부품 활성화 정책을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하고, 부품·보험 업계의 분위기를 선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습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대체부품 인증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후속 제도개선 조치, 부품유통망 및 정비망 구축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고, 인증부품 인식 전환과 소비자 신뢰구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보험사고 수리시 대체부품이 적극 사용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보험상품 개발 및 판매를 위해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협약이 대체부품 활성화의 기점이 되어 치솟은 차수리비를 안정시키고, 보험가입자 이익증대선택권을 강화하며, 자동차 보험 및 부품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자동차 보험·부품 업계 전반적으로 대체부품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협약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제도 개요


대체부품인증 제도 개요


민간인증을 통해 품질이 인증된 부품이 순정품경쟁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함으로써 수비리 인하 중소부품생산업체 자체 브랜드 시장진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


 * 민간인증 법적근거 마련(자동차관리법 개정, ‘14.1.7)


 -
대체부품”은 완성차를 생산할 때 사용한 부품은 아니지만 민간인증 통해 품질이 인증되는 부품


* 자동차를 생산할 때 사용한 부품은 일명 “
순정품”이라 함. 법적 용어는 아님



□ 자동차 수리비 현황


’12년 국산차 수리비는 1건당 92만원, 수입차는 1건당 282만원으로 수입차국산차 3.1배 정도 많이 소요(보험개발원)


 - 또한, 수입차의 경우
1건 1억 이상 수리비 61건(‘09~’12), 이 경우 평균수리비1억4천7백만원 소요



활성화되는 대체부품


자동차 부품(2∼3만개) 중 자동차 사고로 파손되어 가장 잘 교환되는 범퍼, 보닛 등 약 50~80여개 정도


 - 처음에는 호환이 쉽고 많이 사용하는
범퍼, 본닛, 휀더, 전동기, 발전기, 라디에다 등 이지만, 여건에 따라 점차 확대 될 것으로 예상



□ 해외 사례


(미국)1987년부터 민간 인증기관인 카파(CAPA, 미국자동차부품협회)에서, (유럽)2001년 영국의 태참(Thatcham. 자동차연구기관) 등에서 대체부품인증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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