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만드는 나만의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Spread your idea!, Create our tomorrow!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3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이 3월 2일(월)부터 실시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제3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창의력 넘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국토교통 관련 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함으로써 국토교통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국민이 행복한 창조경제 실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됩니다. 




공모 분야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국토‧교통기술*」이며, 만 30세 이하의 국내‧외 대학생(재학생 및 휴학생 가능)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내의 그룹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 건설, 물 관리, 플랜트, 도시, 건축, 주거환경, 국토공간정보, 교통물류, 철도, 항공안전기술 등




또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난 2회 행사 시 지원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멘토링 워크숍’*을 통해 제안 아이디어에 대한 전문가 멘토링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국토교통 분야 전문가의 주제 강연 및 멘토와의 만남으로 아이디어 작품 수준 제고와 산업동향, 진로 등에 대한 멘토링 실시 




참가등록 및 서류접수는 3월 2일(월)부터 3월 13일(금)까지이며, 작품 접수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진행되고 1차 심사에서 선정된 학생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결과는 6월 8일(월) 발표될 예정으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들 중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이 밖에도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금과 함께 정부 R&D와의 연계 및 제품 또는 기술로서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 시상 : 대상 1작품(500만 원), 최우수상 1작품(400만 원), 우수상 1작품(300만 원), 후원기관상 7작품(150만 원)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 공모전 더 자세히 알아보기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국토교통부 대학생기자단 2기 전수환입니다. 모두 후덥지근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있으신가요? 혹시 여러분은 더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공모전이 진행 중이신 거 알고 계신가요? 그렇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항공과 관련된 공모전을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저도 참~관심이 많은데요. 사실 제 전공이 항공우주공학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공모전은 KAI(korea aerospace industries), 즉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여러 항공단체가 후원하고 있는 “KAI 항공우주 논문상” 공모전입니다.


(출처 : pixabay)



지금은 이차원 공간이라고 불릴 수 있는 자동차가 교통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공간은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빠르고 3차원 적인 공간을 이용하는 항공산업은 기대가치가 큰 산업입니다. "19세기에는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왕이었고 20세기는 땅을 지배하는 자가 왕이며 21세기는 하늘을 지배하는 자가 왕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의 산업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 우주까지 나아가 인류에 공헌하는 항공우주산업은 현대 과학과 기술의 집합체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성이 큰 산업입니다.


(출처 :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


하지만, 21세기 전에는 우리나라의 항공우주산업은 거의 미약한 상태였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1999년도 방산업체지정으로 KAI가 설립되고 국산훈련기를 양산하였고, 에어버스와 보잉과 같은 거대항공산업체들과도 수주를 맺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다목적실용위성과 UAV(Unmanned Aerial Vehicle) 무인기와 한국형 기동헬기 KUH(수리온)을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는 T-50이라는 고등훈련기를 개발하였고, 경공격기 형태(FA-50) 등으로 양산도 하여 이라크,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대당 2000만 달러 이상을 하는 고가의 기술체인만큼 산업경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감이 확 오시죠? 이제 본격적으로 항공우주논문상에 관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항공우주라는 분야 안에는 사실 여러 분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분류

 응용기술

 운항/물류/생산

정책/경영 

 중분류

 항공우주/기계

항공운항안전 

항공우주정책 

 재료과학

항공교통 물류 

항공경영 

 항공전자

항공생산 

 


사실, 항공우주 대회는 꼭 공대생만이 신청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공에 관심이 많은 경영학과나 정책학과 분들도 가능하죠~ 

엄밀히 말하자면, 국내외 대학 (대학원 포함)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전공과 무관하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 대회는 산업공모전이기 때문에 시상내용도 상당히 중요하죠. 

첫 번째로, 산업부/국토부 장관상을 두 분이 받게 됩니다. 표창 및 각 장학금 400만원이랍니다.

그다음은 KAI 사장상으로 한 분이 받으며 표창 및 장학금 300만원 이고, 우수상 두 분은 표창 및 장학금 150만원 입니다. 장려상도 두 분이 받게 되는데 표창과 장학금 100만원 입니다. 

그리고 논문 지도교수에게 전달하는 특별상도 존재합니다. 


상금이 엄청나죠? 그것뿐만이 아니라, 수상자는 KAI 채용 전형 시 서류전형 면제 및 가산점이 부여된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런 좋은 기회 놓칠 수 없죠!! 항공에 관심 있는 여러분 이번에 열리는 제12회 “KAI 항공우주 논문상” 공모전에 도전합시다. 

A4 Size에 30매 이내, 글자 크기는 11point와 명조체 또는 바람체로 작성하시면 되고요. 영어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영문(Times New Roman체)으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좌우여백은 25mm, 상하여백은 30mm로 틀을 잡아야 합니다. 특히, 학벌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논문 전문에 저자의 학교, 전공 및 성명이 기재 불가능합니다. 심사가 매우 공정하죠!

또, 4매 이내의 논문 요약분도 별도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1. 논문접수 시작일을 기준으로 국내외 공개 출판물에 발표되지 않은 것이어야 합니다.
2.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KAI는 수상논문집에 대한 출판권만을 소유합니다.
3. 공동저자는 학생신분이어야 하며, 지도교수는 공동저자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이 내용을 잘 숙지하여 주시고 지원해보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응모 마감일은 2014년 9월 3일 수요일까지 입니다!!
시상식 10월 30일 목요일 제34회 항공의 날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항공에 관한 열정과 꿈을 훨훨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ㅠ.ㅠ

    2015.03.31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2. ㅠ.ㅠ

    2015.12.22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대학생 대상「제2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이 4월 21일부터 실시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토교통기술을 기반으로 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함으로써 국민이 행복한 창조경제 실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공모분야는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국토교통 관련 기술 아이디어」이며, 응모대상은 만 30세 이하의 국내외 대학생으로 4인 이내의 그룹 또는 개인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대상과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수상자 모두에게 상금과 함께 정부의 지원으로 연구개발(R&D) 연계 및 제품 또는 기술로서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 대상 500만 원(1개), 최우수상 300만 원(1개), 우수상 200만 원(2개), 후원기관상 100만 원(10개 내외)

 

 


1차 작품접수를 완료한 참가자들은 오는 5월 21일에 열리는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 행사에서 국토교통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만나 멘토링을 통해 실현가능성을 보완하게 됩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우수성과 전시 및 홍보의 장. 이 행사를 통해 국토교통 R&D 관계자 및 일반민간 기술교류를 촉진함으로써 국토교통기술의 현장적용 확대 및 기술거래 활성화 유도를 추진할 예정임

 

멘토링을 거쳐 보완된 아이디어 작품접수는 8월 11일부터 8월 15일까지 이며,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8월 22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 홈페이지(www.techfai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공모전 사무국(031-389-6382~3, techfair@kaia.re.kr)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140421(조간) 대학생 대상 제2회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미래전략담당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수서고속철도 社名‧열차명 12일부터 대국민 공모…총 상금 500만 원


국토교통부와 수서고속철도회사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국민이 만드는 새로운 철도회사’라는 주제로 전 국민 대상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전은 국민과 함께하는 KTX 운영사를 만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수서고속철도회사가 지향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고품격 철도서비스’에 걸맞은 회사 명칭과 새롭게 운행되는 KTX의 열차명이 공모 대상입니다. 


수서고속철도회사는 기존 운영회사와 다른 새로운 철도운영모델을 도입하여 철도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한편, 경영 효율화 노력도 함께 추진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회사는 철도요금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 보다 10% 낮게 책정하고, 다양한 할인상품 개발과 서비스 구조의 다양화(현 2단계 → 3~4단계), 고객 동선을 고려한 밀착형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한, 낮은 요금과 질 높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직급직렬 및 직제를 대폭 간소화하여 신속한 의사결정을 도모하고, 역무・매표 등 비핵심 업무는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을 높이는 등 전 분야에 있어 기존의 관행과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코레일과 차별화를 이루도록 할 계획입니다. 


근무체계에 있어서도 업무량이 집중된 시간대에 인력이 집중 투입되도록 하여 인력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철도차량운전자 등 승무인력의 근무시간 대비 실승무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기존 코레일 대비 노동생산성을 15% 까지 끌어 올린다는 구상입니다.


공모전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블로그(blog.naver.com/hs_railroad)에 있는 공모양식에 따라 자료작성 후 2월 23일 까지 이메일로 제출(hs_railroad@naver.com)하면 되며,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습니다. 


당선작은 3월 중 공모전 블로그를 통해 공지되며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 등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수서고속철도 김복환 대표이사는 “공모를 통해 회사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국민들이 바라는 수서고속철도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고자 한다”며, “제안된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고속철도 전문운영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40212(조간) 수서고속철도 사명 및 열차명 12일부터 대국민 공모(철도산업팀).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기영

    편리하고 안전한 열차!!

    <응모자>
    성명: 전기영
    주소: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성원상떼빌아파트 103동 1204호
    우편번호: 573-740
    전화번호: 010-9332-3963 입니다.

    2014.02.18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 하이브리드 선진 기술이 있는 곳 테크놀로지페어
새로운 국토해양의 미래를 제시하는 비전 선포!



차량용 HUD 장치, DMT 수송시스템, 변단면 PC-빔 공법, 이방향 공중 슬래브, SMC 물탱크 외부보강시스템, 홍합바이오접착제 ... 등등 수많은 기술들, 이 기술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십니까? 바로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죠! 7월12일부터 7월 14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에서 기술이전 설명회와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국토해양 분야의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 소개되고, 연구성과 발표 및 각종 포럼을 통해 국토해양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의 장 테크놀로지 페어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2011 국토해양테크놀로지페어 그 막이 열리다

▲ 개막행사로 격려사(국토해양부 박기풍 기획조정실장), 인사말(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장 신혜경), 환영사(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장 신평식)를 듣고, 컷팅식을 마지막으로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국토해양 R&D 사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축제인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는 국토해양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인사말씀에서 “국토해양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산업간의 창조적 결합을 통해 대한민국 국토해양 R&D사업이 보다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연구자들과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관련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신혜경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미래 녹색 도시의 예비전문가들을 만나다

▲ 제1회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에 인사말씀을 해주시는 신혜경 원장님,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녹색도시 공모전에 참여해 당당히 수상을 하게된 대학생 분들입니다. 수상하신 모든 대학생분들게 축하드립니다. 저도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약간 부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

제1회 녹색도시 공모대전은 기존의 개발 및 성장중심의 도시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건축물 및 공공 공간 등에 적용가능한 미래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이라는 주제로 한국건설교통 평가원에서 주최한 공모전입니다. 학생들의 발표자료를 보면서 너무 뛰어난 실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건축의 미래를 구현해 보았던 참여 학생들의 작품에서 우리 미래의 녹색도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시상중인 미래의 건축가들입니다. 오른쪽 사진의 두 학생이 이번 공모대전 대상의 주인공입니다. 대상은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 및 국토해양부장관상이 주어집니다. 멋지군요 ^^

시상은 본상 12작품, 입선 17작품으로 총 29작품이며 본상수상자에겐 상금과 상패, 상장이 주어집니다. 수상작은 행사기간인 7월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E홀 로비에 전시되었습니다.


▲ 공모대전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의 늠름한 모습이 참 멋진 단체컷입니다. 저도 저 사이에 끼어 있고 싶을정도였으니까요.^^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제1회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은 막을 내렸습니다. 시상식은 끝났지만 로비로 나가 전시된 작품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명이 없으면 작품을 이해하기가 어려워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의 주제와 녹색요소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작품에 표현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품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서로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에는 유쾌한 웃음으로 대답해주셨습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란?

▲ (왼쪽) Head Up Display(HUD) 기술과 (오른쪽)Smart 도로표지 기술입니다. 평소 자동자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HUD가 가장 눈에 띄었고, 여러 참가자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차량 유리를 통해 네비게이션 정보가 나온다면 정말 편리하겠죠?

HUD는 Head Up Display의 약자로 차량유리를 통해 운전자에게 차량정보 및 네비게이션, 교통정보를 표출하는 장치입니다. 현재 차량에는 일부 고가 자동차에만 적용되는 기술이라 만나보기 힘든 기술인데요,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일반 차량에 장착해 시연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모든 차량에 HUD 기술이 적용되는 날이 멀지 않은 듯 싶습니다.

도로표지판의 신기술인 기동안전에서 개발한 Smart 도로표지의 특징이라면 저 전력사용으로 전기에너지 또는 태양에너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초 슬림화를 구현했고 도로표지 빛의 굴절, 빛의 반사, 순간적 시각정보, 눈부심 판독성 저하등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빛의 정도를 균일하게 한 Smart 도로표지입니다. 평소 잘 보이지 않아 애를 먹었던 도로표지 대신 녹색기술과 만나 친환경적이고 판독하기 좋은 안전한 표지인 Smart 도로표지를 곧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겠네요!

▲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 참가하여 녹색도시공모대전 수상작을 관람하고 있는 김진하씨(28세)입니다. 관련 업종은 아니지만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국토해양 기술을 엿보기 위해서 참여하게 되었다네요. 국토해양의 밝은 미래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첫날을 함께하면서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대학생들의 열정, 그리고 국토해양 기술개발을 위해 힘쓰시는 연구원 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기술이전계약 185억이 성사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를 통해 선보인 기술들이 결실을 맺은 듯 싶어 기뻤습니다. 더 많은 국토해양 기술이 개발되어 테크놀로지 페어를 통해 소개되고, 더 많은 업체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토해양의 밝은 미래, 파이팅 !




Posted by 국토교통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