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열리게 됩니다국토교통기술의 발달과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주최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주관아래 5 21 수요일부터 23 금요일 3일간 개최되는데요이번 행사에 대해 자세히 파헤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국토교통기술대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국토교통기술대전
 도시건축도로교량수자원플랜트철도 교통물류항공  우리나라 성장 동력을 이끄는 국가기간산업을 두루 다루는 국토교통기술 R&D 전문 통합행사입니다.

2014 
국토교통기술 대전은!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공유의 장으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간 정보교류와 국민에게 우수성과를 널리 알리는 성과공유와 신기술 홍보의   국토교통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으로 크게  가지로 나눌  있습니다.


행사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개막식
-    국토교통 세미나
-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신기술 전시회
-    제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    제12 건설신기술의  기념식




여기서 잠깐!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무엇일까요?

올해로
  번째 개최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를 발굴 하기위해 시행되는 공모전 입니다.  미래 우리사회를 밝힐 꿈나무인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만큼 반짝반짝 아이디어로 젊은이들의 열정을 마음껏 뿜어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이라 생각되네요!^^ 

공모자격 
국내외 대학생으로 구성된 그룹(4 이내개인가능), 대학 재학생휴학생으로  30 이하
공모주제 상상을 현실로국민행복과 삶의  향상을 위한 창조적 국토교통 기술
공모분야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국토교통 관련 기술 아이디어

관련분야 예시 한옥초고층빌딩스마트시티지속가능 물관리 기술차세대 플랜트미래철도항공지속가능 교통초장대                         교량 등

구분

상금

비고

대상(1작품)

5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최우수상(1작품)

300만원

국토교통부 장관상(미정)

우수상(2작품)

200만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상

후원기관상
(10
작품, 미정)

100만원

토목, 건축, 교통, 철도학회
LH/
도로/철도/수자원/인천공항공사


상금이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1 작품접수가 진행 중이고(5 14~ 5 19) 5 21(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멘토링 워크숍이 진행  예정입니다. 1 작품 접수자는 멘토링 워크숍에 참여할  있는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워크숍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14 5 21() 13:30~17:30
장소무역센터 코엑스 그랜드볼룸 103
대상: 1 작품접수자
멘토후원기관 공사  학회 실무자급 전문가 15 내외

2
 작품 접수는 2014 8 11() ~ 8 15()심사  결과발표는 2014 8 21() ~ 8 22()그리고 시상식은 2014 8 27() 예정되어있습니다.

심사기준은
 창의성+논리성+공감성+관련성+현실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창조경제를 이끌어나갈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이번 계기를 통하여 빛나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뽐내보시길 기대합니다.

그렇다면
 2013년에 개최된 1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작 소개해보겠습니다
대상의 영예는 “Locohouisng Project” 주제로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소속팀이 얻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 http://techfair.kr/

노인문제 육아문제로 대표되는 여러 사회적 문제를 거주자 스스로 해결할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는 cohousing local+cohousing  ‘Locohousing’ 으로써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미래 주거 형태를 제안했습니다.

Co-Housing 
이란? 
입주자들이 사생활은 누리면서도 공용 공간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협동 주거 형태를 일컫는 말로, ‘같이  따로정신을 주택에 구현한 것입니다코하우징은 덴마크에서 시작됐으며이후 네덜란드스웨덴영국독일일본 등으로 확대 됐습니다코하우징은 우리나라에서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2011 4 입주한 서울 망원동 성미산 마을에 있는 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대표적 입니다(네이버 지식사전).

수상팀이
 제안한 방법!
초창기 코하우징 멤버가 이사하고 나니 커뮤니티 지속이 어렵고도심에서 코하우징을 위한 공간확보가 어렵고공통소유기간의 관리 등의 코하우징의 어려움을 보완하기 위해 거주자의 부담을 덜어주고전문가의 조언을 쉽게 구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코하우징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Cohousing
에서의 삶을 원하는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주고지속적이며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해 주며지역사회와도 연결해 주는 시스템으로 Local + Cohousing 으로 LoCohousing 이라는 창의적인 방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번
 2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작년 수상작 못지않은 반짝이는 아이디어 작품이 탄생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가져올  있는 창조경제의 중추로서 국토교통기술의 역할을 알리고,
나아가 연구자와 다양한 기술수요자의 네트워킹을 통한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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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하이브리드 선진 기술이 있는 곳 테크놀로지페어
새로운 국토해양의 미래를 제시하는 비전 선포!



차량용 HUD 장치, DMT 수송시스템, 변단면 PC-빔 공법, 이방향 공중 슬래브, SMC 물탱크 외부보강시스템, 홍합바이오접착제 ... 등등 수많은 기술들, 이 기술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십니까? 바로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죠! 7월12일부터 7월 14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에서 기술이전 설명회와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국토해양 분야의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 소개되고, 연구성과 발표 및 각종 포럼을 통해 국토해양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의 장 테크놀로지 페어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2011 국토해양테크놀로지페어 그 막이 열리다

▲ 개막행사로 격려사(국토해양부 박기풍 기획조정실장), 인사말(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장 신혜경), 환영사(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장 신평식)를 듣고, 컷팅식을 마지막으로 2011 국토해양 Technology Fair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국토해양 R&D 사업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축제인 국토해양 Technology Fair는 국토해양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입니다. 인사말씀에서 “국토해양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산업간의 창조적 결합을 통해 대한민국 국토해양 R&D사업이 보다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연구자들과 세계로 나아가는 국토해양 관련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신혜경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미래 녹색 도시의 예비전문가들을 만나다

▲ 제1회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에 인사말씀을 해주시는 신혜경 원장님,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녹색도시 공모전에 참여해 당당히 수상을 하게된 대학생 분들입니다. 수상하신 모든 대학생분들게 축하드립니다. 저도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이기 때문에 약간 부러운 마음이 들더군요 ^^

제1회 녹색도시 공모대전은 기존의 개발 및 성장중심의 도시개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건축물 및 공공 공간 등에 적용가능한 미래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이라는 주제로 한국건설교통 평가원에서 주최한 공모전입니다. 학생들의 발표자료를 보면서 너무 뛰어난 실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건축의 미래를 구현해 보았던 참여 학생들의 작품에서 우리 미래의 녹색도시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시상중인 미래의 건축가들입니다. 오른쪽 사진의 두 학생이 이번 공모대전 대상의 주인공입니다. 대상은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 및 국토해양부장관상이 주어집니다. 멋지군요 ^^

시상은 본상 12작품, 입선 17작품으로 총 29작품이며 본상수상자에겐 상금과 상패, 상장이 주어집니다. 수상작은 행사기간인 7월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E홀 로비에 전시되었습니다.


▲ 공모대전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과 학생들의 늠름한 모습이 참 멋진 단체컷입니다. 저도 저 사이에 끼어 있고 싶을정도였으니까요.^^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제1회 녹색도시 공모대전 시상식은 막을 내렸습니다. 시상식은 끝났지만 로비로 나가 전시된 작품을 하나하나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명이 없으면 작품을 이해하기가 어려워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의 주제와 녹색요소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작품에 표현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작품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서로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에는 유쾌한 웃음으로 대답해주셨습니다.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이란?

▲ (왼쪽) Head Up Display(HUD) 기술과 (오른쪽)Smart 도로표지 기술입니다. 평소 자동자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HUD가 가장 눈에 띄었고, 여러 참가자 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차량 유리를 통해 네비게이션 정보가 나온다면 정말 편리하겠죠?

HUD는 Head Up Display의 약자로 차량유리를 통해 운전자에게 차량정보 및 네비게이션, 교통정보를 표출하는 장치입니다. 현재 차량에는 일부 고가 자동차에만 적용되는 기술이라 만나보기 힘든 기술인데요,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일반 차량에 장착해 시연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모든 차량에 HUD 기술이 적용되는 날이 멀지 않은 듯 싶습니다.

도로표지판의 신기술인 기동안전에서 개발한 Smart 도로표지의 특징이라면 저 전력사용으로 전기에너지 또는 태양에너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초 슬림화를 구현했고 도로표지 빛의 굴절, 빛의 반사, 순간적 시각정보, 눈부심 판독성 저하등의 문제점을 해결하여 빛의 정도를 균일하게 한 Smart 도로표지입니다. 평소 잘 보이지 않아 애를 먹었던 도로표지 대신 녹색기술과 만나 친환경적이고 판독하기 좋은 안전한 표지인 Smart 도로표지를 곧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겠네요!

▲ 국토해양 테크놀로지 페어에 참가하여 녹색도시공모대전 수상작을 관람하고 있는 김진하씨(28세)입니다. 관련 업종은 아니지만 평소 관심을 갖고 있던 국토해양 기술을 엿보기 위해서 참여하게 되었다네요. 국토해양의 밝은 미래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


국토해양 Technology Fair 첫날을 함께하면서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대학생들의 열정, 그리고 국토해양 기술개발을 위해 힘쓰시는 연구원 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기술이전계약 185억이 성사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번 테크놀로지 페어를 통해 선보인 기술들이 결실을 맺은 듯 싶어 기뻤습니다. 더 많은 국토해양 기술이 개발되어 테크놀로지 페어를 통해 소개되고, 더 많은 업체와의 기술이전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토해양의 밝은 미래, 파이팅 !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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