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11() 07:30, 취임 후 물류업계와 첫 번째 간담회를 갖고 물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물류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 장관은 아마존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들을 예로 들면서, “물류유통산업 간 융복합, 드론무인로봇과 같은 첨단기술과 물류 산업의 접목 등 국내외 물류 산업의 환경 변화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내 물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시장 진출 확대, 산업 융합,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미래 트렌드를 반영한 서비스 혁신, 중소 물류기업 간 협업을 통한 상생 발전과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강 장관은 업계의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물류기업 해외진출, 신산업 발굴, 미래형 R&D 등을 지속 지원하고, 산업변화를 반영할 수 있는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현대글로비스, CJ 대한통운, 범한판토스, 대한항공, 쉥커 코리아, 한진해운, 삼익물류, 선광 등 국내외 육상해운항공 물류기업이 다양하게 참여하여 최근 물류시장을 둘러싼 경제기술사회적 변화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정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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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류산업의 미래혁신,융합 기대해봅니다.

    2015.12.11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2. 물류산업도 정보 융합시대!! 더 발전된 모습 기대합니다!

    2015.12.11 23: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원합니다

    2015.12.12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4. KTO

    화이팅하세요!^^

    2015.12.12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직장인들의 로망인 휴가를 만끽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 기다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른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1.셀프체크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항공사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받아야 하는데요. 티켓팅과 체크인에 시간을 다 소비해 비행기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3분 만에 빠르게 탑승권을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셀프체크인 이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항공편 및 목적지를 선택한 후, 이름과 예약번호 혹은 항공권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신분 확인을 위해 여권을 시스템에 넣어 스캔한 후 좌석 번호를 선택합니다. 




(3) 자신이 부치고자 하는 짐 여부를 선택한 후 탑승권을 발급 받아서 수하물 표를 단 뒤, 직접 카운터에 맡기면 끝!




* 셀프 체크인을 마치기 전에 탑승시간, 탑승구 번호, 출발 시간 등을 안내해 주니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단, 셀프체크인 이용 시에 유의하실 점이 있는데요. 셀프체크인은 10개의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케세이퍼시픽항공, 네덜란드항공, 에어차이나, 아메리칸항공, 남방항공, 이스타항공) 이용 시에만 가능하다는 점 잊지 마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여객 수하물 측정용 저울



공항 내에서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탑승 전! 반드시 수하물 위탁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수하물 무료 운송 기준을 넘겨 가방을 다시 열게 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위탁 수하물과 기내 반입 수하물들의 기준을 미리 확인하시고 짐의 무게가 이를 초과하지는 않는지 공항 내 비치된 저울을 이용해 측정해 보세요. 





3.웹 체크인



혹시, 집에서도 간단히 웹을 통해서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항공사 홈페이지에서는 비행기로 부칠 짐이 없을 경우, 대기시간 없이 웹으로 간단하게 신청하고 탑승권을 받아 출국할 수 있도록 웹 체크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웹 체크인 홈페이지)



웹 체크인을 하는 방법 아래 각 항공사 홈페이지 접속 후 항공권을 예매(국제선 및 국내선, 출발지 및 목적지, 날짜 선택)하고, 체크인 탭을 통해 예약번호와 출발하는 날을 선택한 뒤, 최종 조회하셔서 탑승권을 미리 받으시면 됩니다. 



단, 웹 체크인을 통해 탑승권을 예매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핀에어, 일본항공, 제주항공, 에어아시아, KLM항공, 필리핀 항공 등만 가능하니, 인천공항 홈페이지를 통해서 조회하시고 예매하시기 바랍니다.



4.수하물 위탁



탑승권을 받으셨다면 마지막으로 출국 전, 수하물 위탁 과정이 남아 있는데요. 





셀프 체크인 후 수하물을 위탁하시려면 각 항공사의 셀프 체크인 카운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항공사, 노선별, 좌석 등급별로 무료 운송 가능 기준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세요. 수하물 위탁 시 유의할 점은 카메라, 귀금속류 등 고가의 물품과 파손되기 쉬운 물품은 직접 휴대하시는 것이 좋고 세관신고가 필요한 경우에는 대형수하물 전용카운터 옆 세관신고대에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무게 50kg이상 또는 가로 45cm, 세로 90cm, 높이 70cm 이상의 대형수하물은 항공사 탑승수속카운터에서 요금을 지불한 후 별도의 대형수하물 카운터에서 탁송해야 하는데요. 06:00~21:00 사이에 여객터미널 35, 10번 출입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인천공항에서 빠른 출국 서비스를 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셀프체크인과 웹 체크인을 통해서 빠르게 출국 서비스를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광복 70년 무한도전』
https://youtu.be/PsAawix1hZ8 (유튜브)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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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셀프 체크인이라니 새롭내요

    2015.08.08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정보네요

    2015.08.19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3. urbanpark

    인천공항을 이렇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니!! 꿀팁이네요 진짜 정말!!ㅋㅋ

    2015.08.23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읽었습니다

    2015.08.25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라존

    잘봤어요..

    2015.08.26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6. soo

    좋은 정보네요

    2015.08.27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7. Nightshade

    셀프체크인을 이용하면 줄 서지 않아서 좋겠어요.

    2015.08.27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알찬 정보 감사해요.

    2015.08.27 18: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오 이거슨 꿀팁!

    2015.08.2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네요

    2015.10.13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5.10.14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브실골

    아직 해외는 가보지않았지만 저장해둿다가 꼭 참고하겟습니다!

    2015.11.22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13. KTO

    오 감사합니다!!

    2015.12.1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2월 16일, 항공교통업무 안전관리강화 세미나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항공교통분야의 안전장애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항공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4. 12.16 (화) 한국항공보안센터(김포공항 소재)에서 ‘항공교통업무 안전관리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소속 항공교통관제사 및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비용 항공사의 안전담당자 및 조종사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번 세미나에서는 항공안전장애 감소를 위한 항공종사자 인적요인과 일상관제업무관찰(NOSS), 항공운항안전감사(LOSA)*등의 과학적인 사전적 안전관리 기법 등에 대한 전문가의 주제발표가 있었습니다.

* NOSS (Normal Operations Safety Survey) : 일상 관제업무 수행 중 관제사의 습관, 무의식, 관행 등을 관찰하여 안전저해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발굴, 제거하여 안전을 강화하는 최신 관리 기법

* LOSA (Line Operations Safety Audit) : 정상비행 상태일 때 조종업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협이나 오류 등을 관찰하여 안전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제거하는 기법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의 이수란 박사는 ‘항공교통관제사 피로
및 스트레스가 안전에 미치는 영향과 관리방안’에 대해 발표했고, 항공대학교 문우춘 교수는 아시아지역에서 최초로 국내에 도입하여 2010년부터 관제기관에서 시행중인 일상관제업무관찰(NOSS) 보고서에 대한 현황분석과 발전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극동대학교 최진국 교수는 항공안전시스템의 일환으로 각 국의 항공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항공운항안전감사(LOSA)에 대하여 전파하였습니다.



아울러, 세미나에 앞서 오전에 개최한 ‘조종사/관제사 간담회’에서는 우리나라 8개 국적사 조종사와 관제사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업무 이해증진과 항공교통 안전분야 정보공유로 항공기 안전운항 강화 및 관제품질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항공교통관제사 뿐만 아니라 조종사 및 항공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제시된 각종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항공관제 안전정책에 반영하는 등 항공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41217(조간) 항공교통업무 안전관리강화 세미나 개최(항공관제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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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지치는 여름, 모두들 휴가 다녀오셨나요? 최근 낮아진 엔화환율과 저가항공의 발달로 일본여행을 하신 분들이 많이 늘고 있어요. 저도 얼마 전 여름방학을 맞아 도쿄여행을 다녀왔는데 한국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의 수도 도쿄와 가까이 위치해 있고 일본 대표 공항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나리타 국제공항에 대해서 소개 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공항’ 이라고 하면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을 대표적으로 떠 올리실 텐데요. 일본에서의 대표 3대 공항이라고 하면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오사카) 국제공항’, ‘나고야 중부 국제공항’이 있습니다. 그중 나리타 국제공항은 도쿄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이용객이 매우 많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은 도쿄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 않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가 있는 일본 혼슈 치바현의 나리타시에 있어요.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의 포화 등으로 건설계획이 이루어진 공항입니다. 1966년 착공되었으며 2004년 민영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활주로가 2개밖에 없어서 우리나라의 인천국제공항이 더욱 발달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은 현재 1터미널과 2터미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터미널은 북부와 남부로 나누어져 각각 20개, 17개의 탑승구가 있습니다. 2터미널에는 31개의 탑승구가 있습니다. 1터미널과 2터미널간의 거리가 멀어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이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1터미널 북부에는 우리나라의 항공사 ‘대한항공’이 취항합니다. 그 외에 델타 항공, KLM 항공 등이 있습니다. 

1터미널 남부에는 유나이티드 항공, 에어프랑스, 중국국제 항공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항공사로는 ‘아시아나 항공’, ‘에어부산’ 이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항공사 ‘전일본공수’ 도 1터미널 남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2터미널에서는 한국의 ‘이스타항공’, ‘제주항공’등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항공사로는 ‘에어아시아 재팬’, ‘바닐라 에어’, ‘일본항공’ 등이 있습니다. 2터미널에서는 국제선뿐만 아니라 국내선도 취항되고 있습니다. 


(출처 : 나리타공항 홈페이지)

도쿄의 중심지가 아닌 치바현에 위치하고 있는 나리타공항까지 어떤 방법으로 갈 수 있을까요? 바로 버스, 전철(스카이라이너, 나리타 익스프레스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중 도쿄 역에서 버스를 타고 싼 가격에 나리타공항으로 가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도쿄 역에서 나리타공항까지는 리무진 버스, 전철 등이 많이 운행 되고 있는데요.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잘 알아보시고 자신이 원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는 게 좋아요. 버스의 경우 학생 할인을 받아서 3000엔(한국 돈 약 29500원)인 경우도 있었고, 900엔(한국 돈 약 88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는 가장 저렴한 케이 세이 셔틀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 걸렸어요. 도쿄역 맞은편의 케이세이 버스 정류장에서 티켓을 구매하시고 승차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답니다! 

또한 나리타공항 에서는 공항 입장할 때 신원 확인 절차가 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는 여권,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인 경우 재류 카드나 그 외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꼭 잊지 마세요!



그리고 1터미널에서 2터미널로, 2터미널에서 1터미널로 가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약 10분에 한 대씩 무료셔틀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 1터미널의 운영시간은 6시 40분부터 22시30분까지입니다. 제1터미널에서는 1층의 6번 승강장에서 제2터미널에서는 1층의 8번, 18번 승강장에서 승차할 수 있습니다. 저는 리무진 버스에서 내릴 때 제가 탈 항공사가 어느 터미널에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내렸는데요. 그렇게 되면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움직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니 꼭 확인하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나리타공항에는 많은 편의시설이 있는데요! 1,2터미널의 4층에 레스토랑과 각종 숍이 모여 있습니다.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등은 물론 각종 선물 숍도 있으니 시간이 있을 때 둘러보시면 좋겠죠? 도쿄만의 특별한 과자들도 많이 있답니다! 또한 나리타공항은 휠체어, 유모차 무료대여가 가능합니다. 출발고객은 출국수속 전까지, 도착고객은 입국 수속후의 구역부터 이용 가능하니 이점 유의하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일본의 수도 도쿄와 가깝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나리타 국제공항! 도쿄에 방문하는 기회가 있다면 조금 시간여유를 두고 나리타 국제공항을 구경해 보시는 건 어때요? 지금까지 정현경 이었습니다!

나리타 국제공항 한국어 홈페이지-
http://www.narita-airport.jp/kr/index.html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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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자님 덕분에 일본 교통소식 많이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다^_^

    2014.09.18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기사 잘읽었습니다.^^

    2014.09.30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유진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5.24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쿄에 한번도 가본 적 없는데 기사에서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2015.05.31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 독자기술 성과…안전․조종사 편의 높아지고 수출 기대

 

 

국토교토부(장관 서승환)는 기존 레이더보다 더욱 정확하고 빠르게 항공기 위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항공기 탐지시스템인 ADS-B(에이디에스비) 시스템의 상용화를 위해, 약 4년간의 개발과  시험운영(‘14.8)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토부가 인증하는 최종 성능적합검사를 수행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ADS-B 시스템은 기존 레이더와 비교하여 낮은 고도탐지에 유리하고,  탐지하는 시간도 5~12초 간격에서 5배 빠른 1초 내 탐지가 가능하여 정확도와 신뢰성이 향상된 최신의 차세대 감시시스템이다. 

* ADS-B : Automatic Dependent Surveillance-Broadcasting 
 

 


ADS-B 시스템은 응용 분야도 다양하다. 소형항공기의 비행안전 향상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 내비게이션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헬기 등 경량항공기 조종석에 탑재하면, ‘17년부터 위치정보와 기상 등 안전정보를 전국 기지국으로부터 받을 수 있어 비행안전과 조종사 편의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ADS-B 시스템 구성도]

 

 

그간, 국토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가 표준으로 지정한 ADS-B 시스템이 성능과 경제성에서 미래의 감시시스템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여, 내수는 물론 수출 기반으로의 성장가능성을 예측하여 ‘10년부터 민간 부문과 공동으로 약 85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왔습니다. (연구개발비 : 정부 63억원, 민간 22억원)

 

금번 검사에 합격하여 성능적합증명서*를 취득하게 되면 상용화된 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하여 국내 입찰 참여는 물론 해외진출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 (성능적합증명) R&D 장비 성능이 국내외 표준기술기준에 적합하게 제작되었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제도(항공법 제80조의2)

 

<R&D 연구 성과물>

 

국토부는 차세대 시스템의 성공적 개발을 기념하고, 개발 정보의 공유․상품화를 위하여 산업계와 학계, 관계되는 전문가를 초청, 오는 8월 29일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성과발표회를 개최합니다.

  * (연구성과발표회 일시·장소) 8.29, 10:30-15:00, 쉐라톤 서울디큐브시티호텔

 

 

 

140829(조간) 국산 차세대 항공기 위치탐지시스템, 곧 상용화(항행시설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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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국내취항 중인 항공사 안전정보 공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안전한 항공사를 선택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7개 국적사와 우리나라에 취항중인 31개국 67개 외국항공사에 대한 최신 안전정보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공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molit.go.kr/portal.do (“정책마당”→“항공” 선택)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 등재된 정보에는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 의해 안전우려국으로 평가된 국가의 명단,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 명단, 유럽 내 취항이 금지되는 항공사의 리스트(EU 블랙리스트)를 담고 있습니다. 

주 ◎ : EU 블랙리스트에 포함된 해당국가의 모든 항공사에 대해 EU운항을 제한
    △ : EU내 제한적 운항 허용(특정 항공사의 일부기종 또는 일부 항공사만 운항 제한)

 

※ 국내취항중인 외국항공사 관련
 - ICAO 안전우려국가 : 카자흐스탄(에어아스타나)
 - FAA 2등급 국가 : 인도(인도항공), 인도네시아(가루다인도네시아)
 - EU 블랙리스트 항공사: 에어아시아제스트(필리핀), 에어아스타나(카자흐스탄)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안전우려국은 레바논, 말라위, 보츠와나, 시에라리온, 아이티, 앙골라, 에리트리아, 우루과이, 조지아, 지부티, 네팔, 카자흐스탄으로 12개 국가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소속된 국가는 카자흐스탄(에어아스타나)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안전 2등급 국가는 가나, 니카라과, 바르바도스, 방글라데시, 세인트마르틴, 우루과이, 쿠라카오, 인도네시아, 인도로 9개 국가(6.27 공지)이며, 지난 2월 안전정보 공개 시 2등급 국가였던 필리핀은 4.9일부로 1등급으로 상향 조정되어 국내 취항중인 항공사가 포함된 국가는 인도(인도항공), 인도네시아(가루다인도네시아)라고 말했습니다.

 

유럽(EU)의 블랙리스트는 26개국 302개사(4.10 공지)이며 이중 국내에 취항하는 항공사는 필리핀 국적의 에어아시아제스트, 카자흐스탄 국적의 에어아스타나 항공사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14년 상반기(‘14.1∼’14.6)에 정비사유로 인한 지연⋅결항률 분석 결과, 연 100회 이상 운항한 항공사 중 일본항공, 싱가폴항공, 전일본항공, 산동항공, 에바항공 등 22개사가 지연⋅결항이 없는 매우 높은 정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비로 인한 지연ㆍ결항 : 국제선 정기여객 출발편 기준이며, 출발예정시간 보다 1시간을 초과한 운항 또는 해당편이 결항된 것을 말함

 

한편, 2014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명 사고가 급증하였으며 국내 취항 중인 항공사에서는 말레이시아항공(2건), 부흥항공에서 발생하였고 말했습니다.

 

 

  

 < 국내 취항 외국항공사 사고 현황 >   

 

*말레이시아항공(’14.3.8) : B777항공기 인도양 부근에서 비행중 실종(239명 사망)

 
*말레이시아항공(‘14.7.17) : B777항공기 우크라이나상공 미사일격추(298명 사망)

*부흥항공(‘14.7.23) : ATR-72항공기악천후로 비상착륙 중 추락(48명 사망) 

 


 

국토교통부는 ICAO 안전우려국, FAA 2등급 국가, EU 블랙리스트로 분류된 항공사는 국내 신규취항이 제한되고, 운항중인 경우에도 일정기간(2년)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운항을 금지하는 법령 마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안전우려 항공사의 취항을 제한하는 규정이 마련(‘08.7.1)되기 전 국내를 취항한 4개 항공사*에 대해서는 안전감독을 강화(연2회→8회)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에어아시아제스트(‘07.9), 에어아스타나(’03.12), 가루다인도네시아(‘89.10), 인도항공(’97.7)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항공사의 안전과 관계된 정보를 계속 공개하여 항공여행을 하는 국민이 세계 각국의 안전한 항공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취항 중인 안전우려 항공사에 대해서는 지도⋅감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40828(조간) 국내 취항 중인 항공사 안전정보 공개(운항안전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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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통화 금지 인식 높아

 

 

3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항공기 내 스마트폰 등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확대에 대한 만족도가 78.7점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음성통화 금지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 인식 수준도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내 7개 국적항공사 이용객 1,621명을 대상으로 시행 2개월 만에 실시한 항공기내 휴대용 전자기기의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1차) ‘14.4.29~5.8(10일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 (2차) ‘14.5.12~5.21(10일간),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이번 조사는 항공기 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3.1일부터 시행중인 휴대용 전자기기의 기내 자유로운 사용 허용*에 대한  이용객 만족 수준을 측정하고, 이에 따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내 설문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습니다.

* 기존, 이․착륙단계에서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을 금지하던 것을 모든 비행구간에서 비행기 모드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설문 내용은 이용객 만족도 수준, 홍보 효과와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 등 10개 문항으로 구성했습니다. 조사 결과,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승객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서 평균 78.7점으로 대부분이 정부 정책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에 매우 만족 28.1%, 만족 43.3%, 보통 24.4%, 불만 2.7%, 매우 불만 1.5%의 비율로 전체에서 95.8%가 보통 이상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전자기기의 사용이 친숙한 10∼30대의 젊은 연령층은 만족도가 80점 이상으로 높았으나 40대 77.3점, 50대 73.8점, 60대 이상에서는 73.4점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이용객의 만족도가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안전한 비행을 위해 모든 비행단계에서 필요한 휴대용 전자기기의 비행기 모드 설정 방법을 응답자의 90% 이상이 잘 알고 있어 비행 안전에 대한 이용객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행 중 휴대전화를 이용한 음성통화가 계속해서 금지되고 있는 사실도 75% 이상이 인지하고 있어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시행에 대한 정부 정책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제도개선 추진 초기부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정책 추진으로 국민의 사전 인지도 및 만족도가 높아 정부의 정책이 혼란 없이 조기 정착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전자기기 이용자 예절에 대한 홍보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자유롭게 기재한 건의 사항으로는 중장년층을 위한 휴대용 전자기기 비행기 모드 설정 및 보관방법 안내와 배터리 충전을 위한 포트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출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공익광고 등을 통한 추가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항공기 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적항공사에도 조사 자료를 제공하여 이용객의 만족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국토교통부는 정책 수혜자인 이용자가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안전을 최우선하면서 승객의 편의 증진을 위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140625(석간) 항공기 내 휴대용 전자기기 만족도 조사 결과(항공기술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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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여객 9.0%, 항공화물 3.5% 증가(전년 동월 대비)

 

 

 

2014년 5월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5월 항공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9.0%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5월 연휴로 인한 내국인 해외여행 증가, 하계 운항스케쥴 반영에 따른 항공사 운항편 확대, 한국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중국인 방한수요 증가 등에 따른 직항여객 수송증가로 전년 동월대비 15.6% 상승하여 역대 5월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 국제여객 : 299만명(’07. 5) → 307만명(’08. 5) → 257만명(’09. 5) → 325만명(’10. 5) → 332만명(’11. 5) → 382만명(’12. 5) → 387만명(’13. 5) → 448만명(’14. 5)

 

<국제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지역별로는 일본(△5.1%)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은 지속적 한중노선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8.8% 성장했습니다.

 

<지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공항별로는 중국노선 운항이 큰폭으로 확대된 양양(전년대비 155명→24,856명)・청주(293.3%)・제주(73.2%)공항의 실적이 크게 증가했고 인천과 김포, 김해공항도 각각 12.7%, 7.3%, 10.3% 증가하는 등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전년대비)

 

<공항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사별 여객수는 국적항공사는 10.2%, 외국계 항공사는 25.9% 증가했으며 국적사 점유율은 62.2%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대형항공사는 51.2%, 저비용항공사는 11.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2.3(’10.5) → 3.6(’11.5) → 7.0%(’12.5) → 9.0%(’13.5) → 11.1(’14.5)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누적 실적> 

 

 

국내선 여객은 세월호 사고와 국가적 추모 분위기 등의 영향으로 단체 예약이 대거 취소되는 등 제주 및 내륙노선 여객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대비 3.3% 감소했습니다.

* 국내여객 : 163만명(’07. 5) → 171만명(’08. 5) → 169만명(’09. 5) → 193만명(’10. 5) → 200만명(’11. 5) → 211만명(’12. 5) → 207만명(’13. 5) → 200만명(’14. 5)

 

<국내선 여객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공항별로는 운항 편수가 증가한 대구(13.1%), 양양(신규)을 제외한 모든 공항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사별로는 대형항공사는 8.8% 감소하고 저비용항공사는 2.7% 증가했으며 대형항공사는 49.2%, 저비용항공사는 50.8%의 점유율을 보였습니다.

* LCC 분담률 : 33.1%(’10.5) → 39.9%(’11.5) → 43.3%(’12.5) → 47.8%(’13.5) →50.8%(’14.5)

 

<항공사별 국내선 여객 누적 실적>

 


 

항공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 확대와 수출입 호조에 따른 화물 수요증가로 전년대비 3.5% 성장하여 30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항공화물 : 28만톤(’07. 5) → 28만톤(’08. 5) → 25만톤(’09. 5) → 31만톤(’10. 5) → 29만톤(’11. 5) → 28만톤(’12. 5) →29만톤(’13. 5) → 30만톤(’14. 5)

 

<항공화물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국제화물의 경우 항공사의 화물기 운항편 확대 및 LTE폰 수출 선전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3.4% 증가(26.9만 톤 → 27.8만 톤)했으며 국내 화물도 2만톤으로 전년대비 5.5% 증가했다.

 

<지역별 국제선 화물 누적 실적>

 

 

국토교통부는 중국의 직항노선 확대, 주변 국가와의 경쟁 심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성 변수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도 상존하나 하계운항스케줄(3.30~10.25) 반영에 따른 국제․국내선 운항증가, 한류 영향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40624(조간) 2014년 5월 항공여객 역대 최고(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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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항간 고속․시외버스 증차 등 대체교통방안 마련 및 KTX 신경주-포항역 구간 ‘15.3월 개통 등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포항공항 노후 활주로 재포장 사업에 따른 활주로 폐쇄로 인해, ‘14년 7월 1일부터 ’15년 12월 31일까지 포항공항에서의 민간항공기 운항이 중단됩니다. * (현 운항노선․이용객) 김포-포항 4회/일(대한항공 2회, 아시아나 2회), 김포-제주 3회/주(아시아나), 연간 23만명, 일일 약 640여명(김포 564명, 제주 78명) 이용

 

포항공항 활주로는 1978년에 건설된 것으로, 국방부는 항공기 이착륙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후 활주로의 보수가 시급하다고 판단, 오는 7월 1일부터 활주로 전면 재포장 공사에 착수한다고 관계기관에 통보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는 활주로 재포장공사로 인해 포항공항 민간항공기 운항이 중단됨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포항시․한국공항공사․항공사 등 관계기관간 수차례 충분한 협의를 거쳐 대체교통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습니다.

 

 

① 서울 방향 승객 : 고속․시외버스 및 고속철도 이용

 

현재 포항-서울간 일 51회(출도착 101회) 운행하는 고속․시외버스의 경우 수요발생에 따라 90회까지 임시버스를 증차하여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고속버스) 포항↔강남(일 31회, 62회 출도착, 1,838명) → 일 33회 추가 증차 가능
  (시외버스) 포항↔동서울(일 20회, 39회 출도착, 1,092명) → 일 6회 추가 증차 가능

 

아울러, 포항-신경주간 KTX 건설사업도 공정을 적극 독려하여 ‘15년 3월 내 개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포항 KTX는 개통예산이 이미 다 확보되어 ‘14년 말 개통예정이었으나 철도안전법 개정으로 단계별 점검절차가 강화되었고 공사 시행과정에서 터널암질불량 등 여건 변화로 공기가 추가되었으며, 포항역 KTX 개통시까지는 신경주역-서울간 KTX 이용(현재 44편/일)이 편리하도록 현재 운행중인 포항발 리무진버스(간격30분)의 증편도 적극 검토․조치할 예정입니다.

* 포항역 KTX 개통시, 서울-포항역간 16편/일 운행(상행 8, 하행 8)


 

 

② 제주 방향 승객 : 인근 대구, 울산, 김해공항 이용

 

포항공항 항공기 운항 중지기간 동안 포항지역에서 제주 항공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인근 김해․대구․울산 공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인근 공항 제주노선) 김해공항 일평균 58편(시간당 3.5편), 대구공항 일 26편(‘14.7.3 이후 30편), 울산공항 주 4편(금․일) 운항 중

 

▶ 대구, 울산,포항공항 운항스케줄(2014년 하계, 왕복)

대구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대구-인천 4/, 대구-제주 13/

대구-심양 4/, 대구-베이징 8/

대구-상하이 2/

 

 

울산-김포 47/

울산-제주 2/

 

 

 

포항-김포 4/

포항-제주 3/

 

 

 

 

 

 

포항에서 김해․울산공항까지는 현재 포항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리무진․시외버스 등을 통해 이용이 가능한데, 수요증가시 증차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대구공항까지는 통상 승용차 이동이 많아 승용차 이용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포항시 요청에 따라 대구공항 주차료를 50% 감면*할 예정입니다.

* (감면대상) 포항시 및 인근 권역 주민(경주․울진․영덕․울릉 포함)
  (감면액) 주중에 한정, 대구공항 주차료(시간당 1,600원, 1일 1만원)의 50%  


 

<인근공항 연계 교통수단>

공항명

접근 교통

운행회수

소요시간

비고

김해공항

리무진 버스

16/

1시간 40

 

울산공항

시외버스(포항-울산)

31/

1시간 40

 

대구공항

승용차

-

1시간

 

※ 공항 연결 지원내용은 포항시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지역 대중교통여건을 고려․결정

 


국토교통부는 국민들께서 포항공항 운영중지 및 대체교통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하기 위해서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포항공항 운항중지 및 대체교통수단 정보를 국토부․한국공항공사․항공사 등 관련기관 홈페이지 및 항공정보포탈시스템(Airportal)에 게재하는 동시에, 주요공항(포항․김포․제주․김해․인천) 대형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포항시 공지사항)과 주요공항 및 포항시내 주요지점 현수막 설치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국토교통부 www.molit.go.kr / 항공정보포탈시스템 www.airpotal.go.kr / 한국공항공사 www.airport.co.kr / 

  대한항공 www.kr.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www.flyasiana.com

 

 

140623(조간) 포항공항 활주로 폐쇄에 따른 대체교통대책 마련(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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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스펙, 인턴경험]

대학생 여러분들, 취업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구직자들이 선정한 꼭 갖춰야할 취업 스펙으로 뽑힌 인턴경험!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과 더불어 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기업에서 인턴채용을 늘리고 있는데요, 그간 항공분야는 깊은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는 업계 특성상, 인턴십의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2010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미래의 항공종사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바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입니다.


출처: Freepik.com


[항공인턴십이란 어떤 제도인가요?]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은,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습득한 글로벌 항공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진흥협회의 주관으로 시행됩니다.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400명의 인턴을 채용할 계획으로 시작되었고, 매년 4차례 항공개발인력센터(www.goaviation.or.kr)에서 선발합니다. 


▲ 출처: 항공인력개발센터 (www.goaviation.or.kr)

항공인턴십은 ‘국내인턴십 과정’과 ‘해외인턴십 과정’으로 구분됩니다. 국내인턴십 과정으로는 항공사와 공항공사 그리고 항공관련 학술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모집하며 해외인턴십 과정에서는 항공사 해외파견 근무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의 베이징, 방콕 사무소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파견기간으로는 국내는 3개월 및 6개월, 해외는 6개월 파견이 원칙이며, 인턴에 선발된 후 사전교육을 받고 실시기업에 파견된다고 합니다.

국내인턴은 실시기업 당사자간 약정임금의 최고 70% 지원하며 (최저 월 60만원, 최고 월 100만원 한도 내) 해외인턴의 경우, 인턴임금은 무급을 원칙으로 왕복항공료 및 체재비 등 지원합니다. (인턴의 식비, 사무용품 등 실비는 실시기업이 부담) 또한, 파견종료 후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인턴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주관사업기관 및 특성화대학에서 지속적인 취업이력을 관리하는 혜택이 있습니다.



▲ 출처: Freepik.com

[2014년 항공인턴십의 특징은?]

항공인턴십 지원사업은 사업이 확대되어 100여명이 넘는 인턴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 4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님과 김석기 한국항공진흥협회 회장님께서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2014 세계항공훈련 심포지엄에 참가하셔서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홍보와 더불어, 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FIT), Aerosim Technologies Inc.와 인턴십 협력을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하셨습니다. 이로써 하반기에는 항공사, 지상조업업체 뿐만 아니라 시뮬레이터 제작업체 등 참여기업의 범위가 더욱 넓어질 전망입니다!

[항공인턴십, 어디로 갈 수 있나요?]



▲ 출처: 항공인력개발센터 (www.goaviation.or.kr) 

[항공인턴십 참가자(항공사, 공항공사, 국제기구) 인터뷰]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 항공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전영은
대한항공 해외파견
홍콩국제공항 HACTL 근무

 ▲ 김민영
한국공항공사 항공연구소
R&D팀 근무

 ▲ 윤기원
국제민간항공기구 (ICAO)
베이징 사무소 근무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전영은(한국항공대학교 물류전공) 학생입니다. 전영은 학생은 홍콩국제공항의 HACTL (Hongkong Air Cargo Terminal Ltd.)에서 근무했다고 하는데요. HACTL은 홍콩국제공항에 있는 거대한 물류 터미널이라고 합니다. 낮에는 주로 AWB와 같은 서류 다루는 법을 배우고, 야간에는 계류장에 나가서 화물기 착륙 후, 화물을 하기 하고 싣는 과정을 현장에서 생생히 경험했다고 합니다.

전영은 학생에게 항공인턴십을 진행하시면서 느낀 점을 묻는 질문에,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대답했습니다. “전에 항공물류 강의를 들었는데, 인턴십 기간 동안 일과 후 그때의 자료를 보며 공부 하니 확실히 업무의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전공공부가 생각보다 업무에 많이 연결이 많이 된다는 사실과 학생시절의 전공공부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인턴쉽을 진행하면서는 일을 하면서 혹은 일을 배우면서 느끼는 성취감도 너무 좋았지만, 외국에서 한 달 동안 지내며 현지인들과 부대끼며 사는 경험자체가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 되었어요. 제가 살았던 집은 sham shui po라는 지역인데 현지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이었습니다. 한국인 찾아보기가 힘들었죠. 근처 현지 홍콩 음식들을 먹으면서, 그들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그들의 삶을 체험해 보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좋았던 경험입니다. 앞으로 이런 해외 인턴쉽 자리가 더 많이 생겨서, 보다 더 많은 후배분들이 이런 경험을 하고 사회에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두 번째로 만난 사람은 한국공항공사 항공연구소 R&D팀에서 근무한 김민영(항국항공대학교 물류전공)입니다. 한공연구소 R&D팀은 국산 항행안전장비를 개발, 제작하여 터키, 도미니카 등 외국에 수출하고 더 나아가 외국의 공항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인데요. 김민영 학생은 개발된 장비를 수출하기 위해 제안서를 작성하는 업무, 계약서를 검토하는 업무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업무 상 외국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이루어져야 해서 서한 번역 및 작성을 담당했고, 외국 공항 관계자 초빙 워크샵을 열기도 했다는데요. 다루었던 업무 특성상, 김민영 학생은 어학성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제가 근무한 한국공항공사의 경우에는 어학 성적을 매우 중요시 했어요.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항공 관련 직무에 대한 열정과 포부를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턴십에 지원할 때 면접에 임하면서 어떤 마음가짐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김민영 학생은 자신 있게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합격 후 인턴 활동을 시작한 후 면접관으로 오셨던 인사팀 분께 저희를 뽑은 이유를 여쭤본 적이 있는데 '씩씩해 보여서'라고 답하셨습니다. 무조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 하는 것 보다 자신 있는 태도가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은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베이징 사무소에서 FPP(Flight Procedure Plan)업무를 담당하게 될 윤기원 학생(한국항공대학교 항공전공)입니다. 윤기원 학생이 지원한 해외인턴십의 경우, 영어이력서를 요구하는 데요. 평소 꾸준히 영어를 가까이하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참여한 경험이 제 외국어 실력을 어필하여 최종 합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이력서를 내보고 평가를 받는 경험이 처음이었다는 윤기원 학생도 이번 인턴십준비 과정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전공 특성상 항공 분야 강의를 많이 들어요. 그러다보니, 서류작성이나 면접 준비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지원한 ICAO FPP 또한 PBN(Performance Based Navigation)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는 전공 수업에서 교수님들이 여럿 강조했던 분야라 낯설지 않았습니다.”


[곧 2014년 2차 항공인턴십 모집!]


이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에 대해 많이 아시겠나요? 나날이 입소문을 타면서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다음 20142차 모집은 곧 공지된다고 합니다! 국토교통부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께서 항공인턴십 지원사업 제도를 통해 항공종사자의 꿈을 활짝 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상 미래의 항공교통정책관, 국토교통부 2기 대학생 기자단 정현태이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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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담당자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초동 대처능력 제고 기대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초동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안전 담당자들이 항공사의 안전훈련을 배웁니다.



이들은 30일(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의 비상착수훈련장(서울 강서구 소재)을 방문해 항공기 비상탈출, 화재발생 등 비정상 상황발생 시 객실 승무원의 행동절차에 대한 훈련을 견학합니다.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은 국토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등 안전담당 공무원 30명, 위탁업무를 수행중인 코레일, 교통안전공단, 버스연합회 등 12개 기관 등 안전담당자 30명 등 총 60명이 항공사의 우수한 안전훈련 프로그램 내용을 전수받기 위해서 실시합니다.



항공사의 객실 승무원 훈련 내용은 정기훈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상훈련을 실시하여 비정상 상황발생 시 대처하고 있습니다.
* 「운항기술기준(우리부 고시)」에 따라 항공사 「운항승무원 훈련규정」과 「객실승무원 훈련프로그램」에 비상훈련내용을 규정(훈련내용은 ICAO 기준과 동일)



 

화재․의료․비상탈출․착수 장비점검 및 사용요령, 임무할당․지상탈출․비상착수 등 비상절차, 구명복․구명정 사용법, 화재진압 훈련, 심폐소생술 훈련 등을 내용으로 1년 주기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금번 양 항공사의 승무원에 대한 비상 시 훈련내용을 적극 벤치마킹하여 필요사항은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 사고대응 매뉴얼에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항공사 훈련센터 견학을 통하여 도로, 철도, 육상교통 분야의 사고발생 시 초동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크게 제고하여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40530(조간) 도로,철도,육상교통 안전담당자 항공사 안전훈련 배운다(교통정책조정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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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국제 여객 5.9%, 국내 여객 13.8%, 항공화물 6.0% 증가

 

 

2014년 1/4분기 항공운송시장은 여객 및 화물시장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여 1월부터 계속된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4년 1/4분기 국제여객 및 국내여객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5.9%, 13.8% 증가했고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6.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선 여객은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관광객 및 한류에 힘입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 소치동계올림픽 영향 등으로 전년대비 5.9% 증가하여 역대 1/4분기 중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1,251만명 → 1,325만명)

* 기존 국제여객 1분기 최대실적 : 1,251만명('13.1분기)

 

<최근 9년간 1사분기 국제선 여객실적 추이>

 


지역별로는 일본(△4.5%)과 대양주(△0.8%)를 제외한 전지역이 증가했으며 특히 중국(17.4%), 동남아(6.4%) 지역은 한류 열풍, 저비용항공사 운항 확대 등의 영향으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단위 : 명)

 

 

공항별로는 모든 공항이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양양(142.3%)·제주(44.8%)·무안(25.8%)·청주(17.1%)·김해(9.5%) 등 지방공항의 국제선 실적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 '13.1/4분기 대비 인천(4.9%), 김포(1.5%), 김해(9.5%), 제주(44.8%), 청주(17.1%) 등

 

 (단위 : 명)

 

 

인천공항 환승여객은 중국의 국제선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4.8% 감소한 197만명, 환승률은 전년대비 1.9%p 감소한 18.3%로 나타났습니다.

* 환승여객 : 140만명('11.1/4) → 159만명('12.1/4) → 207만명('13.1/4) → 197만명('14.1/4)
* 환승률 : 16.9%('11.1/4) → 17.4%('12.1/4) → 20.2%('13.1/4) → 18.3%('14.1/4)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0.7% 감소했으나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운송량은 전년대비 35.7% 증가하였고, 탑승률은 국적 대형항공사가 75.4%로 전년대비 0.7%p 증가했으며 저비용항공사는 82.3%로 전년대비 3.0%p 증가하였습니다. 국적사 분담률은 65.1%로 우리나라의 대형국적사는 53.0%, 저비용항공사는 전년대비 2.7%p 증가한 12.1%를 기록했습니다. * LCC 분담률 : 1.6%('10.1/4) → 3.7%('11.1/4) → 6.3%('12.1/4) → 9.4%('13.1/4) → 12.1%(‘14.1/4)

 

(단위 : 명, 출발 및 도착여객)

 

 

국내선 여객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적은 강수량 등으로 인한 여행 수요 증가 및 공급량 확대 등으로 제주노선의 여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1/4분기 전체 국내선 실적은 전년대비 13.8% 증가(470만명 → 535만명)했습니다.

 


 <최근 9년간 국내선 여객실적 추이>

 

 


공항별로는 제주(17.3%)․김포(15.4%)․김해공항(12.3%)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항공사별로는 국적 대형항공사의 국내여객 운송량은 281만명으로 전년대비 13.4%, 저비용항공사는 254만명으로 전년대비 14.3% 증가했습니다.

* 탑승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71.9%(5.4%p 증가), 저비용항공사 89.0%(7.1%p 증가) 
** 분담률(전년대비) : 대형국적사 52.5%, 저비용항공사 47.5%(0.2%p 증가)

 

국제 항공화물의 경우 메모리반도체 및 휴대폰 등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6.0% 증가(77.5만톤 → 82.2만톤)한 82.2만톤을 기록했습니다.

* 국내화물의 경우 6.7만톤으로 전년대비 6.6% 증가


 

<최근 9년간 항공화물실적 추이>

 

 

국토교통부는 2/4분기에도 운항횟수 증가,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 해외 관광 및 한류 확산에 따른 외국인 방한수요 확대 등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화물은 중국의 성장 둔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잠재적 리스크가 상존하나 수출 호조 지속 및 원화가치 상승에 힘입은 수입물량 증가 등으로 2/4분기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140425(조간) 2014년 1사분기 항공운송시장 상승세 지속(항공정책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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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란바타르간 노선개설을 위한 주2회 공급력 증대 합의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한-몽골 항공회담(4.10~11, 울란바타르)에서 부산-울란바타르 간 노선개설을 위한 공급력 주2회를 신규로 설정하였고, 취항 시기는 울란바타르 공항 사정 등을 감안하여 ’16년 3월말(’16 IATA 하계시즌 부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현재 주6회 설정되어있는 한-몽골 간 공급력은 ’16년 하계시즌부터 주8회로 증대되었으며, 그 중 기존 주6회 운수권은 서울-울란바타르 노선에, 신규 주2회 운수권은 부산-울란바타르 노선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현 운항현황) 서울-울란바타르 대한항공 주6회, 몽골항공 주6회

 

2003년 이후 한-몽골 사이에는 서울-울란바타르 노선 주6회만 운항되고 있어 성수기에는 탑승률이 90%에 육박하는 등 탑승난이 발생하였으나, 그동안 몽골측에서 1개 항공사 취항만을 주장하여 양국간 공급력 증대에 어려움을 겪어왔었습니다.

* (인천-울란바타르 성수기 탑승률) : '10년8월 83% → '11년8 90.7% → '12년8월 87% → '13년 8월 85.1%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05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한-몽골 항공회담을 개최하여 양국 간 공급력 증대 및 복수항공사 취항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였고, 마침내 이번 항공회담에서 몽골측의 진일보된 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에 양국이 부산-울란바타르 운수권 개설에 합의함에 따라 지방에서 몽골로 가는 항공 스케쥴이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한-몽골 간 복수항공사 취항이 가능해져 경쟁을 통한 항공운임 인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140411(즉시) 2016년 한-몽골 항공회담 결과 (국제항공과).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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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105개 국가 교육…연간 4조원 시장 국산장비 수출 지원



알제리, 이집트, 베트남 등 16개 개도국 항공 관계자들이 4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4주간 우리나라의 수준 높은 항행안전시설 (DVOR/DME) 운영기법을 배웁니다.



항공외교를 강화하고 전 세계 항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하고 있는 이 국제교육은 ‘0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14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아태지역, 아프리카, 중동지역 등 전 세계 105개 국가에서 1,032명이 다녀간 세계 최대 국제교육이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협력으로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시행하며, 올해는 18명이 교육을 받게 됩니다.


 * ICAO 개요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 ICAO 협약에 의해 국제민간항공의 안전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47년에 설립된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전문기구


* 항행안전시설(DVOR/DME)

Doppler VHF Omnidirectional Radio range/Distance Measuring Equipment, 하늘길을 구성하는 시설로 항공기에 방위각도 및 거리정보를 제공하여 원하는 지점까지 비행할 수 있도록 한다.


참가국

알제리방글라데시, 베냉, 부탄, 이집트, 피지, 감비아, 가나, 레소토, 네팔, 니제르, 파키스탄, 우간다, 베트남, 예멘, 잠비아


교육은 한국공항공사 항공기술훈련원에서 시행하며,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ICAO에서 국제홍보 및 교육생 추천 등 행정지원으로 이루어집니다.


항행안전시설 해외 시장은 연간 약 4조원 규모로 업체 간 치열 경쟁을 벌이고 있으나, 2008년부터 해외진출을 시작한 국산장비는 낮은 인지도와 판매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해외진출 확대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개도국 무상 국제교육 사업, 해외 입찰정보 제공 서비스,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핵심기술 국산화 등을 집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국내기업에서 생산한 항행안전시설(DVOR/DME) 이용하여 동작원리, 설치방법 및 유지관리기법 등에 대한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국내기업 생산 장비를 개도국 항공전문가인 교육생들이 직접 운용해 봄으로써 국산 장비의 우수성과 편리성을 직접 체험해보고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자세한 사항은 국툐교통부 홈페이지(http://www.molit.go.kr/portal.do)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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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리노선 여객 운항횟수 주2회 증대키로


유럽 여행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경유하는 낭만과 패션의 도시 파리로 가는 항공편의 좌석난이 많이 해소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한-프랑스 항공회담*에서 인천-파리직항편 여객기 탑승객 수를 금년 하계시즌(3.30∼)부터 현 수준보다 21.7%까지 늘려 운항할 수 있도록 운수권 증대합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5∼6일 양국간 항공회담후, 국토교통부 서훈택 항공정책관과 프랑스 항공청 Francois Theoleyre 항공부국장의 외교경로를 통한 서한교환(3.28)으로 합의


지금까지 서울-파리 노선은 풍부한 여행 수요에 따라 유럽으로 가는 3대 관문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선, 영국 런던 노선보다 높은 탑승률* 여행객들이 좌석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2013년 탑승률 : 서울-파리(79.3%), 서울-프랑크푸르트(78.8%), 서울-런던(75.6%)


그동안 국적항공사는 양국간 항공협정에서 정해진 좌석수 단위 따라 여객기 규모*에 맞추어 대한항공 주7회, 아시아나 주4회 운항하였으나, 이번 양국간 운수권 증대 합의로 A380(407석)대형 기종의 여객기 투입운항횟수확대하여 운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50∼299석 여객기는 1.75단위, 300∼349석 여객기는 2단위, 350∼399석 여객기는 2.25단위를 사용하여 주1회 운항가능(50석 증감에 따라 0.5단위씩 증감)


<서울-파리 직항편 운수권 증대현황>

구분

기존 운수권

증대 운수권

현 운수권

동계시즌(10월말∼3월말)

22 단위

(주11회 수준)

6 단위

(주3회 수준)

28 단위

(주14회 수준)

하계시즌(3월말∼10월말)

24 단위

(주12회 수준)

4 단위

(주2회 수준)

28 단위

(주14회 수준)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에 양국이 운수권 증대합의함에 따라 대한항공은 407석의 A380 기종으로 매일(주7회) 운항이 가능하고, 아시아나항공은 현 주4회에서 주1회 증회하여 주5회 운항이 가능하게 되어 우리 국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다양한 스케줄로 프랑스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140328(즉시) 한-프랑스 항공회담 결과(국제항공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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