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할아버지와 함께 독도에 갔습니다.글짓기 에서 상을 받았기 때문 입니다.처음에는 울릉도에 있다가 기적적으로 독도에 발을 들렸습니다.그순간이 저에게는 정말 큰 기쁨이었습니다.특히 할아버지와 같이 오니 더욱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독도에서 사진 꼭 찍어 보시길 바랍니다 경치가 아주 좋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니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이사진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꼭 태극기 들고 나와주세요.

독도는 엄연히 우리나라 땅이라는 것을 명심해 두세요.

겉옷 하나쯤은 입고 오세요.(추워요)






제가 서툴게 찍은 독도 풍경입니다. 사진 찍을 때 저보다 예쁘게 찍으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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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도에 가셨다니 부럽네요 !!

    2015.10.29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세종대왕

    멋져요!

    2015.11.16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응답하라

    와~! 독도에 다녀오셨군요

    2015.11.19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4. shy

    멋지십니다!

    2015.11.22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5. 독도는 하늘이 허락한 자에게만 보인다는데 실제로 본게 정말 부럽네요.

    2015.11.2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우리땅 독도에서 숨쉬고 우리땅이라고 만세를 외치고 싶어요.

    2015.11.23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

4학년 때부터 많이 불렀던 노래인데 오랜만에 다시 생각해보며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대전교육과학 연구원에서 전시 중인 독도 전시를 다녀왔다. 대전교육과학 연구원은 여러 가지 과학 관련 대회를 치르는 곳이고 금요일에는 과학 관련으로 연구 중인 교수님들이 오셔서 강의를 하는 “금요일의 과학터치”도 하는 곳이라 굉장히 익숙하다.

그런 대전교육과학 연구원 1층에 독도 관련 전시를 하고 있어 둘러보았다.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한 독도는 대한민국 정부 소유(관리청: 국토교통부)의 국유지로서 천연기념물 제336호(1982년 11월 16일 지정)다. 독도는 동도와 서도로 나눠져 있다. 


동도는 높이 98.6m로 2개의 화산 흔적이 있는데, 동쪽 끝 부분에 깊이가 100m 정도 되는 컵 모양의 분화구가 있다. 동도는 서도에 비해 면적이 다소 적으며, 표고도 낮게 나타나지만, 정상 주변에는 비교적 넓고 완만한 평탄지가 형성되어 있다.

(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서도는 높이 168.5m로 독도 섬 중에서 가장 높고 넓고, 가파른 하나의 봉우리로 되어 있다. 기후는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로 온난다습하고 연평균 강수량은 1,950.1㎜[2002년 기준]이며, 비와 눈이 내리는 날이 많고 해무가 자주 끼는 편이다. 동도 주변 해역은 겨울철에는 북서풍의 영향을 받고 여름철에는 남풍 계열의 바람이 분다. 연근해는 대마난류인 흑조류의 영향을 받으며 표면 수온은 3~4월에 10℃ 정도이고 8월에는 25℃ 정도이다. (출처 :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독도를 4가지로 나눠서 꼼꼼히 살펴본 대전교육과학 연구원 자료를 정리해보면


독도 1_아름다운 섬 독도

동도와 서도 외 89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돌섬에 불과하지만 괭이갈매기, 바다제비, 슴새 등 바닷새의 천국이며, 아름다운 야생화와 나무들이 시절을 따라 꽃을 피우고 푸름을 더해왔다. 해조류가 무성하여 각종 어류의 산란장으로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독도 2_우리의 소중한 영토

독도는 제주도와 울릉도보다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화산섬이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화산섬은 제주도, 울릉도, 독도이다. 그 가운데 가장 작고 육지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독도를 ‘국토의 막내둥이’라 부르고 있지만 사실은 가장 먼저 형성된 섬이다. 독도는 460∼250만 년, 울릉도는 약 205만 년, 제주도는 약 120만 년 전에 생성되었다.

돌로 이루어진 바위섬 돌을 뜻하는 ‘독’을 사용하여 독섬이라 불렀다. 우리말을 한자로 표기할 때 흔히들 ‘돌/독(石)’을 뜻으로 새길 때 ‘석(石)’으로, 음으로 새길 때 독(獨)으로 썼다. 공무서인 대한민국 직령 제41호에서는 뜻으로 새여 ‘석도(石島)’라고 하였고, 일반 사람들은 소리 나는 대로 ‘독도(獨島)’라고 썼다.


독도 3_일본 교과서의 잘못된 독도 비판



▲ 출처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전시물



일본은 학교 교육현장에서 17세기 중엽인 에도시대부터 독도 영유권을 확립하였고, 1905년 2월 22일 ‘시네마현 고시 제40호’ 로 국제법상 재확인한 고유 영토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한국이 불법 점거한 독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사법재판소의 결정을 맡기고자 한다. 그렇지만 일본 교과서에서 에도막부와 메이지 정부가 독도를 우리나라 땅이라고 한 자료를 전혀 싣지 않고 있다. 이들 자료를 통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국제 재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독도 4_고지도에 나타난 독도

동해에 있는 울릉도와 독도는 고문서 외에도  팔도 총도를 비롯하여 여러 고지도에 자주 등장한다. 이는 일본이나 서양에서 제작한 고지도에도 마찬가지이다. 독도는 시대와 지역에 따라 명칭이 다양하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독도를 우산도, 가지도, 석도 등으로 불렀다. 일본의 고지도에는 다케시마로 표시되었다.


독도는 대한민국 땅인데 자꾸 일본에서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독도도 대한민국 땅이므로 대한민국 국토교통부가 관리하는 것이 당연하다.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를 하면서 대한민국 국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할 것이며 기회가 되면 독도를 방문하여 국토교통부에서 관리한다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



▲ 독도 전체 모양


  

                                   ▲ 동도                                     ▲ 서도


▲ 출처 : 외교부 독도 홈페이지


대전교육과학 연구원 독도 전시 구경하러 오세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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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예지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2015.10.06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무

    독도에 대해 잘 알게되었습니다.

    2015.10.06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우스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

    2015.10.07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맞습니다! 독도는 우리땅이죠!!

    2015.10.08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5. 앨리스심

    독도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동쪽의 섬인데 왜 자꾸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우기죠?......

    2015.10.08 22:25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명백히 우리 땅인 독도를 자꾸만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2015.10.09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리땅 독도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10.10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8. 독도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2015.10.1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글이네요

    2015.10.12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별빛페넥여우

    독도 가고파요~ 잘 읽었습니다^^

    2015.10.13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본해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동해이며 독도입니다.

    2015.10.13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올해는 광복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런데 요즘 일본에서는 전쟁을 미화하거나 강제 침략을 부인하고 전범들을 우상화하며 군사력을 강화하여 다시금 침략을 엿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강제징용과 연관이 깊은 하시마섬(군함도)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시켰습니다. 강제수용소라는 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그 시대에 큰 산업 발전을 이루었다는 업적을 내세워 산업유산이라는 명목으로 등재시킨 것입니다. 


이러다가 우리 땅 독도를 언제 빼앗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때마침 학교에서 ‘독도 바로 알기’라는 책을 나눠주었고 국어 교과서에도 독도에 대한 발표를 배우게 되어 알아보았습니다.



▲ 독도의 위치 및 울릉도와의 거리 <출처 : 국토교통부 독도 지리 누리집>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있습니다. 독도는 삼봉도(三峯島)·가지도(假地圖)·우산도(于山島)·자산도(子山島)·석도(石島)등 여러 가지로 불려 왔으며, 현재는 독도로 명칭 되었습니다.


독도는 멋 옛날인 신라시대 521년 우산국을 복속시킨 이후 줄곧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영토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조선시대 쇄환정책을 실시한 시기부터 독도 침략을 일삼다가 우리의 국력이 약화되어 일본에 주권과 외교권을 빼앗긴 시기인 1905년, 시네마현 소속으로 편입하고 다케시마로 명명하였습니다. 


해방 이후 우리의 모든 권리와 주권, 영토를 되찾게 되었지만 여전히 일본은 지속해서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독도에 대한 국제적 분쟁 발생 시 명분을 쌓기 위한 일본의 다단계 전략이 숨어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를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독도 <출처 : 공유마당 이백우>



신라 지증왕 13년(512년)에 이사부 장군은 우산국을 정복하여 신라의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울릉도와 우산도(독도)를 지배하던 우산국은 지금의 ‘울릉도’와 ‘독도’를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독도는 적어도 512년부터 우리나라의 땅이었습니다.


옛 문서나 옛 지도를 살펴봐도 오래전부터 독도가 우리 대한민국 땅이었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 문서 “삼국사기”, “세종실록지리지’, “만기요람”에 독도가 우리나라 땅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옛 문서 “은주시청합기”,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 “태정관 지령”에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고 조선의 땅임을 인정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 세종실록-지리지                       ▲ 일본의 태정관 지령

 

독도는 국제법적으로 우리나라 땅입니다.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연합국 최고사령관 각서 제677호, 연합국 최고사령관 각서 제1033호에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역사적, 국제법적으로도 명백한 일본 고유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명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옛 지도에서도 심지어 일본의 옛 지도에서도 독도가 우리 땅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주권 회복의 상징이며, 세계는 독도가 빼앗겼다가 되찾은 영토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세계 지도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로비를 펼치고 있고 많은 나라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도’의 이름을 “다케시마”로 바꾸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우리나라 내에서만 알릴 것이 아니라 외국에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무조건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독도가 우리 땅인 근거를 알고 주장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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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죠~독도는 대한민국영토입니다.

    2015.10.06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2. 맞아요. 우리땅~

    2015.10.06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2015.10.07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4. urbanpark

    맞습니다!! 독도는 정말 변함없는 우리땅입니다!

    2015.10.08 23:42 [ ADDR : EDIT/ DEL : REPLY ]
  5. 독도는 우리땅! 독도를 직접 가서 보셨다니 부러워요 ㅠ

    2015.10.10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독도와 함께 동해로 전세계 사람들이 인식을 해야할 것입니다.
    근데 독도는 하늘이 허락해야 갈 수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저에게는 아직 허락을 안해주셔서...

    2015.10.13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기사 잘 쓰셨네요

    2015.10.13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국토지리정보원이 주최하는 우리 지명 알리기 UCC·교육용 게임 공모전이 개최됩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들의 지명에 대한 올바른 사용과 지명정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지명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양할 수 있는 사례를 보여주고 싶은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

(http://www.ngii.g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신청서와 응모작을 6월 29일(월)부터 7월 30일(목)까지 제출하시면 됩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SNS, 등에 게재될 예정이며 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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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ㅇㅇㅇㅇㅇ

    ㅇㅇ

    2015.07.02 20:11 [ ADDR : EDIT/ DEL : REPLY ]
  2. 도전해보고 싶네요~

    2015.07.02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3. 따람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15.07.03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유진

    와~~~~ 이런 공모 좋아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네요.
    저도 참여하러 갑니다
    ^^

    2015.07.03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5. 별빛페넥여우

    재밌겠어요~ 지명알리기에 저도 앞장서고 싶습니다^^

    2015.07.03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6. sysea47

    우와~ 정말 유용한 이벤트이군요!
    이 공모전이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국토, 우리 지명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7.06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7. 씨앗

    재미있는 공모전이네요 ㅎㅎ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좋겠어요!

    2015.07.08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8. wmfm

    잘읽었습니다ㅎㅎ

    2015.07.09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9.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2015.07.0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urbanpark

    교육용 게임이니 많은 젊은이들이 이용해서 우리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08.22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11. urbanpark

    교육용 게임이니 많은 젊은이들이 이용해서 우리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08.22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150225(조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백브리핑자료).hwp

150225(조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세부담분석 기초자료(재산세)).xlsx

150225(조간) 전국 표준지공시지가(세부담분석 기초자료(종부세)).xlsx



국토교통부는 금년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적정가격을 공시 했습니다. 15년도 전국 평균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보다 4.14% 올라, 전년도 상승률 3.64%에 비해 상승 폭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수도권: 3.55%, 광역시(인천 제외): 5.35%,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03% 상승


 이는 세종, 혁신도시 등 정부․공공기관 이전으로 인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와 경북 예천(경북도청 이전지), 울산 동구(울산대교건설) 등 일부 지역의 개발사업 진행 및 기타 지역 간 공시가격 불균형성 해소 노력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전국 변동률(%)

 9.63

 -1.42

 2.51 

 1.98

 3.14

 2.70

 3.64

 4.14

*표준지공시지가가 하락세를 나타낸 '09년 이후로 계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음


지역별로는 수도권 3.55%, 광역시(인천 제외)5.35%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03%로 나타났다. 수도권에 비해 광역시, 시․군 지역의 가격상승폭이 큰 것은 세종, 울산, 나주 등 개발 사업이 활발한 일부 지역의 높은 상승률 등에 따른 것입니다.



 구분

변동률(%) 

변동사유 

수도권 

3.55 

 주요 상권 지역 활성화, 지하철 연장, 각종 개발사업 등

광역시

5.35 

 주거환경개선 및 혁신도시 조성 등 토지수요 증대

시·군

6.03

 택지개발사업, 혁신도시, 도청이전 등 인프라구축

*수도권 : 서울, 인천, 경기 / 광역시 :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


1. 지역별 가격변동률 현황

전국 표준지공시지가 총액의 70% 이상을 점하는 수도권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14%)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으며, 그 중 서울(4.30%)이 가장 높았고, 경기(2.80%), 인천(2.42%)은 변동률이 비교적 낮았습니다.


 서울은 가로수길, DMC지구 등 주요 상권 활성화, 제2롯데월드, 위례신도시와 같은 개발 사업 등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경기는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건설, 동탄 일반산업단지 분양 등에 따른 상승 요인과 고양시 등 서북권 개발사업 지연 등 하락 요인이 상존하고, 인천도 보금자리주택사업, 인천지하철 연장 건설 등 상승 요인과 세월호 사건 여파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 하락 요인이 병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시․도 별로 살펴보면, 세종(15.50%), 울산(9.72%), 제주(9.20%), 경북(7.38%), 경남(7.05%) 등 12개 시․도는 전국 평균(4.14%)보다 상승폭이 높았던 반면, 충남(3.64%), 광주(3.00%), 경기(2.80%), 대전(2.54%), 인천(2.42%)  5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개발사업 진행, 울산은 울산대교 건설 등의 개발로 인한 지가상승이 반영되었고, 제주는 최근 외국인 투자 및 토지수요 증가 등이 반영되었다. 서울은 주요 상권 지역 활성화(홍대, 가로수길 등), 제2롯데월드 및 위례신도시 개발(송파) 등에 따른 상승 요인이 변동률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시․도별 주요 변동사유>

 시도별

 변동률(%) 

 가격 변동 사유

 전국(필지)(500,000)

4.14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지역간 가격균형성 제고 등 

 서울(29,417)

4.30 

가로수길, 강남역 상권 활성화(강남), 홍대상권 팽창 및 DMC지구 성숙(마포), 제2롯데월드 및 위례신도시(송파) 등 개발 사업

 부산(18,297)

5.20 

해운대관광리조트 개발 및 센텀시티내 상권 활성화(해운대), 에코델타시티(강서) 및 동부산관광단지 조성사업(기장군) 등

 대구(13,247)

5.76 

2호선 지하철연장, 소규모 공장용지 가격상승(달성), 혁신도시 활성화(동구), 지하철 3호선 건설 및 재건축사업(수성구) 등

 인천(11,863)

2.42 

지하철7호선 연장(부평), 각종 재개발사업(동구), 구월보금자리지구 조성(남동구) 등

광주  (8,635)

3.00 

첨단2지구 택지개발 사업(북구), 빛그린상업단지(광산구), 보금자리주택사업시행 및 택지개발사업(동구) 등

대전  (6,680)

2.54

세종시 인접 지역 도로개설 등 개발사업 및 학벨트사업(유성구), 다가구신축주택 공급확산 및 산업단지조성(대덕구) 등

울산  (8,179)

9.72

울산대교 건설 및 화정주택건설사업지구(동구) 사업 추진, 중산2차산업단지 조성 및 호계매곡지구 개발사업(북구) 등 

세종  (2,249)

15.50 

'13년 이후 세종시 개발에 따라 정부청사의 이주 및 인구유입 지속, 도시 성장(기반시설 확충 등)에 따른 토지의 수요 증가 등 

경기(60,734) 

2.80 

미래신도시(수정구) 개발사업,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건설(이천), 동탄 신도시 및 동탄면 일대의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분양(화성) 등 

강원(31,161) 

4.61 

동계올림픽 경기장 인근 역사예정지(평창), 복합화력발전소 부지(영월) 및 혁신도시(원주) 기관이전 등

충북(26,179) 

4.26 

충주 기업도시 유치, 율량지구 입주(청주 청원구), 동부산업단지 및 신정지구종합리조트사업(보은), 세종시 인근 지가상승 등 

충남(41,855) 

5.39 

효천지구택지개발사업 진척(완산), 전북혁신도시 개발(완주, 완산), 서해안 및 새만금사업지역 주변 관광수요 증가(부안) 등 

전북(41,618)

5.39 

효천지구택지개발사업 진척(완산), 전북혁신도시 개발(완주, 완산), 서해안 및 새만금사업지역 주변 관광수요 증가(부안) 등 

전남(63,789) 

6.40 

혁신도시 이전 본격화(나주)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칠성지구, 덕례지구, 용강지구 성숙도 진행(광양) 등 각종 택지개발 등 

경북(67,165)

7.38 

경북도청 및 군청 이전(예천, 안동)사업, 국립산림치유단지, 종합레져타운 조성(울진), 국제관광섬 개발(울릉) 등 

경남(59,349) 

7.05 

아주지구 도시개발사업, 지세포 다기능종합어항개발사업(거제), 대합일반산업단지, 넥센일반산업단지(창녕) 개발 등 

제주 (9,583) 

9.20 

해안도로변 해안경숭지, 시내 접근이 양호한 전원주택 수요 증가, 영어교육도시(서귀포), 외국인 투자자 등 관광수요 증가 등 


<시군구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시․군․구 별로는 전국 평균(4.14%)보다 높게 상승한 지역이 125곳, 평균보다 낮게 상승한 지역이 126곳, 하락한 지역이 1곳으로 나타났다. 최고 상승한 지역은 전남 나주(26.96%), 세종시(15.50%), 경북 예천(15.41%), 울산 동구(12.64%), 경북 울릉(12.45%) 순이었습니다.


<변동률 상위 5개 지역>

 전남 나주

 26.96%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 

 입주 본격화 및 기반시설 확충 등

 


 세종

 15.50%

 정부청사 이주 및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으로 인한 수요 증가 등

 경북 예천

 15.41%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조성사업, 

 국립백두대간 테라피조성사업 등

 울산 동구

 12.64%

 울산대교건설, 방어택지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

 경북 울릉

 12.45%

 국제섬 개발계획 등 관광 인프라 구축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등


반면, 하락 또는 최소 상승 지역은 경기 고양덕양(-0.04%), 경기 일산서구(0.20%), 경기 양주(0.64%), 경기 일산동구(0.83%), 전남 목포(0.95%) 순이었습니다.


<변동률 하위 5개 지역>

 경기 

 고양덕양

-0.04 

중심상업지역 침체, 농림지역내 농경지 가격 하락 등

 


 경기

 일산서구

0.20 

정비사업 지연, 신도시 노후화에 따른 토지거래 감소 등

 경기

 양주

0.64

각종 개발사업 지연에 따른 부동산 거래 감소, 지역경제 쇠퇴 등

 경기

 일산동구

0.83

숙박관광단지 개발사업 지체 및 대규모 개발사업 부재 등

 전남

 목포

0.95

경제기반 약화, 기반시설 미비 등


2. 가격수준별 분포 현황

 가격공시 대상 표준지 50만 필지 중 1평방미터(㎡) 당 1만 원 미만은 133,517필지(26.7%), 1만 원 이상 10만 원 미만은 177,976필지(35.6%), 1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은 122,839필지(24.6%),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 미만은 63,649필지(12.7%), 1,000만 원 이상은 2,019필지(0.4%)로 나타났습니다.


 전년대비 구간별 필지 수 변동 현황을 살펴보면, 1만 원 미만 구간은 감소한 반면, 그 밖의 구간은 모두 증가하였으며, 특히 1,000만 원/㎡ 이상 필지는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1만 원 미만 표준지 수가 감소한 사유는 개별지 산정을 위한 표준지 활용도 측면에서 가격변동이 미미한 농경지․임야 등의 낮은 활용도 표준지 비중을 감소시킨 결과에 따른 것이고, 1,000만 원 이상의 표준지 수가 증가한 것은 경기상황 및 개발사업 등에 따라 다양한 가격권대로 형성되는 도시지역의 토지가격을 보다 적정하게 반영하기 위해 표준지 비중을 종전보다 늘린데 기인한 것입니다.


<전년대비 가격수준별 분포 변동현황>

 구분(원/㎡)

 1만 원 미만

1만 원 ~        10만 원 미만

10만 원 ~     100만 원 미만

100만원 ~    1,000만원 미만

1,000만 원 이상 

 2015년 필지수

133,517 

177,976 

122,839 

63,649 

2,019 

 2014년 필지수

141,360 

172,907 

122,209 

61,651 

1,873 

 전년대비 필지수증감률(%)

-5.55

2.93 

0.52 

3.24 

7.79 


3. 주요 관심 지역 가격변동 현황

혁신도시, 택지개발지역, 서울시내 주요 상권(홍대, 신사 등) 등 주요 관심 지역에 소재한 표준지의 가격변동률은 혁신도시 29.28%, 택지개발지역 5.63%, 독도 20.64%로,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4.14%)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관심지역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 현황>

구분

변동률(%) 

상세지역 

구분 

변동률(%) 

상세지역 

혁신도시 

29.28 

대구 동구, 나주, 진주, 부산 남구 등 

신사 

15.23 

신사동 가로수길 상권 

독도 

20.64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이태원 

10.20 

이태원동, 한남동 인근 상권 형성 지역 

택지개발 

5.63 

전국 각종 택지개발 사업지 

강남 

9.47 

강남역 사거리 인근 상권 

기업도시 

2.17 

원주, 충주, 서산, 태안, 해남, 영암 

홍대 

6.60 

상수동, 서교동, 동교동 인근 상권 


특히, 독도의 경우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는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이 820,000원/㎡(전년대비 20.59% 상승),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가 580,000원/㎡(전년대비 20.83% 상승), 자연림이 있는 독도리 20이 1,800원/㎡(전년대비 20.00% 상승)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릉도를 포함한 독도에 대하여 국민의 높은 관심이 관광수요 및 국토보존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투자 등으로 직결되어 관광기반시설 증설, 지속적인 토지개량 등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4. 열람·이의신청 방법

 '15년도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적으로 약 3,178만 필지에 달하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각종 조세․부담금 부과의 기준 및 건강보험료 등 복지수요자대상 선정기준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의 민원실에서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해당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를 통해 온라인 등으로도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이의신청은 팩스(044-201-5536) 또는 우편물(3월 27일자 소인 유효)로도 할 수 있고, 서식은 시․군․구 민원실 또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


 3월 27일까지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하여는 재조사․평가를 한 뒤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4일 조정 공시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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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한밭에 선 독도'라는 전시가 개막됐습니다. 독도는 우리나라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떨어진 곳에 있는 섬입니다. 독도는 풍부한 지하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플랑크톤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독도관, 한국고지도전시관, 일본고지도전시관으로 나뉘어 있는 이 전시는 동북아역사재단과 교육부, 대전광역시가 공동으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과 부당한 역사왜곡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주최한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독도관에는 3D프로젝션 맵핑으로 재현한 독도영상이 있어 독도의 경관,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으로는 독도 최초주민인 최종덕님이 나왔습니다. 최종덕님은 독도는 우리땅인데 아무도 살지 않는 것을 보고 독도에 가서 삶의 터전을 마련한 첫 번째 주민입니다.(독도 주민 1호) 또한, 1953년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된 조선 산악회와 함께한 독도 현장답사사진으로 구성된 영상도 있어 독도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독도관 내부 모습





다음으로 간 전시관은 <한국 고지도> 전시관입니다. 한국 고지도 전시관에는 우리나라 고지도를 전시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유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 고지도 전시관은 지도를 커다란 책으로 묶어놓아 직접 넘겨보며 지도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3개의 커다란 책이 있었는데, 가장 오래된 지도를 엮어놓은 책은 1420년대에 제작된 이회의 [지도계통]입니다. 이 책은 1420년대 이회라는 분이 그린 지도를 베낀 것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 당시 지도는 당시의 지식인들이 만들었기 때문에 독도를 직접 가보지 않아 독도의 위치를 자세히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도가 울릉도보다 우리나라에 가까이 위치해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도는 다음 책인 '신증동국여지승람의 [동람도] 계통'에 나온 지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팔도총도]라는 지도가 실려 있는데, 동쪽바다 가운데 우산도(독도)와 울릉도가 표시돼 있습니다. 우산국의 위치는 다르지만 동해에 우산도와 울릉도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은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책인 1740년대 제작된 정상기의 [동국지도계통]은 울릉도와 독도의 위치가 정확하게 표기돼 있습니다. 1693년과 1696년, 안용복이 독도는 조선의 땅임을 일본에게 주장하기 위해 독도와 일본을 갔다 온 후 독도의 정확한 위치를 알게됐기 때문입니다.






한국 고지도 전시관





한국 고지도 전시관을 나와 마지막으로 일본 고지도 전시관을 갔습니다. 일본 고지도 전시관은 일본이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시한 지도를 전시하고 있었는데요.



1693년, 조선어부 안용복은 독도주변에서 물고기를 잡고있는 일본인을 보고 일본으로 가서 돗토리 번주에게 독도는 조선의 땅임을 상기시키고 일본인의 도해를 금지시키는 문서를 받아냈습니다. 이로써 독도는 조선의 영토임이 확인됐지만 에도시대가 지나가고 메이지정부가 권력을 잡게되자 조금씩 지도가 바뀌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본 고지도를 보면 여전히 우리나라지도에 울릉도와 독도가 나란히 표기돼 있습니다. 또한, 일본이 우리영토임을 확인한 문서도 전시돼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문서와 자료를 보면서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땅임을 명백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 고지도 전시관





전시 관람을 마치고 도슨트 선생님과 간단한 인터뷰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슨트 선생님 인터뷰>









어린이 기자: 한밭에 선 독도 전시를 설명하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도슨트 선생님: 독도는 우리땅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전시를 잘 보고 세계사람들 앞에 서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이 기자: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독도를 보존해야할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도슨트 선생님: 우리나라 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영토인데 우리가 지키지 않는다면 지킬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국토는 군인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기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도를 나타낸 우리나라 고지도와 일본의 고지도, 많은 문서와 도서를 보며 우리가 더 많이 바로 알아야할 이유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땅인 이유를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다는 것이 바로 우리가 독도를 지킬 수 있는 가장 큰 무기일 것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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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토부 기자라서 독도 전시회를 보는것이 더 의미가 있었을것같아요

    2014.11.25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신혜연

    우리선조들이 잘 지켜온 독도인만큼 우리역시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아요.
    독도는 당연히 우리땅인데 당연한 것을 증명해야한다는 것이 정말 답답하네요.

    2014.11.27 19:35 [ ADDR : EDIT/ DEL : REPLY ]
  3. 6학년 교과서에 독도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다시한번 알수 있었던것 같아요^^

    2014.11.29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4. DJ 강이안

    좋네요

    2014.11.30 21:1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준석

    역시 우리 땅 독도입니다!!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2014.12.21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휴가철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최근 이른 무더위로 인하여 여름휴가를 앞당겨 가는 추세가 확산 되면서
, 성수기 휴가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데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벌써부터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아직 어디로 갈지 결정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국토교통부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전국 여름철 물놀이 추천명소다섯 군데를 뽑아 보았습니다.

시원하고 짜린한 워터파크, 
시끌벅적한 해운대와 광안리, 맑고 깨끗한 덕유산 칠연계곡, 조용하고 편안한 강화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울릉도 이상 다섯군데 추천명소를 저와 함께 따라가 보실까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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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부터 국토지리정보원에서‘독도 지리정보 특별전’개최


  
독도지형도, 지명, 항공사진, 3D지도, 지리지 등 해방이후 독도 관련 지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이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에서 개최됩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최근 국제적 관심사로 부각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하여, 영토 주권의 상징인 지도를 전시하는 특별전을 4월 14일 개관합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광복이후 우리 정부가 직접 측량하여 제작한 독도 지도와 항공사진, 지리지, 사진자료 등이 전시됩니다.

 

그동안 관련 기관․박물관 등에서 독도 고(古)지도와 역사에 대한 전시회는 자주 개최되었지만, 해방 이후 우리정부가 제작한 독도 지도와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1961년 “독도를 정확히 측량하여 대장에 등록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라”는 박정희 대통령(당시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천문측량으로 1962년도에 제작된 1/3,000 축척의 독도지형도는 물론, 연대별로 촬영한 항공사진, 3D지도, 지명 및 사진, 지리지 등이 전시됩니다.

  

<1980년 국토지리정보원이 처음으로 촬영한 독도 항공사진>

 

 

이번에 전시되는 독도 지리정보 전시물은 45점으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한 자료들입니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특별지시 하달 문서와 독도지리지 해외 배포에 대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감사 서한도 전시됩니다.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 전시물 현황> 

 


한편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 개관 주간(4.14.~4.18.)에 방문하는 관람객(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우리 영토와 바다’ 고지도 도록을 무료 배포합니다.

 

‘우리 영토와 바다’ 고지도 도록에는 독도․동해를 우리영토로 표기한 외국 고지도 86점과 논문 등이 수록되어 있어,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독도가 우리 영토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학술자료입니다. ‘우리 영토와 바다’ 고지도 도록은 지도박물관 홈페이지(http://www.ngii.go.kr/map) 자료실에 PDF 파일로 게시되어 있어 언제든지 내려 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가지도제작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1958년부터 국가기본도(地圖)를 제작하여 독도를 비롯한 우리 국토에 대한 범위와 위치 정보를 생산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전시회나 학술대회 등을 통해 독도․동해에 대한 올바른 지리정보를 알리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연혁(1958년~현재)> 

 

 

140414(석간) 독도 지리정보 특별전 개최(국토지리정보원).hwp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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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 이 말은 한 치 의심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많은 고서, 역사적인 상황만으로도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 수 있죠. 하지만 누군가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막상 말로 하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 많은 고서와 근거들을 일반인들이 꿰고 있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대한민국이 야심차게  ‘독도체험관’을 준비했습니다. 이곳에 오면 누구나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독도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마스터할 수 있죠.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독도체험관을 돌아보고, 다 같이 든든한 독도지킴이로서의 한 걸음을 떼보겠습니다.





독도체험관은 서대문역 7번 출구, 충정로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먼데서 오시는 분들은 서울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을 걸어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독도체험관 입구는 국민권익위원회 건물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로 솟은 건물이 아니라 지하에 자리 잡은 건물이기 때문에 위만 보고 가다간 얼핏 지나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독도체험관은 별도의 매표•입장 절차 없이 들어서자마자 관람을 시작하면 됩니다. 전시관은 크게 역사•미래관, 자연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먼저 역사•미래관부터 살펴볼까요?





처음으로 만나는 전시물은 독도연표입니다. 독도가 우리 땅임을 증명하는 고문서들이 시대별로 나열돼 있죠. 이곳의 관람 포인트는 바로 일본 측 문서! 독도가 대한민국의(조선) 영토임은 우리만 일방적으로 주장해 온 것이 아니라 일본도 인정해 온지 오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고문서로는 일본 태정관(당시 사법•행정•입법을 관장하는 최고국가기관)이 “독도가 일본령이 아님을 명심해라”라고 말한 기록이 있습니다. 또 조선에서도 울릉도 검찰일기, 각종 칙령을 남겨 독도가 우리 소관에 있었음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죠.





반짝반짝! 이 아름다운 전시물 이름은 바로 ‘독도와의 대화’입니다. 이 외에도 빔 프로젝터, 고문서 재현 등 다양한 시각 효과를 통해 독도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죠. 얼핏 지루할 수 있는 독도 정보를 최신 영상 전시 기술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들어가면 기획 전시를 관람하게 됩니다. 독도가 우리 땅임을 굳건히 하는 다양한 정보, 또 독도를 지켜온 사람들의 희생을 알아볼 수 있죠. 홀로 왜인과 싸운 안용복, 최초 독도 거주민 최종덕씨 등 독도를 지키기 위해 흘렸던 그 노고들을 살펴보고 독도에 다소 무관심했던 저 조차 숙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역사•미래관 구경을 마치면 이제 자연관에 가볼 차례입니다. 자연관은 독도의 지리•기후•생태 정보를 전시하고 독도를 1/120 규모로 재현한 대규모 모형이 있어 우리 땅 독도를 한눈에 볼 수 있죠.





독도의 생태•날씨를 안다는 것은 그만큼 독도에게 깊은 관심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곧 굳건한 영토주권으로 이어져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게 되죠.





자연관의 알차고 세련된 시각 전시물들은 찬찬히 관람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됩니다.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체험 전시도 곳곳에 마련돼 있으니 꼭 놓치지 마세요! 참, 자연관 한쪽에는 ‘독도 어종 낚시’게임이 있습니다. 저는 44점으로 나름 고득점을 획득했으니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D  



대한민국 영토 독도! 비록 한반도와 떨어진 외딴 위치에 있지만 오늘도 꿋꿋이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주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래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로 지켜진 독도에, 전 국민의 응원까지 더해져 그 누구도 독도의 영토주권을 넘볼 수 없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지금까지 국토교통부 블로그 기자단 이배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개관일

관람방법

관람시간

화요일-금요일

예약관람

09:30 ~ 15:00

화요일-금요일

자유관람

15:00 ~ 18:00

토요일-일요일

예약, 자유관람 동시 진행

09:30 ~ 18:00



<가는 방법>


지하철

1호선 서울역: 3번 출구 도보 10분

2호선 시청역: 10번 출구 도보 9분

2호선 충정로역: 3번 출구 도보 5분

5호선 서대문역: 7번 출구 도보 5분


버스 (국민권익위원회, 경찰청 / 서대문경찰서 하차)

초록버스 7019  7021  7024

파랑버스 700  701  702A  702B  703  704  705  706

빨강버스 9701  9703  9709  9710  9714  1000  1100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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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다양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성남시 분당구에 토지주택박물관, 의왕시 월암동에 철도박물관, 부천시 오정구에 물박물관, 수원시 영통구에 지도박물관 등 전국 방방곡곡에 박물관이 많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울릉도에도 박물관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울릉도에는 독도박물관이 있습니다.

 

△ 출처: 독도박물관 www.dokdomuseum.go.kr

 

  

독도박물관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9에 위치한 한국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 울릉군이 대지를 제공하고 삼성문화재단이 건물을 건축하여 기증하였으며, 1997년 9월 8일에 개관하였습니다. 


독도 및 동해를 둘러싼 관련 자료를 발굴, 수집, 연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 관리, 교육, 홍보하여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박물관입니다.

 


△ 독도박물관 외부전경사진 www.dokdomuseum.go.kr

 


독도박물관은 독도의 옛 이름인 삼봉도의 이미지를 살려 3개의 큰 바위 모양에 동해의 일출을 형상화하여 건축되었으며, 지하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상설전시와 특별전시, 국제교류전&국외전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독도박물관 내부전경사진 www.dokdomuseum.go.kr

 

  

여러 전시관 중 특별 전시관에는 현재「세계인들의 눈에 비친 한국의 동쪽 바다 조선해(Sea or Korea) 재조명」의 주제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서양인들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한국의 동쪽 바다, 일본인들의 눈으로 바라보았던 일본의 서쪽바다의 명칭들이 명기된 외국 제작 지도를 거울삼아 그 속에 비친 우리 바다 명칭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전시관의 기획자는 "왜곡되고 탈취되었던 지명들을 회복하는 것이 동아시아 평화와 지구촌의 평화를 위한 잣대라는 메시지를 우리 국민들과 외국인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하셨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www.dokdomuseum.go.kr)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독도박물관 www.dokdomuseum.go.kr

 

  

이렇게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왜곡된 점을 바로잡고, 알리기 위해 독도박물관 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도 힘쓰시고 계신데요. 

 

최근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지도를 통해 우리 영토 주권 확립에 대한 이해와 애국적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국토지리정보원과 서울교육청이 "교육용 독도 지도 제작"을 위해 상호협력을 체결하고 초, 중, 고교에 보급한다고 합니다.

 

 

△ 국토교통부 www.molit.go.kr

 

  

국토지리정보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공간정보(항공사진, 위성영상, 수치지도 등)를 적극 제공하여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용 독도 지도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해 동해, 독도, 이어도를 4개 국어로 표기한 다국어 세계지도를 제작하여 관련기관에 제공하고, 각종 국제행사에 참석하여 홍보도 실시하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지도는 단순한 그림으로 되어있거나, 2D 형식이었지만, 이제 책에서도 훨씬 더 입체감 있는 지도를 보게 된다면 아이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학습 효과에도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브이월드 메인 화면- 한글버전 


그리고 최근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견학을 다녀왔는데 브이월드 한글버전 메인은 지구본 모양이지만, 영어버전 메인은 독도라는 점과 현재 많은 장소들 중에 독도가 제일 고화질로 만들어졌다는 사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 브이월드 메인 화면 - 영어버전

 

  

위 화면을 보면 외국인들이 브이월드에 접속할 때마다 '독도 = 한국땅' 라는 인식이 머릿속에 쏙쏙 기억되지 않을까요!? 자~ 지금부터 독도에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 독도박물관(www.dokdomuseum.go.kr)과 브이월드(map.vworld.kr/map/maps.do)에 접속하셔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땅 '독도'를 한번 만나보실까요??

 

출발~♬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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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지 10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 100선' 투표에서 문경새재가 1위로 뽑혔습니다. 하지만!!




▲ 한국관광공사 www.mustgo100.or.kr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가 따로 있는데, 그곳은 바로 독도입니다.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경 131도52, 북위 37도14에 위치해 있고,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섬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www.mustgo100.or.kr

 

  

독도는 2005년 3월 24일 정부방침이 변경됨에 따라 동도에 한해서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해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소중한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경비가 많이 든다, 멀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가는 방법을 모른다' 등 다양한 이유로 아직 독도에 못가보신분이 있을 텐데요. 돈이 들고, 거리와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그만큼 멋진 경관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금부터 독도 가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독도입도 종합안내 www.intodokdo.go.kr/Island/index.htm


 

독도에 가기 위해서는 먼저 울릉도에 도착한 다음 독도로 입도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직 내륙에서 독도로 바로 가는 배가 없기 때문에 독도로 출발하는 배가 있는 울릉도 도동항에 가기 위해서는 묵호여객버스터미널과 포항여객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묵호여객터미널에서 가는 시간이 안 맞으시거나 자리가 없으신가요? 그럼 강릉여객터미널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도동항이 아닌 저동항에 도착하는 배여서 독도를 가기 위해서는 저동항에서 도동항까지 이동하셔야 됩니다.

 


 

   

 독도입도 종합안내 www.intodokdo.go.kr/Island/index.htm


 

묵호여객터미널에서 도동항까지 약 3시간, 포항여객터미널에서 도동항까지도 약 3시간, 강릉여객터미널에서 저동항까지는 약 2시간 소요되지만 저동항에서 도동항까지 이동하셔야 된다는 점~

 

정부방침이 바뀌면서 독도의 동도에 한해서만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해졌지만, 관광목적이 아닌 행사, 집회, 언론사, 취재 및 촬영, 학술조사, 숙박, 체류 등의 특수 목적일 경우 입도 신청을 입도 14일 이전에 온라인 및 우편으로 신청을 하여 허가가 되었을 경우 입도가 가능합니다. 

일반 관람객은 여객 선사를 예약하는 동시에 여객선사에서 일괄입도 신고가 된다고 하니 편하겠죠?

 



 독도입도 종합안내 www.intodokdo.go.kr/Island/index.htm

 

  

이렇게 입도절차도 다 마치게 되면 남은 건 우리나라의 가장 아름다운 곳을 보기 위해 독도행 배 시간을 확인 하는 것인데요, 울릉도에서 독도로 가는 배편은 부정기로 운영되고 일반관람객의 경우 기상여건 및 형편에 따라 입도가 어려울 수 있다고 하니 꼭 해당 여객터미널에 미리 문의하셔야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독도는 하늘과 바다가 허락해야만 가는땅이라는 말이 있듯이 더욱 꼼꼼히 알아보셔야 되요.

 



 독도입도 종합안내 www.intodokdo.go.kr/Island/index.htm



 독도에 가는 방법이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더라도 독도만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바로! 독도명예주민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도 관리사무소 intodokdo.go.kr/member/

 

 

독도명예주민증이란, 독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관리가 가능한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함으로써, 독도의 위상강화와 애국심을 고치시키고자 하는 의미로 만들어진 주민증입니다.  그러나 독도명예주민증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주민증이 아닙니다. 독도 명예주민증은 독도에 입도하거나 선회 관람한 자 중에 울릉군 독도명예주민이 되고자 하는 자에게 주민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울릉군 독도명예주민증을 받고자 할 때는 독도관리사무소(http://intodokdo.go.kr/member/)에서 서식을 받아 인터넷 또는 서면으로 독도를 다녀오신지 60일 이내에 신청해야하며 독도 입도 확인은 승선권 및 입도를 확인 할 수 있는 증빙자료에 의하며 발급은 1회에 한한다고 합니다.

 



▲ 독도박물관 www.dokdomuseum.go.kr/

 

  

10월은 '독도의 달'입니다. '독도의 달'인만큼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인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여행을 목적으로 해외에 가시기전에 먼저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관광지를 둘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단언컨대,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토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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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원․서울교육청 “교육용 독도 지도 제작”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10월말까지 초․중․고교에 보급



독도 홍보 및 교육 강화 등을 위하여 15일에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과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이 「공간정보 교육 및 홍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공간정보의 교육 분야 활용 및 홍보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공간정보(항공사진, 위성영상, 수치지도 등)를 적극 제공하고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용 독도 지도를 제작하여 서울시내 유치원, 초․중․고교에 10월말까지 보급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제작된 지도는 우리나라의 해양영토, 배타적 경제수역 등을 표시하고 독도,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등을 부각시킴으로써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에게 지도를 통하여 우리 영토 주권 확립에 대한 이해와 애국적 자긍심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간, 양 기관은 독도, 동해 등의 홍보를 위하여 자체적으로 많은 노력을 해왔는대요.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해 동해, 독도, 이어도를 4개국 언어(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아랍어)로 표기한 다국어 세계지도를 제작하여 관련기관에 제공하고, 각종 국제행사(UN-GGIM, 국제지도학회 등)에 참석하여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 UN-GGIM(Global Geospatial Information Management, 유엔글로벌공간정보관리)

 ** 전지구적 공간정보 이슈해결을 위해 ‘11년 설립된 유엔 협의체로 우리나라는 영국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 활동 중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우리 영토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과 역사교육 강화의 일환으로 교육자료 제작, 교육시간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하여 양 기관이 가진 장점을 융합하면 공간정보 기반의 영토 및 역사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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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4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를 비롯 전국 14개 고사장에서 '전국 중고생 독도과거대회'가 열렸습니다. 

독도과거대회란 독도 교육의 활성화와 올바른 이해, 영토 수호의 중요성 인식, 우리나라가 지금 처한 영토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을 기르기 위해 작년부터 실시되고 있는 시험입니다.   




독도 (출처: 국토교통부 독도지리넷 홈페이지)



우리 땅 '독도'는 약 460만 년 전부터 250만 년 전 사이에 해저 2,000m에서 솟아오른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형성된 화산섬으로 천연기념물 제 336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삼봉도, 가지도, 우산도, 자산도 라고도 불렸던 우리 땅 독도는 각양각색의 기암 절경 외에도 역사적으로나 지리학적으로,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곳이랍니다. 


동도와 서도로 나뉘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독도 선착장이나 등대는 모두 동도에 있으며, 입도제한인원이 폐지되어 날씨만 뒷받침 된다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우리땅이랍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http://dokdo.ngii.go.kr)에서는 독도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섬, 우리 고유 영토 독도에 대해 알리기 위해 '독도 지리넷'이란 사이트가 운영 중입니다. 독도의 지리정보를 종합적으로 수록해둔 독도지리지를 PDF파일과 독도와 동해가 표기된 동양과 서양 고지도를 살펴볼 수도 있답니다.




 

지난 24일, 수원 아주대에는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몰려 독도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예선은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총 30문제의 선다형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중간중간 영어로 된 고난이도의 문제도 보였습니다.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고려대학교에서 전국대회를 치르게 되는데, 이 때에는 선다형 문제 외에도 서술형 문제도 풀어야 된다고 합니다. 독도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알고 가야 할 것 같네요.


 



이번 독도과거대회를 진행하는 '전국지리교사연합회'는, 우리 중고등학생들이 우리 국토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리올림피아드와 국토올림피아드, 우리국토바로알기 지리캠프, 국토교육 동아리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 만든 '지리올림피아드동호회'라는 곳에서는 지리스터디와 매년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자원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 땅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이 많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독도가 어떠한 특징이 있는 곳인지, 왜 우리 땅인지를 역사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다면 우리 땅 수호는 물론, 일본의 발언에 즉각적인 대처도 가능하겠지요? '독도과거대회'가 이번 2회 뿐만 아니라, 앞으로 3회, 4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회로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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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박물관, 대강당 입구



동해와 일본해. 같은 바다의 다른 이름입니다. 우리는 동해가 맞는 이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제가 지난 19세기 말부터 일본해로 바꿔버려 지금은 일본해로 표기된 지도가 더 많은 실정입니다. 


지난 8월 2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 대강당에서는 ‘고(古)지도에 나타난 동해 지명’ 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국토지리정보원 내 지도박물관에서는 ‘고지도가 들려주는 동해 바다 이야기 展’이 열렸습니다. 동해 지명을 널리 알리고 지키는데 앞장서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고지도가 들려주는 동해바다 이야기 전’이 열린 지도박물관 역사관



먼저 동해에 대해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 지도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전시회에서는 동해가 표기된 고지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국토지리정보원이 동해 명칭을 지키기 위해 수집한 서양고지도 35점과 일본고지도 10점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 ‘고지도가 들려주는 동해바다 이야기 전’ 현장



일본에서는 1602년에 마테오리치가 만든 ‘곤여만국지도’의 일본해 표기를 근거로 일본해라는 이름을 써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그보다 1600여년 앞선 고구려 초기부터 동해라는 이름을 써왔습니다. 그 후에도 1531년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팔도총도’에서도 동해라고 표기하였습니다. 


서양에서는 1615년에 포르투갈의 마뉴엘 고딩유가 만든 ‘아시아전도’에 동해를 한국해(Mar Coria)표기하는 등 한국해가 대세였습니다. 일본에서도 1794년 카츠라가와 호슈가 만든 ‘북차문략’의 ‘아세아전도’에 동해를 조선해로 표기하는 등 19세기 후반까지 조선해로 표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서양과 일본은 19세기 후반부터 일본해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전시회를 모두 보고나서 ‘고(古)지도에 나타난 동해 지명’ 학술대회를 관람했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그 동안 동해 명칭에 대해 연구해온 여러 교수님들이 다양한 주제로 동해 명칭의 당위성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 학술대회 책자 / 임주빈 국토지리정보원 원장의 개회사



본격적인 발표에 앞서 임주빈 국토지리정보원장은 동해 명칭을 널리 알리고 지키는데 앞장 선 분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더불어 동해가 잘못 표기된 것을 바로잡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발표는 동해 명칭의 국제표준화를 위한 방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우리나라 고지도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동해 명칭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일본 고지도에서 동해를 어떤 이름으로 표현해 왔는지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이어 서양 고지도를 통하여 동해 명칭을 둘러싸고 벌어진 우리나라와 일본 간의 경쟁을 조명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동해 지명 의미와 영역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모든 발표가 끝난 후에는 발표 내용에 대해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학술대회가 끝난 뒤 그 자리에 참석한 공주대학교 지리학과 김대은 학생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김대은 학생은 동해를 지역 이름이나 바다 명칭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학술대회를 통해 동해의 역사와 정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일본해의 원위치가 동해가 아니라 태평양이었다는 것 등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다며 여러 고지도에 대해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관련 학계 이외에는 홍보가 부족하여 일반 국민들에게 동해에 대해 자세히 알리는데 한계가 보여 아쉬웠다고 합니다. 



최근 일본은 독도 침탈 기도, 평화헌법 개정, 야스쿠니 신사 참배, 역사 왜곡 등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태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동해에 대해 바로 잡는 것는 노력은 꼭 필요합니다. 

정부와 학계에서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지만 국민 모두가 동해 명칭을 지키고 알리는데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으길 바랍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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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세기 원본 모은 도록(圖錄) ‘우리 바다와 영토’무상 배포


한국의 동쪽 바다를 ‘한국해(조선해)’로 표기하고, 독도와 울릉도를 우리 영토로 표기한 일본 ․ 서양 古지도 90여 점을 한권에 담은 “우리 바다와 영토” 도록(圖錄)이 발간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2007년부터 국내․외에서 수집한 고지도 원본 120여점 중에서, 동해와 독도를 우리 바다와 영토로 표기하고 있는 일본(25)․서양(62) 고지도를 선별하여 8월 15일 도록을 발간하였고, 9월부터 정부부처 ․ 주요기관 ․ 일반에 무상으로 배포합니다.


그동안 관련 기관․박물관 등에서 서양 고지도에 표현된 동해를 주제로 도록이 발간되기도 하였지만, 국가기관에서 일본고지도를 포함한 외국 고지도를 통해 동해․독도 도록을 발간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특히 일본․서양 고지도에 대한 전문연구자의 세부 설명과 역사적인 제작 개요에 대한 논문을 수록하여 동해와 독도가 외국 고지도에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도록입니다.


주로 19세기에 제작된 일본 고지도의 경우 이상태 교수(국제대학원 대학교 석좌교수)가 지도를 분석하였고, 17~19세기 제작된 서양 고지도의 경우 서정철 교수(한국외대 명예교수)가 분석하여 설명과 개요를 도록에 수록하였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번 발간한 “우리 바다와 영토” 도록을 정부부처․관계기관․박물관․대학교 등에 배포하며, 고해상도 PDF 파일을 홈페이지(http://www.ngii.go.kr)에 올려 일반인들이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합니다.


사실 그동안 古지도 도록은 관련 기관이나 일부 박물관에서 발간하기는 하였지만 서양고지도라는 분야의 한계가 있었고, 더욱이 유료로 구매해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내용을 전산매체로 공개하지 않아 수요자들이 이용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토지리정보원은 정부 3.0 취지에 맞춰 이러한 장벽을 깨고 도록에 대한 모든 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활용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일반에 공개합니다.


향후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은 동해 ․ 독도 등 우리영토와 관련된 국내 ․ 외 고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도록을 증보 발간할 계획이며, 영문으로 번역 발간하여 해외 수요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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