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뉴스를 들을 때마다 교통사고나 차량 정체에 관련된 문제가 부쩍 많이 나오는데요. 그중에서도 차량 정체가 뉴스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추석을 맞이하여 많은 가정에서는 자동차를 이용해 고향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실 텐데요. 다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차량 정체 문제는 더욱 커지고, 도착하는 시간도 점점 더 길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지루한 차 안에서 즐겁게 즐길 방법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1. 안전벨트를 매고도 즐길 수 있는 마피아게임


마피아게임은 먼저 심판을 정하고 심판이 마피아, 의사, 경찰을 뽑습니다. 마피아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의사는 마피아에게 지목된 사람을 추리해 살려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찰은 마피아일 것 같은 사람을 지목해 조사를 받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세 사람들은 절대 심판이 아닌 누구에게도 자신의 정체를 들키면 안 되는데요. 이 세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시민이 됩니다. 이 게임은 마피아 대 시민(의사, 경찰 포함)으로 진행됩니다. 만약 인원이 7명인데 시민이 3명 남으면 지게 되는 것이죠. 마피아 게임은 그냥 눈 감고 뜨고 밖에 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벨트를 매고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심판은 멀리 팔을 뻗어야 해서 긴 막대기를 가져와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2. 상식이 샘솟는 퀴즈 맞추기


초성 퀴즈, 스무고개 등 차 안에서 퀴즈 맞추기를 하면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초성 퀴즈란 출제자가 어떤 사물의 이름을 생각하고 그 사물의 초성을 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 이름을 맞추는 게임인데요. 너무 어렵다면 범위를 정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스무고개 역시 출제자가 어떤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 생각한 것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맞추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20가지의 질문을 통해 단서를 찾고 범위를 좁혀 가면서 맞추는 것이죠. 이 두 가지 퀴즈는 앉아서 문제만 내고 답만 말하면 할 수 있는 간편한 퀴즈면서도 상상력을 훨씬 더 높일 수 있는 놀이입니다.

 

3. 좋아하는 분야의 퀴즈 내기


퀴즈 내기는 만약에 자신이 수학을 좋아한다고 하면 그것에 관련된 문제로 간단하게 퀴즈를 내면 되는데요. 만약 그 문제를 맞히면 그 분야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만약 틀리더라도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더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고 거친 활동 없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 문제를 내주면서 관심 분야를 더욱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4. 피곤함과 멀미를 덜어주는 잠자기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차 안에서 멀미하는 친구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멀미를 잊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잠자기입니다. 잠을 자면 멀미를 잠시 잊을 수도 있고 피곤함을 말끔히 없애주기 때문에 자동차를 타면서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5. 생각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줄 책읽기


차 안에서 멀미를 하지 않는다면 책 읽는 것도 지루함을 떨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책은 여러 이야기, 남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좀 더 확실한 가치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을 읽으면 생각이 깊어지고 사고력도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으면서 똑똑해질 방법 중엔 최고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차 안에서 책을 오래 읽다 보면 멀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세요!

 

이렇게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다가오는 추석 명절, 지루한 정체길에서 제가 추천해드린 방법으로 지루함을 달래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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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9일, 김천시 조각공원에서 ‘김천 우리문화봉사회’에서 진행하는 독서를 주제로 ‘북 울림’ 4번째 행사가 있었다.

이 행사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공모사업으로 우리문화봉사회에서 김천시민의 독서의식 향상과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지역대표 독서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사업 중 하나이다.


8월 29일 행사는 조각공원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었다.

뜨거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마음껏 책을 읽었다. 특히, 아이들과 손을 잡고 책을 읽어 주는 엄마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으며 책을 읽은 친구에게는 칭찬스티커를 줌으로써 목표의식을 부여해 주었다. 



북 울림 행사 모습



또, ‘한지 부채 만들기’를 통해 우리 문화도 배울 수 있었다.

     

꼬마 친구들 중 한 친구는 “집에서는 답답하고 재미있는 책들이 없어 많이

읽지 못했는데 공원에서 친구들과 읽으니 책도 더 많이 읽을 수 있어 좋아요.“ 라면서 봉사자들에게 또 언제 행사를 하냐고 질문을 했다.


북 울림 행사는 총 7회로 기획되었으며 9월의 ‘우리의 얼’ 인문학 강연회, 할매. 할배책 마당, 10월 ‘얼이 있는 곳에서 낭송회’ 를 남겨 두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책과 더 불어 함께 하는 시간들을 많이 갖길 바라며, 본 기자도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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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르마

    기사 잘 읽었습니다.

    2015.09.10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앨리스심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지역에서 이런 페스티발이 더욱 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09.10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3. sysea47

    좋은 날씨에 바깥에서 책을 읽으면 정말 최고일 것 같아요~

    2015.09.11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씨앗

    좋은 행사에서 재미난 시간 보내셨네요!!

    2015.09.13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5. G3

    잘 읽었어요^^

    2015.09.14 14:26 [ ADDR : EDIT/ DEL : REPLY ]
  6. 경몬

    좋은 시간이 됬겠네요~

    2015.09.15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7. shy

    잘 읽었습니다~

    2015.09.15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효민

    재미있는 시간 보냈겠어요

    2015.09.16 00:45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봤습니다.

    2015.09.16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10. Nightshade

    좋은 행사였겠네요.

    2015.09.16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별빛페넥여우

    좋은 경험하셨네요~ 잘 읽었습니다^^

    2015.09.16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책을 나눠 읽는다는건 지식을 나눈다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상당히 좋은 취지의 행사네요.

    2015.09.1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기사 잘 읽었습니당

    2015.09.16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젼젼

    좋은 취지의 행사인 것 같아요!! 기사 잘 읽고 갑니다~

    2015.09.22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urbanpark

    참 좋은 체험이었네요!

    2015.10.10 19: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