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7월 탐방은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으로 향했습니다.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은 97년도에 생겼고, 여의도 면적의 2/3만큼 크다고 합니다.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이생기기 전에 염전이었습니다.자동차가 안전한지 정면충돌 시험, 부분정면충돌시험, 기둥 측면 충돌시험, 내부 충격 시험, 보행자 시험, 좌석 안전띠 시험 등등을 한다고 합니다.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자동차 성능시험 업무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부설의 자동차 안전 연구기관입니다. 자동차를 시험하는 것들 중 천정 강도 시험이 있습니다. 이 시험은 영상 60도, 영하 40도에서 운전이 잘 되는지를 시험을 합니다. 





차세대 동력평가실에서 하이브리드 차의 내부의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서로 다른 두 개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자동차를 말하고 주로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합니다. 시동을 걸거나 가속할 때는 구동력에서 얻어진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합니다. 하이브리드차는 모터를 함께 사용하여 가솔린차에 비해 연비가 높고 배출가스가 적어 친환경차로 불립니다.





전기자동차의 엔진 모습입니다. 전기자동차는 엔진이 전기 모터로 대치된 것 외에 내연기관 자동차들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가 도로 주행 시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은 회생 제동에 의한 충전이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를 탔었을 때 소음 발생이 없고, 휘발유 자동차와 달리 부드럽게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기자동차를 타는 시간은 다른 친구들을 위해 시간이 짧았지만 전기자동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어떻게 움직이는 것인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자동차에 대해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 이번 탐방을 통해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잘 알지 못 했던 자동차의 대해서 알았고 앞으로의 친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는 무엇이 나올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자동차에 관해 관심을 가지게 된 뜻 깊은 탐방기였습니다. 이번 7월 탐방기를 이어 8월 탐방기도 더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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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현장탐방 장소는 화성 자동차안전연구원이었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자동차의 성능이나 안정성을 평가하고 자동차에 관련된 기술을 개발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에 자동차연구원은 2개가 있는데 이 연구원은 면적이 여의도의 3분의 2 정도로 약 65만 평입니다. 수원역에 집결하여 출발했는데 도착하는 데 1시간 정도 결렸습니다. 


탐방 순서는 강당(동영상) -> 주행도로 -> 인체모형실 -> 동력평가실 -> 배터리평가실 -> 전기자동차 시승이었습니다. 강당에서 7개의 시험동에서 실시되는 시험, 속도별 충돌 충격, 향후 계획 등 관련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밖으로 나가서는 여러 가지 주행도로를 달려 보았습니다. 빨래판 도로, 침수도로, 트위스트 도로 등이 있었고 휘어지는 도로는 특히 신기했습니다.


그 후 연구원 안으로 들어가 인체 모형 더미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더미는 유아부터 모든 연령대로 구성 되어 있었고 하나의 가격이 1억5천만 원 정도라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잘 유지 해야만 하고 정면충돌용과 측면충돌용이 있었는데 실제 사고 시 사람의 충격량을 측정하고 개선점을 찾는다고 합니다.



   



동력평가실에 있는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동력원은 두 가지로 엔진과 전기모터입니다. 배터리 평가실에는 다양한 배터리가 있었는데 큰 것은 전기 버스에 사용되고 작은 것은 전기 차에 사용됩니다. 또 배터리가 안전한지 성능도 알아본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밖으로 나가서 전기 자동차의 엔진 등을 살펴보고 시승도 해 보았습니다. 전기 자동차는 소음도 적고 운전 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주행거리가 짧은 것이 단점입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 탐방을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차가 수많은 안전 테스트 과정을 거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소한 단어가 조금 어려웠지만 유익한 체험이었습니다. 미래에는 편리하고 안전할 뿐 아니라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자동차들이 많이 개발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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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 가족여행으로 참여하지 못한 현장 탐방을 많이 기다렸는데 6월에 메르스로 취소되고 7월에 드디어 나의 첫 탐방이 이루어졌다.

아침에 일어나 오랜만에 대전 지하철을 타고 대전역으로 향하였다. 



      

                 ▲ 대전지하철역과 노선도1)                 ▲ 대전지하철 어린이 할인권2) 



1) 대전지하철은 현재 노선이 1개만 운행되고 있다. 판암역에서 반석역까지 운행이 되고 있으며 총 22개의 역이 있다.

2) 대전지하철 어린이 승차권은 할인된 금액을 넣고 할인권을 받아 종착역에서 할인권을 다시 넣는다. 


대전역에서 수원역으로 가는 기차는 ITX(새마을호)를 타고 수원으로 향하였다.

            

      

▲ 대전역에서 수원역을 가기 위해 이용한 교통수단 ITX(새마을호)



7월 탐방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의 시작은 차를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가면서 시작되었다. 점심 식사를 하고 1시간을 달려 경기도 화성에 있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안전연구원에 도착했다.


제일 처음 안에서 간단한 홍보영상을 본 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대하여 소개하는 것을 들었다. 일단 충돌 시험만 해도 내가 수첩에 적은 가짓수만 10가지였다. 정면충돌시험부터 시작해서 옆문 강도 시험까지 굉장히 다양하고 많았다.



    

                ▲ 정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부분정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측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기둥측면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충돌모의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내부충돌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보행자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자석안전띠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전정강도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 옆문강도시험_출처 교통안전공단



그 외에도 환경 시험동, 소음 전파 시험동, 일반 검사동, 미래 차 시험동 등이 있었다. 나는 지구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아 사실 환경 시험동이 가장 관심이 많았지만 직접 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환경 시험동의 환경시험과 배기 시험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였다. 이렇듯 우리가 직접 타고 다닐 차들을 시험하는 곳이 있는데 내가 직접 탐방해보니 자동차 안전에 믿음이 갔다.


나의 관심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환경 관련 활동을 하면 꾸준한 나의 관심사인 친환경 자동차도 소개받았다. 

나중에는 직접 눈으로 보기까지 하였다. 그리고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즉 전기자동차는 직접 타보았다. 아직 우리 집에는 하이브리드 차가 없지만 아빠, 엄마에게 말씀드려 다음에는 하이브리드 차를 구입하자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내가 차를 구입하게 된다면 꼭 하이브리드 차를 구입하고 더 친환경적인 차가 나온다면 꼭 친환경 차를 구입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 내가 가장 관심이 많은 친환경 차인 전기자동차



인체모형실에서는 차에서 실험을 할 1억 5000만 원짜리 충돌시험 마네킹 “더미(dummy)3)”를 보았다. 정말 억 소리 하는 마네킹이었다. 

        

    


    

▲ 충돌시험에 사용되는 다양한 더미들



실험용 인체 모형을 이른다. 가짜 인형이라는 뜻으로, 자동차의 충돌 실험에 사용되는 인형을 가리킨다.


충돌시험 마네킹 “더미(dummy)는 가장 재미있었는데, 사람 대신 충돌 시험에 사용된다고 하니 더미가 고마웠다. 마네킹같이 생겼지만 작은 온도까지 민감해진다고 하니 참 신기하였다.


그리고 차세대 동력 평가 실을 방문하여 하이브리드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바퀴 쪽에 모터를 부착해서 동력을 평가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앞쪽은 엔진 뒤쪽은 기존 모터 배터리는 좌석 뒤쪽에 붙여 소음을 억제하여주고, 차 값도 절약 가능하다고 하셨다.

           

      

▲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스템과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시스템 구성도



버스를 타고 전기 도로 달렸다. 도로에서 전기차가 자기장으로 충전되는 전기로를 달리고, 빨래 판로, 트위스트 광폭로, 저 마찰로, 고속주회로 순서로 달렸다.

멀미가 났지만 참고 관찰하였더니 굉장히 신기했다.



▲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보았던 전기 자동차는 소형 자동차였는데 전기버스도 있었다



사실 난 여자라 그런지 차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모르는 것을 안다는 것을 참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자동차안전연구소를 다녀와서는 여행을 많이 다니는 우리 집의 차가 얼마나 안전한지 궁금했다. 


특히 아빠는 항상 아빠 차가 엄마 차보다 더 좋다고 말씀을 많이 하신다. 아빠 차는 에어백이 많다고 하셨으나 보지 못해 잘 모르겠고 내가 느끼는 아빠 차는 엄마 차보다 조금 더 크고 여행 갈 때 잠 잘 때 편하다는 생각은 했으나 충돌시험과 정면충돌시험, 부분 충돌시험, 측면 충돌시험, 기둥 충돌시험에서 아빠차가 엄마 차보다 편한 만큼 안전한지 궁금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신차의 안전도를 평가하는 자동차 안전도 평가라는 곳이 있었다. 직접 충돌 시험을 해볼 수는 없으니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찾아보았다. 아빠 차와 엄마 차가 구입한 년도에 딱 맞는 것은 없었으나 비슷한 시기의 차로 비교하였다. 



▲ 아빠가 구입한 차와 같은 것이나 아빠가 구입한 것보다 1년 먼저 시험된 차_출처:KNCAP6 홈페이지 


▲ 엄마가 구입한 차와 같은 것이나 엄마가 구입한 것보다 2년 먼저 시험된 차_출처:KNCAP 홈페이지



정부는 자동차의 충돌시험 등을 통해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제작사로 하여금 보다 안전한 자동차를 제작하도록 유도하여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1999년부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신차 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신차 안전도 평가는 어플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 신차안전도 평가 어플



이렇게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안전 연구원을 견학한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뿌듯한 취재였다. 더운 날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미소를 날려주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정말 감사드리고 고맙다.

마지막으로 열정적인 국토부 어린이 기자단과 단체 사진으로 마무리하였다.



▲ 열정적인 국토교통부 어린이 3기 기자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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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에는 현장 탐방으로 자동차안전연구원에 갔습니다. 저희는 수원역에서 집결한 뒤, 밥을 먹고 안전연구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먼저 저희는 자동차 안전에 관련된 동영상을 관람한 뒤에 자동차들의 성능을 시험하는 도로를 직접 주행해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침수도로와 빨래판도로, 트위스트도로와 여러 곳을 직접 달려보았습니다. 자동차의 성능을 시험하는 도로였지만 저희모두 그런 것은 잊고 달리는 것에 열중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자동차 안에서 우리의 위험을 대신해주는 더미들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더미들이 있었는데 더미들의 모양이 각각 다 달랐습니다. 측면 더미라는 것도 있고 나이에 따른 더미들이 나뉘어져 있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그 뒤에 자동차의 엔진의 성능을 알아보는 곳에 가서 여러 가지 기계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곳에서는 바퀴를 다는 부분에 여러 가지 원통형 기계들이 연결되어 있었는데 그 기계들이 모두 신기하게 생겼고 역할은 그 엔진의 마력을 측정하고 얼마나 잘 달리는지를 알아보는 기구였습니다.



▲ 자동차 안전시험을 하고 난 뒤에 으스러진 차들




저희는 그 뒤에 전기차를 직접 타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타보았더니 달리는 바퀴소리만 나고 엔진소리가 들리지 않는 차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 차에는 엔진이 없고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 전기차 충전소



7월 현장탐방은 매우 재미있고 많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Q: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의 7월 현장탐방 체험지는 어디인가요?


A: 경기 화성시 송산면 삼존로 200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입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총 면적이 자그마치 65만평이나 되는 곳에 소음/전파, 미래차, 충돌, 충격, 주행전복, 환경, 일반검사 등 7개 시험동과 50만평에 달하는 주행시험장, 그밖에 관리동 등 기타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전경 (출처:자동차안전연구원)


▲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배치도 (출처:자동차안전연구원)


Q: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요?


A: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자동차의 성능이나 부품 등의 안전성을 시험 평가하고,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자동차 관련 기술을 개발하며, 국제기준에 알맞도록 안전기준을 제시하고 정부의 자동차 관련 정책과 기술을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Q: 이번 탐방에서는 어떤 시설에서 무엇을 체험했나요?


A: 우선 강당에 모여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대한 소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실외에 있는 주행 시험장으로 이동해 버스로 특수 내구로, 저마찰로, 고속 주회로를  체험했습니다. 그 후에는 연구시험동으로 가서 배터리 평가실, 동력시스템시험실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전기자동차 시승을 해 보았습니다. 전기자동차에는 엔진이 없어 굉장히 조용했습니다.

참고로 전기자동차는 엔진 대신 모터로 움직입니다.



 전기자동차



Q: 이번 탐방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체험 내용은 무엇인가요?


A: 가장기억에 남는 체험 내용은 동력평가실 체험이었습니다. 동력평가실은 하이브리드차의 동력을 알아보는 평가실로 여기에 있는 하이브리드차 동력평가장치 중에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직접 개발한 장치도 있다고 합니다. 이 장치는 2019년에서 2020년 즈음에 UN에 소개된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기술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이번 탐방에서 아쉬운 점이나 고칠 점은 없었나요?


A: 넓은 면적에 비해 시간이 부족해서  체험을 많이 할 수 없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만약 다음에 이와 비슷한 체험을 하게 된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골고루 체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이번 탐방을 마친 소감을 남긴다면?


A: 국민들이 타는 자동차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무리 좋은 차라도 사람들이 안전하게 이용하지 못한다면 엄청난 무기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자동차 기술이 발전했다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새로 알게 된 사실에 대해 주변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리고, 앞으로는 자동차나 교통안전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알차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