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

시간과 공간 정보1)를 어우러는 삶의 풍요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를 내건 2015스마트국토엑스포을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에서 다녀왔습니다.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참석하기 위해 대전에서 버스를 타고 2시간을 지나 서울에 도착한 스마트국토엑스포 근처에서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하고 힘을 내서 스마트 국토엑스포장으로 향하였다. 



  


1)공간정보

자연물, 인공물의 위치에 대한 정보나 이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일컫는 말.

공간정보의 대표적인 예로는 내비게이션, 온라인 지도 등이 있다. 공간정보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더불어 지도제작뿐만 아니라 첨단정보기술과 융합되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토교통부가 매년 ‘스마트국토엑스포’를 개최해 기술 교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공간정보 [spatial information]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스마트국토엑스포 Smart Geospatial Expo 2015“에는 다양한 부스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그중 국토교통부, 남서울대학교, Drone 체험존, 제주 올레길 VR 체험존이 인상 남았다.

스마트국토엑스포에는 국토교통부에서 현재 실천 중인 정책과 실천 예정인 정책이 다 모여 있었다. 굉장히 멋졌지만 실용성이 있는지도 따져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내가 생각하기에 실용성이 조금 없어 보이는 것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남서울 대학교에서는 “체이스북” 이라는 앱을 선보였다, 친구를 찾을 땐 ”페이스북“ 도서 (책)을 찾을 때는 ”체이스북“이라고 이름을 붙여 그렇게 탄생한 아이디어인데 신선한 아이디어였다. 나도 체이스북 만든 남서울 대학 언니 오빠들처럼 창의력을 발휘해 아이디어를 낼 것이라 다짐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인 드론 체험존이었다. 체험용 드론을 조종할 수 있었다. 얼마 전 청소년항공캠프에서 조종해본지지 얼마 안 되었지만 드론 조종이 재미있는 것을 알기에 드론 체험을 해보았다. 택배도 나르고 대한민국의 끝과 끝도 이어주고 역시 재미있고 가장 인상에 남았다. 






VR 체험존에서는 직접 촬영한 제주도의 전경을 표현한 곳인데 306℃ 시야에서 다 볼 수 있었다. 발을 떼오니 진짜 제주도의 하늘에 있는 것만 같았다. 이상한 안경이라 어지러울 줄 알았는데 어지럽지 않고 굉장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제주도를 여러 번 다녀왔지만 올레길을 다녀오지 못했는데 제주도가 아닌 서울에서 올레길 체험을 하였다.

집에 와서 할머니와 통화를 하면서  “할머니! 할머니도 올레길 갈 수 있어요. 다리 아프셔도 다녀올 수 있어요”라고 말씀드렸더니 할머니가 “ 그레 무슨 말이요?” 하셨다. 그래서 스마트엑스포에서 체험한 올레길 체험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렸다. 할머니께서 “ 세상 좋아졌다. 국토부 기자인 우리 송주 덕분에 할머니 올레길도 가보겠네” 하셨다. 다음에는 다리 아픈 할머니께 꼭 구경시켜드리고 싶다.



  

   

외국부스들이 많이 있었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서 팸플렛만 이것저것 챙겨온 것도 있고, 그 외 다른 곳도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은품만 너무 많이 가져와서 약간 찔리기도 했다. 대전에서 많이 보았던 항공주주연구원 부스도 보여 반가웠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대한측량협회가 주관하는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9월 15일 ~ 17일까지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공간정보산업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였고, 우리나라 국토정보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또한,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어린이기자단과 대학생 기자가 함께 이번행사에 참여해서 자유로운 취재활동을 가졌다. 



최근 공간정보는 21세기 IT기술을 만나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 정도로 발전되었다고 한다. 길 찾기, 여행 등 일상생활과 교통, 국방, 재해, 환경관리, 도시계획의 다양한 분야로 활동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2017년까지 일자리 창출이 전망되고,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자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홍보와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한다. 


스마트국토엑스포행사장에는 외국에서 온 사람도 많았고, 행사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멋진 슬로건과 함께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오늘의 국토를 전시하고 있었다. 국토교통부 부스에서는 ‘당신의 오늘을 풍요롭게 만드는 우리국토, 우리공간정보’라는 주제로 살기 좋은 국토, 편리한 교통을 소개하고 있었다. 정책 홍보존, 융복합사례 알림 존, 미래 국토 존으로 나뉘어서 전시품과 기술을 소개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평면적인 지적정보에 입체적인 공간정보를 더해 국민과 함께 더욱 행복한 국토정보를 만들어 간다고 한다. 과거 직접 걸어 다니면서 종이에 제작했던 대동여지도가 21C 공간정보기술을 만나 드론으로 전국을 누비는 것을 보여주었다. 현재 내비게이션, 자연재해시스템 등 공간정보기술의 기본인 지도를 이용하여 손쉽게 지도를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드론 체험 존에서는 스마트폰 웹을 깔아서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보았다. 상당히 편리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이라 조종하기가 쉽지 않았다. 안정성을 겸비한 드론도 있었고, 드론을 활용하여 무인 배송시스템을 통해 공간정보 드론이 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다.




360°VR-Drone에서는 성산일출봉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3D 고글을 쓰고 주변을 둘러보면 그곳의 환경이 360°로 나온다. 직접 가서 본 것처럼 생생했다. 360°로 볼 수 있는 고글을 만든 나라는 우리나라, 독일, 미국 등이라고 한다. 3D프린터처럼 모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계가 있었는데 그 기계는 플라스틱이 아니라 석고를 사용하고 있었다. 유물을 복원할 때 쓴다고 했다. 학교에서 여러 번 체험학습을 갔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스도 있어서 매우 반가웠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공간정보, 국민의 삶에 가치를 더한다는 슬로건은 가상현실을 실제 가능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위치추적 애완견 인식표를 통해 유기견을 방지할 수 있었다. 고정밀 3D 실내지도로 길 찿기와 3D 지하공간 통합지도 구축 서비스를 통해 싱크홀과 같은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지하공간은 더 이상 어둠의 공간이 아닌, 개발의 대상이며 향후 국민의 생활공간으로 장기적인 개발계획이라고 했다. 



SF영화에서나 볼 법한 기술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증강현실 내비게이션도 실현될 것이다. 카메라를 통한 사물인식 기능이 더해진 기술이며, 도로위의 사람을 인식하거나 사고가 날 것 같은 주변 상황, 졸음운전 등 카메라를 활용한 상황판단이 가능해질 것이다. 100년 된 종이지적을 디지털로 재창조해서 토지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며, 디지털 입체 지적을 통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통해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의 산사태나, 산불로 한순간에 재산을 잃어버릴 수 있다. 무인항공기(UAV)를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었다. 



의료DB는 환자와 함께 움직이고 숨쉬는 HIS 차세대 의료 정보시스템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병원을 바꾸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한다. 환자와 병원사이 시간과 공간의 벽을 허물어서 환자의 의료주권을 되찾게 되는 정보시스템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분당서울대 병원이 세계로 진출해서 한국의료정보시스템을 수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NFC IT 기술과 공간정보의 결합을 통해 미아 찾기에 활용하고 스마트폰에 내장된 기술과 공간정보를 복합하여 활용하는 등 창업활동성과가 기대된다고 한다. 2015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의 공간정보 기술이 상당히 많이 발달되었고, 우리생활이 매우 편리해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슬로건처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체험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창조경제시대의 공간정보시스템이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더욱 높이 날아올라서 머지않은 미래 우리나라 모든 국토가 편리하고 행복하게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15일 화요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가 개최되었다. 이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한국 국토정보공사, 한국 토지주택공사 등이 주최. 주관한 행사로, 세계 공간정보 기술동향 및 발전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창조 경제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유익한 목적을 담고 열린 행사이다. 이 행사는 9.15(화)부터 9.17(목)까지 열렸으며, 이 3일 동안 수많은 해외인사, 바이어, 일반국민 및 국내 외 기업, 공공기관 등을 모두 포함해 총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전시회를 전시하고 체험들을 준비했다. 



▲ 9.16(수) :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 제 3기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



먼저 가장 첫 번째로 눈에 띄었던 것은 바로 ‘미래 국토존‘이었다. 이 미래 국토존은 국토교통부가 담당하는 부스로, 국토교통부의 일을 대표적으로 소개해줄 수 있는 부스였다. 미래 국토존에서는 ’에어제스쳐 센시티브 타워‘를 직접 생생하게 체험하고 그를 통하여 정보들을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국토교통부에서 주최 및 주관한 미래국토존의 에어제스쳐 센시티브 타워



두 번째로, 한국 관광 공사에서 홍보하는 것은 ‘스마트 투어가이드‘ 라는 앱이었다. 이 스마트 투어가이드는 한국 내외로 여행을 갔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행 가이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한국 관광 공사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오디오형 관광 스토리텔링 콘텐츠 서비스이다. 또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이렇게 4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이 앱을 홍보하고, 앱을 설치하면 소정의 상품도 주어 좋은 기회였다.



▲ 한국관광공사가 홍보하는 여행 가이드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투어 가이드



다음으로, LH에서 주최. 주관하는 공간정보 체험존이 있다. 이 부스는 3D 체험을 통해 세종시를 모두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홀로그램을 이용한 부스였는데, 음성지원을 통해 세종시에 대한 정보를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유익한 부스였다. 그리고 어린이들의 원활한 체험을 위하여 중간 중간 점수를 모을 수 있는 하트도 나온다. 또한 3D 체험을 하는 곳 옆에는 세밀한 설명이 적혀 있어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을 보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LH에서 주최. 주관하는 3D 기술을 이용한 공간정보 체험존



마지막으로, 360도 VR 체험존은 드론을 이용하여 360도로 찍은 여러 풍경들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특수 체험용 안경을 끼고 걷거나 의자에 앉아 실제처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스였다. 이 체험존에서는 예시로 제주 올레길과 성산 일출봉 동영상으로 체험해보았는데, 실제로 간 것이 아닌데도 간 것처럼 착각할 정도로 생생하여 깜짝 놀랐고, 볼수록 신기했다. 



▲ 여러 가지 풍경들을 마치 실제처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던 360도 VR 체험존



이 밖에도 다양한 여러 가지의 부스들이 있었고, 모두 각자의 특색이 드러나는 상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경하고, 유용한 정보들도 얻어갈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이색체험이었다. 또한, 어렵고 무겁게만 생각했던 국토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가서 친해진 것 같아 보람찬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 이런 발달된 기술들을 혼합해 만들어질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환자의료이용지도 서비스, 위치추적 애완견 인식표와 드론활용 무인 배송 시스템 등, 이렇게 꿈만 같은 미래 발명품들을 기대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이번 9월 16일 어린이 기자단 9월 현장탐방은 '스마트국토 엑스포' 탐방이었습니다. 이번 탐방은 이전 탐방과는 다르게 '자유 관람'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여러 부스가 나뉘어져 있어서 여러 인원이 한꺼번에 이동할 수 없다는 특징도 자유 관람으로 선택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집결지에서 점심을 먹고 행사 장소인 더 케이 호텔로 이동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자유 관람이 시작되었습니다.



▲ 현장탐방 단체사진


▲ 엑스포 행사장 외부 전경



제일 먼저 여러 부스가 자리하고 있는 홍보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홍보관 입구 맨 앞쪽에는 국토교통부 부스가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 부스에서는 최신 국토관련 상식들을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국토교통부 기자단이라는 왠지 모를 뿌듯함은 덤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드론 체험을 하였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인 드론체험을 직접 해보게 되어서 좋았고 색다른 조작법이어서 새롭기도 하였습니다.



▲ 드론 체험장



드론 체험장에서 제가 향한 곳은 바로 옆에 있는 360도VR 체험장이었습니다. 그곳은 머리에 재생기를 쓰고 전후좌우, 상하좌우를 둘러보면 진짜 설정된 장소에 가있는 것처럼 하는 기술입니다. 실제로 착용을 해 보았는데요. 그 현실감이 실로 놀라웠습니다. 



▲ VR 체험 모습



VR체험을 마치고 홍보관을 떠나 심포지엄에 들으러 해금A홀로 갔습니다. 이번에 제가 들은 심포지엄은 '공간정보산업육성을 위한 심포지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는데요, 사단법인 한국지적정보학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심포지엄이었습니다. 시간상 1부만 듣고 왔는데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다 듣고 오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1부는 국토교통부 사무관이신 장성욱님이 사회변화에 따른 공간정보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앞으로의 정책방향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 막 시작되는 심포지엄



심포지엄을 듣고 나니 9월 현장탐방이 마무리되었습니다. 10월 탐방도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 The-K 호텔에서 개최된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지난 9월 15일부터 17일, 약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를 하였고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SPACE 등 주관을 하였던 규모가 큰 행사였습니다.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이 된 행사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미래를 읽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공간정보와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는 홍보관, 공간정보 분야 해외실무급회의, 국제컨퍼런스, 능력중심 인재 채용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특히나, 이번 행사에서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자리였으며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키 위하여 행사가 성대히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총 6가지의 특징을 강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번 알아보실까요?



 VR 체험존



첫째로,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공간정보산업과 체험이 함께하는 홍보관입니다. 이는 공간정보산업 대표 기업과 기관의 관련기술, 제품전시 및 체험을 통한 글로벌 산업동향 이해입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산업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체험하는 시간  그 자체를 강조하였습니다.



▲ 실무급 인사 초청 실무급 회의



둘째로, 해외 관련 실무급 인사 초청 실무급 회의입니다. 이는 세계 약 20여 개국의 공간정보 관련 실무급 인사를 초청하여서 참가국간의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실천과제 이행과 2016년 고위급 회의를 위한 의제 합의 등을 통하여 ‘공간정보 지역 협의체’창립으로 지속적인 대한민국의 공간정보 기술의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세 번째, 공간정보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입니다. 세계의 관심이 집중이 되다 보면 자연스레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간정보기술의 경험과 지식의 교류와 서로의 대한 정보를 공유를 위하여 국제컨퍼런스까지 자연스레 개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겁니다. 또한, 관련이 되는 공공기관과 연구원 및 학·협회, 그리고 대학에서 주최하는 세미나입니다. 



▲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채용관 



네 번째, 공간정보 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인재채용관 운영입니다. 국가직무표준인 NCS 기반으로 공공기관에서 실제 행해지는 모의 채용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섯 번째, 공간정보 활용 및 저변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입니다. 앱·웹 기획과 정책제안 부분 그리고 우수사례 부분 총 3개 분야의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소중한 시간임에 분명 했답니다.



▲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행사의 일환으로 서로 협업 및 계약을 맺을 수 있는 부스들



마지막으로, 공공기관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행사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참가국의 공간정보산업 현황 컨설팅 프로그램 참가와 신제품 기술 설명회 그리고 비즈니스 상담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 360도 가상현실 드론 콘텐츠 부스



2015년 국토 엑스포에서는 체험존 구성이 특징이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시연이 된 ‘360도 가상현실 드론 콘텐츠와 직접체험 콘텐츠’그리고 국내외 가상현실 기기 비교체험 및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이 된 행사였습니다. 


특히나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40여 년 동안의 국토변화 모습과 통일 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토지배분방안 마지막으로 문화재 보호를 위하여 LX공사의 3D기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위성타고 떠나는 40년 국토여행이었던 국토변화 모습, 통일은 내일도 올 수 있다는 가정의 실질적인 토지 배분 방안 마지막으로 3D로 볼로장생하는 문화유산의 3D기술은 참가자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는 평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실무급 회의를 통하여 스리랑카, 탄자니아와 토지행정과 관련이 된 MOU체결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수준 높은 논문 즉, ‘초연결 사회에 대응한 공간정보 가치의 재조명’을 주제로 박수갈채를 받았네요. 


현재 N세대에 이어서, 또 7포를 넘어 8포로 달려가고 있는 암울한 시대에 있는 청년들을 위한 행사도 있었습니다. 특히나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기업 간의 능력중심으로 인재채용을 위한 컨설팅, 현장에서 채용이 바로 이루어지는 능력중심 인재채용관이 운영이 되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NCS기반 모의 실무 면접 역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스마트국토 엑스포 기사를 마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2008년도부터 진행돼온 행사로, 공간정보를 홍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양재동에 있는 K hotel에서 9월 15일~17일 3일간 진행되었다. 올해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는 국토교통부,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주택공사, 남서울대학교, 한국관광공사, 항공우주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 학교가 참여했다.

공간정보는 공간상에 존재하는 물체에 대한 위치정보를 뜻하는데, 현재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다. 구글의 ‘스트리트 뷰’가 공간정보를 사용하고 있고, 페이스북의 ‘체크 인’ 기능, 포스퀘어의 광고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지도에도 사용 가능한 것이 공간정보이다.



기자가 K hotel에 들어가 엑스포장 에서 처음으로 만난 것은 드론 체험이었다.



드론은 동력을 갖추고 있지만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으며, 항공역학을 이용하여 기체의 양력을 얻고, 자율적인 비행과 원격조정이 가능하며, 폐기 혹은 회수가 쉽고 살상 및 비살상 장비를 탑재할 수 있는 항공기라고 미 국방부에 의해 정의되었다. 드론은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한데, 배달, 농약 뿌리기, 순찰에 쓰일 수 있고, KBS 방송에서도 재난안전 지킴이 드론이라는 뉴스를 내보낸 적이 있다. 기자는 드론을 날려보는 체험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한쪽으로 움직이면 관성력이 생기는 바람에 드론이 밖으로 날아가지 못하도록 쳐놓은 안전망에 날개가 끼어버렸다. 그래도 이색적인 경험이었다.



드론체험장 옆에는 360도 VR-Drone 체험장이 있었다. 360도 VR-Drone은 드론을 이용해 찍은 영상을 런닝머신에서 걷는 체험자 앞에 디스플레이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드론이 찍은 영상은 올레길이었는데, 사람이 지나다니는 것도 찍은 사진이어서 사람이 몸을 그냥 통과하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엑스포장 중앙에는 제스처 센시티브 타워(Gesture Sensitive Tower)가 있었는데, 사용자가 손을 움직이면 그 움직임을 센서가 인식하여 그에 따라 스크린의 정보가 바뀌게 된다. 화면으로 서로 다른 정보를 가진 3개의 타워를 이리 저리 움직이게 할 수 있었는데 첫 번째 타워에는 공간 빅데이터, 공간정보홍보 등이 있었고, 두 번째에는 신도시 구축, 드론 등, 세 번째는 실내 네비게이션, 사물인터넷에 관련된 정보가 있었다.


기자가 엑스포장을 나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체험한 것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준비한 세종시 VR이었다. 이 체험은 세종정부청사를 롤러코스터를 타고 여행하며 코스 주변에 깔린 하트를 모아 점수를 받는 형식으로, 중요한 건물을 지날 때마다 설명을 해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체험밖에 안 했지만 그 체험만으로도 공간정보의 활용성을 짐작해 볼 수 있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생활 속의 공간정보기술, 발전하는 공간정보기술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전시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안녕하십니까, 지난 전주한옥마을 이후 화창한 9월 가을날에 갔었던 현장탐방행사는 바로 ‘스마트국토엑스포’였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란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인데요, 이곳에서는 세계 공간정보 기술동향 및 발전상을 체험하면서 새로운 창조 경제 아이디어를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랍니다. 이번 현장탐방에는 조금 특별한 방식이 있었는데요. 바로 단체관람이 아닌 자유 관람이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기자단은 함께 점심을 먹고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열리는 k-호텔로 이동한 뒤 단체 사진을 찍고 바로 자유 관람을 시작하였답니다. 


  


   


    

이 행사는 따로 참여비용이 없이 행사 장소에 가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큐브 모양의 행사 베지를 달기만 하면 거의 모든 장소를 볼 수 있답니다. 많은 홍보부스 중 저희는 가장 많이 이용되었고, 얼마 전에는 페스티벌까지 열리기도 했던 ‘드론’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아이디어들을 주로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미래의 바뀌는 모습, 그리고 지도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건설 시추정보 전산화 사업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답니다. 이번 현장탐방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바로 VR ONE이라는 헤드셋이었는데요, 이 헤드셋은 프리미엄의 가상현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헤드폰 안에 영상이 들어있는 휴대전화를 끼면 그 영상이 입체적으로 보이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갔었던 현장탐방 중 이번 현장탐방은 미래의 우리 생활 모습에 관해서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 3기 서지원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9월 16일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2015 스마트 국토 엑스포 행사장을 탐방하였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연구원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창조 경제 시대에 발맞추어 공간정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간정보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공간정보산업의 동향과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을 개최하는 공간정보산업 엑스포이다. 그리고 공간정보를 처음 접하는 나와 같은 일반 방문객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었다.    



  


어린이 기자단은 개별관람의 형태로 각자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3층에 마련된 홍보관에 입장하였는데 가장 먼저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오늘의 국토,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국토교통부 정책홍보존 부스의 문구가 눈에 들어 왔다. 이번 행사의 취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문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부스에서는 터치스크린 키오스크를 통해서 국가정보정책추진 경위와 비전, 목표, 전략 등을 알 수 있었다. 또 미래 국토존에는 에어제스쳐 세시티브타워가 있어서 국토 및 공간정보 관련 새로운 동향을 알 수 있었는데 손동작만으로 화면이 바뀌는 것이 신기하였다.



  


다음은 한국국토정보(LX)공사 부스를 방문하였다. 이전에는 대한지적공사로 불리었고 GPS 등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나의 흥미를 끌었던 전시 품목은 3D 프린터였는데 무인항공기인 드론(UAV)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을 전송해서 바로 그 데이터를 3D 프린터로 출력해 내는 신기술이었다. 이러한 기술을 3D 문화재 측량에 활용한다고 한다. 



  


  



다음 방문 부스는 한국토지주택(LH)공사의 홍보존과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 체험존이었다. 헤드셋을 쓰고 3D 영상으로 꾸며진 화면을 보고 있으면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고 세종시를 직접 여행해 보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하는 곳이었다.  


 





끝으로 VR 체험존과 DRONE 체험존을 방문하였다. 360도 VR 체험존에서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위, 아래 어느 곳을 바라보아도 영상이 보이는 것이 신기하였다. 여기에는 스티칭이라는 기술이 이용되었는데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360도 뷰를 촬영한 후 특수한 스티칭 프로그램으로 편집하여 하나의 360도 VR 영상으로 출력하는 기술이라고 한다. 드론 체험존에서는 드론을 실제로 운전을 해볼 수 있었다. 그 옛날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만들기 위해서 조선 곳곳을 걷고 오르고 했다면 지금 현재 21C의 우리는 공간정보 기술을 만나 Drone이라는 신기술로 전국을 누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실감하였다. 드론 운전이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헤매었지만, 드론이 공중에 떠올라 날게 되었을 때의 짜릿한 기분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 현장을 직접 탐방을 해보니 사실 처음 들어 생소하기만 하였던 공간정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공간정보에 대해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대한민국의 발전된 기술에 대해 알 수 있어 아주 유익한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지난 9월 16일(수)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에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3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공간정보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을 위한 공간정보산업 전문 엑스포입니다. 


스마트 국토 엑스포가 열리는 더 케이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각 부문마다 부스가 달라 단체로 체험하기 어려운 관계로 기자단은 단체사진을 찍은 후 부모님들과 함께 자유롭게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국토 엑스포 정문


▲ 단체사진



저희는 먼저 제일 앞부분에 있는 국가정보정책에 대한 부스에 먼저 가 보았습니다. 그 부스에서는 발전과정, 정책비전, 정책목표, 그리고 정책전략에 대한 터치스크린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360° VR 체험존에 갔습니다. 이곳은 국내 최초로 360° 드론과 VR 기기를 연계해 만들어진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영상을 구현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부여하는 체험존입니다. 저도 한번 체험해 보았는데 마치 실제로 제주 올레길·성산일출봉에 와 있는 것 같았습니다. 



  

                    ▲ 터치스크린                           ▲ VR 체험 모습


그리고 엑스포의 주최자 중 하나인 LX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부스에 가 보았습니다. 그곳에서는 공간정보에 관한 신기술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UAV(무인기)와 3D 프린터를 혼합해서 사용하는 기술이었습니다. UAV가 찍은 영상을 3D 프린터로 출력해 공간정보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인 항공우주 분야도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입니다. 이 부스에선 올해 발사된 아리랑 3A호와 2013년 발사된 아리랑 5호가 찍은 더욱 선명해진 사진을 전시합니다. 



▲ 프린터로 출력해 색도 입힌 최종적 모습


▲ 항공우주연구원



마지막으로 Drone 체험존에 갔습니다. 이 체험존은 스마트 패드를 이용해 드론을 조종해 볼 수 있습니다. 드론 조종은 역시 알려진 대로 쉬웠으며, 다른 기자분들도 한번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엑스포 탐방을 통해,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 정말 ‘스마트’한 공간정보에 대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드론 조종하는 모습


▲ 스마트국토 엑스포 탐방을 마치고













Posted by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어린이 기자단은 9월 16일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가 열리는 The-K 호텔을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9월 15일~ 9월 17일 3일 동안 진행이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한국 국토정보공사, 한국 토지주택공사 등이 주관한 행사로, 정보관련 기관 및 기업, 학교 등이 모여 20여개의 부스로 구성되어 있었고 공간정보 기술과 첨단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유익한 행사였습니다.


  


전시관을 들어서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이 글귀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재난 예측 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무인 배송 시스템, 위치추적 애완견 인식표, 생명을 살리는 UAV등 다양한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서울 도심 곳곳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싱크홀 예방 대책에 관심이 가져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람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체험존에서는 360°VR(가상현실)체험관과 스마트 패드를 이용한  드론 체험존이 있었습니다.

먼저 360°VR체험을 하였는데 마치 드론을 타고 제주를 여행하는 듯 하였습니다. 아래를 보면 바다가 보이고 옆을 돌아보면 산과 제주 도심이 보였습니다. 원리는 다수의 카메라로 360°를 촬영해서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스마트 폰에  VR앱을 깔고 고글 같은 제품을 안경처럼 착용하여 가상 여행을 하였습니다. 같은 원리로 런닝 머신을 타면서는 제주 올레 길을 가상현실로 걸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제주를 한 눈 바라볼 수 있는 기술에 와~~하며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드론 체험은 한참을 기다렸지만 기기의 결함으로 아쉽게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또 미래국토 존은 터치스크린으로 지정된 구역에서 손짓으로 메뉴를 보거나 선택하여 다양하고 생생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나 볼법한 일들이 현실에서 실현되고 있는 것에 한 번 더 놀라웠습니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LH 공간정보 체험 존이었습니다. 세종신도시를 3D 롤러코스터를 통해 행정부서와 주변경관 및 도시를 볼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음성지원을 통해 세종시에 관한 정보를 더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점수를 모을 수 있는 하트도 중간 중간 나와서 더 재미있게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체험은 못했지만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는 드론을 볼 수 있었고, 전시관 입구에는 여러 가지의 포토폴리오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내 집 앞 불청객 Eco - Helper로 해결한다.’를 보면서 쓰레기 무단투기나 주민 갈등,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스마트 앱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을 수도 있다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보면서 과거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것들이 현실 공간에서 이루어지고 있고 공간정보기술이나 첨단 기술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어 관심 많던 과학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간 것 같았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 작년 코엑스에 이어 올해에는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스마트국토엑스포의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과 행사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스마트국토엑스포로 떠나보겠습니다! 



스마트국토엑스포가 생소하신 분들에게 우선 어떤 엑스포인지 알려드려야하겠죠? 스마트국토엑스포란 미래를 주도할 공간정보산업과 다양한 기술을 홍보하는 행사입니다. 그럼 공간정보란 무엇일까요? 공간정보란 지상, 지하, 수중 등 공간상에 존재하는 자연, 또는 인공적인 개체에 대한 위치정보 및 이와 관련된 공간적 인지와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말합니다. 


공간정보는 관련 데이터, 법규나 지침 등 공간정보에 관한 제도와 이를 관리하는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간정보는 다양한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산업, 공공 부문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바일이나 웹에서 사용자가 가고자 하는 여행지로 가상 여행을 해봄으로써 효과적인 여행계획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인데요. 구글 지도를 활용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도보, 차량, 대중교통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스트리트 뷰’를 활용해 해당 여행지를 미리 답사할 수 있습니다.



공간정보에 대해 이해하셨나요? 그럼 이제 엑스포를 둘러볼 차례입니다! 우선 이번 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 홍보뿐만 아니라 국제컨퍼런스, 인재채용관,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엑스포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호텔 입구의 등록신청대에서 현장등록을 한 후 2층 행사장으로 향하였는데요. 행사장 외부에는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대리운전부터 쓰레기무단투기 관련 내용까지 공간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은 엑스포존, 홍보존, 뉴트렌드존, 체험존으로 나뉘어져있었습니다. 우선 엑스포존에서는 엑스포를 주최, 주관한 국토교통부와 LH 그리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공간정보에 관한 내용을 전시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Air Gesture Sensitive Tower를 체험할 수 있는 미래국토존을 운영하였는데요. 허공에 손짓을 하면 방향에 따라 모니터 화면이 움직이는 형태입니다. 영화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체험해보니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또한 재미있는 블록을 활용해 공간정보를 활용한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LH에서는 공간정보 역사에 따른 LH의 추진전략을 전시하였습니다. LH에서는 내년부터 국토정보와 신성장동력 발굴, 국토주택정보 융복합 활용 지원 강화, 대국민 서비스 제공, 국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정보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토지적성평가, 온나라부동산포털, 주거복지포털을 통해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를 소개하였습니다.



  



엑스포존에 이어 홍보존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공간정보 기술을 홍보하고 있었는데요. 공중에서 수평을 맞추기 위해 6개의 원반 형태가 이어진 구조물이 달린 드론부터 토지정보를 관측하는 카메라까지 공간정보 발전을 위한 다양한 기술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운영 중인 V-world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등 공간정보를 활용한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끈 체험존에서는 최근 이슈인 드론체험이 한창이었습니다. 360도 VR-Drone에서는 제주도를 가지 않아도 성산일출봉과 올레길을 볼 수 있는데요. 안경을 끼고 고개를 움직이면 지금 제주도에 있는 것처럼 모든 각도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 옆에서는 드론으로 지도를 제작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찾아가기 어려운 섬이나 오지를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하는 것인데요. 드론을 활용한 공간정보 서비스가 앞으로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다녀온 2015 스마트국토 엑스포! 어떠셨나요? 생소한 공간정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평소에 사용하던 지도 서비스도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모두 신기해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내년 엑스포가 기다려지시지 않나요? 2016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꼭 직접 관람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스마트한 국토발전을 위해 공간정보가 활성화되길 바라면서 이번 현장탐방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