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충남개발공사 복합커뮤니티시설」 설계 공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건축설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신진건축사 육성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과 함께 신진건축사 대상 공공건축물 설계공모를 추진합니다.

※신진건축사: 만 45세 이하이고 「건축사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개설신고를 한 자


본 공모사업은 우수한 역량에도 불구하고 실적, 규모면에서는 세인 역량 있는 신진건축사들이 공공건축물 설계참여할 수 있도록 하 참신한 디자인 발굴하고 신진건축사들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올해 신진건축사 대상 설계공모사업충남개발공사의 「내포신도시 복합커뮤니티시설 신축공사」(3월26일 공고예정, 보도자료 참고) 사업입니다.


내포신도시 복합커뮤니티시설연면적 약 2,800㎡(지상 3층, 지하 1층)의 규모로 면사무소, 보건지소, 주민자치센터 등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편의 제공하는 시설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구단위계획 기준〉

 - 허용용도

   : 면사무소·보건지소·우체분국·경찰지구대·영유아보육시설 등

 - 건 폐 율 : 60%이하

 - 용 적 율 : 200%이하

 - 최고층수 : 5층 이하



설계공모 당선자에게는 해당 건축물에 대한 계권을, 우수작가작 등에게는 상금 등을 각각 수여합니다. 상금은 최우수작(1점) 기본 및 실시설계권 부여, 우수작(1점) 500만원, 가작(1점) 200만원입니다. 이 밖에 「충남개발공사 복합커뮤니티시설」 설계공모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충남개발공사 홈페이지(http://www.cndc.kr) 및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http://www.kira.or.kr) 내 공고․공지사항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토부는 본 설계공모 외에도 포항시(4월 공고예정), 수자원공사(4월 예정) 및 LH(일정 미확정) 등과 함께 연중 순차적으로 신진건축사 대상 설계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신진건축사 설계공모통해 신진건축사들이 자신의 역량잠재력발휘할 수 있는 기회 보다 많이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40324(조간) 신진건축사 대상 설계공모전 열린다(건축문화경관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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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대중교통 디자인 공모전…김요환 씨 ‘Free Pass LRT’ 대상


대중교통도 이젠 디자인 시대입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한 『도시의 모습을 바꿀 행복 대중교통 외형 디자인 공모전』의 국토교통부 장관상(대상, 상금 1천만 원) 수상작으로 김요환 씨의 ‘Free Pass LRT’를 선정했습니다.


본 공모전은 산업기술연구회, 국회 국토교통위 조현룡 의원실과 함께 대중교통수단의 참신한 디자인을 발굴하여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만들고 대중교통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에 대한 전시가 11월 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요환 씨 작품은 운행시간 단축과 친환경 차량을 고안해 미래 도시철도 차량의 모습을 형상화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상(금상 1명, 상금 5백만원)에는 ‘Dual Mode Vehicle-Busrail (이해륜)’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상(은상 2명 상금 각 1백만원, 동상 5명 상금 각 50만원, 특선 22명 상금 각 10만원)에는 ‘Tae-guek(이종훈)’, ‘움직이는 전망대(전성우)’, ‘Twinkle star of Seoul(이강욱)’, ‘Ole Tram(강유광)’, ‘Gorii(박혜린)’, ‘BEACH RO(이군령)’, ‘Bus of Future Life(전봉근)’ 등이 선정됐습니다. 



▲ 대상 : Free Pass LRT (김요환)



▲ 금상 : Dual Mode Vehicle (이해륜) 



도시철도, 고속철도, 경전철, 개인교통수단 PRT, 트램, 버스, 기타 등 대중교통 분야별로 총 69편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는  6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접수가 이루어졌습니다.


심사는 전문가들의 심사로 진행한 예선과 선호도 조사 등 의견 수렴을 일부 반영한 본선심사 2차례의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먼저 지난 8월 28일 진행된 예선 심사에서는 디자인 및 건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이 내포하는 지역 특성과 심미성, 독창성 및 기능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31편의 본선 진출 작품을 가려냈습니다.


본선 심사는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인천 등 6개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순회하여 작품전시 및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10월 18일 본선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박종서 前국민대학교 교수 외 4인)에서 국토부장관상(대상)을 포함한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습니다.  


수상작품들은 앞으로 기능성, 실용성을 보강하여 새로운 대중교통수단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며, 지방자치단체에도 배포하여 향후 계획 중인 대중교통수단의 외형디자인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31108(조간) 행복 대중교통 디자인 당선작 발표(교통정책조정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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